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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2020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5월 2~5일까지 개최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완도군 제공)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완도군 제공)     지역 정체성과 시대 트렌드 융합한 콘텐츠 발굴로 큰 변화 모색 전남 완도군은 2020장보고수산물축제를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완도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축제 일정 확정, 임원 선정 및 축제 대행사 선정안 결정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보고수산물축제는 1995년 첫 번째 개최한 이래 올해로 23회째이며 매년 5월 중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이다.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바다를 개척한 장보고 대사의 업적과 시대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국내 최고의 수산군의 위상을 콘텐츠로 구성하는 등 역사와 문화, 산업을 관광자원으로 융합해 개최하고 있다.올해 축제는 ‘장보고 대사’라는 역사적 자원과 ‘바다’라는 지역 특성을 근간으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단위를 겨냥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읍․면 체육대회와 전통 노 젓기 대회 등 주민만 참여하던 일부 프로그램을 개선 및 조정하여 관광객들도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상설화시키고 장소를 해변공원으로 일원화하여 축제의 집중도를 높이기로 했다.더불어 지역의 정체성과 시대 트렌드를 융합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축제의 큰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이에 지난 1월 20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완도군 대표축제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신선한 프로그램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2020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회 위원도 관광 관련 종사자 및 학계 전문가 그룹을 대거 위촉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품격 있 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정영래 2020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장은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는 대표적인 해양문화축제의 위상과 전통을 계승·발전시키지 못하여 지역 축제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특색 있는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완도군청 이송현 관광과장은 “2020년도 완도관광 전략으로 ‘감성적인 홍보 추진, 유․무형의 관광자원 효율적 활용, 민관의 관광 서비스 마인드 개선 등을 역점 추진하여 5백만 관광객 시대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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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실시간 전라 기사

  • 화순군, 화순고인돌문화축제, 4월 18~19일 열린다
    화순군 고인돌 문화축제- 화순군 제공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올해 화순고인돌문화축제가 오는 4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도곡면 효산리 고인돌 유적지 일대에서 ‘청보리 물결따라~ 고인돌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화순고인돌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형윤)는 지난 10일과 17일 두 차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문형윤 위원장은 “고인돌과 청보리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로 많은 지역민이 참여해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영복 도곡면장은 “축제추진위원회 뿐 아니라 도곡면민 모두가 축제의 성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들이 더욱더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추진위는 축제 추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실무추진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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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목포시, 목포항구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목포항구축제 - 목포시 제공   목포항구축제 - 목포시 제공     목포항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지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는 발전가능성을 가진 지역 축제의 자생력 및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문체부에서 2년 주기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지정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목포항구축제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33개 축제가 선정됐다. 목포항구축제는 과거 바다 위 생선시장인 파시를 통해 옛 목포항을 재현한 ‘신명나는 파시마당’, 맛의 도시 목포의 진미(珍味)를 맛볼 수 있는 ‘목포 9미대첩’, 삼학도의 설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갯가풍어길놀이 ‘천년의 사랑’ 등 항구만의 특색, 맛과 근대역사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체부가 문화관광축제 지정 방식을 기존 57개 문화관광 육성축제에서 33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더욱 엄격하게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정이 된 것은 대한민국 유일의 항구축제라는 특별한 컨셉과 목포만의 문화를 잘 녹여낸 독특한 컨텐츠들이 가진 발전가능성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목포항구축제는 향후 2년간 문체부로부터 전문가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도비 2,000만원의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목포시는 목포항구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고, 4대 관광거점도시 목포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 해 목포항구축제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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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광양시,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전격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제22회 광양매화축제 개최 여부를 놓고 막바지까지 고심하던 광양시가 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시는 7일 중마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22회 광양매화축제를 열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종호 매화축제추진위원장은 “광양의 대표축제인 매화축제는 도시 이미지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커 축제 개최 여부를 많이 고민했다”며, “국가적 위기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당분간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상부 기관에서도 축제나 행사의 취소를 강력하게 권하고 있어 결정을 더이상 미룰 수 없게 됐다”라고 긴급회의 소집 이유를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지금 상황에서는 당연히 취소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축제가 취소되더라도 상춘객을 대비한 관의 대비책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위원은 “이번 사태는 절대 안일하게 볼 사안이 아니며, 언론이나 사회분위기가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의 자제를 요청하는 상황인 만큼 공식 축제는 열지 않는 게 마땅하다”라고 말했다.   김종호 매화축제추진위원장은 “대한민국 첫 봄꽃축제이자 지역에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광양매화축제를 개최하지 못하게 됨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공식 축제를 전격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공식적인 축제는 취소하더라도 당초 예정됐던 축제기간 동안 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주차관리, 도로변 불법노점상·불법음식점 단속, 이동 화장실 설치·관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초소 운영 등 상춘객에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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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완주군, 와일드푸드축제 10월 9일 열린다
      완주군의 대표축제인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10월 9일에 만난다.   31일 완주군은 축제추진위원회를 열어 오는 10월9일부터 11일까지(3일간)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열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존과 같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날짜가 확정되면서 군은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알찬 구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1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더욱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로 축제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군은 축제 대표 콘텐츠 정립을 위해 축제전문가, 주민 중간지원조직 등과 협력하여 자문단을 구성하고 열린 토론의 장을 열어 의견을 수렴한다.   이명기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만큼 축제 전반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그간 경험을 통해 장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문제점은 보완 개선해 나갈 것이다”며 “완주군 대표축제로서 정체성 확립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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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0-02-07
  • 김제시, 지평선 광활햇감자축제 4월18일 팡파르
      제13회 지평선 광활햇감자축제가 광활초등학교 일원에서 4월 18일 열릴 계획이다.지난 4일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 추진위원회는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일을 오는 4월 18일로 확정하고, 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감자캐기 체험행사는 부대행사로 4월 18일~19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시골마을 작은축제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하루만 진행되어 축제를 아쉬워하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볼거리와 유익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단위 방문객,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감자밭에서 직접 호미로 캐는 감자수확 체험을 더하여 수확의 기쁨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예년에는 축제당일 하루만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감자판매부스가 운영되어, 맛도 좋고 영양도 일품인 광활햇감자를 구매하려는 관광객의 수요에 부응하지 못했으나 올해에는 이틀간 감자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물량도 확대할 계획이어서 관광객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신광식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와 감자캐기 체험을 연계하여 지평선광활햇감자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창출 및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주민들이 자긍심을 느낄수 있는 멋진 축제로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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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광주시, ‘오리탕거리 한입 나들이 투어’ 운영
      광주광역시와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광주역 활력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리탕 거리 한입 나들이 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오리탕 거리 한입 나들이 투어’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LH도시재생지원기구의 도시재생뉴딜 사업화지원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광주역 활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범 운영 프로그램은 광주역 뉴딜사업 도시재생 권역 내에 있는 심비오 협동조합과 함께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실시된다.  투어는 광주 송정역~광주역 간 셔틀열차를 탑승한 후 광주역 인근 오리탕거리 맛집을 탐방하고 광주 폴리 등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투어 참가비는 1인당 3000원이며, 신청 접수는 7일까지 전화(심비오협동조합 062-529-2908)로 하면 된다.  강권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광주역 인근 소상공인과의 협업화의 시작점으로, 앞으로도 광주역 활성화 및 상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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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완도군, 2020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5월 2~5일까지 개최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완도군 제공)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완도군 제공)     지역 정체성과 시대 트렌드 융합한 콘텐츠 발굴로 큰 변화 모색 전남 완도군은 2020장보고수산물축제를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완도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축제 일정 확정, 임원 선정 및 축제 대행사 선정안 결정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보고수산물축제는 1995년 첫 번째 개최한 이래 올해로 23회째이며 매년 5월 중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이다.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바다를 개척한 장보고 대사의 업적과 시대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국내 최고의 수산군의 위상을 콘텐츠로 구성하는 등 역사와 문화, 산업을 관광자원으로 융합해 개최하고 있다.올해 축제는 ‘장보고 대사’라는 역사적 자원과 ‘바다’라는 지역 특성을 근간으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단위를 겨냥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읍․면 체육대회와 전통 노 젓기 대회 등 주민만 참여하던 일부 프로그램을 개선 및 조정하여 관광객들도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상설화시키고 장소를 해변공원으로 일원화하여 축제의 집중도를 높이기로 했다.더불어 지역의 정체성과 시대 트렌드를 융합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축제의 큰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이에 지난 1월 20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완도군 대표축제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신선한 프로그램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2020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회 위원도 관광 관련 종사자 및 학계 전문가 그룹을 대거 위촉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품격 있 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정영래 2020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장은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는 대표적인 해양문화축제의 위상과 전통을 계승·발전시키지 못하여 지역 축제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특색 있는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완도군청 이송현 관광과장은 “2020년도 완도관광 전략으로 ‘감성적인 홍보 추진, 유․무형의 관광자원 효율적 활용, 민관의 관광 서비스 마인드 개선 등을 역점 추진하여 5백만 관광객 시대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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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강진군, 축제장으로 현장체험 학습 오세요
      전남 강진군이 전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0년 개최 예정인 축제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군은 지난 28일 학교 현장체험학습 유치를 위해 “강진 축제장으로 현장체험학습 오세요”라는 제목의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협조 요청 공문과 함께 전국 초․중학교 9,301개소에 배부했다.리플릿에는 강진군 3대 축제 일정과 어린이 위주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참여 학교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등 학사일정 반영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군은 올해 3개 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제23회 전라병영성 축제’, 10월 8일부터 10월 13일 까지 ‘제48회 강진청자축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5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개최한다.특히 전라병영성 축제에서는 활 쏘기, 말 타기, 호패 만들기, 옥사 체험, 상평통보 사용하기를 청자축제에서는 청자 발굴, 물레 성형하기, 청자 조각, 고려청자 가상현실(VR) 체험을 갈대축제에서는 생태어종 맨손 잡기, 갈대밭 걷기 등 흥미롭고 이색적인 테마 체험을 운영한다. 강진군 축제팀 관계자는 “강진군은 역사․문화․교육의 보고이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학교 현장체험 학습의 최적지가 될 것이다”며, “많은 학생들이 강진군 축제장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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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익산시, 익산서동축제 D-93 준비 돌입
      익산시와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열리는 익산의 대표축제 익산서동축제 개최를 93일 앞두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엔 서동선화 마스코트를 착용한 홍보단이 익산역을 찾아 퀴즈 이벤트와 포토타임을 가지며 익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축제를 알렸다.   익산시는 지난해 서동축제 개최 후 실시한 전문가 평가 및 방문객 설문 결과와 지역대표축제 벤치마킹 및 축제심의위원회의와 추진위원회 결과 등을 토대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2019년 축제 평가의 개선대상인 ‘일탈의 즐거움’ 보완을 위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백제저잣거리와 어린이 놀이터 및 축제장 내 짚라인 설치, 수상프로그램 운영 등을 앞세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9년 서동축제를 빛나게 했던 백제유등과 수상유등 및 LED야간경관 또한 더욱 보완해 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축제장을 연출하며 축제장을 찾는 시민여러분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서동축제는 천년고도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확실한 콘텐츠를 가진 차별화된 축제”라며 “그동안 지적되었던 축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새로운 재미의 창출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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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함평군, 입춘(立春) 나비 “봄 받아라”
        절기상 입춘(立春)을 5일 앞둔 30일,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유리온실에 나비들이 화려한 군무로 봄을 재촉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함평나비대축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12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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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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