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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온 가족 체험형 콘텐츠 풍성
- 한국민속촌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대표 참여형 콘텐츠 ‘우수배동 선발대회’를 비롯해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콘텐츠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수배동 선발대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캐릭터 ‘애기씨’와 함께 놀 친구 ‘배동’을 선발하는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로, ‘도개걸윷모’, ‘준비하시고 쏘세요’, ‘그대로 멈춰라’, ‘앞뒤 앞뒤’ 등 총 4가지 게임으로 구성된다. 하루 2회 운영되며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특별 미션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이 진행된다. 의문의 인물에 의해 잠긴 보석함을 여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관람객이 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찾아 단서를 수집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돼 체험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먹거리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비빔밥 뷔페’는 신선한 나물과 쌈채소, 6종의 핫푸드로 구성된 한식 뷔페로, 방문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자신만의 비빔밥을 만들어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3일, 그리고 5일 한국관에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동안 야간개장도 진행된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전통 공간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 공간 속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체험과 놀이, 먹거리가 결합된 이번 어린이날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현대적 체험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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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온 가족 체험형 콘텐츠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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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예술로 물든 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11월까지 운영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야간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민속촌이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을 중심으로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4월에는 토·일 및 공휴일에 한해 진행된다. 올해 야간개장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지며,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색다른 밤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매 시즌 전통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 역시 한층 강화된 스토리와 연출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콘텐츠로는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이 있다. 약 400m에 달하는 야외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되어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풀고 탈출을 시도하게 되며,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폐쇄적인 지하 미로 구간이 극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 역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조선시대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저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관람객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조사관이 되어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공포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심약자나 노약자의 이용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도 눈길을 끈다. 관람객이 암행어사가 되어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현장형 추리극으로, 사건 기록지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심문하고 단서를 모으며 진범을 밝혀내는 과정이 실제 수사처럼 진행된다. 높은 몰입도와 체험형 요소가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도 4월 중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결합된 무대로, 한국무용의 섬세한 표현력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어우러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감성적인 야경 콘텐츠를 제공한다. 야간개장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전통 공간 속에서 빛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밤 풍경을 연출한다. 한국민속촌은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전통 공간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시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올해는 공포와 추리, 공연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몰입감을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야간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간개장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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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예술로 물든 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11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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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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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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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통합 멤버십 '솜사탕' 석달만에 400만 돌파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솜사탕' 회원수가 석 달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솜사탕은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적용되는 통합 멤버십 제도다. 할인·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입소문 나며 회원수가 단기간에 급증했다. 기존에는 정기권 고객(옛 연간회원)들만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었으나, 솜사탕에 무료 가입하면 햇빛, 달빛, 꿈빛, 물빛, 별빛 총 5단계 등급이 이용 실적에 따라 부여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할인 혜택뿐 아니라 에버랜드에서 이용한 금액의 최대 8%까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솜' (포인트)이 적립되며, 적립한 솜은 양도도 가능해 친구나 가족끼리 모아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에버랜드는 솜사탕 회원 4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2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솜사탕'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세 자녀 이상의 가족들에게는 만 12세 이하 자녀 한 명이 1년 정기권에 가입하면 나머지 형제, 자매에게 같은 정기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1+N 갓벽 이벤트'를 2월 18일까지 실시한다. 정기권 1+N 가입은 3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 자녀에게 적용되며,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명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또한, 설 연휴를 맞이해 이달 12일까지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14세 미만 회원에게 5천 솜을 선물하고, 정기권 고객에게는 8일부터 18일까지 식음·상품 쿠폰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설 선물 쿠폰팩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솜사탕 친구 초대 이벤트, 어트랙션 대기동선 게릴라 OX퀴즈, 경품 룰렛 돌리기 등 2월 내내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솜사탕 멤버십을 통해 더 큰 행복을 선물할 수 있도록 특별하고 풍성한 혜택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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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통합 멤버십 '솜사탕' 석달만에 4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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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설날 세시행사 ‘새해가 왔어용’ 오는 9일 시작
- 한국민속촌이 2024년 새해를 맞아 ‘甲辰(갑진) 새해가 왔어용’ 세시행사를 2월 9일(금)부터 25일(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청룡을 주제로 하는 특별 전시체험과 정월대보름의 전통 풍습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 청룡의해 맞이 특별 전시체험 ‘청룡도 세화찍기’는 청룡이 그려진 목판에 세화를 찍어 소장하는 특별한 체험이다. 청룡도 세화찍기를 체험한 관람객에게는 신년 사주풀이 1회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세시풍속 용알뜨기(우물 속 용의 그림자 뜨기)를 변형한 ‘용알뽑기’도 진행한다. 용알뽑기는 꽝 없는 뽑기 체험으로, 설날행사 체험권부터 한국민속촌 공예품까지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청룡도 세화찍기와 용알뽑기 체험 가격은 3000원이다. 설날, 정월, 대보름의 아름다움과 전통적인 풍습을 담은 ‘일월, 감성맞이’ 전시도 열린다. 민속마을 4호 앞에서는 정월대보름에 진행되는 지신밟기, 쥐불놀이 등 쉽게 볼 수 있는 세시풍속 현장을 영상으로 표현해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영상을 통해 우리 전통 풍습을 실감할 수 있다. 울릉도 공터에서는 대형 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연날리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됐다. 관람객은 소원을 담은 연을 만들고 넓은 공터에서 하늘 높이 날릴 수 있다. 공터 옆 조롱박터널에는 연 모양의 소망패에 올해의 소원을 작성해 걸어둘 수 있다. 설날 대표행사 ‘정초고사’는 설날 당일인 2월 10일(토) 오전 10시 한국민속촌 정문에서 열린다. 정문에서 시작하는 고사와 떡 나눔 행사로, 흥겨운 전통공연과 고사를 구경하고 떡을 나누며 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가신 신앙에 따라 터주가리와 조왕신이 배치된 민속마을 19호에서는 지신밟기 특별행사를 2월 11일(일) 오전 11시 30분에 진행한다. ‘새해가 왔어용’ 행사의 피날레 이벤트인 ‘달집태우기’는 2월 25일(일) 오후 4시 30분 민속마을 19호 앞 큰 밭에서 진행한다. 약 5m 크기의 달집이 활활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며 액운을 날려버리고 힘찬 새해를 보낼 수 있다. 이외에도 △장승혼례식 △볏가릿대 세우기 △흥선생과 일곱가지 죽공예품 전시(대나무 썰매 등)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전시 장소는 한국민속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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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설날 세시행사 ‘새해가 왔어용’ 오는 9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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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엄마·아빠 판다 시점 영상 SNS서 화제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유튜브 등 자사 SNS에 새롭게 연재하기 시작한 아빠, 엄마 판다 시점의 가족 영상이 게시 일주일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2016년 3월 한국에 온 청년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가 2020년 첫째 딸 푸바오를 비롯해 지난해 쌍둥이 루이바오, 후이바오까지 얻으며 어엿한 세딸의 엄마, 아빠가 된 모습을 새로운 시점으로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를 최근 시작했다. 에버랜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신설된 코너는 아빠 판다 러바오 이야기를 담은 판다극장 '러부지는 LOVE지'와 엄마 아이바오의 일기를 통해 쌍둥이 아기 판다들의 성장기를 살펴보는 '사랑이 육아일기'. 각각 지난 24일과 27일 게시된 1편 영상들은 일주일 만에 조회수 50만회 씩을 찍으며 누적으로 110만회를 기록중이다. 좋아요, 댓글 등 인터랙션 또한 10만건에 이른다. 아빠 러바오 영상에는 "우리 아빠 보는 것 같아 아빠 생각난다", "K-가장 러부지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는 성실한 모습 멋져멋져!", 엄마 아이바오 영상에는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 생각에 눈물 한방울 흘리고 갑니다. 동물이지만 배울게 많은 바오가족", "판사임상 세젤예 아여사님 육아일기라니, 앞으로 기대할게"와 같이 부모님을 떠올리거나 다음 영상을 기대하는 댓글이 주를 이루고 있다. 에버랜드 유튜브 운영자는 "모성애 강한 아이바오와 매력 넘치는 가장 러바오를 보며 이 시대의 부모님과 우리 가족의 모습이 떠올랐다"면서, "누군가의 아들, 딸 그리고 엄마, 아빠인 판다 팬들이 더 깊이 공감하고 위로 받으며 힐링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버랜드는 특색있는 다양한 영상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동영상은 총 2,700여 개로 누적 조회수는 약 5억뷰에 달한다. 특히, 지난 2016년 판다월드 오픈부터 지금까지 760여 편의 다채로운 판다 영상이 누적되어 있어 국내외 팬들의 몰아보기 시청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구독자 125만) 뿐만 아니라, 말하는동물원 뿌빠TV(65만), 티타남(31만) 등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74만), 페이스북(590만) 등 다양한 SNS를 운영하며 고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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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엄마·아빠 판다 시점 영상 SNS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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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바오하우스' 연일 매진 행렬
- 에버랜드의 판다 갤러리 '바오 하우스(BAO HAUS)'가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판다 가족 테마 체험 갤러리 '바오 하우스'가 오픈 열흘 만에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일 문을 연 바오 하우스는 판다 찐팬들을 위해 에버랜드가 새롭게 마련한 테마 전시 공간이다.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지역 실내시설에 약 430㎡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푸바오를 비롯해 판다 가족, 사육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회당 40명씩 입장해 약 15분간 이용하는 곳으로, 에버랜드는 모바일앱 내 온라인 예약제도인 스마트 줄서기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에버랜드는 "스마트 예약 오픈 즉시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높다."며, "매일 전시간 매진을 이어가면서 열흘만에 관람객 1만명을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또한, 에버랜드는 "고객들 사이에 하루 약 1천명 만이 이용 가능한 특별한 공간으로 입소문이 나고, 각종 소셜미디어에 방문 후기들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들은 "바오패밀리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듬뿍 담긴 공간", "보는 내내 큰 울림에 눈물이 앞을 가렸답니다", "사육사님 편지 너무 감동이에요", "관람 인원을 늘려 달라"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높이 12미터 초대형 판다 조형물 '자이언트 바오'부터 테마 갤러리 '바오 하우스', 그리고 실제 판다들을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까지 약 200미터로 이어지는 '판다 로드'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바오 하우스 오픈 이후 같은 기간 판다월드 이용객은 전년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푸바오가 4월초 중국으로 이동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지난 주말 판다월드 이용객은 전년비 3배 이상으로 늘어났고 에버랜드 전체 입장객 역시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버랜드는 '바오 하우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운영 시간 및 인원 조정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바오 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와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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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바오하우스' 연일 매진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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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올 봄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튤립축제 연다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 봄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에게 인기인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튤립 테마가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3월 22일 개막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헬로키티, 쿠로미, 시나모롤 등 산리오의 캐릭터들을 봄꽃과 어우러진 오감 콘텐츠를 통해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산리오캐릭터즈를 활용한 대규모 야외 테마 체험 공간이 우리 나라에 들어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 봄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펼쳐지는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산리오캐릭터즈를 활용한 다채로운 테마 연출 뿐만 아니라, 어트랙션, F&B, MD 등 다양한 분야의 캐릭터 콜라보 시너지를 극대화해 고객들에게 환상적인 캐릭터 테마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매 시즌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에버랜드가 올해에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포시즌스가든 활용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며 "첫 순서로 우리 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산리오캐릭터즈와의 콜라보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3 캐릭터 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리오캐릭터즈는 어린이부터 10대, 20대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순위 Top 5 안에 선정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는 물론 핑크, 옐로우, 퍼플 등 캐릭터별 고유한 컬러로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산리오캐릭터즈가 형형색색 아름다운 색깔과 다양한 꽃말을 가진 튤립과 잘 어울리는 것도 이번 콜라보를 진행하게 된 배경으로 분석된다. 한편 에버랜드는 바오 패밀리(Bao Family), 레시앤프렌즈(Lessey & Friends), 레니, 라라 등 자체 IP 캐릭터를 통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도 지속 추진해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해에는 오징어게임 채경선 미술감독, 삼성전자 갤럭시 등 외부 전문가,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에버랜드는 자체 IP 캐릭터 빌드업 뿐만 아니라 외부 콜라보를 병행해 파크 인프라와 연결하고 고객 경험을 더욱 확장하는 투트랙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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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올 봄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튤립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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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판다 가족 테마 갤러리 '바오 하우스' 20일 오픈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판다 가족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테마 체험 갤러리 '바오 하우스(BAO HAUS)'를 20일 오픈한다. 바오 하우스에서는 판다 찐팬들을 위한 테마 전시와 고객체험을 시즌제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며, 푸바오를 주인공으로 기획된 첫 번째 시즌에서는 푸바오를 비롯해 판다 가족과 사육사들의 따뜻한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경험해볼 수 있다. 에버랜드는 "판다, 사육사 등 바오 패밀리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 주고 있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는 물론, 고객들과 함께 판다 가족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바오 하우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바오 하우스는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지역 실내 공간에 약 430㎡ 규모로 조성됐다. 이로써 고객들은 12미터 높이의 초대형 판다 조형물 '자이언트 바오'부터 테마 갤러리 '바오 하우스', 그리고 실제 판다들을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까지 약 200미터로 이어지는 판다 로드를 통해 판다 가족을 더욱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오픈한 바오 하우스에서는 가족의 탄생, 푸바오와 함께 하는 하루, 영원한 기억 등 8개 주제로 마련된 판다 콘텐츠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갤러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강철원 사육사가 아이바오, 러바오와 처음 만난 순간부터 푸바오가 태어나 성장하고 최근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판다 가족이 탄생한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이어서 판다 가족 소개와 함께 푸바오가 태어나 머물렀던 인큐베이터, 사육사들의 책상과 유니폼, 푸바오에게 만들어 준 장난감, 워토우 만드는 법 등이 전시돼 판다를 돌보는 사육사의 하루 일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지난 11월 유튜브와 팬카페 등에서 진행된 '바오패밀리 팬아트 공모전'에 참여했던 판다 관련 손그림, 공예품 등 고객들의 작품 60여점이 갤러리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다. 푸바오 팬으로 유명한 방송인 전현무(무스키아), 레드벨벳 슬기, NCT 텐 등 셀럽들이 직접 그린 판다 팬아트 작품들도 특별 전시된다. 판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는 류정훈 작가가 촬영한 판다 사진들은 초대형 프로젝션 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진다. 푸바오와 판다 가족을 떠올리며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바오 하우스 한가운데에는 다섯 판다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초대형 바오 패밀리 조형물이 조성돼 있어 판다를 만져 보는 듯한 부드러운 촉감을 경험하면서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홀로그램 포토존에서는 에버랜드 유튜브에서 조회수 1500만회 이상을 기록했던 '사육사 장화에 매달린 푸바오' 영상을 고객이 사육사가 되어 생생하게 재현해보고 푸바오, 아이바오와 함께 나란히 서있는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푸바오, 사육사 등 판다 가족에게 손편지를 써서 보낼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우체통도 마련돼 있다. 바오 하우스 체험은 사육사들이 푸바오에게 전하는 소중한 마음이 담긴 영상 편지가 펼쳐지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모든 조명이 꺼지고 사육사들이 푸바오를 다정하게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바닥 전체에 반짝이는 빛들이 모여들며 푸바오와 사육사들의 행복한 모습이 화면에 펼쳐진다. 이어서 푸바오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는 강철원 사육사의 목소리가 영상과 함께 울려 퍼지며 바오 하우스 체험은 감동적으로 마무리된다. 영상 편지, 홀로그램 포토존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체험은 파나소닉의 1만 안시급 DLP 프로젝터를 활용해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판다 가족 테마 갤러리 '바오 하우스'는 회당 40명씩 동시 입장해 약 15분간 이용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 모바일앱 내 온라인 예약 제도인 스마트 줄서기를 통해 이용객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바오 하우스 오픈과 함께 푸바오를 컨셉으로 한 귀여운 신메뉴도 선보인다. 블랙과 화이트가 특징인 판다 컬러를 모티브로 초코 츄러스와 하얀 크림, 그리고 푸바오 뒷모습 모양의 초콜릿이 올려진 '바오 초코크림츄'부터 '바오 댓잎차', '바오퐁당 핫초콜릿' 등 푸바오 컨셉 신메뉴 3종은 바오 하우스 옆 판타스틱 티카페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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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판다 가족 테마 갤러리 '바오 하우스' 20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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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환상적인 겨울세상에서 힐링 체험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환상적인 겨울세상인 윈터토피아로 변신해 다양한 힐링 체험을 선보인다. 올 겨울 윈터토피아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 좋은 스페셜 공연부터 풀가동에 들어간 눈썰매장, 뜨끈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스파 캐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더욱 신나고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물한다. 【 댄스파티, 포토타임 등 특별공연 참여하며 '힐링' 】 판다 가족과 함께 하는 '바오패밀리 인 윈터토피아'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댄스파티, 포토타임, 불꽃쇼 등 겨울 특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먼저 눈썰매장 옆 알파인 무대에서는 에버랜드 캐릭터인 레니와 친구들이 출연하는 '런런런! 스노우 프렌즈' 댄스 공연이 매일 2회씩 진행된다. 공연 중간에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아이엠 그라운드' 등 귀에 익숙한 음악에 맞춰 재미있는 춤 동작을 따라해보는 고객 참여 시간이 마련되고, 캐릭터들과의 포토타임도 준비돼 있다. 환상적인 겨울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문라이트 포토파티'도 추천한다. '문라이트 포토파티'는 반짝이는 전구로 만든 달빛의상을 입은 요정 캐릭터들이 카니발 광장에 나와 약 20분간 신나는 댄스파티와 포토타임을 벌이는 공연이다. 특히 문라이트 요정들과의 포토타임은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한정판 고객 참여 시간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수천발의 불꽃이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수놓는 멀티미디어쇼 '에버토피아'가 펼쳐진다. 【 스노우버스터 풀가동! 짜릿하게 눈썰매 타며 '힐링' 】 겨울철 최고의 놀이터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현재 모든 눈썰매 코스가 풀가동에 돌입했다. 스노우 버스터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 친구들과 경주할 수 있는 레이싱 코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 등 3개 코스가 마련돼 있어 스릴 강도별로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그 중에서는 200미터로 가장 긴 슬로프를 보유한 익스프레스 코스는 거대한 원형 튜브에 최대 4명까지 마주보며 동시 탑승할 수 있는 4인승 눈썰매가 전체 레인에 설치돼 있어 최고의 스릴을 맛보며 힐링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코스에 자동출발대, 튜브이송대,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이 설치돼 있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눈썰매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스노우 버스터만의 매력이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입장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 노천 스파에서 따뜻하게 물놀이 즐기며 '힐링' 】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야외 스파에서 겨울 물놀이를 즐기며 따뜻하게 힐링하고 싶다면 겨울 부캐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에 가보자. 올 겨울 윈터 스파 캐비는 야외 어드벤처풀 지역의 편백나무(히노끼) 스파존이 확장되고,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백미로 꼽히는 유수풀도 550미터 실내외 전구간으로 확대 운영되는 등 고객 체험 공간이 더욱 넓어졌다. 뿐만 아니라 모든 풀이 따뜻하게 운영되고 있는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시설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어 힐링 나들이나 데이트 장소로 꼭 가볼 만 하다. 열탕, 족탕, 사우나 등 스파 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케이브 스파에는 오로라 하늘, 트로피컬 식물 등 이국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스파를 즐기며 환상적인 인스타 감성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한 고객은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투 파크 이벤트'도 3월 3일까지 진행되고 있어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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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환상적인 겨울세상에서 힐링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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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레시 & 조아용' 캐릭터 굿즈 화제
- 에버랜드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와 용인특례시 캐릭터 '조아용'과의 콜라보 굿즈가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인기몰이 중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청룡의 해'를 맞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의 캐릭터가 용(龍)인 것에 착안해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와 조아용의 콜라보 굿즈를 준비했다. <'레시'×'조아용' 캐릭터 굿즈> 에버랜드는 용인특례시와 지난해 7월 업무협약을 맺고 인형, 완구, 모자, 마그넷 등 총 42종의 굿즈를 개발해 지난달 26일부터 선보였으며, 2주 만에 약 4천개의 상품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청룡의 해를 기념해 제작한 한정판으로 볼펜, 모자, 헤어밴드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레시와 조아용이 포옹하고 있는 봉제 마그넷 제품은 약 1천여개가 판매되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NS에서도 화제다. 에버랜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한 콜라보 콘텐츠는 1주일만에 조회수 100만회, 좋아요 3만건을 넘어섰다. 댓글에는 "레시랑 조아용이랑 콜라보한거야!? 대박 ㅋㅋ 당장 뛰어갈께욥", "용인 에버랜드와 용인시 캐릭터 좋아용. 청룡 모자 쓴 레시 귀여워요" 등 좋은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레시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사는 레서판다(Lesser panda) 캐릭터로 깜찍한 외모와 귀여운 행동으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아용은 용인시를 상징하는 '용(龍)' 캐릭터로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2021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공공분야의 최우수 캐릭터를 선발하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버랜드는 이달 말까지 에버랜드와 용인시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등록하면 에버랜드 이용권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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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레시 & 조아용' 캐릭터 굿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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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이모티콘 3탄도 출시 하루 만에 1위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3일 선보인 '푸바오는 우리 딸' 카카오 이모티콘이 출시 하루만에 종합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푸바오는 우리 딸' 이모티콘은 2021년 출시한 1탄 '푸바오는 한 살'과 지난해 선보인 2탄 '푸바오는 세 살'에 이어지는 바오패밀리 이모티콘 시리즈 3탄이다. '푸바오는 세 살' 이모티콘도 출시 하루만에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푸바오 뿐만 아니라 아빠 러바오, 엄마 아이바오 등 판다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소장하고 싶어하는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푸바오 이모티콘 3탄을 준비했다. 이번에 출시한 '푸바오는 우리 딸' 카카오 이모티콘은 눈벼락 맞는 푸바오, 춤추는 러바오, 심쿵 표정의 아이바오 등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와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유튜브 인기 영상 중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판다 가족의 재미있는 모습들을 이모티콘 24종에 담고 있다. 3일 오전 10시30분 공개된 바오패밀리 이모티콘 3탄은 하루만에 종합 인기순위 1위에 등극했으며, 1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1위를 기록하며 다시한번 대세 이모티콘임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푸바오는 세 살'은 26위, '푸바오는 한 살'은 39위로 인기순위 Top 50에 재진입하며 바오패밀리 이모티콘 시리즈 전체가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측은 푸바오 인기에 동생인 쌍둥이 아기 판다들의 일반 공개 소식까지 더해지며 판다 가족 모두가 2024년에도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한편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생후 6개월을 맞아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4일부터 본격적인 판다월드 나들이에 나서며 그동안 많이 기다려온 팬들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태어날 당시 180g, 140g에 불과했던 쌍둥이 아기 판다들은 현재 둘다 몸무게 11kg을 돌파하고, 엄마를 따라 잘 걸어다닐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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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이모티콘 3탄도 출시 하루 만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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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언노운코드', 성수동 핫플 LCDC 입점
- <분재 헤리티지 기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에버랜드 '언노운코드' 대표 이미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언노운코드(UNKNOWN CODE)'가 MZ세대 대표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LCDC 서울에 입점했다. 언노운코드는 다양한 꽃 축제와 국산 장미 개발 등을 통해 국내 조경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에버랜드가 지난 9월 출시한 분재 헤리티지 기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감도 높은 문화 코드인 분재가 가진 격조의 깊이를 바탕으로 수령 700년 된 주목나무는 물론, 소사나무, 매화나무 등 세 종류의 명품 분재에서 추출한 감각적인 우디(woody) 계열 향조로 만든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성수동 LCDC 서울 2층에 오픈한 언노운코드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석고방향제, 디퓨저, 핸드&바디워시 등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5종 17개의 상품 라인업을 내년 말까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고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언노운코드 브랜드에 담긴 분재 문화에 대한 스토리가 상품 패키징에 세밀화로 고급스럽게 디자인돼 있어 선물로서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또한 700년 된 주목 분재를 3D 스캐닝을 통해 그대로 구현한 언노운코드의 시그니처 아이템 '아티산스 헤이븐(ARTISAN'S HAVEN)' 석고오브제를 대형으로 제작하고, 각 분재 향조별 설명과 상품 라인업까지 전시된 분재 갤러리 컨셉의 포토존도 내년 1월 7일까지 특별 운영한다. 같은 기간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돼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린 후 직원에게 보여주면 미니 석고방향제를 선물하며, 언노운코드 인스타그램(@unknown_code.official)을 팔로우하면 사쉐방향제도 증정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언노운코드는 감각적 취향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을 위한 브랜드"라며 "LCDC 서울에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라며,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연말연시 선물로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버랜드 언노운코드는 성수동 LCDC 서울 뿐만 아니라 네이버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1월 중순부터는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서울 시내 주요 백화점 편집숍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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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언노운코드', 성수동 핫플 LCDC 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