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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기차로 떠나는 지역축제’ 홍보 강화…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확대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차를 이용해 전국 각지의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와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철도 이용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다. 코레일은 5월부터 매달 열차로 이동 가능한 지역축제를 소개하는 리플릿을 제작해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주요 50개 역에서 배포한다고 밝혔다. 리플릿에는 전국 20여 개 축제 정보와 함께 인근 기차역, 축제장까지의 연계 교통수단, 예상 이동시간 등이 상세히 담겨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예를 들어 5월호에는 전남 보성군에서 열리는 ‘다향대축제’ 정보를 비롯해 보성역에서 축제장인 한국차박물관 인근까지 이동할 수 있는 마을버스 노선과 소요시간 등이 구체적으로 안내된다. 이를 통해 기차 여행객들이 별도의 검색 없이도 현지 이동 계획까지 한 번에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오프라인뿐 아니라 디지털 접근성도 강화했다. 전국 280여 개 역 맞이방과 고객대기실에는 ‘지역축제 기차여행 캘린더’로 연결되는 QR코드 포스터가 게시된다.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월의 축제 일정과 기차 여행상품을 한 번에 확인하고 바로 예약까지 가능하다. ‘지역축제 기차여행 캘린더’는 축제 일정, 장소, 주요 프로그램은 물론 관련 기차여행 상품까지 통합 제공하는 공유형 서비스다. Google Calendar 구독 기능을 활용하면 매월 업데이트되는 축제 정보를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어 지속적인 여행 계획 수립에도 유용하다. 이와 함께 코레일은 기차여행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 공식 SNS 채널, 네이버밴드 ‘대한민국 기차여행’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역축제 정보와 연계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각 채널을 통해 손쉽게 여행 정보를 확인하고 예약까지 이어갈 수 있다. 코레일은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다국어 홈페이지에 축제 연계 여행상품 예약 기능을 도입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의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기차를 타고 전국 곳곳의 축제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K-기차여행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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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기차로 떠나는 지역축제’ 홍보 강화…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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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 팝업스토어 운영…천호점서 봄 여행 콘텐츠 체험
- 한국관광공사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 국내 여행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는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천호점 13층에서 ‘오딩이와 떠나는 봄 피크닉’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국 각지의 봄 여행지를 소개하고, 관광공사의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무료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오디(Odii)’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국내 관광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오디’는 전국 6천여 개 관광지의 숨은 이야기와 지역 문화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등 5개 언어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여행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색다른 여행 경험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은 봄 소풍 콘셉트로 꾸며져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오디 캐릭터 ‘오딩이’ 포토존과 함께 스탬프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되며, 현장에서 오디오 가이드 청음과 AI 여행 일정 플래너 등 관광공사의 주요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여 이벤트도 풍성하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거나 SNS 방문 인증을 하면 오딩이 캐릭터 굿즈와 백화점 식당가 할인 쿠폰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클레이 체험과 소꿉놀이 공간도 별도로 운영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디 서비스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봄철 국내 여행 수요를 확대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쇼핑과 체험, 여행 정보 제공을 결합한 복합 콘텐츠를 통해 도심 속에서도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가족 여행객이 오디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다가오는 나들이철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 팝업스토어는 디지털 관광 서비스와 오프라인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국내 여행 관심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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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오디’ 팝업스토어 운영…천호점서 봄 여행 콘텐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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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월 ‘MaaS’ 할인 프로모션…렌터카 최대 75%·관광택시 혜택 확대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 제휴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코레일은 5월 한 달간 다양한 교통·여행 연계 서비스를 최대 75%까지 할인하고 경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기반으로 열차 승차권 예매는 물론 렌터카, 카셰어링, 관광택시, 식음료 예약 등 여행 전반의 이동과 편의를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차 이용객이 목적지 도착 이후의 이동과 여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렌터카 할인 혜택이 가장 눈에 띈다. 코레일톡을 통해 렌터카를 예약할 경우 대여료를 최대 75%까지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역 인근에서 차량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롯데렌터카 G car)도 최대 6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카셰어링 이용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60% 할인 혜택을 적용받은 이용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만 G포인트를 지급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택시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영주, 평창, 당진, 홍성, 제천 등 전국 23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관광택시는 지자체 지원을 통해 최대 60%까지 요금이 할인되며, 제휴사 로이쿠의 3,000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주요 지역별 할인율은 영주 50%(최대 7만원), 평창 60%(최대 13만5천원), 당진 50%(최대 6만5천원), 홍성 최대 46%(최대 6만원), 제천 최대 43%(최대 6만5천원) 등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서비스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커피&빵’ 서비스는 사전 주문 후 역에서 대기 없이 수령할 수 있으며, 1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20%를 할인한다. 여행지까지 짐을 미리 보내는 ‘짐배송’ 서비스 역시 수하물 크기와 관계없이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 편의성을 높였다. 코레일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차 이용을 중심으로 한 연계 교통과 관광 소비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5월을 겨냥해 이동과 체험, 편의 서비스를 결합한 체류형 여행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기차여행이 더욱 알차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연계 교통·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코레일 MaaS’ 프로모션은 기차 여행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하며, 통합 모빌리티 기반 여행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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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5월 ‘MaaS’ 할인 프로모션…렌터카 최대 75%·관광택시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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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25년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 본격 운영
- 사진1.곤충들아 놀자 사진2.나뭇잎이 서로 달라요 사진3.대관령 아궁이 불지피기 사진4.숲해설-뾰족뾰족 솔잎 관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오는 3월부터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2025년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휴식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연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에 배치된 산림복지전문가들이 진행한다. 현재 국립자연휴양림에는 ▲숲해설가 122명 ▲유아숲지도사 10명 ▲산림치유지도사 1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각 휴양림의 특색 있는 자연환경과 시설을 활용해 맞춤형 교육과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된 휴양림에서는 유아 보육·교육기관과 연계한 정기적인 숲 교육이 진행된다. 해당 휴양림은 ▲유명산 ▲용현 ▲상당산성 ▲방장산 ▲낙안민속휴양림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감각을 깨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된 ▲유명산 ▲산음 ▲대관령 ▲남해편백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산림의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임산부, 스트레스 직군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트레스 완화, 심신 안정, 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내 체험시설이 마련된 산림복합체험센터 운영 휴양림에서는 보다 역동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유명산 ▲용화산 ▲남해편백 ▲청태산 ▲칠보산 ▲대관령 ▲희리산해송 휴양림에는 가상현실(VR) 체험시설 등이 구축되어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도 개선하고 있다. 유명산자연휴양림과 무의도자연휴양림에는 수어 및 점자 숲 해설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며, 향후 이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보다 포용적인 산림체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uyangforyou)를 통해 확인하거나, 해당 휴양림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배움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은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보다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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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25년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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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 타고 봄꽃 여행 떠나요~” KTX와 관광열차 최대 50%, 내일로 1만원 할인
-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코레일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차여행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여행가는 달(3.1.~3.31.)”에 맞춰 다음 달 6일까지 기차여행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KTX 연계상품 최대 50% 할인> 먼저 KTX와 숙박, 렌터카 등을 결합한 여행상품은 열차 운임을 주중 최대 50%, 주말과 공휴일은 최대 30% 할인한다. 봄꽃 가득한 여행상품으로는 △공주 동학사 벚꽃 기차여행 △여수 봄꽃 전령 당일 KTX기차여행 △환상의 진해 벚꽃 군항제 여행 △거제 지심도 동백꽃 유람선 상품이 있다. <관광열차 최대 50% 할인> 5개 노선 관광열차 운임·요금도 최대 50% 할인한다. 동해산타열차(강릉~분천), 백두대간협곡열차(영주~분천~철암), 남도해양열차(서울~여수엑스포, 부산~광주송정), 서해금빛열차(용산~익산), 정선아리랑열차(청량리~민둥산)가 해당된다. <내일로 1만 원 할인> 철도 자유여행패스 ‘내일로’는 권종에 상관없이 1만 원 할인한다. 연령 제한이 없는 ‘Adult권’은 연속 7일권 10만 원, 선택 3일권 9만 원, ‘Youth권(29세 이하)’은 연속 7일권 7만 원, 선택 3일권 6만 원에 이용 가능하다. 열차 이용 기간은 3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다. 상품 구입은 3월 7일부터 코레일 홈페이지(korail.com)와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가능하며, 예매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korail.com)와 “2025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korean.visitkorea.or.kr/travelmon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봄을 맞아 다양한 기차여행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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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 타고 봄꽃 여행 떠나요~” KTX와 관광열차 최대 50%, 내일로 1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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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 60세 이상 장년층 대상 ‘2025 꿈꾸는 여행자’ 수강생 모집
-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60세 이상 활동적 장년의 건강한 여행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2025 꿈꾸는 여행자’의 수강생을 서울, 부산, 세종, 강원(춘천), 충남(천안·아산), 전북(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오는 3월 9일(일)까지 모집한다. ‘꿈꾸는 여행자 교육과정’은 60세 이상(1965년생 포함)이면 누구나 꿈꾸는 여행자 누리집(https://www.seniordream.or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과정은 5주(총7회)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여행 정보와 계획, △여행작가와의 만남, △조별 실습여행, △디지털 기기 실습에 대해 배우고,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여행을 위해 동년배들과 교류하고, 활동할 기회를 얻는다. 또한 올해부터 세분화 교육은 사전 수요자 조사를 통해 활동적 장년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 중 선별하여 진행한다. 총 500여 명에게 ▲섬 플로깅 과정, ▲유튜브 숏츠 영상 제작 과정, ▲트레킹 체험 과정, ▲스마트폰 출사 과정, ▲미식 탐방 과정, ▲여행 글쓰기 과정, ▲전문 여행가 탐구 과정, ▲여행 인문학 독서 과정, ▲커피·와인 등 취향 여행 과정에 대한 의견을 묻고, 함께 과정을 구성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전국 꿈꾸는 여행자의 온라인 거점인 누리집에서는 본 과정 외에도 △ 관광학자가 말하는 한국 여행의 힘, △ 디지털 300% 활용법, △ 블로그 생생 여행 기록법 등 여행 관련 콘텐츠를 이용하고, 각종 공모전 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이경수 회장은 “이번 3월 27일부터 4일간,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도 꿈꾸는 여행자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며 “60세 이상 활동적 장년의 국내여행이 단순한 명소 방문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음식을 담은 ‘스토리텔링 여행’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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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 60세 이상 장년층 대상 ‘2025 꿈꾸는 여행자’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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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신규 권역 선정… DMZ 평화관광 활성화 기대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사장 직무대리 서영충)가 ‘2025년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의 신규 권역으로 파주시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개별 관광지뿐만 아니라 교통, 숙박, 식음·쇼핑시설, 정보 등의 무장애 시설과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3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1차 연도에는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버스 및 미니밴 도입, 장애인 전용 승하차장 설치 등 접근성을 중심으로 개선이 이루어지며, 2차 연도에는 관광지 주변의 식당, 카페, 쇼핑시설 등에 장애인 화장실과 경사로 설치, 점자 메뉴판 제작 등 민간시설의 접근성이 강화된다. 마지막 3차 연도에는 연계된 시설을 활용한 여행상품 개발과 통합정보 및 인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반적인 관광 편의성을 높이는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파주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운정중앙역 개통에 따른 광역교통망 확충과 평화관광, 임진각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5개소(임진각, 마장호수, 공릉관광지, 제3땅굴, 도라산전망대)를 보유하고 있어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파주시는 다양한 문화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디엠지 평화관광’은 지난해 11월 누적 관광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내·외국인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전쟁의 역사적 사건과 배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헤이리 예술마을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열려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마장호수와 공릉관광지는 관광취약계층도 편리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보행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앞으로 파주시는 임진각과 ‘디엠지 평화관광’, 헤이리 예술마을 등을 중심으로 무장애 관광 특화권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티엑스(GTX)-운정중앙역에서 통일동산관광특구, 임진각 관광지,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 등 주요 관광지 간의 연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4년 12월 개통 예정인 GTX-운정중앙역을 통해 서울과 경기 북부를 더욱 빠르게 연결할 수 있어, 향후 파주 주요 관광명소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휠체어 이용객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을 도입해 더욱 편리한 여행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파주시에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최대 40억 원을 지원하며, 경기도와 파주시에서도 지방비 4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총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오는 3월부터 관광공사의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무장애 관광을 위한 필수 요소를 점검하고, 관광교통 연계성을 강화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문체부 김정훈 관광정책국장은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향유권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디엠지 평화관광’을 비롯한 파주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누구나 제약 없이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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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신규 권역 선정… DMZ 평화관광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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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2월 28일부터 첫 할인권 배포… 국내 여행 활성화 기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리 서영충, 이하 공사)와 함께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지역 관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한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로 돌리고 여행 시기를 분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봄(3월), 여름(6월), 가을(10월) 총 3차례에 걸쳐 총 100만 장의 숙박 할인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1차로 2월 28일(금)부터 30만 장이 배포된다. 이번 숙박 할인권은 2만 원 이상 7만 원 미만 숙박상품에는 2만 원 할인권이, 7만 원 이상 숙박상품에는 3만 원 할인권이 적용된다. 1차 할인권은 2월 28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42개 온라인 여행사(OTA)를 통해 선착순으로 1인당 1매씩 발급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된다. 발급된 할인권은 2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입실 기준으로 사용 가능하며,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 숙박상품에 적용된다. 할인 적용 대상 시설은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등 국내 숙박시설이며, 미등록 숙박시설과 대실에는 사용할 수 없다. 소비자들은 할인권 사용 방법 등 보다 자세한 정보를 ‘2025 대한민국 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공식 누리집(https://ktostay.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콜센터(1670-3980)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숙박 할인권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줄이면서 국내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향후에는 지역의 매력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2박 이상(연박) 예약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더 많은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국내 여행 수요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연번 참여유형 기관(명) 법인(명) 채널(명) 1 단독 주식회사 고니랩소프트 버틀러라운지 2 주식회사 카카오 카카오톡 예약하기 3 샬레코리아㈜ 펀앤비즈 4 주식회사 제주페이 돌하루팡 5 (주)파인스테이 꿀스테이 6 주식회사 구공스테이 구공스테이 7 ㈜위홈 위홈 8 주식회사 떠나요 떠나요닷컴 9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여행, 투어비스 10 ㈜트래블멤버스 스테이앤모어 11 ㈜한투어 한투어 12 오늘밤엔 오늘밤엔 13 호텔패스글로벌㈜ 호텔패스 14 주식회사 여기어때컴퍼니 여기어때 15 ㈜팀오투 카모아 16 주식회사 지마켓 G마켓, 옥션 17 주식회사 웅진컴퍼스 놀이의발견 18 주식회사 스테이폴리오 스테이폴리오 19 주식회사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 20 주식회사 어디가연구소 제주닷컴 21 웹투어㈜ 웹투어 22 ㈜넥스투어 넥스투어 23 주식회사 올마이투어 올마이투어닷컴 24 주식회사 페텔 페텔 25 데이오프컴퍼니㈜ 데이오프 26 주식회사 현대드림투어 더현대트래블 27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야놀자 28 ㈜메이트아이 호텔엔조이 29 ㈜하나투어 하나투어 30 트립비토즈 트립비토즈, KBPAY 31 주식회사 반려생활 반려생활 32 쿠팡 주식회사 쿠팡 트래블 33 주식회사 쏘카 쏘카 34 ㈜에스에스지닷컴 에스에스지닷컴 35 트립토파즈 트립토파즈 36 ㈜원더윅스컴퍼니 맘맘 37 하비비커뮤니케이션 땡큐캠핑 38 주식회사 노랑풍선 노랑풍선 39 연합지원 십일번가 주식회사 11번가 연합 16개 종이비행기투어 / 스마트인피니 / 스테이매니지먼트 / 플레이스토리 선민투어 / 트립일레븐 / 온다 / 종이비행기여행 / 투어림 / 금호고속관광 / 주식회사 코이스토리 / 큐패스코리아 ㈜제이아이씨투어 / 핑거스컴퍼니 / 오마이호텔/ ㈜플러스앤 총계 채널 기준 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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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2월 28일부터 첫 할인권 배포… 국내 여행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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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6개월 만에 6만여 명 이용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해 8월 출시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을 약 6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국민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고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코레일이 정부, 공공기관, 전국 33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열차운임 50% 할인과 지역 관광명소 체험할인 혜택을 결합한 여행상품이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고객이 직접 여행지를 선택하여 관광지를 자유롭게 찾아가는 자유여행상품, 전문여행사 가이드가 동행하는 패키지상품, 코레일의 관광전용열차를 이용한 관광열차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유여행은 △보성 녹차밭, △영주 부석사, △제천 의림지 등이 인기가 있다. 특히 보성군에 방문하면 고운 은빛 모래밭에 해송이 어우러진 율포해수욕장과 사계절 내내 풍경이 아름다운 제암산 자연휴양림을 탐방할 수 있다. 패키지상품은 △밀양 역사문화투어, △정선 아리랑열차 타고 떠나는 정선 장날 여행, △무주 덕유산 향적봉 곤도라·하늘물빛 정원 △익산 ‘익산시티 동행! 백반(백제에 반하다) 여행상품 등이 있다. 관광열차는 △영동 지역을 방문하는 국악와인 열차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팔도장터열차가 인기가 있다. 인기 비결은 국악과 와인을 테마로 한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있다. 아울러, 인구감소지역 누적 관광객 6만여 명을 경제적 파급효과로 환산하면 약 16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추산된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관광상품을 추가 개발하는 등 지역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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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청룡’ 이용객 90만 명 돌파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9일 기준 KTX-청룡의 이용객이 9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1일 운행을 시작한 KTX-청룡은 하루 평균 약 2,224명을 태우고 달렸으며, 승차율은 90.7%에 달한다. 이는 같은 기간 KTX 평균 승차율 65.5%보다 약 25.2%p 높은 수치로 KTX 중 최고다. KTX-청룡은 100% 국내 기술로 탄생한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로, 최고 속도가 320km/h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급행 고속열차’다. 최단시간 기준 경부선 서울∼부산 2시간 17분, 호남선 용산∼광주송정이 1시간 36분이다. 열차당 총 8칸, 515석의 좌석을 제공해 기존 KTX-산천의 379석보다 35% 가량 수송력이 높아졌다. 좌석 공간과 객실 통로는 더 넓어졌다. 좌석 앞에 220V 콘센트 이외에도 USB 충전 포트와 무선충전기를 마련해 디지털 기기 사용 편의를 높였고, 무선인터넷 사양도 2배 확대했다. * (의자-무릎 거리) 106mm→126mm(20mm↑) / (좌석통로폭) 450mm→604mm(154mm↑) KTX-청룡 도입은 지난해 KTX 연간 이용객이 2023년보다 6.7% 증가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고 상승세를 이어가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지난해 8월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시설과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한 바 있다. * 2024년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모바일로 실시 응답자는 △목적지까지의 짧은 소요시간과 △좌석별 독립창 구조를 높게 평가했다. 또한 인접한 시간대에 다른 열차가 있었음에도 KTX-청룡을 선택한 고객이 응답자의 85%에 달했다. 코레일은 KTX-청룡의 초기 운영 성과와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2028년까지 17대를 추가로 도입하고, 고객 서비스 개선과 노선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KTX-청룡의 이용객 추이를 고려할 때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의 이동 시간 단축과 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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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태백산 눈축제’ 임시열차 운행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번 ‘태백산 눈축제’ 기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새마을호 임시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 제32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 2025.2.7.(금)∼2.16.(일), 10일간 임시열차는 축제 기간 중 일요일인 2월 9일과 16일에 서울역에서 태백역 구간을 하루 2회 왕복 운행해 총 1,700여 석을 추가 공급한다. 특히, 축제 방문객의 당일 여행일정에 맞춰 하행은 서울역에서 7시 28분 출발, 상행은 서울역 21시 21분 도착하며, 보다 많은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객차 6량을 편성해 운행한다. 승차권은 전국 역 창구,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모바일 앱 ‘코레일톡’ 등을 통해 7일(금) 14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태백산 눈축제를 보다 많은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임시열차를 운행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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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태백산 눈축제’ 임시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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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내가 만드는 내나라 여행 공모전
-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이하 중앙회)는 내.내.전(내가 만드는 내나라 여행 공모전)을 통해, 오는 3월 27일(목)부터 3월 30일(일)까지 SETEC 전관에서 개최 예정인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시작을 알린다.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모두가 참여하여 국내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이번 공모전은 △여행포스터, △여행영상, △여행사진 총 3개 부문으로, 순차 진행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내나라 여행박람회 누리집(www.naenara.or.kr)과 누리소통망(@naenara2025)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분야별 우수작은 박람회장에 전시하여 실질적인 현장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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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내가 만드는 내나라 여행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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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모바일 레일플러스에 K-패스 연동…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확대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일부터 모바일 레일플러스에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인 K-패스를 연동해 이용자들에게 요금 환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자의 부담을 덜고, 더욱 편리한 교통비 절감 방안을 마련했다. 모바일 레일플러스 사용자라면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korea-pass.kr)에 카드번호만 등록하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의 20~53%를 최대 60회분까지 적립해 다음 달 충전 쿠폰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적립률은 이용자의 연령과 소득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일반(만 35세 이상)은 20%, 청년(만 1934세)은 30%,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53%가 지원된다. K-패스를 통해 제공되는 혜택 외에도, 전월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최대 7천 원까지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코레일의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기차표를 모바일 레일플러스 카드로 간편 결제하면 KTX 마일리지를 1% 추가로 적립해주며, 이를 포함해 최대 11%까지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이렇게 적립된 KTX 마일리지는 레일플러스 충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한편, 2월 한 달 동안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총 750명을 추첨해 수도권 전철 50주년 카드 앨범, 텀블러, 모바일 레일플러스 충전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은주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레일플러스 카드와 K-패스를 연동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K-패스 연계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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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모바일 레일플러스에 K-패스 연동…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