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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투어패스·베이밸리 투어패스 출시…2만 원대로 즐기는 초가성비 여행
-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여행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통합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도는 4월 27일 ‘경기 투어패스’를, 28일에는 ‘베이밸리 투어패스’를 잇따라 출시하며 본격적인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27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경기 투어패스는 하나의 모바일 이용권으로 경기도 전역 130여 개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초가성비 상품이다. 2023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상품은 올해 더욱 확대된 규모로 운영된다. 이용권은 24시간권 2만6천900원, 48시간권 3만5천900원으로 구성돼, 개별 관광지 입장료를 따로 결제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인 것이 특징이다. 도는 연내 이용 가능 시설을 200개소까지 확대해 선택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구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지마켓, 옥션, 쿠팡, 마이리얼트립, 야놀자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모바일 티켓 형태로 발급돼 별도의 예약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어 28일 오전 11시에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를 연계한 초광역 관광상품인 베이밸리 투어패스가 출시된다. 출시 2년 차를 맞은 이 상품은 지역 간 연계 관광을 강화해 보다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는 정식 상품에 앞서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선보여 관심을 끈다. 해당 패키지는 양 지역 주요 관광지 20여 곳 가운데 2곳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여행 일정에 맞춘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선착순 1천 매 한정으로 정상가 1만5천900원에서 2천 원 할인된 1만3천900원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특가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투어패스를 통해 도내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고, 인접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관광 자원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고영미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 투어패스 하나로 도민들이 경기도 곳곳을 보다 알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참여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며 “베이밸리 투어패스 역시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어패스 상품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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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투어패스·베이밸리 투어패스 출시…2만 원대로 즐기는 초가성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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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5월 개막…체험·공연·관광 결합된 대표 역사축제
- 경기도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열리는 ‘연천 구석기 축제’가 올해로 33회를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한반도 선사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자리잡은 이번 행사는 체험, 경연, 퍼포먼스,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연천 전곡리는 한반도 최초 인류의 생활 흔적이 발견된 유적으로, 약 20만㎡ 규모의 유적지에서 구석기 시대의 의·식·주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점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 고유의 역사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며 그 위상을 한층 높였다. 행사 운영 방식도 한층 진화했다. QR코드와 컴인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줄서기’를 도입해 방문객들이 긴 대기 없이 입장하고, 프로그램 예약 및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핵심 프로그램으로는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가 꼽힌다. 매일 오후 1시 주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가족 참여형 레이스로, 특수 제작된 ‘쌍코뿔이’ 모형을 활용한 이색 경연이다. 2~4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 1인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하루 30개 팀이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 가능하며 팀당 1만 원의 참가비가 부과된다.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하나투어가 주관하는 관광 상품을 통해 서울에서 전곡까지 이동하는 버스 패키지가 운영되며, 축제와 주요 관광지 방문, 지역 상권 식사까지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량리역에서 전곡역까지 운행하는 관광열차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하루 1회 운영돼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연천군은 연천역을 출발해 재인폭포, 전곡시장, 전곡선사박물관을 경유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하며, 이용 요금 1만 원 중 5천 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 소비를 유도한다. 체험 콘텐츠 역시 풍성하다. 대표 프로그램인 ‘구석기 바비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대형 화덕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5월 3일과 4일에는 요리사 김병묵과 조광효가 참여한 ‘구석기 흑백 바비큐 미식전’이 열려 특별한 먹거리 콘텐츠를 선보인다. 국내외 선사문화 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구석기 체험 마당’도 눈길을 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일본, 네덜란드, 스페인, 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박물관과 기관이 참여해 각국의 선사시대 생활상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소개한다. 이 외에도 구석기 의상 체험, 페이스페인팅, 구석기 행진, 활쏘기, 구석기 올림픽, 실감형 보물찾기 콘텐츠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축제 분위기는 전야제부터 이어진다. 5월 1일 오후 6시 전곡역 광장에서는 ‘연천 군민 노래자랑’ 본선이 열려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2일 오후 5시 30분에는 개막 행사인 ‘전곡랜드 카니발’이 펼쳐져 전곡역 광장에서 농협사거리까지 퍼레이드와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천군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소도시 연천이 가진 역사적 가치와 문화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고,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풍부한 체험과 볼거리, 관광 프로그램이 결합된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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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5월 개막…체험·공연·관광 결합된 대표 역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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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접경지역 생태·역사 체험 관광 본격화
- 김포시가 비무장지대(DMZ) 일원의 생태·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6년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DMZ가 지닌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된 민통선 구간을 직접 걸으며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주목된다. 김포 코스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3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김포아트홀에서 출발해 버스로 시암리 철책길까지 이동한 뒤, 약 4.4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게 된다. 이후 애기봉평화생태공원으로 이동해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를 조망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전체 프로그램 소요시간은 약 5시간이다. 참가자들은 철책길을 따라 걷는 과정에서 접경지역 특유의 자연환경과 생태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으며, 애기봉에서는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교육적 가치까지 더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참가 신청은 ‘두루누비 평화의 길’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해당 비용은 입장료 등으로 활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다만 혹서기 안전을 고려해 6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프로그램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노선 투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DMZ의 평화와 생태,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김포를 포함해 강화,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총 10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각 지역은 고유한 자연환경과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코스를 선보이며, 접경지역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접경지역만이 가진 특별한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여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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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접경지역 생태·역사 체험 관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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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8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등 18개 축제를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는 2019년도와 마찬가지로 당초 15개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올해 돼지 열병으로 취소된 축제들이 있어 그대로 유예하고, 대신 신규 선정을 위해 3개를 추가로 선정했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18개 축제는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파주장단콩축제, 군포철쭉축제, 의정부음악극축제, 과천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양주천만송이천일홍축제, 이천쌀문화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등이다. 이 가운데 수원, 시흥, 안성, 여주, 연천 5개 시군의 축제는 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이 중 연천구석기축제는 새로 문화관광축제로 진입했다.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 국도비 9,000만원 정도를 지원 받게 된다. 나머지 13개 시군 축제는 5,000만 원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18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카드 사용을 통한 매출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등 일괄 지원된다. 아울러 2020년 선정된 경기관광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관광포털내 축제 채널 구축 유튜브 홍보를 강화하고, 시군 축제 운영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축제아카데미를 신설한다.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도는 선정된 18개 경기관광대표축제의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의 육성 뿐만 아니라 20년부터 시․군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특성화 축제를 선정하여 보조금, 축제 유형별 자문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화성문화제(경기도 제공) 시흥갯골축제(경기도 제공) 연천구석기축제(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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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8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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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겨울나라 호수왕국! 의왕 레솔레파크에서 만나요!
-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레솔레파크 겨울축제를 운영한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겨울아 놀자’는 12월 28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23일간 레솔레파크 잔디광장(의왕시 왕송못동로 307)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눈썰매타기, 눈사람 인형 만들기, 목공예체험, 종이열차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추위를 녹일 수 있는 푸드트럭과 휴게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야외 포토존과 달벤치에서는 동화 속 주인공처럼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아울러, 축제장 인근에는 레일바이크와 스카이레일, 왕송호수 캠핑장, 조류생태과학관, 철도박물관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특히, 레일바이크는 축제 기간 동안 탑승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겨울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스카이레일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겨울방학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초·중·고등학생은 5,000원, 성인(대학생, 학생 동반 일반인)은 7,500원 등 할인된 가격에 탑승이 가능하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1월 1일은 정상 운영한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청 공원녹지과(031-345-309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아름다운 왕송호수의 겨울경관을 즐길 수 있는 이번 겨울축제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 포스터(의왕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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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겨울나라 호수왕국! 의왕 레솔레파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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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청라 커낼웨이 어린이 얼음썰매장 운영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청라 커낼웨이 지역(청라1동 행정복지센터~하늘다리 구간 중 약 50M)에 어린이 얼음썰매장을 지난 21일 개장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청라 커낼웨이 얼음 썰매장은 인근지역 경제활성화와 지역 홍보, 그리고 놀거리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놀이공간을 제공을 위해 개장을 하게 되었다. 어린이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커낼웨이 얼음 썰매장 입장이 가능하다. 커낼웨이 썰매장 이용기간은 내달 31일까지 이며 1월 1일(신정)과 설날 당일인 1월 25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이용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9시까지 이다. 다만 월요일은 시설 정비로 인해 13시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안전모, 썰매와 스틱 등의 물품은 대여해주나 장갑은 개별적으로 지참해야 이용가능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청라 커넬웨이 얼음썰매장 개장으로 우리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 구민 전체가 양질의 체육과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구청라커낼웨이어린이얼음썰매장[인천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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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청라 커낼웨이 어린이 얼음썰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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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 28일 개장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12월 28일부터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서랑동 359)’을 개장한다. 서랑문화마을은 국가사적 140호인 독산성(禿山城) 남쪽 자락에 위치한 마을로 경관이 아름다운 서랑 저수지 주변 힐링 산책코스가 있고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고 즐길 수 있는 오산시 명소이다.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은 2020년 2월 16일까지 개장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오후 4시까지이다. 설날 당일인 1월 25일을 제외한 휴일에도 계속 운영된다. 눈썰매장은 눈썰매 슬로프와 유아용 슬로프, 전통 얼음썰매 체험을 입장료 4,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눈꽃동산, 빙어잡기, 유아용 놀이기구, 동물 먹이주기, 도자기 및 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풍성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겨울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석근 서랑 문화마을 협동조합 대표는 “겨울철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 개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눈썰매장(오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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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 28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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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눈·얼음 썰매장 개장
- 2020년 1월 24일까지 운영, 군포복합생활스포츠타운 내 위치 군포시의 겨울 레포츠 놀이시설인 눈․얼음 썰매장이 12월 20일 개장했다. 군포2동 복합생활스포츠타운(군포로 339) 내 배드민턴장 저류지에 조성된 눈․얼음 썰매장은 2020년 1월 24일까지 36일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 요금은 성인과 아동 구분 없이 군포시민은 3천500원, 타지역 시민은 5천원이다. 더 자세한 이용 정보는 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군포도시공사에 문의(031-390-7701, 7703)하거나 군포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열린시정→새소식)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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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눈·얼음 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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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개막식 개최
-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개막식이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산정호수 조각공원 행사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는 ‘산정호수 청춘야행’ ‘별빛공원 달빛거리’ ‘겨울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 썰매축제’ 등 4개의 행사로 구성돼 있으며, 행사별 일정이 상이하며 내년 2월 9일까지 개최된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별빛공원 달빛거리’ 조형물 점등식과 신나는 축하공연은 물론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예정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누릴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10일 동안 낮시간에 진행되는 뉴트로 축제 ‘산정호수 청춘야행’에서는 추억의 오락기, 의상, 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다.” 며 “이번 연말에는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에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산정호수 윈터 페스타 포스터(포천시 제공) 산정호수윈터페스타 리플렛뒤(포천시 제공) 산정호수윈터페스타 리플렛앞(포천시 제공) "인싸들의 놀이터, 포천에서 즐기는 4色 겨울축제!" -행 사 명 :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장 소 : 산정호수 조각공원 -개 막 식 : 2019. 12. 21(토) 16:00 -기 간 : 2019. 12. 20(금) ~ 2020. 02. 09(일) ※프로그램별 기간 상이 -프로그램 [산정호수 청춘야행] "대세는 뉴트로! 산정호수로 떠나는 시간여행" 레트로 전시,체험, 추억의먹거리, DJ뮤직박스 등 -12. 20(금) ~ 12. 29(일) / 10:00 ~ 18:00 [별빛공원 달빛거리] "산정호수에 별빛이 내린다♪ 야경맛집 산정호수" 유등전시, LED 야간경관, 불빛 포토존 -12. 09(월) ~ 2020. 01. 27(월) / 16:30 ~ 22:00 [겨울 억새꽃 전시] "가을이 아닌, 겨울에 만나는 억새꽃 전시" 억새 업사이클링 조형물 전시, 억새 소원길 -2019. 12. 20(금) ~ 2020. 01. 27(월) [산정호수 썰매체험] "꽁꽁 언 산정호수에서 즐기는 스릴만점 빙상체험" 얼음썰매, 오리썰매 등(산정호수마을회/유료체험) -2019. 12. 29(토) ~ 2020. 02. 09(일) ※기온에 따라 일정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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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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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용인서 신나는 체험여행 즐겨요
- 아이들은 방학을 맞고 연말연시 만날 사람도 많다. 이번 겨울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가까운 용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용인시가 19일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즐기기 좋은 체험여행 코스를 제시했다. 서울에서 가깝고 다양한 명소도 많아 당일 나들이에 제격이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탬프투어도 21일부터 1월11일까지 진행한다. ■ 생동감 넘치는 자연 속으로! 처인지역 체험여행코스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처인구는 계절마다 특별한 볼거리‧즐길거리가 널려 있다. 청량한 자연에서 즐기는 겨울의 묘미를 소개한다. 모현읍 초부리의 용인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힐링명소다. 숲 자락을 새처럼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타고 짜릿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좋다. 휴양림 입구 카페톤에서 붉은 석양을 바라보는 게 힐링 포인트다. 스탬프투어 이용자라면 짚라인은 20%, 카페톤은 10% 할인받을 수 있다. 분당과 가까운 포은 정몽주 선생 묘소 근처의 한국등잔박물관에선 도자등잔‧동물 초 만들기 체험비용의 50%를 할인해준다. 짜릿한 체험을 즐기는 사람에겐 포곡코스를 추천한다. 국내 최초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라이스테이션과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탬프 카드로 본인 입장료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선 저금통 자동차 만들기, 움직이는 시발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진입이 쉬운 양지코스에선 설원에서 즐기는 겨울레포츠가 인기다. 양지파인리조트는 물론이고 용인청소년수련원에서도 길이 150m의 슬로프에서 썰매를 탈 수도 있다. 신나는 썰매 후 벗이미술관에서 나만의 크레용 만들기 체험과 꼬마전구로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아이들과 신나는 농장 체험을 해보려면 원삼‧백암지역을 주목하자. 원삼면 내동마을에선 연밭에 만든 눈‧얼음썰매장에서 신나는 썰매를, 쭝이랑 딸기체험 농장과 쌍둥이딸기체험농원에선 직접 딴 딸기로 와플‧잼을 만들어볼 수 있다. 백암면 청계목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트랙터 타기 등 체험행사를 진행하는데 스탬프투어 이용자에겐 체험비를 2천원 할인해준다. 용인곤충테마파크에선 곤충 전시와 함께 동물 먹이주기 등도 할 수 있다. 예아리박물관에선 이색 장례문화 전시와 함께 승마 체험과 피자 만들기 등을 해보자. 스탬프 카드로 체험비와 내부 카페에서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있는 대장금파크와 한택식물원은 스탬프투어 이용자에게 입장료를 각각 5500원, 6000원(어린이 4000원)으로 할인해준다. 이동읍 안젤리미술관에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이비드장’ 초대전이 열린다. 전시 관람 후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을 추천한다. ■ 여유와 낭만이 있는, 기흥‧수지 도심여행코스 기흥구 보정동 카페거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축제를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여행자들을 끌고 있다. 스탬프투어로 평일 보정동 카페거리를 찾으면 수에트리, 25디그리즈, 어부의 밥상 등 인기 카페‧음식점‧꽃집 12곳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흥구 중동 동춘175도 온가족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롱브레드 매장에서 스탬프 카드로 아메리카노 1+1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가족이 즐길 만한 체험관광지인 신갈동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다같이 놀자 동네 세바퀴’전시를 진행하고, 한국민속촌에선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그때 그 놀이’ 축제를 연다. 20~30대와 인접 주민들의 입소문을 탄 고기동 뮤지엄그라운드에선 다채로운 그래피티 전시 관람과 플라워 모빌 만들기 등 꽃을 이용한 예술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스탬프 카드로 전시는 50%, 카페는 20% 할인된다. 열대식물원 유리온실, 숲생태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자연 놀이터인 동천동 동천자연식물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도심 속 썰매장도 운영한다. 인접한 고기동 카페골목에서 쉬어가도 좋다. TIP. 스탬프투어 제대로 즐기기이번 겨울여행을 떠나기 전 스탬프 카드부터 챙기자. 이벤트에 참여한 27개 업체에서 스탬프 카드를 수령, 도장을 찍은 후 릴레이로 다음 업체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용인관광’ 페이스북 이벤트로 스탬프 카드 인증샷을 등록하거나 도장을 가장 많이 찍은 참가자를 추첨해 선물을 제공한다. 관내 주요 호텔도 이번 이벤트에 참여했다. 처인구 포곡읍 라마다호텔(홈페이지 패키지가 15% 할인, 인화권 2매 증정) ‧ 골든튤립에버용인(2인 기준 조식포함 8만원부터) ‧ 더숨포레스트(객실료 15% 할인), 처인구 삼가동 센트럴코업용인호텔(객실 숙박 시 1인 조식 무료), 처인구 남사면 한화리조트 베잔송(라피네 중‧석식 20% 할인) 등이다. 다양한 관광지 정보나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어용인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tou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춘(용인시 제공) 뮤지엄그라운드(용인시 제공) 청계목장 입구(용인시 제공) 관광지 연락처 구분 전화번호 에버랜드 031-320-5000 한국민속촌 031-288-0000 용인대장금파크 031-337-3241 한택식물원 031-333-3558 예아리박물관 031-323-7277 삼성화재교통박물관 031-320-9900 뮤지엄그라운드 031-265-8200 용인자연휴양림 031-336-0040 청계목장 031-322-5200 동천자연식물원 031-261-4055 경기도어린이박물관 031-270-8600 한국등잔박물관 031-334-0797 플라이스테이션 1855-3946 벗이미술관 031-333-2114 양지파인리조트 031-338-2001 용인청소년수련관 031-337-2321 용인농촌테마파크 031-324-4081 내동마을 031-322-3323 백암도예 010-5337-4711 쭝이랑 딸기체험 031-323-3695 안젤리미술관 031-323-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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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용인서 신나는 체험여행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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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야외스케이트장·얼음썰매장 개장
- 미추홀공원(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가 겨울철 주민들의 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지역 내 2곳에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을 개장한다. 18일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공한지인 남동구 수산동 16번지와 해오름근린공원(논현동 775번지)에 각각 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고 이달 21일부터 문을 연다. 겨울철 공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건강한 놀이문화와 축제공간을 제공하겠단 취지다.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은 이달 21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50일간 운영한다. 한번 탈때마다 1시간 30분 이용 후 30분씩 빙질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산동 16번지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또 해오름근린공원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9시 30분까지 개장한다. 이용료는 장비대여료를 포함해 한번 탈 때마다 1천 원씩이며, 1회권으로 1시간 30분 이용이 가능하다. 구는 종일권과 시즌권 등을 기획해 많은 주민들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12월 30일부터 1월 19일까지 빙상종목 선수출신의 강사와 함께 하는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2회씩 운영되며 인터넷(namdongskate.kr)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와 5시에 수산동과 해오름에서 각각 개장식을 개최한다. 풍선아트쇼와 난타공연, 걸그룹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피겨갈라쇼 등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을 찾는 주민들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운동을 통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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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야외스케이트장·얼음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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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21일부터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 미추홀공원(연수구 제공)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겨울철 건강과 구민들의 체험형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원도심과 신도심에 1곳씩 야외스케이트장을 잇따라 개장한다. 개장식이 열리는 21일과 23일에는 사전공연, 시범경기 등과 함께 화려한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운영기간 초심자들을 위한 강습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송년제야, 설날연휴, 주말 등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구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연수구 문화공원(새말로 120)과 미추홀공원(해송로 59)에 30ⅿ☓50ⅿ 규모의 아이스링크를 갖춘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운영은 1시간 동안 스케이팅 후 30분 휴식과 빙질관리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오전 10시부터 평일은 하루 7회(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8회(오후9시30분), 성탄절과 송년제야에는 9회(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스케이트/썰매 2천 원, 스케이트 종일권 5천 원, 시즌권 4만 원으로 연수구민은 20%, 스케이트 소지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은 50% 할인된다. 또 12월 31일부터 1월 19일까지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와 1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15명 2개반에 50분씩 스케이트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추홀공원에는 야외스케이트장과 별도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공간으로 17ⅿ☓30ⅿ 크기의 썰매장도 운영한다. 구는 21일과 23일 개막행사로 열리는 시범경기와 축하공연 외에도 크리스마스와 제야 등 특별한 날과 주말마다 레크레이션, 전통놀이, 썰매대회, 동아리공연, 성악, 캐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케이트장은 서울광장, 대전엑스포 등 경험 업체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으로 연수구는 운영사측과 별도로 자체적인 안전대책 마련과 함께 상황반과 교통‧노점상대책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공원 야외스케이트장(새말로 120) 개장 축하공연 21일(토) 오후 4시30분부터 문화공원 아이스링크 앞 무대에서 사전공연과 시범경기에 이어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제70회 토요문화마당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연수구립악단과 테너 민요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영 등이 출연하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축하점화 등 기념행사에 이어 스포츠 빙상단의 쇼트트랙 시범경기와 초등학교 피겨팀의 피겨 갈라쇼가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은 ‘윈터 원더랜드’라는 이름으로 연수구가 정기적으로 구민들을 위해 개최하는 제70회 토요문화마당 공연이 인기 가수들과 함께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프로듀스101 출신 멤버 등으로 구성된 여자아이돌그룹 에이프릴과 ‘트로트계 아이유’로 불리는 요요미, 올해 연수대학가요제 대상 수상팀인 인디락밴드 애나밴드의 화려한 무대가도 펼쳐진다. ■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해송로 59) 개장 축하공연 23일 오후 4시부터 미추홀공원에서도 야외스케이트장 개장을 기념해 뮤지컬 겨울왕국과 연수구립전통예술단의 사전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주요 내빈들과 함께하는 간단한 기념행사와 함께 아이스링크에서는 쇼트트랙 시범 경기와 함께 지역 내 엘리트팀의 피겨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는 연수구 출신의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로 지난 2010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은별 선수가 참여해 간단한 쇼트트랙 시범경기 등을 펼친다. 또 오후 6시부터는 퍼포먼스 걸그룹 ‘샤먼’, 아이돌그룹 ‘알파벳’, 힙팝가수 ‘스윙스’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을 위한 화려한 축하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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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21일부터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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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스케이트·눈썰매 개장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년간 시청 야외주차장에 설치·운영하던 스케이트장을 이번 겨울부터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 옆으로 옮겨 오는 12월 14일 개장한다. 시는 시민들이 한곳에서 2개의 겨울철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하려고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해 이날 오전 11시 개장식을 한다. 무료입장 이벤트, 피겨 스케이팅 댄싱, 쇼트트랙 시범 공연, 혼성 난타 공연이 열린다. 이들 2개 레포츠 시설은 내년 2월 9일까지 58일간 문을 연다. 이용료는 스케이트, 안전모, 눈썰매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스케이트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1620㎡ 규모로 링크(27m*60m)를 조성했다. 한 번에 300여 명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내년 1월 6일~1월 31일 한 주 단위로 만 6세~18세 대상 스케이트 강습 교실(강습비 주 1만원)을 운영한다. 스케이트장 옆에 있는 눈썰매장은 602㎡ 규모다. 가족 단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8레인의 슬로프(14m*43m)를 갖췄다. 2개 시설 모두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회당 1시간씩 하루에 6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1회 연장한다. 6인승 우주여행 등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과 휴게실, 북카페, 매점을 갖췄다.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성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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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스케이트·눈썰매 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