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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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사랑 상품권’ 연말까지 특별할인 기간연장
      정읍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읍사랑 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한다.   시는 4~7월까지 적용했던 정읍사랑 상품권 10% 할인 기간을 올해 12월 말까지 추가 연장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는 조치다.   상품권 구매는 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1인당 월 70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구매자는 10% 할인받아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가맹점을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음식점, 마트, 미용실, 학원, 병원, 주유소 등 3,000여 개 가맹점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신청은 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준)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 등은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다.   한편, 시는 기존 상품권 이용 시민들뿐만 아니라 가족 명의 핸드폰 이용자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인층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카드형 상품권도 발행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정읍사랑 상품권이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상품권을 통한 착한 소비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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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로 지역경제 살려요” 8월에도 10% 특별할인
      제천시는 오는 8월에도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0억 원 한도로 제천화폐 ‘모아’의 10% 특별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4월부터 7월까지 특별할인 판매분 400억 원어치의 제천화폐를 전량 판매한 바 있다.  할인구매 한도가 월 70만원인 지류형 제천화폐는 관내 5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형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설치한 후 월 3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다가오는 9월 말에는 카드형 제천화폐가 도입되어, 모바일 앱으로 구매한 제천화폐를 모바일QR 결제방식과 카드 결제방식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모아 특별할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된 지역상권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제천화폐 모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제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화폐 모아는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천화폐 구입·사용으로 올해에만 870억 원이 넘는 제천화폐가 유통 중이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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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연말까지 지속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흥사랑상품권은 상반기에 280억원을 발행‧유통하였고, 특별할인으로 38억원 판매, 가맹점 등록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가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확인하였다.  군은 상반기 상품권 특별할인(2020.3.16.~6.30.)으로 증대된 소비 진작 여력을 연말까지 이어가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3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개인 현금 구매 할 경우 권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1인 50만원까지 구매 할 수 있으나 가맹점주, 19세 미만 청소년, 법인은 할인가 구입이 제한된다.  고흥사랑상품권은 관내 농협·축협 30개소에서 판매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1,910개 업체(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주유소, 약국 등)에서 사용 할 수 있고, 가맹점 등록은 해당 읍면사무소(산업팀)에서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이 연말까지 연장된 만큼 위축된 소비심리를 진작시키고 착한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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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실시간 지역상품권 기사

  • 정읍사랑 상품권’ 연말까지 특별할인 기간연장
      정읍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읍사랑 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한다.   시는 4~7월까지 적용했던 정읍사랑 상품권 10% 할인 기간을 올해 12월 말까지 추가 연장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는 조치다.   상품권 구매는 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1인당 월 70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구매자는 10% 할인받아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가맹점을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음식점, 마트, 미용실, 학원, 병원, 주유소 등 3,000여 개 가맹점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신청은 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준)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 등은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다.   한편, 시는 기존 상품권 이용 시민들뿐만 아니라 가족 명의 핸드폰 이용자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인층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카드형 상품권도 발행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정읍사랑 상품권이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상품권을 통한 착한 소비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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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양구군, 양구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연말까지 연장
        양구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양구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했다. 이에 따라 양구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은 당초 7월말까지에서 연말까지로 연장됐으며, 이를 위해 양구군은 70억 원의 양구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했다. 양구사랑상품권 구매자는 올 연말까지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축협, 산림조합 등에서 1인당 월 50만 원까지 10% 할인해 구입할 수 있다. 올 들어 양구군은 지난 1월 1차로 70억 원의 양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해 할인율을 3%에서 10%로 확대하는 특별할인을 시작했다. 이후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3월부터 7월말까지 60억 원의 양구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이번에 3차로 연말까지 특별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이로써 올해 양구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양구사랑상품권은 총 200억 원에 이른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지역 ‘제2의 화폐’인 양구사랑상품권을 모든 군민들이 사용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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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파주페이, 특별할인 10% 연말까지 연장
      파주페이, 특별할인 10% 연말까지 연장  파주시는 7월까지 계획했던 지역화폐 10% 특별할인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121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계획을 상향 수정해 389억 원 규모로 확대했으나 올해 연말까지 당초보다 약 4.6배 확대된 총 564억 원대로 확대 발행 할 계획이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살리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민생경제의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타 시·군으로의 소비유출을 방지해 소상공인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화폐 발행액 중 파주페이로 결제한 246억 원이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서 사용됐으며 업종별 사용현황은 일반한식(25.9%), 보습학원(7.6%), 편의점(6.4%), 서양음식(6.1%), 스넥(3.8%), 기타(50.2%) 순이다. 파주페이는 월 최대 상한액인 40만원을 충전하면 자부담 36만원을 더해 10% 할인인센티브 4만원이 충전된다. 또한, ‘경기도 지역화폐 앱’을 이용하거나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한 경우 NH농협은행, 농·축협 등 53곳에서 카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30%의 소득공제(최초 1회, 신청필수)도 받을 수 있다.  한편, 10% 특별할인기간은 12월까지 연장되지만 조기 소진 시 예산 한도 내에서 할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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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로 지역경제 살려요” 8월에도 10% 특별할인
      제천시는 오는 8월에도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0억 원 한도로 제천화폐 ‘모아’의 10% 특별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4월부터 7월까지 특별할인 판매분 400억 원어치의 제천화폐를 전량 판매한 바 있다.  할인구매 한도가 월 70만원인 지류형 제천화폐는 관내 5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형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설치한 후 월 3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다가오는 9월 말에는 카드형 제천화폐가 도입되어, 모바일 앱으로 구매한 제천화폐를 모바일QR 결제방식과 카드 결제방식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모아 특별할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된 지역상권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제천화폐 모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제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화폐 모아는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천화폐 구입·사용으로 올해에만 870억 원이 넘는 제천화폐가 유통 중이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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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거창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연말까지
          거창군은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일부터 거창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군은 할인판매를 위해 국비4억8천만 원을 확보, 할인율 10% 중 8%를 국비로 지원받아 군비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4차 특별 할인 판매는 60억 원 규모로 할인기간은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가맹점?법인을 제외한 개인은 월 한도 100만 원(연간 400만 이내)까지 구입이 가능하며 가까운 농?축협 및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자는 거창군 소재 1,450개 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과 같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에서 상품권 권면액의 70% 이상의 물품을 구매할 경우 잔액은 현금으로 환불이 되며 현금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거창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실시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어려운 시기를 같이 극복해나가자”고 전했다. 거창사랑상품권은 7월 29일 현재 35억5천3백만 원이 판매됐으며, 발행 판매액이 점차 증가해 많은 가맹점들이 카드 수수료 절감과 매출 증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어 군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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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과천시, ‘과천토리’ 10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 기간 연장
      과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고 전통시장·골목상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4월부터 7월 말까지 실시하기로 했던 과천화폐 ‘과천토리’ 10% 특별할인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연장 판매 규모는 지류형 40억원, 카드형 60억원으로 총 100억원 규모다. 8월부터는 1인당 구매한도는 40만원이다.  앞서, 시는 4월에서 7월까지 100억원 규모의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해 100억원의 예산을 모두 소진함에 따라, 특별할인 판매 기간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  또한, 시는 과천화폐 이용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7월과 9월에 카드형 과천토리를 각각 10만원 이상 사용한 사람을 대상으로, 총 1만 명을 추첨하여 경품으로 카드형 과천토리 3만원을 지급하는 경품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토리 특별할인 기간 연장과 경품 행사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상권 방문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토리 지류형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농협 9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은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관내 농협 9개소에서 발급 및 충전할 수 있다.  지류형 가맹점은 1,000여개로 시 홈페이지와 과천마당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형 가맹점은 2,000여개로 경기지역화폐 앱 내 가맹점 찾기에서 검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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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연말까지 지속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흥사랑상품권은 상반기에 280억원을 발행‧유통하였고, 특별할인으로 38억원 판매, 가맹점 등록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가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확인하였다.  군은 상반기 상품권 특별할인(2020.3.16.~6.30.)으로 증대된 소비 진작 여력을 연말까지 이어가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3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개인 현금 구매 할 경우 권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1인 50만원까지 구매 할 수 있으나 가맹점주, 19세 미만 청소년, 법인은 할인가 구입이 제한된다.  고흥사랑상품권은 관내 농협·축협 30개소에서 판매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1,910개 업체(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주유소, 약국 등)에서 사용 할 수 있고, 가맹점 등록은 해당 읍면사무소(산업팀)에서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이 연말까지 연장된 만큼 위축된 소비심리를 진작시키고 착한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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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영천시, 영천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연장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지역 경기 침체 해소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영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기간을 당초 이달 말에서 올해 연말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한도는 1인당 월 30만원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축협, 신협을 비롯한 37개 금융기관에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고, 관내 영천사랑상품권 2,47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영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상품권을 이용한 착한 소비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이 시행됨에 따라 상품권을 불법적으로 환전하는 가맹점 등에 대해서는 최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시에서는 부정유통 단속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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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강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강원상품권 10% 특별할인 실시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책으로 ‘강원상품권 10% 특별할인’을 하반기에 대폭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대대적 특별할인‘을 통해 강원상품권을 대량 유통시킴으로써 정부 및 지자체에서 코로나19 대책으로 추진한 소비쿠폰, 긴급재난지원금, 재난기본소득 등 대책이 상반기를 기점으로 대부분 종료됨에 따른 빈자리를 메울 예정이다.      이번 특별할인은 강원상품권 유통 이후 이례적으로 최고 할인율, 최장기간 할인이 적용되었던 상반기보다 규모와 기간 면에서 2배 확대된 수준이다.    기간은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고(단, 예산소진 시 조기종료 예정),    모바일상품권은 개인당 월 50만원, 지류상품권은 개인당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10%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특별할인 규모는 총 450억 원으로 모바일 100억 원, 지류 350억 원이다.     도가 국비 지원 할인규모(200억 원)를 초과한 450억 원 수준의 특별할인 실시를 결정한 이유는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극복에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확대 등 유통 활성화’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도는 상반기에 대량 유통된 ‘강원상품권’ 고객 유치를 위해 소상공인의 가맹점 등록이 대폭 증가했던 것처럼, 이번 하반기 특별할인으로 도내 대다수의 소상공인이 가맹점으로 등록하여 매출 증대의 기회를 누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소비자 역시 사용저변 확대와 특별할인의 혜택을 보게 되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특별할인 기간 동안 도민들이 강원상품권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사용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한명 한명의 ‘지역경제 지킴이’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하며, “특히, 구매한 상품권의 연내 사용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분들이 빠르게 회복하여 지역경제 소생의 선순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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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피서철 소비진작을 위한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행사 실시
          포항시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오는 8월 3일부터 상품권 소진 시까지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 행사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활성화하여 관광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상품권 보유 잔액 1,869억원 중 1,000억원을 판매할 계획이다.    특별할인 행사기간의 1인당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만원 연간 400만원까지이며, 구입은 농협, 새마을금고, 대구은행 등 164개 판매 대행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포항시는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항사랑상품권 사용 권장을 위하여 주요 피서지 주변 안내소에서 가맹점과 판매처를 안내하고, 피서지 주요 물가정보를 공시하여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3년 성과에 이어 다양한 시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9월 중으로 모바일앱 기반 카드형 상품권 출시를 준비 중이며, 이에 맞춰 하반기 할인행사도 계획 중이다.    포항시 김종식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피서철 소비심리를 높여줄 마중물이 될 것이며, 포항사랑 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상품으로 계속 인기몰이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할 것이다.”라며 “피서지 물가관리 및 불공정 행위도 철저히 통제하여 다시 찾고 싶은 포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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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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