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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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 오토캠핑장 개장 인기
      산청군이 황매산에 조성한 캠핑장인 ‘미리내파크’가 개장과 동시에 여름휴가기간 예약이 모두 접수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군은 황매산 미리내파크 캠핑장(야영장 15면, 자동차야영장 18면)의 예약이 오는 8월 16일까지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미리내파크 개장을 기념해 진행된 캠핑 이벤트 ‘힐링 뮤직&조이’를 진행했다.  군은 앞서 참가를 희망하는 캠핑 마니아들의 사전신청을 받아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토캠핑장 개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산상 음악공연인 힐링 뮤직&조이와 함께 한지로 LED등 만들기도 체험했다.  특히 산청군 내에서도 청정한 지역인 황매산의 야경을 감상하는 은하수 별빛 기행 프로그램도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은 황매산 별빛 기행 프로그램을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상품으로 기획·구성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는 차황면 법평리 산1-27번지 일원 9100㎡ 부지에 일반야영장(15면)과 자동차야영장(18면), 샤워실과 화장실, 취사장, 주무대 등을 갖췄다.  황매산 미리내파크 오토캠핑장 예약 등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관광진흥과 관광시설담당(☏970-7221~4)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황매산 캠핑 이벤트에 참가한 동호인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 개선점 등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밤에는 은하수 낮에는 청정한 자연과 멀리 천왕봉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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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문체부, 등록 캠핑장에서 안전한 여름휴가 즐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한국관광공사(대표 안영배, 이하 공사), 시도 및 시·군·구 지방자치단체, 경찰 등과 함께 7월 31일(금)부터 9월 20일(일)까지 전국 7개 시도, 23개 시·군·구 해수욕장 인근 불법 야영장을 집중 단속한다.     문체부는 해수욕장 인근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야영장이 성행함에 따라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가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 즉시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불법 야영장은 자연재해로 인한 침수, 고립, 산사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이용자 안전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단속 기간 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조치가 시급한 불법 야영장에 대해서는 「관광진흥법」 이외에도 「건축법」, 「하수도법」, 「산지관리법」 등 관계 법령의 위반 사항을 종합해 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량 숙박 등 새로운 캠핑 문화가 확산되고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자연공원, 해변, 하천 등에서 불법 캠핑으로 인해 안전 위협, 지역 주민과의 갈등, 안전사고 등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한 캠핑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캠핑 안전 공식 캐릭터 ‘불멍이’를 활용한 안전 홍보 동영상과 웹툰, 카드 뉴스 등을 제작해 안전한 캠핑 문화를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한편, ‘오시아노 캠핑 페스티벌(8. 28.~30.)’ 계기 안전 캠핑 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한다. 안전 수칙 안내문도 제작해 전국 캠핑장에 배포할 계획이다.      안전한 등록 야영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누리집 ‘고캠핑’(www.gocampi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불법 야영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이번 집중 단속으로 불법 시설을 고발하고, 해당 시설 관련 온라인 정보를 삭제하겠다. 또한 앞으로도 캠핑 산업이 건전하게 발전하고 안전한 캠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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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예천군, 삼강나루 캠핑장 개장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낙동강 역사‧문화에 대한 보존과 계승, 전시, 체험공간으로 특화해 가족형 체험관광지구 삼강문화단지에 조성된 ‘삼강나루 캠핑장’을 10일부터개장한다고 밝혔다.   삼강나루 캠핑장은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만나는 삼강 나룻터와 낙동강 칠백리 마지막 주막으로 유명한 삼강주막이 있는 곳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지며 개장 전부터 캠핑족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특히, 최근 국민의 여가활동과 레저 활동이 늘어나면서 체험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이고 특색 있게 곤충의 고장 예천의 이미지를 살려 곤충을 형상화한 펜션 외관이 눈길을 끈다.   캠핑장은 15,521㎡ 부지에 파브르펜션 10동, 오토캠핑장 20면, 관리사무실과 어린이 놀이터, 바닥분수, 편의동 및 운동시설 등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캠핑장 주변에 삼강주막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회룡포 둘레길,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쌍절암 생태숲길 등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용료는 ▲오토 캠핑장 성수기 4만 원, 비수기 평일 2만 원/주말‧공휴일 3만 원 ▲파브르펜션 일반형 성수기 13만원, 비수기 평일 8만 원/주말‧공휴일 10만 원, 필로티형 성수기 15만 원, 비수기 평일 10만 원/주말‧공휴일 12만 원으로 파브르펜션의 경우 7월 말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예천군에 주소를 둔 사람은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삼강나루 캠핑장’ 이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다.” 라며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꾸준한 시설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 및 다시 오고 싶은 캠핑장을 만들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캠핑장 예약은 예천삼강문화단지 홈페이지(http://www.ycg.kr/open.content/samgang/) 또는 캠핑장 관리실(☎652-5554)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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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
    2020-07-13

실시간 캠핑 기사

  •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 오토캠핑장 개장 인기
      산청군이 황매산에 조성한 캠핑장인 ‘미리내파크’가 개장과 동시에 여름휴가기간 예약이 모두 접수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군은 황매산 미리내파크 캠핑장(야영장 15면, 자동차야영장 18면)의 예약이 오는 8월 16일까지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미리내파크 개장을 기념해 진행된 캠핑 이벤트 ‘힐링 뮤직&조이’를 진행했다.  군은 앞서 참가를 희망하는 캠핑 마니아들의 사전신청을 받아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토캠핑장 개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산상 음악공연인 힐링 뮤직&조이와 함께 한지로 LED등 만들기도 체험했다.  특히 산청군 내에서도 청정한 지역인 황매산의 야경을 감상하는 은하수 별빛 기행 프로그램도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은 황매산 별빛 기행 프로그램을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상품으로 기획·구성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는 차황면 법평리 산1-27번지 일원 9100㎡ 부지에 일반야영장(15면)과 자동차야영장(18면), 샤워실과 화장실, 취사장, 주무대 등을 갖췄다.  황매산 미리내파크 오토캠핑장 예약 등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관광진흥과 관광시설담당(☏970-7221~4)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황매산 캠핑 이벤트에 참가한 동호인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 개선점 등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밤에는 은하수 낮에는 청정한 자연과 멀리 천왕봉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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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
    2020-08-04
  • 문체부, 등록 캠핑장에서 안전한 여름휴가 즐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한국관광공사(대표 안영배, 이하 공사), 시도 및 시·군·구 지방자치단체, 경찰 등과 함께 7월 31일(금)부터 9월 20일(일)까지 전국 7개 시도, 23개 시·군·구 해수욕장 인근 불법 야영장을 집중 단속한다.     문체부는 해수욕장 인근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야영장이 성행함에 따라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가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 즉시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불법 야영장은 자연재해로 인한 침수, 고립, 산사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이용자 안전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단속 기간 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조치가 시급한 불법 야영장에 대해서는 「관광진흥법」 이외에도 「건축법」, 「하수도법」, 「산지관리법」 등 관계 법령의 위반 사항을 종합해 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량 숙박 등 새로운 캠핑 문화가 확산되고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자연공원, 해변, 하천 등에서 불법 캠핑으로 인해 안전 위협, 지역 주민과의 갈등, 안전사고 등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한 캠핑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캠핑 안전 공식 캐릭터 ‘불멍이’를 활용한 안전 홍보 동영상과 웹툰, 카드 뉴스 등을 제작해 안전한 캠핑 문화를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한편, ‘오시아노 캠핑 페스티벌(8. 28.~30.)’ 계기 안전 캠핑 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한다. 안전 수칙 안내문도 제작해 전국 캠핑장에 배포할 계획이다.      안전한 등록 야영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누리집 ‘고캠핑’(www.gocampi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불법 야영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이번 집중 단속으로 불법 시설을 고발하고, 해당 시설 관련 온라인 정보를 삭제하겠다. 또한 앞으로도 캠핑 산업이 건전하게 발전하고 안전한 캠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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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고성군, 명파해변 오토캠핑장 운영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대한민국 최북단 명파해변 오토캠핑장을 10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지난 2018년 10월 명파해변 힐링체험 휴양지 조성사업으로 완공된 ‘명파해변 오토캠핑장’이 지난 7월 10일에 개장, 오는 10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명파해변 오토캠핑장은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230-29번지 일원에 위치하여 관리사무소 1동, 야영 데크(4×5m) 21개소 및 돔하우스(24㎡) 5동이 조성되어 있고 이용료는 성수기 기준 1박에 야영 데크 4만원, 돔하우스 14만원이다.    명파해변 개장 기간인 7월 10일부터 8월 16일 사이에 이용하면 캠핑과 해수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예약문의는 명파마을 운영회에서 관리하는 웹사이트(http://myeongpa.com)을 통해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최북단 청정 해변을 만끽하고 싶은 캠핑객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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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8
  • 예천군, 삼강나루 캠핑장 개장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낙동강 역사‧문화에 대한 보존과 계승, 전시, 체험공간으로 특화해 가족형 체험관광지구 삼강문화단지에 조성된 ‘삼강나루 캠핑장’을 10일부터개장한다고 밝혔다.   삼강나루 캠핑장은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만나는 삼강 나룻터와 낙동강 칠백리 마지막 주막으로 유명한 삼강주막이 있는 곳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지며 개장 전부터 캠핑족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특히, 최근 국민의 여가활동과 레저 활동이 늘어나면서 체험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이고 특색 있게 곤충의 고장 예천의 이미지를 살려 곤충을 형상화한 펜션 외관이 눈길을 끈다.   캠핑장은 15,521㎡ 부지에 파브르펜션 10동, 오토캠핑장 20면, 관리사무실과 어린이 놀이터, 바닥분수, 편의동 및 운동시설 등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캠핑장 주변에 삼강주막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회룡포 둘레길,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쌍절암 생태숲길 등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용료는 ▲오토 캠핑장 성수기 4만 원, 비수기 평일 2만 원/주말‧공휴일 3만 원 ▲파브르펜션 일반형 성수기 13만원, 비수기 평일 8만 원/주말‧공휴일 10만 원, 필로티형 성수기 15만 원, 비수기 평일 10만 원/주말‧공휴일 12만 원으로 파브르펜션의 경우 7월 말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예천군에 주소를 둔 사람은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삼강나루 캠핑장’ 이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다.” 라며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꾸준한 시설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 및 다시 오고 싶은 캠핑장을 만들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캠핑장 예약은 예천삼강문화단지 홈페이지(http://www.ycg.kr/open.content/samgang/) 또는 캠핑장 관리실(☎652-5554)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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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함양군, 별빛이 쏟아지는 아늑한 숲속의 집 “대봉캠핑랜드” 손님 맞이 시작
      국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동안 개장이 연기되어 왔던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오는 7월 15일 대봉캠핑랜드부터 우선 개장된다.  군에 따르면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중 병곡면 원산리에 위치한 힐링형 숙박시설인 대봉캠핑랜드부터 우선 오픈한 후 주력 시설인 대봉스카이랜드의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은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대봉캠핑랜드는 코로나19 상황하에서 전국 자연휴양림은 대부분 정상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가족 단위 숙박시설은 코로나 감염 위험이 비교적 낮다는 판단하에 7월 15일 개장을 결정하게 되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그간 우리군의 선제적 방역 대응과 군민의 적극적 협조로 단 한건의 코로나19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며“그러나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 관련 관심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그간 연기해 왔던 시설 개장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근래 문경 모노레일과 통영 모노레일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데 이에 함양군 관계자는 “당초 모노레일 및 짚라인을 포함한 대봉스카이랜드도 7월 개장 예정이었으나 타지자체 모노레일 안전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충분한 시범 운영 기간과 테스트를 거칠 계획이며 개장 시기는 8월쯤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봉캠핑랜드는 함양군 병곡면 원산리 일대의 9만4,000㎡ 부지에 조성된 숙박시설로 단체 숙박이 가능한 대봉사나래관을 비롯해 대나무 둥지, 솔향기 둥지, 볼로초 둥지로 명명된 15개의 숲속의 집, 캠핑용 야영데크와 향토 음식 체험이 가능한 대봉먹거리관 등 체류형 힐링 시설로 가득 차 있다.  대봉캠핑랜드 숙박시설은 인터파크를 이용해 100% 사전예매제이며 가격도 많이 저렴해 비수기 기준 대봉사나래관은 5만원, 숲속의 집은 6만원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는 평가다.  인터넷 예약은 7월 6일 오후 4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그밖에 이용 정보는 아래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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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남도, ‘여름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 추천‧발표
                                  사진 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언택트(Untact, 비대면) 여행 확산과 여름 캠핑 관광객 유치를 위해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 블루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 속에서 안전한 여행을 선호하는 캠핑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가족‧친구‧연인 등 소규모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항공편이 대폭 감소하는 등 하늘 길이 막히면서 국내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캠핑, 차박* 등 자연 속에서 쉼을 얻는 여행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차박 : 차량에서 숙박하는 캠핑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은 산, 바다, 강, 계곡·실개천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된다.     <산으로> ①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피톤치드의 마법 ▲ 창원 진북편백골 관광농원캠핑장 도심과 멀지 않아 접근성은 좋지만 발을 들이는 순간 도시와 한참 떨어진 오지 한가운데 떨어진 듯 신비롭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기 제격이다.       ② 자연 속에서 누리고 즐기는 치유 캠핑장 ▲ 김해 신어산자연숲캠핑장 옛날 나무꾼과 약초꾼들이 다니던 숲길을 복원하여 만든 치유의 숲길과 짚라인 체험, 목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재미가 있는 자연숲 캠핑장이다.    ③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산림치유 캠핑장 ▲ 거제 자연휴양림캠핑장 한낮에도 햇볕이 들지 않을 정도로 나무가 많은 숲과 계곡 주변에 조성된 52개의 야영데크는 한여름 도심보다 4~5℃ 낮은 온도를 유지하여 주간에는 선선하고 쾌적한 그늘을, 야간에는 열대야를 피해 자연과 일체감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다.    ④ 신록의 푸르름이 주는 치유의 선물을 한몸에 ▲ 양산 대운산자연휴양림캠핑장 산림문화휴양관, 산림체험시설, 생태 연못과 숲 속의 쉼터는 휴양림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맑은 계곡과 유명 등산로가 있어 휴양림의 노천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다.    ⑤ 쏟아지는 별빛과 하나가 되는 힐링 휴식 ▲ 창녕 별숲글램핑 고요한 자연의 소리가 청아하게 맴돌고 별빛이 쏟아지는 감동을 자아내는 자연 속 캠핑장이다. 산중턱에 걸친 묘한 운무, 환상적인 야경을 만들어내는 캠핑촌의 불빛들, 수려한 산새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연의 기운은 도심에서 맛보지 못한 완전한 휴식을 선물한다.    ⑥ 자연 속에서 즐기는 온가족 힐링캠핑 ▲ 합천 오도산자연휴양림 자연 그대로의 계곡물을 이용한 물놀이장 8개소가 마련되어 있고, 물놀이 주변으로 야영데크 81개소가 있어 자연 속 캠핑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 산책로, 솔숲 트리 어드벤처 등 편의시설이 있어 온가족 산림 휴양이 가능하다.      <바다로> ⑦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느껴지는 한산섬에서의 하룻밤 ▲ 통영 통제영오토캠핑장 한산도에서 바라보는 오토캠핑장의 전경은 한 폭의 산수화를 펼쳐놓은 듯 수려하여 일몰·일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힐링하는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⑧ 싱그러운 자연을 마음껏 느끼는 천혜의 자연 쉼터 ▲ 사천 비토국민여가캠핑장 사천의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바다와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나만의 공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직접 가져온 텐트를 칠 수 있는 사이트, 캠핑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진 글램핑 등 취향에 따라 캠핑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⑨ 푸른 바다와 야경이 멋있는 캠핑장 ▲ 고성 남산공원오토캠핑장 오토캠핑장 앞에 탁 트인 바다풍경이 멋스러우며, 야간에는 경관조명 시설과 데크로 이어진 해지개 해안둘레길이 인접하여 천천히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⑩ 아름다운 해안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 ▲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오토캠핑장 은빛 모래와 푸른 바다가 일품으로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해수욕뿐만 아니라 각종 해양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백사장과 솔숲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할 수 있다.    <강으로> ⑪ 낙동강 변 조용한 힐링공간 ▲ 밀양 아리랑오토캠핑장 낙동강 하류 드넓은 둔치에 위치하여 조용하고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최고의 휴양지 및 힐링 캠핑장이다. 캠핑장을 경유하는 국토종주자전거 도로는 하이킹의 즐거움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이다.    ⑫ 넓은 낙동강 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오토캠핑 ▲ 함안 강나루오토캠핑장 낙동강 변에 넓게 자리한 강나루 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산책로, 자전거 도로, 축구장,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레저 활동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 찾기 좋은 곳이다.    ⑬ 섬진강 은빛모래가 함께하는 힐링 캠핑 ▲ 하동 평사리공원오토캠핑장 평사리공원오토캠핑장은 섬진강 변 은빛 백사장을 품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힐링을 즐길 수 있으며 매달 섬진강 달마중 야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최적의 힐링 캠핑 장소이다.       ⑭ 지리산 자락 아래 별 헤는 밤 ▲ 산청 삼장다목적캠핑장 바로 옆 덕천강이 흐르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삼장다목적캠핑장은 인근에 위치한 지리산 둘레길 7~9코스를 따라 걸으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중산리 계곡과 대원사 계곡을 찾아가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 내리고 오기 좋은 곳이다.    <계곡·실개천으로> ⑮ 자연, 추억, 힐링의 3박자 ▲ 의령 거장산오토캠핌장 거장산 오토캠핑장은 오래된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만든 곳이다. 어렸을 적 뛰놀던 학교 운동장은 캠핑 사이트로, 수업을 듣던 교실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으로 새단장 했다. 옆 교실은 영화관으로 탈바꿈해 온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⑯ 농월정에서 노니는 선비처럼 여유와 함께하는 한옥형 캠핑 ▲ 함양 농월정오토캠핑장 남덕유산에서 발원하여 굽이쳐 내려온 화림동 계곡의 명소인 농월정 인근의 한옥형 오토캠핑장이다. 농월정(弄月停)은 ‘달을 희롱한다’라는 뜻으로 농월정에서 노니는 옛 선비처럼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오롯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을 추천한다.     ⑰ 계곡과 숲에서 즐기는 방갈로 캠핑 ▲ 거창 주은캠핑장 남덕유산 월성계곡에 위치한 방갈로 캠핑장이다. 주은 가족휴양지는 천연 자연 수풀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넓고 큰 바위 사이로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며 바로 그 자리에서 숙식이 가능해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이다.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http://tour.gyeongnam.go.kr)와 경남도 관광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명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가 관광의 모습도 많이 바꿔놓았고 비대면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가족, 연인단위의 소규모 여행이 가능한 여름 캠핑장 17선을 선정‧소개하게 됐다”면서, “경남의 자연 속에서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치유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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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1
  • 익산시, 웅포 캠핑장에서 감성 충만 버스킹 열려
      익산시 웅포곰개나루캠핑장에서 6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버스킹이 진행된다.  (사)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이명준)에서 주관하는 이번 버스킹은 익산에서 활동하는 동호회들이 웅포를 찾은 캠핑객들을 위해 색소폰, 통기타, 가야금, 마술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캠핑객들이 금강변의 아름다운 낙조와 어우러진 감성 충만한 공연으로 일상을 벗어나 낭만과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포 캠핑장은 오토캠핑장 6면과 일반캠핑장 58면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설치한 벽천폭포와 안개분수, 어린이 놀이시설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7대 일몰로 선정된 웅포곰개나루에서부터 성당포구까지 이어지는 '곰개나루 자전거길'과 ‘함라산 트레킹 코스’도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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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경기관광공사, 경기도 계곡으로 떠나는 차박여행지
    경기관광공사_백운계곡    경기관광공사_석현천    경기관광공사_어비계곡   코로나19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가 부담스러운 요즘, 차에서 먹고 자며 캠핑을 즐기는 ‘차박’ 여행이 뜨고 있다. 꼭 ‘차박’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떠나 차를 세우고 주변풍경을 즐기는 소풍 같은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이른 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당신, 한적하고 깨끗한 계곡에서 차박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때마침 경기도에서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청정계곡’으로의 복원을 추진해 더위를 이길 준비를 마쳤다. 여유로운 주말 차박하기 좋은 경기도 계곡 3곳을 소개한다.   맑은 물 흐르는 깊고 푸른 골짜기, 포천 백운계곡 백운계곡은 포천에서도 청정한 물이 흘러내리는 계곡으로 유명하다. 길이가 약 10km에 달하는 계곡은 기암괴석으로 가득하다. 그 사이를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물은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수량이 풍부하며, 작은 연못과 폭포를 이룬다. 여기에 지저귀는 새소리까지 더해지면 평화로운 숲의 극치를 보여준다. 백운계곡 주변의 도로를 달리다 보면 차박하기 좋은 장소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백운계곡 입구에 있는 백운교와 흥룡사 주변에 차를 세워두기 좋은 한적한 곳들이 있다. 백운계곡 주차장도 쾌적하고 넓다. 꼭 차박을 하지 않아도 좋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백운계곡을 걷다가, 발이라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겨보자. 한편 백운계곡 입구에서 광덕고개로 이어지는 도로는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줘 드라이브하기 좋다. 광덕고개에는 쉼터, 카페, 작은 공원도 있다. 잠시 차를 세우고 산길을 걸어보는 것도 백운계곡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산천어 뛰노는 아름다운 계곡, 가평 어비계곡 어비계곡의 길이는 양평군 옥천면에서 시작되어 약 3km에 이른다. 어비(漁飛)는 예로부터 홍수 때 물고기가 산을 뛰어넘었다 하여 붙인 이름이다. 어비산이 북한강과 남한강 사이에 있어 장마철에 폭우가 쏟아지면 일대가 잠겨 계곡 속에 갇혀 있던 물고기들이 어비산을 넘어 본류인 한강으로 돌아갔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어비계곡과 유명산계곡이 만나는 곳의 합소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어비계곡을 따라서 여러 캠핑장과 산장이 들어서 있다. ‘차박’ 장소로는 이들 캠핑장이나 산장을 추천한다. 어비계곡은 대부분의 구간에 계곡으로 내려갈 수 없도록 울타리가 쳐져 있기 때문이다. 다만 계곡을 거슬러 오르면 계곡 중간쯤 다리가 하나 나오는데, 이 다리 주변은 계곡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열려 있다. 다리 근처에 차를 세우고 경치를 즐기며 쉬었다 가기 좋다. 어비계곡 입구의문화마을에는 계곡에서 내려온 물이 흘러 아이들과 물놀이하기 좋은 장소가 있다.  특히 어비계곡은 마을 주민들이 평소에 깨끗이 관리해온 덕에 물이 맑다. 시원한 계곡물에서 송어와 산천어, 메기 등을 만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장흥관광지 등을 품은 명소, 양주 석현천 계곡 서울에서 가까운 석현천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을 흐르는 하천이다. 일영계곡 초입에서 한강을 향해 나아가는 공릉천과 합류한다. 석현천의 상류 계곡은 ‘장흥관광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장흥관광지는 개명산(565m)을 정점으로 왼쪽의 황새봉 및 앵무봉과 오른쪽의 일영봉 사이로 석현천이 흐르고 있는 계곡 중심의 구릉지다.  석현천 상류에서 ‘미술관 옆 캠핑장’을 찾자. 자연 속에서 캠핑하는 느낌을 누리기에 충분한 곳이다. 석현천 지류가 캠핑장 옆을 흐르고, 그 지류를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으며, 캠핑장 옆에 위치한 장욱진미술관 주변으로는 너른 잔디밭이 펼쳐진다. 미술관 근처에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손과 발을 계곡에 담구며 소풍하기 좋은 곳도 있다. 이 외에 석현천 상류 계곡을 따라서 자리한 식당과 예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석현천의 상류에는 장욱진미술관을 비롯해 조각공원, 가나아트파크, 송암스페이스센터 송암천문대, 권율장군묘, 장흥자생수목원 등 볼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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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단양군, 때 이른 무더위… 단양 캠핑장 큰 인기!
      봄의 끝자락,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며 녹색쉼표 단양군이 캠퍼들의 성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한 달 가량 늦은 4월 20일부터 개장에 들어간 단양의 캠핑장들은 최근 밀려드는 방문객들로 모든 사이트가 매진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싱그러운 봄의 끝자락과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여름의 날씨가 캠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캠퍼들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심신을 풀고 쉬어갈 수 있는 언택트 캠핑명소를 찾아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단양에는 오토캠핑장인 소선암과 대강을 비롯해 다리안, 천동, 남천 캠핑장 등이 언택트 캠핑 명소로 입소문 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토캠핑장인 소선암과 대강은 총 110여개의 캠핑사이트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많은 캠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소선암오토캠핑장은 2만㎡의 부지에 캠핑차량 7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사이트와 취사장, 음수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췄으며 나무숲이 무성하고 그늘이 많은 데다 수량이 풍부해 특히, 여름 캠핑명소로 손꼽힌다. 캠핑장 인근에는 느림보유람길 제1구간인 선암골생태유람길이 있어 슬로우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도 하고 유유히 트레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강오토 캠핑장은 1만1268㎡의 부지에 41면의 캠핑사이트와 샤워장, 음수대, 남녀 샤워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 캠핑사이트를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중앙고속도로 단양IC에서 승용차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데다 산세가 수려하고 주위에 맑고 깨끗한 죽령천이 흘러 캠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다리안과 천동캠핑장은 단양 도심과 가까운데다 소백산자락에 위치해 공기가 맑고 다채로운 관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가족단위 캠퍼들에게 특히 인기다.   고수·천동동굴, 단양강잔도,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유명 관광 명소가 캠핑장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체류형·체험형 관광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구경시장과 쏘가리 골목, 강변로 카페 거리 등이 있어 다채로운 먹거리도 빼놓지 않고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남천 캠핑장은 영춘면 남천리 일대 8000㎡의 터에 30개의 사이트와 물놀이장,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캠핑장을 운영하는 남천리 마을은 청정한 남천계곡이 발아래 흐르고 청정한 소백산이 위치해 있어 도시민들에게는 사라져 가는 농촌문화를 자연스레 체험할 수 있는 친자연적인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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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 야놀자, 글램핑∙캠핑 카테고리 신규 오픈
        – 코로나19로 야외형 숙소 인기 급증… 180여개 글램핑 및 카라반 숙소 전용 카테고리 신설 – 카테고리 오픈 기념해 이달 말까지 전국 야외형 숙소 최대 57% 할인 및 10만원 쿠폰팩 지급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글램핑 캠핑’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했다. 야놀자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형 숙소에 대한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글램핑 캠핑’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신규 카테고리에서는 대부도 씨엘글램핑, 춘천 아웃오브파크, 양평 마인드글램퍼스글램핑 등 전국 180여개 유명 글램핑과 카라반 숙소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요즘엔 불멍(모닥불을 보며 멍하니 쉬는 것)이 대세’ 기획전도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이달 말까지 신규 카테고리를 통해 선보이는 전국 야외형 숙소를 최대 57%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글램핑과 카라반 숙소 예약 시 사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쿠폰팩도 지급한다. 쿠폰팩은 6월 투숙 시 사용할 수 있는 4만원 상당의 쿠폰 5종, 7월부터 8월까지 투숙 시 사용 가능한 6만원 상당의 쿠폰 5종으로 구성됐다. 연은정 야놀자 마케팅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야외형 숙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글램핑과 캠핑 숙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용 카테고리를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관련 기획전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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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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