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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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2020 제2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제천시는 ‘2020 제2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의 출품작을 6월 19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주민 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여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되었다. ‘주민 참여를 통한 걷고 싶은 도시, 모두의 정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① 1평 아이디어 정원, ② 공동체 정원, ③ 우리 집 정원 사진 공모전으로 총 3개 분야로 나누어 접수한다. 접수 된 작품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① 1평 아이디어 정원 35작품, ② 공동체 정원 3작품, ③ 우리 집 정원 사진 20작품 등 총 58개 내외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한하여 ‘1평 아이디어 정원’은 1팀당 60만원, ‘공동체 정원’은 1팀당 120만원의 정원 조성 시상금이 지급되고, 참가자들은 선정된 정원디자인을 토대로 7월 중 도심 일원(시민회관, 명동교차로 대로변, 전통시장 등)에 직접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아울러, ‘우리 집 정원 사진’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은 1팀 당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3개 분야 모두 주 행사 기간인 7월 24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2차 전시를 진행한다. 한편, ‘1평 아이디어 정원’은 2차 전시·경연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대상(1팀) 100만원, 금상(1팀) 70만원, 은상(1팀) 50만원, 동상(2팀) 30만원, 특별상(10팀)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홈페이지 및 제천한평정원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jc1garden.com)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다가오는 7월 24일~8월 2일, 도심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0 제2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공모전을 통한 주민 참여 정원 전시·경연 및 부대행사 진행으로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소박한 주민 참여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스스로 디자인한 정원을 손작업과 땀방울로 직접 만들고 관리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정원을 완성시켜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여러 이웃들과 함께 하면서 소통과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소규모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정원 작품 출품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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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온라인 콘서트, 유튜브로 본다
      사진 = 충주시 제공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충주시부시장 임택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온라인 콘서트’를 선보인다. 우륵국악단은 5월은 가정·사랑을, 6월에는 호국·보훈을 주제로 매주 다른 테마의 공연 영상을 제작했다. 공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5월 6일 첫 번째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자택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시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일상에 활력소가 되고자 기획하게 됐다. 온라인 콘서트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충주 예인과 함께 Take1 △현충일 △6.10민주항쟁 △충주예인과 함께 Take2 △한국전쟁 70주년, 단오 등 총 8개 테마로 업로드되며, 다양한 국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공연 예술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 희망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을 통해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충주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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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 제천시,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체험프로그램 공모
    사진 = 제천시 제공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유영화)은 관람객에게 보다 참신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흥미를 높일 수 있는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체험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5월 29일까지로 제천에 소재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 운영 단체 및 업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다.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한방바이오산업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자연치유를 연계한 프로그램 등 차별화되고 참신한 15개 프로그램을 선정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체험프로그램 운영권과 함께 체험부스, 전기시설, 탁자, 의자 등 편의시설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 및 유의사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홈페이지(www.hanbangbiofair.org),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홈페이지(www.jcbio.or.kr) 공지사항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실정에 보다 참신한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개최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모집에 제천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 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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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실시간 충청 기사

  • 청주시,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D-100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이 오는 25일로 꼭 100일 남았다.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은 ‘직지, 기억너머 상상’이란 주제를 가지고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청주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100일 후면 시민 곁에 찾아갈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을 미리 엿보자.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의 특징을 한눈에 알려면 ‘직지, 기억너머 상상’이란 주제를 주시하면 된다. 청주시는 일상의 기록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현재의 기록이 미래자원이 되는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목표를 가지고 최근「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은 무지개 같은 높은 곳의 저쪽(유토피아_Utopia, 이상향_理想鄕)이란 의미인「너머」와 경험하지 않은 모양(像)을 생각(想)해 봄(창의력)이란 의미인「상상」(想像)을 기본 주제어로 삼았다. 이를 바탕으로 정보를 저장하고 인출하는 기억(기록)을 넘어서 미래 기록문화 발전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축제란 의미로 ‘직지, 기억너머 상상’을 주제를 갖고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상상을 꿈꾸고자 한다. 이 주제를 기본으로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은 9월 2일 ‘개막식’과 ‘유네스코 직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전시분야로 ‘활자의 나라, 조선’, ‘세계기록유산전 세계&한국’, ‘기록의 미래’을 보여주고, ‘기록문화의 역사와 미래’, ‘기록문화 청주를 만나다’ 등 학술행사도 병행하여 진행된다. 또한, ‘직지 시민문화포럼’, ‘청주 옛 기록 사진전’, ‘별빛 독서 캠프’, ‘기록의 미래 체험’, ‘직지 구경’, ‘직지 야행’, ‘무형문화재 체험’ 등 체험ㆍ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미디어 쇼’, ‘오페라 직지 갈라 콘서트’, ‘버스킹’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할 예정이다. 5월 25일은 ‘직지, 기억너머 상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번째 날이다. 현재 코로나19로 모든 것을 집중 대응하는 이때에 행사를 떠들썩하게 홍보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하지만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사무국은 앞으로 100일 동안 차근차근 준비하여 2020년 한해 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의 고단함 끝에 문득 곁에 찾아가 위안과 즐거움 그리고 미래의 기록문화를 엿볼 수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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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제천시, 2020 제2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제천시는 ‘2020 제2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의 출품작을 6월 19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주민 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여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되었다. ‘주민 참여를 통한 걷고 싶은 도시, 모두의 정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① 1평 아이디어 정원, ② 공동체 정원, ③ 우리 집 정원 사진 공모전으로 총 3개 분야로 나누어 접수한다. 접수 된 작품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① 1평 아이디어 정원 35작품, ② 공동체 정원 3작품, ③ 우리 집 정원 사진 20작품 등 총 58개 내외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한하여 ‘1평 아이디어 정원’은 1팀당 60만원, ‘공동체 정원’은 1팀당 120만원의 정원 조성 시상금이 지급되고, 참가자들은 선정된 정원디자인을 토대로 7월 중 도심 일원(시민회관, 명동교차로 대로변, 전통시장 등)에 직접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아울러, ‘우리 집 정원 사진’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은 1팀 당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3개 분야 모두 주 행사 기간인 7월 24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2차 전시를 진행한다. 한편, ‘1평 아이디어 정원’은 2차 전시·경연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대상(1팀) 100만원, 금상(1팀) 70만원, 은상(1팀) 50만원, 동상(2팀) 30만원, 특별상(10팀)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홈페이지 및 제천한평정원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jc1garden.com)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다가오는 7월 24일~8월 2일, 도심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0 제2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공모전을 통한 주민 참여 정원 전시·경연 및 부대행사 진행으로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소박한 주민 참여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스스로 디자인한 정원을 손작업과 땀방울로 직접 만들고 관리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정원을 완성시켜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여러 이웃들과 함께 하면서 소통과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소규모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정원 작품 출품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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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청주시,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직지를 활용한 캐릭터 공모전’ 신청기간 연장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직지를 활용한 캐릭터 공모전’ 신청기간 연장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를 널리 알리고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추진 중인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직지를 활용한 캐릭터 공모전’의 작품 신청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직지를 활용한 캐릭터 공모전’은 직지와 금속활자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빛나는 인쇄술과 선조들의 위대한 기록문화를 대중적인 이미지로 표현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우리나라의 세계 기록유산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나라의 역사·문화와 신선한 아이디어의 캐릭터 창작에 관심이 많은 전국 중·고등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13일부터 4월30일까지 캐릭터 작품을 접수 받았으며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5월4일부터 5월22일까지 접수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출품작 중 박물관 관계자 및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및 길거리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대상 1점(상금 100만원 상당 상품권), 최우수상 1점(상금 30만원 상당 상품권), 우수상 2점(상금 10만원 상당 상품권)을 선정, 직지 국내·외 순회전시 및 각종 홍보물 제작 등 청주고인쇄박물관의 대표 캐릭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임헌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이번 직지를 활용한 캐릭터 공모전에 참여하고 호응해준 전국의 많은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직지를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모전의 작품 접수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선정될 캐릭터를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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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온라인 콘서트, 유튜브로 본다
      사진 = 충주시 제공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충주시부시장 임택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온라인 콘서트’를 선보인다. 우륵국악단은 5월은 가정·사랑을, 6월에는 호국·보훈을 주제로 매주 다른 테마의 공연 영상을 제작했다. 공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5월 6일 첫 번째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자택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시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일상에 활력소가 되고자 기획하게 됐다. 온라인 콘서트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충주 예인과 함께 Take1 △현충일 △6.10민주항쟁 △충주예인과 함께 Take2 △한국전쟁 70주년, 단오 등 총 8개 테마로 업로드되며, 다양한 국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공연 예술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 희망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을 통해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충주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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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 제천시,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체험프로그램 공모
    사진 = 제천시 제공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유영화)은 관람객에게 보다 참신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흥미를 높일 수 있는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체험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5월 29일까지로 제천에 소재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 운영 단체 및 업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다.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한방바이오산업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자연치유를 연계한 프로그램 등 차별화되고 참신한 15개 프로그램을 선정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체험프로그램 운영권과 함께 체험부스, 전기시설, 탁자, 의자 등 편의시설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 및 유의사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홈페이지(www.hanbangbiofair.org),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홈페이지(www.jcbio.or.kr) 공지사항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실정에 보다 참신한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개최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모집에 제천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0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 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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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아산시, ‘현충사 자동차극장’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현충사관리소(소장 김재일)와 5월 1일부터 3일까지 현충사 주차장에서 자동차극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자동차극장은 아산시와 현충사와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른 국민들의 지친 심신을 응원하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사 취지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편성해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첫날인 ▲ 5월 1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알라딘’과 ‘엑시트’(액션, 코메디)가 상영되고, ▲ 5월 2일에는 ‘코코’(애니메이션, 모험)와 ‘가장 보통의 연애’(로맨스)가, ▲ 5월 3일에는 이순신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명량’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을 위한 예매는 문화장터(http://asiamunhwa.com/) 홈페이지를 통해 편당 100대의 차량이 선착순으로 사전 예매되며,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손소독과 발열체크 진행 후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및 현충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산시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이번 자동차극장 운영 외에도 띄엄띄엄 문화예술공연, 현충사 달빛아래축제, 야간개방 확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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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충주시, 코로나19극복 ‘송어 팔아주기’ 행사
        충주시는 17일 시청광장에서 코로나19여파로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는 양식어업인의 시름을 덜기 위한 ‘송어 팔아주기’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외식소비가 급감하고 경기침체로 횟집 등 주요 소비처의 방문인구가 감소하면서 송어 출하 감소, 가격하락, 사료비 인상 등 봄철 출하를 앞둔 양식업계가 삼중고 경영난을 겪고 있다. 시는 이처럼 경영 위기에 직면해 있는 지역 내 양식어업인을 돕기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송어 팔아주기 행사에 나섰다. 우리 지역에서 친숙한 송어는 산란기에 무지개색을 띤다고 하여 무지개송어(Rainbow Trout)라고 하는데 수온 5℃~24℃에서 서식하는 냉수성 어류이며 깨끗한 수질에서 자라기 때문에 국민들의 인식 속에 깨끗한 물고기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 동맥경화와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며 혈전 방지, 뇌 기능 유지 개선, 동맥경화 예방, 세포노화 방지, 피부 점막 보호, 알레르기 억제, 암 억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시중 음식점에서는 송어회 가격이 1kg에 2만5000원이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야채, 초장 등을 포장해 1만5000원인 착한가격에 판매되어 시청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업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의 경제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매주 금요일에 한시적으로 송어회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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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대전 서구,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0월로 연기
    사진= 대전서구 제공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결정…10월 16일~18일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5월 22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10월 16일부터 18일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심 속 공원과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통해 예술가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축제인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지난해 38만여 명이 축제장을 즐겨 찾은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전광역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대전 서구의 대표축제로써, 2020년 퀄리티 높은 축제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작년 11월부터 축제 추진위원회를 소집하고 오는 5월 열리는 축제를 준비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축제의 개최 여부를 위해 코로나19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보았으나, 지역사회로의 확산 방지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 및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장종태 청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이기에 시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연기를 결정했다”며, “10월 축제 개최로 준비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욱더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모든 분들이 만족할만한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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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옥천군, 시끌벅적 문학축제 33회 지용제’올해는 가을에 만나요!
      사진=옥천군 제공   올해로 33번째를 맞는‘시끌벅적 문학축제 지용제’가 가을로 연기됐다.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은 ‘코로나 19’사태로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개최 예정이던‘시끌벅적 문학축제 33회 지용제’를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 19’사태가 4월 이후에도 세계적 대유행을 하고 있는 데다 정부가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5월에 정상 개최하기에는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5월 지용제 개최 여부에 대해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은 그동안 코로나 19 발생 추이를 면밀하게 살피는 한편 정상 개최가 가능한 지 여부도 수시로 소통을 통해 협의해왔다. 그러나 3월말까지도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 않자 지용제 개최 여부 판단이 더 이상 늦어져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7일 지용제 연기를 최종 결정했다. 구체적인 일정을 상황을 보아가며 결정하기로 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지용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군민과 방문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준비기간이 길어진 만큼 더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충청
    2020-04-08
  • 아산시, 코로나19 확산에 ‘2020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취소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월 20일 코로나19 시민과 방문객 안전을 위해 아산시축제위원회와 논의 끝에 ‘2020년 성웅아산이순신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관광객 3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표축제이다.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공연, 볼거리가 다양해 많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최고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글로벌 위기상황으로 번지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고려해 아산시축제위원회는 올해 축제를 취소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지역경제활성화와 시민들을 위해 축제 대신 현충사 야간개장을 통해 다양한 음악행사와 7월, 10월 중 대규모 문화공연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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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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