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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북중미 축구대회 연계 여행상품 확대…멕시코·캐나다·도쿄 결합 테마 기획전 출시
-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장거리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상품이 확대되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2026 북중미 국제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춘 테마형 기획전을 선보이고, 캐나다 대표 관광지와 일본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 멕시코 경기 관람 중심 상품에서 한 단계 나아가 캐나다 로키, 나이아가라 폭포 등 북미 핵심 관광지와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관람과 장거리 여행을 동시에 즐기려는 수요를 반영해 상품 선택 폭을 넓혔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6월 11일 체코전, 18일 멕시코전(이상 과달라하라),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몬테레이) 등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경기 관람과 함께 멕시코 주요 도시 관광, 캐나다 자연 명소, 일본 도쿄 체류 일정을 결합한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는 각각 약 4만9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아크론과 약 5만3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BBVA를 보유한 멕시코 대표 축구 도시로, 최신식 경기 시설과 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상품 라인업은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테레이를 중심으로 ▲캐나다 로키 연계형 ▲나이아가라 폭포 연계형 ▲도쿄 체류형 ▲현지 조인형 등으로 세분화됐다. ‘붉은악마 멕시코 원정대 응원 패키지’를 비롯해 다양한 일정이 마련됐으며, 가격대는 199만 원대부터 1,200만 원대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캐나다 로키 연계 상품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체험과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 국립공원 등을 포함해 북미 대표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나이아가라 연계 상품은 나이아가라 폭포와 토론토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토너먼트 진출 시 추가 경기 관람이 가능한 일정 연장 옵션도 제공한다. 또한 몬테레이·멕시코시티 연계 상품은 귀국 전 도쿄에서 2박 자유일정을 포함해 여행의 다양성을 높였다.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 쇼핑과 미식,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현지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타코 알 파스토르, 케사디야 등 멕시코 대표 음식은 물론, 프리다 칼로 미술관과 데킬라 농장 방문 등 문화 체험을 포함해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스포츠 이벤트 관람을 넘어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과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이벤트와 현지 체험을 접목한 차별화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스포츠 팬뿐 아니라 색다른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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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북중미 축구대회 연계 여행상품 확대…멕시코·캐나다·도쿄 결합 테마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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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K-컬처, 한국 여행의 출발점”…체류 확대·지역 분산 위한 인프라 과제 제시
- K-컬처가 글로벌 여행 수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를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과제가 제시됐다. 에어비앤비는 4월 28일 서울에서 ‘K-컬처, 여행의 시작이 되다’를 주제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한국의 소프트파워가 해외 여행객의 방한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로벌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K-컬처로 시작된 여행이 재방문과 지역 확산으로 이어지기 위한 전략과 과제도 함께 논의됐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 방문 경험이 있거나 방문을 계획 중인 해외 여행자 4,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K-컬처가 여행 동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발표에 따르면 응답자의 94%가 K-컬처가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으며, 75%는 이를 실제 방문의 핵심 동기로 꼽았다. 특히 K-컬처에 영향을 받은 여행자는 일반 여행자보다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은 소비를 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들은 1인당 평균 435달러를 추가로 지출했으며, 88%가 3박 이상 체류를 계획하거나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8%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여행하는 ‘그룹 여행’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행 목적 역시 단순 관광을 넘어 ‘체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응답자의 91%는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K-팝에 관심을 가진 여행자의 92%는 음식, 역사, 자연 등 보다 폭넓은 문화 체험을 원한다고 밝혔다. 공유숙박 이용자 중 65%는 현지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 숙소를 선택했다고 응답해 ‘로컬 체류형 여행’에 대한 수요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다만 K-컬처로 촉발된 관심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외 지역에 관심을 보인 응답자는 74%에 달했지만, 실제 방문객의 66%는 여전히 서울에만 머무르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잠재 여행자의 83%는 지방 방문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 ‘적절한 숙박 인프라’를 꼽아 지역 관광 확산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필요성이 강조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K-컬처 기반 여행 수요를 ‘여행의 시작’에서 ‘여행의 완성’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대도시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 콘텐츠 확대, 문화 전달자의 전문성 강화, 공유숙박 제도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지목했다. 관광통역안내사이자 방송인인 파비앙은 “외국인 관광객이 단순 체험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며 전문 해설 인력과 콘텐츠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온지음 레스토랑 박성배 셰프는 “미식 경험이 단순 소비를 넘어 문화와 철학을 이해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전통문화 전반으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숙박 인프라 역시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한국민박업협회 채보영 회장은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독채형 숙소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제도적 제약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현실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어비앤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K-컬처를 실제 체류 경험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K-팝 아티스트 협업 숙소, 한강과 도심 랜드마크를 활용한 이색 숙박, 전통 미식 체험 프로그램 등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전환시키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K-컬처는 이제 한국 여행의 강력한 출발점이 됐다”며 “이를 더 오래 머무는 체류와 지역 확산, 깊이 있는 문화 경험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비앤비는 향후에도 K-컬처 기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증가하는 방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숙박 인프라 개선과 제도 정비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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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K-컬처, 한국 여행의 출발점”…체류 확대·지역 분산 위한 인프라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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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인바운드 브랜드 ‘둘레코리아’ 출범…K-트레킹으로 외국인 유치 나선다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인 승우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인바운드 전문 브랜드 ‘둘레코리아(Dulle Korea)’를 공식 출범하고, 한국의 길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둘레코리아’는 한국 고유의 걷기 여행 문화인 ‘둘레길’에서 착안한 브랜드명으로, 천천히 주변을 살피며 걷는 한국적 정서와 자연·마을·사람이 어우러지는 길 여행의 가치를 담고 있다. 기존에 운영하던 ‘코리아 트레킹 트립(Korea Trekking Trip, KTT)’ 대신 보다 직관적이고 상징적인 이름을 채택해 외국인에게 한국 여행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핵심 상품은 한국의 길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테마 여행이다. 동·서·남해와 DMZ를 잇는 초장거리 도보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을 비롯해 국립공원 등산, 지역 마을에서의 전통 체험 등을 결합한 ‘K-트레킹’ 콘텐츠를 선보인다. 단순 관광을 넘어 산과 바다, 마을을 직접 걸으며 오감으로 체험하는 여행 방식이 특징이다. 둘레코리아는 외국인 관광객이 겪는 지방 접근성 문제 해결에도 초점을 맞췄다. 서울과 부산을 거점으로 전국 주요 여행지를 연결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지역까지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체류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지역 주민의 삶이 반영된 미식 체험과 로컬 숙소에서의 숙박 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생활문화와 정서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의 전문성과 안전성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모든 일정에는 트레킹 전문 관광통역안내사가 동행해 길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설명하고, 아웃도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까지 관리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원근 승우여행사 대표는 “둘레코리아는 단순한 브랜드 변경이 아니라 우리가 가장 잘하는 ‘길 여행’을 통해 한국의 진심을 전하겠다는 의미”라며 “전 세계 여행자들이 한국의 둘레길을 걸으며 ‘진짜 한국’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둘레코리아의 여행 상품과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한국형 도보 여행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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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인바운드 브랜드 ‘둘레코리아’ 출범…K-트레킹으로 외국인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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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금상 수상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이커머스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디지털 광고 산업의 혁신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 부문에서 약 800건이 출품됐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하나투어의 라이브커머스 ‘하나LIVE’다. 지난해 ‘하나국제여행제’와 하나LIVE 론칭 3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7편의 XR 라이브 방송을 출품했다. 해당 작품은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라이브 방송에 XR(확장현실) 기술을 도입한 사례로 시청자가 단순한 시청을 넘어 참여자가 되도록 설계했다.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내지 못했던 기존 라이브 방송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청자에게 차원이 다른 ‘몰입’과 ‘경험’을 제공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을 아우르는 XR(확장현실) 기술을 적용해 웅장한 시상식, 생일파티 등에 초대받은 듯한 인터랙티브 요소로 가상의 공간을 구현했다. 360도 파노라마 배경을 통해 입체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쇼호스트 뒤로 펼쳐지는 여행지를 실제와 가깝게 구현함으로써 소통과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7편의 방송은 총 누적 조회수 327만 회, 누적 예약 인원 2,400여 명을 기록했다. 방송 중에는 “진짜로 여행지에서 촬영 중인가요?”, “쇼호스트들이 정말 여행지에 간 줄 알았어요” 등의 실감나는 현장감에 대한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코타키나발루 방송은 라이브 시작 3분 만에 일부 일자가 마감되어 라이브 역대 최단 시간 마감을 기록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단순히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직∙간적접인 고객 경험을 설계하기 위해 XR기술을 선제 시도했다”라며, “고객 경험이 구매 결정에 큰 요인인 만큼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해 긍정적인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시도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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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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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전 세계 온천 명소를 한자리에 담은 ‘세.계.곳.곳 온천 특공대’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연말과 겨울 방학, 겨울 성수기 시즌에 맞춰 전 세계 대표 온천 여행지를 모은 ‘세.계.곳.곳 온천 특공대’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중국·대만·스위스·튀르키예 등 세계 각국의 대표 온천 명소 8곳을 중심으로 구성해 겨울철 따뜻한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고객이 더욱 만족도 높은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출발하는 일정으로 선보인 이번 라인업은 온천·설경·자연·미식 등 국가별 온천 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어 지난 1일 출시 직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가별 온천의 특색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특히 패키지여행 특유의 검증된 일정과 전문 가이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별 여행보다 안전성과 가성비가 높고 이동·예약 등 번거로움 없이 여행 본연의 경험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획전에는 △일본 북해도 노보리베츠·벳푸·구마모토·사가현 △중국 샤먼 남정토루 일월곡·베이징 춘휘원 온천 호텔 △대만 자오시·양명산 티엔라이 △스위스 로이커바트 △튀르키예 파묵칼레 등 각국을 대표하는 온천지가 포함됐다. 일본의 화산 지대 온천, 중국의 천연 용천, 알프스의 노천 온천, 지중해권의 유적 온천 등 지역별로 다른 온천 유형을 한눈에 비교하며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다. 또한 일본·중국·대만·동남아는 물론 유럽·대양주·미주까지 여행 거리와 목적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했으며 인천뿐 아니라 제주·부산·대구·청주 등 지역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고객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에어텔부터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까지 상품군을 확대해 가족·연인·모임·실버 층 등 다양한 고객층의 겨울 여행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투어는 이번 온천 특공대 기획전은 겨울 시즌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온천 여행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대표 온천 명소를 엄선했다며 여행지별 휴식·힐링·관광 요소를 정교하게 설계한 만큼 고객마다 자신의 취향과 목적에 가장 잘 맞는 겨울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획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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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전 세계 온천 명소를 한자리에 담은 ‘세.계.곳.곳 온천 특공대’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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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만 만나는 절경… 승우여행사, 한라산·울릉도 눈꽃 산행 3종 공개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대표 이원근)는 올겨울 제주 한라산과 울릉도의 눈꽃 절경을 품은 겨울 트레킹 상품 3종을 선보이며, 눈꽃 시즌을 기다려온 트레커들을 맞이한다. 오는 23일(화)까지 예약 시 1인당 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제주 한라산 성판악~백록담 코스 2박 3일 승우여행사는 제주 한라산의 대표 정상등반 코스인 ‘성판악~백록담 코스’를 등반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성판악에서 백록담까지 이어지는 이 코스는 해발이 높아질수록 깊어지는 상고대와 설원을 감상하며 숲길·능선·정상을 차례로 지나 한라산 특유의 압도적인 눈꽃 풍경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정은 첫날 머체왓숲길 트레킹으로 몸을 풀고, 둘째 날 성판악~백록담 종일 산행에 도전한 뒤 마지막 날 올레길과 동백 정원 산책으로 여정을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운영된다. 탐방 예약까지 포함된 원스톱 패키지라 고객이 별도의 절차 없이 편하게 한라산 정상의 감동을 누릴 수 있으며, 트레킹 난이도는 최상급이다. 상품은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현지 전용 차량, 숙박, 관광지 입장료, 식사(3일 7식), 가이드 및 기사비가 모두 포함돼 있으며 1인 55만9000원(2인 1실 기준)부터 판매된다. ◇ 제주 한라산 어리목~영실 코스 2박 3일 한라산 서쪽 남벽 능선을 따라 눈꽃이 핀 능선과 절벽, 날씨가 도우면 운해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능선 종주 코스다. 제주 한라산 ‘어리목~영실 코스’ 눈꽃 산행 상품은 설경을 제대로 보고 싶은 이들을 겨냥한 루트로, 영실탐방로 입구에서 영실기암·병풍바위를 지나 윗세오름에 오른 뒤 만세동산·사제비동산을 거쳐 어리목탐방안내소로 내려온다. 해발 1200m 안팎에서 시작되는 오르막이 만만치 않지만, 병풍바위 구간에서 탁 트인 설경을 즐길 수 있는 중상 난이도 종주 코스다. 한라산 둘레길·숲길, 카멜리아힐·전통시장 방문이 포함된 일정이며,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현지 전용 차량, 일정상의 숙박과 관광지 입장료, 식사(3일 7식), 가이드와 기사비가 모두 포함돼 1인 52만9000원(2인 1실 기준 1인가)부터 판매된다. ◇ 울릉도 성인봉 눈꽃 트레킹 2박 3일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적설량을 자랑하는 울릉도의 겨울 산행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울릉도 성인봉 눈꽃 트레킹’ 여행이다. 첫날은 서울에서 전용 버스로 포항까지 이동한 뒤 크루즈로 여유롭게 입도한다. 둘째 날에는 울릉도 육로 A코스 관광 후 나리분지에서 성인봉까지 이어지는 약 8km(4.5~5시간 소요)의 중상 난이도 눈꽃 트레킹을 통해 울릉도 최고봉의 장엄한 겨울 능선을 감상한다. 셋째 날에는 난이도 하 코스로 도동~저동 옛길을 약 1시간 30분 동안 걷는 가벼운 트레킹이 이어지며, 여정 중 나리분지 산채비빔밥·약소불고기·오징어내장탕 등 울릉도 향토 음식도 맛볼 수 있다. 가이드가 동행하는 올 패키지 상품으로, 1인 56만9000원(2인 1실 기준)부터 판매되며, 왕복 차량(서울~포항), 왕복 울릉 크루즈(포항~울릉도), 숙박, 관광지 입장료, 식사(3일 5식) 등이 모두 포함됐다. 승우여행사는 제주 한라산과 울릉도는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압도적인 설경을 지닌 만큼 그 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눈꽃 구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세 상품 모두 현지 집결이 가능해 전국 어디에서든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이번 시즌 특별한 겨울 산행에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한라산 백록담 1월 8일과 22일, 2월 5일 △한라산 어리목~영실 1월 15일과 29일, 2월 19일 △울릉도 성인봉 1월 11일과 25일, 2월 8일 출발하며, 12월 23일(화)까지 예약 시 얼리버드 할인으로 1인당 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승우여행사 공식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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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만 만나는 절경… 승우여행사, 한라산·울릉도 눈꽃 산행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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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필리핀 상용 여행 시장 본격 공략… 현지 중견 여행사 ABOEX와 조인트벤처 설립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필리핀 내 중견 여행 기업인 ABOEX TRAVEL AND TOURS(이하 ABOEX TRAVEL)와 손잡고 필리핀 상용(BT) 여행 시장 공략을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인트벤처는 필리핀 법인 형태로 운영되며, 하나투어의 글로벌 B2B·BT 사업 확장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협력 구조는 ABOEX TRAVEL이 보유한 기업 영업 조직과 현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하고, 하나투어는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 자금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양 사는 전문성을 결합해 필리핀 시장 내 비즈니스 트래블 수요를 선점하고 현지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하나투어는 중장기적으로 필리핀 아웃바운드 시장을 하나투어 ITC, 하나투어 재팬과 연계해 글로벌 바운드 사업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하나투어의 BTMS를 비롯한 다양한 B2B 여행 솔루션과 여행상품 기획·운영 역량을 현지 JV에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너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B2C 시스템까지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ABOEX TRAVEL은 필리핀 아웃바운드 시장에서 최상위권으로 평가받는 여행사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필리핀 관광부(DOT), 필리핀 여행사 협회 등 다수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중견 기업이다. 안정적인 실적과 시장 내 탄탄한 평판을 바탕으로 현지 기업 및 상용 고객 물량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하나투어와의 경쟁력 결합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사는 한국과 필리핀 간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목적지 공동 발굴과 전세기 운항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하나투어는 그동안 필리핀 신규 노선 개발과 전세기 운항 등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협력이 노선 다변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조인트벤처 설립은 하나투어가 글로벌 바운드 사업을 본격화하는 전략적 이니셔티브”라며 “양 사의 강점을 결합한 협력을 통해 필리핀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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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필리핀 상용 여행 시장 본격 공략… 현지 중견 여행사 ABOEX와 조인트벤처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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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온천·설경·미식을 한 번에 담은 ‘북해도 프리미엄 겨울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북해도의 대표 겨울 명소와 프리미엄 온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북해도 겨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북해도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매력을 갖춘 일본 대표 여행지로, 특히 겨울철에는 설경·온천·미식 등 다채로운 체험 요소가 뛰어나 한국인 여행객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 실제로 11월 한 달간 북해도 예약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했으며, 일본 내 지역별 예약 비중에서도 21.3%를 기록해 오사카(22.7%)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요를 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비에이 설원, 오타루·도야·노보리베츠 등 북해도와 인근 주요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정통 온천·감성 설경·미식 등 겨울의 매력을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항공사 선택지와 원하는 일정에 맞춘 스케줄 구성, 사전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좌석 확보, 지역별 우수 호텔을 기반으로 한 상품 구성을 통해 전반적인 품질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객실당 도시락·수면팩·110v 어댑터 등 여행 편의를 높이는 특전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노보리베츠/북해도 4일’은 북해도의 주요 겨울 명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지 노보리베츠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오타루 오르골당·운하 산책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 △에도 시대 테마파크 지다이무라(닌자쇼·오이란쇼) △우스산 로프웨이 전망대 △삿포로 시내 맥주박물관과 오도리 공원 등 북해도의 자연·문화·역사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토리무시 우동·임연수 구이·3대게 뷔페 등 북해도 특색을 살린 미식 경험을 강화하고, 전 일정 노팁·노옵션 운영으로 현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객실당 고급 쿠키와 마유 크림 등 추가 특전을 제공해 여행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모두투어 일본 패키지 상품은 최소 5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일본 전문 베테랑 가이드가 인천공항 출발부터 현지 일정, 귀국까지 전 구간을 밀착 동행해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고객 만족도와 여행 안정성을 높인다. 또한 15명 미만 출발 시에도 대형 리무진 버스를 배정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모두투어는 북해도가 설경·온천·미식이 어우러진 겨울 대표 힐링지로, 이번 기획전은 이 매력을 가장 완성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최적의 여행 시기와 고객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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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온천·설경·미식을 한 번에 담은 ‘북해도 프리미엄 겨울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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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연말 프리미엄 NBA 직관 컨셉투어 매진… 흥행 기록 이어가
- 모두투어는 12월 31일 출발하는 올해 마지막 해외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가 판매 개시 일주일 만에 전석 매진되며 흥행 기록을 이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NBA 전문 유튜버 ‘B Story’와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4경기를 직관하고, 샌프란시스코·새크라멘토·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서부 3대 도시 여행을 결합한 프리미엄 일정으로 기획됐다. 컨셉투어는 인플루언서와 전문가가 단순 동행을 넘어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는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방식이다. 올해 운영된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 역시 500만~700만 원대의 프리미엄 상품임에도 전 회차 완판을 기록하며 높은 고객 수요와 시장성을 입증했다. 예약 고객 분석 결과 MZ세대 비중이 90%, 이 중 75% 이상이 1인 참가자로 나타났으며, 모두투어는 이를 고려해 사전 미팅과 오픈채팅방 운영 등으로 출발 전부터 자연스러운 고객 교류를 지원해 “혼자 떠나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여행”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미국 캘리포니아 농구 직관 8일’ 상품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7일까지 총 8일 일정으로,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방문 도시는 새크라멘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몬터레이, 솔뱅, 산호세 등 미국 서부 핵심 지역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으로는 △골든1센터(셀틱스 vs 킹스) △체이스센터(썬더 vs 워리어스) △크립토닷컴 아레나(그리즐리스 vs 레이커스) △인투잇 돔(워리어스 vs 클리퍼스) 등 인기 구단의 홈경기 4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한다. 특히 NBA 전문 유튜버 ‘B Story’가 전 일정 동행해 깊이 있는 해설과 현장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일반적인 경기 관람을 넘어선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직관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LA 다저스 홈구장 ‘다저 스타디움’ 투어와 길거리 농구 명소, 캘리포니아 주요 관광 일정을 결합해 스포츠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유명 레스토랑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특식도 포함돼 있으며, 상품가는 799만 원이다. 한편, 모두투어 미서부 직관 상품은 올해 총 7회 운영에서 전 회차 매진, 누적 220여 명(NBA 4회 약 120명, MLB 3회 약 100명)을 모객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회차당 인원은 프라이빗 여행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25~35명 규모로 운영되었으며, 모든 상품은 조기 마감됐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올해 스포츠 직관 상품이 전 회차 매진되며 고객 수요와 시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이번 NBA 컨셉투어 역시 차별화된 콘텐츠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와 여행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컨셉투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컨셉투어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B Story’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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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연말 프리미엄 NBA 직관 컨셉투어 매진… 흥행 기록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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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국내 프리미엄 여행 강화…‘하이클래스’ 기획전 공개
- 모두투어가 급증하는 국내 여행 수요와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에 맞춰, 고품격 국내여행 브랜드 ‘하이클래스(High Class)’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이클래스는 이동부터 숙박·미식·체험까지 여행 전 과정을 고급화하고, 단순 관광을 넘어 깊이 있는 경험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대표 브랜드다. 이번 기획전은 제주도·울릉도·내륙·서울 시티투어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제주도 여행 상품은 5성급 전통 한옥 호텔 등 지역 특색이 담긴 프리미엄 숙소와 제주 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해 품격 있는 섬 여행을 제공한다. 울릉도 상품의 경우 청정 자연과 절해고도의 풍경을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 중심 구성으로 설계됐다. 내륙 여행 상품은 전라도부터 경상도까지 전국 주요 도시의 문화유산·자연·로컬 히스토리를 깊게 탐방하는 스토리형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서울 시티투어 상품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콘텐츠를 강화해 감각적인 프리미엄 도심 여행을 제공한다. 하이클래스 브랜드는 △비즈니스석·2인 1실 선박 탑승 등 이동 단계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서비스 △2명만 모이면 출발 가능한 단독 프라이빗 투어 △벤츠 스프린터 등 고급 차량 이동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리미엄 숙소 및 5성급 호텔 △정성스러운 지역 미식 코스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숨은 로컬 명소 탐방 등으로 국내 하이엔드 여행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여행 종료 후 제공되는 사후 혜택도 강화했다. 국내 하이클래스 상품 예약 고객에게는 여행 종료 약 10일 이내에 고급 타월 3종 세트(전통 헤리티지 호텔 컬렉션)를 배송해 고객 경험 전체의 만족도를 높였다. 대표 상품인 ‘하이클래스 절해명품기행 울릉도 4일’은 울릉도의 절경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고품격 일정이다. 선박·호텔 전 일정이 예약된 상태로 진행되며, 2인 1실 울릉크루즈 객실을 제공해 이동 과정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또한 올인클루시브 럭셔리 풀빌라 ‘코스모스 울릉도 빌라 쏘메’에서의 프리미엄 숙박, 관음도·신당·내수전 전망대 등 울릉도 3대 절경을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일정, 독도새우·회정식·코스 디너 등 현지 미식 7회 제공, 전문 가이드 동행의 프라이빗 택시 투어 등 깊이 있는 로컬 경험이 가능하다. 여기에 크루즈급 대형 카페리 ‘뉴씨다오펄호’ 2인 1실, 울릉크루즈 2박, 주요 관광지 입장료 포함, 1억 원 여행자 보험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까지 더해 여행 전 과정의 품격을 극대화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하이클래스는 국내에서도 하이엔드 여행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급 콘텐츠를 확장해 고객 취향에 맞춘 새로운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하이클래스 기획전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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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국내 프리미엄 여행 강화…‘하이클래스’ 기획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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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MZ세대 러닝 열풍" 발맞춰 '다낭 런트립 5일' 상품 출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국내외 젊은층을 중심으로 러닝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2030 전용 다낭 런트립 5일'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오는 12월 21일과 24일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으로, 다낭 각지의 매력적인 러닝 코스를 달리며 도심의 활기와 이국적인 풍경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날 '다낭 리버사이드 러닝 코스(6.2km)'에선 다낭 중심을 가로지르는 한강을 따라 달리며 도심 경관을 조망한다. 둘째 날엔 호이안 시골길 러닝 코스(4.9km)를 통해 번화한 다낭과는 대조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셋째 날 방문하는 '다낭 미케비치 러닝 코스(5.6km)'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6대 해변 ‘미케비치’를 배경으로 달리는 코스로, 다낭 국제 마라톤 대회의 주요 구간이기도 하다. 코스는 미케비치의 백사장을 따라 ‘손짜반도’까지 이어져, 활기찬 해변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동시에 경험 가능하다. 비슷한 취미를 가진 또래 참여자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밍글링 타임'도 마련했다. 특히 첫째 날에는 미케비치 인근 펍에서 맥주를 곁들이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러닝 외에도 다낭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했다. 형형색색 등불과 소원배 불빛이 어우러진 '호이안 야경 투어'와 러닝으로 쌓인 피로를 풀어줄 '베트남 전통 마사지' 혜택도 특별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MZ세대 중심의 러닝 열풍이 지속됨에 따라 러닝 코스를 직접 기획한 런트립 상품을 선보였다"라며 "다낭에서 자유롭게 러닝을 즐기고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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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MZ세대 러닝 열풍" 발맞춰 '다낭 런트립 5일'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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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팩 2.0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하나팩 2.0 프리미엄’ 상품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서비스를 강화한다. 하나팩 2.0 프리미엄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위한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전용 상담, 콜센터, 공항미팅 우선 서비스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발 전에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전용 상담사가 사전 상담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선호와 니즈를 파악한다. 필요 시 고령자 좌석지정, 전자입국 신고서 작성 서비스 등 세밀한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해 편의를 높였다. 귀국 후에는 해피콜을 통해 만족도를 관리한다. 또한, 상품 상담부터 출발까지 여행 준비 과정에서 궁금한 내용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언제든 문의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고객 전용 공항미팅 우선 서비스도 별도로 운영한다. 공항 미팅 시 전용 테이블에서 전담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어 보다 편안하고 신속한 수속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인천공항 제1, 2터미널에서 시행 중이며, 지방공항까지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브랜드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 12월 인천공항 및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깨끗한나라와 제휴한 ‘SAFETY&JOY 위생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내년 3월까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총 12만 원 상당의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혜택 바우처를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고객만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라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하나팩 2.0 프리미엄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팩 2.0의 스탠다드, 프리미엄 상품은 단체 쇼핑은 제외하고, 가이드 경비는 상품가에 포함했으며, 선택 관광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프리미엄 상품은 주요 선택 관광을 모두 포함하고 상품별 고급 서비스가 추가된 일정으로 보다 여유롭고 품격 있는 여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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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팩 2.0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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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만7000건 리뷰로 검증한 ‘리뷰의 발견’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최근 1년간 축적된 2만7000여 건의 실제 고객 리뷰를 분석해 평점 4.5점 이상 상품만을 선별한 ‘리뷰의 발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고객이 직접 남긴 방대한 후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상품만을 재구성한 기획전으로, 패키지 선택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모두투어는 리뷰 분석을 통해 패키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히는 가이드, 일정, 식사, 숙소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품질 기준을 새롭게 정비했다. 상위 평점을 받은 가이드를 우선 배정하고, 이동 동선을 최적화한 일정 구성과 현지식·대체식 등 선택 가능한 식사 옵션을 마련했으며 위치·청결·편의성이 검증된 숙소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해 여행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한 상품들은 최근 1년 동안 평균 4.5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실제 고객 후기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패키지만을 선별함으로써 여행을 통해 더욱 가치 있는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은 주요 인기 지역뿐 아니라 다양한 출발지와 골프, 허니문 등 테마 상품을 아우르며 선택 폭을 넓혔다.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유럽은 물론 미주·남태평양 등 장거리 노선까지 고르게 구성됐으며 부산·대구·청주·제주 등 수도권 외 지역 출발 상품도 강화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이 가운데 최근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 지역은 중국 상하이다. 상하이의 11월 한 달간의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0% 증가하며 전체 여행 지역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대표 상품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을 포함해 전 일정 준 4성급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며 신천지, 타이캉루, 상하이 옛 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노쇼핑 일정에 황푸강 유람선과 딤섬 특식이 포함되며, 만 19세 미만 예약 고객에게 디즈니랜드 머리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가족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전진택 모두투어 운영지원부 부서장은 “이번 ‘리뷰의 발견’ 기획전은 수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상품만을 선별해 고객이 더욱 높은 만족과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에 두고 품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패키지를 선보이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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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만7000건 리뷰로 검증한 ‘리뷰의 발견’ 기획전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