• 최종편집 2020-03-31(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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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우리동네 보물지도’ 제작
      사진= 대전광역시 중구 제공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보물지도”는 2020년 시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요즘 핫 플레이스인 선화동 카페거리 ‘선화단길’을 중심으로 카페, 갤러리, 공원, 관공서 등 지역 숨은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소개한 지도다. 이 지도는 1,000장이 제작되어 지역 내 공공기관, 단체,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될 예정이고 온라인 홈페이지 및 SNS에도 게시되어 은행선화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홍보 도우미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명규 동장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통한 지역홍보로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지역주민들에게도 자긍심·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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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3-30
  • 자루스튜디오 ‘DMZ동물존’,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지역 관광스토리 지원사업자로 선정
      자루스튜디오 온라인 쇼케이스 피칭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32개 콘텐츠 업체가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권역에 지원한 자루스튜디오를 포함한 5개 업체가 최종 선정돼 스토리 프로젝트 상용화를 위한 지원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리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 기업의 홍보, 마케팅을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선정된 기업과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 그 두 번째 대상은 분단의 상징인 DMZ를 소재로 한 자루스튜디오의 ‘DMZ동물존’이다. ◇우리의 소원은 분단, DMZ 동물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평화의 발칙한 상상  자루스튜디오는 2017년에 설립된 1인 창조기업으로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방송용 TV 애니메이션은 물론,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유튜브 등 OTT용 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창작하며 이들의 전 세계 배급을 추진하고 있다. 자루스튜디오 정명국 대표는 애니메이션 업무를 10년 이상 진행한 베테랑으로 국내 및 해외의 여러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경험과 다양한 흥행 기록을 갖고 있다. 잭과 팡, 토이캅, 뽀로로 슈퍼썰매대모험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간 작품이다. ‘DMZ동물존’은 남과 북의 평화 분위기를 막기 위한 DMZ 동물들의 이판사판 투쟁기를 다룬 극장용 애니메이션이다. 동물들에게 DMZ는 낙원이자 가장 평화로운 곳이다. 이들에게 불어닥친 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은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것이고 기필코 막아야 하는 사안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소원은 분단’이라고 과감히 외친다. 박물관이나 다큐멘터리를 통해 DMZ의 현실을 다룬 적은 여러 번 있었다. 그러나 DMZ 동물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고 특히 어린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한 DMZ 소재의 이야기는 아직 전무해 ‘DMZ동물존’이 최초라고 할 수 있다.   ‘DMZ동물존’은 겉으로는 남과 북의 분단을 고착화하고 통일을 방해하는 것 같지만 주인공 ‘담비’가 중심이 돼 갈등과 분단을 극복하고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알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담비, 살쾡이, 다람쥐, 황금박쥐 등의 깜찍한 동물들의 입을 빌려 전해줌으로써 요즘 아이들에게 남북 분단의 현실, 통일의 진정한 기원과 평화의 가치를 다소 쉽게 전달한다. 정명국 대표는 기발한 발상의 배경에 대해 “우연히 고성의 DMZ 박물관에 식구들과 갔었다. 흥미가 생겨 자료를 찾아보던 중 DMZ의 자연생태에 대해 알게 됐고 그곳의 동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면 좋겠다는 발상했다. 특히 만화영화를 만드는 직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DMZ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생각만 갖고 있던 발상을 프로젝트로 본격 추진한 것은 2017년 회사 설립을 하면서부터다. 현재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이며, 시나리오, 캐릭터와 배경, 콘티가 완성됐다. 본편 제작을 위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현재 투자/배급사와 협의를 위해 노력 중이며 4월 투자/배급사에 피칭 예정이다. 정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면 내년에 관객들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 DMZ 지역을 대표하는 스토리와 캐릭터가 없는 만큼 이 프로젝트가 완성돼 상영되고 흥행에도 성공한다면 DMZ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는 물론 DMZ 연계 관광상품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자루스튜디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지원을 받아 주인공 ‘담비’가 북에 잡혀있는 엄마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담은 후속 스토리 제작도 진행 중에 있다. 자루스튜디오의 ‘DMZ동물존’ 홍보 영상 및 자료는 유튜브(지역 관광 콘텐츠)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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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카모아, 아멕스카드 회원 위한 무제한 5% 할인 쿠폰 제공
        렌트카 가격 비교 앱 ‘카모아’를 운영하는 팀오투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이하 아멕스카드)와 제휴했다. ‘카모아’는 아멕스카드와 제휴를 기념해 아멕스 회원에게 5% 할인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팀오투 ‘카모아’는 전국에서 한 달 평균 약 1만건 이상의 렌터카 예약을 받고 있다. 팀오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 아멕스카드와 제휴된 모든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제한으로 발급되는 5% 할인 쿠폰은 전국에서 단기 렌트뿐만 아니라 월 렌트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오픈한 괌, 사이판 렌터카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팀오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아멕스 회원은 ‘카모아’ 앱이나 홈페이지(carmore.kr)에서 아멕스카드로 렌트카 결제 시 아멕스카드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카모아’는 간편 카드 등록 기능을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토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금융 사업자와 연계해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중이다. ‘카모아’는 전국 약 900개의 렌터카 회사가 입점한 모빌리티 O2O 플랫폼이다. ‘렌트카’ 검색 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모아’ 앱에서는 제주공항, 김포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전국 KTX와 SRT 인근에 있는 렌터카 업체를 비교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다. 며칠씩 차를 대여해주는 단기 렌트카와 한 달 이상 차량을 대여해 주는 월 렌트카가 주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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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26

실시간 여행 기사

  • 강북구, 우이천변 벚꽃길 임시 통제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에서 축제 취소가 잇따르는 가운데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낙화될 때까지 우이천변 벚꽃길 출입을 통제한다.   이번 조치는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우이천변 벚꽃축제’ 취소에 따른 후속 대책이다. 행사를 개최하지 않는데도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봄을 만끽하고 싶은 수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었다.   통제구역은 신창교에서 쌍한교에 이르는 벚꽃길 조성구간과 번2동 주민센터 주변 지점부터 시작하는 산책로 총 2.66km 구역으로 밀집우려가 있는 곳이다.   구는 우이천변 내 방역을 강화하고 하천 음성경보시스템과 전광판을 통해  홍보방송을 실시 중이다. 개화구간 출입금지에 따른 안내와 ‘잠시 멈춤’ 운동에 주민 동참을 호소하는 내용이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하천 진입로에 출입통제선과 안내현수막을 설치하고  임시 폐쇄구간에 대한 순찰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벚꽃축제는 해마다 동별로 진행하는 ‘지역 축제 육성사업’ 중 하나로 올해는 번3동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전면 취소됐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이 나와 가족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한 최선의 방역대책”이라면서 “우이천변 벚꽃길 통제가 코로나19 전파차단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널리 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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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3-31
  • 부산시, 동백전 월 한도 100만원 10% 캐시백, 4월까지 연장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매출 증대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해 부산 지역화폐「동백전」의 월 한도 100만 원 캐시백 10% 지급 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지역화폐 동백전 출시기념으로 오는 1월 31일까지만 월 100만 원 한도에서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5월 이후 월 한도 및 캐시백 혜택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은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현재까지 일 평균 7천여 명씩 가입자가 증가하며 3월 25일 기준으로 가입자 수는 47만 5천 명, 발행액은 2,042억 원, 결제액은 1,665억 원에 이르렀다.   (1월 말 누계) 가입자 수  9만 3천 명, 충전금액 206억 원, 결제금액 148억 원 (2월 말 누계) 가입자 수 29만 3천 명, 충전금액 957억 원, 결제금액 748억 원     또한, 4월에는 부산은행에서 「동백전」카드가 출시되고 기존 일부 택시에만 가능하던 동백전 카드 결제가 전체 택시로 확대돼 시민들의「동백전」카드 발급 및 사용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거돈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월 한도 100만원 캐시백 10% 이벤트를 4월까지 연장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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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상품권
    2020-03-30
  •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우리동네 보물지도’ 제작
      사진= 대전광역시 중구 제공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보물지도”는 2020년 시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요즘 핫 플레이스인 선화동 카페거리 ‘선화단길’을 중심으로 카페, 갤러리, 공원, 관공서 등 지역 숨은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소개한 지도다. 이 지도는 1,000장이 제작되어 지역 내 공공기관, 단체, 다중이용시설 등에 배포될 예정이고 온라인 홈페이지 및 SNS에도 게시되어 은행선화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홍보 도우미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명규 동장은 “우리동네 보물지도를 통한 지역홍보로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지역주민들에게도 자긍심·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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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 온라인 전시 해설 운영
          대전 중구(청장 박용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하고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을 집에서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의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함께 한국인의 항렬과 이름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이름담기’ 특별전을 관람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족보박물관과 뿌리공원을 관람하는 영상을 올릴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의 정착을 위해 실시되는 비대면 전시 관람 서비스는 개학이 연기된 아이들이 집에서 체험 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족보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족보 전문 박물관으로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족보와 가족문화를 전시하고 있으며, 2010년 개관 이후 매년 특별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물관에서 중구 공식 SNS계정, 중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게 될 온라인 전시 해설은 유물을 수집하고 전시와 교육을 기획했던 학예사가 박물관 구석구석에 숨은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콘텐츠다. 혼자 전시를 감상할 때는 알지 못했던 박물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학이 연기되고 외출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효와 관련된 교육적 콘텐츠 제공으로 집에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고, 우리 지역 주민의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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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자루스튜디오 ‘DMZ동물존’,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지역 관광스토리 지원사업자로 선정
      자루스튜디오 온라인 쇼케이스 피칭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32개 콘텐츠 업체가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권역에 지원한 자루스튜디오를 포함한 5개 업체가 최종 선정돼 스토리 프로젝트 상용화를 위한 지원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리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 기업의 홍보, 마케팅을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선정된 기업과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 그 두 번째 대상은 분단의 상징인 DMZ를 소재로 한 자루스튜디오의 ‘DMZ동물존’이다. ◇우리의 소원은 분단, DMZ 동물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평화의 발칙한 상상  자루스튜디오는 2017년에 설립된 1인 창조기업으로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방송용 TV 애니메이션은 물론,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유튜브 등 OTT용 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창작하며 이들의 전 세계 배급을 추진하고 있다. 자루스튜디오 정명국 대표는 애니메이션 업무를 10년 이상 진행한 베테랑으로 국내 및 해외의 여러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경험과 다양한 흥행 기록을 갖고 있다. 잭과 팡, 토이캅, 뽀로로 슈퍼썰매대모험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간 작품이다. ‘DMZ동물존’은 남과 북의 평화 분위기를 막기 위한 DMZ 동물들의 이판사판 투쟁기를 다룬 극장용 애니메이션이다. 동물들에게 DMZ는 낙원이자 가장 평화로운 곳이다. 이들에게 불어닥친 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은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것이고 기필코 막아야 하는 사안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소원은 분단’이라고 과감히 외친다. 박물관이나 다큐멘터리를 통해 DMZ의 현실을 다룬 적은 여러 번 있었다. 그러나 DMZ 동물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고 특히 어린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한 DMZ 소재의 이야기는 아직 전무해 ‘DMZ동물존’이 최초라고 할 수 있다.   ‘DMZ동물존’은 겉으로는 남과 북의 분단을 고착화하고 통일을 방해하는 것 같지만 주인공 ‘담비’가 중심이 돼 갈등과 분단을 극복하고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알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담비, 살쾡이, 다람쥐, 황금박쥐 등의 깜찍한 동물들의 입을 빌려 전해줌으로써 요즘 아이들에게 남북 분단의 현실, 통일의 진정한 기원과 평화의 가치를 다소 쉽게 전달한다. 정명국 대표는 기발한 발상의 배경에 대해 “우연히 고성의 DMZ 박물관에 식구들과 갔었다. 흥미가 생겨 자료를 찾아보던 중 DMZ의 자연생태에 대해 알게 됐고 그곳의 동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면 좋겠다는 발상했다. 특히 만화영화를 만드는 직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DMZ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생각만 갖고 있던 발상을 프로젝트로 본격 추진한 것은 2017년 회사 설립을 하면서부터다. 현재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이며, 시나리오, 캐릭터와 배경, 콘티가 완성됐다. 본편 제작을 위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현재 투자/배급사와 협의를 위해 노력 중이며 4월 투자/배급사에 피칭 예정이다. 정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면 내년에 관객들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 DMZ 지역을 대표하는 스토리와 캐릭터가 없는 만큼 이 프로젝트가 완성돼 상영되고 흥행에도 성공한다면 DMZ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는 물론 DMZ 연계 관광상품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자루스튜디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지원을 받아 주인공 ‘담비’가 북에 잡혀있는 엄마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담은 후속 스토리 제작도 진행 중에 있다. 자루스튜디오의 ‘DMZ동물존’ 홍보 영상 및 자료는 유튜브(지역 관광 콘텐츠)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여행
    2020-03-26
  • 카모아, 아멕스카드 회원 위한 무제한 5% 할인 쿠폰 제공
        렌트카 가격 비교 앱 ‘카모아’를 운영하는 팀오투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이하 아멕스카드)와 제휴했다. ‘카모아’는 아멕스카드와 제휴를 기념해 아멕스 회원에게 5% 할인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팀오투 ‘카모아’는 전국에서 한 달 평균 약 1만건 이상의 렌터카 예약을 받고 있다. 팀오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 아멕스카드와 제휴된 모든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제한으로 발급되는 5% 할인 쿠폰은 전국에서 단기 렌트뿐만 아니라 월 렌트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오픈한 괌, 사이판 렌터카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팀오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아멕스 회원은 ‘카모아’ 앱이나 홈페이지(carmore.kr)에서 아멕스카드로 렌트카 결제 시 아멕스카드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카모아’는 간편 카드 등록 기능을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토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금융 사업자와 연계해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중이다. ‘카모아’는 전국 약 900개의 렌터카 회사가 입점한 모빌리티 O2O 플랫폼이다. ‘렌트카’ 검색 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모아’ 앱에서는 제주공항, 김포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전국 KTX와 SRT 인근에 있는 렌터카 업체를 비교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다. 며칠씩 차를 대여해주는 단기 렌트카와 한 달 이상 차량을 대여해 주는 월 렌트카가 주요 상품이다.
    • 여행
    • 종합
    2020-03-26
  • 에이치스토리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관광스토리 지원 사업자로 선정
    에이치스토리컨설팅 온라인 쇼케이스 피칭=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에이치스토리가 출품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최종 작품으로 선정됐다. 총 32개 업체가 다양한 콘텐츠를 쏟아내며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최종 선정된 5개 기업 안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번 선정에서 흥미롭게 봐야 할 점은 에이치스토리의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구미호’라는 동일 소재로 영상화를 채택한 영화사삼십육번지와 함께 선정됐다는 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두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속에서 ‘구미호’ 관련 이야기가 어떻게 풍성하게 꽃을 피울지 자못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리적이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문체부는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와 연계해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 기업의 홍보,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럼 선정된 기업과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그 네 번째 시간, 에이치스토리의 현장 특화 콘텐츠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떠나보려한다. ◇즉석 뮤지컬로 만나는 구미호의 사랑 이야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다  에이치스토리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콘텐츠 종합상사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유산을 찾아내고 여기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미,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인문적 감성을 전달하는 데 특화된 기업으로 평가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문화기획자들이 회사에 다수 포진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역시 극작가 출신인 직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이렇게 탄생한 ‘구미호 카페’라는 이야기에 에이치스토리는 어떻게 지역의 문화를 삽입하고 관광을 활성화할지 고민했다.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은 전주지역에 특화된 판소리 이동극 투어 콘텐츠다. 유럽의 Pub Walking Tour처럼 여행지에서 지역의 음식과 공연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체험 관광 콘텐츠이다. 그러한 콘텐츠의 대표적인 것이 막걸리 바 순회공연이다. 여행자들은 즉석에서 ‘구미호 카페’라는 뮤지컬을 만나게 되고 공연에 함께 참여하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새로운 장소로 계속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전주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에이치스토리 최지연 대표는 “전라도 하면, 판소리 아니겠냐”며 “이런 콘텐츠를 확장하면 젊은 여행객들이나 외국인들이 만족할 공연을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을 하게 됐다. 우리의 전통과 지역색을 살려 트렌디하게 접근할 수 있는 마땅한 여행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구미호 카페’라면 전주지역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장성’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머시브(관객 참여형) 공연은 사실 작품의 큰 구성만 먼저 꾸려질 뿐, 나머지 이야기는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에이치스토리는 ‘구미호 카페’를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전주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모델로 다양한 지역 거점을 브랜딩하는 사업으로 확장할 구상도 하고 있다. 한편 ‘구미호 카페’라는 동일 소재로 에이치스토리와 함께 전주 KBS, 영화사삼십육번지도 각자의 역량과 색깔에 맞춰 확장 작업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로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면서 다양한 시너지가 일어났고 많은 작업이 속속 완성돼 가고 있다. ‘구미호 카페’의 뮤지컬 영화 대본이 완성돼 영상화가 추진 중이며 영상화를 위한 트리트먼트 5건이 발굴되었고 그중 1건을 선정, 영상화 추진 중에 있다. 리딩 쇼케이스 공연에서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으며 여행 상품과 연계한 상설 공연화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극 중 음악 넘버링 7곡을 창작했고 이미 편집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에이치스토리는 또한 전주시와 전주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사업단에 지속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 이들 단체의 지원과 관심, 협조를 이끌어내 전주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콘텐츠로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는 동안 영화 같은 사랑, 드라마 같은 하루를 만나게 해 줄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을 하루빨리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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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마도로스, 선상 배낚시 최대 30% 할인받는 VIP 회원 모집
      배낚시 예약 플랫폼 서비스와 낚싯배 직영 사업을 하는 마도로스(대표 조맹섭)는 배낚시 예약 및 할인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VIP 회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도로스는 누적 이용객 수가 약 5만명에 이르며, VIP 회원 가입 시 직영 선박에 한해 9월부터 시작되는 주꾸미 배낚시 사전 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중 20% 주말 10% 할인을 제공하며, 4월 한 달간 10만원 상당의 배낚시를 4만원에 즐길 수 있다. 이번 VIP 회원권은 100만원 결제 시 110만원이 적립된다. 주중, 주말 10%~20% 할인까지 받게 되면 최고 30% 할인된 요금으로 배낚시를 누릴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선착순 500명 한정이며,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VIP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VIP 회원 사은품으로 VIP 전용 카드, 낚시 모자, 바람막이, 낚시 전용 수건 등을 제공한다. 조맹섭 마도로스 대표는 “VIP 회원 대상으로 낚시 횟수와 혜택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며 “배낚시 콘텐츠를 넘어 해양·항구 관광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마도로스는 현재 배낚시 소비자와 전국 300여척 낚싯배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낚시 예약 플랫폼과 인천 연안부두·남항, 옹진 영흥도, 보령 오천항, 여수 돌산항, 제주 성산포항에서 직영 선박 17척을 운영하는 해양레저 스타트업이다. 현금 결제로만 이뤄졌던 배낚시 업계에 온라인 카드 결제 서비스, 전국 배낚시 수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2030 젊은층 사이에서 색다른 체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VIP 회원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마도로스 본사 VIP 전용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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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하동군, 화개장터에 방역상황실 설치…십리벚꽃길 등 차량·드론 선제 방역
          하동군이 코로나19 여파로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취소하고 방문 자제를 홍보하고 있으나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전국에서 많은 상춘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하동군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개화기 화개장터와 국내 최대 규모의 로드 벚꽃길인 십리벚꽃길을 중심으로 방역체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화개장터 관광안내소에 보건·안전·관광 등 관련부서 직원 9명으로 구성된 방역상황실을 설치하고, 벚꽃이 질 때까지 선제적인 방역과 함께 환자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군은 화개장터 일원에 열화상카메라 2대를 비롯해 적외선 살균소독기, 분무형 대인소독기, 방역차량, 방역 드론 등 각종 방역장비를 갖추고 화개장터 주변과 십리벚꽃길 일원의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드론 2대를 투입해 기존의 화개장터 방역에 이어 십리벚꽃길에서도 오전·오후 하루 두 차례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화개장터와 벚꽃길 주변 공중·간이화장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도 1일 2회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화개장터 입구에 사설 용역업체 직원 4명을 배치해 마스크, 손 소독 등을 하지 않는 사람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남도대교, 화개장터, 십리벚꽃길 일원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현수막과 축제장 방문 자제를 알리는 플래카드, 코로나 수칙 및 예방 안내 입간판과 현수막을 내거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그 외에도 하동경찰서 등과 협조를 통해 교통정리를 실시하고 노점상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다. 군은 앞서 지난 주말부터 화개장터를 비롯해 악양면 평사라 최참판댁,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 등 주요 관광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축제를 취소하고 방문 자제를 알리는 데도 많은 상춘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지역 유입 차단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소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군의 시책에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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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창녕군,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 전면 폐쇄
    사진=창녕군 제공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을 전면폐쇄하기로 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감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4월 19일까지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의 차량과 방문객 출입을 전면 폐쇄하고 경찰,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용역업체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성해 유채단지와 개비리길 진출입로에 차량 주정차와 노점상 단속을 강력하게 실시해 코로나19 확산과 불법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특히, 상춘객이 모여드는 휴일을 대비하여 주말과 선거날인 4월 15일 임시 공휴일에는 남지 유채단지 주 출입로인 남지 강변길을 비롯한 유채단지로 연결된 전 구간의 차량통행과 방문객 입장을 차단한다.    아울러 내달 5일까지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등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 운영자제와 시설 업종별 준수사항을 이행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강력하게 실시한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들지만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지역 주민분들에게 많은 불편을 줄 것이라 예상되지만 국가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 힘을 하나로 모아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또한 군관계자는 “유채꽃은 올해만 있는 것은 아니니 힘드시겠지만 참아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내년에 좀 더 새롭고 알찬 축제로 방문객 여러분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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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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