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30(토)
 

 

 

홍천군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농촌체험마을을 연계하는 관광 상품인 홍천 시티투어를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5월 운영되는 홍천 시티투어는 ‘푸르른 홍천의 봄’을 주제로 서울시청역, 종합운동장역에서 출발하여 척야산 문화수목원, 농촌체험마을, 홍천성당, 공작산 생태숲을 돌아보는 당일 코스로 건강놀이터 홍천을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5월 홍천시티투어 이용요금은 버스비, 가이드, 체험비, 중식비가 모두 포함된 19,900원이며, 투어 코스는 관광명소와 전통시장 등 매달 새로운 일정으로 구성하여 운영된다.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버스에 승차할 수 있고, 현장에서 체온 검사를 진행해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탑승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홍천 시티투어는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여 건강놀이터 홍천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기획되었으며, 앞으로 계절상품, 축제상품 등 다양한 코스를 개발하여 올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덕현 관광과장은 “홍천 시티투어로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여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관내 관광산업 발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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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새로운 관광상품인 「홍천 시티투어 운영」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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