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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북중미 축구대회 연계 여행상품 확대…멕시코·캐나다·도쿄 결합 테마 기획전 출시
-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장거리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상품이 확대되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2026 북중미 국제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춘 테마형 기획전을 선보이고, 캐나다 대표 관광지와 일본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 멕시코 경기 관람 중심 상품에서 한 단계 나아가 캐나다 로키, 나이아가라 폭포 등 북미 핵심 관광지와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관람과 장거리 여행을 동시에 즐기려는 수요를 반영해 상품 선택 폭을 넓혔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6월 11일 체코전, 18일 멕시코전(이상 과달라하라),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몬테레이) 등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경기 관람과 함께 멕시코 주요 도시 관광, 캐나다 자연 명소, 일본 도쿄 체류 일정을 결합한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는 각각 약 4만9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아크론과 약 5만3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BBVA를 보유한 멕시코 대표 축구 도시로, 최신식 경기 시설과 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상품 라인업은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테레이를 중심으로 ▲캐나다 로키 연계형 ▲나이아가라 폭포 연계형 ▲도쿄 체류형 ▲현지 조인형 등으로 세분화됐다. ‘붉은악마 멕시코 원정대 응원 패키지’를 비롯해 다양한 일정이 마련됐으며, 가격대는 199만 원대부터 1,200만 원대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캐나다 로키 연계 상품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체험과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 국립공원 등을 포함해 북미 대표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나이아가라 연계 상품은 나이아가라 폭포와 토론토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토너먼트 진출 시 추가 경기 관람이 가능한 일정 연장 옵션도 제공한다. 또한 몬테레이·멕시코시티 연계 상품은 귀국 전 도쿄에서 2박 자유일정을 포함해 여행의 다양성을 높였다.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 쇼핑과 미식,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현지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타코 알 파스토르, 케사디야 등 멕시코 대표 음식은 물론, 프리다 칼로 미술관과 데킬라 농장 방문 등 문화 체험을 포함해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스포츠 이벤트 관람을 넘어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과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이벤트와 현지 체험을 접목한 차별화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스포츠 팬뿐 아니라 색다른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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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북중미 축구대회 연계 여행상품 확대…멕시코·캐나다·도쿄 결합 테마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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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K-컬처, 한국 여행의 출발점”…체류 확대·지역 분산 위한 인프라 과제 제시
- K-컬처가 글로벌 여행 수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를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과제가 제시됐다. 에어비앤비는 4월 28일 서울에서 ‘K-컬처, 여행의 시작이 되다’를 주제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한국의 소프트파워가 해외 여행객의 방한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로벌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K-컬처로 시작된 여행이 재방문과 지역 확산으로 이어지기 위한 전략과 과제도 함께 논의됐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 방문 경험이 있거나 방문을 계획 중인 해외 여행자 4,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K-컬처가 여행 동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발표에 따르면 응답자의 94%가 K-컬처가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으며, 75%는 이를 실제 방문의 핵심 동기로 꼽았다. 특히 K-컬처에 영향을 받은 여행자는 일반 여행자보다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은 소비를 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들은 1인당 평균 435달러를 추가로 지출했으며, 88%가 3박 이상 체류를 계획하거나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8%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여행하는 ‘그룹 여행’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행 목적 역시 단순 관광을 넘어 ‘체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응답자의 91%는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K-팝에 관심을 가진 여행자의 92%는 음식, 역사, 자연 등 보다 폭넓은 문화 체험을 원한다고 밝혔다. 공유숙박 이용자 중 65%는 현지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 숙소를 선택했다고 응답해 ‘로컬 체류형 여행’에 대한 수요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다만 K-컬처로 촉발된 관심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외 지역에 관심을 보인 응답자는 74%에 달했지만, 실제 방문객의 66%는 여전히 서울에만 머무르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잠재 여행자의 83%는 지방 방문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 ‘적절한 숙박 인프라’를 꼽아 지역 관광 확산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필요성이 강조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K-컬처 기반 여행 수요를 ‘여행의 시작’에서 ‘여행의 완성’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대도시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 콘텐츠 확대, 문화 전달자의 전문성 강화, 공유숙박 제도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지목했다. 관광통역안내사이자 방송인인 파비앙은 “외국인 관광객이 단순 체험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며 전문 해설 인력과 콘텐츠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온지음 레스토랑 박성배 셰프는 “미식 경험이 단순 소비를 넘어 문화와 철학을 이해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전통문화 전반으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숙박 인프라 역시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한국민박업협회 채보영 회장은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독채형 숙소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제도적 제약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현실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어비앤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K-컬처를 실제 체류 경험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K-팝 아티스트 협업 숙소, 한강과 도심 랜드마크를 활용한 이색 숙박, 전통 미식 체험 프로그램 등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전환시키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K-컬처는 이제 한국 여행의 강력한 출발점이 됐다”며 “이를 더 오래 머무는 체류와 지역 확산, 깊이 있는 문화 경험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비앤비는 향후에도 K-컬처 기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증가하는 방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숙박 인프라 개선과 제도 정비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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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K-컬처, 한국 여행의 출발점”…체류 확대·지역 분산 위한 인프라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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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인바운드 브랜드 ‘둘레코리아’ 출범…K-트레킹으로 외국인 유치 나선다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인 승우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인바운드 전문 브랜드 ‘둘레코리아(Dulle Korea)’를 공식 출범하고, 한국의 길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둘레코리아’는 한국 고유의 걷기 여행 문화인 ‘둘레길’에서 착안한 브랜드명으로, 천천히 주변을 살피며 걷는 한국적 정서와 자연·마을·사람이 어우러지는 길 여행의 가치를 담고 있다. 기존에 운영하던 ‘코리아 트레킹 트립(Korea Trekking Trip, KTT)’ 대신 보다 직관적이고 상징적인 이름을 채택해 외국인에게 한국 여행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핵심 상품은 한국의 길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테마 여행이다. 동·서·남해와 DMZ를 잇는 초장거리 도보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을 비롯해 국립공원 등산, 지역 마을에서의 전통 체험 등을 결합한 ‘K-트레킹’ 콘텐츠를 선보인다. 단순 관광을 넘어 산과 바다, 마을을 직접 걸으며 오감으로 체험하는 여행 방식이 특징이다. 둘레코리아는 외국인 관광객이 겪는 지방 접근성 문제 해결에도 초점을 맞췄다. 서울과 부산을 거점으로 전국 주요 여행지를 연결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지역까지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체류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지역 주민의 삶이 반영된 미식 체험과 로컬 숙소에서의 숙박 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생활문화와 정서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의 전문성과 안전성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모든 일정에는 트레킹 전문 관광통역안내사가 동행해 길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설명하고, 아웃도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까지 관리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원근 승우여행사 대표는 “둘레코리아는 단순한 브랜드 변경이 아니라 우리가 가장 잘하는 ‘길 여행’을 통해 한국의 진심을 전하겠다는 의미”라며 “전 세계 여행자들이 한국의 둘레길을 걸으며 ‘진짜 한국’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둘레코리아의 여행 상품과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한국형 도보 여행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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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인바운드 브랜드 ‘둘레코리아’ 출범…K-트레킹으로 외국인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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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부산 출발 일본 소도시 상품 강화 시즈오카 다카마쓰 주목
- 모두투어가 부산 출발 일본 소도시 신규 취항 확대에 맞춰 시즈오카와 다카마쓰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일본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번 상품 개편은 일본 여행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기존 대도시 중심 일정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감성과 체험 요소를 중시하는 흐름을 반영했다. 특히 부산발 직항 노선 확대에 따라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자연 경관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즈오카와 예술과 건축 콘텐츠가 결합된 다카마쓰가 새로운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시즈오카는 후지산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대표 지역으로 녹차밭과 온천 자원,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여행 환경이 강점이다. 모두투어는 시즈오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후지산 하코네 도쿄 오다이바까지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자연 경관과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일정이 특징이다. 다카마쓰는 세토내해와 맞닿은 항구 도시로 나오시마와 쇼도시마 등 예술 섬으로 이동하는 관문 역할을 한다. 건축과 예술을 결합한 콘텐츠가 풍부해 최근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자유여행 수요를 반영한 에어텔 상품도 강화됐다. 다카마쓰 에어텔은 시내 중심과 항구 접근성이 뛰어난 호텔을 중심으로 구성해 나오시마와 쇼도시마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시즈오카 에어텔은 시즈오카역과 시미즈역 인근 호텔을 중심으로 구성해 주요 관광지와 쇼핑 식당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 상품은 지역별 특색을 강조했다. 시즈오카 상품은 후지산과 스루가만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니혼다이라 유메테라스를 포함하고 도쿄 시내 일정까지 연계해 자연과 도시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 일정 온천 또는 대욕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휴식 요소를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다카마쓰 상품은 예술과 건축을 테마로 구성됐다. 오오츠카 국제 미술관과 안도 다다오 건축물이 위치한 유메부타이, 나오시마 등 세계적인 예술 콘텐츠를 포함해 차별화된 일정으로 기획됐다. 골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상품도 함께 선보였다. 다카마쓰는 공항과 시내 접근성이 뛰어난 골프장 중심으로 라운딩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로얄다카마쓰 골프클럽과 다카마쓰 그랜드 컨트리클럽 등을 활용한다. 시즈오카는 태평양 전망을 갖춘 하마오카 골프텔 상품을 통해 라운딩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 모두투어는 최근 일본 여행이 재방문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개성과 현지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시즈오카와 다카마쓰의 차별화된 매력을 바탕으로 부산 출발 일본 소도시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일본 지방 도시 직항 확대와 함께 맞춤형 상품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여행사의 상품 기획력이 시장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체험형 콘텐츠와 휴식 요소를 결합한 상품이 향후 일본 여행 시장의 주요 흐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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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부산 출발 일본 소도시 상품 강화 시즈오카 다카마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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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브랜드 경쟁력 입증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22년 연속 1위
- 하나투어가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다시 한번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하나투어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기관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여행사 부문에서 2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산업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 제도로 브랜드 주가 지수와 소비자 조사 지수를 결합한 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하나투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도 2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조사는 소비자 인지도와 충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지표로 하나투어의 지속적인 고객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하나투어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나팩 2점0을 중심으로 기존 패키지 여행의 구조 개선에 나서고 있다. 단체 쇼핑 일정은 최소화하고 선택 관광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하는 한편 현지 맛집과 도심 중심 호텔 숙박 등 고객 선호 요소를 강화해 상품 품질을 높였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 경험 개선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멀티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하이를 도입해 맞춤형 여행 추천과 실시간 상담 기능을 제공하며 영업시간 외에도 고객 응대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효율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개선했다는 평가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도 가속화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일본 여행사 H I S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필리핀 현지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등 항공 호텔 현지 투어를 아우르는 글로벌 밸류 체인을 구축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품 혁신과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 속에서도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 중심 전략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유지해 온 결과로 향후 여행업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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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브랜드 경쟁력 입증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2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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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출시 환율과 유류할증료 부담 낮춘다
- 모두투어가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과 고환율 기조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가격고정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예약하는 순간 가격은 멈춘다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유류할증료와 환율 상승 등 외부 변수로 여행 심리가 위축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유류할증료 인상 폭이 제한적이거나 동결된 항공사를 중심으로 상품을 선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예약 이후 추가 비용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기획전은 상품 유형과 지역별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비즈니스 클래스 상품과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유럽 미주 호주 동남아 중국 등 주요 인기 여행지를 아우르며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에 부산출발 지방출발 상품과 한일크루즈까지 포함해 출발지와 여행 형태에 따른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폭넓은 구성을 통해 고객 취향과 여행 목적에 따라 직관적인 비교와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가격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모두투어는 예약 이후 환율 변동을 이유로 추가 비용을 청구하지 않으며 패키지여행의 특성상 현지에서 필요한 주요 비용을 사전에 상품 가격에 포함해 비용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이는 여행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이고 소비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전사 프로모션과 다양한 결제 혜택 추가 특전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가격 경쟁력도 강화했다.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합리적인 해외여행 선택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이 유류할증료와 환율 상승 등 외부 변수로 여행 계획을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취향별 상품 구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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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출시 환율과 유류할증료 부담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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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 참여형 여행 프로젝트 수상작 발표 여행 트렌드 변화 확인
- 하나투어가 고객 참여형 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제시했다. 하나투어는 고객이 직접 기획한 여행을 실제로 구현하는 프로젝트 DREAMS COME TRAVEL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750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창의성과 진정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최종 3개 작품이 선정됐다. 하나투어는 선정된 수상작을 실제 여행으로 구현하기 위해 항공과 숙박 등 전반적인 경비를 지원하며 수상자들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수상작 가운데 스페인 건축 기행은 여행지의 상징성과 개인의 내면 서사를 결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완공을 앞둔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통해 미완의 자아를 성찰하는 여행 콘셉트는 여행의 인문학적 의미를 확장했다는 평가다. 또 다른 수상작으로는 워킹맘이 어린 딸을 위해 설계한 후쿠오카 동물 탐방 여행이 선정됐다. 가족 중심의 여행이면서도 세대 간 교감과 체험 요소를 결합해 실질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완성하는 여행 아이디어 역시 여행의 사회적 의미를 재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DREAMS COME TRAVEL 프로젝트는 고객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을 기획한다는 점에서 최근 여행 소비 방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단순 관광을 넘어 개인의 경험과 감정, 목적이 중심이 되는 여행이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이번 공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참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유럽과 일본, 미국 순으로 나타났다. 동반자 유형에서는 가족 여행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1인 여행과 연인 여행이 뒤를 이었다. 여행 콘셉트에서도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한 달 살기와 같은 여유로운 체류형 여행과 축구 관람 등 취향 중심의 테마 여행, 부모나 자신에게 선물하는 의미의 여행이 주요 트렌드로 분석됐다. 이는 여행이 단순한 이동을 넘어 자아실현과 정서적 만족을 위한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이 꿈꾸는 다양한 여행의 모습과 목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세밀한 취향과 숨겨진 니즈까지 반영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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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 참여형 여행 프로젝트 수상작 발표 여행 트렌드 변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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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연천 구석기 축제 연계 상품 출시 5월 황금연휴 여행 수요 공략
- 하나투어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하나투어는 연천군 대표 축제와 관광 자원을 결합한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연천 구석기 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구석기 바비큐 체험과 세계 구석기 체험 마당 구석기 퍼레이드 구석기 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젊은 여행객까지 폭넓은 참여가 기대된다. 하나투어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형태의 여행 상품을 구성했다. 모든 상품에는 구석기 축제 입장권과 함께 최대 2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포함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당일 여행객을 위한 버스 투어 상품은 축제 체험과 함께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임진강자연센터 등 연천의 대표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숙박형 상품은 백학리조트 숙박과 자유로운 축제 관람이 포함되며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이 제공돼 여유로운 일정 운영이 가능하다. 봄철 캠핑 수요를 반영한 캠핑 상품도 눈길을 끈다. 특히 5월 2일 출발 상품 이용 시 가수 배기성의 미니콘서트가 함께 진행돼 축제와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030세대를 겨냥한 밍글링 투어 상품도 마련됐다. 5월 2일 하루 동안 운영되는 연천 당일 밍글링 투어는 웰니스 커뮤니티 서울모닝커피클럽이 호스트로 참여해 연강 나룻길 아침 트레킹과 한옥카페 티타임 구석기 축제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래 여행객들과 교류하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기획전이 단순한 축제 방문을 넘어 체험과 숙박 교류 요소를 결합한 복합형 관광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황금연휴 기간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기본 상품에 더해 캠핑과 밍글링 투어 등 새로운 형태의 상품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라며 연천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지역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사례로 국내 여행 활성화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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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연천 구석기 축제 연계 상품 출시 5월 황금연휴 여행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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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2027 허니문 프로모션 맞춤형 신혼여행 수요 공략
- 하나투어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6년과 2027년 허니문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여행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복잡한 준비 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5월 11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되며 기간 내 예약 고객에게는 커플당 최대 4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혜택은 상품에 따라 얼리버드 할인과 추가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형태로 적용돼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특히 하나투어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별 전문 상담사가 참여하는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을 신청하면 여행 테마와 예산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허니문 상품을 제안받을 수 있어 정보 과잉 속에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 구성도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몰디브 6일과 7일 일정은 올인클루시브 식사와 스노클링 체험을 포함해 휴양 중심의 프리미엄 여행을 제공한다. 푸껫 6일 상품은 마사지와 야경 투어 등 체험 요소를 결합해 여유로운 휴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외에도 여행지에 따라 스냅 촬영과 객실 업그레이드 등 추가 혜택이 제공돼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자유로운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개별 맞춤형 상품도 마련됐다. 하와이 마우이와 오아후를 잇는 9일 일정은 전 일정 자유시간을 보장하며 4성급 이상 오션뷰 호텔 숙박을 포함해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마우이 지역 렌터카 3일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해 현지 이동 편의성도 강화했다. 하나투어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정형화된 패키지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다양한 정보 속에서 여행지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제안을 통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허니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조기 예약 수요를 선점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여행 상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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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2027 허니문 프로모션 맞춤형 신혼여행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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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시즌 맞아 북유럽 프리미엄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장거리 여행 수요를 겨냥한 북유럽 기획전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고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기획전은 북유럽 특유의 청정 자연과 감성적인 도시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돼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시즌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북유럽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긴 일조시간과 선선한 기후 덕분에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며 노르웨이 피오르드를 비롯한 웅장한 자연경관과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감성적인 도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대표적인 여름 장거리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중심으로 북유럽 4국 9일, 북유럽 7국 12일, 아이슬란드와 영국을 결합한 상품, 비즈니스석 탑승 상품 등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여행 기간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과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북유럽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고 개별 수신기를 제공해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즈니스석 탑승 북유럽 4국 10일 일정이 꼽힌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피로도를 줄이고 노르웨이와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핵심 4개국을 여행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육로 해로 항공을 모두 활용하는 이동 동선을 통해 북유럽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노르웨이 일정에서는 플롬 산악열차와 피오르드 유람선 플뢰엔산 후니쿨라 탑승 등 대표적인 자연 체험이 포함돼 있으며 베르겐과 오슬로 관광도 함께 진행된다. 스웨덴에서는 스톡홀름 시청사와 감라스탄 바사 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덴마크 코펜하겐과 핀란드 헬싱키까지 주요 도시를 고르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해상 이동 구간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코펜하겐과 오슬로 구간, 스톡홀름과 핀란드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이동 자체를 여행의 즐거움으로 확장했다. 특히 탈린크 실자라인 크루즈는 최대 2800명 탑승 규모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북유럽 대표 선박으로 오션뷰 객실 숙박을 포함해 색다른 선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전 일정 노쇼핑으로 구성해 여행 본연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상품가를 확정해 가격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는 전용 차량 서비스를 제공해 자택과 인천공항 간 이동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북유럽은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자연경관과 도시 감성이 결합된 대표 장거리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이동 편의성과 상품 완성도 가격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북유럽 기획전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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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시즌 맞아 북유럽 프리미엄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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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질병관리청과 협약 체결 해외여행 안전과 감염병 예방 강화
- 국내 대표 여행사 하나투어가 질병관리청과 손잡고 해외여행 안전 관리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하나투어는 질병관리청과 감염병 유입 예방과 건강한 해외여행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일 오후 질병관리청에서 열렸으며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와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동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여행 전 과정에서의 예방과 건강 정보 제공을 비롯해 연휴와 국제행사 등 주요 시기별 공동 캠페인 추진 해외 감염병 발생 시 위험지역 출국자 대상 건강 정보 제공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여행객이 보다 안전하게 여행을 준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하나투어는 이번 협약을 자사 안전여행 서비스인 세이프티앤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세이프티앤조이는 여행 전 가이드 안전교육과 개런티 프로그램 여행 중 24시간 긴급 의료 지원 서비스 여행 후 사후 관리까지 여행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기념해 3월 20일부터 3주간 무해한 여행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하나투어와 질병관리청 유튜브 채널에서 여행 안전수칙 안내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과 게시판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과 전자기기 음료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행 전부터 여행 후까지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행업계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해외여행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 사례로 향후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여행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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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질병관리청과 협약 체결 해외여행 안전과 감염병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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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글로벌 관광지 도약 본격화
-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고 글로벌 관광지 도약을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아고다와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원주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데미안 피르쉬 아고다 최고상업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2년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돌입했다. 양측은 아고다의 글로벌 관광 데이터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강원의 관광 매력을 세계 시장에 적극 알리고 데이터 기반 관광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관광 매력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겨울에는 평창을 중심으로 한 스키 리조트와 눈 축제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여름에는 시원한 산악 휴양지와 계곡 체험이 인기를 끈다. 여기에 신선한 해산물과 산나물 등 지역 식재료, 전통시장과 문화유산 등 한국 고유의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요소도 풍부하다.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최근에는 개성 있는 부티크 호텔도 늘어나면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도 강화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고다는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강원의 관광 콘텐츠를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여행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타깃 마케팅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민간의 글로벌 역량과 강원의 관광 자원이 결합하면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미안 피르쉬 아고다 최고상업책임자는 강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매력을 지닌 지역으로 세계적인 스키 리조트부터 국립공원과 해변까지 폭넓은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강원의 매력을 전 세계 여행객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장기적으로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아고다는 한국을 핵심 시장 중 하나로 보고 지속적인 투자와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24시간 한국어 고객 지원을 비롯해 국내 숙소와 모텔 상품 확대, 네이버 지도 연동, 카카오페이 등 국내 결제 수단 지원, 한국 맞춤형 마케팅 콘텐츠 등 현지화 전략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번 협력은 강원의 관광 자원을 글로벌 시장에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지역 관광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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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글로벌 관광지 도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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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조사 아시아 미식 여행객 1위 대만 한국 3위 올라
- 아시아 여행객 사이에서 미식 경험이 여행의 핵심 동기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한국 여행객이 아시아 대표 미식 여행 국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2026 여행 전망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 여행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여행 중 음식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가 순위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대만 베트남 한국 순으로 미식 여행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은 응답자의 47퍼센트가 여행의 주요 목적 중 하나로 음식 경험을 꼽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만의 풍부한 길거리 음식 문화와 다양한 미식 콘텐츠가 여행 동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베트남과 한국은 각각 35퍼센트와 34퍼센트로 뒤를 이으며 2위와 3위에 올랐다. 특히 한국 여행객은 다양한 현지 음식을 경험하고 새로운 맛을 탐방하는 데 높은 관심을 보이며 미식 중심 여행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말레이시아와 일본이 각각 33퍼센트와 32퍼센트로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는 31퍼센트로 6위에 올랐으며 태국과 인도는 각각 20퍼센트와 8퍼센트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음식이 여행의 주요 동기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된다. 아시아 여행객들이 여행지를 선택할 때 현지 음식 문화와 미식 경험을 중요한 기준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이는 여행 방식 전반의 변화를 보여준다. 실제로 미식 경험은 아시아 여행객의 주요 여행 동기 순위에서 지난해 6위에서 올해 3위로 크게 상승했다. 이는 단순 관광을 넘어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아고다 관계자는 음식은 전 세계를 연결하는 공통 언어라며 각국 여행객들이 여행 계획에서 미식 경험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 다양한 음식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현지 음식 투어와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을 쉽게 찾고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고다는 현재 30만 개 이상의 액티비티와 600만 개 이상의 숙소 그리고 13만 개 이상의 항공 노선을 제공하고 있으며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예약이 가능하다. 모바일 앱을 통해 다양한 여행 상품을 손쉽게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어 미식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관광 콘텐츠 기획과 지역 관광 전략에서도 미식 요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지역 고유의 음식과 식문화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여행객 유치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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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조사 아시아 미식 여행객 1위 대만 한국 3위 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