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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 출시 봄 한정 판매
- 봄철 벚꽃 시즌을 맞아 기차역을 테마로 한 특별한 교통카드가 다시 출시된다. 한국철도공사가 역명판 디자인에 벚꽃 테마를 더한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을 선보이며 봄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전국 주요 기차역의 역명판 디자인을 활용한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카드는 벚꽃 명소로 알려진 기차역의 역 이름 안내 표지인 역명판 디자인에 화사한 벚꽃 이미지를 더해 봄 분위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벚꽃에디션 교통카드는 봄철 한정 상품으로 판매된다. 카드 디자인에는 진해 경주 서울 용산 대전 부산 강릉 전주 춘천 순천 영암 득량 등 전국 12개 기차역의 역명판이 그대로 담겨 있어 기차여행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도 의미를 더한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교통카드다. 철도와 전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며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도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 여행객과 일상 이용자 모두에게 편리한 교통카드로 활용된다. 벚꽃에디션 카드는 전국 12개 기차역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해당 역의 디자인 카드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가격은 4000원이다. 다만 역 내에 스토리웨이 편의점이 없는 진해역 영암역 득량역의 경우 인근 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진해역 카드의 경우 마산역 창원역 창원중앙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영암역 카드는 목포역에서 득량역 카드는 순천역에서 판매된다. 코레일은 이번 벚꽃에디션 교통카드가 봄철 기차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기념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주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벚꽃 명소로 알려진 주요 역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간이역까지 전국 기차역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카드 디자인에 담고자 했다며 봄철 기차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념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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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 출시 봄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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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아 기차여행 할인 확대 인구감소지역 방문 인증하면 열차 운임 할인
- 봄 여행 시즌을 맞아 한국철도공사가 다양한 기차여행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열차 운임 할인과 자유여행 패스 할인 등 다채로운 기차여행 상품을 마련해 국내 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한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026 여행가는 달 기간에 맞춰 기차여행 상품을 특별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혜택은 인구감소지역 여행 활성화와 테마열차 이용 확대, 철도 자유여행 패스 할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먼저 전국 42개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한 자유여행 상품 이용 시 열차 운임 전액에 해당하는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여행객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자유여행을 진행한 뒤 지정 관광지에서 QR 코드 또는 디지털관광주민증을 통해 방문 인증을 하면 상품 이용 후 5일 이내에 해당 상품의 열차 운임과 동일한 금액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청량리에서 안동까지 왕복 열차를 이용해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한 뒤 안동 하회마을 방문을 인증하면 다음번 열차 이용 시 동일 금액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영월 단종 유배지나 봄철 산수유 꽃축제로 유명한 전남 구례 등 전국의 인기 여행지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할인 대상 인구감소지역은 전국 42곳이다. 강원 지역은 삼척 영월 정선 태백 횡성 등 5곳이며 충북은 괴산 단양 영동 옥천 제천 등 5곳이다. 전북은 김제 남원 무주 익산 임실 정읍 등 6곳이 포함된다. 경북은 군위 문경 봉화 안동 영덕 영주 영천 울릉 울진 의성 청도 등 11곳이며 충남은 공주 논산 보령 서천 예산 등 5곳이다. 전남은 강진 고흥 곡성 구례 보성 장성 장흥 함평 해남 등 9곳이며 경남에서는 밀양이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 테마열차 할인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동해산타열차 강릉 분천 노선과 백두대간 협곡열차 영주 분천 철암 노선, 서해금빛열차 용산 익산 노선, 남도해양열차 서울 여수엑스포 부산 목포 노선, 정선아리랑열차 청량리 민둥산 노선 등 5개 테마열차를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선아리랑열차는 5월 초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철도 자유여행 패스인 내일로 할인도 확대된다. 이번 여행가는 달 기간에는 권종에 관계없이 2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만 29세 이하가 이용할 수 있는 Youth권은 연속 7일권이 6만 원, 선택 3일권이 5만 원에 이용 가능하며 연령 제한이 없는 Adult권은 연속 7일권이 9만 원, 선택 3일권이 8만 원에 판매된다. 이번 할인 혜택은 4월과 5월 두 달 동안 운행하는 열차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 상품과 테마열차는 3월 16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내일로 상품은 3월 25일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다만 예매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이용을 원하는 여행객은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코레일은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봄철 기차여행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지 방문을 촉진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여행하기 좋은 봄을 맞아 다양한 기차여행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활용해 전국 곳곳의 봄 풍경을 즐기고 기차여행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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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아 기차여행 할인 확대 인구감소지역 방문 인증하면 열차 운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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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선 항공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
- 한국공항공사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국내 항공여행 활성화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탑승하는 이용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해 지역 관광 수요 확대와 지방공항 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는 3월 16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네이버와 함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국내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관광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지역 관광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김포 김해와 김포 제주 노선을 제외한 국내 16개 노선에서 적용된다. 이용객은 네이버 항공권 서비스를 통해 대상 노선의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고 실제 탑승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노선은 내륙 노선과 제주 노선으로 나뉜다. 내륙 노선은 김포 광주 김포 울산 김포 여수 김포 포항경주 김포 사천 등 5개 노선이다. 제주 노선은 제주 김해 제주 청주 제주 대구 제주 양양 제주 광주 제주 울산 제주 여수 제주 포항경주 제주 사천 제주 군산 제주 원주 등 총 11개 노선이 포함된다. 프로모션 참여자는 항공권 예약과 탑승 조건을 충족할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건당 최대 2만 원까지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천 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 항공권 예약 기간은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실제 탑승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탑승 실적을 기준으로 6월 말 일괄 적립 방식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과 참여 방법은 네이버 항공권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약 7만 명의 이용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방공항 이용 수요를 확대하고 항공여행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소비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주희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이 하늘길을 통한 지역 관광을 촉진하고 지방공항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항공여행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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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용인서 신나는 체험여행 즐겨요
- 아이들은 방학을 맞고 연말연시 만날 사람도 많다. 이번 겨울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가까운 용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용인시가 19일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즐기기 좋은 체험여행 코스를 제시했다. 서울에서 가깝고 다양한 명소도 많아 당일 나들이에 제격이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탬프투어도 21일부터 1월11일까지 진행한다. ■ 생동감 넘치는 자연 속으로! 처인지역 체험여행코스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처인구는 계절마다 특별한 볼거리‧즐길거리가 널려 있다. 청량한 자연에서 즐기는 겨울의 묘미를 소개한다. 모현읍 초부리의 용인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힐링명소다. 숲 자락을 새처럼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타고 짜릿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좋다. 휴양림 입구 카페톤에서 붉은 석양을 바라보는 게 힐링 포인트다. 스탬프투어 이용자라면 짚라인은 20%, 카페톤은 10% 할인받을 수 있다. 분당과 가까운 포은 정몽주 선생 묘소 근처의 한국등잔박물관에선 도자등잔‧동물 초 만들기 체험비용의 50%를 할인해준다. 짜릿한 체험을 즐기는 사람에겐 포곡코스를 추천한다. 국내 최초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라이스테이션과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탬프 카드로 본인 입장료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선 저금통 자동차 만들기, 움직이는 시발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진입이 쉬운 양지코스에선 설원에서 즐기는 겨울레포츠가 인기다. 양지파인리조트는 물론이고 용인청소년수련원에서도 길이 150m의 슬로프에서 썰매를 탈 수도 있다. 신나는 썰매 후 벗이미술관에서 나만의 크레용 만들기 체험과 꼬마전구로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아이들과 신나는 농장 체험을 해보려면 원삼‧백암지역을 주목하자. 원삼면 내동마을에선 연밭에 만든 눈‧얼음썰매장에서 신나는 썰매를, 쭝이랑 딸기체험 농장과 쌍둥이딸기체험농원에선 직접 딴 딸기로 와플‧잼을 만들어볼 수 있다. 백암면 청계목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트랙터 타기 등 체험행사를 진행하는데 스탬프투어 이용자에겐 체험비를 2천원 할인해준다. 용인곤충테마파크에선 곤충 전시와 함께 동물 먹이주기 등도 할 수 있다. 예아리박물관에선 이색 장례문화 전시와 함께 승마 체험과 피자 만들기 등을 해보자. 스탬프 카드로 체험비와 내부 카페에서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있는 대장금파크와 한택식물원은 스탬프투어 이용자에게 입장료를 각각 5500원, 6000원(어린이 4000원)으로 할인해준다. 이동읍 안젤리미술관에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이비드장’ 초대전이 열린다. 전시 관람 후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을 추천한다. ■ 여유와 낭만이 있는, 기흥‧수지 도심여행코스 기흥구 보정동 카페거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축제를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여행자들을 끌고 있다. 스탬프투어로 평일 보정동 카페거리를 찾으면 수에트리, 25디그리즈, 어부의 밥상 등 인기 카페‧음식점‧꽃집 12곳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흥구 중동 동춘175도 온가족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롱브레드 매장에서 스탬프 카드로 아메리카노 1+1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가족이 즐길 만한 체험관광지인 신갈동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다같이 놀자 동네 세바퀴’전시를 진행하고, 한국민속촌에선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그때 그 놀이’ 축제를 연다. 20~30대와 인접 주민들의 입소문을 탄 고기동 뮤지엄그라운드에선 다채로운 그래피티 전시 관람과 플라워 모빌 만들기 등 꽃을 이용한 예술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스탬프 카드로 전시는 50%, 카페는 20% 할인된다. 열대식물원 유리온실, 숲생태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자연 놀이터인 동천동 동천자연식물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도심 속 썰매장도 운영한다. 인접한 고기동 카페골목에서 쉬어가도 좋다. TIP. 스탬프투어 제대로 즐기기이번 겨울여행을 떠나기 전 스탬프 카드부터 챙기자. 이벤트에 참여한 27개 업체에서 스탬프 카드를 수령, 도장을 찍은 후 릴레이로 다음 업체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용인관광’ 페이스북 이벤트로 스탬프 카드 인증샷을 등록하거나 도장을 가장 많이 찍은 참가자를 추첨해 선물을 제공한다. 관내 주요 호텔도 이번 이벤트에 참여했다. 처인구 포곡읍 라마다호텔(홈페이지 패키지가 15% 할인, 인화권 2매 증정) ‧ 골든튤립에버용인(2인 기준 조식포함 8만원부터) ‧ 더숨포레스트(객실료 15% 할인), 처인구 삼가동 센트럴코업용인호텔(객실 숙박 시 1인 조식 무료), 처인구 남사면 한화리조트 베잔송(라피네 중‧석식 20% 할인) 등이다. 다양한 관광지 정보나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어용인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tou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춘(용인시 제공) 뮤지엄그라운드(용인시 제공) 청계목장 입구(용인시 제공) 관광지 연락처 구분 전화번호 에버랜드 031-320-5000 한국민속촌 031-288-0000 용인대장금파크 031-337-3241 한택식물원 031-333-3558 예아리박물관 031-323-7277 삼성화재교통박물관 031-320-9900 뮤지엄그라운드 031-265-8200 용인자연휴양림 031-336-0040 청계목장 031-322-5200 동천자연식물원 031-261-4055 경기도어린이박물관 031-270-8600 한국등잔박물관 031-334-0797 플라이스테이션 1855-3946 벗이미술관 031-333-2114 양지파인리조트 031-338-2001 용인청소년수련관 031-337-2321 용인농촌테마파크 031-324-4081 내동마을 031-322-3323 백암도예 010-5337-4711 쭝이랑 딸기체험 031-323-3695 안젤리미술관 031-323-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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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용인서 신나는 체험여행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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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청광장 아이스링크 개장
- 춘천 시청 광장에서 겨울왕국이 펼쳐진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43일간 시청 광장 아이스링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스링크 운영은 추억과 낭만의 도시 춘천 이미지를 활용한 차별화된 겨울축제를 육성하고 빙상 도시로서의 명성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시정부는 현재 900㎡ 면적의 아이스링크를 조성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이벤트, 아이스링크 쇼, 컬링미니게임, 커피 로스팅 시연과 판매, 겨울영화 상영, 포토존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아이스링크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입장료와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2,000원이다. 장비를 빌려주는 만큼 개인 장비를 허용되지 않으며 장갑은 개인소지를 하거나 매점에서 구입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금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40분까지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청 광장 아이스링크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춘천만의 차별화된 이벤트”라며 “특히 춘천이 국내 최초 커피 로스터리 장소인 점을 활용해 커피와 연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링크 개장일인 24일 춘천시청 로비에서는 춘천MBC <정오의 희망곡> 공개 방송이 펼쳐진다. 이날 공개 방송에서는 홀릭스, 메일, 모던다락방이 출연하며 토크쇼와 퀴즈대회, 문자 사연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청 광장 아이스링크(춘천시 제공) 시청 광장 아이스링크(춘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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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청광장 아이스링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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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동해 국제 크루즈 시대 선도해 나가다
- 국제크루즈(포항시 제공) 크루즈 관광산업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지난 14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한 포항~블라디보스토크 환동해 국제크루즈가 성공적으로 운항을 마치고 18일 아침 9시경 무사히 귀항했다. 이번 운항은 향후 영일만항을 모항으로 하는 국제 크루즈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진행된 시범운항으로, 선내프로그램이나기항지투어 등 전반적으로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함께 탑승했던 전문가들로부터도 첫 단추를 잘 꿰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광객 김 모 씨는 “크루즈 안에서 재즈공연,음악회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블라디보스토크에서의 투어도 낭만적이고 이국적인 도시의 특색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경대 김종남 교수와 경기대 강숙영 교수 등 크루즈 전문가들은 “선사 내 모든 시설이 양호해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었고, 기항지 관광 시 현지 날씨나 프로그램 구성 등도 전반적으로 훌륭했다”며 “포항시는 앞으로 크루즈 산업을 선도해 나가기에 충분한 역량을 갖췄다”고 입을 모았다. 코스타크루즈사 역시 포항은 매력적인 자연과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이 있어 크루즈 모항지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크루즈 운항 시 이강덕 포항시장이 네오 로만티카호 선장 스테파노 보카치오를 만나 포항 영일만항의 크루즈 운항 여건에 대해 물어본 바, 스테파노 보카치오 선장은 “영일만항은 항구가 크고 넓어 식자재 공급 등 운항의 편리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안전성도 매우 높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크루즈 운항에 유리한 점이 많다”면서 “앞으로 도선사와 협조하는 데에 있어서 체계를 잡아준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포항시는 크루즈 관광객들의 CIQ(세관, 출입국, 검역) 이용 및 수속절차 시 불편사항이나 선사 내에서의 시설 및 프로그램 보완사항 등 이번 운항의 세부적인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보고 대응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또한, 내년 8월 국제여객부두 준공에 맞춰 크루즈· 페리 정기노선 개설 및 포항·러시아 극동·일본 서안을 연결하는 ‘환동해 국제 크루즈 삼각벨트 사업’에 관련된 구체적인 방향도 잡아 나갈 것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크루즈 관광객 현황이나 기항지별 관광 프로그램 등을 분석해 크루즈 관광 시장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해외 포트세일 강화 ▲전문가 자문단 구성 및 운영 ▲해수부 등 관련부처 협의 ▲2020년 환동해 거점회의 시 크루즈 세션 마련 등의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시범운항은 끝났지만 다음해에도 총 5회의 크루즈 기항을 유치했으며, 점차적으로 포항 영일만항을 모항으로 동북아시아를 연결하는 크루즈·페리 정기노선도 개설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제여객터미널 등 항만 기반시설을 확대하고 다양한 관광 상품을 구성하는 데에 전력을 다 해 포항은 물론 인근 지역 경제까지 활기를 띠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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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동해 국제 크루즈 시대 선도해 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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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야외스케이트장·얼음썰매장 개장
- 미추홀공원(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가 겨울철 주민들의 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지역 내 2곳에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을 개장한다. 18일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공한지인 남동구 수산동 16번지와 해오름근린공원(논현동 775번지)에 각각 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고 이달 21일부터 문을 연다. 겨울철 공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건강한 놀이문화와 축제공간을 제공하겠단 취지다.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은 이달 21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50일간 운영한다. 한번 탈때마다 1시간 30분 이용 후 30분씩 빙질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산동 16번지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또 해오름근린공원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9시 30분까지 개장한다. 이용료는 장비대여료를 포함해 한번 탈 때마다 1천 원씩이며, 1회권으로 1시간 30분 이용이 가능하다. 구는 종일권과 시즌권 등을 기획해 많은 주민들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12월 30일부터 1월 19일까지 빙상종목 선수출신의 강사와 함께 하는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2회씩 운영되며 인터넷(namdongskate.kr)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와 5시에 수산동과 해오름에서 각각 개장식을 개최한다. 풍선아트쇼와 난타공연, 걸그룹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피겨갈라쇼 등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을 찾는 주민들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운동을 통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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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야외스케이트장·얼음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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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21일부터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 미추홀공원(연수구 제공)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겨울철 건강과 구민들의 체험형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원도심과 신도심에 1곳씩 야외스케이트장을 잇따라 개장한다. 개장식이 열리는 21일과 23일에는 사전공연, 시범경기 등과 함께 화려한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운영기간 초심자들을 위한 강습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송년제야, 설날연휴, 주말 등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구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연수구 문화공원(새말로 120)과 미추홀공원(해송로 59)에 30ⅿ☓50ⅿ 규모의 아이스링크를 갖춘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운영은 1시간 동안 스케이팅 후 30분 휴식과 빙질관리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오전 10시부터 평일은 하루 7회(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8회(오후9시30분), 성탄절과 송년제야에는 9회(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스케이트/썰매 2천 원, 스케이트 종일권 5천 원, 시즌권 4만 원으로 연수구민은 20%, 스케이트 소지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은 50% 할인된다. 또 12월 31일부터 1월 19일까지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와 1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15명 2개반에 50분씩 스케이트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추홀공원에는 야외스케이트장과 별도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공간으로 17ⅿ☓30ⅿ 크기의 썰매장도 운영한다. 구는 21일과 23일 개막행사로 열리는 시범경기와 축하공연 외에도 크리스마스와 제야 등 특별한 날과 주말마다 레크레이션, 전통놀이, 썰매대회, 동아리공연, 성악, 캐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케이트장은 서울광장, 대전엑스포 등 경험 업체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으로 연수구는 운영사측과 별도로 자체적인 안전대책 마련과 함께 상황반과 교통‧노점상대책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공원 야외스케이트장(새말로 120) 개장 축하공연 21일(토) 오후 4시30분부터 문화공원 아이스링크 앞 무대에서 사전공연과 시범경기에 이어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제70회 토요문화마당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연수구립악단과 테너 민요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영 등이 출연하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축하점화 등 기념행사에 이어 스포츠 빙상단의 쇼트트랙 시범경기와 초등학교 피겨팀의 피겨 갈라쇼가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은 ‘윈터 원더랜드’라는 이름으로 연수구가 정기적으로 구민들을 위해 개최하는 제70회 토요문화마당 공연이 인기 가수들과 함께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프로듀스101 출신 멤버 등으로 구성된 여자아이돌그룹 에이프릴과 ‘트로트계 아이유’로 불리는 요요미, 올해 연수대학가요제 대상 수상팀인 인디락밴드 애나밴드의 화려한 무대가도 펼쳐진다. ■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해송로 59) 개장 축하공연 23일 오후 4시부터 미추홀공원에서도 야외스케이트장 개장을 기념해 뮤지컬 겨울왕국과 연수구립전통예술단의 사전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주요 내빈들과 함께하는 간단한 기념행사와 함께 아이스링크에서는 쇼트트랙 시범 경기와 함께 지역 내 엘리트팀의 피겨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는 연수구 출신의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로 지난 2010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은별 선수가 참여해 간단한 쇼트트랙 시범경기 등을 펼친다. 또 오후 6시부터는 퍼포먼스 걸그룹 ‘샤먼’, 아이돌그룹 ‘알파벳’, 힙팝가수 ‘스윙스’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을 위한 화려한 축하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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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21일부터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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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21일 개장
- 용산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 중간에 있는 노들섬은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지금의 한강대교인 ‘한강 인도교’를 세우기 위해 강 중간에 둑을 쌓으면서 형성된 인공섬이다. 그때 붙은 이름이 ‘중지도’다. 1950~60년대만 해도 겨울에 한강이 두껍게 얼면 중지도 인근은 방학을 맞아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러 온 아이들과 부모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늘날은 겨울철 기온이 많이 상승해 한강이 잘 얼지 않아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풍경이 됐다. 옛 중지도 노들섬에서 약 50년 만에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 내 옥외공간인 노들마당에서 21일(토)부터 내년 2월16일(일)까지 58일 간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들섬에 정식으로 스케이트장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장식 행사는 21일(토)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동계스포츠 스타 축하영상 및 각종 영상이 나오는 사전행사, 유명인사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행사, 피겨 싱크로나이즈 공연이 펼쳐지는 식후행사로 이뤄진다. 개장식이 끝나면 당일에 한해 오후 8시까지 시민에 무료개방 된다. 1950‧60년대 중지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어르신부터 겨울왕국의 엘사가 되고 싶은 아이들까지 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을 방문해보면 어떨까? 노들섬 야외 스케이트장은 노들섬의 자연생태 숲, 스케이트장을 둘러싼 나무와 백색 눈꽃 모양의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겨울왕국을 연상시킨다. 단돈 천원으로 한강을 보면서 얼음 위를 달리는 낭만을 만끽하고, 겨울왕국의 주인공이 되어보길 추천한다. 입장료에는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돼 있다. 1회권으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와 보호대는 무료로 대여한다. 단, 하루 100명에 한해 현장 제로페이 결제 이용객에게는 30%할인을 해준다. 스케이트장 규모는 1,500㎡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오전 10시~21시30분이다. 서울시는 과거 중지도에서 스케이트를 탔던 옛 추억도 떠올리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야외 스케이트장을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9월 개장 이후 방문하고 있는 많은 시민들에게 겨울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제안서 평가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실적이 우수한 ㈜메이저스포츠산업을 설치·운영자로 선정, 12.21 개장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노들마당에 설치되는 스케이트장은 ▴아이스링크(50m×30m) ▴편의 운영시설 ▴이벤트 존 등으로 구성된다. 아이스링크 :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초보자를 위한 강습프로그램이 두 타임 운영된다. 13시부터 시민 누구나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가족단위 이용객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아이스링크 내 요철을 없애 항상 최고의 빙질을 유지하고 곳곳에 안전요원을 투입한다. 부상자 발생 시 즉각 치료가 가능토록 의무실을 배치할 예정이다. 편의시설 : 휴게공간, 푸드트럭 등 스케이트장의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노들섬 내 화장실 등 기존 편의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스케이트장 이용시민들이 노들섬의 문화복합시설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존 : 각종 이벤트를 위한 공간으로 레크레이션, 희망 등불 달리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고 눈꽃조명, 크리스마스 트리 등 시민들에게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제공한다.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등 시기별 이벤트 가득…대기질 안 좋으면 즉시 운영중단> 시민 누구나 언제든 찾고 싶은 노들섬 스케이트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내 최고 스케이트장 전문 DJ가 상주해 시민들의 신청 사연과 신청곡도 틀어준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즉석 버스킹 공연이 이뤄지게 된다. 특히 주말, 성탄절, 송년제야, 설 명절 등 각 시기별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노들섬 홈페이지(www.nodeu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동안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 주차 편의를 위해 노들섬 내 주차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초미세먼지가 일정수준 이상일 경우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이용대기 중인 시민을 배려해 발령시점으로부터 1시간 운영 후 운영이 중단된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이상이 발령되는 경우에도, 주의보 발령시점에 기 운영 중인 회차만 운영하며, 이후 회차는 중단된다. 운영중단 시 강습자 및 사전 예매자에게는 SMS를 발송하고, 입장권 구매자가 환불을 요구할 경우 전액 환불하며, 다음 시간대 이용을 원할 경우에는 추가예약이나 별도 입장권 구매 없이 스케이트장 이용이 가능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노들마당 스케이트장 개장으로 겨울철 노들섬 이용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한층 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한강에서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즐기고 노들섬 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들섬 노들마당 스케이트장[서울시 제공] 노들섬 스케이트장 포스터[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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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2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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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
- 이런 얼음썰매장은 처음이지? ‘업그레이드’ 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성못 얼음썰매장을 개장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 수성못 상화동산 동편에 개장하는 수성못 얼음썰매장은 작년과 달리 얼음썰매장과 눈슬로프 외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짚라인을 설치해 특색 있는 얼음썰매장을 조성한다.또한, 수성못에서 열리는 『제1회 수성빛예술제』와 함께 운영, 수성못이 겨울철에도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수성못 얼음썰매장은 2020년 2월 9일까지 52일간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100분씩 운영된다. 입장료는 작년 2,000원 보다 저렴한 1,000원으로 썰매뿐만 아니라 눈슬로프와 짚라인도 동시에 이용 가능해 두 배의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콘텐츠로 겨울철 수성못을 꾸몄다”며, “얼음썰매장에는 짚라인을 새롭게 설치하고, 아름다운 밤을 수놓을 ’제1회 수성별빛예술제‘가 열려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수성못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개장 첫날인 12월 20일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6시 30분에는 경품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수성못 얼음썰매장 안내문(수성구 제공) 얼음썰매장(수성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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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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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관광진흥위원회 발족
-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옹진군 관광 정책의 수립과 개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해 ‘옹진군 관광진흥위원회’의 발족식을 가졌다. 발족식은 12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장정민 군수를 비롯해 위촉 대상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부위원장 선출, 옹진군 관광진흥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결과 보고, 옹진군 관광발전 정책제안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 7월 「옹진군 관광진흥 조례」를 개정하여 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마련했으며, 옹진군의회 의원, 관광 관련 학계 및 기관의 전문가, 지역 주민 대표를 포함한 1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부위원장으로는 김재호 인하공업전문대학 서비스학부 관광경영과 교수가 선출됐으며, 지난 11월에 완료된 옹진군 관광진흥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서는 각 분야별 전문 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옹진 관광 발전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회는 앞으로 관광자원의 개발사업, 각종 관광시책사업, 관광업무 및 관광시설의 민간위탁 등 옹진군 관광 전반에 관한 사항의 정책심의 및 제안 등을 통해 옹진군 미래 관광발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이번 관광진흥위원회 구성으로 옹진군 관광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세부적인 옹진군 관광진흥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관광이 옹진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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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관광진흥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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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 개막
- 섬겨울꽃축제(신안군 제공)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2월 13일 부터 압해읍 “천사섬 분재공원”에서 50일간의『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분재공원내 5ha의 부지에 1만그루의 애기동백이 조성되어 있으며, 1004만송이 애기동백꽃길 2km를 관람 할 수 있는 축제이다.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행사로 애기동백압화체험, 천연재료 손수건만들기, 편백침향 주머니만들기, 연날리기, 꽃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분재공원 내 조성된 야생화 군락지 탐방과 함께 애기동백길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된다.특히 부대행사로 섬 겨울꽃 애기동백 유튜브 공모전(2019. 12. 13 – 2020. 1. 28)과 신안 겨울사진 촬영대회(2019. 12. 21 – 2020. 1. 5)가 개최된다.축제가 열리는 천사섬분재공원은 압해읍 송공산 남쪽기슭 17천ha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13ha의 부지에 분재원과 야생화원, 수목원, 초화원, 삼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명품 분재와 아프리카 석조 문화의 진수인 쇼나조각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축제 기간동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섬 겨울꽃 애기동백 축제를 통해 겨울철에 눈꽃사이로 피어나는 애기동백꽃의 아름다움을 감성으로 느끼고 드넓은 바다정원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겨울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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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