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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논 한가운데서 즐기는 겨울 브런치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나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 자연과 가장 가까운 휴식을 제안하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나스가 오는 3월 20일까지 겨울 한정 브런치 프로그램 야타이 투 팜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단 한 팀만을 대상으로, 눈 덮인 논 한가운데 마련된 특별석에서 겨울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현장에서 조리한 요리를 즐기는 이색적인 식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 내 농장인 아그리 가든에서는 연간 120종이 넘는 채소와 허브를 재배하고 있다. 수확한 채소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흙 속에 저장되는데, 이는 일본 농가에서 전통적으로 활용해온 방식으로 서리로부터 작물을 보호하고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겨울에도 채소의 맛을 온전히 살릴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농장을 둘러보며 이러한 흙 저장 채소를 직접 파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수확한 채소는 논두렁에 설치된 야외 조리대에서 셰프가 숯불로 간단하게 구워낸다. 불에 천천히 익힌 채소는 고유의 단맛과 감칠맛이 살아나 깊고 담백한 풍미를 선사한다. 채소 그릴 요리와 함께 따뜻한 돼지고기와 뿌리채소를 끓여낸 이탈리아식 전골 볼리토 미스토, 가마에서 구운 애플파이까지 코스로 제공돼 한 끼의 식사가 완성된다. 모든 요리는 한 접시씩 갓 만들어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백미는 하루 한 팀만을 위해 준비된 논 한가운데의 특별석이다. 약 8500제곱미터에 달하는 넓은 논 중앙에 돔 형태의 텐트를 설치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텐트 외벽은 투명한 소재로 제작돼, 눈으로 덮인 논과 나스 산맥의 설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맑고 차가운 겨울 공기와 고요한 전원 풍경 속에서 오롯이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다. 야타이 투 팜은 리조나레 나스가 지향하는 고원형 농촌 체험 리조트의 콘셉트를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밭과 논을 그대로 활용해 식탁을 농원으로 옮긴다는 발상에서 출발해, 농작물의 수확부터 조리, 식사까지 전 과정을 자연 속에서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일본 농촌의 전통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제철 식재료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겨울 여행 콘텐츠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5일부터 3월 20일까지 평일에만 운영되며, 오전 9시 45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요금은 성인 기준 3200엔으로 숙박 플랜에 포함된 조식에 대한 추가 요금이다. 농장 투어, 흙 저장 채소 수확 체험, 겨울 한정 브런치가 포함된다. 한 팀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일 3일 전 오후 3시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악천후 시에는 실내 레스토랑에서 대체 메뉴가 제공되며, 날씨나 수확 상황에 따라 체험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겨울의 맛과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색다른 일본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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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겨울방학 마무리 패키지 출시 아이들에게 특별한 새 학기 선물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겨울 방학의 마지막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하고, 다가오는 새 학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브릭 앤 펀 드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릭 앤 펀 드림 패키지는 1월 30일부터 3월 15일까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방학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성인 2인과 소인 3인까지 최대 5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조식 뷔페와 인기 레고 박스 증정 혜택을 하나로 묶었다. 이번 패키지는 부모에게는 새 학기 선물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는 직접 선물을 고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은 체크인 시 선물 교환권을 받고, 레고랜드 호텔 2층에 위치한 리틀 빅샵에서 레고 밴, 제트기 대 자동차, 반려견 베이커리 등 인기 레고 제품 3종 가운데 원하는 하나를 선택해 교환할 수 있다. 호텔 투숙객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레고 원데이 클래스는 방학 기간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과 키즈 그라운드 프로그램이 연령별 난이도에 맞춰 무료로 운영돼, 투숙 기간 내내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레고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겨울 방학의 알찬 마무리와 힘찬 새 학기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레고 선물도 받고 가족과 함께 호텔에서 즐거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구성으로, 아이들과 가족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고랜드 호텔의 브릭 앤 펀 드림 패키지와 레고 원데이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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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겨울방학 마무리 패키지 출시 아이들에게 특별한 새 학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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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찾은 소확행… 라한호텔, 로컬 여행 감성 담은 실용적인 굿즈 인기
-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로컬 여행의 감성을 담은 굿즈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관광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국내 대표 로컬 호텔 체인 브랜드로서 풍부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라한호텔 경주와 전주의 북스토어&카페에서는 여행지에서 사유하기 좋은 도서를 큐레이션해 선보이고, 지역 특색이 담긴 소품들을 전시·판매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1000원짜리부터 10만원대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전략도 유효했다. 특히 ‘경주산책’은 지역 청년 예술가와 로컬 소품숍의 아이템을 포함한 다채로운 상품들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지난해 굿즈 판매량 및 판매액을 집계한 결과,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재해석해 로컬 정체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상품들이 큰 인기를 모았다. 첨성대를 모티브로 한 경주시 공식 관광 마스코트 첨성이의 귀여운 매력을 살린 ‘첨성이 인형 키링’은 지난해 판매액 1위를 기록했다. 첨성대를 마트료시카 형태로 제작한 ‘첨트료시카’가 그 뒤를 이었다. 월정교와 경주 탑을 미니어처로 구현한 ‘경주 유적지 연필꽂이’와 옛 신라인의 모습부터 금관, 유적지 등을 아기자기하게 그린 ‘경주2 다이어리 스티커’ 등 문구류도 판매량 상위권을 차지했다. 라한호텔 전주의 북스토어&카페 ‘전주산책’에서는 예향의 도시 전주의 매력을 살린 공예 굿즈가 주목받았다. ‘심 닳도록 공부하니라 욕봤소’, ‘암시랑토 안혀 게안해야’ 등 재치 있는 위로 문구가 적힌 ‘전라도 사투리 볼펜’이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황동 꽃장식으로 고전미가 돋보이는 ‘황동 티스푼·티포크’가 가장 높은 판매액을 기록했다. 좋은 의미를 담은 영롱한 원석을 전통 매듭으로 엮은 ‘소원팔찌’와 ‘오얏꽃 머리끈’도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고급스러운 호캉스의 추억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라한호텔의 시그니처 향 아이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라한호텔의 로비와 객실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유칼립투스 향을 담은 ‘라한 디퓨저’와 ‘라한 샤쉐’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라한 입욕제’는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라한호텔은 여행 경험을 보다 의미 있게 소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 협업 상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라한호텔은 지난해 ‘경주산책’과 ‘전주산책’을 찾아주신 분들이 로컬 굿즈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올해도 다채로운 지역 아이템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여행 이후에도 일상에서 로컬 여행의 즐거운 기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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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찾은 소확행… 라한호텔, 로컬 여행 감성 담은 실용적인 굿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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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논 한가운데서 즐기는 겨울 브런치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나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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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논 한가운데서 즐기는 겨울 브런치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나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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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겨울방학 마무리 패키지 출시 아이들에게 특별한 새 학기 선물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겨울 방학의 마지막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하고, 다가오는 새 학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브릭 앤 펀 드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릭 앤 펀 드림 패키지는 1월 30일부터 3월 15일까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방학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성인 2인과 소인 3인까지 최대 5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조식 뷔페와 인기 레고 박스 증정 혜택을 하나로 묶었다. 이번 패키지는 부모에게는 새 학기 선물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는 직접 선물을 고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은 체크인 시 선물 교환권을 받고, 레고랜드 호텔 2층에 위치한 리틀 빅샵에서 레고 밴, 제트기 대 자동차, 반려견 베이커리 등 인기 레고 제품 3종 가운데 원하는 하나를 선택해 교환할 수 있다. 호텔 투숙객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레고 원데이 클래스는 방학 기간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과 키즈 그라운드 프로그램이 연령별 난이도에 맞춰 무료로 운영돼, 투숙 기간 내내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레고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겨울 방학의 알찬 마무리와 힘찬 새 학기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레고 선물도 받고 가족과 함께 호텔에서 즐거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구성으로, 아이들과 가족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고랜드 호텔의 브릭 앤 펀 드림 패키지와 레고 원데이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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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찾은 소확행… 라한호텔, 로컬 여행 감성 담은 실용적인 굿즈 인기
-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로컬 여행의 감성을 담은 굿즈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관광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국내 대표 로컬 호텔 체인 브랜드로서 풍부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라한호텔 경주와 전주의 북스토어&카페에서는 여행지에서 사유하기 좋은 도서를 큐레이션해 선보이고, 지역 특색이 담긴 소품들을 전시·판매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1000원짜리부터 10만원대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전략도 유효했다. 특히 ‘경주산책’은 지역 청년 예술가와 로컬 소품숍의 아이템을 포함한 다채로운 상품들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지난해 굿즈 판매량 및 판매액을 집계한 결과,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재해석해 로컬 정체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상품들이 큰 인기를 모았다. 첨성대를 모티브로 한 경주시 공식 관광 마스코트 첨성이의 귀여운 매력을 살린 ‘첨성이 인형 키링’은 지난해 판매액 1위를 기록했다. 첨성대를 마트료시카 형태로 제작한 ‘첨트료시카’가 그 뒤를 이었다. 월정교와 경주 탑을 미니어처로 구현한 ‘경주 유적지 연필꽂이’와 옛 신라인의 모습부터 금관, 유적지 등을 아기자기하게 그린 ‘경주2 다이어리 스티커’ 등 문구류도 판매량 상위권을 차지했다. 라한호텔 전주의 북스토어&카페 ‘전주산책’에서는 예향의 도시 전주의 매력을 살린 공예 굿즈가 주목받았다. ‘심 닳도록 공부하니라 욕봤소’, ‘암시랑토 안혀 게안해야’ 등 재치 있는 위로 문구가 적힌 ‘전라도 사투리 볼펜’이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황동 꽃장식으로 고전미가 돋보이는 ‘황동 티스푼·티포크’가 가장 높은 판매액을 기록했다. 좋은 의미를 담은 영롱한 원석을 전통 매듭으로 엮은 ‘소원팔찌’와 ‘오얏꽃 머리끈’도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고급스러운 호캉스의 추억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라한호텔의 시그니처 향 아이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라한호텔의 로비와 객실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유칼립투스 향을 담은 ‘라한 디퓨저’와 ‘라한 샤쉐’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라한 입욕제’는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라한호텔은 여행 경험을 보다 의미 있게 소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 협업 상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라한호텔은 지난해 ‘경주산책’과 ‘전주산책’을 찾아주신 분들이 로컬 굿즈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올해도 다채로운 지역 아이템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여행 이후에도 일상에서 로컬 여행의 즐거운 기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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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팬 창작 작품 ‘반지의 제왕’ 특별 전시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지역 레고 팬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초대형 레고 팬 창작 작품 전시에 나서며,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에 레고랜드에 전시되는 작품은 레고 창작 크루 ‘볼트비’가 제작한 ‘반지의 제왕 디오라마 컬렉션’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의 주요 장면을 재해석한 본 작품은 가로 1m, 세로 4m, 높이 1m에 달하는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며, 레고 브릭 약 25,000개가 사용되었고 완성까지 총 300시간이 소요됐다. 기존 반지의 제왕 시리즈 제품 일부를 활용하거나 새로운 형태로 재창조하는 기법이 적용된 본 작품은 정교한 디테일 속 유쾌한 이스터 에그가 숨어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지의 제왕 디오라마 컬렉션’은 오늘 1월 23일(금)부터 3월 15일(일)까지 파크 내 최대 규모 매장인 ‘빅샵’에 전시되며, 레고랜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을 제작한 볼트비는 춘천에 위치한 레고 테마 카페 ‘220V’ 소속의 레고 창작 크루다. 이번 전시는 2025년 9월 데스스타 제품 특별 조립 시연 이후 레고랜드와 220V의 두 번째 협업으로서, 지역 레고 팬 커뮤니티와의 동반자 관계 구축을 넘어, 빼어난 실력을 지닌 우리나라 레고 창작자들의 작품을 뽐낼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본 작품은 기존 레고 세트의 조립도를 따르지 않고 창작자가 직접 설계하고 만든 MOC (My Own Creation) 작품으로, 레고랜드가 공식적으로 MOC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전 세계 최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볼트비의 양철웅 대표는 “전 세계 최초로 레고랜드에서 ‘반지의 제왕’ MOC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이번 협업은 지역 창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상생의 모델로서, 레고랜드의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지고 방문객들께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고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겨울 시즌 레고랜드를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멋진 창작 작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레고 본연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https://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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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팬 창작 작품 ‘반지의 제왕’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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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발리, 발리 힌두교 전통과 고대 인도 지혜를 접목한 4박 5일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 선보여
- 호시노야 발리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발리의 성스러운 자연과 전통을 바탕으로 한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발리 힌두교의 전통적 회복법과 고대 인도의 지혜를 접목한 4박 5일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메인 테마는 ‘성스러운 계곡에서의 회복’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긴장과 이완의 리듬을 반복하며 신체와 마음, 정신의 균형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하며 무르카트(정화 의식), 요가, 스트레칭, 발리 전통 무용, 스파 트리트먼트, 영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에너지의 흐름을 정돈하고 심신의 회복을 돕는다. 발리 힌두교 전통에서 출발하는 ‘정화와 회복’ 프로그램은 고대부터 발리에 전해 내려온 ‘무르카트(정화 의식)’로 시작된다. 참가자는 발리 힌두교의 성지인 티르타운푸 사원에서 무르카트의 정신적 의미와 문화적 배경을 배우고, 이후 스바투 마을로 이동해 신성한 샘물의 원천지로 향한다. 차갑고 맑은 샘물에 몸을 맡기며 부정적인 감정과 스트레스를 씻어내고, 신체와 마음의 정화를 경험한다. 이와 함께 스트레칭과 요가 프로그램을 통해 근육의 긴장과 이완을 반복하며 신체의 가동 범위를 넓히고, 마인드풀니스에 집중한다. 매일 진행되는 스트레칭 외에도 개인의 수준과 취향에 맞춘 프라이빗 요가 세션이 제공된다. 문화와 움직임을 통한 심신의 활성화 프로그램 3일 차에는 발리 전통 무용 수업이 진행된다. 발리 무용의 각 동작은 삶의 축복과 조화, 균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참가자는 무용을 통해 근육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발리 문화와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호시노야 발리는 진정한 건강을 신체·마음·정신의 통합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활력과 우아함, 기쁨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양 높은 식사 프로그램과 스파 트리트먼트 체류 기간 제공되는 식사는 지역에서 유래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된 영양 프로그램으로 신체 회복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선한 채소와 견과류, 해산물 요리 등을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고 의식적인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다. 또한 정글 속 스파 시설에서는 매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길 수 있으며 개인의 컨디션에 맞춰 마사지 또는 디톡스 바디 랩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손길을 통해 깊은 치유와 재생의 시간을 제공한다. 호시노야 발리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 일정 1일 차|웰컴 프로그램 15:00 체크인 16:00 애프터눈 타페 & 모히토 17:00 스파 트리트먼트 18:00 저녁 식사 2일 차|성스러운 샘 탐방과 목욕 체험 07:00 우붓 계곡 심호흡(스트레칭) 07:30 아침 식사 08:30 티르타운푸 사원 이동 10:00 스바투 마을 무르카트 12:30 점심 식사 14:00 스파 트리트먼트 18:00 저녁 식사 21:00 월광 심호흡 3일 차|문화 몰입 체험 07:00 우붓 계곡 심호흡 07:30 아침 식사 10:00 발리 전통 무용 수업 12:30 점심 식사 14:00 스파 트리트먼트 17:00 저녁 식사 18:30 발리 무용 공연 관람 4일 차|요가 & 리바이탈라이제이션 07:00 우붓 계곡 심호흡 07:30 아침 식사 10:00 프라이빗 요가 12:30 점심 식사 14:00 스파 트리트먼트 19:00 저녁 식사 21:00 월광 심호흡 5일 차|프로그램 마무리 07:00 우붓 계곡 심호흡 07:30 아침 식사 10:00 발리 전통 수공예 체험(차난 만들기) 12:00 체크아웃 프로그램 상세 안내 · 기간: 4박 5일 · 요금: 1인 IDR 1936만(세금·서비스료 포함) · 포함 사항: 체류 중 식사(조·중·석식), 일정에 포함된 프로그램 · 불포함 사항: 숙박 요금, 도착 및 출발 교통편 · 예약: 프로그램 시작 2주 전까지 사전 예약 필수 · 취소 수수료: 7~4일 전 50%, 3일 전~당일 100% · 비고: 12월 24일~1월 5일(연말연시) 운영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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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발리, 발리 힌두교 전통과 고대 인도 지혜를 접목한 4박 5일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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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대표 절경 ‘빙폭’과 함께하는 7가지 겨울 프로그램 개최
- 오이라세(おいらせ) 계류를 따라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 호텔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가 지역과 함께 걸어온 20주년을 기념해 아오모리의 겨울 절경을 대표하는 ‘빙폭(氷瀑)’을 테마로 한 총 7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기획은 오이라세 계류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겨울 풍경 ‘빙폭’ 즉, 겨울 폭포를 다양한 시점과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특한 빙폭 디자인의 랩핑 버스, 밤의 환상적인 라이트업 투어, 가이드 동반 디스커버리 투어는 물론, 온천·관내 전시·굿즈까지 빙폭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 겨울 폭포의 아름다움을 담은 ‘오이라세 빙폭 버스’ 오이라세 계류의 겨울을 상징하는 빙폭을 차체 전체에 프린트한 ‘오이라세 빙폭 버스’의 운행을 2026년 1월 17일부터 시작했다. ‘마몬이와(馬門岩)’와 ‘초시오타키(銚子大滝)’ 두 곳의 빙폭을 모티브로 섬세한 얼음이 장대한 조형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표현한 특별 디자인이다. 탑승 전부터 빙폭의 세계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실제 절경과 마주하는 순간의 감동을 더욱 깊게 한다. · 기간: 2026년 1월 17일~3월 27일(격일 운행) · 시간 : 07:25~08:15 / 08:40~09:30 / 09:55 / 11:10~12:00 / 13:25~14:15 / 14:40~15:30 · 요금: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 운행 루트는 오이라세 계류 버스 투어 내용에 준함 2. 밤의 신비를 담은 ‘빙폭 라이트업 투어’ 밤의 냉기에 의해 성장한 빙폭을 라이트업으로 연출해 얼음 본연의 질감과 색감을 강조하는 투어다. 암벽을 따라 형성된 고드름이 빛과 만나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겨울 밤 오이라세 계류만의 신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3월 1일 · 시간 : 17:30~18:30(12월 20일~2월 5일) / 18:45~19:45 / 20:00~21:00 / 21:15~22:15 · 요금: 1500엔(세금 포함) · 사전 예약 필수 3. 낮의 스케일을 체감하는 ‘오이라세 계류 버스 투어’ 빛이나 시간대에 따라 반짝임이 달라지는 겨울 폭포를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잘 아는 가이드가 안내한다. 밝은 시간대이기에 볼 수 있는 겨울 폭포의 스케일과 나무와 암벽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대비 등 겨울 오이라세 계류만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 기간: 2025년 12월 6일~2026년 3월 27일 · 시간 : 07:25~08:15 / 08:40~09:30 / 09:55 / 11:10~12:00 / 13:25~14:15 / 14:40~15:30 · 요금: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4. 빙폭의 형성과 의미를 알아보는 ‘빙폭 디스커버리’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사랑하는 ‘계류 컨시어지’가 겨울 오이라세 계류를 대표하는 절경 ‘겨울 폭포’의 매력과 겨울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단순한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신비와 흥미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해설하는 볼거리 가득한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 기간: 2025년 12월 5일~2026년 3월 26일 · 시간 : 19:00~19:30 · 요금: 무료 5.빙폭 풍경을 재현한 노천탕 ‘빙폭의 탕’ 욕조를 둘러싸듯 솟아오른 일면의 겨울 폭포가 특징이다. 풍경 높이 약 3.5m, 폭 약 16m의 벽에 겨울 폭포를 재현한 박력 만점의 노천탕에서는 오이라세 계류를 내려다보며 얼음과 눈의 풍경을 감상하는 특별한 온욕을 즐길 수 있다. · 기간: 2025년 12월 5일~2026년 3월 27일 · 시간 : 06:00~11:30 / 14:30~24:00 · 요금: 무료 6. 낮과 밤이 다른 ‘빙폭 아트 스트리트’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겨울 폭포의 아름다움을 공간 연출로 표현했다. 낮에는 태양의 빛을 받아 하얗게 반짝 반짝 빛나는 겨울 폭포, 야간에는 라이트 업으로 환상적으로 떠오르는 밤의 겨울 폭포를 얼음 층을 재현한 아이스 커튼과 아트 패널, 조명 연출로 구현했다. 관내에서 겨울 오이라세 계류만의 환상적인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 기간: 2025년 12월 5일~2026년 3월 27일 · 시간 : 06:00~17:00(주간) / 17:00~06:00(야간) · 요금: 무료 7. 체험의 기억을 담는 ‘빙폭 캡슐 토이’ 빙폭 관련 콘텐츠를 2개 이상 체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랠리를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호텔 오리지널 배지나 빙폭 캔들 등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캡슐 토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기간: 2025년 12월 26일 ~ 2026년 3월 1일 · 시간: 09:00~18:00 ·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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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대표 절경 ‘빙폭’과 함께하는 7가지 겨울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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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에서 즐기는 요코하마 OMO5 바샤미치 호시노 리조트 신규 개관
-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by 호시노 리조트가 2026년 1월 15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 호텔은 같은 해 4월 개업한 OMO7 요코하마와 함께, 요코하마에 두 개의 OMO 브랜드 거점을 완성하며 도시형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는 바샤미치역과 직접 연결된 초고층 복합 빌딩의 46층부터 51층까지 자리 잡았다. 지상 154미터 높이에서 요코하마 항구와 도심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호시노 리조트 최초의 아파트먼트 호텔로, 모든 객실에 주방과 세탁 건조기를 갖춰 장기 체류에도 적합한 구조를 갖췄다. 집처럼 편안하면서도 호텔의 품격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호텔의 메인 콘셉트는 360도 천공의 보야주다. 배를 모티브로 한 객실과 공용 공간에서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마치 하늘 위를 항해하는 듯한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바다와 고층 빌딩이 어우러진 요코하마의 풍경은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아침에는 빛나는 항구와 도시가, 밤에는 화려한 야경이 펼쳐져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공용 공간인 OMO 베이스는 회랑식 구조로 설계돼 360도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대형 창으로 이루어진 입구와 나이트 뷰 데크에서는 요코하마의 야경을, 베이 뷰 데크에서는 아침 햇살에 빛나는 항구 도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당구 등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존과 외국 영화가 상영되는 시어터 룸도 마련돼 있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이 된다. 공간 디자인 전반에는 크루즈선의 분위기가 녹아 있다. 프런트는 배를 조종하는 조타실을 연상시키며, 구명환을 모티브로 한 장식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플레이 존과 나이트 파티 공간은 선상 이벤트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고, 객실은 따뜻한 색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선상 여행의 감성을 담아냈다.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는 총 9가지 타입, 175실 규모로 구성됐다. 모든 객실에 주방과 세탁 건조기가 있어 타워형 레지던스에 머무는 듯한 여유를 제공한다. 수도권과 신칸센, 공항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음식점과 카페, 슈퍼마켓이 밀집해 있다. 프런트에는 스태프가 추천하는 지역 명소를 담은 동네 지도도 비치돼 있어 맛집 탐방과 골목 여행에도 유용하다. 장기 체류는 물론, 가족과 그룹 여행, 기념일을 위한 특별한 숙소로도 손색이 없다. 요코하마의 하늘 위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여행 방식이 이곳에서 펼쳐진다. 시설명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by 호시노 리조트 주소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나카구 기타나카도리 5-57-2 숙박 요금 디럭스 트윈룸 1박 1실 3만엔부터 OMO 하우스 코너 스위트 1박 1실 13만5000엔부터 세금 포함 식사 미포함 시설 OMO 베이스 숙박객 전용 라운지 피트니스 셀프 로커 객실 수 175실 연면적 1만6772제곱미터 호텔 46층에서 51층 교통 요코하마 고속철도 미나토미라이선 바샤미치역 직결 개업일 202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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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에서 즐기는 요코하마 OMO5 바샤미치 호시노 리조트 신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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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셋 카이탁 홍콩 쓰리 위시 패키지로 나만의 홍콩 여행 설계
- 홍콩 카이탁 지역에 위치한 도르셋 카이탁 홍콩이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숙박 경험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도르셋 쓰리 위시 3 Wishes 룸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2박 이상 투숙 시 최대 25퍼센트 요금 할인과 함께, 총 9가지 혜택 중 3가지를 투숙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쓰리 위시 패키지는 휴양과 비즈니스, 가족 여행 등 다양한 여행 유형을 고려해 마련됐다. 현대적인 럭셔리와 지역 고유의 경험을 조화롭게 담아, 여행객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홍콩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가족이나 레저 여행객을 위한 옵션으로는 구룡성 지구의 리틀 타일랜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지 스낵 바우처가 제공된다. 계란 와플과 판단 번, 망고 롱안 코코넛 디저트 등 홍콩과 동남아 감성이 어우러진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무료 조식, 객실 업그레이드, 홍콩 시내 이동에 편리한 옥토퍼스 카드 등도 선택할 수 있다. 비즈니스 여행객이라면 구룡역까지 이동 가능한 공항철도 티켓, 무료 정장 다림질 서비스, 원활한 업무를 위한 현지 데이터 SIM 카드 중에서 필요한 혜택을 고를 수 있다. 출장과 여행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실용적인 구성이다. 도르셋 카이탁 홍콩은 세계적인 콘서트와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열리는 카이탁 스포츠 파크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다. 투숙객은 메인 스타디움과 카이탁 쇼핑몰로 연결되는 전용 보행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에어사이드 메가몰과 카이탁 MTR역까지 운행되는 무료 셔틀 서비스도 제공된다. 레저 여행객은 인근의 구룡성채 공원을 찾아 홍콩의 과거를 돌아보거나, 옛 카이탁 공항 부지를 방문해 항공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미식가라면 구룡성 일대를 거닐며 동남아시아 요리와 전통 조주 요리를 맛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된다. 도르셋 카이탁 홍콩은 트리플룸과 쿼드룸, 커넥팅룸, 발코니 스위트 등 가족과 단체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객실을 포함해 총 373개의 모던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진보로 스카이바, 카이푹라우, 시에테 오초 등 개성 있는 다이닝 공간도 마련돼 있어 숙박의 즐거움을 더한다. 도르셋 카이탁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예약하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설계된 맞춤형 홍콩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여행의 목적이 무엇이든, 쓰리 위시 패키지는 홍콩에서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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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셋 카이탁 홍콩 쓰리 위시 패키지로 나만의 홍콩 여행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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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숙박부터 스키까지…2026 겨울 여행의 모든 선택지 제안
-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겨울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숙박을 중심으로 미식, 워터월드, 스파, 스키 콘텐츠를 결합해 휴식형부터 액티비티형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객실 중심의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하이원 봄을 담다 패키지는 오는 1월 25일까지 판매된다. 겨울 시즌에 봄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최대 82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객실 1박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 기간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봄과 초여름까지 활용할 수 있다. 숙박과 식사, 이동 편의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객실 1박을 기본으로 린카 또는 라비스타 점심 1종, 그랜드테이블 조식 1인, 발렛파킹 1회, 식음료 20퍼센트 할인권을 포함한다. 특히 오후 1시 입실과 낮 12시 퇴실 혜택이 제공돼 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리조트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2월 27일까지 판매되며, 이용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는 워터월드 이용권이 포함된 시그니처 워터 패키지가 마련됐다. 2월 27일까지 판매되는 이 상품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풀을 갖춘 하이원 워터월드를 한겨울에도 날씨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겨울 패키지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겨울은 휴식형 패키지부터 미식, 워터월드, 스파, 스키까지 여행의 모든 선택지를 담았다”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겨울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시즌 하이원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시즌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통해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커플과 혼행족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르며, 겨울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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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숙박부터 스키까지…2026 겨울 여행의 모든 선택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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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객실부터 노천탕까지 모든 것이 얼음인 ‘얼음 호텔’ 오픈
- 홋카이도의 대지를 느낄 수 있는 네이처 원더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객실부터 노천탕까지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고요한 공간에서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얼음 호텔(아이스 호텔)을 오픈한다. 이는 겨울 중 가장 추위가 심해지는 시기에 맞추어 등장하는 기간 한정 호텔로 돔 형태의 천장과 벽, 가구 등 모든 것이 이음새 없는 한 장의 얼음으로 만들어졌다. 고요함에 싸인 환상적인 공간에서 숙박 체험은 물론, 얼음으로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에서 온천을 만끽하다 보면 혹독한 추위가 만들어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얼음 호텔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얼음 호텔(아이스 호텔)이란 리조트가 위치한 시무캇푸무라는 1월부터 2월에 걸쳐 최저 기온이 영하 30도에 이를 정도로 매우 추운 지역이다. 얼음 호텔은 이런 혹독한 추위를 활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얼음마을 ‘아이스 빌리지’ 중에서도 가장 추워지는 시기에 맞추어 등장하는 기간 한정 호텔이다. 2008년부터 숙박 체험 제공을 시작했으며, 이번 겨울로 18년째를 맞이했다. 부지 내에는 자작나무로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도 마련돼 있다. 하루 1팀 한정으로 숙박 체험이 가능하며 숙박 체험을 하지 않아도 견학이 가능하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이기에 가능한 ‘이음새 없는 한 장의 얼음’이 만들어내는 신비와 기술 얼음 블록을 쌓아 올리는 이글루나 눈으로 만든 가마쿠라는 어느 정도의 추위만 있으면 제작이 가능하지만 이 특별한 ‘아이스 돔’은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가 며칠간 안정적으로 지속돼야만 제작할 수 있다. 건설 작업은 영하 10도에서 20도 정도의 낮은 기온에서 맑고 눈이 내리지 않는 밤이라는 엄격한 조건을 만족해야 하며 먼저 풍선을 설치하고 극한의 추위 속에서 야간에 3~5일에 걸쳐 물과 눈을 얼려 굳히는 과정을 거친다. 밤에는 영하 30도까지 내려가 토마무 특유의 투명하고 섬세한 얼음을 만들어 낸다. 또한 풍선 위에 정밀하게 계산해 엮은 로프를 씌워 눌러 고정함으로써 그 부분의 얼음이 두꺼워져 기둥 역할을 하며 건축물로서의 강도를 확보한다. 마지막으로 풍선을 제거하면 직경 약 8.5미터, 높이 약 3.5미터의 돔 형태 호텔이 완성된다. 빛을 반사하는 얼음은 ‘아이스 블루’라 불리며 극한의 추위를 자랑하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등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얼음 호텔(아이스 호텔)의 특징 1.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객실 천장과 벽, 침대를 포함한 가구까지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진 객실은 한 장의 얼음으로 만들어져 열이 빠져나가기 어렵기 때문에 실내 온도는 평균적으로 영하 5도에서 7도 정도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영하 30도까지 대응 가능한 슈라프(침낭)와 룸웨어를 제공해 얼음 침대 위에서도 아침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와인과 무알코올 음료,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얼음 미니바도 마련돼 있어 환상적인 공간 속에서 체류 중 언제든지 술과 안주를 즐길 수 있다. 2. 별빛 아래에서 온천을 즐기는 ‘얼음 노천탕’ 얼음으로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에서는 시무캇푸무라의 ‘유노사와 온천’에서 끌어올린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온천수는 몸을 서서히 깊숙이 데워주는 나트륨 염화물 냉광천으로 탕 주변은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져 있어 탕에서 몸을 데우며 얼음의 반짝임에 둘러싸인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머리 위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펼쳐질 예정이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얼음 호텔 운영 정보 · 기간: 2026년 1월 20일~2월 20일(예정) · 시간: 체크인 21:40 ~ / 체크아웃 다음 날 8:00 · 요금: 1박 1인당 2만8000엔(세금·서비스 요금 포함) · 포함 사항: 아이스 호텔 숙박 체험 1일, 얼음 노천탕, 아이스 미니바, 슈라프(침낭), 룸웨어 · 대상: 토마무 더 타워, 리조나레 토마무 숙박 고객(7세 이상~) · 정원: 1일 1팀(최소 1명, 최대 2명) · 예약: 공식 사이트에서 7일 전까지 접수 · 비고: - 제공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 날씨 상황에 따라 영업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 견학은 17:00~21:30 사이 무료(얼음 호텔 영업 기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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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객실부터 노천탕까지 모든 것이 얼음인 ‘얼음 호텔’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