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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온 가족 체험형 콘텐츠 풍성
- 한국민속촌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대표 참여형 콘텐츠 ‘우수배동 선발대회’를 비롯해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콘텐츠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수배동 선발대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캐릭터 ‘애기씨’와 함께 놀 친구 ‘배동’을 선발하는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로, ‘도개걸윷모’, ‘준비하시고 쏘세요’, ‘그대로 멈춰라’, ‘앞뒤 앞뒤’ 등 총 4가지 게임으로 구성된다. 하루 2회 운영되며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특별 미션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이 진행된다. 의문의 인물에 의해 잠긴 보석함을 여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관람객이 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찾아 단서를 수집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돼 체험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먹거리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비빔밥 뷔페’는 신선한 나물과 쌈채소, 6종의 핫푸드로 구성된 한식 뷔페로, 방문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자신만의 비빔밥을 만들어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3일, 그리고 5일 한국관에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동안 야간개장도 진행된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전통 공간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 공간 속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체험과 놀이, 먹거리가 결합된 이번 어린이날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현대적 체험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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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온 가족 체험형 콘텐츠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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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예술로 물든 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11월까지 운영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야간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민속촌이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을 중심으로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4월에는 토·일 및 공휴일에 한해 진행된다. 올해 야간개장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지며,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색다른 밤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매 시즌 전통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 역시 한층 강화된 스토리와 연출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콘텐츠로는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이 있다. 약 400m에 달하는 야외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되어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풀고 탈출을 시도하게 되며,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폐쇄적인 지하 미로 구간이 극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 역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조선시대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저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관람객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조사관이 되어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공포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심약자나 노약자의 이용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도 눈길을 끈다. 관람객이 암행어사가 되어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현장형 추리극으로, 사건 기록지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심문하고 단서를 모으며 진범을 밝혀내는 과정이 실제 수사처럼 진행된다. 높은 몰입도와 체험형 요소가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도 4월 중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결합된 무대로, 한국무용의 섬세한 표현력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어우러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감성적인 야경 콘텐츠를 제공한다. 야간개장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전통 공간 속에서 빛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밤 풍경을 연출한다. 한국민속촌은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전통 공간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시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올해는 공포와 추리, 공연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몰입감을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야간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간개장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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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예술로 물든 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11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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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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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겨울밤 밝히는 화려한 축제 ‘킹받는 크리스마스’ 시작
- 한국민속촌이 겨울 축제 ‘킹받는 크리스마스’를 11월 23일(토)부터 1월 1일(수)까지 총 40일간 진행한다. 이번 축제 콘셉트는 ‘조선의 산타왕’으로 불리는 나라님이 백성을 위해 몰래 선물을 두고 다니던 이야기를 테마로 하며 다채로운 체험과 포토존이 마련된다. 총 15종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산타 콘텐츠부터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겨울 축제 산타 콘텐츠 3종(△산타왕의 선물 △산타왕의 편지 △산타맘의 도화)은 조선시대 산타와 관람객들의 특별한 만남을 연출했다. 특히 이번에 진행하는 ‘산타왕의 선물’은 SNS를 통해 사연과 선물을 접수 받은 후 사연자 대신 산타왕이 선물을 직접 하사해 주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산타왕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눈사람 △루돌프 △루돌쁘 △눈꽃궁녀 △얼음궁녀 △보부상 △버선돌이)가 현장에서 캐릭터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을 조선 겨울 판타지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한다. 체험 콘텐츠 3종(△크리스마스 트리 모빌 만들기 △눈사람 마을 오르골 만들기 △얼음궁녀의 스노우볼 만들기)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통해서 직접 나만의 선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일부 콘텐츠는 유료로 진행된다. 포토 전시존 5종(△빛의 트리스마스 △산타로드 △비밀의 눈 마을 △보부상의 선물상자 △버선 숲)은 전통 가옥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조명이 비추는 겨울밤의 감성을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번 겨울 축제는 매일 밤 20시까지 화려하게 빛나는 조선을 만나 볼 수 있다. 한국민속촌 겨울 축제 기획자는 이번 ‘킹받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통해 역사 속에는 없지만 상상 속에는 있는 조선시대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기획함으로써 어디에도 없는 이색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겨울 한국민속촌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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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겨울밤 밝히는 화려한 축제 ‘킹받는 크리스마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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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수험생 응원 특별 이벤트 진행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수험생들은 누구나 수능 시험이 치뤄지는 11월 14일부터 12월 말까지 최대 70%의 특별한 가격 우대 혜택을 받아 에버랜드를 2만1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반 3인까지 1인당 3만원에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돼 가족, 선후배 등과 함께 방문해 수험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좋다. 수험생 우대를 받기 위해서는 수능 수험표, 수시 합격증 등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또한 오는 18일부터 12월 초까지 어트랙션 3종에 대한 1+1 특별 이벤트가 진행돼 스릴을 만끽하고 싶은 고객은 더블락스핀, 롤링엑스트레인, 렛츠트위스트를 2회 연속 탑승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수능 다음날인 11월 15일 에버랜드 마스코트 레니&라라의 10번째 생일을 맞아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특별 생일 이벤트 주간이 펼쳐진다. 먼저 13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후 5시에 가든테라스 카페에서 생일파티를 열어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에버랜드 SNS에 응모된 케이크 디자인 중 우수작을 선정해 에버랜드 F&B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기념 케이크를 레니&라라에게 전달한다. 또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담요, 텀블러 등이 포함된 레니앤프렌즈 10주년 기념키트를 선물하는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추첨에는 가든테라스 생일카페에서 구매한 음료의 컵홀더를 현장 직원에게 제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생일파티 뿐만 아니라 레니&라라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다채롭다.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레니&라라 캐릭터와 함께 사파리 트램을 탑승해 사자, 호랑이 등의 야생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하루 4회씩 진행된다. 레니&라라와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수 있는 스페셜 포토타임도 하루 3회씩 진행되며, 레니의 컬러풀 드림 공연을 관람하고 생일 배지도 받을 수 있는 특별 입장권도 모바일 앱을 통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각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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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수험생 응원 특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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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즐기는 가을의 향연: 에버랜드 은행나무숲과 힐링 프로그램 시범 공개
- 에버랜드는 장미, 튤립, 국화 등 계절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꽃 축제를 통해 국민들에게 식물로부터의 힐링과 새로운 여가 문화를 선사해왔다. 에버랜드 내 포시즌스가든, 장미원, 하늘정원길 등 다양한 테마 정원에서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과 식물을 즐길 수 있으며, 지금은 가을을 맞아 단풍으로 물든 나무들이 깊은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올해 가을에는 특히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비밀스러운 은행나무숲이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에버랜드 정문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경기도 용인시 신원리 향수산 일대에는 약 14.5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은행나무 약 3만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1970년대 에버랜드가 산림녹화를 위해 조성한 이래,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보존되어온 덕분에 원시적인 자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자연 보존의 가치를 강조하며 은행나무숲의 시범 공개를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늦가을이 되면 은행나무숲은 황금빛으로 물들며 장관을 이룬다. 약 5km 길이의 트레킹 코스를 통해 숲을 천천히 감상할 수 있고, 곳곳에 마련된 나무의자와 명상장, 전망대에서 잠시 멈춰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은행나무는 현존하는 식물 중 유일하게 1종 1속으로 남은 살아있는 화석으로,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종이다. 흔히 볼 수 있지만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는 이 나무는 자연적으로 서식지를 확대하기 어렵다. 그만큼 은행나무숲이 있는 에버랜드 향수산 일대의 자연 보존 가치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웰빙과 힐링에 대한 수요가 늘어가면서 에버랜드는 이 은행나무숲을 포함한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강화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향수산 일대에 잔디광장, 명상돔, 생태연못 등을 갖춘 프라이빗 명품숲 '포레스트 캠프'를 조성해 트레킹 코스와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해먹에 누워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하거나, 명상 전문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은행나무숲 체험 프로그램을 일반 고객에게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은행나무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비밀의 은행나무숲' 산책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시범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토일에 하루 3회씩 진행되며, 예약은 시작 2분 만에 전 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자들은 숲속에서 트레킹과 함께 명상, 해먹 휴식 등 다채로운 숲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힐링을 만끽한다. 에버랜드는 올해 정원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든 패스’ 전용 티켓을 시범 도입했다. 이는 하늘정원길과 장미원 등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인프라를 조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마음건강 관리 프로그램 ‘비타민 캠프’,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십 캠프’ 등 비일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장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며 은행나무숲 등 자연 자원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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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즐기는 가을의 향연: 에버랜드 은행나무숲과 힐링 프로그램 시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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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솜사탕' 멤버십 1주년 감사 이벤트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솜사탕'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늘(4일)부터 10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솜사탕' 멤버십은 지난해 11월 8일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의 통합 멤버십으로 탄생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적립과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솜사탕 멤버십은 특히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8%까지 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며 출시 초기부터 꾸준한 가입자 수 증가세를 보여왔다. 올해 7월에는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멤버십 누적 회원 수 500만 명을 돌파했고, 현재는 560만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솜사탕 1주년을 기념하여 준비된 이번 고객 감사 이벤트는 다채로운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11월 4일과 8일 양일간 에버랜드 모바일 앱에서는 100% 당첨이 보장된 룰렛 이벤트가 열려 솜사탕 회원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에버랜드를 1년간 무제한 방문할 수 있는 정기권, 레시앤프렌즈 가습기, 플로레비다 핸드크림, 최대 5만 솜포인트 등이 제공되어 풍성한 혜택을 자랑한다. 또한, 1주년 생일 주간 동안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모든 솜사탕 멤버십 회원에게는 적립 포인트가 2배로 쌓이는 '더블솜' 혜택이 제공된다. 에버랜드를 찾은 만 14세 미만 어린이 회원들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 총 700명에게 실제로 먹을 수 있는 레인보우 솜사탕 교환 쿠폰이 제공된다. 꿈빛, 물빛 등급 솜사탕 회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오는 8일부터 이들 회원은 탐험 차량에 탑승해 동물을 가까이서 탐방할 수 있는 사파리와 로스트밸리 스페셜 투어 응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11월 한 달 동안 단체로 에버랜드를 방문한 학생들을 위한 솜포인트 증정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솜사탕 멤버십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솜사탕 멤버십을 더욱 유익하고 풍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버랜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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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솜사탕' 멤버십 1주년 감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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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어텀페스타 가든'으로 가을 나들이 떠나요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 나들이 명소로 '어텀페스타 가든'을 추천한다. 가을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는 단풍, 은행, 느티 등 10여종 수만 그루의 나무들과 메리골드,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다채로운 꽃들이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면서 수도권 최고의 단풍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 가든은 보랏빛 아스타꽃 약 15만 송이가 수놓인 아스타 필드부터 수수, 조, 쌀 등 곡물이 식재된 황금빛 팜랜드까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테마정원 '어텀페스타 가든'으로 변신했다. 어텀페스타 가든에서는 가을 식물들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 특별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에버랜드 캐릭터 레시앤프렌즈와 함께 독서, 수확, 티파티 등 가을에 잘 어울리는 주제로 연출된 포토스팟이 곳곳에 조성돼 가을 인생샷을 찍기에 좋다. 가을의 풍요를 노래하는 요정 이야기를 다룬 '해피 땡스기빙 파티' 공연도 매일 2회씩 펼쳐지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연기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텀페스타 가든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QR코드를 통해 '꽃바람 이박사와 함께 하는 식물상식 퀴즈'에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독일의 유명 젤리 브랜드 하리보와 협업해 만든 '하리보 테마 가든'이 어텀페스타 가든에 새롭게 추가 조성되며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하리보 대표 젤리인 골드베렌 모양의 젤리곰 조형물을 가든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젤리 장식이 달린 하리보 벤치 및 선물상자, 젤리 봉지 모양의 조형물 등 포토스팟도 다채롭다. 10월 한 달간은 매주 주말마다 하루 3회씩 골드베렌 워킹 캐릭터가 등장해 고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미니 젤리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올 봄 초대형 자이언트 쿠로미가 등장해 인기를 끌었던 풍차무대 위에는 대형 젤리 케이크 시그니처 포토존이 등장해 인생샷 성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하리보 젤리가 들어간 팝콘, 스페셜 굿즈 등도 만나볼 수 있으며,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하리보 폰트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 및 단지 일대에서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단풍 코스들도 빼놓을 수 없다. 걷고 싶은 길로 유명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은 단풍길을 따라 걸으며 에버랜드 가을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힐링 산책로 코스다. 하늘정원길은 약 1km의 산책로에 매화나무, 화살나무 등 수목 1만여 그루와 가을꽃들이 아름답게 물들고 있으며, 단풍 시기가 이른 코키아도 절정을 맞아 가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차를 타고 가을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단풍 드라이브 코스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정문부터 서문을 지나 영동고속도로 마성 톨게이트까지 약 5km 구간의 단풍 드라이브길은 산허리를 끼고 있는 도로 특성 덕분에 사방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단풍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에버랜드 인근 '호암호수' 역시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산의 단풍이 한 폭의 그림처럼 호수에 비쳐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해 가을 정취를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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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어텀페스타 가든'으로 가을 나들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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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야외 나들이 첫 일반 공개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금일(15일) 오전, 푸바오의 동생인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야외에서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일반에 처음 공개했다. 작년 7월 7일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올해 1월초 일반에 처음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판다월드 실내 방사장에서 어미와 함께 생활하며 팬들과 만나왔다. 에버랜드는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함께 지난달 말부터 쌍둥이 판다들의 야외 방사장 적응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해왔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순조롭게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이날부터 팬들에게 야외 일반 공개를 시작한 것이다. 야외 방사장으로 나온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낙엽 위에 눕기도 하고, 나무타기 경쟁을 하며 서로 장난치기도 하는 등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한껏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쌍둥이 판다는 판다월드 오픈 시간에 맞춰 야외 방사장에서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낸 후 실내 방사장으로 이동하며, 야외 나들이 시간은 날씨와 쌍둥이 판다 컨디션에 따라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생후 15개월차에 접어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현재 몸무게가 40kg에 근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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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야외 나들이 첫 일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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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블러드시티 화제 영상 30만뷰 돌파
-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 등장하는 좀비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장면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블러드시티 좀비 공연 영상 "지금 우리 학교는: LIVE!" 속 좀비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탑승하는 모습이 나흘 만에 누적 조회수 30만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서 진행 중인 '지금 우리 학교는: LIVE!' 공연 속 효산고 좀비들이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맨 앞 좌석에서 실감 나는 좀비 연기를 펼친 주인공들은 장윤경, 이대겸 두 연기자로, 그들의 생생한 연기 덕분에 관객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장윤경과 이대겸은 각각 실용무용과 연기를 전공한 전문 배우들로, 에버랜드의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에서 민트레인저, 카리브 댄서 등의 배역을 맡아왔다. 이들은 이번 블러드시티에서 실제 같은 좀비 연기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 두 연기자는 최고 시속 104km, 최고 높이 56m, 낙하각도 77도를 자랑하는 티익스프레스를 좀비로서 탑승하는 역대급 난이도의 미션을 수행했다. 장윤경은 "좀비로서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경험은 색다르고 신기한 도전이었다. 탑승 중 느껴지는 무서움을 좀비의 기괴한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했다"며 미션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대겸은 "어떤 상황에서도 좀비 캐릭터를 잃지 않기 위해 많이 연습했지만, 낙하할 때 느껴지는 아찔함에 순간적으로 현실 자아가 튀어나왔다"며 "에버랜드가 효산고 근처에 있었다면 좀비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타고 모두 퇴치되지 않았을까"라는 유쾌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 속 연기자들은 롤러코스터를 타면서도 좀비 특유의 기괴한 몸짓과 표정, 괴성을 유지하며 실제 좀비가 티익스프레스를 타고 있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낙하 구간에서 순간적으로 팔을 올리거나 손잡이를 꽉 잡고 무서워하는 찐 반응들이 중간중간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연기하시는 분들 프로의식 대박", "좀비도 롤러코스터에서는 손을 못 내리네", "손잡이를 꽉 잡는 좀비, 너무 귀엽다" 등의 유쾌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서 효산고 좀비로 활약 중인 장윤경과 이대겸은 공연 외에도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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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블러드시티 화제 영상 3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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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동생 '루이바오·후이바오' 야외 나들이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야외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에버랜드는 생후 15개월에 접어든 쌍둥이 판다들의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자 지난달 말부터 야외 방사장 적응 훈련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야외 방사장으로 나온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새로운 장소를 여기저기 탐색하고 서로 장난도 치며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는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쳐 이르면 연내 팬들에게 쌍둥이 판다들의 야외 생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에 태어난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몸무게 40kg에 근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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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동생 '루이바오·후이바오' 야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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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K팝 그룹 라이즈와 콜라보한 ‘에버 라이즈’ 10월 3일 오픈…다채로운 체험 공간과 팬 이벤트 선보여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SM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준비한 새로운 체험 콘텐츠 *‘에버 라이즈(EVER RIIZE)’*가 10월 3일 정식 오픈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뷔 1주년을 맞은 K팝 아이돌 그룹 라이즈와의 콜라보를 통해 다채로운 체험 공간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로, 라이즈 팬들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 라이즈 프로젝트는 에버랜드의 셔틀버스부터 시작된다. 라이즈의 멤버들이 그린 그림과 음성 안내 멘트, 친필 메시지 등이 더해진 라이즈 테마존으로 꾸며진 다양한 공간이 에버랜드 곳곳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에버랜드 앱을 통해 좋아하는 멤버를 선택해 스페셜 패스를 예약하면, 라이즈 포토카드와 캐릭터 타투 스티커를 증정받을 수 있으며, 포토카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미션에 참여해 더욱 몰입감 있게 라이즈 테마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라이즈 멤버들의 스페셜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정문에 위치한 에버 라이즈 스토어에서는 머리띠, 우산 등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콜라보 굿즈가 판매된다. 또한, 뮤직가든은 라이즈 멤버들을 위한 팬들의 특별한 아지트 컨셉으로 꾸며졌으며, 이곳에서는 여섯 멤버인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의 개인별 대형 포토존이 연출된다. 방문객들은 라이즈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재현하거나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색 포토존도 이용할 수 있다. 피터팬 어트랙션은 라이즈와 팬이 함께 성장하는 모험 이야기를 담아 역동적으로 꾸며졌으며, 에버 라이즈 방문 인증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에버 라이즈 프로젝트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이번 프로젝트 이전에도 NCT, 에스파,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 SM 아티스트들의 IP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SM과의 협업을 통해 K팝 아티스트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이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기업들과의 콜라보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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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K팝 그룹 라이즈와 콜라보한 ‘에버 라이즈’ 10월 3일 오픈…다채로운 체험 공간과 팬 이벤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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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 단체행사의 명소로 인기…올해 방문객 7배 증가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명품 숲 '포레스트 캠프'가 기업, 기관 등의 단체행사 명소로 자리 잡으며 지난해 대비 7배 이상의 방문객 증가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포레스트 캠프’는 에버랜드가 지난 반세기 동안 정성스럽게 가꿔 온 향수산 일대에 90,000㎡(27,000평) 규모로 조성된 프라이빗한 명품 숲으로, 서울 근교에 위치해 있어 임직원 GWP(Great Work Place) 행사나 고객 초청 이벤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포레스트 캠프는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첫해인 2022년에는 약 1,500명의 방문객을 유치했고, 2023년에는 4,000명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상반기에만 13,000명이 방문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 올해 말까지 예약된 인원만 약 30,000명에 이르는 등 단체행사의 명소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신입사원 연수 교육, 기업 기념 행사, 고객 초청 행사 등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었으며, 연말까지 총 200여 개 팀이 방문할 예정으로 가을 시즌을 맞아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포레스트 캠프는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잔디광장 △명상돔 △은행나무 군락지 △생태연못 △전망대 등 5대 스팟을 운영 중이며, 수백 명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잔디광장과 야외 공연장이 마련돼 있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명상 돔에서는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명상과 요가를 체험할 수 있고, 향수산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도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지에서는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명상, 레크리에이션, 음악회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어 단순한 행사장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34만여 그루의 나무와 초화류가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이며, 생태연못에서는 다양한 수생식물과 함께 물장군, 물방개 등 신기한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다. 포레스트 캠프는 건강한 마음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에버랜드가 2014년 개발한 국내 최초 감정관리 전문 과정인 '비타민 캠프'와 연계해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감정 관리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 상태를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 처방으로 일상생활에서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트 캠프를 방문한 이용객들은 “회사 행사는 좀 뻔한 느낌이었는데, 아무도 없는 조용한 숲에서 트레킹도 하고 명상도 하며 힐링할 수 있었다”, “서울 주변에 이렇게 좋은 숲이 있는지 몰랐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음악회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포레스트 캠프를 운영하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경험혁신아카데미 이유리 그룹장은 “포레스트 캠프는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라이빗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포레스트 캠프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레스트 캠프는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찾는 기업과 단체에게 최적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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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 단체행사의 명소로 인기…올해 방문객 7배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