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5(토)

축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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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순창군 하반기 UCC 공모전 개최
      순창군이 ‘참 좋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2020년 순창군 가을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이 주관하며 순창의 문화와 관광 전반에 대해 창작 영상물 발굴과 홍보에 활용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올 11월 30일까지다. 영상은 △ 순창군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 △ 순창군 여행코스(관광지, 먹거리, 즐길거리 등) △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 등을 담아 제출하면 된다. 개인과 단체 등 각 1점씩 제출할 수 있으면, 영상분량은 2분에서 3분 이내다. 군은 지난 상반기에도 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해 전국의 실력 있는 영상 전문가의 작품 총 52편을 접수받아 입상작 10점을 발표했다. 매년 공모전으로 접수되는 작품들의 완성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격차를 두기 어려워 심사하는 과정에서도 난항을 겪을 정도다. 상반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영상은 영상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의 ‘순창튜브’채널에서 조회수 1,500회를 기록하며 다시 오고 싶은 순창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하반기에도 열리는 공모전에 접수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과 지역 제한 없이 순창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신청서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이메일(ostiness@korea.kr)로 접수하거나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작품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선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그 중 최우수 작품에는 3백만원, 우수상 2편 각 1백5십만원, 장려상 2편 각 1백만원, 입선작 5편 2십만원 등 총 9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단, 응모작 중 심사기준과 규격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심사결과에 따라 입선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선정 작품은 12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 및 홍보활동, 공식 유튜브 등에서 게재하여 순창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8-12
  • 목포시, 제1회 ‘2020 목포전국버스킹대회’개최
      - 목포가을페스티벌 기간 중 10월 17일 개최, 총상금 1,140만원 - 참가신청 8월 28일까지, 신청서와 공연 동영상 온라인 접수  목포시는 오는 10월 17일 북항노을공원에서 제1회 ‘2020 목포전국버스킹대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2020 목포가을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8월 28일까지 이메일(collme@korea.kr)로 접수받는다. 목포시 문화관광홈페이지(http://www.mokpo.go.kr/tou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공연 동영상과 함께 보내면 된다. 사전심사를 거친 30팀을 대상으로 10월 16일 북항노을공원에서 예선을 치뤄 최종 10팀을 선정하고, 10월17일 열리는 본선에서 총 상금 1,140만원을 두고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목포항구버스킹은 10월까지 ▲매주 금‧토ㆍ일요일 저녁 7시 삼학도 목포항구포차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근대역사관1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북항노을공원에서 운영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로 힐링의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기타 대회 접수 및 공연 일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목포시 문화예술과(061-270-8991)로 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8-05
  • 완도군,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은 완도 전복 15일까지 할인 판매
          신선함 유지 위해 해수와 산소 주입 포장‧판매, 쇼핑몰 및 전화 주문 가능  완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수산물 판촉에 힘쓰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15일까지 여름 맞이 ‘힘내라 광복’이라는 주제로 활 전복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활 전복 1kg 당 12∼13미는 3만 7천원, 15∼16미는 3만 4천원, 18∼20미는 3만 2천원이며, 택배비는 무료이다.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해수와 산소를 주입하여 포장·판매된다.  완도군 특산품 쇼핑몰인 ‘완도군이숍’(http://www.wandofood.go.kr)과 전화 주문이 가능하다. 전화 주문은 (사)한국전복유통협회(061-552-0913)와 (사)남도전복연합회(061-555-0102)로 하면 된다.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완도 전복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주는 불포화지방산(오메가6) 함량이 높으며, 타우린과 아르기닌의 함양이 풍부해 원기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다. 이번 ‘힘내라 광복’ 행사는 8·15 광복절과 15일 말복을 맞아 혹독했던 일제강점기를 이겨내고 광복을 맞이한 것처럼 코로나19 위  기도 극복하자는 의미와 말복에 전복을 먹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완도 전복 양식 어민들과 수산 관련 단체들의 뜻을 모아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 치료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사, 간호사, 파견 인력 등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경기도 화성시 등에 전복 1.9톤을 보내는 ‘다함께 극복합시다!코로나19 완도 수산물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8-04

실시간 전라 기사

  • 전주시, 오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음식 전문가들과 함께 ‘전주음식 힐링캠프’ 운영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식을 만들어보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요리교실을 연다.  시는 오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진북동 국제요리학원에서 음식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인 ‘전주음식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주음식 명인, 약선음식·사찰음식 전문가 등과 함께 하는 이번 ‘전주음식 힐링캠프’는 △음식장인과 함께 △이야기와 전주음식 △가족과 함께의 3개 주제로 총 12번에 걸쳐 다채롭게 진행된다.   먼저 ‘음식장인과 함께’ 클래스의 경우 신복자 전주폐백명인, 유인자 한정식명인, 조현주 약선음식전문가와 함께 오색 꽃 송편과 구절판, 표고버섯장조림, 약선토마토김치, 약선계삼채 등을 만드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어 ‘이야기와 전주음식’ 주제에서는 박옥순 전주음식해설가, 이미숙 식생활지도사, 고은혜 아동요리지도사 등과 함께 황포묵냉채와 호박전, 무지개비빔밥과 장국 등을 만들어보며 이야기 속 전주음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는 정정희 국제한식조리학교장을 초청해 주말을 이용해 아동과 부모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지게 된다. 이 시간에는 콩나물국, 단호박영양밥, 가지전 떡갈비덮밥 등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기간 중 1개 강좌를 선택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시 홈페이지(jeonju.go.kr)와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 연 홈페이지(noriyon.co.kr)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noriyon@daum.net) 또는 팩스(063-243-7275)로 접수한 뒤 전화(063-243-7273)로 연락하면 된다. 또 구글폼(https://vo.la/53qus)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음식으로 위로하고 전주음식의 명성을 일상 속에서 이어나가기 위해 ‘전주음식 힐링캠프’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쿠킹클래스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8-14
  • 2020년 순창군 하반기 UCC 공모전 개최
      순창군이 ‘참 좋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2020년 순창군 가을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이 주관하며 순창의 문화와 관광 전반에 대해 창작 영상물 발굴과 홍보에 활용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올 11월 30일까지다. 영상은 △ 순창군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 △ 순창군 여행코스(관광지, 먹거리, 즐길거리 등) △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 등을 담아 제출하면 된다. 개인과 단체 등 각 1점씩 제출할 수 있으면, 영상분량은 2분에서 3분 이내다. 군은 지난 상반기에도 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해 전국의 실력 있는 영상 전문가의 작품 총 52편을 접수받아 입상작 10점을 발표했다. 매년 공모전으로 접수되는 작품들의 완성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격차를 두기 어려워 심사하는 과정에서도 난항을 겪을 정도다. 상반기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영상은 영상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의 ‘순창튜브’채널에서 조회수 1,500회를 기록하며 다시 오고 싶은 순창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하반기에도 열리는 공모전에 접수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과 지역 제한 없이 순창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신청서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이메일(ostiness@korea.kr)로 접수하거나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작품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선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그 중 최우수 작품에는 3백만원, 우수상 2편 각 1백5십만원, 장려상 2편 각 1백만원, 입선작 5편 2십만원 등 총 9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단, 응모작 중 심사기준과 규격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심사결과에 따라 입선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선정 작품은 12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 및 홍보활동, 공식 유튜브 등에서 게재하여 순창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8-12
  • 목포시, 제1회 ‘2020 목포전국버스킹대회’개최
      - 목포가을페스티벌 기간 중 10월 17일 개최, 총상금 1,140만원 - 참가신청 8월 28일까지, 신청서와 공연 동영상 온라인 접수  목포시는 오는 10월 17일 북항노을공원에서 제1회 ‘2020 목포전국버스킹대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2020 목포가을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8월 28일까지 이메일(collme@korea.kr)로 접수받는다. 목포시 문화관광홈페이지(http://www.mokpo.go.kr/tou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공연 동영상과 함께 보내면 된다. 사전심사를 거친 30팀을 대상으로 10월 16일 북항노을공원에서 예선을 치뤄 최종 10팀을 선정하고, 10월17일 열리는 본선에서 총 상금 1,140만원을 두고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목포항구버스킹은 10월까지 ▲매주 금‧토ㆍ일요일 저녁 7시 삼학도 목포항구포차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근대역사관1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북항노을공원에서 운영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로 힐링의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기타 대회 접수 및 공연 일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목포시 문화예술과(061-270-8991)로 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8-05
  • 완도군,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은 완도 전복 15일까지 할인 판매
          신선함 유지 위해 해수와 산소 주입 포장‧판매, 쇼핑몰 및 전화 주문 가능  완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수산물 판촉에 힘쓰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15일까지 여름 맞이 ‘힘내라 광복’이라는 주제로 활 전복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활 전복 1kg 당 12∼13미는 3만 7천원, 15∼16미는 3만 4천원, 18∼20미는 3만 2천원이며, 택배비는 무료이다.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해수와 산소를 주입하여 포장·판매된다.  완도군 특산품 쇼핑몰인 ‘완도군이숍’(http://www.wandofood.go.kr)과 전화 주문이 가능하다. 전화 주문은 (사)한국전복유통협회(061-552-0913)와 (사)남도전복연합회(061-555-0102)로 하면 된다.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완도 전복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주는 불포화지방산(오메가6) 함량이 높으며, 타우린과 아르기닌의 함양이 풍부해 원기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다. 이번 ‘힘내라 광복’ 행사는 8·15 광복절과 15일 말복을 맞아 혹독했던 일제강점기를 이겨내고 광복을 맞이한 것처럼 코로나19 위  기도 극복하자는 의미와 말복에 전복을 먹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완도 전복 양식 어민들과 수산 관련 단체들의 뜻을 모아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 치료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사, 간호사, 파견 인력 등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경기도 화성시 등에 전복 1.9톤을 보내는 ‘다함께 극복합시다!코로나19 완도 수산물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8-04
  •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완도군,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 등 8개 기관과 업무 협약
    사진 = 완도군 제공   6개 전시관 및 체험·볼거리 마련, 아이들에게 유익한 기회 제공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9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과 8개 협력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단장 신은철), ㈜희망이음(대표이사 황재훈), ㈜내츄럴푸드시스템(대표이사 이일택), 다울오에이(대표 박경은), (사)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 (사)체인지하트(사무총장 김세연), 아프리카TV BJ봉사단 프리하트(단장 하솜), 전국행정사협동조합(대표 하경식)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해조류 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할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참석 기관을 대표하여 신은철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장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박람회이다.”며 “협력 업체·기관들과 함께 많은 아이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우철 완도군수는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자라나는 아이들이 해조류에 대해 알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며, 아동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행사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오는 2021년 4월 23일부터 5월 16일까지 24일간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 라는 주제로 완도항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지난 2014, 2017 박람회와 차별화된 박람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시관별 핵심 콘텐츠를 구성하였으며, 전시관은 해조류의 생태와 종류 등을 알릴 ‘이해관’을 비롯하여 ‘생명관’, ‘환경관’, ‘청정바다관’, ‘해양치유관’, ‘기업관’ 등 총 6개관이다.  특히 박람회의 핵심 콘텐츠관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관’은 인체 내부를 본떠 만든 전시물을 이용해 면역력 강화, 미세먼지 배출 등 해조류의 효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실물 해조류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바닷말 체험장’과 전복과 해조류를 바다에서 양식하는 방법을 그대로 재현한 ‘실물 양식장’도 구현하여 아이들에게 유익한 체험이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6-24
  • 완도군, 백련암 천수관음보살도(千手觀音菩薩圖)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39호로 지정
        완도 청산도 백련암의 『천수관음보살도』가 지난 18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39호로 지정되었다.  천수관음보살은 27개의 얼굴과 천개의 손과 눈을 가지고 지옥에 있는 중생의 고통을 자비로써 구제하는 보살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지정된 불화는 화기와 복장유물이 잘 남아 있어 이를 통해 조성 년대가 1865년(동치 4)이고, 초의스님이 이 불화를 증명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조성 경위 등 19세기 불교사와 천수관음신앙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천수관음보살도는 현재 유일한 선묘불화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었다.  이밖에 19세기 호남 지역에서 활동한 기연(錡衍) 등 5명의 화승이 참여하였고, 도상에 충실한 화면 구성과 백색선묘의 유려한 필선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높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군은 2018년 10월 현지조사를 거쳐 11월 19일 문화재 지정 신청서를 전라남도에 제출하였으며, 이후 여러 차례 문화재 위원들의 현장 방문과 심의 회의를 거쳐 마침내 2020년 6월 18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에 지정된 천수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혜일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백련암에 소장되어 있다.  수량은 1매이며, 전체 규격은 가로 142.5㎝, 세로 110㎝이다.  불화의 복장 유물로는 황포·발원문·오방상자 등이 있다.  청산 백련암 자환 큰스님은 “문화재 위원, 전남도청과 완도군청 관계자, 그리고 백련암 신도 분들의 노력과 관심으로 어렵게 문화재로 지정된 만큼 잘 보존하고 널리 홍보하여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 문화재 소유자인 백련암과 협의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보전하여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완도군에는 현재 총 46개의 지정문화재가 있는데, 국가 지정 12개·도 지정 13·군 지정 21개이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6-24
  • 여수시 엑스포아트갤러리, ‘원더랜드-당신의 원더랜드를 찾아서’展
      여수시와 (사)코아스페이스가 주관하는 ‘원더랜드: 당신의 원더랜드를 찾아서’ 전시가 오는 6월 26일(금) ~ 8월2일(일)까지 33일간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0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여수시는 전시공간을 (사)코아스페이스는 전시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원더랜드: 당신의 원더랜드를 찾아서’는 미술작품으로 구현한 이상향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로 회화, 조각,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현된 작가 6명의 독창적인 ‘상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노동식, 라오미, 백민준, 유영운, 이이남, 한호 작가가 참여했다. 특히 이이남, 한호 작가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작품을 출품하는 등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섯 명의 작가들은 어제의 가치와 미래의 기대가 송두리째 위협받는 오늘, 삶과 죽음의 경계가 흐려지고 현실과 비현실의 장벽이 무너진 세상을 각기 다른 재료와 제작 기법으로 다채롭게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현대미술은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만의 원더랜드를 상상하고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엑스포아트갤러리가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여수시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문화거점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6-24
  •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열려
      담양군에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하는 문화가 있는날 프로그램 ‘앙코르 해동’이 오는 27일 18시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마당에서 열린다.     지난달 30일 어린이 뮤지컬 ‘이야기 배달부 동개비’ 공연을 성황리에 성료했으며  이번 공연의 주제는 ‘담빛, 6월을 훔치다, 고혹음악회’로 이정주 명창(가야금)의 사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에 더해 국악과 가요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매 공연마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련한 담양다운 친환경 음식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상반기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9월에 시작하는 하반기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공연예술의 활성화와 담양을 품격 있는 문화예술 도시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동문화예술촌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술인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6-23
  • 담양군, 제1회 예쁜정원 콘테스트 공모 … 우수정원 선정
    사진 =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확산을 위해 추진한 ‘제1회 예쁜정원 콘테스트‘ 공모 결과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응모된 정원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개소, 우수상 1개소, 장려상 3개소 등 총 5개소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정원은 상장과 부상으로 예쁜 정원을 인증하는 현판이 주어진다.     심사위원회는 심미적 가치와 디자인, 유지관리가 뛰어난 정원이 많았다고 평가했으며 선정된 정원들은 생태정원도시 담양을 알리고 고장의 품격을 높이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선정된 우수정원은 최우수상 고서면 ‘명지원’, 우수상 대덕면 ‘달빛여행’, 장려상 창평면 ‘한옥에서’, ‘정원이 예쁜집’, 월산면 ‘여기에 모인 우리정원’이 각각 선정됐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 콘테스트는 지역의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고 이를 더 아름답게 가꿔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정원 관광콘텐츠 개발과 정원문화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6-22
  • ‘2020 무안군 여름밤 감성 버스킹’ 운영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두 달간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회에 걸쳐 삼향읍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가요, 클래식, 재즈, 통기타, 댄스,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에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거리두기와 손소독제를 비치해 감염 예방을 위해 대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잇따른 축제 취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가들에게는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는 활력을 주고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추진하게 됐다”라며, “다양한 거리공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6일과 28일 무안군 꿈의 오케스트라가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창문 밖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으며,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는 ‘온라인 전시개막전’, ‘미술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비대면 문화예술 활동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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