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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도쿄, 포켓몬 30주년 기념 ‘그랜드 어드벤처’ 숙박 플랜 출시
- 일본 도쿄의 럭셔리 호텔 그랜드 하얏트 도쿄가 포켓몬스터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숙박 프로그램 ‘포켓몬 30주년 컬래버레이션 그랜드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이번 플랜은 2026년 6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여름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호텔 객실을 포켓몬 콘셉트로 꾸민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총 9개 객실이 테마룸으로 운영되며, 하루 1실 한정의 스위트룸과 8실 한정 스탠다드룸으로 구성된다. 스위트룸 플랜은 ‘체어맨 스위트’를 활용해 도쿄 시내와 후지산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을 제공한다. 객실 내부는 피카츄 30마리를 비롯해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에 등장하는 다양한 포켓몬 아트와 장식으로 채워져, 팬들에게 특별한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스탠다드 객실 역시 포켓몬 테마가 적용된다. 침대 헤드보드에는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 피카츄 등 대표 포켓몬 아트가 장식되며, 객실 입구 거울에는 잠만보와 이브이 등 인기 캐릭터가 더해져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식음 구성도 눈길을 끈다. 모든 숙박객에게는 피카츄 이미지가 그려진 팬케이크가 포함된 조식이 제공된다. 스탠다드 플랜 이용객은 뷔페 형태의 조식을 통해 호텔 셰프가 준비한 요리와 매일 갓 구운 베이커리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스위트룸 이용객에게는 보다 특별한 다이닝 경험이 제공된다. 피카츄 팬케이크가 포함된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와 함께, ‘올 옐로우’ 콘셉트로 구성된 피카츄 테마 그루메 버거 디너 세트가 객실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투숙객 전원에게는 여권 케이스와 폴로 셔츠 등 한정판 오리지널 어메니티 굿즈가 제공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호텔 측은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이 도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객실, 식음, 굿즈까지 포켓몬 테마로 통합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켓몬 30주년 컬래버레이션 그랜드 어드벤처’는 포켓몬 팬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과 여름 시즌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형 숙박 콘텐츠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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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도쿄, 포켓몬 30주년 기념 ‘그랜드 어드벤처’ 숙박 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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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O5 오타루 by 호시노 리조트, 오타루 운하 위에서 즐기는 봄의 티타임 ‘애프터눈 티 크루징’ 개최
- 홋카이도 오타루 도심형 호텔 OMO5 오타루 by 호시노 리조트가 봄 시즌을 맞아 체류형 관광 콘텐츠 오타루 운하 애프터눈 티 크루징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한정해 운영된다. 이번 크루징은 단순한 운하 관광을 넘어 꽃과 미식 음악이 결합된 감각형 체험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은 테이블과 꽃 장식으로 꾸며진 전용 보트에 탑승해 약 40분 동안 오타루 운하를 유람하며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기존 벤치 좌석 형태로 운영되던 운하 크루즈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테이블이 설치된 형태로 새롭게 구성됐다. 선내에는 테이블크로스와 쿠션이 마련되고 테이블 위에는 홋카이도의 봄을 이미지로 한 꽃바구니가 장식돼 물 위에서 꽃놀이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선상에서는 꽃 장식으로 꾸며진 애프터눈 티 세트가 제공된다. 카눌레와 마카롱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는 홋카이도의 봄을 테마로 준비됐으며 특히 카눌레는 오타루 전문점 오타루 카눌레 쿠라와 협업해 개발된 오리지널 메뉴다. 자사 농원의 딸기를 활용해 달콤함과 산뜻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봄을 테마로 한 음악이 담긴 오르골이 함께 제공돼 시각과 미각뿐 아니라 청각까지 아우르는 입체적인 경험을 완성한다. 오타루가 오르골로 유명한 지역인 만큼 지역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 전용으로 블렌딩한 플라워 티도 제공된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홋카이도의 상징인 해당화가 떠오르는 형태로 연출되며 벚꽃 잎과 해당화 향이 어우러져 봄의 계절감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오후 4시 4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실제 운항 시간은 약 40분이다. 요금은 1인 4900엔으로 크루즈 승선과 디저트 세트 블렌드 티 오르골 대여가 포함된다. 숙박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예약은 당일 오전 9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오타루 운하의 역사적인 풍경과 함께 봄의 감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라며 체류형 여행을 원하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애프터눈 티 크루징은 단순 관광을 넘어 머무는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트렌드에 부합하는 콘텐츠로 오타루의 봄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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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O5 오타루 by 호시노 리조트, 오타루 운하 위에서 즐기는 봄의 티타임 ‘애프터눈 티 크루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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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근교 자연과 휴식 담은 스테이 여행지로 주목
-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근교에서 자연과 미식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숙소를 소개하며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춘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했다. 최근 여행 트렌드는 단순히 숙박을 해결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숙소 자체가 여행의 목적지가 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드니를 중심으로 근교까지 여행 범위를 확장하며 자연 속에서 머무는 경험을 중시하는 체류형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시드니 북쪽 포트스티븐스 지역에 위치한 비 팜 바이 머레이스는 와이너리와 브루어리 디스틸러리 레스토랑이 결합된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별빛 아래에서 머무는 타이니 하우스와 럭셔리 글램핑 시설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제공하며 현지에서 생산한 맥주와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남쪽 몰리목 해안에 자리한 배니스터스 바이 더 씨는 절벽 위에서 태평양을 조망할 수 있는 부티크 호텔이다. 인피니티 풀과 바다 전망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지 해산물을 활용한 레스토랑을 통해 미식 경험까지 함께 제공한다. 저비스 베이 인근 페이퍼박 캠프는 숲속에 자리한 사파리형 글램핑 숙소로 자연과의 밀접한 교감을 강조한다. 텐트형 객실마다 전용 욕실을 갖추고 있으며 야생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연계해 자연 속 휴식을 완성한다. 사우스 코스트 지역의 틸바 레이크 하우스는 해변과 호수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입지를 바탕으로 프라이버시를 강조한 부티크 숙소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머지 지역의 시에라 이스케이프는 와인 산지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럭셔리 에코 글램핑 숙소로 각 텐트마다 야외 욕조와 캠프파이어 공간을 갖추고 있다. 와이너리 투어와 연계해 여유로운 농촌형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광청 관계자는 이러한 숙소들이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여행의 핵심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드니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에게 근교까지 확장된 일정 구성을 제안했다. 이번 추천은 자연 환경과 지역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체류형 관광의 대표 사례로 평가되며 호주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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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근교 자연과 휴식 담은 스테이 여행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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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 호텔, 2025년 3월 개장
- 아고라 호스피탈리티(Agora Hospitalities)는 일본에 처음 선보이는 도르셋 브랜드 호텔인 ‘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Dorsett by Agora Osaka Sakai)’를 3월 25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Dorsett Hospitality International)과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호텔은 오픈 후 바로 앞 부두에서 엑스포장까지 직행하는 페리선 승차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하루 4회 운행하는 선박을 이용하면 30분 만에 박람회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는 난바 쇼핑 지구에서 지하철로 세 정거장, 공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최적의 입지를 제공한다. 또한 321개의 세련된 객실과 스위트룸, 최대 42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 120석 규모의 야외 항구 테라스를 포함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전체 객실(22~44m²)의 절반에서 사카이 항구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모든 객실에 미니바와 창가석, 소파베드도 구비했다. ‘푸르름(Greenery), 땅(Earth), 바다(Sea)’를 콘셉트로 한 호텔 디자인은 지속 가능성과 지역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세라믹 타일과 벽돌, 일본 브랜드 리크로우(Rekrow)에서 공급한 업사이클링 데님 쿠션과 같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친환경적인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호텔에 직접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도르셋 호텔만의 직예약 혜택인 ‘도르셋 26 아워즈(Dorsett 26 Hours)’가 제공된다. 유연한 체크인/체크아웃과 26시간 스테이 등의 특전도 누릴 수 있다. 현지인의 엄선된 추천을 담은 가이드북 ‘도르셋 디스커버리(Dorsett Discoveries)’는 사카이와 오사카에서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클 시안(Michael Xian) 아고라 호스피탈리티 그룹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을 통해 아고라의 10번째 호텔이자 일본 최초의 도르셋 호텔을 선보이게 됐다”며 “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는 특별한 접객 서비스와 일본의 정수를 선보이겠다는 아고라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2023년 10월 오사카 사카이 아고라 리젠시 호텔(Hotel Agora Regency Osaka Sakai)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아고라 호스피탈리티는 올 4월부터 10월까지 유메시마에서 열릴 ‘2025 오사카 국제 박람회’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지금 예약하면 가오픈 프로모션으로 2025년 3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투숙 시 38%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전 예약은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아고라가 제공하는 일본의 첫 도르셋 호텔을 가장 먼저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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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 호텔, 2025년 3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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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엠 디스트릭트, 태국-중국 수교 50주년 기념해 팬더 3000마리와 함께하는 화려한 설 축제 개최
- 태국 방콕의 쇼핑명소 엠 디스트릭트(EM DISTRICT)가 태국과 중국 관계의 황금기를 기념하는 특별한 음력 설 축제를 연다.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통 문화와 현대적 매력을 조화롭게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성대한 축제는 한즈창(Han Zhiqiang) 주태국 중국대사, 품탐 위차야차이(Phumtham Wechayachai) 태국 부총리 겸 국방장관, 와라웃 씰빠아차(Varawut Silpa-archa) 사회개발인간안전부 장관, 쑤다완 왕쑤파낏꼬쏠(Sudawan Wangsuphakijkosol) 문화부 장관, 티라랏 삼렛와닛(Teerarat Samrejvanich) 내무부 차관, 찻찻 싯티판(Chadchart Sittipunt) 방콕시장, 타빠니 끼얃파이분(Thapanee Kiatphaibool) 태국정부관광청장과 더불어 수팔럭 움푸주(Supaluck Umpujh)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필두로 한 더몰그룹(The Mall Group) 고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20일 개막했으며 오는 2월 28일까지 엠포리움(EMPORIUM), 엠쿼티어(EMQUARTIER), 엠스피어(EMSPHERE) 등 엠 디스트릭트의 활기 가득한 쇼핑몰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를 통해 엠 디스트릭트는 2월 23일까지 사랑스러운 팬더 모형 3000개와 함께하는 ‘팬더 나라’로 변신한다. 앞서 1월 27일~29일에는 매일 두 차례 팬더 플래시 공연이 펼쳐져 남녀노소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월 26일~27일에는 팬더문화(Panda Culture) 트럭이 아속(Asoke) 교차로에서 방콕왕궁(Grand Palace)을 왕복 운행하며 팬더 생태계를 소개했다. 축제 기간 음식 애호가들은 엠쿼티어에서 열리는 ‘차이니즈 불러바드 스트리트 푸드 앤 티 하우스 마켓(Chinese Boulevard Street Food and Tea House Market)’에서 미식 탐험을 즐길 수 있다. 30여 개의 엄선된 상점들이 다채로운 정통 중국 요리와 전통 차, 지나치기 어려운 간식들로 오감을 사로잡는다. 엠스피어의 엠마켓홀(Em Market Hall)에서는 팬더 전시 카페(Panda Exhibition Showcase & Café)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중국의 인기 상품을 둘러보고 원하는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 독특한 전시는 방콕에서 중국 최고의 장인정신과 혁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은 특별한 아이템과 문화적 가치가 깃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엠 디스트릭트의 3개 쇼핑몰은 번영과 힘,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용 디자인으로 장식된다. 정교하고 생생한 용 장식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동시에 설 분위기를 북돋고 축제의 흥취를 더한다. 방콕의 엠 디스트릭트는 중국 전통 탈 공연, 콘서트, 사자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상징적인 설치물, 문화 쇼케이스를 통해 태국과 중국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행사에 방문객을 초청한다. 방콕의 중심부에서 문화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기념비적 행사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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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엠 디스트릭트, 태국-중국 수교 50주년 기념해 팬더 3000마리와 함께하는 화려한 설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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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카드회원 한정, 괌 쇼핑몰 셔틀버스 무료 탑승 이벤트 실시
- 일본발 유일의 국제 카드 브랜드 JCB와 일본 JTB그룹의 괌 현지법인이자 ‘빨간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T.P. Micronesia, Inc.는 2025년 1월 6일(월)부터 4월 25일(금)까지 괌의 쇼핑몰 셔틀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JCB 카드를 로고가 보이도록 버스 운전사에게 제시하면 카드회원 본인 1인에 한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쇼핑몰 셔틀 노선은 괌 프리미어 아울렛, 빌리지 오브 돈키, K마트, 마이크로네시아몰, 두짓 플레이스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무료 탑승 이벤트 기간 해당 노선을 잘 이용하면 괌에서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쇼핑몰 셔틀이 정차하는 두짓 플레이스에는 JCB 회원 전용 라운지인 ‘JCB 플라자 라운지 괌’이 있어 여행 중간에 레스토랑 예약 상담을 하거나 쇼핑한 짐을 셀프 로커에 맡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괌에서는 JCB 카드 제시로 할인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우대점이 100개 이상 있어 괌 여행 중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JCB는 2023년 실시한 두 차례의 투몬 셔틀버스 이벤트의 호평에 이어 이번에는 괌에서의 쇼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쇼핑몰 셔틀 노선에서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JCB 카드회원 혜택을 활용해 괌에서의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괌 쇼핑몰 셔틀 무료 탑승 이벤트 및 기타 JCB 괌 우대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JCB 카드 해외 우대 모음 사이트(JCB Special offers, www.specialoffers.jc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괌 쇼핑몰 셔틀 무료 탑승’ 이벤트 상세 · 기간: 2025년 1월 6일(월) ~ 2025년 4월 25일(금) · 내용: 괌 쇼핑몰 셔틀버스 승차 시 JCB 카드를 제시하면 무료 탑승 ※ 투몬 셔틀 등 기타 노선은 무료 탑승 대상 외 ※ 카드 소유자 본인에 한함 ※ 실물 카드 제시 필수 (모바일 제외) ※ 만 5세 이하는 프로모션과 관계없이 무료 탑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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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카드회원 한정, 괌 쇼핑몰 셔틀버스 무료 탑승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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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메타버스와 현실에서 도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교류 플랫폼 ‘헬로! 도쿄 프렌즈’에 새로 등장한 ‘타마·섬 에어리어’ 및 ‘미래 에어리어’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도쿄도와 도쿄관광재단이 작년 2월에 공개해 메타버스와 현실에서 ‘관광도시 도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유저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플랫폼 ‘헬로! 도쿄 프렌즈(HELLO! TOKYO FRIENDS)’에 도쿄의 풍부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타마·섬 에어리어(多摩·島エリア)’와 미래의 도쿄를 체험할 수 있는 ‘미래 에어리어(未来エリア)’가 새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 ‘헬로! 도쿄 프렌즈-타마·섬 에어리어’의 매력 도쿄도는 면적의 40%가 숲으로 이뤄져 있는 세계적으로 자연이 풍부한 도시다. 도쿄의 숲 대부분은 도쿄 23구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30개의 행정구역으로 구성된 타마 지역에 있다. 또한 도쿄 남쪽으로는 고속 제트 선박이나 비행기를 이용해 짧은 시간 안에 이동 가능한 거리에 이즈·오가사와라 제도가 있어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도쿄의 숨겨진 매력을 가득 담아 구현해 낸 헬로! 도쿄 프렌즈의 ‘타마·섬 에어리어’에서는 퀴즈를 풀어 보물을 찾는 게임, 스릴 있는 타임 어택 게임, 그리고 자연 속에서 바다와 밤하늘을 조망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힐링의 시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에어리어로서 폭넓은 도쿄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 에어리어 속 정령들과 함께 퀴즈를 풀고 보물 찾기에 도전해 스페셜 아이템을 획득 타마·섬 에어리어에서는 7명의 정령이 주는 힌트를 바탕으로 에어리어 곳곳에 숨겨진 보물 상자의 퀴즈를 풀고, 모든 챌린지에 성공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에어리어 속 몇 군데의 섬은 밤하늘이 떠있는 세계관으로 구현돼 있어 높게 점프하며 ‘다카오산(高尾山)’과 ‘쇼와기념공원(昭和記念公園)’의 꽃밭, 강변의 캠핑장 등을 지나는 코스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타임 어택 게임’ 또한 즐길 거리 중 하나다. ◇ ‘헬로! 도쿄 프렌즈-미래 에어리어’의 매력 자연과 도시의 조화가 더욱 진행될 미래의 도쿄에서는 에도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소중하게 지켜온 온 문화와 건축물이 도쿄의 유산으로서 계승됨과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통해 역사적인 건축물이 복원될 모습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상 속에 최신 기술을 도입해 인간형 로봇과 인간이 함께 일하며, 더욱 쾌적하게 누구나 운전할 수 있는 ‘비행 자동차’도 활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쿄의 미래를 그린 ‘미래 에어리어’도 오늘(20일)부터 ‘헬로! 도쿄 프렌즈’에 등장한다. - ‘미래형 모빌리티 연구소’에서 하늘 나는 ‘미래형 교통수단’ 만들기 미래 에어리어에서는 미래형 교통수단을 연구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연구소의 연구원이 돼 각 에어리어에 숨겨진 보물 아이템들을 찾아 획득한 각기 다른 성능의 부품을 다양하게 조합, 자신만의 비행 자동차 ‘미라이카(미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미라이카가 완성되면 테스트 드라이브 코스로 나가 다른 유저들과 함께 스피드를 겨루며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테스트 드라이브 코스에는 실재하는 관광지와 함께 자연과 도시가 조화롭게 이뤄진 건축물도 설치돼 있어 도쿄의 미래는 어떠한 모습일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또한 도쿄 스카이 트리에 방문하면 웹 애플리케이션 ‘도쿄 헌트!(TOKYO HUNT!)’를 통해 AR로 도쿄의 하늘을 나는 미라이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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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메타버스와 현실에서 도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교류 플랫폼 ‘헬로! 도쿄 프렌즈’에 새로 등장한 ‘타마·섬 에어리어’ 및 ‘미래 에어리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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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수험생 & 학생 특별 플랜 개시
- 도쿄 디즈니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쿄의 호텔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에서 수험생과 학생을 위한 특별 플랜을 공개했다. 2024년 12월 말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18세~25세의 학생, 2024년 수험생이 대상이며, 같은 방을 이용하는 동행인도 포함된다. 체크인 시에 숙박자 명의의 수험표, 학생증을 제시하는 것으로 학생 특별 플랜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플랜을 이용하면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도쿄 디즈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에서의 숙박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올드 아메리카를 테마로 꾸며진 공간에서 지내며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기간한정 ‘수험생 & 학생 특별 플랜’ (방 랜덤 배정, 식사 불포함) 특별가 (세금, 서비스료 포함) · 둘이서 숙박시 1룸 1만4000엔 (1인 7000엔) · 셋이서 숙박시 1룸 1만5000엔 (1인 7500엔, 1인 요금 무료) · 넷이서 숙박시 1룸 1만8000엔 (1인 8000엔, 2인 요금 무료) · 다섯이서 숙박시 1룸 2만엔 (1인 1만엔, 3인 요금 무료) *방타입은 수페리얼, 일본식 방, 쿼텟 중 랜덤 배정. 지정 불가. ※ 주의사항 · 본 플랜은 동행자 포함 숙박 당일에 한함. 18세~25세 학생과 2024년 수험생 대상. · 체크인시 숙박자 명의의 수험표, 학생증 필요. 지참하지 않은 경우 정규요금과의 차액을 현장 지불. · 투숙객 모두가 모여서 체크인 수속 필요 · 전화 예약 불가. · 본 플랜은 기간, 객실 수 한정. 만실이 아니어도 판매 종료 가능. · 2인 이상 예약 필수. · 본 예약은 취소 및 변경 불가. * 숙박 기간: 2025년 3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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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수험생 & 학생 특별 플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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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도청사에 구현되는 ‘고질라’의 프로젝션 매핑 작품 제2탄 상영 스케줄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가 도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인 ‘도쿄도청 제1청사’에 상영되고 있는 프로젝션 매핑 ‘TOKYO Night & Light’를 통해 올 봄부터 공개해 현재까지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고질라’ 작품의 제2탄 ‘TOKYO GODZILLAs’의 상영 개시 소식을 전했다. ◇ 고질라와 신주쿠의 인연 작년 공개된 고질라 70주년 기념 작품인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원’이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거두는 등 고질라는 일본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인기 콘텐츠로, 신주쿠 지역과 도쿄도청사는 고질라와 깊은 인연이 있는 장소다. 1984년 공개된 영화 ‘고질라 1984’는 니시신주쿠를 무대로 ‘슈퍼X’가 고질라를 공격하는 등 격전을 펼친 장면이 나온다. 1991년 공개된 영화 ‘고질라 대 킹기도라’에서는 도교도청 제1청사가 등장하며, 2015년에는 신주쿠 가부키초에 높이 12m의 고질라 헤드가 설치돼 신주쿠 관광 특사로 임명되는 등 신주쿠와 고질라는 인연이 깊다고 할 수 있다. ◇ ‘TOKYO GODZILLAs’의 관람 포인트 - 고질라 탄생 7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이해 총 7가지의 역대 고질라가 등장 ‘초대 고질라’로 알려진 1954년의 고질라와 영화 ‘고질라 23 - 고질라 대 디스트로이어’에 등장해 ‘버닝 고질라’로도 알려진 1995년의 고질라, 영화 ‘신 고질라’로 인기를 모은 2016년의 고질라, 그리고 최신작인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원’에 등장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2023년의 고질라 등 총 7가지 종류의 고질라가 등장한다. - 특수촬영과 CG의 융합으로 만들어낸 박력 넘치는 오리지널 영상 초반에는 올봄에 공개된 전작에 이어 고질라 슈트를 활용해 특수촬영과 CG를 융합한 촬영을 진행했으며, 후반에는 모든 장면을 CG로 작업해 고질라가 도쿄도 내를 활보하는 영상이 제작됐다. 특수촬영을 통해 현실성을 높이고 CG의 최신 기술을 구사해 시대를 초월한 영상미는 놓쳐선 안될 매력 중 하나다. - 영화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가 함께 구현해 낸 ‘지금까지 없던 고질라 영상 체험’ 본 작품은 전작의 감독을 맡은 나카가와 카즈히로(中川和博)와 더불어 영화 ‘신 고질라’와 ‘고질라 마이너스 원’에서 영상 제작을 담당한 프로덕션 시로구미(白組)가 참여해 고질라의 박력과 공포를 리얼하게 표현해낸 압권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TOKYO GODZILLAs’ 상영 스케줄 ·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 : 17시 30분~/18시 30분~/19시 30분~/20시 30분~/21시 30분~ ※ 12월 21일은 시설 점검으로 인해 상영 중지 ◇ ‘TOKYO Night & Light’ 개요 · 상영일 : 악천후를 제외한 매일 상영 · 상영장소 : 도쿄도청 제1청사 동측 벽면 · 관람장소 : 도민광장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2-8-1) · 2025년 1월까지의 상영시간 : 17시 30분/18시/18시30분/19시/19시30분/20시/20시30분/21시/21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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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도청사에 구현되는 ‘고질라’의 프로젝션 매핑 작품 제2탄 상영 스케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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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설경의 네부타와 함께하는 노천 온천 개장
- 아오모리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온천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가 2024년 12월 4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인 네부리나가시(ねぶり流し)를 재현한 절경의 유키미(눈을 바라보는) 노천 온천을 개장한다. 네부리나가시 노천 온천은 2011년부터 매년 겨울이 되면 준비하는 아오모리야의 겨울 이벤트로, 연못에 떠있는 것 같은 노천탕 우키유(浮湯) 너머로 온천에서 아오모리 네부타를 감상할 수 있다. 몸의 악한 기운이나 부상을 등불과 함께 강이나 바다에 떠내려 보내는 도로 나가시(灯篭流し)는 일본 동북 지방에서 네부리나가시(ねぶり流し)라고 불리며,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이 됐다. 아오모리야에서는 숙박객들이 적은 소원 등불과 네부타를 온천 주변의 연못에 띄워 이 행사를 재현한다. 아오모리의 노천 온천에서는 피리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아오모리는 겨울이 길고 여름이 짧기 때문에 이 지역의 사람들은 짧은 여름의 축제에 집중한다. 아오모리의 여름 축제는 활기차고 열기가 가득하며 짧기 때문에 아쉬움도 짙다. 이런 아오모리 축제의 느낌을 표현한 피리 소리와 함께 노천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에서는 온천에서 즐기는 네부타는 물론 아오모리야 부지 내의 공원에서 설경의 네부타도 감상할 수 있다. 아오모리를 표현한 6종의 네부타가 등장해 설경과 함께 아름다운 네부타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노천온천 네부리나가시 · 기간 : 2024년 12월 4일 ~ 2025년 3월 30일 · 장소 : 노천온천 우키유 · 시간 : 5:00~11:30, 14:30~24:00 (라이트업 시간 : 17: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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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설경의 네부타와 함께하는 노천 온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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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를 환하게 수놓는 겨울 이벤트의 대명사 ‘Roppongi Hills Christmas 2024’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롯폰기 힐스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롯폰기 힐스 크리스마스 2024(Roppongi Hills Christmas 2024)’를 소개했다. 11월 7일부터 시작해 12월 25일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는 도쿄의 겨울을 수놓는 대표 일루미네이션 명소인 ‘케야키자카(けやき坂)’의 일루미네이션을 비롯해 독일에 온 듯한 느낌의 ‘크리스마스 마켓 2024’ 등 연말의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 ‘SNOW&BLUE’가 테마인 ‘케야키자카 일루미네이션’을 비롯한 롯폰기 힐스의 다양한 일루미네이션 - 케야키자카 일루미네이션 ‘SNOW&BLUE’ 롯폰기의 거리에 겨울이 찾아왔음을 알리는 ‘케야키자카 일루미네이션’은 약 400m의 거리에 온기를 더하는 가로등 불 사이로 은백색의 세상을 연출하는 ‘SNOW&BLUE’의 빛이 더해진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롯폰기 힐스가 오픈한 지 2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많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일루미네이션 명소다. · 운영 기간: 11월 7일(목)~12월 25일(수) · 운영 시간: 오후 5시~밤 11시 · 장소: 롯폰기 케야키자카 거리 - ‘모리정원(毛利庭園)’ 일루미네이션 2가지의 황금빛이 마치 활짝 핀 꽃처럼 정원에 펼쳐져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반짝임과 미감적인 화려함을 정원에 연출한 일루미네이션이다. 겨울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모리정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 운영 기간: 11월 26일(화)~12월 25일(수) · 운영 시간: 오후 5시~밤 11시 · 장소: 모리정원 그밖에 풍성한 부케를 형상화한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66플라자(66プラザ)’의 일루미네이션 ‘Luminous Bouquet’와 하얀 눈과 같아 마치 동화와 같은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한 ‘웨스트워크(ウェストウォーク)’의 크리스마스트리도 이 기간에 롯폰기 힐스를 방문한다면 놓쳐선 안될 볼거리다. ◇ 크리스마스 소품과 독일 음식 등을 판매하는 10개의 점포가 운영되는 ‘크리스마스 마켓 2024(クリスマスマーケット2024)’ 11월 23일부터 크리스마스 마켓의 본 고장 독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 2024’가 롯폰기 힐스의 ‘오야네 플라자(大屋根プラザ)’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롯폰기 힐스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독일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소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케테 볼파르트(Käthe Wohlfahrt)’를 비롯한 상점 4곳이 오너먼트와 리스 등 2000여 가지의 아이템을 모아서 출점할 에정이다. 크룩 와인과 소세지 등 독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점포까지 총 10개의 가게가 롯폰기 힐스의 크리스마스 마켓에 함께한다. · 운영 기간: 11월 23일(토)~12월 25일(수) · 운영 시간: 오전 11시~밤 9시 · 장소: 롯폰기 힐스 오야네 플라자 거리 전체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로 물드는 ‘롯폰기 힐스 크리스마스 2024’는 이 기간에 도쿄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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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를 환하게 수놓는 겨울 이벤트의 대명사 ‘Roppongi Hills Christmas 2024’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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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텔, 여행 혁신으로 푸켓 여행에 즐거움 더해
- 태국의 선도적인 수하물 배달·보관서비스 기업 에어포텔(AIRPORTELs)이 푸켓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이에 따라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은 태국 최고의 관광지인 푸켓에서 짐 없이 여행하는 자유로움을 제공하는 에어포텔의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푸켓 공항(국내선/국제선)을 포함한 푸켓 내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가 본격 제공돼, 여행자들이 푸켓을 한층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푸켓 - 태국 최고의 여행지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푸켓은 아름다운 해변, 활기찬 밤 문화, 풍부한 문화로 유명하다. 전 세계 관광객이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명소, 호화 리조트를 즐기기 위해 푸켓을 찾는다. 매년 관광객 수백만 명을 끌어 모으는 푸켓의 인기는 태국이 관광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지속적 성공을 누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에어포텔은 현대 여행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긴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성공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에어포텔은 원활한 수하물 배송 및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이 무거운 짐 없이 파통 비치의 고요한 해변이나 역사적 매력이 가득한 푸켓 올드타운, 아일랜드 호핑 등 푸켓의 아름다운 명소를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어포텔이 수하물을 제시간에 맞춰 안전하게 배송해 주는 사이에 여행객들은 푸켓의 매력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다. 에어포텔 푸켓 지점에서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 에어포텔은 푸켓에서 두 가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서비스 모두 여행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됐다. 첫째, 수하물 보관 서비스는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 항공편으로 푸켓에 도착해 짐 없이 섬을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 이상적이다. 아침에 도착했지만 오후까지 호텔에 체크인할 수 없는 경우를 상상해 보라. 짐에 시달리는 대신 에어포텔에 짐을 맡기고 아름다운 해변이나 현지 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둘째, 수하물 배송 서비스는 훨씬 더 편리하다. 관광객들은 공항에서 바로 호텔과 리조트로 수하물을 부칠 수 있다. 푸켓 공항에 도착해 에어포텔에 짐을 맡기면 해변에서 하루를 즐기거나 보트 투어를 하는 동안 짐을 호텔까지 안전하게 배송해 준다. 이로써 스트레스 없는 여행이 가능하며 관광객은 섬에서 더욱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안전과 보안 - 에어포텔의 최우선 가치 에어포텔은 편리함을 넘어 여행객의 소지품에 대해 최고 수준의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각 수하물을 세심하게 취급하며 수하물이 제대로 추적되고 배송되도록 보장한다. 에어포텔의 서비스에는 실시간 추적 기능이 포함돼 있다. 고객은 언제든지 수하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여행 내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다. 보안과 신뢰성에 대한 약속은 현지 교통과 물류에 익숙하지 않은 국제 관광객에게 특히 중요하다. 에어포텔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여행객이 자신의 소지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전반적인 푸켓 관광 경험을 향상시켜 태국 여행이 긍정적이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도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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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텔, 여행 혁신으로 푸켓 여행에 즐거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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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겨울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빙폭 크리스마스 개최
-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이 12월 9일부터 25일까지 얼음으로 뒤덮인 폭포를 즐기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빙폭 크리스마스(氷瀑クリスマス) 이벤트를 개최한다. 높이 약 3m의 얼음 폭포 크리스마스 트리와 얼음 폭포의 형태를 이미지화한 얼음 폭포 랜턴 조명을 밝히는 겨울 밤의 이벤트로, 오이라세계류 호텔 주변에는 14곳의 크고 작은 폭포가 있으며 겨울에는 대부분의 폭포가 얼어붙어 멋진 얼음 폭포를 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얼음 폭포 마르쉐가 등장, 빙폭을 이미지화한, 액세서리, 머그 컵 등 크리스마스 잡화나 맛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따듯한 빙폭 드링크 등을 판매한다. 호텔의 로비에서는 평일 한정으로 15시 30분, 16시 30분에 각각 30분씩 크리스마스 송이 연주 된다. 창밖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오이라세계류의 눈 풍경을 감상하며 신나는 크리스마스 음악을 들을 수 있다. 20시~21시 사이에는 얼음 폭포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에 아이스 블루와 화이트로 얼음 폭포를 이미지화한 빙폭 산타클로스가 등장하며, 빙폭 산타클로스를 만나면 산타에게 파란색의 쿠키를 선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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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겨울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빙폭 크리스마스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