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지역뉴스Home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참여 기업 모집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관광약자의 여행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관광 페스타를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린관광 페스타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이나 시설 이용, 관광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관광 프로그램이다. 관광약자가 제주 여행을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관광약자들이 제주를 방문할 경우 다양한 관광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열린관광 페스타를 통해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약자의 여행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당시 13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과 인식 확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유도해 관광약자 친화 관광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쇼핑과 교통, 숙박, 식음료, 체험 프로그램, 편의 서비스 등 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다. 참가 기업과 기관은 관광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하거나 사은품 증정, 무장애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참여 기업과 기관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주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연계해 열린관광 페스타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열린관광 페스타는 관광약자도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실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모두를 위한 제주 관광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참여 기업 모집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확대
-
-
제주관광공사 봄철 제주 여행 콘텐츠 제철 제주 봄 추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봄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철 제주 봄 여행 콘텐츠를 선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로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봄 여행 방법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제주 봄을 대표하는 색을 따라 여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관광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주의 봄 여행은 노란 유채꽃이 펼쳐진 들판에서 시작해 분홍빛 벚꽃이 물든 마을을 거쳐 푸른 바다와 초록 들판으로 이어지는 색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여행 동선으로 소개된다. 관광객들은 이러한 색의 변화를 따라가며 제주 봄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올해 제철 제주 봄 콘텐츠는 꽃 풍경과 바다 경관을 중심으로 로컬 음식과 마을 여행, 웰니스 관광, 인기 여행지, 버킷리스트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요소를 결합해 구성됐다. 특히 제주의 대표 봄 먹거리인 고사리를 활용한 로컬 음식과 세화리 남원읍 상가리 등 지역 마을을 연계한 여행 콘텐츠도 함께 소개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콘텐츠와 함께 비짓제주 캐릭터 우다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홍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우다의 시선을 통해 제주 봄 풍경과 여행 감성을 전달하며 관광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제주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제주관광공사는 봄 여행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비짓제주 홈페이지에서 제주 봄 사진 타임캡슐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최근 여행 또는 이전 제주 여행에서 촬영한 유채꽃 벚꽃 바다 등 봄 풍경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봄의 계절 흐름 속에서 풍경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색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제안했다며 벚꽃에서 유채꽃 그리고 귤꽃으로 이어지는 짧은 제주 봄의 순간을 따라 여행하며 제주의 계절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주 관광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관광공사 봄철 제주 여행 콘텐츠 제철 제주 봄 추천
-
-
제주관광공사 AI 시대 관광 트렌드 특별 강연 개최
-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관광 소비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제주 관광 산업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 대응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종사자와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최신 소비 트렌드를 공유하는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급변하는 관광 환경과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를 초청해 오는 3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미영 박사는 트렌드코리아컴퍼니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 소비 트렌드 전문가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동 저자로 참여하며 소비자 행동 변화와 미래 사회 흐름을 분석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해왔다. 최근 관광객들은 인공지능 기반 검색과 추천 서비스를 활용해 여행 정보를 탐색하고 온라인 후기와 개인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관광 산업 전반에 새로운 전략과 대응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 행동과 관광객의 여행 선택 기준을 중심으로 관광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최신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제주 관광 산업이 앞으로 대응해야 할 방향과 시사점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강연은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진행되며 제주 지역 관광 종사자뿐 아니라 관광 트렌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 산업은 결국 소비자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만큼 관광객의 행동 변화와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제주 관광 현장이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관광공사 AI 시대 관광 트렌드 특별 강연 개최
실시간 제주 기사
-
-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참여 기업 모집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관광약자의 여행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관광 페스타를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린관광 페스타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이나 시설 이용, 관광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관광 프로그램이다. 관광약자가 제주 여행을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관광약자들이 제주를 방문할 경우 다양한 관광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열린관광 페스타를 통해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약자의 여행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당시 13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과 인식 확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유도해 관광약자 친화 관광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쇼핑과 교통, 숙박, 식음료, 체험 프로그램, 편의 서비스 등 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다. 참가 기업과 기관은 관광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하거나 사은품 증정, 무장애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참여 기업과 기관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주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연계해 열린관광 페스타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열린관광 페스타는 관광약자도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실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모두를 위한 제주 관광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참여 기업 모집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확대
-
-
제주관광공사 봄철 제주 여행 콘텐츠 제철 제주 봄 추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봄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철 제주 봄 여행 콘텐츠를 선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로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봄 여행 방법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제주 봄을 대표하는 색을 따라 여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관광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주의 봄 여행은 노란 유채꽃이 펼쳐진 들판에서 시작해 분홍빛 벚꽃이 물든 마을을 거쳐 푸른 바다와 초록 들판으로 이어지는 색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여행 동선으로 소개된다. 관광객들은 이러한 색의 변화를 따라가며 제주 봄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올해 제철 제주 봄 콘텐츠는 꽃 풍경과 바다 경관을 중심으로 로컬 음식과 마을 여행, 웰니스 관광, 인기 여행지, 버킷리스트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요소를 결합해 구성됐다. 특히 제주의 대표 봄 먹거리인 고사리를 활용한 로컬 음식과 세화리 남원읍 상가리 등 지역 마을을 연계한 여행 콘텐츠도 함께 소개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콘텐츠와 함께 비짓제주 캐릭터 우다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홍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우다의 시선을 통해 제주 봄 풍경과 여행 감성을 전달하며 관광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제주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제주관광공사는 봄 여행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비짓제주 홈페이지에서 제주 봄 사진 타임캡슐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최근 여행 또는 이전 제주 여행에서 촬영한 유채꽃 벚꽃 바다 등 봄 풍경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봄의 계절 흐름 속에서 풍경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색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제안했다며 벚꽃에서 유채꽃 그리고 귤꽃으로 이어지는 짧은 제주 봄의 순간을 따라 여행하며 제주의 계절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주 관광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관광공사 봄철 제주 여행 콘텐츠 제철 제주 봄 추천
-
-
제주관광공사 AI 시대 관광 트렌드 특별 강연 개최
-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관광 소비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제주 관광 산업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 대응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종사자와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최신 소비 트렌드를 공유하는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급변하는 관광 환경과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를 초청해 오는 3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미영 박사는 트렌드코리아컴퍼니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 소비 트렌드 전문가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동 저자로 참여하며 소비자 행동 변화와 미래 사회 흐름을 분석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해왔다. 최근 관광객들은 인공지능 기반 검색과 추천 서비스를 활용해 여행 정보를 탐색하고 온라인 후기와 개인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관광 산업 전반에 새로운 전략과 대응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 행동과 관광객의 여행 선택 기준을 중심으로 관광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최신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제주 관광 산업이 앞으로 대응해야 할 방향과 시사점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강연은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진행되며 제주 지역 관광 종사자뿐 아니라 관광 트렌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 산업은 결국 소비자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만큼 관광객의 행동 변화와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제주 관광 현장이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관광공사 AI 시대 관광 트렌드 특별 강연 개최
-
-
제주관광공사 제주 고유문화 활용 여행상품 공모 추진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 고유문화와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여행상품 발굴에 나섰다. 지역 고유 자원과 변화하는 관광 수요를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 동안 제주 고유문화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 자원과 최신 여행 트렌드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서는 제주 고유문화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테마 프로그램을 포함한 여행상품을 모집한다. 제주 고유문화 분야에서는 해녀 문화와 제주어 전통주 제주 밭담 등 지역의 독특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해야 한다. 또한 신규 테마 분야에서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무장애 관광 친환경 여행 식도락 여행 등 최근 관광 수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야 한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제주도 내에 본점을 둔 여행업체 가운데 총 4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여행사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 동안 해당 여행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여행상품 운영 성과에 따라 홍보 마케팅 지원금도 제공된다. 5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는 최대 500만 원의 홍보 마케팅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50명 미만의 경우에도 유치 실적에 따라 차등 지원이 이뤄진다. 제주관광공사는 상반기 여행상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추가 여행상품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여행상품 공모전은 제주 고유문화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관광공사 제주 고유문화 활용 여행상품 공모 추진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
-
-
제주도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 외국인 체류형 관광 확대 나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제주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의 자연과 문화 자원에 한류 요소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발굴해 글로벌 관광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6년 제주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고를 발표하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콘텐츠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유도하고 제주를 대표적인 한류 관광 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주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류 체험 요소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국내 종합여행업으로 등록된 인바운드 여행사로 외국인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제주에서 2박 3일 이상 체류하는 관광상품을 운영해야 한다. 상품명에는 제주와 한류 관련 단어가 포함되어야 하며 일정 중 최소 2일 이상 한류 관련 관광지 방문 또는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해야 한다. 국내 다른 지역을 경유하는 상품이라도 제주 체류 일정이 2박 3일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사업은 전년보다 지원 범위와 규모가 확대됐다. 지원 유형은 기본상품과 우대상품으로 나뉜다. 기본상품은 제주에서 2박 일정으로 운영되는 관광상품으로 참가자에게 1인당 1만5000원 상당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홍보물 제작 시 제주관광공사 로고 사용이 가능하다. 우대상품은 체류형과 인플루언서형으로 구분된다. 체류형 상품은 제주에서 3박 이상 체류하는 일정으로 구성해야 하며 1인당 최대 2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일일 차량 임차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인플루언서형 상품은 팔로워 5만 명 이상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동행해야 하며 최소 3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 게시를 수행해야 한다. 해당 상품의 경우 일일 차량 임차비 최대 40만원과 함께 1인당 최대 5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사업 참여 업체는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상품 1회 운영 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관광상품 운영 최소 7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상품 운영이 종료된 후 10일 이내 결과보고서와 정산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 마감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의 자연과 문화 자원에 한류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 육성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역량 있는 인바운드 여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마케팅팀을 통해 관련 문의도 가능하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도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 외국인 체류형 관광 확대 나서
-
-
제주 반려견과 함께 달리는 여행 소노 런트립 180K 펫 동반 러닝 프로그램 운영
- 제주관광공사가 봄철 제주 여행 활성화를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제주관광공사는 봄 시즌 제주 여행 수요 확대와 반려동물 동반 여행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소노인터내셔널과 협력해 펫 동반 러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는 소노 런트립 180K 행사 가운데 하나로 제주 서귀포 지역에 위치한 소노캄 제주와 제주올레 4코스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소노 런트립 180K는 소노호텔앤리조트가 보유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숙박과 러닝 그리고 지역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젝트다. 제주에서는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러닝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펫 동반 러닝 프로그램은 최근 제주 여행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러닝 문화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단순한 숙박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러닝과 웰니스 그리고 반려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가자들은 제주 바다와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함께 달리는 펫 동반 러닝 프로그램을 비롯해 펫 퍼포먼스 뷰잉과 펫 행동 교정 강연 소노펫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러닝 프로그램은 행사 둘째 날인 29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의 체력과 선호도에 따라 13킬로미터 거리의 메인 러닝 코스와 6킬로미터 구간의 펫 동반 러닝 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펫 동반 러닝 코스는 반려견과 보호자뿐 아니라 러닝 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펫 동반 러닝 프로그램은 제주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체험형 관광 모델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 협력해 제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행사 관련 문의는 소노예약센터 또는 카카오 채널 소노 런트립 180K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 반려견과 함께 달리는 여행 소노 런트립 180K 펫 동반 러닝 프로그램 운영
-
-
제주도 직항 전세기 인센티브 지원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직항 전세기 운항과 여행상품 모객 활동을 지원하는 관광 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관광시장 활성화와 국제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2026년 직항전세기 인센티브 및 아웃바운드 모객 광고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주요 도시와 제주를 연결하는 직항 전세기 운항을 확대하고 여행상품 모객 활동을 지원해 제주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관광 수요 회복 흐름에 맞춰 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제주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관광 마케팅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전세기 운항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도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모객 광고비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채널을 확대하고 관광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는 한편 지역 관광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연중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제주와 정기 직항 노선이 없는 해외 도시를 대상으로 전세기 운항 노선 지원이 이뤄진다. 전세기 운항 실적과 외국인 관광객 수송 규모, 관광상품 구성 요건 등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또한 도내 여행업체가 추진하는 관광상품 모객 광고 활동에 대해서도 일정 비율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공고 이후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관광공사는 더 많은 여행업계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 안내와 상담 지원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제주 관광의 접근성과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지원 정책이라며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제주 관광시장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 기간과 제출 서류를 확인해 기한 내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업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주관광공사 관광마케팅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도 직항 전세기 인센티브 지원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추진
-
-
제주도 인천 제주 직항 신설 환영 외국인 접근성 대폭 개선 기대
- 제주특별자치도가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을 잇는 직항노선 신설 방침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고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5일 7년 만에 대통령 주재로 확대 개최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방안을 심의 확정했다. 국가관광전략회의는 관광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 산하에 설치된 국가 최고 관광정책 심의 조정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 제주와 직결된 핵심 정책은 가기 쉬운 한국 지역 입국 확장 전략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 도착 이후 김포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지방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인천과 지방공항 간 직항 환승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인천 제주 노선은 2분기 중 추진되며, 이후 김해공항 노선 확대와 추가 노선도 순차적으로 검토된다. 인천 제주 직항이 개설되면 외국인 관광객은 현재처럼 김포공항을 경유할 필요 없이 인천공항에서 바로 제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는 해외 공항과 제주를 직접 연결하는 노선이 추가되는 것과 유사한 접근성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민에게도 실질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그동안 해외여행 시 김포공항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어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제주도는 정부의 3000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에 발맞춰 600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제주 직항 신설에 대응해 직항 슬롯을 최대한 확보하고, 인천공항을 활용한 제주 관광 홍보 강화와 노선 이용객 대상 프로모션 전략도 마련할 계획이다. 오영훈 지사는 방한관광 활성화와 지역관광 대도약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하겠다며 인천 제주 직항노선 신설이 제주 관광의 새로운 도약 기회가 되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제주 직항 신설이 현실화될 경우 제주 관광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되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관광 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도 인천 제주 직항 신설 환영 외국인 접근성 대폭 개선 기대
-
-
에코랜드 봄 대개편 스포츠 공연 체험 결합한 참여형 자연 복합공간 도약
- 제주 자연 생태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이색 스포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대규모 콘텐츠 개편에 나선다. 에코랜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단순 관람형 공간을 넘어 ‘참여형 자연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곶자왈의 숨결을 느끼며 달리는 ‘제1회 소프트 트레일 런’ 개최 이번 봄 시즌은 ‘세계 물의 날’인 3월 22일 오전 10시 ‘2026 제1회 에코랜드 소프트 트레일 런’ 개최와 함께 그 시작을 알린다. 교래삼다수마을의 청정 가치를 나누는 이번 대회는 삼다수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곶자왈 숲길과 화산송이 오프로드, 호숫가와 목초지를 아우르는 약 5km의 이색 코스를 통해 제주의 태고적 신비를 만끽할 수 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삼다수가 제공되며, 상위 입상자에게는 호텔 숙박권 등 풍성한 경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총 2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현재 에코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선착순 모집 중이다. ◇ ‘다그닥 목장’ 2월 28일 리뉴얼 오픈… ‘우리의 초원 이야기’ 패키지 출시 오는 2월 28일에는 ‘다그닥 목장’이 ‘곶자왈 팜 빌리지’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알파카와 흑비양 두 종류의 새 식구가 합류하며, 아이들의 체험 동선과 포토존을 대폭 보강해 가족형 체험 목장으로 거듭난다. 에코랜드 호텔은 테마파크 목장 오픈에 맞춰 호텔 숙박권과 테마파크 입장권, 동물 먹이 교환권을 하나로 묶은 ‘우리의 초원 이야기’ 패키지를 출시해 더욱 풍성한 동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레이크사이드역 ‘버스킹 콘테스트’ 개최… 봄의 선율 더한다 3월 매주 주말에는 레이크사이드역 클라우드 스테이지에서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콘테스트’가 열린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뮤지션들이 총 8회에 걸쳐 공연을 펼치며,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무대로 운영된다. 우수 팀에게는 호텔 숙박권 및 향후 야간 콘텐츠와 연계한 공연 정식 출연 기회가 부여된다. ◇ ‘곶자왈 키즈 탐험대’ 및 무료 숲해설… 생태 교육 프로그램 강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자연 학습 콘텐츠도 대폭 확대된다. 이번 시즌 주력 프로그램인 ‘곶자왈 키즈 탐험대’는 전문 숲해설사와 함께 돋보기, 나침반 등 탐험 키트를 활용해 숲을 탐방하고 직접 자연 도감을 완성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3월 20일부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며 곶자왈의 생태적 특징과 화산암반 지형 등을 설명해 제주 자연의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 신규 F&B 브랜드 ‘네아임닭’ 론칭… 퇴장로에서 즐기는 이색 로컬 푸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위한 신규 F&B 브랜드 ‘네아임닭’도 문을 연다. 관람을 마친 뒤 마주하는 메인역 퇴장로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제주의 붉은 땅을 형상화한 ‘화산송이 치킨’과 ‘구좌 당근 치즈볼’ 등 독창적인 로컬 메뉴를 선보인다. 관람의 여운을 이색적인 맛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에코랜드 호텔은 이번 봄 시즌 이벤트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소프트 트레일 런’과 ‘버스킹 콘테스트’ 참가자 모두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된 전용 할인 코드를 통해 에코랜드 호텔 숙박 예약 시 10% 특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에코랜드는 봄 시즌을 맞아 공연, 교육, 스포츠, 동물 체험을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자연 속에서 머무르고 체험하는 체류형 테마파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에코랜드 봄 대개편 스포츠 공연 체험 결합한 참여형 자연 복합공간 도약
-
-
제주관광공사 2026 사업설명회 개최 도내 관광업계와 협력 강화
- 제주관광공사가 2026년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도내 관광업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연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도내 여행사와 숙박업체, 관광지, MICE 시설,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 제주관광공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사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과 연계 방안을 논의해 제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올해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더 제주 포시즌 정책과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을 추진하고 외국인 관광객 2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산업별 MICE 집중 육성과 ITOP 국제교류 활성화도 병행한다. 또한 나우다와 비짓제주 등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를 확장하고 관광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선다. 마을과 지역이 함께하는 로컬관광 육성과 지역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고유 문화 콘텐츠 확산에도 힘을 쏟는다. 관광 관련 연구조사와 빅데이터 구축을 통해 정책 기반도 강화할 방침이다. 설명회는 오후 2시 30분부터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각 부서가 2026년 주요 추진 사업을 발표하고 2부에서는 부서별 워크숍을 통해 도내 업계 관계자들과 협업 및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공사의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도내 관광업계와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내 관광기업의 경쟁력과 여행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세부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관광공사 2026 사업설명회 개최 도내 관광업계와 협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