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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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크스리조트, 봄나들이 여행객을 위한 패키지 선보여
      포도호텔 전경 (SK핀크스 제공)   포도호텔 전경(SK핀크스 제공)   디아넥스 전경(SK핀크스 제공)      제주 핀크스가 봄 나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봄 패키지들을 내놨다. 포도호텔은 간절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온천 힐링’ 패키지와 제주의 봄을 느끼며 자연 속 온전한 힐링을 선사하는 ‘봄날’ 패키지가 있다. 가족 단위 고객에게 제주추천호텔로 입소문이 난 디아넥스호텔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제주의 봄을 만끽해보는 3인 구성의 ‘스프링 패밀리(Spring Family)’ 패키지를 내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완벽한 조치 시내 중심에서 벗어난 제주 중산간 자락에 소재한 핀크스리조트는 쾌적하고 여유로운 환경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라이빗 부티크 호텔이다. 포도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전 시설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가 완벽히 시행되고 있다.호텔 프런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매뉴얼에 따라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로비와 레스토랑 부대시설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시설 및 집기를 매일 소독하며 전 직원의 감염 질환에 대한 교육 및 건강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 특히 객실 전 직원이 손 소독과 건강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레스토랑에서는 사용 후 즉시 테이블과 의자를 살균 소독하며 애피타이저와 반찬류를 개인별로 제공하고 있다.◇ 간절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온천여행 봄을 맞이하는 간절기에 개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포도호텔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온천 힐링’ 패키지가 인기다. 이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포도호텔은 중산간 자락에 위치하여 제주 자연이 거실 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객실에서 42℃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가 있다. 전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는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온천으로 당 현종과 양귀비가 목욕을 즐긴 서안 온천 성분이 유사하다.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입욕 시 피부미용 및 피부노화방지, 피로회복 및 관절통 등에 탁월한 치유 효과가 있는 고온천이다.‘온천 힐링’ 패키지는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과 함께 객실에서의 고온천욕은 물론 디아넥스호텔 실내수영장(유아풀 완비)과 온천사우나 이용(2인)이 가능하다. 또한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이 1회 제공된다.◇ 자연 속 온전한 힐링 ‘포도호텔’에서 따뜻한 제주 봄맞이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불리는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그대로 녹아 든 호텔이다.자연 속 힐링 공간 포도호텔에서 제주의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봄날’ 패키지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이 기본 구성이며, 4월 한달 간 동양 최대의 동백수목원 ‘카멜리아힐’ 입장권이 2매 제공된다.또한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이 1회 제공된다. 참고로 4월에는 카멜리아힐 수국 축제가 열려 살랑살랑 봄바람에 여심을 흔드는 곳이다. 꽃 길을 걸으며 곳곳에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기에 좋다. 유리온실, 전구 빛 숲길, 플라워 카페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공간이 될 것이다.◇ 온 가족이라 더욱 행복한 제주 봄 나들이 여행 디아넥스호텔 다양한 부대시설과 국내유일의 고온천사우나 & 실내수영장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거리가 많은 가심비 호텔로 재방문율이 매우 높은 호텔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해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 가족여행객들에게 완연한 제주의 봄을 느끼게 해 줄 스프링패밀리 패키지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패키지는 1박/3인 기준으로 바다전망의 슈페리어 객실과 조식이 포함된 상품이다. 특히 조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뷔페식이 예민할 수 있어 2월부터 3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한식 단품 3종,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콘티넨탈 등 개인 상차림으로 제공된다.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를 비롯한 실내수영장과 유아풀, 노천탕 등의 다양한 수영시설은 호텔 이용객들에게 기대 그 이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또한 우천 등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포켓볼, 당구, 스크린골프, 탁구, 비디오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 홀 이용과 야외 레저 미니골프 골프탕탕 체험도 가능하다. 더불어 2박 이용 시에는 디아넥스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금귤소스 치킨강정과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핀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십 가입 후 호텔 예약을 할 경우 클래식(Classic) 회원은 디아넥스 1박당 5000원, 포도호텔 1박당 1만5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1회 이상 투숙 경험이 있는 프리미어(Premier) 회원은 디아넥스 1박당 1만원, 포도호텔 1박당 2만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hepin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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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서울시,`기생충` 투어코스로 신한류 열풍 잇는다
        영화 기생충의 시작 장소, 돼지쌀슈퍼(영화속 : 우리슈퍼)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32) 사진 - 서울시 제공   박 사장의 집으로 향하는 계단 ,기택 동네 계단( 서울 마포구 손기정로 6길) 사진 - 서울시 제공   폭우를 맞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자하문 터널 계단(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19) 사진 - 서울시 제공   기택 가족의 아르바이트 가게 ,스카이피자(영화속 : 피자시대)(서울 동작구 노량진로6길 86) 사진 - 서울시 제공     영화 ‘기생충’이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한국 영화 최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을 시작으로, 미국 영화의 상징과도 같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을 포함해 감독상, 각본상 및 국제영화상까지 총 4관왕을 수상하며, 전 세계는 말 그대로 ‘기생충’ 열풍에 휩싸여 있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영화 속 대표적인 서울 촬영지를 배경으로 ‘영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기획, 영화 속 숨은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벤트 성격의 팸투어 진행 후, 이를 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영화 속 주요 촬영지였던 마포구 ‘돼지쌀슈퍼’와 ‘기택 동네 계단’-종로구 ‘자하문 터널 계단’-동작구 ‘스카이피자’로 이어지는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는 이미 지난해 12월, 서울관광 홈페이지(http://www.visitseoul.net/)를 통해 소개되어, 6만 뷰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대표작품(괴물, 살인의 추억, 옥자, 플란다스의 개)의 서울 촬영지를 엮어 코스로 개발하고, 국내‧외 영화 팬, 영화 전문 리뷰어(인플루언서) 등과 함께하는 팸투어도 기획 단계에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영화 <기생충> 촬영지 탐방코스’를 통해 한국 영화의 위상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한류도시 서울의 매력과 품격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한, 제2의 ‘기생충’과 같은 한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기획하여, 더 많은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한류 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 세분화된 한류관광 정보를 매월 개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http://www.visitseoul.net/)를 통해 다양한 어권으로 게재된 한류 코스를 참고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기생충’의 서울 내 주요 촬영지는 국내뿐 아니라 외국 팬들도 찾는 성지순례 코스가 됐을 정도로 신드롬이자, 한류관광 그 자체”라면서, “K-POP, K-DRAMA에 이어 K-MOVIE까지 한류 콘텐츠에 대한 높은 세계적 관심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는 우리 관광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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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창녕군, 창녕 우포늪,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3회 연속 지정
    우포늪의 겨울전경(창녕군 제공)   징검다리 방면에서 바라본 우포늪(창녕군 제공)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늪이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에 3회 연속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생태관광지역이란 환경부가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3년 3월 처음 도입한 것으로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ㆍ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지정하고 3년 단위로 평가하는 것으로 현재 전국 26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지난 12월 환경부는 2013년 지정된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3개 영역인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사회경제적 지속가능성, 환경적 지속가능성, 23개 기준에 따라 생태관광지역 운영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창녕 우포늪은 12개 평가 대상 지역 중 제주도 동백습지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의 생태자원 특성이나 여건에 따라 우수한 품질의 생태관광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환경부로부터 상담, 홍보, 재정적 지원 등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군은 향후 3년간 환경부로부터 1억 2,900만원을 지원받아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생태관광지도자 역량강화, 생태관광 마을 축제 운영지원 등 사업을 할 예정이다.    우포늪은 사계절 탐방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생태관광지로 창녕군 유어면, 이방면, 대합면, 대지면 등 4개면에 형성된 총면적 2,505㎢로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자연 내륙습지로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생태계의 보고(寶庫)이다.    한정우 군수는 “우포늪이 환경부에서 3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그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은 것이다”라며, “우포늪을 잘 보전하고, 생태관광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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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합천군, Active 영상테마파크 조성
    영상테마파크 인력거(합천군 제공)   영상테마파크 인력거(합천군 제공)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일부터 영상테마파크에서 인력거를 무료 대여하여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함께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엔 관광객 200여명이 방문해 의상을 대여하고 서로 인력거를 끌고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군은 이번 인력거 대여 시범운영을 위해 인력거 6대를 제작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보험도 가입해 두었다.    또한 이번 시범운영은 4월 말까지 주말, 공휴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며, 사업의 효율성을 판단해 향후 진행 방향을 결정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영상테마파크 내에서 운행 중인 모노레일, 마차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재미뿐만 아니라 청와대 세트장 수송능력 향상을 위해 전철, 전기트램 운행도 계획 중”이라며, “봄 여행주간부터 연중 운행 될 수 있도록 주변 여건 조성 중이다. 또한 탈거리뿐만 아니라 의상체험관, 추억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 놀 거리 마련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구상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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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완도군, 2020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5월 2~5일까지 개최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완도군 제공)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완도군 제공)     지역 정체성과 시대 트렌드 융합한 콘텐츠 발굴로 큰 변화 모색 전남 완도군은 2020장보고수산물축제를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완도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축제 일정 확정, 임원 선정 및 축제 대행사 선정안 결정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보고수산물축제는 1995년 첫 번째 개최한 이래 올해로 23회째이며 매년 5월 중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이다.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바다를 개척한 장보고 대사의 업적과 시대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국내 최고의 수산군의 위상을 콘텐츠로 구성하는 등 역사와 문화, 산업을 관광자원으로 융합해 개최하고 있다.올해 축제는 ‘장보고 대사’라는 역사적 자원과 ‘바다’라는 지역 특성을 근간으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단위를 겨냥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읍․면 체육대회와 전통 노 젓기 대회 등 주민만 참여하던 일부 프로그램을 개선 및 조정하여 관광객들도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상설화시키고 장소를 해변공원으로 일원화하여 축제의 집중도를 높이기로 했다.더불어 지역의 정체성과 시대 트렌드를 융합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축제의 큰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이에 지난 1월 20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완도군 대표축제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신선한 프로그램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2020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회 위원도 관광 관련 종사자 및 학계 전문가 그룹을 대거 위촉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품격 있 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정영래 2020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장은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는 대표적인 해양문화축제의 위상과 전통을 계승·발전시키지 못하여 지역 축제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특색 있는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완도군청 이송현 관광과장은 “2020년도 완도관광 전략으로 ‘감성적인 홍보 추진, 유․무형의 관광자원 효율적 활용, 민관의 관광 서비스 마인드 개선 등을 역점 추진하여 5백만 관광객 시대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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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플라이강원, 3호기 도입해 양양~타이중 취항
      [사진 - 플라이강원 제공]   플라이강원(대표 주원석)이 세번째 항공기 B737-800(186석)을 도입해 2월 20일부터 타이중 노선에 투입한다. 3호기는 1, 2호기와 동일한 186석의 보잉 737-800 기종으로 어제 (29일) 오후 8시에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3호기는 양양~타이중 주간 노선에 투입되어 주 7회 운항 예정이다. 타이베이와 클라크필드에 이은 세번째 국제 노선인 타이중은 타이완섬의 중부에 위치에 있으며 인구 283만의 대만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번 타이중 취항을 계기로 플라이강원은 대만의 인바운드 관광 시장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특히 항공기 3대를 보유함으로써 중국 정부에서 요구하는 중국노선 취항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게 되었으며, 사업계획대로 하반기 중국 취항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중이다. 도입 당일(29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주원석 대표와 임직원들 및 양양공항공사 기관장, 강원도청과 양양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호기 도입 행사를 진행하여 축하와 다짐의 자리를 가졌다. 플라이강원 주원석 대표는 “Tourism Convergence Carrier라는 하나의 가치와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아시아전역으로부터 강원도에 이르는 하늘길을 활짝 열어 외국인 관광객을 강원도에 유치함으로써 강원지역과 나아가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성장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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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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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울산 관광자원을 원석에서 멋진 보석으로
      울산시는 울산전담여행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신규 울산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2020 울산전담여행사 위촉식 및 팸투어’를 실시한다. 행사는 21일 오후 5시 울산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3층 마르세유홀에서 울산전담여행사 위촉식을 가지고 22일 오전에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울산 답사를 진행한다. 이날 위촉식을 갖는 2020 울산전담여행사는 지난해 인센티브 지원 기준 모객 우수 여행사(전국 대상)로 모두 10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들 여행사는 울산만의 차별화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을 새롭게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게 된다. 또한 울산시와 공동으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국내외 관광홍보관, 설명회에서 세일즈콜 등도 함께 한다. 울산시는 울산전담여행사 지정서 발급, 시 후원 로고 사용,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지원, 산업관광 관련 기업체 견학 지원 등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식과 함께 마련된 팸투어에서는 새롭게 건립된 철새홍보관을 견학하고 풍부한 생태자연 관광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숨어있는 체험 관광지 발굴 답사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특히 외식·관광업계의 피해가 크다.”며 “위촉된 울산전담여행사의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와 협업으로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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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광주시, 오매광주 캐릭터 뽑고 경품 받아요
    사진- 광주시 제공   광주광역시는 관광 활성화 시책의 하나로 21일부터 3월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오매광주 캐릭터 공모 우수작 선호도 조사’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매광주 캐릭터 공모’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출품작은 208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광주시는 이중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3편의 우수작에 대해 대중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다득표 당선작 1명에 대해서는 3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가작 2명은 상금 5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3편의 우수작에 대한 선호도 조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 참여는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오매광주 홈페이지, 오매광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 선호도조사 참여 : 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gwangju_city    참여 방법은 오매광주 캐릭터 공모 우수작 선호도 조사를 선택 후 온라인 설문 참여를 클릭해 3개 캐릭터 시안 가운데 마음에 드는 1편을 선택하면 된다.    오프라인 조사는 같은 기간 시청 1층 입구에서 직접 스티커를 부착해 캐릭터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다수가 선정한 캐릭터를 선택한 온라인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남도패스(어디서나 결제가능한 선불충전식 광주․전남 통합관광할인카드) 1만원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각각 50명에게 증정한다.    다득표 당선작과 이벤트 참여 결과는 3월4일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최종 선정된 ‘오매광주 캐릭터’를 주먹밥, 상추 튀김 등 광주7미와 주요 관광지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광주 마케팅 청년트럭’ 등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와 기념품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가보고 싶은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친근한 오매광주 캐릭터 선정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 관광 홍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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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강화군, 원도심 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강화읍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화군 원도심 스토리워크’ 여행 상품이 인천시 테마여행상품 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테마여행상품 개발 지원 공모사업은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관광 할성화 기여를 위한 사업으로 강화군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는 소창체험관,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고려궁지, 조양방직 등 관광자원을 거점으로 강화읍 관청리, 신문리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며 강화의 역사와 이야기를 느끼는 2.6km길이의 도보 여행 상품이다. 지난해 ‘한국관광혁신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군은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검암역에서 출발하던 ‘원도심 스토리워크 셔틀버스 사업’을 매 주말 인천 검암역과 서울 홍대입구역 두 곳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확대 시행하고, 문화관광해설사를 활용한 ‘원도심 스토리텔러(도보 해설 프로그램)’를 확대 운영해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이 언제나 해설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소확행 토요문화마당, 강화문화재야행, 플리마켓 행사, 북문 벚꽃 축제 등 강화읍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여행 상품에 내실화를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 여행 상품으로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원도심 관광객 100만명을 유치하여 수도권 최고의 여행 상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역경기가 어렵다”며 “과거 사람이 북적이던 활기찬 강화읍의 모습을 다시 만들고 지역주민의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할 수 있도록 강화 원도심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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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인천서구, ‘서로이음길’ 10코스 본격 추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에 사계절 언제나 걷기 좋고, 코스별로 다양한 체험까지 가능한 친환경 둘레길이 들어선다. ‘서로이음길 10코스’란 브랜드로 선보일 둘레길은 총 31㎞ 길이로, 숲·농촌·하천·도심 명소 등 서구 전역을 총망라하는 코스로 조성될 예정이다. 민선 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친환경 10대 둘레길 조성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3단계에 걸쳐 추진돼왔다. 지난해 1단계로 6.5㎞의 할메산 둘레길이 개통됐고, 3㎞의 승학산 둘레길도 올 8월께 개통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들은 단순히 걷기 좋은 길을 만들어내는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둘레길을 이용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구 전역을 돌아볼 수 있도록 코스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탄생한 게 이번 ‘서로이음길 10코스’ 다. 서구의 독보적인 브랜드인 ‘이음’을 활용해 둘레길을 브랜드화하고, 코스 간 끊김 없이 이어져 걷는 것만으로도 서구의 다양한 자연환경을 접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힐링 도보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선사하고자 도심 마을을 경유하는 코스도 마련된다. 지역 명소와 유적도 찾아보고, 에코 명품 파빌리언과 포켓정원 등 쉼터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를 푼 후 다시 이음길 산책에 나서는 꽉 찬 일정이 이뤄지는 것이다. 서로이음길 10코스 중 9개 코스는 한남정맥을 중심으로 가좌동 호봉산부터 금곡동 가현산까지 이어진다. 코스별로 야생화체험, 솔숲 힐링체험, 농촌체험, 숲공원체험에 아라뱃길 경유까지 특색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 마지막 10코스는 서구의 유일한 섬인 세어도에 조성된다.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현재 세어도 관광개발이 계획 중에 있으며, 이음길이 조성된 후엔 바닷길 체험까지도 할 수 있게 된다. 금년에는 검암 꽃뫼산, 계양산, 가현산, 승학산 등 4개 코스가 조성될 예정이며, 개통 이후엔 서로e음 플랫폼에 서로이음길 정보를 연동해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그동안 서구 주민들은 관내 경치 좋은 곳이 어디인지, 도보여행에 적합한 곳이 어디인지 잘 알지 못한 채 거주지 인근의 산을 오르내리는데 그쳤었다. 하지만 이번에 친환경 서로이음길 10코스가 본격 조성되면서 보기 좋고, 걸으면 더 좋은 둘레길을 테마별로 선택해 돌아볼 수 있게 됐다. 일상에서 누리는 행복감이 높아짐은 물론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현재 서구 곳곳에서 도시개발이 활발하게 추진 중에 있다”며 “서로이음길 코스 조성에 있어 실제 이용자인 주민 의견을 다방면으로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과거 알려져왔던 ‘회색도시 서구’가 아닌 ‘클린도시 서구’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서로이음길 10코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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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대구 동구, ‘전국 최초’ 공중화장실 스토리텔링 지역 명소화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전국 최초로 공중화장실을 스토리텔링으로 지역 명소화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개선사업을 통한 클린(clean) 화장실 조성’을 통해 공중화장실 환경개선과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 명소화 한 것으로 전국에서 최초다.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이야기를 담다’는 뜻으로 ‘담소’라 짓고 담소 1호부터 담소5호에 이어 현재 담소6호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담소1호는 인동 만세로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태극기 문양과 함께 유관순 열사의 명언을 담아 3.16 인동장터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했다. 삼성동 북부교 인근에 위치한 담소2호는 외양간 벽화를 통해 옛 삼성동 우시장이 있었던 소전거리의 모습을 재연해내 지역 명소화했으며 담소3호 가팔어린이공원 화장실에는 우암사적공원 인근 매봉산 밑 숲이 우거진 마을이라는 뜻의 더퍼리 마을을 한자로 표기해 가팔이라고 불렀던 지역의 유래를 소개했다. 담소4호는 대동천 동서교 인근에 위치해 6.25전쟁 당시 미 제 24사단장인 윌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에 투입된 미카3-129호 기관차의 모습을 형상화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비롯한 철도유공자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기념했다. 담소5호는 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터널로의 여행을 주제로 벚꽃이미지와 함께 아름다운 대청호반과 오동선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그려냈다. 구는 남·여 화장실에 각각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함은 물론이고, 여성 안심 비상벨, 기저귀 교환대 등 유아편의시설과 절전형 자동감지 조명시설 등을 설치해 에너지 절약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청결한 도시 이미지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담소화장실은 주민들에게 편의제공은 물론 쾌적한  화장실 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관광형 클린화장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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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부산시,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139일간) 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영상전 『멸종, 그리고 보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267종을 사진과 영상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전시 구성은 ▲[1부] 멸종과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2부] 자연색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3부] 생물다양성의 보호와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부]에서는 ‘생물들의 탄생, 땅·생물들의 보금자리, 숲·생물들의 필수요소, 물·생물들의 보호막, 하늘’ 네 가지 테마의 자연색과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데 모으다’에서는 물개, 물범, 반달가슴곰, 표범 등 한반도 멸종위기종 박제표본 20여 점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한반도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라며 “부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사 표본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 관련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박물관 전시팀(☎051-550-8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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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아시아나항공, 전 임직원 동참해 위기 넘는다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은 전년도 어닝 쇼크와 ‘코로나 19’ 등으로 촉발된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경영’을 선포했다.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은 18일(화)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담화문을 통해, 2019년 한일관계 악화에 이어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항공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회사가 위기에 직면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18일(화), 대표이사 이하 모든 임원이 일괄사표를 제출하며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각오로 특단의 자구책 실천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전 임원들은 급여를 30% (사장 40%) 반납하고, 모든 조직장들 역시 급여 20% 반납에 나선다. 위기 극복을 위해 경영진이 솔선수범한다는 취지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해 공급좌석 기준 중국 노선 약 79% 축소, 동남아시아 노선 약 25% 축소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함에 따라, 운항, 캐빈, 정비 등 유휴인력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전직종(일반직, 운항승무직, 캐빈승무직, 정비직 등) 무급휴직 10일을 실시한다.   비용 절감을 위해 사내·외 각종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2월 14일(금)에 예정되어 있던 창립 32주년 기념식도 취소했으며, 창립기념 직원 포상도 중단했다. 향후 수익성과 직결되지 않는 영업 외 활동을 대폭 축소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7일(월)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아시아나항공 일반노조', '아시아나항공 열린 조종사 노조' 등 3대 노조와 함께 '위기 극복과 합리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아시아나항공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노사가 합심해 위기 극복을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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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야놀자,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의 2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는 호텔 객실의 관리와 청결을 담당하고 고객에게 최적의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전문가다. 야놀자는 지난 2015년부터 야놀자 아카데미를 통해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교육을 제공해왔다. 해당 과정은 27기에 걸쳐 총 528명의 수료생을 배출, 평균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숙박업 전문인력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28기 과정은 오는 3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하우스키핑의 이해 ▲객실 정비 ▲객실 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 4가지로 구성된다.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수업의 70% 이상이 실습으로 이뤄지며, 이론과 서비스 강의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특급호텔에 맞춤화된 커리큘럼이다. 높은 단계의 서비스와 업무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중소형 호텔뿐 아니라 특1급 호텔을 비롯한 대형 호텔 취업을 지원한다. 업계에 특화된 이력서 작성 지도, 채용 소식 공유 등 취업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수료생에게는 야놀자 아카데미의 ‘침대정리 매니저’ 자격증 시험 응시 자격도 주어진다. 침대정리 매니저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야놀자가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자격증은 시설 청소관리, 정리정돈 컨설턴트 분야로 취업 시 활용 가능하다. 교육은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직무에 관심이 있거나 호텔 취업을 희망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은 20명으로 오는 3월 18일(수)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야놀자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s://academy.yanolja.com)를 통해 가능하다. 야놀자 관계자는 “하우스키핑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경력 단절 여성, 시니어 등 취업 취약계층을 포함해 호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는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호텔에는 검증된 전문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수준 향상, 인력 채용 및 운용 안정화 등 업계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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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호텔푸르미르, 코로나 19 감염증 대비 안전 방안 실시
      호텔푸르미르 로비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  - 호텔푸르미르제공       호텔푸르미르는 코로나 19 감염증에 대비하는 안전 방안을 실행한다.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인한 불안감으로 호텔 숙박업계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호텔푸르미르는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대책으로 호텔 예약 고객은 열화상 카메라 측정을 통해 입장하고, 열이 감지된 고객은 2차로 프론트에 별도로 준비된 체온계로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호텔푸르미르 내부 방역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므로 호텔 로비 출입문 손잡이, 객실 출입문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주변, 전화 수화기, 테이블 등에 대한 방역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호텔 단체 행사는 선별해 예약을 받는다. 객실 및 연회장 내로 활동이 제한되는 행사는 진행하나 전 부대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단체 행사는 개별 고객의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예약에 제한을 두고 있다. 호텔푸르미르는 안전한 호텔 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의 안전지대를 자처하는 호텔푸르미르는 호텔 서비스 또한 단체 이벤트에서 전환, 개별 고객을 위한 서비스 PKG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호텔푸르미르는 개별 고객 맞춤 서비스인 기념일 PKG, 스위트룸 PKG를 출시해 업장이 아닌 개별 룸에서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시기에 맞는 상품을 선보였다. 클라루스 호텔푸르미르 대표이사는 코로나 19 감염증에 대한 불안감이 숙박 업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지만 철저한 대처 방안으로 호텔 내부가 안전지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고객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빨리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호텔푸르미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호텔푸르미르’를 등록하면 1 대 1 예약상담도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hotelprum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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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CJmall 여행 마켓 ‘오투어’, 제21회 봄 여행 박람회
        CJmall 여행 마켓인 ‘오투어’는 2월 17일부터 3월 1일까지, 14일간 CJ mall과 오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21회 봄 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여행 온라인 박람회는 미리 준비하는 여행을 주제로 4~5월 황금연휴, 장거리여행, 우리가족여행, 내 나라여행 테마로 전 세계 여행상품과 국내여행 상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마련돼 있다. 오투어 봄 여행 온라인 박람회 혜택으로는 카드 결제 청구할인으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카드사별 최대 7% 청구 할인, 무이자 할부 최대 6개월, 상품에 따라 CJONE 포인트 적립된다. 또한 해외호텔과 오클락딜 여행상품 대상으로 CJmall 적립금 적립 이벤트가 진행된다. 결제 금액의 5%, 최대 5만원까지 적립되며 △해외호텔 투숙기간 3월 1일부터 6월 30일 체크인 대상으로 예약 시 비고사항에 ‘적립금 이벤트 참여’ 기재하면 된다. △오클락딜 여행상품은 2월 24일부터 5월 31일 출발 대상으로 모바일앱/웹 구매결제 후 행사기간 내 적립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박람회 기간 내에 오투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참여방법은 ‘오투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하고 채팅창에 미션코드를 기입하고 응모 페이지에 내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72명 추첨을 통해 △월디스투어 여행 기프트카드 30만원(2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 조각케이크 1세트(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50명)을 증정한다. 앞으로도 오투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오투어 이벤트& 여행특가 소식 등을 전하며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투어는 봄 여행 온라인 박람회 기간 동안 △인기 휴양지로 각광받는 푸꾸옥 4일 에어텔 상품은 53만9100원부터 △남프랑스+아말피 일정이 포함 된 서유럽 3국 10일 패키지 174만5500원부터 △힐링여행의 최고봉 북유럽+러시아 5국 12일 패키지 368만2550원부터 △가족여행 성지 코타키나발루 5일 패키지 상품은 △35만7550원부터 등의 상품을 준비해 이번 오투어 봄 여행 온라인 박람회 혜택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여행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투어는 다가오는 여름휴가와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투어 봄 온라인 여행 박람회를 통해 실속 있는 여행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CJmall과 오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투어 여행박람회: http://display.cjmall.com/p/exhibition/exhibitionDetail?plnExhbId=20200128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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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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