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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가정의 달 맞아 미식 프로모션 확대…뷔페·코스·공연형 다이닝 총망라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주요 호텔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미식 축제’를 테마로, 애프터눈 티부터 코스 요리, 뷔페, 공연형 다이닝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다. 호텔별 셰프의 개성과 제철 식재료를 반영해 단순 외식을 넘어 특별한 기념일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아트 클라이밍 애프터눈 티’를 비롯해 라이브 BBQ 디너 ‘아일랜드 그릴 나이트’, 프리미엄 ‘셀레브레이션 7코스’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메뉴 무료 제공과 디저트 혜택을 더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적극 공략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플레이버즈’에서 글로벌 뷔페를 선보이며, 어린이날에는 키즈 메뉴와 특선 요리를 강화한다. ‘더 마고 그릴’에서는 로스트 비프 중심의 공유형 코스 요리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든 다이닝을 제안한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패밀리 뷔페 페스타’를 통해 프리미엄 육류 요리와 글로벌 퀴진, 디저트 뷔페를 결합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 시니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가족 단위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은 5월 연휴 기간 ‘키즈 프리’ 프로모션을 통해 성인 1인당 어린이 1인 무료 식사 혜택을 제공한다. 글로벌 뷔페와 함께 여유로운 가족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공연과 결합한 이색 다이닝도 눈길을 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카페에서는 팝페라 공연과 뷔페를 함께 즐기는 ‘가족음악회’를 운영해 식사와 공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역시 가정의 달 맞춤 뷔페와 어린이 체험 이벤트, 가족 할인 혜택 등을 마련해 세대별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풍선 아트, 핸드페인팅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해 가족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단체 고객 대상 와인 제공 및 가족 동반 고객을 위한 음료 혜택을,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는 마술 공연과 뷔페를 결합한 ‘키즈 매직 뷔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각 호텔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식과 체험, 공연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를 통해 호텔 다이닝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동시에, 가정의 달 특수 수요를 겨냥한 전략적 마케팅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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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가정의 달 맞아 미식 프로모션 확대…뷔페·코스·공연형 다이닝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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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체험형 콘텐츠 강화…경주·전주·울산 등 맞춤형 패키지 선보여
- 전국 주요 관광지에 자리한 라한호텔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와 시즌 한정 패키지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여행객 공략에 나선다.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각 지점에서 지역 고유의 문화와 미식,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행 준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라한셀렉트 경주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인기 그림책 작가 토마쓰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북토크를 진행한다. 신작 ‘벚꽃을 부탁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와 함께 작가 사인회가 열려 가족 단위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즈 플레이북’ 패키지를 통해 객실 숙박과 북토크 입장권, 조식 뷔페, 수영장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명물 황남빵과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는 ‘로컬 한입’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라한호텔 전주는 전통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지역 전통주 브랜드와 협업한 ‘담금주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담금주를 만들고 전통주와 다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맛있는 전주여행’ 패키지를 통해 로컬 맛집 지도와 인기 간식 교환권, 전북투어패스 1일권을 제공해 전주 여행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키즈 플레이존을 무료로 운영하며, 어린이 대상 원데이 클래스와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장생포 고래박물관 관람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해피 키즈케이션’ 패키지를 통해 체험형 가족 여행을 강화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영암 로컬트립’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화과를 활용한 베이킹, 천연 염색, 전통주 체험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이는 한국관광공사와 지역 공동체 협업으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라한호텔 포항은 영일대 해수욕장 인근 입지를 활용해 자연과 명소를 연계한 여행 경험을 제안한다. 자체 제작한 여행 지도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를 제공하는 ‘봄여행 스테이’ 패키지를 통해 방문객들이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고객들이 편안한 숙박과 함께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색다른 여행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숙박을 넘어 지역 문화와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각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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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체험형 콘텐츠 강화…경주·전주·울산 등 맞춤형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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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어린이날 연휴 ‘스페셜 데이’ 운영…4주년 맞아 불꽃놀이·닌자고 이벤트 풍성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대규모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어린이날 스페셜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2022년 5월 5일 개장 이후 4주년을 맞는 해로, 인기 IP ‘닌자고’ 시리즈 15주년과 맞물려 한층 강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스페셜 운영 기간 동안 파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장된다. 특히 야간에는 레고랜드만의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높이 43m의 전망대에서는 의암호와 춘천 시내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오후 7시 30분에는 ‘미니랜드’ 전역에 2,000여 개의 LED 조명이 점등돼 낮과는 전혀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연휴 하이라이트로는 5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8시 30분 진행되는 대규모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나만의 닌자 만들기’를 주제로 한 빌드 콘테스트가 진행되며, 매일 오후 4시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닌자고 15주년 기념 스탬프 투어를 통해 한정판 배지를 받을 수 있고, 미니랜드 곳곳에서 닌자를 찾아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공연 콘텐츠도 강화됐다. 기존 야외 공연이던 ‘휩 어라운드 댄스파티’는 실내 공연장인 브릭토피아 퍼포먼스 시어터로 옮겨 더욱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무대로 재탄생했다. 매일 오후 8시에는 브릭 스트릿 야외 공연장에서 ‘세레모니 오브 닌자’가 펼쳐져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퍼포먼스로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먹거리와 쇼핑 혜택도 눈길을 끈다. 파이러츠 구역 인근 ‘파티 플라자’에서는 7대의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한우 완자꼬치와 소고기 불초밥 등 약 20여 종의 다양한 간식을 판매한다. 기념품 숍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중복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레고 세트와 이용권 등 최대 약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이용권 보유자는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입장권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4월 30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예매 시 성인 3만9,000원, 어린이 3만3,000원 등 최대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호텔 숙박 역시 최대 2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은 개장 4주년과 닌자고 15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을 맞아 공연과 이벤트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며 “낮에는 역동적인 체험형 콘텐츠를, 밤에는 야경과 불꽃놀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날 스페셜 데이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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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어린이날 연휴 ‘스페셜 데이’ 운영…4주년 맞아 불꽃놀이·닌자고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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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 겨울 시즌이 오히려 더 기다려지는 여행지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주목받고 있다. 레고랜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시즌 한정 공연 브릭스마스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겨울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말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레고랜드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는 단연 브릭스마스 공연이다. 파크 입구를 지나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미니랜드 앞에는 높이 약 9미터에 달하는 레고 듀플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겨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브릭스마스 공연은 재기발랄한 산타와 루돌프 캐릭터가 등장해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파크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브릭스마스 공연은 단순히 관람객이 서서 지켜보는 방식이 아닌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장난감 콘셉트의 코스튬을 입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관객들과 함께 리듬을 타고 손뼉을 치며 소통한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 관람객들도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순간 파크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된다. 특히 겨울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레고랜드 특유의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레고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족형 겨울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실내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고 즐거운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겨울에도 충분히 선택할 만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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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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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연말 맞아 식음 경쟁력 강화 신규 레스토랑 잇따라 선보여
-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연말을 맞아 식음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객 미식 경험 확대에 나선다. 신규 레스토랑 오픈과 기존 다이닝의 운영 확대를 통해 리조트 전반의 미식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25일 하이원그랜드호텔에 스시 전문 레스토랑 린카를 새롭게 개장한다. 이에 앞서 19일부터는 그랜드호텔 23층에 위치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 비스타가 점심 영업을 신규로 시작한다. 새롭게 문을 여는 린카는 꽃잎이 원형으로 펼쳐진 모습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음식과 사람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일식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한다. 매장은 회전식 스시와 다양한 일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공간과 오마카세와 가이세키 정식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파인 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됐다. 린카에서는 제철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스시 오마카세를 비롯해 국내 호텔 최초로 선보이는 회전식 스시바와 화덕 생선구이 등 차별화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오픈 당일에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기념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며 세부 내용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하이원그랜드호텔 23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양식 다이닝 라 비스타는 기존 저녁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오는 19일부터 점심 영업을 새롭게 도입한다. 최근 고객 이용 시간대의 다양화와 가족 및 커플 단위 방문객 증가에 따라 운영 시간을 확장하게 됐다. 점심 시간대 라 비스타에서는 자연 채광이 살아 있는 밝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보다 캐주얼한 양식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점심 전용 라 비스타 스페셜 A 코스를 비롯해 셰프가 직접 구성한 계절 메뉴가 제공되며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대표 시그니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권부근 호텔콘도영업실장은 린카는 일식을 보다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는 하이원리조트의 대표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을 맞아 고객의 이용 패턴과 취향을 반영한 식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하이원리조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신규 레스토랑 오픈과 운영 확대를 통해 겨울 시즌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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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연말 맞아 식음 경쟁력 강화 신규 레스토랑 잇따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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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크리스마스와 새해 맞아 공연 이벤트 풍성
-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24일 그랜드호텔 5층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스페셜 매직쇼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포문을 연다. 이어 26일에는 인기가수 이무진과 이영현이 무대에 오르는 하이앤드 콘서트가 열려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설원을 무대로 한 겨울 축제도 마련됐다. 하이원 밸리 스키하우스에서는 24일부터 나흘간 매일 오후 2시 다시 만나는 레트로 설원 파티를 주제로 한 DJ 파티가 진행된다. 음악과 눈 풍경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스키어와 방문객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오후 3시부터 호텔 내부에서는 산타클로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퍼레이드가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같은 날 저녁 8시 20분부터는 하이원리조트 그랜드광장에서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번 불꽃쇼는 27일까지 3일간 이어지며 겨울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새해를 맞는 순간에는 불꽃과 드론이 어우러진 카운트다운 쇼가 마련돼 2026년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한다.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이벤트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하이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공연과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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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크리스마스와 새해 맞아 공연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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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 할인으로 즐기는 겨울 호캉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 론칭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및 레저 여행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윈터 수퍼 세이브(Winter Super Save)’를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프리미엄 또는 스위트 객실을 최대 35%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에게는 추가 5% 할인이 적용돼 최대 40%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약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다. 고객은 참여 호텔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프로모션 코드 ‘TRS’ 또는 멤버 전용 코드 ‘M96’을 입력해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호텔별 상세 혜택 및 할인율은 상이하며, 예약 단계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대구 메리어트 호텔,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수원, 코트야드 세종, 코트야드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알로프트 서울 명동, 목시 서울 명동,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까지 총 19개 호텔이 참여한다. 본 프로모션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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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 할인으로 즐기는 겨울 호캉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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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속초 호텔, 연말연시 맞아 특별 패키지 출시
-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라마다 속초 호텔이 겨울 여행객들의 감성을 담은 특별 패키지를 출시했다. 연말의 설렘을 담아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고객부터 새해 일출을 맞이하려는 투숙객까지 폭넓은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먼저 혼자만의 힐링을 추구하는 ‘나혼자바다’ 패키지는 최근 증가하는 나홀로 여행객을 위한 1인 전용 상품이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성된 본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1인 △아메리카노 1잔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포함하며,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고객이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신년을 앞두고는 일출 감상에 최적화된 ‘해돋이(Sunrise)’ 패키지도 마련했다. △오션뷰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구성으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오션갤리’에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2월 31일 하루에만 투숙할 수 있다. 라마다 속초 호텔은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는 만큼 객실에서 바로 앞 동해와 대포항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 해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 내 ‘카페씨가든’은 매주 토요일과 연휴 기간에는 펍으로 운영된다. 치킨윙&포테이토 세트, 계절 과일, 연어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와 주류가 준비돼 있으며, 테이블 전원 맥주 주문 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특별 서비스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 소규모 송년회 장소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호텔 로비는 대형 트리와 따뜻한 조명, 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꾸며져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테디베어 포토존 또한 로맨틱한 겨울 무드를 담아 투숙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속초 오션 호텔/라마다 속초 호텔 박종모 대표는 “산과 바다 등 다양한 자연 환경을 즐기며 혼자만의 여정을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1인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해돋이 명소인 라마다 속초 호텔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특별한 2026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2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마다 속초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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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속초 호텔, 연말연시 맞아 특별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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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비스타호텔,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프로그램 운영
- 현대그룹 계열사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호텔 곳곳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시즌 한정 F&B 프로모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형 호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머무르고 싶은 호텔’ 양평을 대표하는 이재효 작가의 테이블 작품들로 꾸며진 아트 카페(오세븐스)와 호텔 갤러리에 전시돼 있는 임효 작가의 다채로운 회화작품들은 전시 주제인 ‘퀘렌시아(Querencia)’의 의미처럼 누구나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내면의 휴식을 선사한다. 1층 로비에는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나무와 캔버스에 담아낸 안혜자 작가 초대전 ‘풍경에 말을 걸다’가 진행 중이다. 블룸비스타는 지난 12년간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운영해 오면서 호텔과 갤러리의 경계를 허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호텔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아트캉스’ 경험을 제공한다. ◇ 연말 한정 F&B 프로모션 블룸비스타의 식음업장 ‘Kitchen 316’과 ‘Grill 316’은 연말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는 스페셜 콤보 : ‘Christmas Red Edition’ 유로피언 펍 레스토랑 ‘Kitchen 316’에서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Christmas Red Edition’을 운영한다. Kitchen 316 시그니처 치킨과 버드와이저 알루보틀 맥주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를 5만원에 제공하며, 양평 지역 대표 맥주(양평 밀맥)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맨틱 BBQ : ‘Adieu 2025’ 남한강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아웃도어 BBQ ‘Grill 316’에서는 연말 프로모션 ‘Adieu 2025’를 진행한다. 호텔 쉐프가 그릴에서 직접 구워주는 무제한 BBQ 뷔페를 즐길 수 있으며, 고기류는 물론 왕새우 등 스페셜 메뉴가 더해져 풍성한 만찬을 완성했다. 이벤트 기간에는 ‘대인 3만8000원(정상가 5만원), 소인 2만4000원(정상가 3만원)’의 특별 할인가를 적용한다. 블룸비스타호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블룸비스타를 찾는 고객들에게 지난 한 해의 수고를 보상하는 편안한 휴식을 전하고자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감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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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비스타호텔,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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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핀크스, 제주의 겨울을 녹이는 ‘미식 & 온천’ 호캉스 패키지 3종 선봬
- 제주 SK핀크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호텔 ‘포도호텔’과 국내 최고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보유한 ‘디아넥스’가 겨울 시즌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겨울 한정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패키지는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뜻한 ‘온천’을 기본으로 각 호텔의 대표 메뉴와 제주 겨울의 상징인 ‘동백꽃’ 여행을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포도호텔: 친구처럼 따뜻한 겨울, ‘우동(友冬) 패키지’ 포도호텔은 호텔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우동과 객실 안 프라이빗 온천을 결합한 ‘우동(友冬)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명인 ‘우동(友冬)’은 ‘겨울의 벗’이라는 의미로, 추운 겨울 친구처럼 따스한 온기를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포도호텔 레스토랑에 방문하는 목적인 시그니처 우동 세트(왕새우튀김우동, 한우 스끼야끼우동, 짬뽕우동, 고노와다 볶음우동 중 선택)가 중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포도호텔 전 객실은 심도 2001m에서 끌어올린 고온천수가 공급돼 객실 안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조식, 웰컴과일, 미니바, 디아넥스 수영장 그리고 온천 자유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 디아넥스: 온 가족이 즐기는 ‘윈터 카멜리아’ & ‘딤섬 패키지’ 가족 친화적인 시설로 사랑받는 디아넥스는 겨울 제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동백꽃 나들이를 위한 ‘윈터 카멜리아 패키지’를 선보였다. 붉은 동백꽃이 만발하는 수목원 ‘상효원’ 입장권 3매(성인 2, 소인 1)를 제공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가족 여행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소인 1인에 대한 인원 추가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풀이 있는 실내 수영장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딤섬의 정점 패키지’는 따뜻한 딤섬 요리를 메인으로 한 미식 상품으로, 셰프가 정성껏 빚은 다양한 종류의 수제 딤섬 세트를 즐기며 미식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패키지는 지난달 출시해 12월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성원에 힘입어 연장 판매를 진행한다. 수제 딤섬과 함께 미니어처 딤섬 키링이 기프트로 제공되며 딤섬은 레스토랑 혹은 테이크아웃으로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다. SK핀크스는 제주의 겨울은 동백꽃과 따뜻한 온천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포도호텔의 시그니처 우동과 디아넥스의 다채로운 패키지로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패키지의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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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핀크스, 제주의 겨울을 녹이는 ‘미식 & 온천’ 호캉스 패키지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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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경영 선포식 개최 상품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으로 미래 성장 가속
- 모두투어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담은 2026년 경영 방향을 공식화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5년 경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우종웅 대표이사와 우준열 사장을 비롯해 크루즈인터내셔널과 모두투어인터내셔널 등 주요 자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행사는 글로벌 여행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준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예측이 어려운 시장 환경일수록 외형 성장과 함께 내실 강화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과 영업 채널 확장 등 전 부문에서 정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모두투어의 경쟁력은 37년간 축적된 여행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그리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수익성과 효율 중심의 경영을 통해 미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2026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 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을 제시했다. 상품 부문에서는 고부가가치 상품과 중장거리 노선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단거리 지역 상품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라인업을 확대하고,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전략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와 유통 부문에서는 자사몰 중심의 B2C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리점과 제휴사 등 B2B 채널 활성화에 나선다. 이커머스 협력 확대와 웹과 앱 고도화를 통해 온라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영업 효율을 강화하는 전략도 병행한다.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는 운영 효율과 고객 가치 중심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차세대 통합 시스템을 기반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영업과 마케팅 비용 관리 체계를 재정비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CRM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 행동 여정에 따른 풀퍼널 마케팅을 추진하고, 데이터 기반 성과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신사업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제시됐다. 모두투어는 유럽의 런던과 바르셀로나 법인, 중국 베이징과 일본 도쿄 법인 등 기존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비자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중국 청두와 우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향후 베트남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지역으로 현지 사업을 넓혀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국가별 특성에 맞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준열 사장은 2026년은 모두투어가 미래 성장 기반을 확실히 다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도약의 해를 만들어 가고, 경영진 역시 핵심 전략 과제의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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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경영 선포식 개최 상품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으로 미래 성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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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지막 여행은 로컬 감성 가득한 경주로… 라한셀렉트 경주, 연말 여행 자극하는 원데이 클래스&북토크 진행
-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작자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국내 여행의 가치를 높이는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연말을 맞아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특별한 로컬 경험을 선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더 많은 관심을 받는 경주에서 지역 감성 물씬 나는 추억을 만들 기회다.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국내 대표 관광명소에 자리한 라한호텔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라한셀렉트 경주와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에서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는 호텔 내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를 통해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상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라한호텔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경주산책 로컬 이벤트’를 기획했다. 먼저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주 지역 청년 예술가인 박다현 유리공예 작가와 함께 ‘로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20일 오후 4시 ‘경주 썬캐처 도어벨’, 21일 오전 11시 ‘크리스마스 무드등’ 등 겨울감성을 담은 스테인드글라스 오브제를 만들며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경주산책’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투숙객 3만5000원, 비투숙객은 4만원이다. 최근 반려견 마누와의 추억을 도서 ‘마누 이야기’로 펴낸 문정희 배우와의 북토크도 열린다. ‘마누 이야기’는 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7년을 담은 포토 에세이로, 박정민 배우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에서 발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21일 열리는 북토크에서 문정희 배우는 아기 강아지 마누와의 첫 만남부터 암 판정을 받고 작별하기까지 애틋했던 시간들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산책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경주산책 내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에서는 경주시 ‘2026 청년감성상점 상품 입점 공모전’에 당선한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지역 청년 작가들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상품들은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념품이자 색다른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라한셀렉트 경주 ‘경주산책’ 김주희 MD는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라한호텔을 향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로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올해 연말에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로컬 문화를 경험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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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지막 여행은 로컬 감성 가득한 경주로… 라한셀렉트 경주, 연말 여행 자극하는 원데이 클래스&북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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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열린관광지로 새 단장 장애인 접근성 강화한 모두의 테마파크로 도약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며 모두에게 열린 테마파크로 새롭게 거듭났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12일 배리어 프리 모두에게 열린 레고랜드를 주제로 열린관광지 조성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등 약 120명이 초청돼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조성된 정서적 쉼터와 인공지능 스마트 가이드 MC 올리 등 레고랜드에 새롭게 도입된 접근성 시설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레고랜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2년 개장 당시부터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인프라를 구축해왔으며 2024년에는 공인자폐센터 인증을 획득하는 등 장애인과 이동약자를 배려한 운영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열린관광지 조성을 통해 레고랜드는 기존 장애인 편의 제도와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정서적 쉼터와 MC 올리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설과 콘텐츠를 적극 도입했다. 레고랜드 시티 구역 베이비케어 센터에 조성된 정서적 쉼터는 감각 자극에 민감한 방문객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국내 테마파크 최초 사례다. 공간 내부에는 인피니티 라이팅과 버블 튜브 광섬유 커튼 깊은 바다 테마의 레고 조형물 등 감각 조절 요소가 배치돼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돕는다. 예기치 않은 발작성 행동으로 혼잡한 공간 이용이 부담스러운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음성 대화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가이드 MC 올리도 새롭게 선보였다. MC 올리는 장애인과 아동 노약자 등 이동 약자의 파크 이용을 돕기 위해 도입된 인형 형태의 인공지능 가이드로 레고랜드 직원을 의미하는 모델 시티즌과 마스코트 올리의 이름을 결합해 명명됐다. 춘천 소재 테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음성 대화가 가능하며 파크 이동 동선 레고 작품 설명 편의시설 위치 등을 일상 대화 형식으로 안내한다. 장애인뿐 아니라 어린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레고랜드는 자동문 설치 확대 무장애 보행로 정비 촉지 및 음성 통합 안내판 개선 가족 화장실 자동 출입문 설치 레고랜드 호텔 장애인 객실 도어클로저 설치 등 방문객의 실제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설을 추가로 도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등을 통해 초청된 자폐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겨울 시즌 크리스마스 공연을 관람한 뒤 레고랜드의 접근성 철학과 신규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하루 동안 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관계자는 열린관광지는 평소 나들이를 준비하며 관심 있게 살펴보던 분야라며 레고랜드가 열린관광지로 선정돼 다양한 시설을 마련한 점이 반갑고 정서적 쉼터 역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운영 총괄 박은동 실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은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실제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많은 방문객이 불편 없이 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고랜드는 향후에도 시설뿐 아니라 서비스와 콘텐츠 전반에서 접근성 강화를 지속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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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열린관광지로 새 단장 장애인 접근성 강화한 모두의 테마파크로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