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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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모아, 아멕스카드 회원 위한 무제한 5% 할인 쿠폰 제공
        렌트카 가격 비교 앱 ‘카모아’를 운영하는 팀오투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이하 아멕스카드)와 제휴했다. ‘카모아’는 아멕스카드와 제휴를 기념해 아멕스 회원에게 5% 할인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팀오투 ‘카모아’는 전국에서 한 달 평균 약 1만건 이상의 렌터카 예약을 받고 있다. 팀오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 아멕스카드와 제휴된 모든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제한으로 발급되는 5% 할인 쿠폰은 전국에서 단기 렌트뿐만 아니라 월 렌트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오픈한 괌, 사이판 렌터카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팀오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아멕스 회원은 ‘카모아’ 앱이나 홈페이지(carmore.kr)에서 아멕스카드로 렌트카 결제 시 아멕스카드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카모아’는 간편 카드 등록 기능을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토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금융 사업자와 연계해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중이다. ‘카모아’는 전국 약 900개의 렌터카 회사가 입점한 모빌리티 O2O 플랫폼이다. ‘렌트카’ 검색 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모아’ 앱에서는 제주공항, 김포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전국 KTX와 SRT 인근에 있는 렌터카 업체를 비교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다. 며칠씩 차를 대여해주는 단기 렌트카와 한 달 이상 차량을 대여해 주는 월 렌트카가 주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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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26
  • 에이치스토리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관광스토리 지원 사업자로 선정
    에이치스토리컨설팅 온라인 쇼케이스 피칭=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에이치스토리가 출품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최종 작품으로 선정됐다. 총 32개 업체가 다양한 콘텐츠를 쏟아내며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최종 선정된 5개 기업 안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번 선정에서 흥미롭게 봐야 할 점은 에이치스토리의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구미호’라는 동일 소재로 영상화를 채택한 영화사삼십육번지와 함께 선정됐다는 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두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속에서 ‘구미호’ 관련 이야기가 어떻게 풍성하게 꽃을 피울지 자못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리적이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문체부는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와 연계해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 기업의 홍보,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럼 선정된 기업과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그 네 번째 시간, 에이치스토리의 현장 특화 콘텐츠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떠나보려한다. ◇즉석 뮤지컬로 만나는 구미호의 사랑 이야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다  에이치스토리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콘텐츠 종합상사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유산을 찾아내고 여기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미,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인문적 감성을 전달하는 데 특화된 기업으로 평가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문화기획자들이 회사에 다수 포진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역시 극작가 출신인 직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이렇게 탄생한 ‘구미호 카페’라는 이야기에 에이치스토리는 어떻게 지역의 문화를 삽입하고 관광을 활성화할지 고민했다.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은 전주지역에 특화된 판소리 이동극 투어 콘텐츠다. 유럽의 Pub Walking Tour처럼 여행지에서 지역의 음식과 공연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체험 관광 콘텐츠이다. 그러한 콘텐츠의 대표적인 것이 막걸리 바 순회공연이다. 여행자들은 즉석에서 ‘구미호 카페’라는 뮤지컬을 만나게 되고 공연에 함께 참여하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새로운 장소로 계속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전주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에이치스토리 최지연 대표는 “전라도 하면, 판소리 아니겠냐”며 “이런 콘텐츠를 확장하면 젊은 여행객들이나 외국인들이 만족할 공연을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을 하게 됐다. 우리의 전통과 지역색을 살려 트렌디하게 접근할 수 있는 마땅한 여행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구미호 카페’라면 전주지역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장성’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머시브(관객 참여형) 공연은 사실 작품의 큰 구성만 먼저 꾸려질 뿐, 나머지 이야기는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에이치스토리는 ‘구미호 카페’를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전주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모델로 다양한 지역 거점을 브랜딩하는 사업으로 확장할 구상도 하고 있다. 한편 ‘구미호 카페’라는 동일 소재로 에이치스토리와 함께 전주 KBS, 영화사삼십육번지도 각자의 역량과 색깔에 맞춰 확장 작업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로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면서 다양한 시너지가 일어났고 많은 작업이 속속 완성돼 가고 있다. ‘구미호 카페’의 뮤지컬 영화 대본이 완성돼 영상화가 추진 중이며 영상화를 위한 트리트먼트 5건이 발굴되었고 그중 1건을 선정, 영상화 추진 중에 있다. 리딩 쇼케이스 공연에서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으며 여행 상품과 연계한 상설 공연화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극 중 음악 넘버링 7곡을 창작했고 이미 편집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에이치스토리는 또한 전주시와 전주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사업단에 지속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 이들 단체의 지원과 관심, 협조를 이끌어내 전주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콘텐츠로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는 동안 영화 같은 사랑, 드라마 같은 하루를 만나게 해 줄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을 하루빨리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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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창원시,“진해 벚꽃명소 출입 금지” 여행사 등에 공문 보내
    사진=창원시 제공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해군항제 취소했음에도 벚꽃이 피면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진해구 주요 벚꽃 명소 출입을 전면 차단하는 공문을 여행사 및 운송사업자 등에 발송해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진해구 주요 관광지 출입 통제 안내 및 상춘객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23일 한국관광공사, 한국일반여행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경남관광협회,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보냈다. 시는 공문을 통해 △경화역 출입구 11개소(24일~) △여좌천 데크로드(24일~) △여좌천 양방향 1.2km 구간(27일~) △제황산 공원(27일~) △내수면 환경생태공원(27일~) 등 진해구 주요 벚꽃 명소를 대상으로 올해 벚꽃이 질 때까지 방문객과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고 알렸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해구 시가지 곳곳에 ‘군항제 취소에 따라 진해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허성무 시장 명의로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국내외 여행사 2만2300여 곳에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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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24

실시간 종합 기사

  • 카모아, 아멕스카드 회원 위한 무제한 5% 할인 쿠폰 제공
        렌트카 가격 비교 앱 ‘카모아’를 운영하는 팀오투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이하 아멕스카드)와 제휴했다. ‘카모아’는 아멕스카드와 제휴를 기념해 아멕스 회원에게 5% 할인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팀오투 ‘카모아’는 전국에서 한 달 평균 약 1만건 이상의 렌터카 예약을 받고 있다. 팀오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 아멕스카드와 제휴된 모든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제한으로 발급되는 5% 할인 쿠폰은 전국에서 단기 렌트뿐만 아니라 월 렌트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오픈한 괌, 사이판 렌터카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팀오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아멕스 회원은 ‘카모아’ 앱이나 홈페이지(carmore.kr)에서 아멕스카드로 렌트카 결제 시 아멕스카드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카모아’는 간편 카드 등록 기능을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토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금융 사업자와 연계해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중이다. ‘카모아’는 전국 약 900개의 렌터카 회사가 입점한 모빌리티 O2O 플랫폼이다. ‘렌트카’ 검색 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모아’ 앱에서는 제주공항, 김포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전국 KTX와 SRT 인근에 있는 렌터카 업체를 비교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다. 며칠씩 차를 대여해주는 단기 렌트카와 한 달 이상 차량을 대여해 주는 월 렌트카가 주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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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에이치스토리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관광스토리 지원 사업자로 선정
    에이치스토리컨설팅 온라인 쇼케이스 피칭=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에이치스토리가 출품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최종 작품으로 선정됐다. 총 32개 업체가 다양한 콘텐츠를 쏟아내며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최종 선정된 5개 기업 안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번 선정에서 흥미롭게 봐야 할 점은 에이치스토리의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구미호’라는 동일 소재로 영상화를 채택한 영화사삼십육번지와 함께 선정됐다는 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두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속에서 ‘구미호’ 관련 이야기가 어떻게 풍성하게 꽃을 피울지 자못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리적이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문체부는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와 연계해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 기업의 홍보,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럼 선정된 기업과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그 네 번째 시간, 에이치스토리의 현장 특화 콘텐츠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떠나보려한다. ◇즉석 뮤지컬로 만나는 구미호의 사랑 이야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다  에이치스토리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콘텐츠 종합상사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유산을 찾아내고 여기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미,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인문적 감성을 전달하는 데 특화된 기업으로 평가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문화기획자들이 회사에 다수 포진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역시 극작가 출신인 직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이렇게 탄생한 ‘구미호 카페’라는 이야기에 에이치스토리는 어떻게 지역의 문화를 삽입하고 관광을 활성화할지 고민했다.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은 전주지역에 특화된 판소리 이동극 투어 콘텐츠다. 유럽의 Pub Walking Tour처럼 여행지에서 지역의 음식과 공연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체험 관광 콘텐츠이다. 그러한 콘텐츠의 대표적인 것이 막걸리 바 순회공연이다. 여행자들은 즉석에서 ‘구미호 카페’라는 뮤지컬을 만나게 되고 공연에 함께 참여하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새로운 장소로 계속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전주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에이치스토리 최지연 대표는 “전라도 하면, 판소리 아니겠냐”며 “이런 콘텐츠를 확장하면 젊은 여행객들이나 외국인들이 만족할 공연을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을 하게 됐다. 우리의 전통과 지역색을 살려 트렌디하게 접근할 수 있는 마땅한 여행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구미호 카페’라면 전주지역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장성’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머시브(관객 참여형) 공연은 사실 작품의 큰 구성만 먼저 꾸려질 뿐, 나머지 이야기는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에이치스토리는 ‘구미호 카페’를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전주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모델로 다양한 지역 거점을 브랜딩하는 사업으로 확장할 구상도 하고 있다. 한편 ‘구미호 카페’라는 동일 소재로 에이치스토리와 함께 전주 KBS, 영화사삼십육번지도 각자의 역량과 색깔에 맞춰 확장 작업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로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면서 다양한 시너지가 일어났고 많은 작업이 속속 완성돼 가고 있다. ‘구미호 카페’의 뮤지컬 영화 대본이 완성돼 영상화가 추진 중이며 영상화를 위한 트리트먼트 5건이 발굴되었고 그중 1건을 선정, 영상화 추진 중에 있다. 리딩 쇼케이스 공연에서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으며 여행 상품과 연계한 상설 공연화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극 중 음악 넘버링 7곡을 창작했고 이미 편집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에이치스토리는 또한 전주시와 전주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사업단에 지속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 이들 단체의 지원과 관심, 협조를 이끌어내 전주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콘텐츠로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는 동안 영화 같은 사랑, 드라마 같은 하루를 만나게 해 줄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을 하루빨리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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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26
  • 마도로스, 선상 배낚시 최대 30% 할인받는 VIP 회원 모집
      배낚시 예약 플랫폼 서비스와 낚싯배 직영 사업을 하는 마도로스(대표 조맹섭)는 배낚시 예약 및 할인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VIP 회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도로스는 누적 이용객 수가 약 5만명에 이르며, VIP 회원 가입 시 직영 선박에 한해 9월부터 시작되는 주꾸미 배낚시 사전 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중 20% 주말 10% 할인을 제공하며, 4월 한 달간 10만원 상당의 배낚시를 4만원에 즐길 수 있다. 이번 VIP 회원권은 100만원 결제 시 110만원이 적립된다. 주중, 주말 10%~20% 할인까지 받게 되면 최고 30% 할인된 요금으로 배낚시를 누릴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선착순 500명 한정이며,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VIP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VIP 회원 사은품으로 VIP 전용 카드, 낚시 모자, 바람막이, 낚시 전용 수건 등을 제공한다. 조맹섭 마도로스 대표는 “VIP 회원 대상으로 낚시 횟수와 혜택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며 “배낚시 콘텐츠를 넘어 해양·항구 관광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마도로스는 현재 배낚시 소비자와 전국 300여척 낚싯배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낚시 예약 플랫폼과 인천 연안부두·남항, 옹진 영흥도, 보령 오천항, 여수 돌산항, 제주 성산포항에서 직영 선박 17척을 운영하는 해양레저 스타트업이다. 현금 결제로만 이뤄졌던 배낚시 업계에 온라인 카드 결제 서비스, 전국 배낚시 수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2030 젊은층 사이에서 색다른 체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VIP 회원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마도로스 본사 VIP 전용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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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26
  • 송파책박물관, 가상현실로 온라인 전시서비스 제공
    송파책박물관, 송파구 제공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송파책박물관 기획특별전시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2월 20일부터 송파책박물관을 임시 휴관해 왔다. 이로 인해 교육프로그램과 전시 등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줄어들자 구는 기획특별전시를 360 〬 가상현실 콘텐츠로 제작,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막한 기획특별전시 ‘노래책, 시대를 노래하다’는 일제강점기부터 오늘날까지 한국 대중음악 100년의 모습을 노래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악보와 가사 외에도 그 시대를 함께했던 가수들의 일상과 의상 등을 만날 수 있어 지난 3개월 간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새롭게 제공되는 온라인 전시서비스를 이용하면 실제 박물관을 방문한 것처럼 생생하게 전시를 둘러 볼 수 있다. 다양한 전시품과 관련 설명 등 현장의 전시공간을 그대로 온라인 상에 재현하였기 때문에 언제든 관람객 편의에 맞춰 감상이 가능하다.  온라인 전시서비스는 송파책박물관 홈페이지(https://www.bookmuseum.go.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초기 화면에서 팝업창의 형태로 관람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더불어 구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었을 경우를 고려하여 기획특별전시 기간을 당초 3월 31일에서 6월 12일까지 연장하였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책박물관 임시 휴관 기간에 미처 방문하지 못하였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면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관람객과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전시와 프로그램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여행
    • 종합
    2020-03-25
  • 광주시, 브랜드 관광도시로 거듭 난다
        광주광역시가 2020년 예술관광을 통해 브랜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진흥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비 예산을 확보해 올해부터 4년 간 수행하는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의 마스터플랜 수립과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는 용역사인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주식회사 쥬스컴퍼니 콘소시엄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등 유관부서장의 질의·응답, 제안 등 순으로 진행됐다.  ‘아시아 예술관광중심도시 진흥 기본계획’에는 ▲광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예술관광 브랜드화 및 대표 콘텐츠 개발 ▲사업예산에 대한 효과적인 집행과 운영 방안 ▲예술관광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추진체계 구축 ▲관광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및 민간단체 육성 ▲광주시 주력산업과 연계한 추가 국비사업 발굴 등 5개 핵심과제에 대한 전략과 구체적인 대안들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용역을 통해 광주시는 9월까지 ‘삶으로 느끼는 예술관광’, ‘도시의 풍경을 바꾸는 예술관광’, ‘관광산업활성화를 견인하는 예술관광’, ‘아시아의 창조인력을 끌어 들이는 예술관광’ 등을 목표로 광주·전남 예술관광 환경분석, 이해관계자 요구 조사, 유사사례분석 등을 실시한다.  더불어 자치구,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기관별, 직능별 거버넌스 협의회를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집행계획을 도출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올해 추진하는 예술관광사업이 문화만을 위한 문화, 예술만을 위한 예술의 틀을 깨고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자치구 및 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광주가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종합
    2020-03-24
  • 창원시,“진해 벚꽃명소 출입 금지” 여행사 등에 공문 보내
    사진=창원시 제공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해군항제 취소했음에도 벚꽃이 피면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진해구 주요 벚꽃 명소 출입을 전면 차단하는 공문을 여행사 및 운송사업자 등에 발송해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진해구 주요 관광지 출입 통제 안내 및 상춘객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23일 한국관광공사, 한국일반여행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경남관광협회,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보냈다. 시는 공문을 통해 △경화역 출입구 11개소(24일~) △여좌천 데크로드(24일~) △여좌천 양방향 1.2km 구간(27일~) △제황산 공원(27일~) △내수면 환경생태공원(27일~) 등 진해구 주요 벚꽃 명소를 대상으로 올해 벚꽃이 질 때까지 방문객과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고 알렸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해구 시가지 곳곳에 ‘군항제 취소에 따라 진해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허성무 시장 명의로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국내외 여행사 2만2300여 곳에 발송했다.
    • 여행
    • 종합
    2020-03-24
  • 인천시,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2020년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관광기업 육성, 창업지원 및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등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립 및 지역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전국 3개 광역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동안 총 84억원(국비 42억, 시비 42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인천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하여 송도 IBS타워 23층(연수구 송도동 소재)에 관광기업지원센터(967㎡)를 조성 할 예정이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오픈스페이스를 도입하고 스마트회의, 정보공유, 디지털 홍보 등이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 환경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는 인천관광 벤처공모전 및 사업화 지원, 인천 공항․항만 연계 융․복합 관광 실증지원, 입주기업 지원, 찾아가는 현장컨설팅, 복합리조트 전문 인력 양성 및 일자리 매칭, VR․AR 기술 기반 관광콘텐츠 개발, 인천 관광 1인 크리에이터 양성 등 지역기반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혁신과 질적 성장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스타트업 벤처폴리스, MICE 기업지원센터, VR․AR 제작 거점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계를 통해 협력사업 발굴 및 교류 강화로 사업의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홍창호 관광진흥과장은 “인천시는 관광사업체 수가 전국대비 약 3%대로 매우 낮은 실정으로 이번 인천 관광기업지원센터 조성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하고, 지역기반의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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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양평군립미술관, 지역작가와 관람객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 마련
      사진= 양평군 제공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미술관 초입의 야외공간에 컨테이너 3개동을 설치하여 아트랩(Art Lab) 전시공간을 조성하였다. 아트랩 전시는 4월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술관 1층의 기존 카페를 개조하여 커뮤니티공간으로 조성, 휴게공간으로서의 역할과 인문학강의를 듣는 강의실로 활용가치를 넓힐 계획이다. 컨테이너 아트랩 전시는 전반기(2020.4.1.-7.31)와 후반기(2020.8.1.-12.31)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양평거주 작가 또는 양평 소재의 작업실에서 활동을 해오고 있는 작가 중 청년작가(50세 이하)들을 대상으로 전시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며 저소득 작가, 지역 생활문화예술가, 장애인 작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작가들은 군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가능하며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작가는 1개월 동안 각각의 컨테이너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하며, 컨테이너 공간(3X6m)에 10점내외의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작품 운송과 설치는 작가들이 자체적으로 지원하고, 홍보와 관리는 미술관에서 지원한다. 양평군립미술관의 2020년 신규 사업인 컨테이너 아트 랩은 양평거주 청년작가들의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예술가로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한 특화 사업이다. 또한 전시를 통해 평면, 입체, 공예 등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상반기 컨테이너 아트랩 첫 전시는『12명의 청년』을 테마로 진행되는데, 양평의 청년작가를 발굴 선정하여 저마다 다른 작품세계를 구사하는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카페 공간을 재구성한 커뮤니티 공간은 미술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 문턱이 낮은 미술관을 지향하는 운영 정책에 맞춰 전시관련 영상과 미술관의 각종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미술 관련 도서를 비치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녀들을 기다리는 보호자들이 담소를 즐길 수 있는 휴게 공간으로 변모해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은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임시휴관하고 있으며, 감염병 위기 경보가 해제되면 개관일정을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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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아산시, 문체부 주관 2020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최종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대형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고유성과 차별성을 갖춘 특화소재를 활용해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종합정책사업으로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 2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아산시는 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충무공 이순신과 현충사, 은행나무길, 온양온천을 잇는 “忠‧孝‧愛 치유관광더하기 사업”이란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충남도 1~2차 심사는 물론 문화체육관광부 1~3차 평가를 통과하고 최종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아산시는 핵심사업으로 이순신테마관광 세계화 사업과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 사업, 곡교천 도보여행길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 사업을 통해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관광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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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춘천시, 춘천 주제 ‘아주 짧은 영화제 공모전’ 진행
        60초 영상으로 춘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공모전이 펼쳐진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8월 14일까지 낭만이 가득한 문화도시 춘천을 주제로 ‘아주 짧은 영화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춘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이나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영상 길이는 최소 55~60초 이내여야 한다. 주제는 춘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관광, 먹거리, 춘천 관련 감동 스토리 등이다. 응모 방법은 영상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wmv, mp4, avi, mpeg 동영상 파일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되며 업로드할 때 ‘아주 짧은 영화제 공모전’을 필수로 기재해야 한다. 이후 전자우편(chuncheon.ucc@gmail.com)으로 신청서와 동의서, 서약서, 동영상 파일(업로드 url 기재)을 보내면 된다. 시정부는 수상작의 3배를 우선 선정하고 이후 본 심사를 진행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상금은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이다. 당선작은 8월 24일 개별로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시청 문화콘텐츠과 영상산업팀(033-250-30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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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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