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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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개관 6주년 맞아 큐레이션 서가·문발살롱 오픈
    사진 = 출판도시문화재단 제공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5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은 피어나는 글 속에 이야기를 향유하는 만남의 장이 될 큐레이션 서가와 문발살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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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 전, 인천시립박물관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시립박물관은 <이발소 풍경>전과 인천도시역사관의 <도시를 보는 작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박물관의 <이발소 풍경>전  시립박물관은 5월 27일부터‘이발소’를 주제로 전시를 선보인다. 이발소는 단발령과 함께 등장한 근대 시설 중 하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발’과 함께 변해온 사회상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주변의 이발소를 재조명한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조선, 상투를 자르다’에서는 전통적으로 머리를 자르지 않던 조선에 갑작스레 단발령이 내려진 상황과 이에 대한 저항을 살펴본다. 2부‘이발시대’에서는 이발소의 탄생이후로 전성기를 거쳐 쇠퇴해 가는 모습을 우리 사회 속에서 찾아보았다. 3부‘동네 이발소’에서는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이발소의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을‘이발사의 하루’라는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시립박물관은 실제 이발의자에 앉아보는 포토존을 마련해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발소 풍경>전은 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8월 23일까지 계속된다.(문의전화 032-440-6733, 6759)   인천도시역사관의 <도시를 보는 작가>전  인천도시역사관의 <도시를 보는 작가>전은 2019년부터 개최된 인천과 도시를 주제로 하여 작업하는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이다. 올해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작업하는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2019년 전시와 비교해 전시 기간을 2주 정도 늘려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 1회 전시는 김민관 작가의 전시로 진행된다. 김민관 작가는 특정 지역이나 장소, 몸으로부터 출발한 의식과 이미지를 접붙여 서사를 시험해오고 있는 작가이다. 김민관 작가의 전시는 &#985172;마음을 둘로 나눌 것&#985173;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인천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작가가 채집한 이미지와 사운드가 배경으로 놓이고, 그로부터 파생된 텍스트가 이를 재구성한다.  전시는 5월 26일부터 6월 21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다목적실 소암홀에서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850-6026, 6030)로 문의하면 된다.  양 전시회 모두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후 손 소독, 발열체크, 방명록 기입을 마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은“오랜 휴관 끝에 전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시민들이 전시실 내 2m의 간격을 유지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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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KPGA 선수 24명 출전’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5월 25일 1차 대회 개최
    예스킨 류형준 대표와 대회 우승자 장동규 선수 기념 촬영 ,사진 = 예스킨 제공     코로나19로 중단된 프로 골프대회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현역 KPGA 선수들이 참여하는 1차 미니 골프대회가 성공리에 치러졌다고 27일 예스킨(대표 류형준)이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업체 예스킨이 후원하고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는 5월 25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1차 대회가 개최됐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미니투어는 양용은, 허인회, 문경준, 김형성, 홍순상, 주흥철 등 KPGA 대표선수 24명이 출전해 미니투어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이 존재했다. 선수들은 참가비와 상금 일부를 기부하고 홀에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미니투어 1차 대회 우승은 장동규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제안한 양용은 선수는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를 후원한 예스킨 류형준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남자 골프대회가 중단이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선수들과 함께 뜻깊은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남은 4개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스킨의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는 스포티비 골프&헬스 채널에서 25일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무선마이크를 착용해 더욱 더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했다. 1차 대회는 6월 중 스포티비 골드&헬스 채널에서 녹화 중계로 방송되며 2차 대회는 6월 8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예스킨은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대구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를 위해 2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대구시청에 기부하며 최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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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실시간 경기인천 기사

  •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개관 6주년 맞아 큐레이션 서가·문발살롱 오픈
    사진 = 출판도시문화재단 제공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5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은 피어나는 글 속에 이야기를 향유하는 만남의 장이 될 큐레이션 서가와 문발살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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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 전, 인천시립박물관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시립박물관은 <이발소 풍경>전과 인천도시역사관의 <도시를 보는 작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박물관의 <이발소 풍경>전  시립박물관은 5월 27일부터‘이발소’를 주제로 전시를 선보인다. 이발소는 단발령과 함께 등장한 근대 시설 중 하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발’과 함께 변해온 사회상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주변의 이발소를 재조명한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조선, 상투를 자르다’에서는 전통적으로 머리를 자르지 않던 조선에 갑작스레 단발령이 내려진 상황과 이에 대한 저항을 살펴본다. 2부‘이발시대’에서는 이발소의 탄생이후로 전성기를 거쳐 쇠퇴해 가는 모습을 우리 사회 속에서 찾아보았다. 3부‘동네 이발소’에서는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이발소의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을‘이발사의 하루’라는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시립박물관은 실제 이발의자에 앉아보는 포토존을 마련해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발소 풍경>전은 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8월 23일까지 계속된다.(문의전화 032-440-6733, 6759)   인천도시역사관의 <도시를 보는 작가>전  인천도시역사관의 <도시를 보는 작가>전은 2019년부터 개최된 인천과 도시를 주제로 하여 작업하는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이다. 올해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작업하는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2019년 전시와 비교해 전시 기간을 2주 정도 늘려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 1회 전시는 김민관 작가의 전시로 진행된다. 김민관 작가는 특정 지역이나 장소, 몸으로부터 출발한 의식과 이미지를 접붙여 서사를 시험해오고 있는 작가이다. 김민관 작가의 전시는 &#985172;마음을 둘로 나눌 것&#985173;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인천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작가가 채집한 이미지와 사운드가 배경으로 놓이고, 그로부터 파생된 텍스트가 이를 재구성한다.  전시는 5월 26일부터 6월 21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다목적실 소암홀에서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850-6026, 6030)로 문의하면 된다.  양 전시회 모두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후 손 소독, 발열체크, 방명록 기입을 마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은“오랜 휴관 끝에 전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시민들이 전시실 내 2m의 간격을 유지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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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KPGA 선수 24명 출전’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5월 25일 1차 대회 개최
    예스킨 류형준 대표와 대회 우승자 장동규 선수 기념 촬영 ,사진 = 예스킨 제공     코로나19로 중단된 프로 골프대회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현역 KPGA 선수들이 참여하는 1차 미니 골프대회가 성공리에 치러졌다고 27일 예스킨(대표 류형준)이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업체 예스킨이 후원하고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는 5월 25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1차 대회가 개최됐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미니투어는 양용은, 허인회, 문경준, 김형성, 홍순상, 주흥철 등 KPGA 대표선수 24명이 출전해 미니투어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이 존재했다. 선수들은 참가비와 상금 일부를 기부하고 홀에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미니투어 1차 대회 우승은 장동규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제안한 양용은 선수는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를 후원한 예스킨 류형준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남자 골프대회가 중단이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선수들과 함께 뜻깊은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남은 4개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스킨의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는 스포티비 골프&헬스 채널에서 25일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무선마이크를 착용해 더욱 더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했다. 1차 대회는 6월 중 스포티비 골드&헬스 채널에서 녹화 중계로 방송되며 2차 대회는 6월 8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예스킨은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대구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를 위해 2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대구시청에 기부하며 최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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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파주시, 상상과 열정, 제22회 파주예술제 개막
        파주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에 파주시 전역에서 ‘제22회 파주예술제’를 개최한다.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예총 파주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파주예총 소속 예술단체 외에도 관내 예술인들이 힘을 합쳐 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며 연극, 오케스트라, 무용, 전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5월부터 6개월간에 걸쳐 선보일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운정행복센터에서 `의자는 잘못없다` 연극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탱고와 함께하는 영화 ‘라스트탱고’ 상영, 파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시민들을 위한 사진전과 시화전, 트로트한마당 ‘내가 너보다 한수 위’, 전통무용 ‘춤의 향연 속으로’ 등 풍성한 공연과 전시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5월에만 열리던 파주예술제를, 올해는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도비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게 돼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다양한 예술 장르를 연중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었던 시민 여러분들께 마음의 위안과 즐거움이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파주예총 사무국(☎031-944-33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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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화성시문화재단, 집콕에 지친 시민 위한 ‘텐콕 콘서트’ 개최
    사진 = 화성시문화재단 제공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6월 7일 오후 7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20 ARTS STAGE: 숲, 쉼 - 텐콕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시민들이 야외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영화와 애니메이션, 뮤지컬의 수록곡들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는 지휘자 최영선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특히 야외 공연장에 텐트 객석을 마련해 다른 관객들과 거리를 유지하며 아늑한 공간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으로 천천히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만큼 야외 공연장 사전 예약제를 실시한다. 먼저 2자리씩 띄어앉기를 시행하는 고정 객석은 선착순 200명, 잔디 객석에 마련된 텐트석은 40동에 한해 사전 예약을 받아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제한하며, 좌석 간 간격을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자가 문진표 작성, 스태프 및 관람객 전원 체온 측정, 공연장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 김재섭 예술진흥국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텐트 객석을 마련하게 됐다. 하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과 연주자,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연을 준비하겠다”며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공연 예약은 5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아트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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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CICA미술관, 뉴 노멀 시대 온라인 접목 뉴 미디어 아트 국제 콘퍼런스 개최
      CICA미술관은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뉴 노멀 시대에 맞춰 온라인을 접목한 제4회 CICA 뉴 미디어 아트 국제 콘퍼런스(CICA New Media Art Conference 2020, 이하 CICA NMAC)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0년 4회를 맞은 CICA NMAC는 전문성을 갖춘 지속 가능한 국제 콘퍼런스 개발을 위해 힘써온 CICA미술관 아트디렉터 김리진이 2017년 이래 매년 기획해왔으며 그동안 김포시, 한국예총 안양지회, 서울대 등과 협업해 뉴 미디어 아트 분야의 심도 있는 토론과 실험, 국제 네트워크의 장을 키워왔다. 이번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작가 및 학자는 안여현(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 교수), 자나 안드트(Janna Ahrndt, 미국 인디애나미술대 교수), 애릭 디 찰톤(Eric D. Charlton, 미국), 기우라코도모(GIURACODOMO, 일본), 사하 크래머(Shahar Kramer, 미국, 이스라엘), 니콜라스 카르수리스(Nicholas Kersulis, 미국), 나탄 매티슨(Nathan Matteson, 미국 대폴대 교수), 김희수(서울대 미술 석사), 김선길(카이스트 석사), 이태겸(미국 일리노이주립대 교수), 하야 세퍼(Haya Sheffer, 이스라엘), 윤장우(인공지능 및 뇌과학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윤희태(미국 프렛대 미술 석사), 루시 위닝턴(Lucy Winnington, 뉴질랜드 아크랜드대 미술 박사 수료), 우소라(미국 미술 석사, 뉴욕), 맹다 장(Mengda Zhang, 뉴욕, 중국)이며 현대 사회와 뉴 미디어 아트에서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전 세계 뉴 미디어 아트 전문가 및 애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CICA NMAC에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한국 방문이 어려운 해외 작가들이 온라인을 통해 콘퍼런스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라는 특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CICA 미술관은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 콘퍼런스, AR, 소셜미디어와 같은 다양한 신기술을 동원해 전 세계 뉴 미디어 아티스트 및 학자들과 뉴 미디어 아트에 대한 트렌드를 공유하고, 깊이 있는 토론과 네트워킹을 통해 뉴 노멀 시대 새로운 국제 콘퍼런스의 방향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6월 18일 오후 5~8시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6월 19~20일 참여 작가와 학자들의 심도 있는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이 CICA 미술관 및 줌(Zoom) 온라인 콘퍼런스 툴에서 동시 진행된다. 또 6월 17일부터 21일까지는 콘퍼런스에 참여한 국내외 작가 10팀(명)의 개인전이 CICA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콘퍼런스 전체 행사는 학생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CICA NMAC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콘퍼런스 행사 기간 열리는 개인전 시리즈는 행사 기간 중 미술관을 방문해 입장료를 내고 관람할 수 있다. CICA미술관은 김종호 작가의 작업실을 기반으로 20여년에 거쳐 손수 일궈낸 독특한 미술관이다. 김포시가 신도시로 바뀌는 동안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고 구석구석 작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하나의 작품과 같은 공간이다. CICA미술관은 사진, 회화, 조각뿐만 아니라 뉴 미디어 아트 국제전 및 출판물을 활발히 기획해 왔으며 개관 이래 수많은 국내 및 해외 작가들이 전시 및 출판에 참여하고 방문해왔다. 또한 2019년과 2020년 미국 뉴욕에서 노마드 아티스트를 위한 ‘아트 텔레포티드 (Art Teleported)’ 국제전 및 콘퍼런스를 기획, 개최했다. 전 세계 아티스트와 미술 애호가들의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고 미술계에 더 다양한 목소리를 만들고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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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양평군,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남·북한강 다슬기 방류 행사 개최
    사진 =양평군 제공   양평군에서는 군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5월 13일 수산자원조성 다슬기 방류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조병덕 농업기술센터 소장, 권순식 축산과장, 김남성 양평어촌계장을 비롯한 어민 40여명이 방류행사에 참여하였다. 다슬기는 물고기 배설물과 이끼 등을 섭취하여 자연적 수질정화 효과가 있고, 간염, 지방간, 간경화 등에 간질환 치료와 숙취해소, 신경통, 시력보호, 빈혈, 위통, 소화불량, 간열과 눈의 충혈, 통증을 다스리고 신장에 작용 등을 치료하고, 체내 독소배출, 신장·담낭 결석예방, 부종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청정 일급수에 서식하는 다슬기는 하천의 청소부로 불리며 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북한강에 최근 7년 동안 약 14,796천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날 방류행사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남성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우수한 다슬기치패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생계유지 및 자본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5-14
  • 안산시, 찾아가는 힐링 관광사진전
    사진 = 안산시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와 함께 찾아가는 힐링 관광사진전 ‘코로나19 극복, 수고했어~ 오늘도’를 개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고대안산병원 1·2층 로비에서 열리는 관광사진전은 코로나19에 취약한 환자와 가족 등 보호자, 대한민국의 영웅인 의료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사진전은 2018~2019년 ‘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인 ‘안산9경’과 대부도, 시화나래 달전망대 등 지역 명소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은 사진들로 채워졌다. 시는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을 만들어 낼 만큼 전 국민에게 아픈 상처를 주고 있는 코로나19의 극복을 기원하고 특히, ‘창살 없는 감옥’으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어 사진전시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여러 구역에 나눠 전시했다”며 “병원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의료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5-12
  •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사업 참가자 50팀 모집
    사진 = 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2020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1인 크리에이터는 개인이 창작한 영상 등을 인터넷을 통해 대중에게 제공하는 1인 창작자를 말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인 크리에이터 또는 팀으로, 구독자수 100명 이상 10만 명 이하, 직접 기획/제작해 업로드한 동영상 콘텐츠가 10개 이상이면 된다. 참가서류는 19일까지 전자메일(gcreator@gcon.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www.gcon.or.kr)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서류와 발표심사를 거쳐 50명(팀)을 선정한다. 50팀 전체에 제작비 각 250만 원을 지원하며, 이 중 중간평가를 통해 선정된 각 30팀에게는 추가로 제작비 750만 원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1인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은 올해로 4년째로, 최고 9: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는 단계별 지원방식 도입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신설 등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5-05
  • 인천시립교향악단, 온라인 콘서트 매주 금요일 안방에서 즐긴다
    사진 = 인천시 제공     인천시립교향악단(이병욱 예술감독)은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자유로이 찾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5월 한 달간 총 4편의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중계 공연 <문화백신>과 발맞추어 선보이는 인천시향의 온라인 콘서트는 5월 15일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에 각각 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인천시립교향악단과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5월 15일에는 이병욱 예술감독의 격려메시지와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하는 <차이코프스키 리부트>를 준비하였다. 현악만으로 이루어진 순수한 형식과 적절한 균형을 통해 아름다운 고전미를 뽐내는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들려준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18세기 유럽의 어느 궁정 또는 정원으로 안내하는 낭만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같은 날 오후 7시30분에는 야외공연장을 배경으로 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챔버홀릭Ⅰ>이 공개된다. 파헬벨의 캐논,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등 우리 귀에 듣기 쉽고 익숙한 선율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스크린 밖에 있는 청중들께 활력을 줄 것이라 기대된다.  인천시립교향악단 목관5중주 팀의 일치된 호흡이 빛나는 ‘카르멘 모음곡’은 5월 22일 오후 7시30분에 만날 수 있다.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등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6곡을 유니크하게 재편곡하여 연주한다.  마지막인 29일에는 제387회 정기연주회 <작곡가 집중탐구Ⅰ&#8211;차이코프스키>가 온라인 생중계 된다. 유럽의 작곡 기법과 민족주의와 낭만주의를 결합하여 러시아풍의 음악이 국제적으로 통할 수 있다는 길을 제시한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 중 청중들이 가장 사랑하는 교향곡 5번과 오페라 스페이드 여왕 서곡을 연주한다. 서울대 교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트럼펫터 성재창의 협연으로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도 감상할 수 있다.  인천시향은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시민들, 소상공인들 그리고 현장에서 누구보다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에 대한 존경을 담아 연주를 준비했다. 아름다운 선율에 마음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각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상영 일정 및 채널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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