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축제/행사
Home >  축제/행사  >  경기인천

  • 화성시문화재단, 2020 화성 뱃놀이 축제 9월로 연기
    화성 뱃놀이 축제 전경=화성시문화재단 제공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당초 5월 예정이던 화성시 대표 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 개최를 9월로 연기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 상황임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따라서 2020 화성 뱃놀이 축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화성 뱃놀이 축제는 ‘2020-2021 예비 문화관광축제’ 및 ‘2020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지정되며 많은 이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단순 승선 체험에서 벗어난 해상 파티와 화려한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내실 있게 구성해 준비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다른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3-26
  • 경기도, 18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등 18개 축제를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는 2019년도와 마찬가지로 당초 15개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올해 돼지 열병으로 취소된 축제들이 있어 그대로 유예하고, 대신 신규 선정을 위해 3개를 추가로 선정했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18개 축제는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파주장단콩축제, 군포철쭉축제, 의정부음악극축제, 과천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양주천만송이천일홍축제, 이천쌀문화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등이다. 이 가운데 수원, 시흥, 안성, 여주, 연천 5개 시군의 축제는 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이 중 연천구석기축제는 새로 문화관광축제로 진입했다.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 국도비 9,000만원 정도를 지원 받게 된다. 나머지 13개 시군 축제는 5,000만 원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18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카드 사용을 통한 매출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등 일괄 지원된다. 아울러 2020년 선정된 경기관광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관광포털내 축제 채널 구축 유튜브 홍보를 강화하고, 시군 축제 운영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축제아카데미를 신설한다.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도는 선정된 18개 경기관광대표축제의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의 육성 뿐만 아니라 20년부터 시․군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특성화 축제를 선정하여 보조금, 축제 유형별 자문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화성문화제(경기도 제공)   시흥갯골축제(경기도 제공)   연천구석기축제(경기도 제공)          
    • 여행
    • 국내
    2019-12-29

실시간 경기인천 기사

  • 강화군, ‘고려산 진달래 축제’ 전면 취소
        강화군이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강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강화의 최대 축제인 ‘2020년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취소하고, 고려산 등산로를 전면 폐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고려산 진달래 축제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데다, 지난 18일에는 전남 구례군 산수유마을 상춘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국을 다시 한 번 긴장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봄꽃 나들이를 통한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높아지자 군은 부득이 축제 취소라는 강력 대응책을 결정했다. 고려산 등산로는 진달래 개화 시기인 4월 11일부터 전면 폐쇄할 계획이며, 등산코스별 차량 통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매년 방문객 수가 증가하던 강화읍 북문길 벚꽃행사도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차원에서 취소하기로 하고, 4월 7일부터 출입 통제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언론사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충분한 사전 안내로 관광객의 혼선을 막고, 전국 여행사에도 여행객 모집 취소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당분간 강화군 방문을 자제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3-28
  • 화성시문화재단, 2020 화성 뱃놀이 축제 9월로 연기
    화성 뱃놀이 축제 전경=화성시문화재단 제공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당초 5월 예정이던 화성시 대표 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 개최를 9월로 연기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 상황임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따라서 2020 화성 뱃놀이 축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화성 뱃놀이 축제는 ‘2020-2021 예비 문화관광축제’ 및 ‘2020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지정되며 많은 이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단순 승선 체험에서 벗어난 해상 파티와 화려한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내실 있게 구성해 준비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다른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3-26
  • 이천시,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재연기 결정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8월 29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추진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 으로 해왔다. 앞서 추진위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지난달 18일에 축제 개최일을 4월 25일로 2주 연기한 바 있다. 추진위는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고, 당초예정일인 4월말까 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피해여파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하반기에 축제를 개최하기로 재결정하였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 /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여름 에 개최되는 것을 감안하여 축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계절에 맞추어 다양하게 구성준 비중이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가 지연되지만 예정대로 개최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코로 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3-06
  • 군포시, ‘2020년 군포철쭉축제’ 전면 취소
        군포시는 ‘4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년 군포철쭉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코로나19가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당초 4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군포철쭉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1년 동안 철쭉축제를 기다려온 관람객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죄송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2020년 철쭉축제를 취소하고 추후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철쭉축제는 철쭉공원과 차없는 거리, 초막골생태공원 등에서 개최되는 도심 속 시민축제로 지난 해 관광객 26만명이 군포시를 방문하였고 2018년부터 3년 연속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되어 경기도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3-04
  • 이천시,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 개최
    33회 이천도자기축제 - 이천시제공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4월 25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철저한 방역조치를 마련 후 축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당초 축제는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9일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 19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축제를 2주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2-18
  • 과천시, 화훼축제와 평생학습축제 오는 9월 통합 개최
      과천시는 지역 축제 관련 예산 절감과 축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과천화훼축제와 평생학습축제를 통합해 오는 9월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 통합 개최는 김종천 과천시장이 지난해 12월 열린 간부회의에서 각 부서에서 담당하고 있는 지역 축제가 인력 운용 측면에서나 시설 및 장비 등의 공동 이용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볼 것을 지시한 데에 따른 것이다. 이에, 지난 1월 각 부서 및 축제 주관 단체 담당자 등은 과천시 지역축제의 내용과 개최 시기, 통합 개최 시 기대 효과 등을 전면 검토하고, 통합 방안 도출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과천시는 과천화훼축제와 평생학습축제가 청사잔디마당과 과천시민 회관 야외무대를 메인무대로 하는 축제인 점을 고려할 때 무대 이용 시간과 세부 일정 등을 조율할 경우 무대 설치 비용, 인력 운용 비용 등에서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해 시범적으로 통합개최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천화훼축제의 경우, 시민 외에도 타지역 방문객이 많이 찾는 축제로 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평생학습축제가 같은 시기에 개최될 경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과천의 위상을 홍보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다양한 지역 축제가 있는데, 축제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관람 동선의 최대활용과 효율성 등을 제고하여 축제의 내실을 기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화훼축제는 과천시가 과천 화훼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화훼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5월 중 5일 동안 개최됐다. 과천시 평생학습축제는 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에 새롭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 이틀에 걸쳐 열리고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통합 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어린이 관련 축제와 행사 등을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할 계획이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2-18
  • 화성시, 뱃놀이축제, 문체부와 경기도 양 날개 달고 전국 대표 축제로
      뱃놀이 축제 고급요트 승선체험 모습 - 화성시 제공   화성시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의 지원에 힘입어 전국 대표 축제로 성장할 전망이다. 뱃놀이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2020 경기관광대표축제’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2021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지정돼 명실상부 국내 대표 해양축제로 발돋움했다. 이에 앞으로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전문가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등이 체계적으로 지원되며, 6천만 원의 광역보조금과 경기관광공사의 마케팅도 약속됐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를 키워내겠다는 포부다.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전곡항에서 열리는 화성 뱃놀이축제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시민참여와 야간 프로그램, 체험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특히 유소년 중심이었던 프로그램들이 부모 세대와 젊은 층까지 1인 1체험이 가능한 수준별 맞춤형 체험으로 다양해지며, 단순한 승선체험에서 벗어나 해상 파티와 배낚시, 가족단위 크루저 승선 등도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밤바다 레이저쇼, 일루미네이션, 불꽃쇼, 달빛포차 등 풍성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숙박과 연계한 패키지여행도 선보일 계획이다. 강희배 관광진흥과장은 “뱃놀이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우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넘어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관광축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화성 뱃놀이축제는 24만 6000여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대성공을 이뤘다.
    • 여행
    • 국내
    2020-02-17
  • 인천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 지정
      부평풍물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인천의 대표 축제로 인정받았다. 14일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에 따르면 부평풍물대축제가 문체부에서 선정하는 ‘2020-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부평풍물대축제는 이번 지정으로 향후 2년간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빅데이터 분석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어 오는 2022년 이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 2년씩 최대 10년까지 국비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평풍물대축제는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우수축제로 6년 연속 선정돼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인천 유일의 축제다. 올해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평대로와 부평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예비 문화관광축제 지정으로 부평풍물대축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축제가 취소돼 큰 아쉬움이 있었는데, 부평풍물대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2-15
  •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 축제 모니터링단 모집
    포스터- 화성시문화제단 제공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2월 17일(월)부터 2월 27일(목)까지 화성시 대표축제 콘텐츠 향상을 위한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화성시 축제 모니터링단’은 축제의 주인공인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화성시를 대표하는 축제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화성시 축제 및 행사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축제 모니터링단에 선정되면 ‘축제의 이해’, ‘축제 평가’, ‘지표의 이해’ 등 축제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이수자에 한하여 축제 모니터링단 자격이 주어진다. 2020년 평가대상 축제는 총 14개로 봄·가을 시즌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자율제안, 평가 등의 활동을 통해 화성시 축제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축제 모니터링단으로 활동 시 위촉장을 수여하며, 소정의 활동사례비가 제공된다. 또한 재단에서 주최하는 축제 관련 교육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모니터링단은 다양한 축제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자세로 축제에 참여하고, 활동 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의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공지’를 클릭한 뒤 지원서와 개인정보의 수집에 관한 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key@hcf.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hcf.or.kr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2-15
  •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축제, 문체부‘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소래포구축제- 남동구제공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남동구 소래포구축제가 중앙정부의‘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서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1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남동구 소래포구축제가 20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관광체육부는 국내 축제의 질적 성장과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예비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번에 소래포구축제를 비롯해 경기도의 부천국제만화축제, 경상북도의 영덕대게축제 등 총 33개 축제를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했다.   수도권 최대의 해양생태축제인 소래포구축제는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후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특히,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소래포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면서 인천과 수도권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래포구축제가 정부의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서 앞으로 2년 동안 중앙부처 차원의 전문가 현장평가와 컨설팅 지원 등 축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구는 이를 통해 소래포구 축제를 자생력 있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만큼, 관광객 체험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소래포구만의 대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할 것”이라며 “향후 예비 문화관광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제20회 소래포구축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소래포구 해오름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2-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