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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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조기완판 18개 자치구 총 500억 추가판매
      서울시가 골목상권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확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18개 자치구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추가판매한다. 총 500억 원 규모다. 20일(수)부터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을 통해서 판매를 시작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서울시 각 자치구별로 발행한 모바일상품권이다.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한 11개 앱(핀트 5.25., 페이코 5.28. 오픈예정)에서 구매 후 사용 가능하다. 별도의 가맹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대규모 점포, 사행성 업종 등 제외)이라면 어디서든 결제할 수 있다.  18개 자치구는 각 구별 판매분이 조기에 완판된 곳들로, 현재는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추가판매액은 각 자치구별로 15억 원~35억 원이다. 서울시는 코로나 2차 추경(5.8.)을 통해 총 500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추가판매 18개 자치구는 ▴광진 ▴노원 ▴마포 ▴송파구(각 35억 원) ▴용산 ▴동대문 ▴성북 ▴강북 ▴도봉 ▴은평 ▴서대문 ▴동작 ▴서초구(각 20억 원) ▴성동 ▴중랑 ▴양천 ▴금천 ▴관악구(각 15억 원)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3월23일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의 하나로 서울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당초 계획했던 380억 원이 열흘 만에 완판됨에 따라 추가로 800억 원을 할인 판매했고, 이 역시 1주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untact)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학원,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추가 발행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카드나 지폐를 건내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결제가 이뤄져 가맹점주와 소비자가 접촉하지 않고 결제가 가능하다  또,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신규 가맹점이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경우 10% 추가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전체 신청자(109만여 명) 중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경우는 39.5%(43만여 명)였다.(5.13.기준) 재난긴급생활비 중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액은 일 평균 약 20억2천만 원(5월 기준)이었다,  실제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제로페이 가맹점은 기존 17만7천 개에서 최근 2개월간 신규로 4만 8천개가 늘어 현재 22만 6천 개에 달한다.(신용카드가맹점 51만5천 개 대비 약 34%→44%)  5월18일부터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수 있게 돼, 가맹점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월25일부터는 ‘핀트(Fint)’, 5월28일부터는 ‘페이코(PAYCO)’에서도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은 기존 9개에서 11개로 늘어나 사용자들의 선택권과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권 사용자에 대한 혜택도 있다.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4.1.~7.31 사용금액에 대해 결제수단에 관계없이 소득공제율을 80%로 상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7월까지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시 80%의 소득공제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사랑상품권을 1만원이상 결제시 자동 응모되어 추첨되는 「서울사랑상품권 매주 행운이벤트」가 현재까지 총 371명의 당첨자에게 행운을 전해주었다. 매주 행운이벤트 ▴1등(1명) 200만원 상당 서울사랑상품권 ▴2등(2명) 50만원 상당 서울사랑상품권 ▴3등(50명) 1만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올해 10월 총 30회까지 진행된다.   4회차 1등으로 당첨된 노원구 정00씨(직장인 겸 주부, 30대)는 주로 동네마트 또는 주변 카페에서 노원사랑상품권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노원사랑상품권 출시('20.3.16.) 이전에는 제로페이를 간간히 사용했는데 상품권 출시와 더불어 15% 할인소식에 바로 상품권을 구매했다. 지난 1달 동안 30만 원을 사용했는데 뜻밖에 찾아온 행운이벤트 당첨소식에 바로 남편에게 전화해서 자랑했다”며 “직장 동료들에게도 서울사랑상품권에 홍보했는데 판매분 조기 소진으로 판매 종료 중인 자치구가 많아 동료들이 혜택을 받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서울사랑상품권의 혜택과 사용편의로 조기판매는 물론 추가 발행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많았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결제수수료 제로(ZERO)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소비자는 모바일을 활용한 언택트소비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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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 5월 14일 출시
        대전시는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조기회복 지원 및 지역 공동체 상생 강화를 위해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이하‘온통대전’) 을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통(On通)대전은 ‘모두, 전부’를 뜻하는 순 우리말 ‘온’과‘소통과 통용’을 뜻하는 ‘통(通)’, 그리고 큰돈을 의미하는 대전(大錢)을 결합한 명칭이다.    대전 시민 모두에게 통용되는 지역화폐이자 소통의 매개체가 되도록 사회적 배려와 온정의 확대 등을 통한 공동체 기능 강화에도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당초 7월 발행일정을 2개월 앞당겨 출시하고 발행 목표액도 2,500억 원에서 최대 5,000억 원으로 증액하고 월 구매한도도 최대 100만 원까지 확대했다.  온통대전은 만 14세 이상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온통대전 앱’을 다운받아 신청하거나,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한 경우, 체크카드 온통대전은 충전ㆍ사용이 다음날 오전 6시 이후부터 가능하고 선불카드 온통대전은 바로 충전ㆍ사용이 가능하다.  온통대전은 대전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형태의 지역화폐로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대전 내 모든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준대규모 점포, 타 지역에 본사가 있는 프랜차이즈 직영점, 사행성 업소, 온라인 결제 등 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온통대전은 다른 지역화폐보다 사용편의성이 높고 혜택도 크다.    온통대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매한도는 개인의 경우 최대 100만원이고 출시 후 2개월 내에는 최대 15% 캐시백(캐시백 10% + 경제활력지원금 5%, 예산소진 시 조기종료)을 제공한다.  연회비와 재발급 수수료가 없고 30%의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단, 국가정책에 따라 7월까지 사용분에 대해서는 80%의 소득공제를 받는다.  온통대전은 삼성페이ㆍLG페이와 연계된 모바일 간편결제가 가능해 실물카드 소지 불편을 해소했고, 체크카드 온통대전의 경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과 택시에서 교통요금 결제도 가능하다.  단, 대중교통은 후불교통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소비쿠폰이나 대전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카드 소지자는 온통대전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을 하면 온통대전으로 자동 등록돼 별도의 카드 신청 없이 기존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대덕e로움 카드 소지자도 대전 전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온통대전과 대덕e로움의 혜택이 동일해 대덕e로움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단, 개인에게 혜택의 이중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온통대전과 대덕e로움 중 한 개의 카드만 발급받을 수 있다.  핸드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카드신청, 충전 등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즉시 신청ㆍ발급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홍보마케터를 통해 앱 설치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온통대전 앱을 통한 온라인 카드 신청 후 수령까지는 통상 2~3일 소요되며, 문의사항은 온통대전 고객센터(1661-9645, 부정유통신고센터)로 연락하거나 온통대전 웹사이트(www.ontongdaejeon.kr)를 이용하면 된다.  온통대전은 사회적 배려 및 공동체 기능도 강화했다.  온통대전은 다른 지역화폐와 달리 고령층과 스마트폰 미소지자 등 사회적 배려자를 위한 오프라인 전담창구(하나은행 영업점) 운영 및 저소득층에 대한 추가 혜택 등 착한 소비ㆍ나눔을 통한 사용자 편익 증대 및 배려 가치를 공유한다.  개인 캐시백 기부 시스템 구축과 기업의 온통대전 구매액의 캐시백을 저소득층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동행협약 기업을 발굴하고, 소외계층과 원도심 낙후상권을 지원하는 지역사랑포인트제를 운영한다.  또한, 업소 간 연계할인, 할인가맹점, 지역기업의 온라인몰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구축해 지역화폐 활성화와 지속 가능성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이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과 소통, 다함께 잘 사는 상생의 가치가 온통대전을 통해 실현돼 지역사회연대ㆍ공동체 의식이 강화될 수 있도록 대전 시민의 적극적인 이용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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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10% 특별 할인판매... 5월도 실시
      사진 = 제천시 제공   제천시가 오는 5월에도 10%의 할인율을 적용한 제천화폐를 100억 원 한도로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별할인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소비위축, 관광객 감소 등 지역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즉각적인 소비효과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지난 4월에 이어 계속되는 이번 할인은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월 할인구매 한도가 70만원인 지류형은 관내 5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설치한 후 월 3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모아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부정유통 여부를 지속적으로 감시 중에 있다.”라며, “올 하반기에는 선불형 체크카드를 도입하는 등 사용자인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제천화폐 도입 첫 해인 2019년 280억 원 규모의 판매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올해 역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천화폐 구입·사용과 코로나 정부지원금 지급으로 실 사용자가 4만여 명에 달하며, 5월 현재 약 355억 원의 판매액을 돌파하는 등 많은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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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실시간 지역상품권 기사

  • 광진구,‘광진사랑상품권’추가 발행 10% 할인10% 페이백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비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20일부터 ‘광진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에 들어갔다.  구는 지난 4월 광진사랑상품권 50억 원을 발행해 조기 완판한 데 이어 구민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번 광진사랑상품권 35억 원을 추가 발행하게 됐다.    ‘광진사랑상품권’은 광진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1만 원권, 5만원 권, 10만 원권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플 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결제 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6월 30일까지 특별 할인 10% 혜택을 받아 구매 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광진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해 결제 합산 금액의 10%를 광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페이백(Pay Back)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소 이용 금액 10만 원부터 가능하며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구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8일 2차 추경을 실시해 4억 원의 재원을 마련하기도 했다.  광진사랑상품권은 학원, 편의점, 음식점 등 지역 내 5,700여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사용 기한은 5년이다. 단, 지역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의 상품권 도입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 백화점, 대기업 계약사 및 프랜차이즈, 사행업소, 유흥업종 등은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도 사용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광진구청 지역경제과(☎450-7314)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많은 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지난 4월 광진사랑상품권 조기 완판을 이룰 수 있었다” 며 “이번 광진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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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서울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조기완판 18개 자치구 총 500억 추가판매
      서울시가 골목상권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확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18개 자치구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추가판매한다. 총 500억 원 규모다. 20일(수)부터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을 통해서 판매를 시작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서울시 각 자치구별로 발행한 모바일상품권이다.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한 11개 앱(핀트 5.25., 페이코 5.28. 오픈예정)에서 구매 후 사용 가능하다. 별도의 가맹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대규모 점포, 사행성 업종 등 제외)이라면 어디서든 결제할 수 있다.  18개 자치구는 각 구별 판매분이 조기에 완판된 곳들로, 현재는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추가판매액은 각 자치구별로 15억 원~35억 원이다. 서울시는 코로나 2차 추경(5.8.)을 통해 총 500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추가판매 18개 자치구는 ▴광진 ▴노원 ▴마포 ▴송파구(각 35억 원) ▴용산 ▴동대문 ▴성북 ▴강북 ▴도봉 ▴은평 ▴서대문 ▴동작 ▴서초구(각 20억 원) ▴성동 ▴중랑 ▴양천 ▴금천 ▴관악구(각 15억 원)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3월23일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의 하나로 서울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당초 계획했던 380억 원이 열흘 만에 완판됨에 따라 추가로 800억 원을 할인 판매했고, 이 역시 1주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untact)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학원,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추가 발행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카드나 지폐를 건내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결제가 이뤄져 가맹점주와 소비자가 접촉하지 않고 결제가 가능하다  또,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신규 가맹점이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경우 10% 추가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전체 신청자(109만여 명) 중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경우는 39.5%(43만여 명)였다.(5.13.기준) 재난긴급생활비 중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액은 일 평균 약 20억2천만 원(5월 기준)이었다,  실제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제로페이 가맹점은 기존 17만7천 개에서 최근 2개월간 신규로 4만 8천개가 늘어 현재 22만 6천 개에 달한다.(신용카드가맹점 51만5천 개 대비 약 34%→44%)  5월18일부터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수 있게 돼, 가맹점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월25일부터는 ‘핀트(Fint)’, 5월28일부터는 ‘페이코(PAYCO)’에서도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은 기존 9개에서 11개로 늘어나 사용자들의 선택권과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권 사용자에 대한 혜택도 있다.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4.1.~7.31 사용금액에 대해 결제수단에 관계없이 소득공제율을 80%로 상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7월까지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시 80%의 소득공제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사랑상품권을 1만원이상 결제시 자동 응모되어 추첨되는 「서울사랑상품권 매주 행운이벤트」가 현재까지 총 371명의 당첨자에게 행운을 전해주었다. 매주 행운이벤트 ▴1등(1명) 200만원 상당 서울사랑상품권 ▴2등(2명) 50만원 상당 서울사랑상품권 ▴3등(50명) 1만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올해 10월 총 30회까지 진행된다.   4회차 1등으로 당첨된 노원구 정00씨(직장인 겸 주부, 30대)는 주로 동네마트 또는 주변 카페에서 노원사랑상품권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노원사랑상품권 출시('20.3.16.) 이전에는 제로페이를 간간히 사용했는데 상품권 출시와 더불어 15% 할인소식에 바로 상품권을 구매했다. 지난 1달 동안 30만 원을 사용했는데 뜻밖에 찾아온 행운이벤트 당첨소식에 바로 남편에게 전화해서 자랑했다”며 “직장 동료들에게도 서울사랑상품권에 홍보했는데 판매분 조기 소진으로 판매 종료 중인 자치구가 많아 동료들이 혜택을 받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서울사랑상품권의 혜택과 사용편의로 조기판매는 물론 추가 발행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많았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결제수수료 제로(ZERO)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소비자는 모바일을 활용한 언택트소비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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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 5월 14일 출시
        대전시는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조기회복 지원 및 지역 공동체 상생 강화를 위해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이하‘온통대전’) 을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통(On通)대전은 ‘모두, 전부’를 뜻하는 순 우리말 ‘온’과‘소통과 통용’을 뜻하는 ‘통(通)’, 그리고 큰돈을 의미하는 대전(大錢)을 결합한 명칭이다.    대전 시민 모두에게 통용되는 지역화폐이자 소통의 매개체가 되도록 사회적 배려와 온정의 확대 등을 통한 공동체 기능 강화에도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당초 7월 발행일정을 2개월 앞당겨 출시하고 발행 목표액도 2,500억 원에서 최대 5,000억 원으로 증액하고 월 구매한도도 최대 100만 원까지 확대했다.  온통대전은 만 14세 이상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온통대전 앱’을 다운받아 신청하거나,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한 경우, 체크카드 온통대전은 충전ㆍ사용이 다음날 오전 6시 이후부터 가능하고 선불카드 온통대전은 바로 충전ㆍ사용이 가능하다.  온통대전은 대전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형태의 지역화폐로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대전 내 모든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준대규모 점포, 타 지역에 본사가 있는 프랜차이즈 직영점, 사행성 업소, 온라인 결제 등 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온통대전은 다른 지역화폐보다 사용편의성이 높고 혜택도 크다.    온통대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매한도는 개인의 경우 최대 100만원이고 출시 후 2개월 내에는 최대 15% 캐시백(캐시백 10% + 경제활력지원금 5%, 예산소진 시 조기종료)을 제공한다.  연회비와 재발급 수수료가 없고 30%의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단, 국가정책에 따라 7월까지 사용분에 대해서는 80%의 소득공제를 받는다.  온통대전은 삼성페이ㆍLG페이와 연계된 모바일 간편결제가 가능해 실물카드 소지 불편을 해소했고, 체크카드 온통대전의 경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과 택시에서 교통요금 결제도 가능하다.  단, 대중교통은 후불교통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소비쿠폰이나 대전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카드 소지자는 온통대전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을 하면 온통대전으로 자동 등록돼 별도의 카드 신청 없이 기존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대덕e로움 카드 소지자도 대전 전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온통대전과 대덕e로움의 혜택이 동일해 대덕e로움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단, 개인에게 혜택의 이중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온통대전과 대덕e로움 중 한 개의 카드만 발급받을 수 있다.  핸드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카드신청, 충전 등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즉시 신청ㆍ발급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홍보마케터를 통해 앱 설치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온통대전 앱을 통한 온라인 카드 신청 후 수령까지는 통상 2~3일 소요되며, 문의사항은 온통대전 고객센터(1661-9645, 부정유통신고센터)로 연락하거나 온통대전 웹사이트(www.ontongdaejeon.kr)를 이용하면 된다.  온통대전은 사회적 배려 및 공동체 기능도 강화했다.  온통대전은 다른 지역화폐와 달리 고령층과 스마트폰 미소지자 등 사회적 배려자를 위한 오프라인 전담창구(하나은행 영업점) 운영 및 저소득층에 대한 추가 혜택 등 착한 소비ㆍ나눔을 통한 사용자 편익 증대 및 배려 가치를 공유한다.  개인 캐시백 기부 시스템 구축과 기업의 온통대전 구매액의 캐시백을 저소득층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동행협약 기업을 발굴하고, 소외계층과 원도심 낙후상권을 지원하는 지역사랑포인트제를 운영한다.  또한, 업소 간 연계할인, 할인가맹점, 지역기업의 온라인몰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구축해 지역화폐 활성화와 지속 가능성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이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과 소통, 다함께 잘 사는 상생의 가치가 온통대전을 통해 실현돼 지역사회연대ㆍ공동체 의식이 강화될 수 있도록 대전 시민의 적극적인 이용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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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상품권
    2020-05-14
  • 이천시, 이천사랑지역화폐 100만원까지 10% 인센티브지급
    이천사랑지역화폐 100만원까지 10% 인센티브지급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인센티브로 지급할 수 있는 월 충전금액을 이달부터 월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까지 상향하여 운영되는 카드형 이천사랑지역화폐는 그동안 월 40만원까지 충전된 금액에 대해서만 인센티브를 지원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급감하게 되어 소비진작은 물론 이들에 대한 지원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평상시 6% 지급되던 인센티브도 계속해서 10%를 유지키로 했다며,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로써 이달부터 지역화폐로 100만원을 충전하게 되면 10%의 인센티브가 더해져 10만원이 추가되어 110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역화폐는 대규모점포,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연매출 10억 이하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 등에서는 제한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또 “최근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인 소비를 하고 있는 틈새를 이용해 일부 가맹점의 상인들이 카드수수료 명목 등으로 추가적인 금전과 물품 추가 매수 등을 요구하거나 부당한 가격 인상을 시도하고 있다”며 지역화폐에 대한 차별거래가 발견될 시에는 경기도와 함께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취소, 신용카드 가맹점 계약해지, 형사처벌 등 강력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 및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사용처인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은 시에 별도로 등록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매출액 10억원 미만 IC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업소라면 카드사를 통해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자동 등록된다. 사용 가능한 점포는‘경기지역화폐’앱 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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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대전 대덕구, 대덕e로움 대전시 전역 사용 가능, 15% 캐시백 지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대전시 지역화폐 발행에 발맞춰 오는 11일부터 대덕e로움 사용처를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결제한 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등 발행방식을 새롭게 변경한다고 밝혔다.   5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대전시 최초로 발행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어온 대덕e로움은 기존 10% 선할인 방식을 변경해 사용한 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소비촉진을 위해 개인 구매한도를 월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사용처가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백화점·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대전시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해진다.   대덕e로움은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고,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있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에서 우편 배송 받거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보건소, 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에서 할 수 있다. 연회비 및 발급수수료는 무료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그동안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해 왔고, 이제는 대전경제를 살리기 위해 새롭게 태어나게 됐다”며, “대전 최초의 지역화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대전시민의 사랑을 받는 지역화폐가 될 수 있도록 사용자 확산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대덕구 이외 지역의 대덕e로움 사용자 확산을 위해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사용자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홍보 마케터를 채용해 현장발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덕e로움은 5일 현재까지 200억 원이 넘게 발행돼 올해 발행 목표액인 500억 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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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10% 특별 할인판매... 5월도 실시
      사진 = 제천시 제공   제천시가 오는 5월에도 10%의 할인율을 적용한 제천화폐를 100억 원 한도로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별할인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소비위축, 관광객 감소 등 지역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즉각적인 소비효과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지난 4월에 이어 계속되는 이번 할인은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월 할인구매 한도가 70만원인 지류형은 관내 5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설치한 후 월 3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모아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부정유통 여부를 지속적으로 감시 중에 있다.”라며, “올 하반기에는 선불형 체크카드를 도입하는 등 사용자인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제천화폐 도입 첫 해인 2019년 280억 원 규모의 판매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올해 역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천화폐 구입·사용과 코로나 정부지원금 지급으로 실 사용자가 4만여 명에 달하며, 5월 현재 약 355억 원의 판매액을 돌파하는 등 많은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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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강남구, 강남사랑상품권 최대 15% 특별할인! 28일부터 발행
    사진 = 강남구 제공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28일부터 ‘강남사랑상품권’을 15% 특별할인 판매한다. 강남사랑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학원·음식점·병원·약국·편의점·마트·미용실 등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를 전액 면제 받는다. 상품권을 사용한 주민은 6월까지 한시적으로 60%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구는 15% 특별할인을 적용해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6월 30일까지 10%, 7월 이후에는 기본 할인율 7%를 적용해 판매한다. 상품권은 1만원·5만원·10만원권 등 3가지 종류로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100만원이며, 구매 후 5년까지 사용가능하다. 상품권 액면가의 60% 이상(1만원권 80% 이상) 사용한 경우, 나머지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소비자가 구입한 상품권을 사용하지 않고 7일 이내 환불을 신청하면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강남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간편결제 앱(비플제로페이·체크페이·머니트리)과 ▲은행 앱(농협 올원뱅크·경남은행 투유뱅크·부산은행 썸뱅크·대구은행 IM샵·광주은행개인뱅크·전북은행 뉴스마트뱅크)을 통해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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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대전시, 지역화폐 이름‘온통(On通)대전’결정
        대전시 지역화폐의 이름이 ‘온통(On通)대전’으로 결정됐다.   대전시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 방지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오는 5월 중순 출시될 예정인 지역화폐의 이름을 ‘온통(On通)대전’으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온통(On通)대전은 ‘모두, 전부’를 뜻하는 순 우리말 ‘온’과‘소통과 통용’을 뜻하는 ‘통(通)’, 그리고 큰돈을 의미하는 대전(大錢)을 결합한 명칭이다.  대전 시민 모두에게 통용되는 지역화폐이자 소통의 매개체로서 지역화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명칭 공모를 실시해 접수된 6,566건 가운데 명칭을 결정했다.  또한 명칭이 결정됨에 따라 브랜드 정체성(BI)과 카드 디자인을 빠른 시일 내 확정하고 비상경제 시국에서 내수 진작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대전시 소상공인과장은 “온통대전의 의미처럼 시민과 소상공인이 공동체의식을 갖고 소통하기를 기대한다”며 “출시가 되면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선순환 경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지역화폐는 5월 중순 출시될 예정으로, 스마트폰 앱에서 월 최대 10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고,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하면 최대 1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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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아산시, 20일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본격 출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일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을 본격 출시했다.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며,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시는 신속한 지역경제 부양과 젊은 소비층을 타깃으로 총 185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개인 구매용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은 20일 50억원 규모로 먼저 발행하고 46억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구매한도는 개인 월 70만원으로 만19세 이상이면 구매가능하다.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구매방법은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 설치 후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 구매가능하다. 소비방법은 가맹점에서 금액입력 후 가맹점 QR코드 스캔 결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아동양육한시지원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89억원을 4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3월 현재 만7세 미만 아동수당 수급아동 2만1910명을 대상으로 아동 1인당 40만원 상당의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16일 현재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회원가입자는 15,510명이며,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은 1,733개소이다.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 현황은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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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포항시, 포항사랑상품권 1,500억 10% 특별할인 판매 실시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4월 17일까지 포항사랑상품권 판매를 중단하고 4월 20일부터 판매종료 시까지 포항사랑상품권 1,500억원어치를 10% 특별할인하여 판매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역 상권을 살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시행하는 대폭 할인행사이다.   특별할인행사 기간 1인당 개인 구매한도는 매월 5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이며, 구입은 농협, 새마을금고, 대구은행 등 163개 판매대행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포항시는 특별할인행사 기간 상품권 유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각 가맹점의 환전한도를 평상시의 2배로 확대․조정하고,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 부정유통한 가맹점에는 지정취소와 환전한도를 하향 조치하고 부정 구매자도 부당이익금 전액을 환수토록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소비가 위축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당초 1,500억원에서 발행규모를 4,000억원으로 확대 발행하였으며, 경기침체의 정도가 심각함을 감안하여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구입하도록 하기 위해 1,500억원을 한꺼번에 특별할인 하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특별할인 행사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특별히 시행되는 만큼, 지역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이 증대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사랑상품권은 2017년도를 시작으로 2017년도 1,300억원, 2018년도 1,000억원, 2019년도 1,700억원이 발행되었고, 올해는 당초 1,5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확대 발행될 예정으로 총 누적 발행량은 8,000억원에 달하게 된다.  또한,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구매한 실적이 있는 이용자는 210,920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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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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