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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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 엔터테인먼트, 첫 크리에이터 연습생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영상 공개
          SG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타자로 이예린 연습생이 코난 그레이(Conan Grey)의 ‘매니악(Maniac)’ 곡을 커버한다. 영상은 8월 10일 오후 1시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12일 오후 1시 공식 커버 영상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예린 연습생은 이번 곡을 통해 과거 미국의 배경을 1980년대 한국의 모습으로 재해석하며 서양과 동양의 문화를 결합한 신선한 뉴트로 감성 음악을 선보인다. 이예린 연습생은 작곡, 작사가 가능한 멤버로 매력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하며 가사를 표현해내고자 했다.  다음 타자로 배이화 연습생이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OST인 ‘어 밀리언 드림스(A Million Dreams)’ 곡을 안무 영상으로 커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첫 발걸음을 춤을 통해 내디딘다. 배이화 연습생은 프리스타일 댄스와 안무창작 능력을 갖춘 댄스 실력자로 이번 댄스 커버 영상에서 서정적인 퍼포먼스의 안무를 통해 꿈을 향한 자신의 희망찬 포부를 표현해내고자 한다. 8월 17일 오후 1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저 영상이 먼저 공개되며 19일 오후 1시에 유튜브 등 SNS 채널로 커버 영상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 타자로 김지연 연습생이 직접 작사한 랩을 라이브 영상으로 담아내 자신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며 대중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김지연 연습생은 멤버 중 가장 나이가 어리지만 랩 창작에 잠재력이 있는 멤버다. 8월 24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8월 26일 모두 오후 1시 영상 풀버전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SG 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첫 크리에이터 연습생을 양성하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을 시작으로 SG 엔터테인먼트의 박준범 영상 디렉터와 김서연 비주얼 아트 디렉터의 지도 아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음악을 재해석하며 자기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신선하면서도 감각적인 케이팝 돌풍을 일으키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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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청소년 대표 연극 ‘사춘기 메들리’ 온라인 체험학습 공연 실시
          2013년 초연 이후 청소년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대표 청소년 연극 ‘사춘기 메들리’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스트리밍 공연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현장 체험학습이 불가능한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반가운 소식일 수밖에 없다. 온라인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 관람을 하며 학생들과 배우들은 게시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실시간 소통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현장감을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다음에서 큰 인기를 얻은 곽인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작품은 2013년 KBS TV드라마 스페셜 4부작으로 제작돼 드라마 최초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웹툰 원작이 가지고 있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소극장 연극 무대 특성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되어 또 다른 느낌으로 관객들에게 따듯한 감동을 전해준다. ‘사춘기 메들리’는 누구나 한 번쯤 있는 첫사랑의 풋풋했던 감정을, 다시 돌아가고 싶었던 나의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으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남녀노소, 전 세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비대면 공연을 기획한 팀플레이예술기획 조성종 대표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없는 청소년들이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연극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극장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현장 체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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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대안공간 루프, 8월 30일까지 ‘유비호 개인전: 미제 Incomplete’ 개최
        대안공간 루프가 8월 30일까지 ‘유비호 개인전: 미제Incomplete’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시 제목인 ‘미제Incomplete’는 주역의 64괘 중 마지막 괘인 “여우가 강을 건너다가 그 꼬리를 적시게 되니 강을 건너지 못한다”를 뜻한다. 만물의 일이 완결되지 못한 상태, 즉 실패를 둠으로써 새로운 시작, 변화 그리고 가능성을 열어 두는 것을 말한다. 유비호 작가는 동아시아의 순환적, 인식적 세계관이 반영된 주역의 괘를 모티브로 미완의 건축물을 설치한다. 인류는 전례 없는 위기의 상황에 처해있다. 언콘택트가 뉴노멀로 상정된 지금 ‘미제未濟’는 위기와 공존의 새로운 인식 전환을 위한 콘택트 존(Contact Zone)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를 기획한 양지윤 루프 디렉터는 “역사적으로 전시장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예술 작품 사이의 물리적이며 지적 교류의 장, 즉 콘택트 존으로 역할해 왔기에 이 질문은 재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비호 작가는 전시를 통해 낯설고 당혹스러운 감각과 인식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접촉 지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예술가를 위한 자본주의 세미나 1(강연자 김규항)’는 코로나19가 자본주의 문명에 대한 자연의 응답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 그 본질과 작동 법칙을 예술가와 함께 연구한다. 협업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퍼포먼스는 미적 개입을 통한 새로운 방식의 예술 창작 행위로 클리셰가 된 현대 미술 창작과 전시 미학, 제도에 순치된 전위성에 대해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유비호 작가는 현대 사회에서 예술의 역할에 대해 미적, 정치적 질문을 던지는 미디어 설치 작업을 진행해왔다. 2000년부터 성곡미술관, 일주아트스페이스, 보다갤러리, Sema난지 등 총 10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주요 단체전으로는 ‘한국 비디오 아트 7090 시간 이미지 장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2019)’, ‘직선은 원을 살해하였는가?, 라 제네랄, 파리, 프랑스(2010)’ 등이 있다. 이외에도 ‘쿤스틀러하우스 베타니엔 아티스트 레지던시, 베를린(2017)’, ‘빌바오아르테 아티스트 레지던시, 빌바오(2018)’ 프로그램의 입주 작가로 활동했으며 2013년 성곡미술관이 주최하는 내일의 작가상을 받았다. 전시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대안공간 루프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이며 입장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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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실시간 종합 기사

  • SG 엔터테인먼트, 첫 크리에이터 연습생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영상 공개
          SG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타자로 이예린 연습생이 코난 그레이(Conan Grey)의 ‘매니악(Maniac)’ 곡을 커버한다. 영상은 8월 10일 오후 1시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12일 오후 1시 공식 커버 영상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예린 연습생은 이번 곡을 통해 과거 미국의 배경을 1980년대 한국의 모습으로 재해석하며 서양과 동양의 문화를 결합한 신선한 뉴트로 감성 음악을 선보인다. 이예린 연습생은 작곡, 작사가 가능한 멤버로 매력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하며 가사를 표현해내고자 했다.  다음 타자로 배이화 연습생이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OST인 ‘어 밀리언 드림스(A Million Dreams)’ 곡을 안무 영상으로 커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첫 발걸음을 춤을 통해 내디딘다. 배이화 연습생은 프리스타일 댄스와 안무창작 능력을 갖춘 댄스 실력자로 이번 댄스 커버 영상에서 서정적인 퍼포먼스의 안무를 통해 꿈을 향한 자신의 희망찬 포부를 표현해내고자 한다. 8월 17일 오후 1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저 영상이 먼저 공개되며 19일 오후 1시에 유튜브 등 SNS 채널로 커버 영상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 타자로 김지연 연습생이 직접 작사한 랩을 라이브 영상으로 담아내 자신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며 대중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김지연 연습생은 멤버 중 가장 나이가 어리지만 랩 창작에 잠재력이 있는 멤버다. 8월 24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8월 26일 모두 오후 1시 영상 풀버전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SG 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첫 크리에이터 연습생을 양성하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을 시작으로 SG 엔터테인먼트의 박준범 영상 디렉터와 김서연 비주얼 아트 디렉터의 지도 아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음악을 재해석하며 자기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신선하면서도 감각적인 케이팝 돌풍을 일으키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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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청소년 대표 연극 ‘사춘기 메들리’ 온라인 체험학습 공연 실시
          2013년 초연 이후 청소년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대표 청소년 연극 ‘사춘기 메들리’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스트리밍 공연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현장 체험학습이 불가능한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반가운 소식일 수밖에 없다. 온라인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 관람을 하며 학생들과 배우들은 게시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실시간 소통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현장감을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다음에서 큰 인기를 얻은 곽인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작품은 2013년 KBS TV드라마 스페셜 4부작으로 제작돼 드라마 최초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극 ‘사춘기 메들리’는 웹툰 원작이 가지고 있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소극장 연극 무대 특성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되어 또 다른 느낌으로 관객들에게 따듯한 감동을 전해준다. ‘사춘기 메들리’는 누구나 한 번쯤 있는 첫사랑의 풋풋했던 감정을, 다시 돌아가고 싶었던 나의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으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남녀노소, 전 세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비대면 공연을 기획한 팀플레이예술기획 조성종 대표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없는 청소년들이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연극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극장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현장 체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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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대안공간 루프, 8월 30일까지 ‘유비호 개인전: 미제 Incomplete’ 개최
        대안공간 루프가 8월 30일까지 ‘유비호 개인전: 미제Incomplete’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시 제목인 ‘미제Incomplete’는 주역의 64괘 중 마지막 괘인 “여우가 강을 건너다가 그 꼬리를 적시게 되니 강을 건너지 못한다”를 뜻한다. 만물의 일이 완결되지 못한 상태, 즉 실패를 둠으로써 새로운 시작, 변화 그리고 가능성을 열어 두는 것을 말한다. 유비호 작가는 동아시아의 순환적, 인식적 세계관이 반영된 주역의 괘를 모티브로 미완의 건축물을 설치한다. 인류는 전례 없는 위기의 상황에 처해있다. 언콘택트가 뉴노멀로 상정된 지금 ‘미제未濟’는 위기와 공존의 새로운 인식 전환을 위한 콘택트 존(Contact Zone)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를 기획한 양지윤 루프 디렉터는 “역사적으로 전시장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예술 작품 사이의 물리적이며 지적 교류의 장, 즉 콘택트 존으로 역할해 왔기에 이 질문은 재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비호 작가는 전시를 통해 낯설고 당혹스러운 감각과 인식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접촉 지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예술가를 위한 자본주의 세미나 1(강연자 김규항)’는 코로나19가 자본주의 문명에 대한 자연의 응답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 그 본질과 작동 법칙을 예술가와 함께 연구한다. 협업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퍼포먼스는 미적 개입을 통한 새로운 방식의 예술 창작 행위로 클리셰가 된 현대 미술 창작과 전시 미학, 제도에 순치된 전위성에 대해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유비호 작가는 현대 사회에서 예술의 역할에 대해 미적, 정치적 질문을 던지는 미디어 설치 작업을 진행해왔다. 2000년부터 성곡미술관, 일주아트스페이스, 보다갤러리, Sema난지 등 총 10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주요 단체전으로는 ‘한국 비디오 아트 7090 시간 이미지 장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2019)’, ‘직선은 원을 살해하였는가?, 라 제네랄, 파리, 프랑스(2010)’ 등이 있다. 이외에도 ‘쿤스틀러하우스 베타니엔 아티스트 레지던시, 베를린(2017)’, ‘빌바오아르테 아티스트 레지던시, 빌바오(2018)’ 프로그램의 입주 작가로 활동했으며 2013년 성곡미술관이 주최하는 내일의 작가상을 받았다. 전시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대안공간 루프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이며 입장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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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한국문학세상, 김철모 정읍문학회장의 여섯 번째 시집 ‘익숙한 것들과 이별’ 출간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이 김철모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익숙한 것들과 이별’을 펴냈다고 밝혔다. 공무원 시인으로 독자들에게 알려진 김철모 시인(정읍문학회장, 前 익산시 부시장)은 공직을 마무리하고 자유의 몸이 된 첫 작품집으로 ‘익숙한 것들과 이별’이라는 제목의 여섯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삶의 소소한 것에서 늘 시제를 찾으며 서정적 시풍을 주로 구사하는 김철모 시인은 그동안 새로운 지식을 쫓아서, 또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부딪쳐 왔던 것을 이제는 자유인이 되어 비워내는 심정으로 시집을 엮었다. 이번 시집은 총 82편의 시로 엮었다. 인생 2막을 시작하면서 그동안 여행에서 느꼈던 감정과 전원생활을 정착하면서 본 자연의 소소한 재미들, 과거 익산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체감했던 백제 왕도의 기운을 담았다. 4부에는 제2의 인생을 맞이하면서 느낀 지난 세월과 나이에 따른 육체의 변화, 마지막 부에는 시대상을 반영한 갑오동학농민혁명과 반일, 코로나19 사태에서 오는 메마른 인간사회 등을 자아비판 한다. 시인은 펴내는 글을 통해 “그동안 지식을 쫓아서 또는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들과 친해지려고 끊임없이 노력해 왔고 그 노력은 진행 중이지만 이제 공직자의 옷을 벗고 자유의 몸이 되었으니 그동안 익숙했던 것들과 이별을 할 때가 되었다”고 피력했다. 또 “이것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의미와 새로운 것을 다시 채워 나가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내재되어 있다”며 “어찌 보면 남은 생을 살아가는 또 하나의 지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철모 시인은 공직을 내려놓고 고향 정읍으로 귀향해 전원주택 경덕재(經德齋)를 짓고 살아가면서 자연, 친구들과 더불어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아가 향토사학 활동, 아마추어 사진작가로도 활동하며 지역신문에 지속적인 칼럼을 실으며 사회 문제를 지적하고 주민의 깨어 있는 사고를 주문하고 있다. 김철모 시인은 전북도청 주요 과장과 익산시 부시장, 전북도 정책기획관을 역임했으며 아호는 고향 이름을 딴 서당봉(書堂峰), 서봉(書峰), 지사(智士)를 쓰고 있다. 제12회 설중매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시집 ‘그리고 고향 지사리(2008)’, ‘또 하나의 행복(2009)’, ‘봄은 남쪽바다에서 온다(2012)’, ‘꽃샘추위에도 꽃은 피고(2014)’. ‘귀향(2019)에 이어 이번 제6집 ‘익숙한 것들과 이별’을 펴냈다. 제3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2010), 제7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시 부분, 2012), 제10회 한국문학세상 문예대상(2018), 홍조근정훈장(2020)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전북문인협회 회원, 전북시인협회 정읍지역위원장과 정읍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정회원, 한국문학세상 정회원, 한국문학세상 심사지도위원, 아시아문예진흥원 부이사장을 맡아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김철모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익숙한 것들과 이별’은 한국문학세상이 ‘2020년 내 책 갖기 운동’으로 추진하는 소량 출간 시스템을 통해 출간이 지원됐다. ‘내 책 갖기 운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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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CNN 자회사 그레이트 빅 스토리, 영상으로 즐기는 여름휴가 제안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요즘, 미국 CNN의 디지털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가 ‘영상으로 떠나는 가상 해외여행’을 제안한다.  올여름 다양한 나라의 생동감 넘치고 이국적인 모습을 담은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미니 다큐멘터리와 함께 방구석 여행을 떠나보자.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미지의 자연에서부터 대도시까지 전 세계 곳곳에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영상에 담고 있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여행의 재해석(Travel Reimagined)’ 시리즈는 숨겨진 보석 같은 세계의 자연경관을 소개한다. 런던의 비밀 정원, 베트남 미지의 석호, 동화 속에서 본 듯한 독일의 성 등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비밀 여행지를 그레이트 빅 스토리와 함께 방문해볼 수 있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는 시공간에 제한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이다. ‘여행의 재해석’에서 유럽과 아시아를 체험했다면 태평양의 천국 하와이를 방문해 아름다운 해변과 훌라 춤을 즐겨보자. 색다른 광경을 경험하고 싶다면 시원한 폭포로 이루어진 마트빌리 협곡이 있는 조지아에서 ‘가상’ 수영과 카야킹을 할 수 있다. 자연경관 감상보다, 직접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여행자라면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테이크 미 데어(Take Me There)’ 시리즈를 추천한다. 그중 수상 스포츠 애호가에게는 프리다이빙 마스터 아하론 솔로몬스(Aharon Solomons)의 ‘단숨에 다이빙’ 에피소드와 세계 기록을 보유한 브라질의 전문 서퍼 세르지우 라우스(Serginho Laus)가 세계에서 가장 긴 아마존강의 파도를 서핑하는 영상을 시청하길 제안한다. 또 다른 색다른 볼거리로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인 에트나 화산을 스키로 내려오는 이탈리아 스키인과 지구상에서 가장 험난한 얼음산 등반을 즐기는 방상 등반가들의 이야기도 시청할 수 있다. 뉴욕, 상해, 싱가포르 등 세계 대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거리의 분주함과 스카이라인, 화려한 불빛이 그리운 여행객들을 위한 영상도 추천한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 시리즈는 미국 뉴요커만의 터프하지만 유쾌한 일상을 영상으로 담았다. 비록 가상이지만 뉴욕 택시에 올라타고 현지 맛집에서 베이글을 한 입 베어 무는 기분을 상상하며 현지인들의 일상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다. ‘스타일리시하게 하는 세계 여행(Traveling the World with Style)’ 시리즈에서는 아시아의 대도시로 거듭난 중국 상해와 싱가포르의 역사와 문화를 즐겨 볼 수 있다. 한편 그레이트 빅 스토리는 CNN 산하 디지털 영상 제작 전문 자회사로 2015년 설립 이래 세계 곳곳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오늘까지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2500여편의 마이크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왔다. 그레이트 빅 스토리의 영상은 자사 홈페이지 및 유튜브, 인스타그램(@greatbigstory) 등 SNS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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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제6회 북한음악 학술회의 ‘북한의 민족음악유산’ 개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8월 11일(화) 오후 1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남북 전통예술 교류를 위한 학술회의 ‘북한의 민족음악유산’을 개최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2019년부터 국립국악원과 공동으로 남과 북, 중국과 일본, 중앙아시아에 흩어져 있던 북한 및 한민족음악 자료의 현황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간 중국 지역에 남아있는 북한 및 조선족 전통예술 자료를 현지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북아지역 한민족 문화유산의 현황을 발표하는 학술 교류회를 가지며 북한음악 연구사업과 남북 전통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학술회의는 남북 전통예술에 대한 상호 이해를 돕고 한민족음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북한의 민족음악유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을 좌장으로 국내외 북한음악 연구자들이 참여해 북한과 중국, 일본, 중앙아시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음악 유산의 현황과 그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2019년 ‘북한의 민족음악이론’에 이어 6번째 행사로 국립국악원 ‘북한민족음악 기획전’과 연계되어 개최된다.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은 “민족음악유산의 현황을 정리하는 작업은 그 뿌리를 찾고 단단히 하는 일”이라며 “이런 학술회의가 계속 이어져 구체적인 연구와 사업이 논의되고 나아가 한민족의 전통예술 교류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한의 민족음악유산’ 학술회의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무료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검역과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를 준수하며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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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한국문학세상, 신성희 작가의 첫 시집 ‘하늘사다리’ 출간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이 신성희 작가(51세)의 첫 번째 시집 ‘하늘사다리’를 펴냈다고 밝혔다. 신성희 작가는 14년간 자연인으로 살아오면서 쓴 시 88편을 묶어 첫 시집 ‘하늘사다리’를 출간하게 됐다. 신성희 작가는 고향 순창에서 염소를 방목해 키우면서 독서를 하며 시를 쓰기도 했고 여러 야생화를 보면서 시적 감성을 키워 왔다.  신 작가는 오랜 독서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며 시적 아름다움을 표현해냈다. 시집을 통해서는 여러 꽃내음과 풀내음, 별과 달, 바람과 이별, 죽음, 그리움 등의 색을 묘사했으며 시골에서 보냈던 경험을 토대로 자연 친화적인 순수함을 시어에 담았다. 신성희 작가는 “젊었을 때는 돈을 모으기 위해 무서운 줄 모르고 일을 했다. 유리 회사에서 근무할 때는 하루도 다치지 않는 날이 없었고 그 일이 끈기로 남아 자신을 지탱해주는 디딤돌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꽃과 별에는 의미가 있듯이 인생에서 겪게 되는 희로애락을 넘어 순수한 진실로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신성희 작가는 지나온 인생 여정에서 맛보았던 힘들고 고달픈 삶의 흔적을 첫 시집 ‘하늘사다리’에 쏟아부으면서 자연에서 우러나오는 청량감 있는 시어 묘사로 독자들에게 다양한 시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하늘사다리’ 시집은 한국문학세상이 ‘2020년 내 책 갖기 운동’으로 추진하는 소량 출간 시스템을 통해 출간이 지원됐다. ‘내 책 갖기 운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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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8-06
  • 허영만의 본격 동네 술집 탐방기 ‘내일 출근 안해’, 5일 유튜브 공개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대표 육연식)는 식객과 백반기행으로 유명한 만화가 허영만의 유튜브 도전기 ‘내일 출근 안해’ 본편을 8월 5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내일 출근 안해’는 도심 퇴근길 뒷골목의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술집을 탐방해보고 적극적으로 맛과 분위기를 알려주는 채널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동네 술집 자영업자들에 대한 응원과 더불어, 술집에 대한 최대한의 정보를 담아 제작을 하고 있다. 술집 위치 및 메뉴, 가격, 특징, 사장님의 사연과 추천 코멘트까지 자세하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일 출근 안해’의 첫 번째 술집은 방배동 카페 골목의 외진 뒷골목에 자리잡은 ‘주방장이 고릴라’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곳이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술집으로, 테이블은 없고 약간 넓은 바 만으로 이루어진 술집 맛집이다. 오랫동안 한자리에서 사장님 혼자서 요리도 하고 손님 응대도 하는 전형적인 골목 술집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주문과 동시에 주방에서 만들어 내는 사장님의 손맛은 내공이 상당히 깊은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제주 한라산 소주와 곁들이는 제주 옥돔구이의 맛이 일품이고, 뜨거운 팬에 구운 두부위에 푸짐하게 올라가는 고기 토핑이 일품인 마파두부, 치즈 곁들인 새우요리와 감자전도 별미다. 가게 이름인 ‘주방장이 고릴라’와는 다르게 메뉴와 술집 곳곳에 사장님의 섬세함이 깃들여져 있다. 특히 술잔에 넣은 얼음 하나에도 자세히 보면 얼음 속에 허브가 들어가 있기도 하고, 냉수 대신 내주는 우엉차 또한 술과의 궁합이 좋다. 방배동을 시작으로 해방촌, 신사동 세로수길, 광화문, 종로, 평창동 등 서울의 고층빌딩 뒷골목의 맛있고 특색있는 술집을 제대로 발굴하고 소개하는데 의미를 두고, 퇴근길 직장인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위안과 응원의 힘이 될 수 있는 방송을 위해 오늘도 술시가 되면 허영만 작가는 술집 방랑을 떠난다. 허영만 작가는 “TV 방송에서는 자세한 정보를 주는 데 제약이 있지만, 여기서는 맘껏 알릴 수 있어서, 건강과 주량이 받쳐주는 한 숨은 골목 술집들을 찾아서 시원하게 알려 드리겠다. 저의 인생 첫 유튜브 도전의 채널 이름을 ‘내일 출근 안해’라고 지었지만, 출근은 합시다”라고 유튜버로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 축제/행사
    • 종합
    2020-08-05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2020 국산 밀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2020 국산 밀·콩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산 밀·콩의 우수성을 확산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국산 밀·콩의 영양 정보 및 효능의 우수성을 쉽고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슬로건 부문과 국산 밀·콩을 활용해 만든 다양하고 간편한 레시피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문별 11작품을 선정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전체 참가자 중 3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 밀·콩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spectory.net/epis/milcong)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레시피 부문의 경우 별도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며 참가신청서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슬로건 및 레시피 부문에서 부문별 대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7점을 선정해 농정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전화, 이메일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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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8-04
  • 아동이 말하는 나의 하루는?” 제6회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개최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이후 아이들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제6회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는 자유로운 시어 선택으로 아이들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 주제는 ‘나의 하루에는 A가 있다! 없다?’로 참여 아동이 시어(A)를 정하고 이에 대한 동시를 지으면 된다. 초등 연령의 어린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선물이 수여 된다. 우수 작품은 동요로 재탄생되어 아티스트의 노래와 연주가 더해지는 등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응모 방법은 홈페이지(www.allkidspoem.or.kr)에서 온라인 접수 후, 작품을 9월 30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함께걷는아이들 조순실 이사장은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는 아이들에게 자기 생각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코로나19로 뉴노멀 시대가 도래한 지금, 아이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감수성을 향상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걷는아이들은 2011년부터 기초학습 부진 아동에게 읽기, 쓰기, 셈하기 일대일 교육을 지원하는 올키즈스터디 사업을 운영해왔다. 올키즈스터디 참여 아동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 2014년부터 본 대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745명의 아동이 참여, 78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아이들의 작품은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홈페이지 갤러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축제/행사
    • 종합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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