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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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한국관광공사와 안전 캠핑 문화 확산 위해 협력한다
      현대자동차가 ‘안전한 캠핑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캠핑객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 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고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안전 캠핑 문화’를 위한 협력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 영동대로 사옥(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장재훈 현대자동차 국내 사업본부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캠핑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이 13일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인증 캠핑장 웹사이트 ‘고 캠핑’의 2400여개 캠핑장 안내 정보와 안전 캠핑을 위한 콘텐츠 등을 현대자동차에 지원한다.  현대자동차는 인증 캠핑장 정보를 차량의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에 연동하고 안전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동차 생활 콘텐츠 등을 기획하는 한편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들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등록된 인증 캠핑장 이용 및 안전 캠핑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최근 캠핑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함께 발생되는 쓰레기 처리 문제 등 환경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캠핑(eco camping)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현대차와 한국관광공사는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대자동차와 한국관광공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오시아노 캠핑장(전라남도 해남군 소재)에서 진행되는 캠핑 페스티벌 ‘지구도 나도, 안전한 캠핑’ 개최에 상호 협력해 안전한 캠핑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친환경 캠핑 활동을 안내하는 이벤트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캠핑객들이 정식으로 등록된 인증 캠핑장을 이용하고 즐겁고 안전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캠핑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이 정식으로 등록된 인증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캠핑에 관심이 많은 현대차 고객을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 ‘새로운 캠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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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클룩, 서울 체험관광 포털 원모어트립과 우수 체험관광 마케팅 협력
        글로벌 최대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공식 체험관광 포털 원모어트립(One More Trip)과 함께 우수 체험관광 콘텐츠의 상품화와 마케팅 협력을 진행한다.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원모어트립은 개별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 및 영상 콘텐츠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포털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짜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들을 발굴해 상품화와 운영,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 ‘2020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에 신규 선정된 업체들은 수제공예·원데이 클래스·스포츠·전통 체험·반려동물 등 더욱 폭넓은 분야로 확대됐다. 공급사들은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활용한 관광 판매 경험이 많지 않은 중소규모 사업체·사회적기업·소상공인으로 서울관광재단의 관광 상품화 교육 및 육성 과정을 통해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선정된 상품들은 원모어트립을 통해 소개되고 클룩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클룩은 이번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 지원 사업에 처음으로 참여해 글로벌 여행 플랫폼의 관광 상품화 노하우를 공유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일 진행된 공급사 대상의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코로나19 시대, 여행의 변화’를 주제로 여행업계의 트렌드와 효율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전달했다.  클룩의 스티븐 백(Steven Baek) 한국 마케팅 디렉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밀레니얼 세대 여행객들에게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는 일상의 여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서울의 체험관광 상품들이 새로운 K-콘텐츠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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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산림청, 8월의 국유림 명품숲에 ‘김천 수도산 치유의 숲’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북 김천시 증산면 일대의 수도산 치유의 숲을 14일 선정했다. 가야산과 덕유산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도산(1,317m)은 소백산맥 줄기의 명산 중의 하나로, 사시사철 옥빛의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비경을 담고 있다. 수도산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과 대덕면, 경남 거창군 가북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동쪽에는 가야산국립공원이 서쪽으로는 덕유산국립공원이 위치하며, 마루금의 평균고도가 1,200m로 비교적 높은 산이다. 수도산 인근에 있는 무흘구곡, 수도계곡과 장전폭포는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며 굽이굽이 독특한 절경을 자아내고, 청암사와 수도암 등 고찰이 풍경을 더한다. 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은 이곳 수도산 국유림 1,247ha를 ‘단지봉 경제림육성단지’로 선정 후 소나무, 자작나무 등 10여 종의 인공림을 육성하여 낙엽송 보존림, 문화재용 목재생산림 등으로 산림을 관리 중이다. 이곳에 위치한 ‘국립김천 치유의 숲’은 향기?경관?음이온 등 산림의 치유 요소를 활용하여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 공간과 숲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산림청은 수도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자작나무 숲, 잣나무 명상로, 건강본부 등의 숲 공간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치유의 숲 활동 공간은 표고 770∼900m 높이에 위치하여 청정한 공기, 쾌적한 온도, 산소, 피톤치드, 음이온, 햇빛, 습도 등 치유물질 요소들이 풍부하며 기후요법, 운동요법을 적용하기에 알맞다.  * 피톤치드:‘식물’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와‘죽이다’의 뜻을 가진 라틴어의 합성어. 식물이 만들어 내는 살균작용을 가진 휘발?비휘발성 화합물의 총칭이며, 경관, 음이온, 소리, 햇빛과 함께 대표적인 산림치유 인자임.  특히, 약 7ha 규모로 심어진 25년생의 ‘자작나무 숲’은 나무의 굵기가 아직은 미숙한 청년목이지만, 그 싱그러움과 순백의 우아함은 어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 자작나무는 활엽수 중 피톤치드를 많이 내뿜는 수종으로 산림욕 효과가 크고, 강력한 살균효과로 피부염(아토피) 치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054-712-4122) 또는 국립김천치유의숲(☎054-435-3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박현재 국유림경영과장은 “8월의 휴가철에 북적이는 일상에서 벗어나 계곡과 숲에서의 한적한 휴식을 권한다”라며 “특히 잣나무 숲길과 자작나무가 아름다운 수도산을 올여름에는 방문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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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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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한국관광공사와 안전 캠핑 문화 확산 위해 협력한다
      현대자동차가 ‘안전한 캠핑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캠핑객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올바른 캠핑 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고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안전 캠핑 문화’를 위한 협력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 영동대로 사옥(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장재훈 현대자동차 국내 사업본부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캠핑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이 13일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인증 캠핑장 웹사이트 ‘고 캠핑’의 2400여개 캠핑장 안내 정보와 안전 캠핑을 위한 콘텐츠 등을 현대자동차에 지원한다.  현대자동차는 인증 캠핑장 정보를 차량의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에 연동하고 안전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동차 생활 콘텐츠 등을 기획하는 한편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들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등록된 인증 캠핑장 이용 및 안전 캠핑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최근 캠핑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함께 발생되는 쓰레기 처리 문제 등 환경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캠핑(eco camping)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현대차와 한국관광공사는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대자동차와 한국관광공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오시아노 캠핑장(전라남도 해남군 소재)에서 진행되는 캠핑 페스티벌 ‘지구도 나도, 안전한 캠핑’ 개최에 상호 협력해 안전한 캠핑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친환경 캠핑 활동을 안내하는 이벤트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캠핑객들이 정식으로 등록된 인증 캠핑장을 이용하고 즐겁고 안전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캠핑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이 정식으로 등록된 인증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캠핑에 관심이 많은 현대차 고객을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 ‘새로운 캠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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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클룩, 서울 체험관광 포털 원모어트립과 우수 체험관광 마케팅 협력
        글로벌 최대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공식 체험관광 포털 원모어트립(One More Trip)과 함께 우수 체험관광 콘텐츠의 상품화와 마케팅 협력을 진행한다.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원모어트립은 개별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 및 영상 콘텐츠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포털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짜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들을 발굴해 상품화와 운영,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 ‘2020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에 신규 선정된 업체들은 수제공예·원데이 클래스·스포츠·전통 체험·반려동물 등 더욱 폭넓은 분야로 확대됐다. 공급사들은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활용한 관광 판매 경험이 많지 않은 중소규모 사업체·사회적기업·소상공인으로 서울관광재단의 관광 상품화 교육 및 육성 과정을 통해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선정된 상품들은 원모어트립을 통해 소개되고 클룩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클룩은 이번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 지원 사업에 처음으로 참여해 글로벌 여행 플랫폼의 관광 상품화 노하우를 공유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일 진행된 공급사 대상의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코로나19 시대, 여행의 변화’를 주제로 여행업계의 트렌드와 효율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전달했다.  클룩의 스티븐 백(Steven Baek) 한국 마케팅 디렉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밀레니얼 세대 여행객들에게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는 일상의 여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서울의 체험관광 상품들이 새로운 K-콘텐츠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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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한국관광공사, 안전한 캠핑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현대자동차(사장 이원희)와 안전한 캠핑 문화 정착을 위해 8월 13일(목) 오후 3시에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캠핑, 캠핑카, 차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이 주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공사와 현대자동차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캠핑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먼저 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캠핑장 누리집 고캠핑(www.gocamping.or.kr)에 등록된 2,400여 개의 캠핑장 데이터를 활용해 현대자동차는 8월 중 등록야영장 안내 책자를 제작, 소비자를 대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되는 차량 내비게이션에 등록 캠핑장을 수록해 안전한 캠핑을 유도할 계획이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홍보 및 유통 채널을 활용하여, 안전하게 힐링할 수 있는 캠핑 문화를 확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8월 28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전남 해남에 위치한 오시아노 캠핑장에서 ‘캠핑 페스티벌(지구도 나도, 안전한 캠핑)’을 개최, 참가자들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전한 캠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토크 콘서트’, 친환경 캠핑 활동 독려를 위한 에코 캠핑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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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산림청, 8월의 국유림 명품숲에 ‘김천 수도산 치유의 숲’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경북 김천시 증산면 일대의 수도산 치유의 숲을 14일 선정했다. 가야산과 덕유산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도산(1,317m)은 소백산맥 줄기의 명산 중의 하나로, 사시사철 옥빛의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비경을 담고 있다. 수도산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과 대덕면, 경남 거창군 가북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동쪽에는 가야산국립공원이 서쪽으로는 덕유산국립공원이 위치하며, 마루금의 평균고도가 1,200m로 비교적 높은 산이다. 수도산 인근에 있는 무흘구곡, 수도계곡과 장전폭포는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며 굽이굽이 독특한 절경을 자아내고, 청암사와 수도암 등 고찰이 풍경을 더한다. 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은 이곳 수도산 국유림 1,247ha를 ‘단지봉 경제림육성단지’로 선정 후 소나무, 자작나무 등 10여 종의 인공림을 육성하여 낙엽송 보존림, 문화재용 목재생산림 등으로 산림을 관리 중이다. 이곳에 위치한 ‘국립김천 치유의 숲’은 향기?경관?음이온 등 산림의 치유 요소를 활용하여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 공간과 숲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산림청은 수도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자작나무 숲, 잣나무 명상로, 건강본부 등의 숲 공간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다. 치유의 숲 활동 공간은 표고 770∼900m 높이에 위치하여 청정한 공기, 쾌적한 온도, 산소, 피톤치드, 음이온, 햇빛, 습도 등 치유물질 요소들이 풍부하며 기후요법, 운동요법을 적용하기에 알맞다.  * 피톤치드:‘식물’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와‘죽이다’의 뜻을 가진 라틴어의 합성어. 식물이 만들어 내는 살균작용을 가진 휘발?비휘발성 화합물의 총칭이며, 경관, 음이온, 소리, 햇빛과 함께 대표적인 산림치유 인자임.  특히, 약 7ha 규모로 심어진 25년생의 ‘자작나무 숲’은 나무의 굵기가 아직은 미숙한 청년목이지만, 그 싱그러움과 순백의 우아함은 어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 자작나무는 활엽수 중 피톤치드를 많이 내뿜는 수종으로 산림욕 효과가 크고, 강력한 살균효과로 피부염(아토피) 치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054-712-4122) 또는 국립김천치유의숲(☎054-435-3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박현재 국유림경영과장은 “8월의 휴가철에 북적이는 일상에서 벗어나 계곡과 숲에서의 한적한 휴식을 권한다”라며 “특히 잣나무 숲길과 자작나무가 아름다운 수도산을 올여름에는 방문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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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보석박물관 ‘여행박람회 홍보·전시·체험관’ 운영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이범수)-한국관광공사/익산보석박물관       익산 보석박물관이‘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세계유산도시 익산을 널리 홍보하고 나섰다.   보석박물관은 13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세계유산 백제왕도‘보석도시, 익산시’ 및 보석박물관 홍보·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석박물관은 박람회에 참여해 백제역사지구 유물·유적인 미륵사지석탑, 사리장엄 등과 보석박물관 이미지를 모티브로 제작된 보석문화상품공모전 수상작품을 이동 전시하여 제공한다.   또한 귀금속·보석 재료로 새 둥지 펜던트, 한지브로치 만들기 등 관련 체험을 제공하여 국내외 관광객과 수학여행단 등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증대를 목표로 한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   여행박람회는‘국내여행 트렌드를 한 눈에!’라는 지표로 국내 관광관, 레저여행관, 체험여행관, 국제 해외상품 홍보관 등을 열어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다양한 여행지를 알리고 각 여행지 먹거리와 즐길거리, 볼거리 등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곽경원 보석박물관 관장은“박람회 참가로 귀금속·보석 관련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주얼리 미래인재 양성과 세계유산 백제왕도 보석도시, 익산시 & 보석박물관 이미지를 제고시켜 익산을 홍보할 예정이다”며“보석테마 대표 관광지이며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 익산의 역사문화관광 수학여행단 유치로 관람객 증가효과 및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보석박물관은 체험관 운영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기반으로 체험공간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수시로 방역을 시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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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서울시, `20년 서울상징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미소호랑이” 선정
           서울시는 제8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결과, 최종 접수된 348선의 작품 중 전문가 및 대중심사를 통해 총 56선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공모전은 서울이 보유하고 있는 역사, 산업, 문화, 생활 기반 시설 등을 표현한 관광기념품을 자유롭게 접수받았고, 서울시의 오래가게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서울 ‘오래가게’ 홍보 기념품도 특별주제로 접수받았다.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제품 부문에서는 총 30선이 선정됐다. 대상의 영예는 경복궁 근정전 12지신의 석상과 궁궐의 단청 그리고 궁궐 위의 잡상을 소재로 하여 지킴이와 길상의 의미를 담아 제작된 도자 인형 <미소호랑이>가 차지했다.   이미지 부문에서는 총 26선의 작품이 입상하였고,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는 맨홀 뚜껑과 함께 맨홀 디자인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서울시의 맨홀지도>가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모전 제품 부문 상위 10선(대상~동상)과 이미지 부문 상위 6선(금상~동상)은 9월부터 진행되는 전문가 멘토링 및 상품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총 8천만 원 상당 제품은 서울시가 매입, 서울시정 업무 추진을 위해 국내·외에 홍보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상을 포함한 56선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11월에 개최 예정이며, 작품 전시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news/news_notice.do#list/1)  및 ‘내손안에서울’(http://mediahub.seoul.go.kr/gongmo2)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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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세종특별자치시 대표축제‘세종축제’취소 결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계획했던 ‘제8회 세종축제’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11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축제추진위원회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세종축제 개최 여부를 논의했다. 논의 결과 축제추진위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 피해 등으로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대면 접촉이 잦은 세종축제를 진행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크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시민주권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개최해온 세종축제는 올해 여덟 번째 행사를 내년으로 연기해 치러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세종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됐다”며 “코로나19에 대비해 내년부터는 더욱 알찬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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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인천 부평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삼산도서관과 ‘부평의 여름·가을 한바퀴’ 프로그램 진행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은 14일 삼산도서관과 함께 ‘부평의 여름·가을 한바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달 31일 양 기관이 기후변화·환경교육과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지역의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총 20회 실시한다.  주 내용은 굴포천과 후정공원, 녹지, 생태습지 등 지역적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기후·환경·생태·업사이클 체험교육이다.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환경의식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은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12명의 초등학생과 함께 다섯 차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평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기후변화 및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것”이라며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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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완도 명사십리 ‘낮엔 해수욕장, 밤엔 문화욕장’ 트렌드 선도
        낮에는 해양치유․건강증진, 밤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으로 문화향유  완도 명사십리 해변이 낮에는 해수욕장, 밤에는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욕장’이라는 포스트 코로나 트렌드를 선도하여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해수욕장은 여름철이면 무더위를 피해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음주와 야영 등 무질서한 행락문화로 인해 여가‧휴양을 즐기기 보다는 오히려 피서 후유증만 양산하는 역효과를 가져오기 쉬웠다.  반면 완도군이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명사십리 해변에서 운영한 문화향유 프로그램이 전국 최초로 ‘문화욕장’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넓은 백사장에 설치한 대형 멀티플렉스를 활용하여 낮에는 군정 홍보는 물론 영상 편지, 신청곡 방송 등 각종 이벤트를 추진하고 밤에는 추억의 영화 5편을 매일 차례대로 절찬리에 상영했다. 또한 7월 25일 전국 최초로 해변에서 한차례 시범 운영한 자동차 극장은 사전 예약 차량 120대에 386명이 관람하여 향후 완도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 주간에는 지난 7월 24일부터 명사십리 백사장에서 필라테스, 노르딕워킹, 모래찜질, 다시마 마스크팩 체험, 명상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운영 중이며 8월 13일 현재까지 3천여 명이 체험에 참여했다.  특히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감염병 예방법에 의거, 전국 대규모 해수욕장에 발동하는 ‘야간 백사장에 2인 이상 집합 제한 명령’이 내려진 곳으로 자칫 들뜨기 쉬운 피서지 밤 문화를 멀티플렉스 프로그램이 차분하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양하게 시범 운영한 문화향유 프로그램이 전국 최초로 문화욕장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만큼 그 성과를 의미 있게 생각하고, 향후 군민 문화욕구 충족 및 완도관광의 콘텐츠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해수욕장 문화향유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철저히 분석하고 보완하여 내년에는 관내 해수욕장에서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오는 8월 23일 폐장하고 물놀이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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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시흥오이도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주간 참여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0년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을 맞아 이번 달 14일부터 23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 어린이체험실 무료 관람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세계박물관의 날을 기념해 매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전국 박물관․미술관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행사다. 올해는 <일상의 위로, 나를 위한 여행>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전국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흥오이도박물관은 2019년 7월에 개관한 시흥시 최초 공립박물관으로, 서해안 신석기문화를 중심으로 한 전문박물관이다. 특히 어린이체험실은 이번 주간동안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체험실 내 유료프로그램도 할인된 가격에 참여할 수 있다.  서해를 배경으로 탁 트인 로비에서는 무료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신석기인 역할놀이(주중)>, <박물관 로고 기념품 만들기(주말)> 등 쉽고 간단하게 신석기시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물관의 야외공간에는 탐조대와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어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해당 프로그램 모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공간 면적 대비 참여자 간 거리두기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원(10명 내외)으로 진행하고, 입장시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기본 방역 지침을 준수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오이도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1-310-30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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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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