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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
      이런 얼음썰매장은 처음이지? ‘업그레이드’ 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성못 얼음썰매장을 개장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 수성못 상화동산 동편에 개장하는 수성못 얼음썰매장은 작년과 달리 얼음썰매장과 눈슬로프 외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짚라인을 설치해 특색 있는 얼음썰매장을 조성한다.또한, 수성못에서 열리는 『제1회 수성빛예술제』와 함께 운영, 수성못이 겨울철에도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수성못 얼음썰매장은 2020년 2월 9일까지 52일간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100분씩 운영된다. 입장료는 작년 2,000원 보다 저렴한 1,000원으로 썰매뿐만 아니라 눈슬로프와 짚라인도 동시에 이용 가능해 두 배의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콘텐츠로 겨울철 수성못을 꾸몄다”며, “얼음썰매장에는 짚라인을 새롭게 설치하고, 아름다운 밤을 수놓을 ’제1회 수성별빛예술제‘가 열려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수성못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개장 첫날인 12월 20일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6시 30분에는 경품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수성못 얼음썰매장 안내문(수성구 제공)   얼음썰매장(수성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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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실시간 경상부산 기사

  • 예천군, 예천세계곤충엑스포 내년도 개최로 결정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하‘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개최예정이었던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범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금년도 행사는취소하고 내년도에 개최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살아있는 곤충세상 속으로」 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개최예정으로 착실히 준비해 오던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2월 들어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확산세가 수그러드는 기색 없이 위세를 떨치는 사태에 개최 여부를 두고 깊은 고심에 빠졌다. 이에 17일 오후 2시 문화관광재단 이사회를 개최해 그 동안 지역민들과 주 관람객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예천군의회와 지역 언론인, 주민들의 여론 등 다방면으로 수렴한 의견을 검토한 결과 최종 이사회 의결을 거쳐 2021년도에 개최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곤충엑스포는 4년마다 열리는 예천군의 가장 큰 행사로 금년에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했으나 코로나의 조기 종식이 불투명한 시점에서 엑스포를 무리하게 강행하는 것은 국민들의 안전과 더 큰 예산낭비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걱정에 이사회를 개최했고 열 분의 이사들 모두 내년도에 개최하는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이번 경험이 예천군과 곤충엑스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내년도 엑스포의 차질 없는 준비와 더불어 군민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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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영주시, 세계풍기인삼힐링엑스포 미리보기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8일 “2021 세계풍기인삼힐링엑스포”(이하 풍기인삼엑스포)의 기본계획용역을 수립한 김철원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를 초빙하여 풍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직원들이 먼저 풍기인삼엑스포의 기본적인 내용을 알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풍기인삼엑스포의 개최 전략, 국‧내외 추진사례 및 우수사례 접목방안, 운영 및 추진방향 등을 소개했다. 풍기인삼엑스포의 밑그림을 위한 기본계획용역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맡아 추진했다. 장성욱 인삼특작과장은 "이번 풍기인삼엑스포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삼산업 뿐 아니라 영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활로를 찾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다."며 “국제행사인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직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풍기인삼엑스포는 2021년 9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24일간 풍기읍 및 봉현면 일대에서 열리며 2,5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00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2,800여 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및 국내 경제 전반에 걸친 직·간접적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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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창원시, 창동예술촌 ‘2020 창동, 봄을 열다’ 기획전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 창동예술촌 아트센터는 18일부터 3월 8일까지 상반기 기획전 ‘창동르네상스_spring spring spring 창동, 봄을 열다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봄’ 과 관련된 소재 및 주제(생동하는 자연, 봄의 기운과 심상 등)를 가지고, 창동예술촌에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입주예술인 모두가 참여하는 연합전으로 운영된다. 창동예술촌 내 문신예술골목에 위치한 리아갤러리는 장르별 기획전으로 회화 부문의 입주예술인들의 연합전으로 구성되는 ‘회화의 향기展’ 전시가 같은 기간 중에 동시에 진행된다. 시는 원도심 재생을 위해 창동의 빈 점포를 활용하여 창동예술촌을 조성하고 지역 작가들의 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기획전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상식 도시재생과장은 “시민들이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겨울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창동예술에서 문화예술의 향기를 경험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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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거창군, 고로쇠 수액 판매 행사 개최
    사진-거창군제공   거창군고로쇠연합회(회장 신용규)는 오는 17일부터 3월 21일까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앞, 거창푸드종합센터, 거창몰, 남창원농협 농산물유통센터, 하나로마트(창원, 밀양) 등 6개소에서 고로쇠 수액 판매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고로쇠는 뼈에 이로운 물이란 의미의 골리수에서 나온 말로, 나무자체에서 필터를 통해 직접 채취하기 때문에 깨끗한 음용수이며, 100여 임가로 구성된 거창군고로쇠연합회는 비가열 살균방식의 자외선 살균소독 등을 통해 깨끗한 고로쇠 수액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고로쇠 수액에는 96~98% 이상의 물과 당류, 미네랄, 아미노산 등의 미량 성분들이 함유돼 있고 필수 영양소인 미네랄 성분이 보통의 물에 비해서 40배가량 많으며, 특히 거창의 덕유산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수액에는 칼륨, 마그네슘, 나트륨, 인, 망간 등이 타지역보다 많다. 또한, 고로쇠 수액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 신경통, 간장 및 신장질환, 골다공증 예방, 이뇨 작용, 스트레스 개선 및 위장병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점점 앞당겨져 보통 1월 말에서 3월 말 사이에 이뤄지고 있어, 이번 행사를 이용하면 덕유산 고산지대에서 직접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판매되는 고로쇠 수액의 가격은 1.5ℓ는 1병에 5천 원, 4.5ℓ는 1병에 1만5천 원으로, 거창군고로쇠연합회(010-3838-1458)에 문의하면 전화주문 및 택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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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울산시,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쇠부리축제, 고래축제 지정
      울산시는 ‘울산 쇠부리축제’와 ‘울산 고래축제’가 20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축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예비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 평가 결과 울산 쇠부리축제, 울산 고래축제를 포함한 전국의 33개 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 쇠부리축제는 축제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 철의 원류지인 달천철장으로 장소를 옮기고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남구 고래축제는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축제 전담 조직하에 고래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보완되었다는 점이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 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됨에 따라 자생력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전문가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지원 등이 체계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시행한 적이 없는 울산 쇠부리축제의 경우 빅데이터를 통한 축제 내실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울산 고래축제의 경우에도 정체성 확립 등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향후 문화관광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제 축제는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자생력, 지속 가능성 등 발전적인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면서 “예비 문화관광축제가 잘 육성되어 향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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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남해군, 제15회 보물섬 마늘&한우축제 남해읍에서 열린다
      제15회 보물섬 마늘&한우축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해읍 유배문학관 및 읍시가지 일원에서 열린다.   남해군은 지난 7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개최된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 추진위원회에서 축제일정 선정과 함께 명칭·장소 변경 등 축제 추진계획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변화의 첫발을 뗀 이날 회의에는 홍득호 부군수, 배진호 관광경제국장과 최재석 추진위원장 및 축제 추진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4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상정된 안건은 △추진위원회 임원 선출 △축제일정 결정 △축제명칭 변경(결정) △축제장소 결정 등이며 위원장에는 최재석 위원장이 연임됐다.      이어 축제 브랜드로서 명칭 개선이 필요하다는 경상남도 축제 현장평가단의 건의사항에 따라 진행된 명칭 변경의 건은 논의 결과, 보물섬 마늘&한우축제로 결정됐다. 정부 또는 경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앞서 지역축제 현장평가를 실시하는 평가단은 기존 축제명이 길고 어려워 방문객들에게 쉽게 인지되지 못해 홍보에 한계가 있다고 여러 차례 지적한 바 있다.   또한 군민, 관광객의 접근성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등 축제장소 변경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진행된 축제장소 변경의 건은 장소별 장·단점과 발전 가능성 등에 대한 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2020년 문화관광축제 비전을 ‘지속 가능한 축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선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있어, 위원들은 이러한 정부의 관광정책 흐름에 동승하고 더 나은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생산적 의견을 주고받았다.   장소와 관련된 뜨거운 논의 끝에 추진위원장이 투표를 통한 장소결정을 제안했으며, 이에 대한 참석위원들의 동의로 투표를 실시해 올해 축제장소를 유배문학관 및 읍시가지 일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최재석 추진위원장은 “올해 15회째를 맞는 마늘&한우축제는 많은 측면에서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접근성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장기적인 발전가능성을 모색하면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 발전방안, 개선점 제안 등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축제/행사
    • 경상부산
    2020-02-12
  •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전 개최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기혜경)은 오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립미술관 2층에서 소장품 하이라이트 I <유에스비: Universe, Society, Be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미디어아트 장르를 재조명하는 기획전으로 영상작품 6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 제목 ‘USB’는 범용직렬버스, 컴퓨터 단자에 연결만 하면 파일을 옮기거나 저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영상작업과정에 주로 사용된다는 측면과 영상이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범용성, 즉 조각이나 회화와 달리 파일과 투사 장비만 있으면 어디서든 작품이 상영될 수 있는 측면을 고려한 전시 제목이다. 범용 직렬 버스(Universal Serial Bus)의 약칭인 원래 의미와는 달리, 우주(Universe), 사회(Society), 존재(Being)의 첫 글자를 따왔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6점의 작품은 영상 관련 소장품 중에서도 엄선해서 선보이는 작품이다. 부산 출신으로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전준호 작가를 비롯해 제니퍼 스타인캠프, 예스퍼 유스트와 같은 명망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이남, 이용백, 정은영 등 국내 미디어아트를 이끌어가고 있는 핵심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영상이라는 매체 그 자체에 집중해 순수 영상미를 추구하는 그룹과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그룹 두 가지로 나누고, 전자를 ‘이미지_감각’, 후자를 ‘현실_관계성’이라 이름을 붙였다.     먼저 영상 자체의 미학에 천착한 작가들로 구성된 ‘이미지_감각’ 섹션에는 이이남, 제니퍼 스타인 캠프, 이용백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이들의 작품은 영상미술이라는 새로운 ‘감각’을 추구하면서도 서사보다는 ‘이미지’에 방점을 두고 있다. 영상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현실 비판이나 여성주의 등 서사를 강조하는 ‘현실_관계성’ 섹션에는 전준호&문경원, 예스퍼 유스트, 정은영의 작품이 출품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각이라는 전통적인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소장품 수집의 한계를 넘어서 미디어아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소장품 기획전은 미술관의 수준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미술관 전시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세계 유명 미술관들의 사례를 보면 소장품 기획전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다”면서 “이번 전시는 20년 동안 수집해온 영상 장르의 작품 중에 미술사에서도 기록될 만한 작품으로 구성한 만큼, 부산 시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축제/행사
    • 경상부산
    2020-02-11
  • 예천군,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오픈
    사진- 예천군제공   재단법인 예천문화관광재단(이하 문화관광재단)은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에 관한 정보제공 및 예비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insect-expo.org)를개설했다.   공식 홈페이지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또는 인터넷 검색창에‘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고 스마트폰, 태블릿PC, 데스크톱PC 등 인터넷 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기술'을 적용했다.   이번에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엑스포가 개최되는 5월 까지 군민을 비롯한 타지역 방문객들에게 엑스포 소개, 관람 및 입장권 안내 등 엑스포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제작되는 홈페이지는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뿐만 아니라 관내 추천여행코스, 관광지도, 인근 맛집, 숙박안내 등 지역의 관광과 먹거리, 볼거리를 함께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곤충엑스포의 온라인 홍보활동 평가 자료를 토대로 온라인 공간에서 축제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하고 사전 홍보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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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부산시, 아시아 최대 크루즈 페스티벌이 온다!
    크루즈 페스티벌 그림(부산시 제공)     오는 8월 국제관광도시 부산에서 아시아 최대 크루즈 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IT’S THE SHIP KOREA)’가 첫 출항의 닻을 올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항만공사·부산관광공사는 2월 4일 오후 3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크루즈랩과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운항을 시작하는 ‘잇츠더쉽코리아’의 론칭을 축하하면서 2024년까지 5년간 예정된 ‘잇츠더쉽코리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약기관 간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다.     ‘잇츠더쉽코리아’는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부산항을 모항으로,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등을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항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박은 이탈리아의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5만7000GT)이며, 1,800명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크루즈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크루즈가 50대 이상의 연령층이 주로 즐기는 상품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20~30대들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해 수요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 ㈜크루즈랩은 오랜 선상 페스티벌 노하우를 보유한 라이브스케이프그룹과 국내 페스티벌 업계의 선두주자이자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제작사인 BEPC탄젠트와 함께 협업해 세계적인 해상 크루즈 페스티벌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본격적인 부산 크루즈 모항 시대를 여는 ‘잇츠더쉽코리아’가 부산지역에서의 출발 전과 도착 후 관광객들의 숙박, 음식, 교통, 쇼핑 분야에서의 직간접적인 소비로 인해 부산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도 한층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2-03
  • 부산시, 구․군 우수축제 선정! 부산 대표 축제로 육성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난 1월 22일, 11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1차 부산광역시 축제육성위원회를 열어 「2020년 부산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 및 예비문화관광축제 선정 심의」를 하고 최종 검토를 거쳐 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 5개와 예비문화관광축제 2개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산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로 결정된 축제는 모두 5개로 ▲우수축제에는 북구의 ‘낙동강구포나루 축제’와 해운대구의 ‘해운대달맞이온천 축제’가, ▲유망축제에는 서구의 ‘고등어 축제’, 남구의 ‘오륙도평화 축제’, 기장군의 ‘기장멸치 축제’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축제에 대한 시비 지원금의 경우 우수축제는 각 3천만 원씩, 유망축제는 각 1천5백만 원씩 지원된다.     또한, 1995년부터 시·도별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예비문화관광축제에는 부산에서 차별성이 있고 킬러콘텐츠가 확보된 경쟁력 있는 축제로 ‘영도다리 축제’와 ‘동래읍성 역사축제’를 추천하여 시비 지원금을 각 2천5백만 원씩 지원하며,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 및 축제 컨설팅 등 간접적인 지원을 받게 할 예정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지난해 개최된 부산지역 축제 중 축제 전문가 현장평가와 축제 개최 기간 축제 유입인구 및 신용카드 매출 정보 등을 합산한 빅데이터 자료 점수뿐만 아니라 서류(PT) 심사를 통해 축제의 콘텐츠, 운영, 발전성, 개최성과를 평가하여 최종 결정한 것이다.      이날 심의에서는 「부산광역시 축제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부산을 대표할 축제로 성장·육성 가능성, 문화관광 자원화 및 차별성, 콘텐츠의 명확성, 독특한 문화(전통)의 가치성 등에 중점을 두어 심사하였고,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예비문화관광축제(2개) 추천에는 전국 축제와의 경쟁력 등을 특히 고려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축제 개최결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동통신사 기지국 수신정보와 신용카드 매출정보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평가에 반영했다”라며, “향후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부산지역 축제의 기획 및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2020년도 부산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 및 예비문화관광축제 > ◆ (우수축제  2개) 낙동강구포나루축제,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 ◆ (유망축제  3개) 고등어축제, 오륙도평화축제, 기장멸치축제 ◆ (예비문화관광축제 2개) 영도다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   
    • 축제/행사
    • 경상부산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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