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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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 가득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 인기몰이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이 최근 인기몰이 중이다.  높아지는 캠핑열기에 더해 코로나19로 인하여 밀폐된 실내보다는 한적한 야외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맞물려 무궁화오토캠핑장이 각광받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말의 경우 예약이 오픈되자마자 바로 완료되며, 최근엔 평일에도 예약이 증가하고 있다. 고산문화공원 내에 위치한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약 30,000㎡의 부지에 81면의 캠핑사이트와 8개의 캐라반을 비롯해 취사장, 음수대 및 전기시설 등의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고산문화공원에는 무궁화전시관, 만경강수생생물체험과학관 등의 체험전시관도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물이 식재되어 있는 무궁화동산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책로도 위치하고 있다.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완주IC에서 승용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아 전국 각지에서도 많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방문객에 대해서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방문객 명단을 작성하고 있으며, 방역지원단이 수시로 방역소독 및 환기를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무궁화오토캠핑장의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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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송도해상케이블카, 국내 케이블카 최초 자유 이용권 판매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국내 최초로 하루 동안 케이블카를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11월 11일(수)부터 판매되는 자유이용권은 바닥이 투명해 발아래가 훤히 보이는 크리스탈 케이블카와 바닥이 막힌 일반 케이블카 모두를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다.  가격은 대인 2만7000원, 소인 2만2000원으로 크리스탈 요금에서 7000원만 추가하면 되므로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햇살이 눈부신 바닷가와 해가 지는 노을의 풍경, 도심의 야경을 케이블카를 타고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수도권이나 강원, 충청 등 멀리에서 방문하거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 등 왕복 탑승만으로는 아쉬워하는 방문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자유이용권은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자유이용권 고객은 평일은 2시간, 주말과 공휴일은 4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입구를 일원화해 모든 입장 고객들의 발열 체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탑승 전 손소독제 사용과 일행만 탑승하는 운영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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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반려견과 함께 국립화천숲속야영장으로 오세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일부터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반려견 동반 야영장(야영데크 4개)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7월부터 운영한 반려견 동반 가능 휴양림(산음, 검마산, 천관산)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숙박 가능한 4번째 국립자연휴양림(숲속야영장)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반려견 동반 고객의 산림휴양 수요 충족을 위해 2018년 국립자연휴양림 반려동물 관련 규제혁신을 위한 각종 제도를 정비하여 현재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3개소 운영하고 있다. 2020년에도 규제혁신 사례를 확대하기 위해 강원도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을 추가로 선정하여 11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함으로써 4개 권역별 반려견 동반 휴양림이 완성된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일반 이용객과 반려견 동반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선정한 제1야영장(1~4번 데크)을 반려견 동반으로 이용 가능하며, 야영장 주변으로 울타리,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내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 중인 휴양림과 동일하다. 입장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이내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한 반려견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림 내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려견 동반 휴양림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여,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권역별로 완료한 만큼 성숙한 산림휴양문화 및 반려동물 복지 문화 발전에 더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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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실시간 캠핑/체험 기사

  • 감성 가득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 인기몰이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이 최근 인기몰이 중이다.  높아지는 캠핑열기에 더해 코로나19로 인하여 밀폐된 실내보다는 한적한 야외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맞물려 무궁화오토캠핑장이 각광받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말의 경우 예약이 오픈되자마자 바로 완료되며, 최근엔 평일에도 예약이 증가하고 있다. 고산문화공원 내에 위치한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약 30,000㎡의 부지에 81면의 캠핑사이트와 8개의 캐라반을 비롯해 취사장, 음수대 및 전기시설 등의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고산문화공원에는 무궁화전시관, 만경강수생생물체험과학관 등의 체험전시관도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물이 식재되어 있는 무궁화동산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책로도 위치하고 있다.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완주IC에서 승용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아 전국 각지에서도 많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방문객에 대해서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방문객 명단을 작성하고 있으며, 방역지원단이 수시로 방역소독 및 환기를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무궁화오토캠핑장의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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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송도해상케이블카, 국내 케이블카 최초 자유 이용권 판매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국내 최초로 하루 동안 케이블카를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11월 11일(수)부터 판매되는 자유이용권은 바닥이 투명해 발아래가 훤히 보이는 크리스탈 케이블카와 바닥이 막힌 일반 케이블카 모두를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다.  가격은 대인 2만7000원, 소인 2만2000원으로 크리스탈 요금에서 7000원만 추가하면 되므로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햇살이 눈부신 바닷가와 해가 지는 노을의 풍경, 도심의 야경을 케이블카를 타고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수도권이나 강원, 충청 등 멀리에서 방문하거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 등 왕복 탑승만으로는 아쉬워하는 방문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자유이용권은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자유이용권 고객은 평일은 2시간, 주말과 공휴일은 4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입구를 일원화해 모든 입장 고객들의 발열 체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탑승 전 손소독제 사용과 일행만 탑승하는 운영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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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반려견과 함께 국립화천숲속야영장으로 오세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일부터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반려견 동반 야영장(야영데크 4개)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7월부터 운영한 반려견 동반 가능 휴양림(산음, 검마산, 천관산)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숙박 가능한 4번째 국립자연휴양림(숲속야영장)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반려견 동반 고객의 산림휴양 수요 충족을 위해 2018년 국립자연휴양림 반려동물 관련 규제혁신을 위한 각종 제도를 정비하여 현재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3개소 운영하고 있다. 2020년에도 규제혁신 사례를 확대하기 위해 강원도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을 추가로 선정하여 11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함으로써 4개 권역별 반려견 동반 휴양림이 완성된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일반 이용객과 반려견 동반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선정한 제1야영장(1~4번 데크)을 반려견 동반으로 이용 가능하며, 야영장 주변으로 울타리,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내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 중인 휴양림과 동일하다. 입장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이내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한 반려견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림 내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려견 동반 휴양림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여,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권역별로 완료한 만큼 성숙한 산림휴양문화 및 반려동물 복지 문화 발전에 더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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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영월군, 한반도 전기카트 체험장 YOUNG-HERO 개장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전기 카트 체험장 (YOUNG-HERO)을 오픈한다.  ‘한반도 전기카트 체험장’은 한반도 습지생태문화관 부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트 체험로, 산책로, 포토존 및 카페테리아로 구성되어 있다. 전기차로 20분간 총 320m의 길이를 체험하면서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체험장 주변에 산책로를 별도로 마련해 가족, 연인들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했다. 주민들이 ‘전기카트 체험장’을 직접 기획하고 실시한 점도 주목할 점이다. 체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견학, 교육, 회의 등을 거치면서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을 진행해왔다. 지역주민들이 소속되어 있는 ‘한반도권역협동조합’에서 시설 관리 및 운영을 하게 되어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준기 농촌협약팀장은 “코로나로 실내 여행을 자제하는 만큼 야외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몸소 느끼면서 즐길 수 있는 전기 카트장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24일에 개장식을 치른 후 다음날인 25일에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체험장 조성을 위해 벌목한 낙엽송을 주민들이 직접 깍아 20m 높이의 솟대를 만들고, 영월의 대표 관광지인 한반도지형을 본 따 트랙을 만드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담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기카트 체험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한반도권역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영월군 한반도면 4개리(신천1리, 신천2리, 신천3리, 광전1리)를 하나의 권역으로 공동사업을 발굴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체험장은 ‘영월군 한반도면 안새내길 63-33’에 위치해 있으며 주중, 주말 및 공휴일 10:00 ~ 19:00까지(주말 및 공휴일 야간운영 20:00까지) 운영한다. 요금은 인당 15,000원이며 영월군민 및 단체 20인 이상 시 1인당 12,000원으로 3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ounghe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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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 단양관광관리공단, 캠핑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서비스 시행
        단양관광관리공단은 공단에서 운영 중인 다리안관광지와 대강·소선암·천동오토캠핑장 등 캠핑시설의 고객편의 향상을 위해 이용요금 즉시감면시스템을 구축해 시행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지난 해 9월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단양군과 협력해 추진했으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관내주민 등 감면 대상자가 사전에 자격확인 동의를 할 경우 예약 시 이용요금을 즉시 감면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그간 캠핑장 요금 감면을 위해 감면대상자가 직접 증명서류를 발급받아 이용 당일 캠핑장 관리자에게 제출 후 감면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덜게 됐다.  한편, 단양관광관리공단은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다리안 관광지 등 4개의 캠핑시설에 대한 통합예약시스템도 구축 중으로 오는 11월 경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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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국내 최초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 도입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는 해외 스카이다이빙 강하장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항공기로 스카이다이버 10인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10월 9일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한국 스카이다이빙 협회(KPA)뿐 아니라 미국 스카이다이빙 협회(USPA)의 인증까지 획득한 국제 규격의 강하장으로 2019년 3월 충주 앙성면 단암리에 국내 최초로 개장했다. 개장 이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한 스카이다이빙 강하 활동을 이어 왔으며 누적 체험객은 약 1500명 이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스카이다이빙 체험은 만 16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10분의 안전 교육 후 체험이 가능하며 연예인들의 스카이다이빙 체험이 알려지면서 스카이다이빙 체험뿐만 아니라 자격증 과정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이동우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대표는 “대형 항공기 도입은 해외 선진 강하장 수준의 환경 조성을 위한 첫걸음일 뿐”이라며 “충주시를 비롯한 지자체와 항공 레포츠 축제 개최를 논의하고 국내외의 스카이다이빙 협회와 국제 스카이다이빙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스카이다이빙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올 11월까지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 도입 기념으로 △체험객 대상 최대 20% 할인 △현장 기념품 증정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캠핑장, 캠프 파이어, 바베큐 시설 무료 이용 등의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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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국립자연휴양림, 객실·야영시설 제한적 운영 재개
      -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및 연립동, 야영장 등 전체 객실 50% 수준 운영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4일(수)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39개소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자연휴양림은 유명산, 산음, 중미산 등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이며, 용대, 통고산, 미천골 3개 자연휴양림은 수해 복구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다만 입장은 버스 등 단체 이용은 불가능하며, 가족 단위의 입장만 가능하다. 10월과 11월 이용예약은 주중·주말·우선예약(장애인, 실버전용, 다자녀, 복지바우처) 모두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10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12월부터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주중 이용예약은 선착순, 주말 및 우선예약 이용예약은 추첨제로 운영한다. 다만, 코로나 19의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 집, 연립동과 야영데크이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 연립동과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코로나 19 대응에 맞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관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숲속의 집과 연립동을 우선적으로 개방하고, 야영장은 한 칸씩 띄워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 핵심방역수칙 준수 당부드리며, 코로나 19로 인한 피로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푸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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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헬리녹스, ‘택티컬 라인’ 신제품 출시
       글로벌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대표:라영환)가 헬리녹스 ‘택티컬 라인(Tactical Line)’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 헬리녹스 제품들은 디자인 및 특성에 따라 크게 ‘아웃도어 라인(Outdoor Line)’, ‘택티컬 라인’, ‘홈 라인’으로 구분된다. 그 중 ‘택티컬 라인’ 제품들은 군용 콘셉트의 디자인과 기능으로 구성된 제품들로, 소위 ‘밀-스펙(MIL-SPEC, Military Specifications)’을 지향한다. 택티컬 라인은 일반적인 아웃도어 용품보다 더욱더 두꺼운 원단 등 더 강한 소재와 바텍(bar-tack) 등의 봉재 구조 보강 방법을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야전에서 부대 마크나 개인 인식 패치를 부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벨크로’에 다양한 패치를 부착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몰리시스템(M.O.L.L.E System - Modular Lightweight Load-carrying Equipment)’이 적용돼 실제 미군 표준 장비 규격으로 봉제된 웨빙을 통해 같은 규격을 차용한 다양한 제품 간 결착이 가능하도록 확장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택티컬 라인 신제품은 총 6종류다. 첫 번째는 헬리녹스의 새로운 텐트인 ‘택티컬 필드 터널 4.35(Tactical Field Tunnel 4.35)’이다. 가로 3m, 세로 4.35m로 중·소형차가 들어갈 정도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자립형 터널 텐트로, 4월 스트리트 브랜드 ‘네이버후드(Neighborhood)’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먼저 공개돼 출시 1분 만에 전량 품절된 바 있다. 전체적인 성능은 더 업그레이드됐다. 가장 중요한 요소인 텐트폴은 무게 대비 강성이 현존 최고인 최신의 70XX계열 DAC PL시리즈 폴을 사용해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메인 원단에는 ‘양면 피그먼트 코팅’ 처리돼 높은 자외선 차단율을 자랑하며, 친환경 발수제(PFC Free)를 사용해 더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제작됐다. 실제 사용 시에 유용한 메쉬 창도 곳곳에 추가됐다. 추후 이너텐트와 풋프린트도 출시될 예정이다. 또 하나의 새로운 제품은 가방과 테이블 두 가지의 역할이 가능한 ‘택티컬 필드 오피스 M(Tactical Field Office M)’이다. 가로, 세로 41cm의 헬리녹스 체어원 3~4개가 들어가는 사이즈로 각종 캠핑용품은 물론 드론, 카메라, 낚시도구 등 다양한 여가 및 취미생활에 필요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다. 내부에는 벨크로 소재 디테일이 있어 추후 출시되는 내부 액세서리들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 측면에 부착된 ‘ABS’ 소재의 상판을 펼치면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어깨에 멜 수 있도록 숄더 스트랩도 출시될 예정이다. 초소형, 초경량 체어인 ‘택티컬 스피드 스툴 엠(Tactical speed stool M)’도 출시된다. 약 575g의 무게로 최대 100kg까지 수용이 가능하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매우 간편한 설치로 백패킹 의자, 혹은 캠핑시 쿨러 스탠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택티컬 체어 어드밴스드 스킨(Tactical Chair Advanced Skin)’ 2종도 출시된다. 체어원용과 선셋체어용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기존 택티컬 체어 시트에 몰리, 벨크로, 스트링 등의 실용적인 디테일을 다량 적용해 택티컬 라인의 장점인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추가로 기존 헬리녹스 아웃도어 라인의 ‘벤치 원(Bench One)’과 ‘테이블원 스토리지(Table One Storage)’ 제품에 택티컬의 특성을 담은 ‘택티컬 벤치(Tactical Bench)’와 택티컬 테이블 스토리지(Tactical Table Storage)도 택티컬 마니아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제품들은 9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발매 일정 및 제품별 스펙, 가격 등 더 자세한 내용은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헬리녹스 인스타그램(ID : helinox_kr)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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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구로구, 천왕산 가족캠핑장 내달 개장
        - 항동 149-1 일대 2만7,550㎡ 규모 조성 … 야영 데크 30면, 각종 편의시설 등 갖춰  - 이용료 1박당 3만5,000원, 텐트‧캠핑용품 개인 지참 … 이달 20일 내달분 예약 접수  - 텐트 간 거리두기,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 등 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                       “답답한 일상, 자연 속에서 힐링하세요!”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내달 1일 천왕산 가족캠핑장을 개장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천왕산 가족캠핑장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왕산 가족캠핑장은 항동 149-1(연동로12길 149) 일대에 조성됐다. 총 2만7,550㎡ 면적에 오토야영장 18면, 일반야영장 12면 등 데크 30면이 설치됐다. 주차장, 샤워장, 식기세척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전기․통신시설을 갖췄다. 자연을 더욱 만끽할 수 있도록 소나무, 사철나무 등 수목 21종 1만6,385주도 식재했다.          캠핑장 이용시간은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다. 요금은 1박당 3만5,000원이며, 텐트와 캠핑용품은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취사 가능.         내달 중 캠핑장 이용을 원하는 이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내달부터는 매월 10일에 다음달 분을 접수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캠핑장 운영을 위해 방역지침도 수립했다. 이용가능 데크를 1면씩 띄어 배치(1일 최대 16면 사용)해 텐트 간 거리두기를 유지한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하고,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도 실시한다. 야영장과 부대시설은 수시 소독한다.         한편, 구로구는 캠핑장 주변에 인공암벽장, 생태공원, 책쉼터, 스마트팜, 목공소 등을 추가 조성한다. 단순히 캠핑장에 머물지 않고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내년 7월 완료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천왕산 가족캠핑장의 운영이 변경될 수 있다”며 “방문 전에 꼭 운영여부를 다시 확인하시고 이용 시에는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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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 오토캠핑장 개장 인기
      산청군이 황매산에 조성한 캠핑장인 ‘미리내파크’가 개장과 동시에 여름휴가기간 예약이 모두 접수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군은 황매산 미리내파크 캠핑장(야영장 15면, 자동차야영장 18면)의 예약이 오는 8월 16일까지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미리내파크 개장을 기념해 진행된 캠핑 이벤트 ‘힐링 뮤직&조이’를 진행했다.  군은 앞서 참가를 희망하는 캠핑 마니아들의 사전신청을 받아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토캠핑장 개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산상 음악공연인 힐링 뮤직&조이와 함께 한지로 LED등 만들기도 체험했다.  특히 산청군 내에서도 청정한 지역인 황매산의 야경을 감상하는 은하수 별빛 기행 프로그램도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은 황매산 별빛 기행 프로그램을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상품으로 기획·구성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는 차황면 법평리 산1-27번지 일원 9100㎡ 부지에 일반야영장(15면)과 자동차야영장(18면), 샤워실과 화장실, 취사장, 주무대 등을 갖췄다.  황매산 미리내파크 오토캠핑장 예약 등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관광진흥과 관광시설담당(☏970-7221~4)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황매산 캠핑 이벤트에 참가한 동호인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 개선점 등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밤에는 은하수 낮에는 청정한 자연과 멀리 천왕봉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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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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