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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만나는 미래기술”… 인천공항 ‘디지털 전시체험관 X:PORT’ 개관
- “공항에서 만나는 미래기술”… 인천공항 ‘디지털 전시체험관 X:PORT’ 개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선보였다. 공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 디지털 전시와 인공지능(AI)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인천공항 디지털 전시체험관(X:PORT·엑스포트)’을 조성하고 지난 23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엑스포트(X:PORT)’는 확장(eXtended)과 공항(Port)을 결합한 이름으로, 공항을 통해 미래 기술을 경험하고 탐험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체험관은 국내외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공항 이용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체험관은 크게 전시 존과 체험 존으로 구성된다. 전시 존에서는 미래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는 상설 전시와 함께 향후 기술 주제별 기획전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공항 신기술 테스트베드’에 참여한 우수 기술 5건이 함께 전시돼 기업의 기술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전시 기술로는 AI 피부 진단 기반 맞춤형 메이크업 및 스킨케어 솔루션, 여행지 배경 합성 사진을 제공하는 피지컬 AI 콘텐츠, AI 기반 공항 긴급 알림 접근성 서비스, 자율주행 순찰 로봇, 비접촉식 영상 분석을 통한 심리 상태 진단 기술 등이 포함됐다. 체험 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운영된다. AI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그래피티 아트, 얼굴 인식 기반 직업 추천 프로그램, AI 상담 기반 12간지 수호신 매칭, 로봇이 그려주는 초상화 체험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첨단 기술을 접할 수 있다. 개관을 기념한 행사도 열렸다. 지난 23일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공사와 참여 기업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엑스포트의 출범을 축하했다. 엑스포트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공항 이용객은 물론 일반 방문객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개관을 기념해 다음 달 3일까지 디지털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오는 5월 말에는 제2여객터미널에도 디지털 전시체험관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으로, 공항 전반에 걸친 체험형 콘텐츠 확대가 기대된다.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디지털 전시체험관이 미래 신기술을 경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디지털 선도공항으로서 국내외 기업과 협력해 첨단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체험관 개관은 공항을 단순한 이동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와 기술이 결합된 복합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로, 인천공항 이용 경험의 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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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만나는 미래기술”… 인천공항 ‘디지털 전시체험관 X:PORT’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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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의 진짜 이야기를 담는다”… 인천공항 ‘ICN 크리에이터+’ 출범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ICN 크리에이터+’를 본격 가동한다. 공사는 지난 23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상주직원 26명으로 구성된 ‘ICN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ICN 크리에이터’는 인천공항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내부 직원들이 공항의 직무와 일상, 다양한 에피소드와 숨은 정보를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올해는 참여 대상을 기존 공사 직원에서 공항 상주직원 전체로 확대해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현장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공사, 정부기관, 자회사, 상업시설 등 9개 기관에 소속된 상주직원 총 26명, 10개 팀이다.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팀당 3건 이상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인천공항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공사는 크리에이터들의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액션캠과 마이크, 조명 등 촬영 장비를 비롯해 콘텐츠 제작 및 편집 소프트웨어 구독료를 지원하며, 콘텐츠 기획과 편집, 최신 트렌드 분석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도 마련됐다. 콘텐츠의 참신성과 정보성, 조회수 등 성과 데이터를 종합 평가해 우수 팀을 선정하고, 공사 사장 명의 표창을 수여한다. 또한 홍보대사 위촉, 인플루언서 협업, 공항 대표 행사인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등 주요 행사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공항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직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 대중과 소통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ICN 크리에이터+가 인천공항의 새로운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홍보를 넘어 공항 종사자들의 실제 경험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현장형 콘텐츠’를 강화함으로써, 이용객과의 공감대를 높이고 인천공항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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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의 진짜 이야기를 담는다”… 인천공항 ‘ICN 크리에이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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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제주-가오슝 노선 취항 1주년…탑승률 90%·대만 관광객 유입 견인
- 티웨이항공이 제주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운항 중인 대만 가오슝 노선이 취항 1주년을 맞으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노선은 제주와 대만을 연결하는 핵심 항공 네트워크로 자리 잡으며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티웨이항공은 2025년 4월 22일 제주-가오슝 노선 첫 취항 이후 1년간 총 206편을 운항하며 약 7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특히 월 평균 90%에 가까운 높은 탑승률을 유지하며 노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노선은 한국과 대만 간 관광 교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 제주도의 특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대만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었으며, 실제 탑승객의 약 88%가 대만인으로 집계됐다. 개별 자유여행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제주 자연경관과 체험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제주-가오슝 노선은 주 4회(화·목·토·일) 운항 중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 15분 출발해 가오슝 국제공항에 오후 12시 45분 도착하며, 복편은 가오슝에서 오후 1시 45분 출발해 제주에 오후 5시 10분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새로운 사명으로의 운항은 국내외 관계기관의 승인 절차가 완료된 이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제주 도민과 대만 관광객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제주-가오슝 노선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항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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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제주-가오슝 노선 취항 1주년…탑승률 90%·대만 관광객 유입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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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더 멋진 변화의 시작을 이끌어갈 열정적 인재 모집! 신입·경력 정비사부터 경력직 정비 전문강사 채용 진행
- 티웨이항공이 항공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정비 인력 채용에 나섰다. 티웨이항공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정비사 신입인턴과 경력 정비사, 정비사 부품수리 경력, 정비 전문강사 경력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정비사 신입인턴은 항공기 운항 정비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기 졸업자와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비행기 자격증을 보유하고 외국어 시험 성적을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신입인턴은 1년간 근무 후 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 B737NG B737 8 A330 기종 자격 보유자와 외국어 활용 능력 우수자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 항공기 정비 부사관 경력자는 우대 대상이다. 정비사 경력 모집은 항공기 운항 정비 업무 담당자로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비행기 자격증을 소지하고 B737 A330 또는 B777 확인 정비 경력을 갖춰야 한다. 최근 24개월 이내 항공기 정비 경력 6개월 이상을 보유한 경우 지원 가능하다. 정비사 부품수리 경력 채용은 항공기 기체 수리 업무를 맡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비행기 자격증 소지자 중 항공기 기체 수리 경력 5년 이상이며 Wheel and Tire 수리 경력을 보유한 인력이 대상이다. 정비 전문강사 경력 채용은 항공기 정비 교육 업무를 담당한다. B777 B737 또는 A330 확인 정비 경력 보유자이면서 전문강사 경력 5년 이상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정비 인력 채용은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각 직무별 응시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정비사 신입인턴 모집은 2월 11일 수요일 14시까지 진행되며 정비사 경력 정비사 부품수리 경력 정비 전문강사 경력 채용은 상시 모집으로 채용 완료 시 마감된다. 전형 일정과 세부 응시 자격 전형 단계별 결과 발표는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2026년에도 안전 운항 기반 강화를 위해 전사 차원의 안전 관리 투자와 인력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며 정비 인력 확충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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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더 멋진 변화의 시작을 이끌어갈 열정적 인재 모집! 신입·경력 정비사부터 경력직 정비 전문강사 채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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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우리카드 제휴 항공권부터 기내식 수하물까지 한 번에 누리는 봄맞이 혜택
- 진에어가 우리카드와 손잡고 항공 운임 할인부터 기내식과 수하물 등 부가서비스 혜택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대규모 제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항공권 결제 단계에서 추가 비용을 고민하던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시하는 구성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우리카드 개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항공 운임 2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이 대상이다. 탑승 기간은 2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봄나들이는 물론 여름 휴가와 가을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우리카드의 항공 마일리지 특화 카드인 우리카드 UniMile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해당 카드를 신규 발급해 항공권을 결제하면 항공 운임 7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항공권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부가서비스 혜택도 눈길을 끈다. 우리카드 개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고객은 기내식 또는 사전 구매 수하물을 1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행 스타일에 따라 구성된 묶음 할인 상품도 마련됐다. 위탁 수하물 5킬로그램 추가와 일부 좌석 지정이 포함된 수하물팩, 공항 라운지 이용과 지정 좌석이 결합된 라운지팩, 초과 수하물과 수하물 우선 하기가 포함된 골프백 베이직 상품에는 각각 4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혜택들은 중복 이용이 가능해 여행 목적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우리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항공권뿐 아니라 부가서비스까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여행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관련 상세 내용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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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우리카드 제휴 항공권부터 기내식 수하물까지 한 번에 누리는 봄맞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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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괌정부관광청과 봄맞이 프로모션 항공 할인과 숙박 혜택 한 번에
- 진에어가 괌정부관광청과 협력해 봄 여행객을 위한 괌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항공권 할인과 숙박 렌터카 혜택을 결합한 구성으로 괌 여행의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태평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괌은 한국에서 약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미국령 휴양지다. 연중 온화한 기후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스노클링과 돌핀 크루즈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섬 전체가 면세 구역으로 지정돼 쇼핑의 즐거움도 크다. 프로모션은 2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인천발 부산발 괌 노선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2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한국 출발편은 인천에서 오후 7시 45분 부산에서 오후 8시 5분에 출발해 밤에 떠나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여행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항공권은 프로모션 코드 적용 시 인천 부산 출발 괌 노선에 대해 운임 15퍼센트 즉시 할인이 제공된다. 왕복 총액 기준 최저 운임은 약 16만 9천 원부터로 봄 시즌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수요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숙박과 현지 이동을 위한 제휴 혜택도 마련됐다. 괌 웨스틴 리조트는 3박 이상 예약 시 힐튼 괌 리조트 앤 스파 호텔 닛코 괌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는 4박 이상 예약 시 무료 얼리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PIC 괌은 숙박료 최대 46퍼센트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더 츠바키 타워 이용객에게는 객실 요금 최대 20퍼센트 할인이 제공된다. 현지 이동을 위한 렌터카 혜택도 포함됐다. 진에어는 렌터카 예약 플랫폼인 제주패스와 카모아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괌 노선 탑승객에게는 무료 위탁 수하물 2개 각 23킬로그램이 기본 제공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여행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가벼운 마음으로 괌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항공과 숙박 이동 혜택을 폭넓게 준비했다며 봄 시즌 괌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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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괌정부관광청과 봄맞이 프로모션 항공 할인과 숙박 혜택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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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생성형 AI 챗봇 출시 글로벌 고객 상담 서비스 고도화
- 대한항공이 온라인 고객 상담 서비스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한 대한항공 AI 챗봇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AI 챗봇은 항공사 규정과 서비스 전반에 걸친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고객 문의에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 AI 챗봇은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정보를 단순 검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질문의 의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복잡한 자연어 인식이 가능해 고객은 상담 입력창에 사람과 대화하듯 질문하면 된다. 예를 들어 인천에서 파리로 가는 일반석 항공편의 무료 위탁 수하물 허용량을 문의하면 상황에 맞는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상담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AI 챗봇 답변에 출처와 연관 페이지 링크를 함께 제공한다. 생성형 AI의 허위 응답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검증된 정보를 기반으로 한 AI 특화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항공 규정과 서비스 안내 등 핵심 정보에 대한 정확성을 강화했다. AI 챗봇 서비스는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일본어 등 4개 언어에서 중국어 번체 프랑스어 러시아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추가해 총 13개 언어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AI 챗봇 이용 중 추가 문의가 필요한 경우 상담사 연결이라고 입력하면 챗봇 화면에서 상담사 연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상담사 직접 문의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된다. 대한항공은 앞으로 AI 챗봇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항공사 이용 규정 안내를 넘어 항공권 구매 예약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AI 챗봇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상담은 물론 글로벌 고객을 위한 편리하고 스마트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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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생성형 AI 챗봇 출시 글로벌 고객 상담 서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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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2026년 6월부터 리야드 노선 취항
- 싱가포르항공은 중동 노선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반영해 오는 6월부터 싱가포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잇는 주 4회 직항 노선을 신규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두 번째 사우디아라비아 취항지로, 이에 따라 한국 출발 승객들도 싱가포르를 경유해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는 행정과 금융의 중심지로, 디리야(Diriyah)와 마스막 요새(Masmak Fortress) 등 유서 깊은 역사 유적지는 물론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과 럭셔리 호텔, 다양한 쇼핑·미식 시설을 갖춰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스쿠트항공이 운항 중인 제다에 이어 리야드를 사우디아라비아 내 신규 취항지로 확대했다. 2026년 6월부터 싱가포르-리야드를 잇는 직항 노선에는 중거리용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900이 투입되며, 비즈니스 클래스 40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263석으로 총 303석 규모의 좌석이 운영된다. 싱가포르항공의 SQ498편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현지 시각)에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리야드로 향한다. 귀국편으로 운영되는 SQ499편은 동일한 요일 오후 11시(현지 시각) 리야드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로 운항한다. 자세한 운항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리 릭 신(Lee Lik Hsin) 싱가포르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리야드는 활발한 비즈니스 환경과 야심 찬 개발 계획을 바탕으로 중동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리야드 재취항은 단순한 신규 취항지를 넘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글로벌 고객들에게 중동 전역으로 확장된 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의 리야드 노선 항공권은 2026년 2월 3일부터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플라이어는 다이닝,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는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를 보유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에서도 적립 및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모든 클래스에서 무제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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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2026년 6월부터 리야드 노선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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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포, 인천 노선을 이용해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한 ‘반짝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은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어 김포 출발 일본 여행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피치항공은 이번 증편과 함께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 스케줄을 공개했으며 현재 판매 중이다. 해당 스케줄에는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이 포함된다. 이와 더불어 피치항공은 오는 3월 31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인 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연중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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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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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 타이베이 노선 15주년 누적 230만 명 수송하며 대표 국제노선으로 성장
- 에어부산이 27일 부산 타이베이 노선 취항 15주년을 맞았다. 해당 노선은 2011년 1월 에어부산이 국적항공사 최초로 개설한 부산과 대만을 잇는 직항 노선으로, 지난해까지 약 1만 3천여 편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230만여 명을 수송했다. 부산 타이베이 노선은 취항 초기 매일 1회 운항으로 시작했으나, 꾸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16년 3월부터 매일 2회로 증편됐다. 이후에도 안정적인 수요를 이어오며 김해공항을 대표하는 국제노선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국적사와 외항사를 포함해 총 8개 항공사가 운항하는 경쟁 노선으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에어부산의 부산 타이베이 노선은 평균 탑승률 90%를 넘기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 중 대만 국적 이용객이 현지발 전체 탑승객의 60% 이상을 차지할 만큼 현지 수요도 탄탄하다. 같은 대만권 노선인 가오슝 노선까지 포함하면, 지난해 대만발 전체 탑승객의 약 70%가 대만 국적 이용객이었다. 이 노선은 관광 수요뿐 아니라 화교를 중심으로 한 상호 왕래, 각종 교류 단체의 이동, 한류 확산에 따른 인바운드 대만 관광객 증가 등 다양한 수요를 흡수하며 경쟁력 있는 노선으로 성장해 왔다. 부산과 대만 간 직항 노선의 잠재력을 일찍이 내다본 에어부산의 전략적 판단이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진 셈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15년 전 개설한 이 노선이 부산과 대만을 오가는 인적 문화적 교류 확대는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지역과 지역을 잇는 항공 교통 그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부산은 현재 김해공항에서 부산 타이베이 노선을 매일 2회 운항하고 있으며, 오는 3월부터는 추가 증편을 통해 매일 3회 운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동북아 핵심 노선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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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 타이베이 노선 15주년 누적 230만 명 수송하며 대표 국제노선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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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해외 대학생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 확대!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안전 의식 제고
- 티웨이항공은 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크루 클래스(Crew Class)’를 확대 운영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항공훈련센터에서 대만 만능과학기술대학교(萬能科技大學)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만 만능과학기술대 학생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대학교 동계 단기 연수 과정 중 티웨이항공을 방문해 참여하게 됐다. 이날 크루클래스는 실제 객실승무원의 훈련을 담당하는 훈련교관의 지도하에 전 과정이 중국어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항공훈련센터 투어 △기내 서비스 실습 △안전·보안 특강 △화재진압 실습 △응급처치 실습 △비상탈출 실습 △비상착수 실습 등 객실승무원이 실제 수행하는 안전 및 서비스 업무를 단계별로 체험했다. 대만 만능과학기술대학교는 2023년과 2024년 티웨이항공 크루클래스에 참여하며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제2외국어에 능통한 객실승무원 인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우수한 훈련 시설과 체험 기회를 글로벌 대상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는 2021년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획득했다. 현재 타 항공사 위탁 훈련과 시설 대관을 진행 중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 교육 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해외 대학생들이 항공 안전과 서비스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크루클래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체험 기회를 넓혀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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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해외 대학생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 확대!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안전 의식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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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025년 여객 7407만 명 돌파 개항 이후 역대 최대 실적 기록
- 인천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여객 7407만 명을 돌파하며 개항 이후 역대 최대 항공운송 실적을 기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의 여객 실적은 7407만 1475명, 운항 실적은 42만 5760회로 집계돼 2001년 개항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2025년 여객 실적은 기존 최고치였던 2019년 7116만 9722명보다 4.1퍼센트 증가했으며, 전년도인 2024년과 비교해도 4.1퍼센트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국제선 이용객은 7355만 4772명, 국내선은 51만 6703명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이번 기록의 배경으로 이례적인 설과 추석 장기 연휴, 중국의 한시적 비자 면제 정책, 고환율에 따른 대체 여행지 효과로 인한 중국과 일본 노선 수요 증가, 한국 문화관광 콘텐츠에 대한 선호 확대로 동북아 노선 이용객이 늘어난 점 등을 꼽았다. 국제선 노선별 여객 비중은 동남아가 1978만 6272명으로 전체의 26.7퍼센트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일본 1857만 8176명, 중국 1235만 6734명, 동북아 702만 6111명, 미주 685만 1615명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동남아 노선은 현지 치안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며 전년 대비 5.9퍼센트 감소해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했다. 운항 실적 역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항공기 운항은 42만 5760회로, 종전 최대였던 2024년보다 3.0퍼센트 증가했다. 여객 수요 확대에 따라 여객기 운항이 늘어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환승객 수는 804만 6572명으로 전년 대비 2.3퍼센트 감소했으나, 2019년 대비 회복률은 95.9퍼센트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중국과 동남아발 미주 유럽 직항 노선 확대와 함께, 미중 갈등 국면에서 러시아 영공을 이용할 수 있는 중국 항공사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며 환승 수요를 흡수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항공화물 실적은 295만 4684톤으로 전년 대비 0.3퍼센트 소폭 증가했다. 전용 화물기 물동량은 감소했으나, 여객기 운항 확대에 따른 벨리 카고 물량이 2.0퍼센트 늘어나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 같은 항공 수요 증가세를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여객 실적을 최소 7554만 명에서 최대 7855만 명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다 항공운송 실적 속에서도 공항 상주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운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올해도 많은 국민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 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더욱 편리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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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025년 여객 7407만 명 돌파 개항 이후 역대 최대 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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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공항 A·B 체크인 카운터 이전··· 승객 편의 강화! 22일 일반 B 카운터 및 26일 프리미엄 전용 A 카운터 순차 오픈
- 티웨이항공이 오는 1월 22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이전하며 공항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기존에 사용하던 F카운터에서 벗어나, 22일 출발 항공편부터 B카운터로 우선 이전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어 26일에는 A카운터가 새롭게 오픈된다. A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전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대기 시간 단축과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체크인 카운터 이전은 공항 내 동선 개선과 혼잡 완화를 통해 승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새롭게 이전하는 A와 B 카운터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과 차량 이용 시 1번과 2번 게이트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출국장 진입 후 초입에 자리하고 있어 공항 도착 이후 이동 동선이 짧고, 차량 이용객에게도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A와 B 카운터가 위치한 동편 구역은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래 공항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해온 공간으로, 상징성 또한 크다. 티웨이항공은 이곳으로의 이전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이용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체크인 카운터 변경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항 내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홈페이지와 모바일 채널을 통한 사전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에서도 안내를 병행해 승객들이 변경된 위치를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체크인 카운터 이전을 통해 승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 전반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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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공항 A·B 체크인 카운터 이전··· 승객 편의 강화! 22일 일반 B 카운터 및 26일 프리미엄 전용 A 카운터 순차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