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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북중미 축구대회 연계 여행상품 확대…멕시코·캐나다·도쿄 결합 테마 기획전 출시
-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장거리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상품이 확대되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2026 북중미 국제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춘 테마형 기획전을 선보이고, 캐나다 대표 관광지와 일본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 멕시코 경기 관람 중심 상품에서 한 단계 나아가 캐나다 로키, 나이아가라 폭포 등 북미 핵심 관광지와 도쿄 자유일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관람과 장거리 여행을 동시에 즐기려는 수요를 반영해 상품 선택 폭을 넓혔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6월 11일 체코전, 18일 멕시코전(이상 과달라하라),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몬테레이) 등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경기 관람과 함께 멕시코 주요 도시 관광, 캐나다 자연 명소, 일본 도쿄 체류 일정을 결합한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는 각각 약 4만9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아크론과 약 5만3000석 규모의 에스타디오 BBVA를 보유한 멕시코 대표 축구 도시로, 최신식 경기 시설과 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상품 라인업은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테레이를 중심으로 ▲캐나다 로키 연계형 ▲나이아가라 폭포 연계형 ▲도쿄 체류형 ▲현지 조인형 등으로 세분화됐다. ‘붉은악마 멕시코 원정대 응원 패키지’를 비롯해 다양한 일정이 마련됐으며, 가격대는 199만 원대부터 1,200만 원대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캐나다 로키 연계 상품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체험과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 국립공원 등을 포함해 북미 대표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나이아가라 연계 상품은 나이아가라 폭포와 토론토 일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토너먼트 진출 시 추가 경기 관람이 가능한 일정 연장 옵션도 제공한다. 또한 몬테레이·멕시코시티 연계 상품은 귀국 전 도쿄에서 2박 자유일정을 포함해 여행의 다양성을 높였다.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 쇼핑과 미식, 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현지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타코 알 파스토르, 케사디야 등 멕시코 대표 음식은 물론, 프리다 칼로 미술관과 데킬라 농장 방문 등 문화 체험을 포함해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스포츠 이벤트 관람을 넘어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과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이벤트와 현지 체험을 접목한 차별화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스포츠 팬뿐 아니라 색다른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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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북중미 축구대회 연계 여행상품 확대…멕시코·캐나다·도쿄 결합 테마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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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K-컬처, 한국 여행의 출발점”…체류 확대·지역 분산 위한 인프라 과제 제시
- K-컬처가 글로벌 여행 수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를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과제가 제시됐다. 에어비앤비는 4월 28일 서울에서 ‘K-컬처, 여행의 시작이 되다’를 주제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한국의 소프트파워가 해외 여행객의 방한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로벌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K-컬처로 시작된 여행이 재방문과 지역 확산으로 이어지기 위한 전략과 과제도 함께 논의됐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 방문 경험이 있거나 방문을 계획 중인 해외 여행자 4,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K-컬처가 여행 동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발표에 따르면 응답자의 94%가 K-컬처가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으며, 75%는 이를 실제 방문의 핵심 동기로 꼽았다. 특히 K-컬처에 영향을 받은 여행자는 일반 여행자보다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은 소비를 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들은 1인당 평균 435달러를 추가로 지출했으며, 88%가 3박 이상 체류를 계획하거나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8%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여행하는 ‘그룹 여행’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행 목적 역시 단순 관광을 넘어 ‘체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응답자의 91%는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K-팝에 관심을 가진 여행자의 92%는 음식, 역사, 자연 등 보다 폭넓은 문화 체험을 원한다고 밝혔다. 공유숙박 이용자 중 65%는 현지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 숙소를 선택했다고 응답해 ‘로컬 체류형 여행’에 대한 수요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다만 K-컬처로 촉발된 관심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외 지역에 관심을 보인 응답자는 74%에 달했지만, 실제 방문객의 66%는 여전히 서울에만 머무르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잠재 여행자의 83%는 지방 방문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로 ‘적절한 숙박 인프라’를 꼽아 지역 관광 확산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필요성이 강조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K-컬처 기반 여행 수요를 ‘여행의 시작’에서 ‘여행의 완성’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대도시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 콘텐츠 확대, 문화 전달자의 전문성 강화, 공유숙박 제도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지목했다. 관광통역안내사이자 방송인인 파비앙은 “외국인 관광객이 단순 체험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며 전문 해설 인력과 콘텐츠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온지음 레스토랑 박성배 셰프는 “미식 경험이 단순 소비를 넘어 문화와 철학을 이해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전통문화 전반으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숙박 인프라 역시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한국민박업협회 채보영 회장은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독채형 숙소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제도적 제약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현실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어비앤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K-컬처를 실제 체류 경험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K-팝 아티스트 협업 숙소, 한강과 도심 랜드마크를 활용한 이색 숙박, 전통 미식 체험 프로그램 등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전환시키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K-컬처는 이제 한국 여행의 강력한 출발점이 됐다”며 “이를 더 오래 머무는 체류와 지역 확산, 깊이 있는 문화 경험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비앤비는 향후에도 K-컬처 기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증가하는 방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숙박 인프라 개선과 제도 정비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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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K-컬처, 한국 여행의 출발점”…체류 확대·지역 분산 위한 인프라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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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인바운드 브랜드 ‘둘레코리아’ 출범…K-트레킹으로 외국인 유치 나선다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인 승우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인바운드 전문 브랜드 ‘둘레코리아(Dulle Korea)’를 공식 출범하고, 한국의 길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둘레코리아’는 한국 고유의 걷기 여행 문화인 ‘둘레길’에서 착안한 브랜드명으로, 천천히 주변을 살피며 걷는 한국적 정서와 자연·마을·사람이 어우러지는 길 여행의 가치를 담고 있다. 기존에 운영하던 ‘코리아 트레킹 트립(Korea Trekking Trip, KTT)’ 대신 보다 직관적이고 상징적인 이름을 채택해 외국인에게 한국 여행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핵심 상품은 한국의 길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테마 여행이다. 동·서·남해와 DMZ를 잇는 초장거리 도보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을 비롯해 국립공원 등산, 지역 마을에서의 전통 체험 등을 결합한 ‘K-트레킹’ 콘텐츠를 선보인다. 단순 관광을 넘어 산과 바다, 마을을 직접 걸으며 오감으로 체험하는 여행 방식이 특징이다. 둘레코리아는 외국인 관광객이 겪는 지방 접근성 문제 해결에도 초점을 맞췄다. 서울과 부산을 거점으로 전국 주요 여행지를 연결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지역까지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체류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지역 주민의 삶이 반영된 미식 체험과 로컬 숙소에서의 숙박 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생활문화와 정서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의 전문성과 안전성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모든 일정에는 트레킹 전문 관광통역안내사가 동행해 길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설명하고, 아웃도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까지 관리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원근 승우여행사 대표는 “둘레코리아는 단순한 브랜드 변경이 아니라 우리가 가장 잘하는 ‘길 여행’을 통해 한국의 진심을 전하겠다는 의미”라며 “전 세계 여행자들이 한국의 둘레길을 걸으며 ‘진짜 한국’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둘레코리아의 여행 상품과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한국형 도보 여행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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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인바운드 브랜드 ‘둘레코리아’ 출범…K-트레킹으로 외국인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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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 성료 손흥민 메시 맞대결에 프리미엄 스포츠 여행 호응
- 모두투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을 중심으로 기획한 직관 컨셉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험 중심 스포츠 여행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1일 현지에서 진행된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가 높은 만족도 속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LAFC 소속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경기 관람을 핵심으로 구성됐다. 투어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 새벽의 축구 전문가를 운영하는 페노와 협업해 기획됐다.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기획 단계부터 전문가가 참여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MLS 개막전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레전드 이벤트 매치, LA 레이커스와 LA 클리퍼스의 NBA 경기까지 총 3회의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직관했다. 특히 MLS 개막전과 레전드 매치는 BMO 스타디움 1층 프리미엄 좌석에서 관람해 현장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손흥민 선수의 활약과 함께 참가자 전원이 직접 사인을 받는 특별한 경험까지 더해져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스포츠 관람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대표 관광 코스도 연계했다. 산타모니카 비치와 베니스 비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트레이더 조스 방문 등을 포함했고, 1일 자유일정을 통해 개별 취향에 맞는 일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자유일정을 활용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방문이나 샌디에이고 데이투어에 참여하는 등 스포츠와 가족 여행을 동시에 즐겼다는 평가다. 이번 투어에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투어 참가자 4명이 재참여해 상품에 대한 신뢰와 재구매 의향을 확인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관람을 넘어 선수 훈련 현장 방문과 사인 획득 등 현지에서만 가능한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스포츠 직관 상품 확대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경험과 프리미엄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반영한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NBA와 MLB 직관 컨셉투어를 총 7회 운영해 누적 210명을 모객했다. 회차당 25명에서 35명 규모의 소규모 운영과 500만 원에서 700만 원대 가격에도 전 회차가 매진에 가까운 성과를 기록하며 시장성을 입증했다. 모두투어의 해외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는 인플루언서와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관람과 핵심 관광지 연계, 사전 미팅과 오픈 채팅방 운영을 통한 참가자 간 교류 강화로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율을 이어가고 있다. 이대혁 상품본부장은 이번 LA 직관 컨셉투어는 스포츠 팬들이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인 상품이라며 항공과 티켓 확보, 현지 운영 안정성을 고려해 검증된 콘텐츠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앞으로 직관을 비롯해 러닝 다이빙 라이딩 등 다양한 경험형 스포츠 테마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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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 성료 손흥민 메시 맞대결에 프리미엄 스포츠 여행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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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LIVE’, 지난해 누적 방문자 2,200만 명 기록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하나LIVE’가 지난해 누적 방문자 수 2,200만 명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나LIVE’는 지난해 연간 총 350회 이상의 방송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콘텐츠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전년 대비 누적 거래액이 56%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며, 방송 편성을 기존 주 4회에서 주 5회로 확대했다.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가 포함된 하반기 대규모 프로모션 ‘빅하투페어’와 연계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성과가 두드러졌다. 해당 기간 진행한 방송을 통해 신규 회원 유입은 전월 평균 대비 274% 증가했으며, 4분기에는 연중 최고 매출 구간을 형성했다. 하나투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댓글·구매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요소를 강화해 고객 체류 시간을 확대하고,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업계 최초로 ‘LIVE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LIVE 구독 서비스는 고객이 관심 있는 지역과 상품 유형을 설정하면 조건에 맞는 방송 편성 시 자동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독 서비스 연계 후 방송 알림 신청 수는 123% 증가했으며, 구독자를 대상으로 여행 꿀팁 콘텐츠와 시크릿 방송 등 전용 혜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나투어는 오는 3월 보이는 라디오형 팟캐스트 커머스 ‘여행의 참견’을 신규 론칭하고, 버추얼 라이브 등 신규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포맷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라이브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LIVE는 양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라이브 채널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나LIVE 구독자 전용 콘텐츠와 혜택 강화를 중심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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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LIVE’, 지난해 누적 방문자 2,200만 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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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출시 프리미엄 수요 확대에 항공 공급 두 배 늘려
- 모두투어가 봄 시즌을 앞두고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장가계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항공 좌석 확대와 고급 상품군 강화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장가계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5퍼센트 증가했다. 이에 맞춰 장가계 노선 항공 공급석을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프리미엄 중심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기획전은 인천과 장가계를 잇는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무한 장사 광저우 청주 등을 경유하는 일정도 함께 구성했다. 현재 직항 노선에는 에어서울 대한항공 사천항공 등이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과 선택 폭을 동시에 넓혔다. 주요 일정에는 장가계를 대표하는 천문산과 원가계, 신흥 명소로 주목받는 칠성산이 포함된다. 장가계 시내에서 출발하는 천문산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원가계 절경과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했다. 여기에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유리다리 체험과 십리화랑 모노레일 탑승, 보봉호 유람선, 중국 전통 마사지 체험 등 현지 체험 요소를 더해 자연 감상과 액티비티를 균형 있게 담았다. 모두시그니처 이용 고객에게는 귀국 시 장가계 공항 내 모두투어 전용 VIP 라운지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출국 대기 시간 동안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과 간단한 다과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의 마지막까지 프리미엄 경험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 비중을 크게 늘렸다. 3월 출발 기준 장가계 지역 시그니처블랙 판매 비중은 38퍼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12퍼센트포인트 증가했다. 장가계 시그니처블랙 상품은 노옵션 노쇼핑 노팁 원칙을 적용하고 리무진버스 이동과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 숙박을 포함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핵심 체험과 관람 콘텐츠를 포함하고 호텔식과 삼겹살 중국 전통 궁중요리 소고기 오리 모둠구이 등 미식 프로그램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를 강화했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상원문화여유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장가계 근교 봉황고성을 포함한 신규 상품도 출시했다. 봉황고성에서는 야간 나룻배 체험을 통해 화려한 야경과 홍교의 아치형 다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민속 공연과 레이저쇼 등 현지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한다. 이우연 상품본부장은 최근 장가계 프리미엄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항공과 상품, 현지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직항 노선 확대와 모두시그니처 브랜드 고도화, VIP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장가계를 가장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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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출시 프리미엄 수요 확대에 항공 공급 두 배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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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NBA 직관 미서부 여행 출시 농구대학과 협업 스포츠 테마상품 강화
- 하나투어가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손잡고 미국프로농구 NBA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는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스포츠 관람과 미서부 관광을 결합한 테마형 상품으로 국내 농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NBA 직관 여행 상품은 지난 2월 출발한 1차 상품에서 골든스테이트와 멤피스, 샌안토니오 경기 직관과 미서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하나투어는 4월 출발 2차 상품을 추가로 운영한다. 4월 8일 출발하는 미서부 NBA 직관 7일 상품은 구독자 12만 명을 보유한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공동 기획했다. 일정에는 4월 10일 Golden State Warriors와 Los Angeles Lakers의 경기를 Chase Center에서 관람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이어 4월 11일에는 Los Angeles Lakers와 Phoenix Suns의 경기를 Crypto.com Arena에서, 4월 13일에는 Los Angeles Clippers와 Golden State Warriors의 경기를 Intuit Dome에서 관람한다.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를 비롯해 루카 돈치치, 카와이 레너드, 제임스 하든, 데빈 부커 등 NBA 슈퍼스타들의 플레이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농구 팬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관람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Twin Peaks와 Golden Gate Bridge, Pier 39 등 미서부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다른 상품인 4월 6일 출발 미서부 NBA 직관 6일 일정에는 Los Angeles Lakers와 Oklahoma City Thunder, Golden State Warriors와 Los Angeles Lakers의 경기 직관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Oracle Park 투어가 포함돼 선수 전용 공간과 필드 전경을 둘러보며 미국 프로스포츠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1차 상품의 큰 호응을 통해 NBA 직관 여행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경기 관람은 물론 현지 관광과 스포츠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상품으로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직관과 해외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이 확대되는 가운데 NBA 직관 여행이 새로운 스포츠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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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NBA 직관 미서부 여행 출시 농구대학과 협업 스포츠 테마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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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휴양과 도심 관광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강화
- 모두투어가 오키나와의 핵심 관광지와 해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선보이며 일본 단거리 휴양 수요 공략에 나섰다.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한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류큐 왕국의 역사 문화 자원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자연 경관과 도시형 여행 요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 일본 단거리 휴양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이동 부담이 적고 체류 만족도가 높은 여행 일정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1월 일본 여행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퍼센트 증가했으며 특히 오키나와 예약 건수는 같은 기간 약 145퍼센트 늘어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이번 기획전은 오키나와의 대표 명소와 자연 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담아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역사 문화 탐방부터 절경 감상,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요소를 포함해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충족하는 일정으로 설계됐다. 대표 상품인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 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한다. 나하 시내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에서 2박, 선셋 비치와 츄라유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에서 1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일정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이동과 일정 운영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요 일정에는 슈리성과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포함됐다. 이와 함께 글라스보트 체험, 옥천동굴 탐방, 코우리대교와 치넨미사키공원 방문 등 자연 경관과 현지 체험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식사 구성 역시 현지 특색을 반영했다. 무제한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를 포함했으며 자유식 시간에는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등 지역 음식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영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오키나와 기획전은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일정 구성을 알차게 담았다며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시장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별 매력을 살린 다양한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 단거리 휴양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키나와 상품이 시장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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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휴양과 도심 관광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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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효과에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검색 급증 하나투어 인기 지역 상품 강화
- 하나투어가 최근 인기 드라마 방영 이후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 주요 해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속 이국적인 풍경과 감성적인 영상미가 시청자들의 여행 심리를 자극하면서 실제 검색량과 예약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해당 드라마 방영 직후 관련 지역 상품 검색량이 평소 대비 뚜렷하게 상승했다. 특히 설 연휴와 겨울방학이라는 성수기 수요가 맞물리며 단순 관심을 넘어 실질적인 예약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미디어 노출이 여행 수요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드라마 효과가 재확인된 셈이다. 일본 지역에서는 도쿄와 인근 소도시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도쿄 가마쿠라 에노시마 3일과 4일 상품은 대도시와 해안 소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쿄의 대표 명소인 아사쿠사와 오다이바를 비롯해 가마쿠라와 에노시마 일대의 감성적인 풍경을 담았다. 특히 카타세이항 흰 등대와 하세역 기찻길 등 드라마 속 장면을 연상시키는 장소들이 포함돼 젊은 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캐나다 상품 역시 상승세다. 캐나다 항공일주 10일 상품은 광활한 자연 절경과 휴식을 결합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절경으로 꼽히는 레이크 루이스와 로키산맥의 중심 도시 밴프를 방문해 대자연의 풍광을 만끽하도록 했다. 또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객실에서 숙박하는 일정으로 차별화를 꾀해 프리미엄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이탈리아 상품도 관심이 높다. 이탈리아 남북완전일주 9일 상품은 고대 유적과 예술 도시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기획됐다. 수도 로마와 르네상스의 중심지 피렌체를 비롯해 토스카나 지역의 대표 도시 시에나까지 포함해 이탈리아 반도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나투어는 드라마 방영 직후 검색 트래픽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주요 검색 채널에서 해당 지역 대표 상품이 상단에 노출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단순 노출 확대를 넘어 고객이 관심 지역을 보다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정보를 정교화했다는 설명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미디어에 노출된 여행지는 방송 직후 검색량과 예약률이 즉각 상승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화면 속 감동을 실제 여행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별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드라마와 예능 등 콘텐츠 기반 여행 수요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행사들이 데이터 분석과 상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미디어 노출 효과를 얼마나 빠르게 상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느냐가 향후 성과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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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효과에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검색 급증 하나투어 인기 지역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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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대만 출시 단거리 프리미엄 수요 공략
- 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여행지 대만 상품을 한층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단거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2시간대의 짧은 비행 시간과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을 갖춘 대만의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이동 숙박 관광 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인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직장인과 엠지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 단거리 목적지다.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퍼센트 증가했으며,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타이베이는 8.1퍼센트를 기록해 오사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짧은 일정으로도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선보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 속에서도 프리미엄 경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 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의 몰입도를 강화했다. 일정에는 대만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지를 균형 있게 담았다. 세계적인 문화 유산을 소장한 국립 고궁박물관과 현지 먹거리와 활기를 체험할 수 있는 스린 야시장, 타이베이의 대표 사찰인 용산사를 방문한다. 근교 명소인 단수이와 지우펀을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타이베이의 상징적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전망대 관람과 스펀 천등 날리기 체험, 시먼딩 관광 등 약 90달러 상당의 인기 선택관광을 기본 일정에 포함해 현지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여행 만족도를 끌어올렸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식 콘텐츠 역시 차별화했다. 딘타이펑 딤섬을 비롯해 궈바훠궈, 펑리수 등 대만 대표 먹거리를 일정에 포함해 먹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현지 미식 체험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짧은 일정에서도 대만의 맛과 문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쇼핑 일정을 줄이는 대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과 자유 시간을 확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단순 관광을 넘어 여행 경험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둔 브랜드라는 설명이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에서도 이동 숙박 관광 미식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밀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이번 상품 출시를 계기로 단거리 고품질 여행 수요를 적극 흡수하고,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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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대만 출시 단거리 프리미엄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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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출시 비즈니스 직항과 5성급 숙박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 수요 확대에 발맞춰 현지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을 선보이며 고급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이동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 전 과정을 만족도 중심으로 재설계한 하이엔드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차별화된 장거리 유럽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엔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확대된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2024년 론칭한 모두투어의 고급 브랜드다. 단순히 가격대가 높은 상품이 아니라 이동의 편의성, 숙박의 안정성, 현지 체험의 깊이, 미식 경험의 완성도 등 여행 전반을 세밀하게 기획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든 하이클래스 상품은 노쇼핑 노옵션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하며 기사 가이드 경비를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고객 만족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핵심 선택관광을 기본 일정에 포함시켜 현지 체험의 폭을 넓혔다. 숙박은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로 구성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체험을 강화해 프리미엄 여행의 기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은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9일이다. 왕복 항공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인천과 이스탄불을 직항으로 연결한다. 장거리 비행의 피로도를 줄이는 동시에 일정 초반부터 안정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현지에서는 국내선 항공편을 세 차례 포함해 장거리 버스 이동을 최소화하고 주요 관광지 체류 시간을 늘렸다. 숙박 역시 월드 체인 5성급 호텔과 함께 보스포루스 해협을 조망할 수 있는 Shangri-La Bosphorus, Istanbul에 투숙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이동과 숙박의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려 장거리 유럽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편안함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일정은 역사 문화 자연을 균형 있게 아우른다. 오스만 제국의 화려함을 간직한 돌마바흐체 궁전과 비잔틴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성소피아 성당, 오스만 술탄의 생활 공간이었던 톱카프 궁전, 이슬람 건축미의 상징인 블루모스크 등을 방문한다. 고대 도시 유적지인 에페소 유적지와 히에라폴리스, 석회붕의 절경으로 유명한 파묵칼레도 일정에 포함했다.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와 지프 사파리, 안탈리아 유람선, 파묵칼레 카트 투어, 피에르로티 언덕 케이블카 등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액티비티를 엄선해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 중심의 일정을 구성했다. 미식 구성 역시 차별화했다. 아다나 케밥과 항아리 케밥, 쾨프테 케밥 등 지역 대표 요리와 전통 화덕 피자 피데, 디저트 카이막 등을 포함해 현지 음식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장거리 일정의 특성을 고려해 일정 중후반에는 한식을 균형 있게 배치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강민관 유럽사업부 부서장은 하이클래스는 단순히 고가 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기획한 브랜드라며 튀르키예처럼 이동 거리와 일정 구성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는 지역에서 모두투어의 차별화된 기획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장거리 유럽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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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출시 비즈니스 직항과 5성급 숙박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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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붉은악마 공식 파트너 선정 기념식 개최… 2026 북중미 글로벌 축구 상품 출시
- 모두투어는 2026년 북중미 글로벌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응원단 붉은악마의 공식 파트너 여행사로 선정돼, 지난 9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우준열 사장과 이대혁 상품본부장을 비롯해 붉은악마 조호태 운영위원장, 김창섭 운영지원팀장 등이 참석해 원정 응원 상품 기획과 현지 운영 체계, 공동 마케팅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일정 설계를 기반으로, 관람·응원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 기획 및 프로모션을 확대해 서포터스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서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모두투어는 이에 맞춰 붉은악마 전용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멕시코시티 직항으로 출국하고, 몬테레이–인천 직항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적용해 이동 효율을 높였으며, 현지 국내선 연계까지 더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췄다. 특히 안전성과 이동 효율을 고려해 육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는 등 치안·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전 일정 정규 1급 이상 호텔 숙박, 주요 관광지 탐방, 전용 차량 이동, 자유일정을 조합한 18~19일 내외의 세미 패키지형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응원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서포터즈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1경기 관람 상품부터 3경기 전 일정 관람 상품까지 선택 폭을 넓혔다. 관람 외 시간에는 칸쿤 올인클루시브 럭셔리 리조트 체험과 프리다 칼로 미술관을 포함한 멕시코시티 문화 탐방 등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해, 멕시코의 휴양·문화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투어는 붉은악마 서포터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운영 안정성을 강화한 원정 응원 환경을 구축하고, 글로벌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아에로멕시코, 웨스트젯 등 항공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캐나다–멕시코 연계 노선을 활용한 신규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기념식은 단순한 여행 상품 출시를 넘어, 대한민국 응원 문화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붉은악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안전과 이동 효율, 응원 몰입도, 여행의 즐거움까지 아우른 상품을 선보여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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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붉은악마 공식 파트너 선정 기념식 개최… 2026 북중미 글로벌 축구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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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최우수·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 선정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한 해 동안 우수한 역량을 보인 ‘2025 최우수·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전국 공식인증예약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성과와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으며, 총 93개(최우수 19곳, 우수 74곳)의 공식인증예약센터가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공식인증예약센터에는 연도가 새겨진 스탠딩 명패와 인증 스티커를 제공한다. 하나투어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를 선정해 인증 기념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증 제도를 통해 공식인증예약센터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공식인증예약센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류양길 하나투어 영업본부장은 “공식인증예약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라며 “전국 공식인증예약센터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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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최우수·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