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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온 가족 체험형 콘텐츠 풍성
- 한국민속촌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대표 참여형 콘텐츠 ‘우수배동 선발대회’를 비롯해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콘텐츠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수배동 선발대회’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캐릭터 ‘애기씨’와 함께 놀 친구 ‘배동’을 선발하는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로, ‘도개걸윷모’, ‘준비하시고 쏘세요’, ‘그대로 멈춰라’, ‘앞뒤 앞뒤’ 등 총 4가지 게임으로 구성된다. 하루 2회 운영되며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특별 미션 콘텐츠 ‘속촌아씨의 잠겨진 보석함’이 진행된다. 의문의 인물에 의해 잠긴 보석함을 여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관람객이 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찾아 단서를 수집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돼 체험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먹거리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비빔밥 뷔페’는 신선한 나물과 쌈채소, 6종의 핫푸드로 구성된 한식 뷔페로, 방문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자신만의 비빔밥을 만들어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3일, 그리고 5일 한국관에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동안 야간개장도 진행된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전통 공간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 공간 속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체험과 놀이, 먹거리가 결합된 이번 어린이날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현대적 체험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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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어린이날 맞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온 가족 체험형 콘텐츠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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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예술로 물든 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11월까지 운영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야간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민속촌이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한국민속촌은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을 중심으로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4월에는 토·일 및 공휴일에 한해 진행된다. 올해 야간개장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지며,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색다른 밤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매 시즌 전통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 역시 한층 강화된 스토리와 연출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콘텐츠로는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이 있다. 약 400m에 달하는 야외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되어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풀고 탈출을 시도하게 되며,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폐쇄적인 지하 미로 구간이 극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 역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조선시대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저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관람객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조사관이 되어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공포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심약자나 노약자의 이용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도 눈길을 끈다. 관람객이 암행어사가 되어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현장형 추리극으로, 사건 기록지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심문하고 단서를 모으며 진범을 밝혀내는 과정이 실제 수사처럼 진행된다. 높은 몰입도와 체험형 요소가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도 4월 중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결합된 무대로, 한국무용의 섬세한 표현력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어우러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감성적인 야경 콘텐츠를 제공한다. 야간개장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전통 공간 속에서 빛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밤 풍경을 연출한다. 한국민속촌은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전통 공간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시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올해는 공포와 추리, 공연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몰입감을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야간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간개장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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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예술로 물든 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11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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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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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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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2024 게임문화축제' 개최… 게임과 놀이의 만남으로 가을 축제의 장 열다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과 함께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2024 게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11월 열린 게임문화축제가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올해는 가을 시즌에 맞춰 작년보다 한 달가량 일찍, 더욱 확대되어 진행된다. 이번 게임문화축제는 에버랜드 전체를 게임 테마로 꾸며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문화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스토리형 방탈출 미션, e스포츠 대회, 코스튬플레이 등 게임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유명 게임 IP(지적재산권)와 결합된 스페셜 어트랙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축제의 테마는 ‘접속! 호탐이 탐험대’로, 탐험가 호랑이 호탐이와 함께 인공지능(AI)에 지배받는 미래 게임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는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 세계관은 에버랜드 락스빌 지역에 조성된 대규모 야외 방탈출 체험 미션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축제 방문객들은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방탈출 체험존에서 미션 키트를 받아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하면 웹툰을 통해 스토리와 단계별 추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방탈출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호탐이 탐험가 배지가 선물로 제공된다. 이 미션은 게임문화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10월 20일까지 체험 가능하다. 글로벌페어 지역에 마련된 튜토리얼존에서는 국내외 유명 게임사인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게임 기업의 홍보 부스가 마련돼 인기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또한, e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진로 상담 및 게임 레슨, 어린이를 위한 넥슨재단이 후원하는 브릭 체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게임 체험, 아케이드 오락실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e스포츠 대회도 진행된다. 허리케인 어트랙션 옆에 마련된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마추어 대회부터 프로게이머 스페셜 매치까지 다양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철권 등의 본선 경기는 현장에서 유명 캐스터 뉴클리어, 장지수의 생생한 중계로 진행된다. 축제 기간 에버랜드를 방문한 관객들은 현장에서 열리는 철권, 카트라이더 대회 및 발로란트 반응 속도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철권 유튜버 ‘아빠킹’과 젠지글로벌아카데미 소속 프로게이머들도 축제에 방문해 특별 매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한 어트랙션 체험도 빼놓을 수 없다. 에버랜드의 인기 어트랙션인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0월 20일까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게임 ‘디아블로Ⅳ’와 결합된 스페셜 어트랙션으로 변신한다. 디아블로Ⅳ의 확장팩 ‘증오의 그릇’ 출시를 앞두고 준비된 이 특별한 체험은 입구부터 탑승장까지 게임 속 배경인 나한투 정글 테마로 꾸며진다. 특히 저녁 6시 30분부터는 디아블로Ⅳ의 스토리 영상과 캐릭터가 등장하는 특수 효과가 더해져 마치 게임 속 정글을 탐험하는 듯한 몰입감 넘치는 체험을 제공한다. 코스튬플레이 행사도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9월 28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인기 게임 속 캐릭터 코스튬플레이 공연팀이 에버랜드 곳곳을 다니며 방문객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4 게임문화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축제 일정은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게임과 놀이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올해 더욱 확장되고 풍성해진 ‘게임문화축제’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게임 문화의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시키고, 게임을 즐기는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서 에버랜드가 가을 나들이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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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2024 게임문화축제' 개최… 게임과 놀이의 만남으로 가을 축제의 장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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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마을에서의 특별한 추석… 한국민속촌 ‘2024 추석이 왔어요’ 행사 14일 시작
- 한국민속촌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추석이 왔어요’ 행사를 9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추석 주간 동안 진행한다. 한국의 전통과 풍속을 그대로 간직한 추석행사는 전시 6종, 체험 4종, 공연 등을 통해 다채로운 전통문화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추석 행사에서는 민속마을 본연의 공간 정체성을 살리고, 전시가옥의 생동감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전시체험 형태를 시도했다. 가옥 관리인들은 조선 사람이 돼서 마을에서 생활한다. 각각의 가옥은 체험 및 전시 콘셉트에 맞춰 고유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민속마을 9호 남부지방 대가에서는 대감이 직접 송편 빚는 방법을 알려주고 송편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진사의 빠짐없는 차례상 △치자댁과 소목댁의 땀나는 염색공장 △흥선생의 창의적인 죽공소 등 각 가옥마다 색다른 콘텐츠들이 준비됐다. 주인 역할을 맡은 관리자들이 가옥에 상주하며 전시와 체험을 진행해 관람객들은 전통생활에 몰입할 수 있다. 민속마을 낙화집에서는 영상전시를 진행한다. △원님의 소란스러운 풍류놀이터는 한국민속촌 학예사가 추석과 관련해 직접 기획한 영상을 전시하며, 과거 우리의 추석 풍경을 실감 나는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추석 당일에는 한 집의 성주신에게 햅쌀을 올리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는 민족의식 △성주고사를 진행한다. 관아 옆 하마정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민속마을 19호로 이동해 마당굿과 고사를 올린다. 일부 관람객은 직접 고사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추석의 감사와 평안을 함께 나눌 수 있다. 이외에도 허수아비와 쇠통이 설치된 시골들판에서 풍년을 위해 농악을 직접 쳐볼 수 있는 공간 △하포수의 땡그랑 시골들판, 지역별 차례상을 차려보는 체험 △이진사의 빠짐없는 차례상, 가마솥에 밥 짓기 과정을 보고 절구질을 체험할 수 있는 △문첨지의 와글바글 가마니 학교 등이 준비됐다. 이번 추석행사를 기획한 한국민속촌 나형남 학예사는 “조선시대 추석의 풍경을 사실감 있게 재현해 관람객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면서 “우리의 전통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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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마을에서의 특별한 추석… 한국민속촌 ‘2024 추석이 왔어요’ 행사 14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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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민속놀이부터 불꽃놀이까지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진행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추석을 맞이하여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레고랜드는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레고랜드 민속 한마당’ 프로그램을 레고 시티 테마 구역 광장에서 상시 운영한다. 민속 한마당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투호 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는 가족들의 흥을 더 돋우기 위해 동전과 카드 마술 등 관객 참여형 ‘레고랜드 매지션 공연’도 함께 진행 예정이다. 또한, 9월 17일 추석 당일 저녁에는 특별한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불꽃놀이 이벤트는 오후 7시 30분에 레고 캐슬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는 가을시즌 프로그램인 ‘V.I.M 댄스 파티’ 공연이 끝나고 이어서 약 5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레고랜드 전역에서 감상할 수 있을 만큼 큰 규모로 준비된다. 더불어, 레고랜드는 이번 추석 당일을 시작으로 올가을 시즌 야간개장일에는 오후 3시부터 폐장시간까지 이용 가능한 오후권을 판매한다. 오후권은 39,000원으로, 9월 17일을 비롯해서 9월 28일(목), 10월 5일(목), 10월 12일(목), 10월 19일(목), 10월 26일(목) 등 야간개장일 총 6일간 이용할 수 있다. 오후권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레고랜드는 9월 13일부터 가을을 맞아 몬스터 축제와 거리 공연으로 가득한 새로운 시즌 ‘몬스터 캐슬’을 선보인다. 레고랜드의 가을 축제 마스코트인 ‘뱀파이어 백작’과 ‘스파이더 부인’이 주최하는 몬스터 댄스파티 축제를 콘셉트로 하여, ‘몬스터 캐슬’ 기간 동안 레고랜드 파크 입장부터 시작되는 몬스터들의 환영 파티와 고객 참여형 댄스 쇼인 ‘V.I.M 댄스파티’, 미션을 수행하는 ‘레고랜드 스탬프 랠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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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민속놀이부터 불꽃놀이까지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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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가을 맞이 '몬스터 캐슬' 시즌 오픈…다채로운 축제와 공연으로 가족 맞이
- 레고랜드 파크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이와 가족을 맞이하는 ‘밋앤그릿’ 이벤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9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가을 시즌을 맞아 ‘몬스터 캐슬’ 시즌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즌 동안 레고랜드는 몬스터 축제와 거리 공연으로 가득한 중세 시대 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진행하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몬스터 캐슬’ 시즌은 레고 캐슬 구역을 중세 성으로 변신시켜 뱀파이어 백작과 스파이더 부인이 등장하는 몬스터 축제를 콘셉트로 한다. 레고 몬스터 캐릭터들과 함께 춤을 추는 파티가 펼쳐지며, 레고랜드 파크 입장부터 시작되는 몬스터들의 환영 파티와 몬스터 댄스파티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몬스터 캐슬’ 시즌 동안 레고랜드를 방문한 고객들은 특별한 오픈 공연인 ‘열려라 레고랜드’를 즐길 수 있다. 레고랜드의 마스코트인 자포와 몬스터 캐릭터 맥, 그리고 공연 연기자들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매일 오전 9시 50분에 시작해 레고랜드의 문을 활짝 여는 환영식 역할을 한다. 오후에는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매일 오후 2시와 4시 30분에 레고 캐슬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V.I.M 댄스 파티(Very Important Monster Dance Party)’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뱀파이어 백작과 다양한 레고 몬스터 캐릭터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며, 도입부와 피날레는 뮤지컬 배우 홍나현이 작업에 참여한 곡 ‘몬스터 뮤직 파티’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가을 시즌에만 진행되는 ‘레고랜드 스탬프 랠리’는 총 4개의 으스스한 미션을 수행한 뒤 달콤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션지 수령 후 레고랜드 곳곳에 숨어있는 몬스터들을 찾아 인증샷을 촬영하면, 모든 미션을 완료한 후 레고 캐슬 구역에 위치한 로얄마켓에서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을 외치며 레고 스타터 팩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몬스터 캐슬’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한 레고랜드 전역에서의 경험 역시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거미와 유령이 가득한 캐슬 구역, 드래곤 코스터 놀이기구, 그리고 울프 슈퍼문이 떠 있는 레고 시티 구역 등 파크 전역이 새로운 분위기로 탈바꿈한다. 몬스터 캐릭터들이 파크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하는 ‘밋앤그릿(Meet and Greet)’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고 시티 구역에 위치한 ‘레고랜드 4D 시네마’에서는 이번 시즌 한정으로 ‘몬스터 대소동’ 4D 영화를 상영한다. 네 명의 꼬마 슈퍼맨들이 몬스터 코스튬을 입고 몬스터 파티에 참여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버블과 바람 효과로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하루에 평일 7회, 주말 9회 상영된다. 이번 가을 시즌, 레고랜드의 ‘몬스터 캐슬’은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레고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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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가을 맞이 '몬스터 캐슬' 시즌 오픈…다채로운 축제와 공연으로 가족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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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추석 맞이 '한가위 특별 이벤트' 개최… 스포츠 이벤트부터 전통놀이까지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5일간 '한가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에버랜드에서는 스포츠 이벤트, 전통 민속놀이 체험,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스페셜 콘텐츠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MZ세대와 야구 팬들을 위해 특별한 스포츠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에버랜드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협력해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가 각 구단 유니폼을 입고 행운을 빌어주는 한정판 포토카드 8종을 제작했으며, 연휴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방문객들에게 랜덤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야구 유니폼을 입고 에버랜드를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보너스 포토카드가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최강레시’ 한정판 굿즈가 다시 판매된다. 이 굿즈는 올여름 출시 후 큰 인기를 끌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제품으로, 레시 캐릭터와 콜라보한 키링, 포토카드 등 다양한 상품이 에버랜드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프로야구 팬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미리 온라인에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연휴 동안 에버랜드는 전통 명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의 대표 캐릭터 레니와 라라가 한복을 입고 등장해 고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또한, 회전목마로 불리는 로얄쥬빌리캐로셀에서는 특별히 마당놀이 컨셉의 연출이 추가된다. 직원들이 마당쇠와 소리꾼으로 변신해 고객을 맞이하고, 소원을 빌면 미니 약과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매일 특정 횟수로 탑승한 고객들에게 과자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에버랜드의 스페셜 푸드 축제도 주목할 만하다. 홀랜드 빌리지에서 열리는 이번 푸드 축제에서는 와인통삼겹, 등갈비, 비프립 등 다양한 바비큐 메뉴와 벨기에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맥주 테이스팅 클래스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축제는 9월 13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추석 연휴 동안 에버랜드의 가을 축제도 한창 진행 중이다. 포시즌스 가든은 가을 테마로 꾸며진 ‘어텀 페스타 가든’으로 변신해, 가을 작물과 보랏빛 들국화가 어우러진 풍경을 선사한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 다양한 사진 촬영 기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색적인 경험을 원하는 방문객을 위해 에버랜드는 넷플릭스와 협업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를 운영한다.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등의 인기 넷플릭스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미로 탈출과 좀비 분장 체험, 라이브 공연 등 몰입감 높은 이머시브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동물 탐험 프로그램인 나이트 사파리 트램과 굿모닝 로스트밸리에서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에버랜드의 한가위 특별 이벤트와 가을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타임에 등장하는 야구 유니폼을 입은 대형 레시와, 레시 굿즈를 착용한 직원들이 레시-KBO 콜라보 인형인 '최강레시'와 함께 어텀페스타 가든에 방문했다> <가을 테마 '어텀페스타 가든'으로 꾸며진 포시즌스 가든> <에버랜드 공포테마 복합 체험존 '블러드시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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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추석 맞이 '한가위 특별 이벤트' 개최… 스포츠 이벤트부터 전통놀이까지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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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함께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 오픈…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체험 가능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만든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Blood City)’를 오는 9월 6일 오픈한다. 이번 블러드시티는 ‘지금 우리 학교는(이하 지우학)’과 ‘기묘한 이야기’ 등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로, 오는 11월 17일까지 두 달간 운영된다. 에버랜드의 블러드시티는 매년 새로운 콜라보레이션과 스토리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야외 공포 테마존이다.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블러드시티8에서는 넷플릭스와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고객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블러드시티는 약 1만㎡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규모로 연출되었다. ‘지우학’ 테마 체험존은 효산고등학교와 시내가 좀비에게 점령된 모습을 실감나게 재현해, 조명과 사운드, 특수효과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극강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기묘한 이야기’ 체험존에서는 스타코트 몰과 지하 비밀기지, 뒤집힌 세계 등의 공간이 실내외에 레트로풍으로 연출되며, 7미터 높이의 마인드 플레이어 조형물이 팬들을 위한 포토스팟으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에버랜드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를 단순한 전시가 아닌 실감 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했다. ‘지우학 LIVE’ 공연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 명장면을 재현해, 방문객들이 실제 드라마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 ‘호러메이즈’도 ‘지우학’을 테마로 새롭게 리뉴얼되어 극강의 공포체험을 선사한다. 방문객들은 ‘지우학’과 ‘기묘한 이야기’의 캐릭터 의상과 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드라마 속 급식실과 아이스크림 트럭을 재현한 식음 매장에서 특별 메뉴를 맛보고, 넷플릭스 IP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는 삼성전자와 협업하여 갤럭시 Z 폴드6, Z 플립6 등의 AI 기능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갤럭시 AI를 통해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거나, 워치를 착용하고 공포 체험 중 심박수를 체크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 가을 에버랜드와 넷플릭스의 세계관이 결합된 블러드시티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으로 방문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IP 파트너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버랜드는 블러드시티 오픈과 함께 ‘어텀 페스타’ 가을 축제를 9월 6일부터 진행한다. 가을 테마정원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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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함께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 오픈…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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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늦캉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기자! 1+1 이벤트 진행 중
-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물놀이와 자연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19일,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 늦캉스 코스를 추천했다. 최근 최소한의 소비로 최대한의 만족을 추구하는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를 겨냥해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오는 주말까지 1+1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실속 있고 알찬 늦캉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먼저, 여름 축제가 끝나 한적해진 캐리비안 베이는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타워부메랑고 등 주요 물놀이 시설을 풀가동하며 짜릿한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이후 오후에는 1+1 특별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로 이동해 여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워터스텔라’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카니발 광장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은 8만 명이 넘는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관객들은 연기자들과 함께 물총 싸움과 댄스파티를 즐기며 시원한 물놀이 공연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18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에버랜드의 '쿨 썸머 트립 스탬프랠리' 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얻어 25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동물원 곳곳에서 동물 친구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관찰하고, 방문 인증 스탬프를 모아 기념 뱃지를 받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스탬프 랠리에 성공한 방문객들의 후기와 미션 인증 사진들이 공유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9월 초부터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협업해 가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가을축제의 대표 테마존인 '블러드시티'에는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등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한 대규모 복합 체험존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남은 여름을 시원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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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늦캉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기자! 1+1 이벤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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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공식 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공식 앱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이 어워드는 1955년 처음 제정된 이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상이다. 에버랜드는 지난해 11월 웹 개발 전문 기업 이트라이브와 협력해 ‘동화 같은 하루를 선물하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신규 앱을 출시했다. 이 앱은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멤버십 제도인 ‘솜사탕’을 통해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동화적 디자인 요소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감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특히, 솜사탕 멤버십은 고객의 개인화된 정보를 바탕으로 방문 전 계획 단계부터 파크 이용 및 이후 과정까지의 경험을 극대화한다. 고객은 앱에 자신의 놀이 유형, 방문 빈도, 동반자 유형 등을 입력해 맞춤형 이용 코스, 꿀팁, 체험, 굿즈, 프로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이용권과 체험 프로그램 예약, 주변 어트랙션 대기 현황 확인, 공연 정보 제공 등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놀이시설 사전 예약 시스템인 '스마트 줄서기'를 통해 오랜 시간 대기할 필요 없이 정해진 시간에 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이 에버랜드에서 경험한 모든 기록은 추억 리포트로 저장되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 덕분에, 솜사탕 멤버십은 출시 8개월 만에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가입자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인구의 약 10명 중 1명이 가입한 셈으로, 대형 레저시설에서 이와 같은 멤버십 회원 수를 달성한 것은 에버랜드가 처음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에버랜드 앱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솜사탕 멤버십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정교하게 분석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버랜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풍부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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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공식 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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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손잡고 '블러드시티' 테마존 선보여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 가을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협업해 '블러드시티' 테마존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오는 9월 초 개막하는 에버랜드 가을축제의 대표 체험존인 블러드시티에서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국내에서 넷플릭스 신작을 중심으로 팝업형 체험존이 운영된 적은 있었지만, 복수의 드라마 IP를 활용해 대규모 야외 공간에 장기간 동안 복합 체험존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K-좀비 열풍을 일으킨 '지금 우리 학교는'과 국내외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기묘한 이야기'가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 어떻게 구현될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K-콘텐츠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에버랜드 인프라와 넷플릭스 세계관이 어우러진 어메이징한 테마존이 탄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러드시티는 에버랜드의 가을 축제를 대표하는 거대한 야외 테마존으로, 매년 가을마다 새로운 스토리와 이색 콜라보를 선보이며 공포체험의 성지로 자리매김해왔다. 지난해에는 '오징어게임'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미국 에미상을 수상한 채경선 미술감독과 함께 사이버펑크풍의 이색 체험 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올해에는 넷플릭스와의 콜라보를 통해 블러드시티의 완성도를 극대화해 고객들에게 더욱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방침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넷플릭스 시리즈 속 스토리를 생생하게 구현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내러티브가 있는 힙한 공포가 가득한 블러드시티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버랜드는 바오패밀리, 레시앤프렌즈 등 자사 IP 캐릭터를 통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동물, 식물, 어트랙션 등 인기 콘텐츠와 단지 인프라를 플랫폼으로 활용한 외부 IP와의 협업을 강화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가고 있다. 올 봄에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등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오감 체험형 튤립 테마가든을 포시즌스가든에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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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손잡고 '블러드시티' 테마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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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에 다이나믹 듀오 출격
- 여름휴가 피크인 이번 주말,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 대한민국 힙합 아이콘 다이나믹 듀오가 출격하며 화끈한 워터 뮤직 축제가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캐리비안 베이는 오는 3일 열리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클럽 캐비 무대에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해 스페셜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폭 120미터, 길이 104미터의 초대형 야외 파도풀에 마련된 LED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 다이나믹 듀오는 글로벌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AEAO(에아오)'를 비롯해 '고백(Go Back)', '출첵' 등 다양한 히트곡들과 함께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해 개최한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는 등 흥행 보증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이번 주말 캐리비안 베이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서머퀸', '워터퀸' 등 여름 대표 아이콘으로 불리는 가수 효린과 최근 신곡을 발표한 래퍼 pH-1(피에이치원)도 다음 주말 파도풀에서 시원한 무대를 예고하며 클럽 캐비의 열기를 이어간다. 올 여름 힙스터들을 위한 워터 뮤직 파티가 펼쳐지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서는 최대 2.4미터 높이의 시원한 파도를 맞으며 유명 클럽 디제이들이 선사하는 K팝,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매일 저녁 즐길 수 있다. 파도풀 인근에는 인스타그래머블 인증샷 성지로 소문난 초대형 조형물 힙세이돈과 대형 선글라스, 디제잉 부스 등 다채로운 포토스팟도 마련돼 있다. 순금 10돈 금메달이 걸린 3단계 체력 미션에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피지컬 캐비' 이벤트나 시원한 크러시 생맥주와 불향 가득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메가 바비큐 페스티벌'도 캐리비안 베이의 이국적인 휴가지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여름휴가 피크철, 무더위를 피해 어디로 떠나야할지 고민이라면 여름축제 '워터스텔라'가 한창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서 다채로운 쿨 콘텐츠를 즐겨보자. 카니발 광장에서 하루 2번씩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 시즌2'에서는 환상적인 워터 댄스 공연과 함께 관객들이 직접 물총 싸움을 펼치고 게임에 참여하는 등 시원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같은 공간에서 매일 저녁 7시30분에 열리는 '밤밤 썸머 나이트'에서도 반달록, 준코코 등 유명 디제이들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사방에서 워터캐논이 발사되며 해질 무렵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시원한 워터쇼를 경험할 수 있다. 장미원에는 워터 스프레이, 워터 포토존 등 어린이들을 위한 대형 물놀이장이 마련돼 있고, 장미성에서 매시 정각 뮤직 워터밤(BaMM) 공연도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한편 여름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오는 25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종일권을 구매한 고객들을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키즈 패키지, 가족 패키지 등 우대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올 여름 바캉스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더욱 알뜰하게 즐길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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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에 다이나믹 듀오 출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