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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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온 가족 체험형 콘텐츠 풍성
      한국민속촌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대표 참여형 콘텐츠 ‘우수배동 선발대회’를 비롯해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콘텐츠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수배동 선발대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캐릭터 ‘애기씨’와 함께 놀 친구 ‘배동’을 선발하는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로, ‘도개걸윷모’, ‘준비하시고 쏘세요’, ‘그대로 멈춰라’, ‘앞뒤 앞뒤’ 등 총 4가지 게임으로 구성된다. 하루 2회 운영되며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특별 미션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이 진행된다. 의문의 인물에 의해 잠긴 보석함을 여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관람객이 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찾아 단서를 수집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돼 체험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먹거리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비빔밥 뷔페’는 신선한 나물과 쌈채소, 6종의 핫푸드로 구성된 한식 뷔페로, 방문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자신만의 비빔밥을 만들어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3일, 그리고 5일 한국관에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동안 야간개장도 진행된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전통 공간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 공간 속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체험과 놀이, 먹거리가 결합된 이번 어린이날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현대적 체험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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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공포·추리·예술로 물든 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11월까지 운영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야간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민속촌이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을 중심으로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4월에는 토·일 및 공휴일에 한해 진행된다. 올해 야간개장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지며,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색다른 밤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매 시즌 전통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 역시 한층 강화된 스토리와 연출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콘텐츠로는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이 있다. 약 400m에 달하는 야외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되어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풀고 탈출을 시도하게 되며,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폐쇄적인 지하 미로 구간이 극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 역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조선시대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저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관람객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조사관이 되어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공포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심약자나 노약자의 이용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도 눈길을 끈다. 관람객이 암행어사가 되어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현장형 추리극으로, 사건 기록지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심문하고 단서를 모으며 진범을 밝혀내는 과정이 실제 수사처럼 진행된다. 높은 몰입도와 체험형 요소가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도 4월 중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결합된 무대로, 한국무용의 섬세한 표현력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어우러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감성적인 야경 콘텐츠를 제공한다. 야간개장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전통 공간 속에서 빛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밤 풍경을 연출한다. 한국민속촌은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전통 공간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시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올해는 공포와 추리, 공연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몰입감을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야간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간개장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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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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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실시간 캠핑/체험/여행지 기사

  • 사자탈과 조선 캐릭터들의 겨울 나례판, 이곳이 조선 힙플레이스… 1월 11일~3월 9일 총 58일 진행
      한국민속촌에서 겨울 축제 ‘한겨울 나례*’를 1월 11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나례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힙하게 해석해 사자탈의 신명 나는 놀이판을 준비했다. 총 14종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페셜 공연 이벤트부터 체험형 프로그램, 포토존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2024년 화제였던 스페셜 이벤트 ‘어흥 UH 興’은 한국민속촌 수호신이 나례 이야기를 더욱더 생동감 넘치게 들려주며, 흥 넘치는 관람객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가 참여해 보는 재미를 업그레이드했다. 관람객 체험 콘텐츠로는 △전통 탈 비누 만들기 △스노우 볼 만들기 △날아라 연! 만들기 △연하장 보내기 △빙어사냥이 준비됐다. △혹한의 도깨비 사냥 △을사(乙巳)한 뱀 사냥 콘텐츠는 조선시대 캐릭터와 함께 더욱 축제를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SNS에 올리기 좋은 포토존도 준비됐다. 초대형 사자탈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자놀음’ 포토존, ‘비밀의 눈 마을’ 포토존, ‘힙한 새해’ 포토존, 장수와 태평성대의 상징 학과 연꽃의 컬래버 ‘학연화’ 포토존 등 총 6개의 다양한 포토존이 준비돼 있다. 추가로 운영되는 한국민속촌 눈썰매장에는 온 세상이 하얀 분위기 속에서 신나는 눈썰매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눈썰매를 타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해보자. 유·아동, 성인 슬로프가 준비돼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완벽한 겨울 데이트코스로 추천한다. 한국민속촌은 아름다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겨울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 금, 토 및 공휴일은 20시까지 운영된다. 날씨 및 내부 사정에 의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나례는 우리 전통문화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가면을 쓴 사람들이 귀신을 쫓는 동작을 해 묵은해의 잡귀를 몰아내던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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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6
  • 겨울철 핫플레이스, 캐리비안 베이 ‘윈터 스파 캐비’… 방문객 2만 명 돌파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선보이고 있는 겨울 시즌 프로그램 ‘윈터 스파 캐비’가 겨울 나들이객들에게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겨울방학과 연말연시를 맞아 이색적인 겨울 체험을 즐기려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몰리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윈터 스파 캐비가 운영을 시작한 이달 초부터 현재까지 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5% 증가한 수치로, 캐리비안 베이의 겨울 스파 체험이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윈터 스파 캐비는 캐리비안 베이가 겨울철 선보이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2023년 처음 도입된 어드벤처 스파는 편백나무(히노끼)로 만든 7개의 노천탕으로 구성되어 프리미엄 스파 경험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이후 매년 시설을 확충하며 지난해에는 노천탕 한 곳을 추가했고, 올해는 핀란드식 원통형 사우나를 새롭게 설치해 스파 체험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올해는 핀란드 인기 캐릭터인 무민과의 협업을 통해 북유럽 감성의 포토스팟을 조성, 이국적인 분위기 속 따뜻한 스파 체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스파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겨울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이색적인 즐길 거리를 찾는 나들이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방풍 및 난방 시설을 갖춘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무민 어묵바가 새롭게 선보였다. 이곳에서는 어묵꼬치, 피쉬볼, 구운 계란, 온사케 등 따뜻한 겨울 간식을 제공하며 온천 감성을 더한다. 실내 다이빙풀에서는 무민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찍은 다이빙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무민 양머리 수건, 어묵꼬치 교환권 등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숨겨진 황금 주화를 찾으면 매일 선착순 15명에게 캐릭터 굿즈와 겨울 간식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도 윈터 스파 캐비의 인기를 견인하는 요인 중 하나다. 내년 3월 3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당일 오후 3시 이후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실제 이용객 중 절반 이상이 두 곳을 함께 방문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에서는 겨울축제 ‘윈터토피아’가 펼쳐지고 있어 스파와 겨울 놀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캐리비안 베이의 겨울 운영은 친환경적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폐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난방 시스템을 통해 모든 풀이 30~40도의 따뜻한 수온으로 유지되어 추운 겨울에도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키즈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도 이용 가능하며, 온 가족이 함께 겨울 나들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윈터 스파 캐비는 겨울철 캐리비안 베이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으로, 점점 더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이색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리비안 베이의 ‘윈터 스파 캐비’는 따뜻한 스파와 겨울만의 특별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추운 계절에도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며 겨울 나들이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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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7
  • 에버랜드, ‘로맨틱 크리스마스’ 한창…눈썰매장부터 불꽃쇼까지 “환상 겨울축제 만끽!”
      에버랜드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로맨틱하고 신나는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 전역에는 이미 신나는 캐럴이 울려 퍼지고, 퍼레이드·거리공연·불꽃쇼 등 다채로운 겨울 축제가 펼쳐져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낮에는 대형 퍼레이드카를 앞세운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산타·루돌프·요정 등 수십 명의 캐릭터 연기자들이 신나는 캐럴 리듬에 맞춰 행진한다. ‘베리 메리 산타빌리지’ 댄스 공연에서는 산타마을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이야기가 전개되고, 공연 후 크리스마스 요정들과 포토타임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밤이 되면 겨울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매직 인더 스카이’가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24일~25일), 그리고 연말인 31일 저녁에는 평소보다 불꽃을 30% 이상 늘려 더욱 환상적인 장면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24일부터 25일, 28일부터 29일에는 강철원·송영관 주키퍼가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톡톡’ 토크쇼도 열려, 판다 가족(루이바오, 후이바오 등)의 근황을 전하고 따뜻한 연말 인사를 건넨다.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겨울철 한정 ‘스노우 버스터’ 눈썰매장이 제격이다. 무민 캐릭터 포토존이 곳곳에 조성된 이곳은 지난주 ‘패밀리 코스’를 시작으로 12월 27일에는 ‘레이싱 코스’, 1월 초에는 200m 길이 ‘익스프레스 코스’를 순차 오픈해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야드’도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겨울 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실제 자작나무 약 500그루가 빚어내는 북유럽 겨울숲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 이곳은 무민 캐릭터가 함께해 SNS ‘인생샷’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에는 “마치 북유럽 숲에 온 것 같다”는 후기가 잇따르며 낮밤 할 것 없이 인기를 끄는 중이다. 한편, 에버랜드 인근에 위치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도 ‘윈터 스파 캐비’라는 겨울 콘셉트로 운영되며 색다른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노천욕을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스파’, ‘케이브 스파’ 등 곳곳에 트리 조형물과 무민 포토존을 배치하고, 핀란드식 원통형 사우나를 새롭게 도입해 한층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물상자를 찾아 황금 주화를 획득하면 캐릭터 굿즈나 겨울 간식을 선물받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2월 말까지 진행해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내년 3월 3일까지는 ‘투파크(2 Park) 이벤트’를 통해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한 고객은 당일 오후 3시 이후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하루 만에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모두 즐기는 특별한 겨울나기를 만끽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겨울축제와 놀이시설을 선보이고 있다”며 “연말 소중한 사람들과 눈썰매, 불꽃쇼,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따뜻하고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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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3
  • 한국민속촌, 500만원 상금을 건 ‘운 좋은 산타’ 행사 개최… 산타들의 치열한 크리스마스 생존 게임
      한국민속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 ‘운 좋은 산타’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의 행운이 상금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방식으로, 1등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운 좋은 산타’ 이벤트는 별도의 참가비와 인원 제한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민속촌 입장료 별도, 만 15세 이상 참여 가능).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자들은 12월 25일 오전 11시 30분까지 한국민속촌에 입장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산타 의상(△산타 하의 △산타 상의 △산타 모자)을 입고 게임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에게는 혜택이 주어지며, 입장료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산타와 동행하는 루돌프에게도 입장료 할인이 적용돼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다. 우승할 최후의 산타를 예측하고 맞추면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이 주어지는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 인원 외에도 전체 참여가 가능해 가족·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에 푸짐한 선물을 받아 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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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3
  • 에버랜드, 무민과 함께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겨울방학을 맞아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오픈하며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0일 패밀리 코스를 시작으로 27일 레이싱 코스가 추가 운영되며, 내달 초까지 모든 코스가 순차적으로 개장될 예정이다. 에버랜드의 스노우 버스터는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스노우 액티비티로, 스릴 강도에 따라 패밀리, 레이싱, 익스프레스 코스 등 3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어린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패밀리 코스는 완만한 경사로 안전하게 눈썰매를 탈 수 있으며, 짜릿한 스피드를 원하는 방문객에게는 레이싱 코스가 적합하다. 가장 길고 스릴 넘치는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는 최대 4명이 동시에 거대한 원형 튜브를 타고 즐길 수 있어 친구, 가족, 연인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모든 코스에는 자동 출발대와 튜브 이송대가 설치돼 있어 편리하고 쾌적하게 눈썰매를 체험할 수 있으며, 눈 턱 전용 레인과 충격 방지용 에어바운스를 통해 안전성도 강화됐다. 스노우 버스터 주변에는 귀여운 무민 캐릭터 포토존과 함께 눈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 존이 운영된다. 오는 20일 오픈 예정인 ‘스노우 야드’에서는 미니 눈썰매를 타거나 눈사람, 눈오리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내달 초에는 왕복 50미터 길이의 스노우 트랙이 개장돼 나무 썰매를 타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눈썰매를 즐긴 후에는 에버랜드 내 실내 공간에 마련된 ‘핀란드 셋방살이’ 팝업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와 연계해 마련된 이 팝업존은 배우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체험한 핀란드의 시골 셋방을 그대로 재현했다. 방문객들은 방송에 등장하는 핀란드 현지의 모습을 간접 체험하고 따뜻한 실내에서 몸을 녹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스노우 버스터 입구에는 핫푸드 빌리지가 마련돼 겨울철 대표 간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핫초코, 어묵, 군고구마 등 따뜻한 음료와 간식이 제공돼 눈놀이 후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이곳 역시 무민 캐릭터와 함께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에버랜드는 겨울축제 ‘윈터토피아’도 함께 운영 중이다. 포시즌스 가든은 무민 캐릭터와 함께 북유럽 감성의 ‘노르딕 포레스트’로 변신해 눈 내린 겨울 숲의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테마 공연과 퍼레이드, 환상적인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연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눈썰매 체험과 축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귀여운 무민 캐릭터와 함께하는 에버랜드에서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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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캐리비안 베이, 무민 콜라보 '윈터 스파 캐비'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핀란드 인기 캐릭터 무민과 협업한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하며 겨울철 특별한 물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윈터 스파 캐비는 북유럽의 대표 캐릭터인 무민 IP를 활용해 이색적인 테마와 따뜻한 스파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연말연시와 겨울 나들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어드벤처 스파는 이번 겨울의 메인 스팟으로, 핀란드 무민 가족이 겨울 여행을 왔다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약 260㎡ 규모의 편백나무 노천탕 3개 존과 새롭게 도입된 핀란드식 원통 사우나는 스파 체험 콘텐츠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무민 캐릭터 3D 조형물과 북유럽 감성의 파사드, 겨울 나무 포토스팟이 어우러져 마치 핀란드 숲 속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겨울철 캐리비안 베이의 대표 시설인 유수풀은 550m의 실내외 전 구간이 따뜻한 물로 운영되며, 물 위에 몸을 맡긴 채 둥실둥실 떠다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유수풀 곳곳에는 무민 캐릭터를 활용한 안내판이 설치되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으며,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 족탕, 사우나 등 다양한 스파 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실내 케이브 스파로 연결된다. 새단장을 마친 케이브 스파에서는 무민 3D 조형물과 겨울 트리 등 포토존을 통해 이국적이고 감성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스파와 함께 따뜻한 겨울 먹거리와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방풍 및 난방 시설을 갖춘 무민 어묵바를 통해 어묵꼬치, 피쉬볼, 구운 계란, 온사케 등 겨울 스낵과 음료를 제공하며, 피에스타 레스토랑에서는 자장면, 돈가스, 덮밥 등 셰프 특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실내 아쿠아틱 센터에 새롭게 입점한 커피빈에서는 다양한 카페 메뉴로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실내 다이빙풀에는 무민 캐릭터가 래핑된 통유리가 설치되어 입수와 함께 재미있는 포즈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스팟이 마련됐다. 촬영된 사진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면 무민 양머리 수건, 어묵꼬치 교환권 등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배치된 무민 조형물을 3개 이상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는 고객들에게도 동일한 선물이 제공된다.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내년 3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캐리비안 베이 방문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에버랜드 먼저 방문 후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에버 투 캐비’ 패키지를 모바일앱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풀이 따뜻하게 운영되고 있는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풀장, 슬라이드, 스파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힐링 명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말연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방문객들에게 캐리비안 베이는 따뜻함과 즐거움이 가득한 최적의 겨울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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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9
  • '핀란드 원조 산타' 에버랜드에 왔다
       크리스마스를 약 3주 앞둔 6일, 전 세계에 단 한 명뿐인 진짜 산타 할아버지가 에버랜드를 찾아왔다. 오는 8일까지 사흘간 에버랜드에서 펼쳐지는 '산타 밋앤그릿(Meet & Greet)' 행사에서는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방한한 전 세계 유일의 공식 산타클로스가 에버랜드를 찾은 고객들을 만나 함께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 행사는 윈터토피아 겨울축제 개막일을 맞아 에버랜드가 산타클로스 공식 항공사인 핀에어와의 콜라보를 통해 마련했으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핀란드 로바니에미행 왕복 항공권 2매를 선물하는 현장 참여 이벤트도 선보인다. 한편 에버랜드는 이날(6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북유럽을 대표하는 핀란드 인기 캐릭터인 무민과 함께 하는 윈터토피아 겨울축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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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6
  • 에버랜드, 무민과 함께하는 '윈터토피아' 겨울축제 개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12월 6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겨울축제 '윈터토피아(Wintertopia)'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핀란드의 인기 캐릭터 무민(MOOMIN)과 함께하는 글로벌 IP 콘텐츠,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조형물, 크리스마스 공연, 스노우 액티비티 등을 통해 겨울의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겨울 축제 기간 동안 테마 정원, 초대형 조형물, 어트랙션, 식음료 및 상품 등을 활용해 북유럽 감성의 동화 속 겨울왕국으로 변신한다. 정문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약 9미터 높이의 초대형 무민 아트 조형물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무민 특유의 귀엽고 동글동글한 외모는 털 원단으로 제작돼 부드럽고 따뜻한 촉감을 제공하며, 조형물 옆에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약 4미터 높이의 아트 조형물로 조성돼 시그니처 포토 스팟으로 자리 잡았다. 가장 몰입감 있는 무민 체험 공간은 에버랜드의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가든이다. 약 1만 제곱미터 규모의 정원은 자작나무와 상록수로 북유럽 겨울숲을 재현하며, 무민파파, 무민마마, 스노크메이든 등 인기 캐릭터들이 자리한 '노르딕 포레스트' 테마로 꾸며졌다. 곳곳에 포토스팟이 마련돼 SNS 인증사진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무민 테마 열차인 무민트레인이 포시즌스가든을 순환하며, 주말에는 무민과 스노크메이든 워킹 캐릭터가 등장해 포토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는 이번 겨울 무민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메모리얼샵에서는 무민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굿즈가 판매되며, 가든테라스 레스토랑에서는 무민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내년 1월에는 수천 발의 불꽃과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무민 멀티미디어쇼가 국내 최초로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알파인 빌리지에서는 눈썰매장 '스노우버스터'가 운영된다. 무민 캐릭터와 함께 더욱 익사이팅한 눈썰매를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따뜻한 실내에서 나비를 관찰할 수 있는 '나비의 꿈꾸는 정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 '베리메리 산타 빌리지' 공연이 연말까지 매일 펼쳐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핀란드와의 콜라보 이벤트다. 오는 6일부터는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 팝업존이 티익스프레스 옆에 마련돼 핀란드 현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6일부터 8일까지는 핀에어와 협업으로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온 공식 산타클로스가 방문해 고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핀란드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에버랜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는 겨울 시즌을 맞아 '윈터 스파 캐비'를 컨셉으로 운영된다. 노천탕과 핀란드식 원통형 사우나가 새롭게 선보이며, 무민 캐릭터와의 콜라보를 통해 이색적인 겨울 스파 경험을 제공한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즐길 수 있는 '투파크 프로모션'을 비롯한 윈터토피아 축제의 자세한 정보는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www.everland.com)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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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에버랜드,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국내 최초 팬미팅 열어
       에버랜드에서 국내 최초로 산리오캐릭터즈 팬미팅이 열렸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 인기 캐릭터들의 팬미팅 행사를 지난 30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산리오캐릭터즈가 우리나라에서 공식 팬미팅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봄 산리오캐릭터즈와 봄축제를 함께 하며 맺은 인연이 이어져 산리오캐릭터즈 팬들과 에버랜드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에버랜드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 두 차례의 팬미팅에서는 약 700명의 팬들이 금방이라도 만화 속에서 나온 것 같은 캐릭터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포차코 등 산리오캐릭터즈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여섯 캐릭터가 국내에서 한 자리에 모두 모인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헬로키티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고 크리스마스 메들리에 맞춰 캐릭터들이 모두 함께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후 퀴즈게임, 선물추첨 등 팬들이 함께 하는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고 산리오캐릭터즈 오리지널 굿즈 세트도 선물로 증정했다. 마지막으로 에버랜드 서커스 공연인 '레니의 컬러풀 드림' 주제곡에 맞춰 캐릭터들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함께 춤을 추는 댄스타임과 포토타임이 이어지며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팬미팅에 참여한 김민지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산리오 팬미팅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내년 에버랜드 봄축제에서는 산리오캐릭터즈를 어떤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버랜드는 이번 팬미팅 행사에서 내년 봄축제 예고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 김현정 에버랜드 P&A(Partnership & Alliance) 그룹장은 "내년 봄에는 올해 만났던 헬로키티, 쿠로미 등의 캐릭터들 외에 우사하나, 케로케로케로피, 한교동 등 더 많은 캐릭터들로 콜라보를 확대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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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2
  • 에버랜드, 로맨틱한 성탄절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개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다가오는 성탄절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판타지' 특별 공연을 오는 29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겨울 에버랜드는 퍼레이드, 댄스 공연,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 라인업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성탄절 분위기를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특별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캐럴 음악과 함께 눈과 비눗방울이 흩날리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다. 퍼레이드는 장미원 입구부터 카니발 광장까지 약 30분 동안 진행되며, 산타클로스, 루돌프, 눈사람 등 동화 속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축제를 연출한다. 퍼레이드의 피날레는 카니발 광장에서 관람객들이 연기자들과 함께 춤을 추는 고객 참여 시간으로 꾸며져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매일 두 차례 ‘베리 메리(Very Merry) 산타 빌리지’ 공연이 펼쳐진다.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요정들이 에버랜드 캐릭터들과 함께 캐럴을 부르고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 후 관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과 재미를 선사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12월 6일부터 3일간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방한한 공식 산타클로스가 에버랜드를 찾는다. 핀에어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 특별 이벤트에서는 산타클로스와의 사진 촬영과 기념품 증정 시간이 마련되며, 현장에서 핀란드 로바니에미행 왕복 항공권을 받을 수 있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버랜드 곳곳에서는 크리스마스 요정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X-mas 포토타임’이 연말까지 진행된다. 카니발 광장과 포시즌스가든에 마련된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간직할 특별한 순간을 제공한다. 한편, 에버랜드는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5주간 인기 굿즈 특별 할인 행사를 연다. 판다 인형, 키링, 피규어 등 매주 다른 상품 약 46종을 최대 6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푸바오 특대 인형, 무드등 등 경품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할인 행사는 현장뿐만 아니라 에버랜드 굿즈샵과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진행된다. 이번 크리스마스 판타지 특별 공연은 12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공연 시간과 장소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 행사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겨울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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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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