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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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젓갈공원에 ‘강경 생명의 나무’를 타이틀로 한 화려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강경젓갈축제 기간 동안 젓갈을 구매하기 위해 강경을 직접 찾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만 개의 LED 전구로 만든 높이 8m, 폭 6m의 인조 조형 나무를 설치했다.





시시각각 색을 바꾸며 화려하게 빛을 뿜어내는 강경 야간 경관조명은 젓갈판매 시즌이 마무리 되는 11월 20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축제 관계자는 “올해 온라인으로 축제를 개최하다보니 강경을 찾는 분들이 평년보다 줄었다”며 “전국에서 강경젓갈을 구입하기 위해 와주시는 분들께서 맛깔난 젓갈도 구매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명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남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강경젓갈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유튜브 강경맛깔젓TV)으로 개최됐으며 오는 1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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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젓갈공원 화려한 불빛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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