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30(토)

축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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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고품격 글로벌 해양관광휴양 선도 도시’ 청사진 그려
    사진 = 여수시 제공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0 여수시관광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관계공무원, 자문위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여수시는 지난 해 6월 용역 착수 이후, 올해 2월 중간보고회와 이달 21일 시민설명회를 거쳐 28일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을 수행한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김강수)은 거시적 안목의 주요 관광 진흥 정책을 제안하며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여수 관광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담은 마스터 플랜을 밝혔다. ‘고품격 글로벌 해양관광휴양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고품격 글로벌 도시’, ‘고품격 해양 도시’, ‘고품격 휴양 도시’, ‘고품격 역사 문화 도시’의 4가지 비전이 제시됐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세부사업을 관광 정책, 자원개발, 축제, 홍보‧마케팅, 신규 관광콘텐츠, 해외관광객 유치 등 6개 분야로 나누고, 단계별 사업 추진과 재원 조달 계획 등을 담았다.  먼저 공정관광 도입, 관광품질관리 강화 등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정책들이 제안됐다. 돌산 화태에서 고흥까지 11개의 연륙‧연도교가 하나로 이어지는 2026년에 대비, 섬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해 천혜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도 담았다. 최근 높아지는 건강과 치유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의 섬, 해양, 산림자원 등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사업과, 지역 역사‧문화‧인물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화 사업들도 제시됐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우리 여수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전략산업인 관광에 대한 기본 구상이 잡혔다”면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세부사업들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해 정책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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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0-05-30
  • 하동군,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국제행사 개최 기원 sns이벤트
    사진 = 하동군 제공     경남도와 하동군은 5월 28일부터 6월12일까지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국제행사 개최 기원을 위한 sns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하동군 공식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방문해서 퀴즈 이벤트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정답을 제출한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하동녹차로 만든 녹차크리스피롤 1box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개최를 기원하고 당위성을 전 국민에게 알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미스터 트롯 하동출신 정동원군이 하동녹차 홍보대사로 출연한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개최를 준비 중인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는 현재 국책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국제행사 승인을 위한 타당성조사 중이며,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면 7월중 기획재정부에서 국제행사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승인을 하게 된다.   정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 !〃를 주제로 준비하는 「2022 하동 세계차(茶)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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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부산
    2020-05-30
  • 서울시,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참여작가 국제 공모전 개최
    사진 = 서울시 제공 (도미니크 페로 대표작)     서울시는,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 주전시(주제전 및 도시전)에 참여할 작가 공모전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제3회 서울비엔날레는 내년 9월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의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를 총감독으로 선임하고 ‘크로스로드(Crossroads),회복력 있는 도시 만들기(가제)’ 주제를 제시하여 전세계 도시들의 담론을 형성하고자 한다.  미래 도시는 인구 과밀화, 기후변화 및 환경파괴 등으로 부터 야기되는 여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유례없이 세계도시  전역에서 겪고 있는 판데믹을 통해 도시들이 얼마나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고 의존적 관계인지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현대 도시가 처한 이 결정적 시점에서 더 나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도시의 회복력’에 대해 논의하여 여러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극복해나가고자 한다.   본 주제는 상호 교차하는 5가지 소주제로 심화 논의될 것이다.      1. 지상(Above)/지하(Below): 도시 과밀화에 대응한 지상·지하 공간의 활용 가능성     2. 유산(Heritage)/현대(Modern): 보존과 재생에 대한 중요성     3. 공예(Craft)/디지털(Digital): 과거와 현대 기술의 공존을 통한 생산 도시     4. 자연(Natural)/인공(Artificial): 도시건축에서의 자연의 중요성     5. 안전(Safe)/위험(Risk):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와 그 역할     「2021 서울비엔날레 참여작가 국제 공모전」 은 도시건축 관련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타 분야 또는 학생, 연구원, 작가, 비평가 등도 참여할 수 있다.  본 공모전은 서울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http://seoulbiennale.org)를 통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제안서 접수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본 공모전 심사 절차 및 기준에 따라 작품을 선정하고, 10월 중에 공식 홈페이지에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본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작품 연구비, 설치 및 참여 지원비 등이 포함된 작가비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비엔날레에 당선작품이 전시되고 개폐막식 및 부대행사에 참여작가로 초청된다. 자세한 일정 및 상세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제3회 서울비엔날레 총감독 도미니크 페로는 이번 행사가 “최근 전 세계 도시들이 겪고 있는 판데믹 상황을 되돌아보고 도시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의 관계와 이에 대한 대응,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는 중대한 시도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프랑스 국립도서관(1995년), 베를린 벨로드롬 및 올림픽 수영장(1999년), 룩셈부르크의 유럽 사법 재판소(2008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2008년), 비엔나 DC 타워(2014년) 등이 있다.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는 파리 올림픽 및 패럴림픽 빌리지(2024년), 서울 영동대로 복합 환승 센터 등이 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5-30

실시간 축제/행사 기사

  • 여수시, ‘고품격 글로벌 해양관광휴양 선도 도시’ 청사진 그려
    사진 = 여수시 제공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0 여수시관광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관계공무원, 자문위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여수시는 지난 해 6월 용역 착수 이후, 올해 2월 중간보고회와 이달 21일 시민설명회를 거쳐 28일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을 수행한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김강수)은 거시적 안목의 주요 관광 진흥 정책을 제안하며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여수 관광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담은 마스터 플랜을 밝혔다. ‘고품격 글로벌 해양관광휴양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고품격 글로벌 도시’, ‘고품격 해양 도시’, ‘고품격 휴양 도시’, ‘고품격 역사 문화 도시’의 4가지 비전이 제시됐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세부사업을 관광 정책, 자원개발, 축제, 홍보‧마케팅, 신규 관광콘텐츠, 해외관광객 유치 등 6개 분야로 나누고, 단계별 사업 추진과 재원 조달 계획 등을 담았다.  먼저 공정관광 도입, 관광품질관리 강화 등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정책들이 제안됐다. 돌산 화태에서 고흥까지 11개의 연륙‧연도교가 하나로 이어지는 2026년에 대비, 섬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해 천혜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도 담았다. 최근 높아지는 건강과 치유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의 섬, 해양, 산림자원 등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사업과, 지역 역사‧문화‧인물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화 사업들도 제시됐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우리 여수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전략산업인 관광에 대한 기본 구상이 잡혔다”면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세부사업들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해 정책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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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0-05-30
  • 하동군,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국제행사 개최 기원 sns이벤트
    사진 = 하동군 제공     경남도와 하동군은 5월 28일부터 6월12일까지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국제행사 개최 기원을 위한 sns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하동군 공식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방문해서 퀴즈 이벤트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정답을 제출한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하동녹차로 만든 녹차크리스피롤 1box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개최를 기원하고 당위성을 전 국민에게 알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미스터 트롯 하동출신 정동원군이 하동녹차 홍보대사로 출연한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개최를 준비 중인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는 현재 국책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국제행사 승인을 위한 타당성조사 중이며,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면 7월중 기획재정부에서 국제행사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승인을 하게 된다.   정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 !〃를 주제로 준비하는 「2022 하동 세계차(茶)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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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부산
    2020-05-30
  • 서울시,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참여작가 국제 공모전 개최
    사진 = 서울시 제공 (도미니크 페로 대표작)     서울시는,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 주전시(주제전 및 도시전)에 참여할 작가 공모전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제3회 서울비엔날레는 내년 9월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의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를 총감독으로 선임하고 ‘크로스로드(Crossroads),회복력 있는 도시 만들기(가제)’ 주제를 제시하여 전세계 도시들의 담론을 형성하고자 한다.  미래 도시는 인구 과밀화, 기후변화 및 환경파괴 등으로 부터 야기되는 여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유례없이 세계도시  전역에서 겪고 있는 판데믹을 통해 도시들이 얼마나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고 의존적 관계인지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현대 도시가 처한 이 결정적 시점에서 더 나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도시의 회복력’에 대해 논의하여 여러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극복해나가고자 한다.   본 주제는 상호 교차하는 5가지 소주제로 심화 논의될 것이다.      1. 지상(Above)/지하(Below): 도시 과밀화에 대응한 지상·지하 공간의 활용 가능성     2. 유산(Heritage)/현대(Modern): 보존과 재생에 대한 중요성     3. 공예(Craft)/디지털(Digital): 과거와 현대 기술의 공존을 통한 생산 도시     4. 자연(Natural)/인공(Artificial): 도시건축에서의 자연의 중요성     5. 안전(Safe)/위험(Risk):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와 그 역할     「2021 서울비엔날레 참여작가 국제 공모전」 은 도시건축 관련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타 분야 또는 학생, 연구원, 작가, 비평가 등도 참여할 수 있다.  본 공모전은 서울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http://seoulbiennale.org)를 통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제안서 접수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본 공모전 심사 절차 및 기준에 따라 작품을 선정하고, 10월 중에 공식 홈페이지에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본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작품 연구비, 설치 및 참여 지원비 등이 포함된 작가비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비엔날레에 당선작품이 전시되고 개폐막식 및 부대행사에 참여작가로 초청된다. 자세한 일정 및 상세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제3회 서울비엔날레 총감독 도미니크 페로는 이번 행사가 “최근 전 세계 도시들이 겪고 있는 판데믹 상황을 되돌아보고 도시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의 관계와 이에 대한 대응,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는 중대한 시도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프랑스 국립도서관(1995년), 베를린 벨로드롬 및 올림픽 수영장(1999년), 룩셈부르크의 유럽 사법 재판소(2008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2008년), 비엔나 DC 타워(2014년) 등이 있다.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는 파리 올림픽 및 패럴림픽 빌리지(2024년), 서울 영동대로 복합 환승 센터 등이 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5-30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의 다양한 매력 담아낸 사진 시민공모전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가 ‘2020 지하철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서울 지하철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사진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일(월)부터 내달 31일(금)까지 61일 간이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지하철, 서울을 닮다’이다. 생동감 넘치는 서울 속 지하철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지하철과 사진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부터 전문 사진작가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로 형성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 사회분위기를 고려하여 작년까지 진행해 온 시민참여 출사는 하지 않는다. 대신 온라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누리소통망(SNS)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교통공사 누리집(홈페이지, www.seoulmetro.co.kr) 배너를 통해 별도로 준비된 공모전 페이지에 접속, 출품신청서와 작품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3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저해되지 않고 열차와 촬영자 안전에 저촉되지 않는 작품이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입회 점수를 부여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총 상금은 1,480만원이며, 총 수상자는 70명이다.  수상작은 9월 4일(금) 공사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3호선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 1, 2관에서 전시되어  일반인들도 감상할 수 있다.  서완석 서울교통공사 미디어실장은 “서울 지하철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사진으로 많이 찍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5-29
  • 서울문화재단, `위댄스캠프`, `위무브` 참가자 공모
      사진 = 서울시 제공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춤 동호회의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위댄스캠프>와 <위무브>에 함께할 춤 동호회와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는 10월 에 열릴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 페스티벌>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위댄스캠프>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춤 동호회가 참여 대상이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춤 동호회라면 연령과 장르의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해 최대 50팀을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춤 동호회는 오는 6월 19일(금)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팀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쇼케이스(동호회 합동공연) ▲마스터클래스 ▲위댄스 페스티벌 기획‧출연 등에 함께 참여하며 원하는 무대를 직접 기획할 수 있다.  <위무브>는 동호회 활동을 하지 않는 시민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다. 춤에 대한 경험과 역량에 상관없이 춤을 추거나 배우고 싶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6월 29일(월)부터 선착순 접수를 통해 기수별 최대 70명씩 1~2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시민은 ▲커뮤니티 댄스 워크숍(총 5회) ▲커뮤니티 댄스 공연 ▲위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활용하여 나만의 춤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위댄스캠프>와 <위무브>는 춤 활동 지원을 통해 일상 속에서 춤 문화가 확산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춤과 예술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도록 춤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위댄스캠프>와 <위무브> 프로젝트의 참여 신청 및 자세한 공모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키며 진행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추후에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문의 서울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2-758-2021)    
    • 축제/행사
    • 서울
    2020-05-29
  •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사진 = 전주시 제공   진주시는 새로운 공예품과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 관광지, 명소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품 개발을 위해 제34회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5월 26부터 6월 15일까지 21일간 공고 후, 6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 원서 및 작품접수를 받고, 6월 17일 심사를 거쳐 공예품 총 20점, 관광기념품 총 10점의 입상작품을 선정한다.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오는 6월 22일 시상식을 가진 후 6월 28일까지 7일간 진주목공예전수관 강당 및 복도에 전시 할 예정이다. 또한 입상작품은제50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진주시를 대표하여 출품되고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특선 이상으로 입상한 작품은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지난해에도 진주시의 공모전 입상작품이 경상남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많은 수상을 하여 진주 공예 발전과 저변 확대의 밑거름 역할을 했다. 아울러, 시는 전시기간 중 부대행사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공예장인의 작업도구 특별전과 2일간 공예체험 행사 부스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공예를 손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시 관계자는“우리 시가 유네스코 공예ㆍ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이 되어 제34회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과 같은 우리지역 공예인들을 위한 창작활동 지원에 더욱 노력하고 있다”며“이는 진주공예문화산업이 더욱 발전해 나가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여 앞으로도 우수한 작품이 많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경상부산
    2020-05-29
  • 서울 체험관광! 2020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 개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매력적인 서울 체험콘텐츠를 발굴하여 코로나19로 장기 침체에 빠진 서울 관광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2020 서울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체험상품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상품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양질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서울 관광시장을 조기 회복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접수기간은 5.27(수)부터 6.19(금)까지 3주간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6.19(금)까지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을 참고하여 이메일(onemoretrip2020@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 내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거나 운영하는 개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운영 중인 체험콘텐츠에 대한 소개 및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 상품화 계획, 기대효과 등을 작성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 접수된 체험콘텐츠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서류심사(1차)와 현장평가(2차)를 거쳐 콘텐츠의 차별성, 사업 지속성 및 상품 운영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체험관광 콘텐츠 20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체험콘텐츠는 홍보 콘텐츠 제작, 상품체험단 운영 등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서울 대표 체험관광상품으로 재탄생된다.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개발이 완료된 체험상품은 서울 공식 체험관광 포털사이트인 ‘원모어트립(One More Trip)’을 통해 홍보되고, 온라인 판매 플랫폼에 등록되어 판매된다.  작년에는 공모전을 통해 총 15개의 체험 콘텐츠를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콘텐츠 대상 VR 콘텐츠 제작 및 서울 관광카드 ‘디스커버 서울패스(Discover Seoulpass)’와 제휴 마케팅 등을 추진하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특수 상황을 고려하여 작년보다 운영자 지원 프로그램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선정 시 기초, 심화 단계로 기획된 역량교육을 통해 SNS 마케팅, 상품 운영 노하우 등을 익힐 수 있으며, 다국어 가이드북 제작 및 서울관광재단에서 실시하는 관광·MICE 행사 시 각종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작년에는 중국 여행전문 왕홍(SNS 인플루언서) ‘여행하실래요’, 아이돌 보이그룹 ‘멋진녀석들’이 한강 요트체험, 자전거 투어 등 원모어트립 상품을 직접 체험하는 홍보 영상을 촬영했으며, 웨이보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은 총 누적 조회 수 269만 회를 기록했다.    또한, 20개 내외 체험콘텐츠 중 지원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3개사를 우수 체험콘텐츠로 선정하여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 체험콘텐츠로 선정될 시 업체별 500만 원 상당의 SNS 온라인 광고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인기 유튜버와 콜라보 영상 제작, 방송·인터넷 매체 활용 마케팅 기회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관광서비스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느 때보다 관광업계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체험상품 운영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5-28
  • 화순군 “근원 구철우(具哲祐) 선생 특별전 열려요”
    사진 =화순군 제공   6월 중순부터 능주면 화순예술인촌에 상설 전시...유작 첫 공개단아한 행서ㆍ흑매화 일품...1973년 조선대 미술대 서예 강사 출강 이 시대 마지막 '예술 선비' 근원 구철우(具哲祐·1904~1989) 선생 특별전이 그의 고향 화순에서 열린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6월 중순부터 능주면에 있는 화순예술인촌 전시실에서 근원 구철우 선생의 작품을 상설 전시한다고 밝혔다. 선생의 가족들로부터 기증받은 유작품들을 지역민과 서예를 사랑하는 전국동호인에게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화순군은 근원 선생의 소탈했던 삶을 본받기 위해,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 특별전 개막 기념행사를 조촐하게 치를 예정이다. 서예와 사군자로 평생을 일관한 근원 구철우 선생은 ‘예술은 돈이 아니다’는 확고한 신념에서 일생 한 번도 개인전을 개최하지 않았다. 삶의 자취를 남기는 것조차 거부한 그의 청빈한 삶은 후배 예술가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1938년 근원 선생은 평소 따르고 섬겼던 의재 허백련 화백이 전통 서화가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한 연진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소전(素筌) 손재형(孫在馨) 같은 유명 서화가들과 친분을 맺기도 했다.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자택에서 5년 동안 매일 800자씩 글씨를 쓰며 개성적 필법을 완성했다. 단아한 행서에 뛰어났으며 흑매화는 단연 일품이다. 국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한 그는 1973년에 조선대 미술대학에서 서예 강사로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쏟기도 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공개하지 못했던 근원 구철우 선생 유작들을 공개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근원 선생의 일평생 청빈한 삶과 고귀한 선비 정신은 본받아야 할 숭고한 정신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구철우 선생 특별전을 계기로 화순예술인촌에 서예 체험 학습장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 축제/행사
    • 전라
    2020-05-27
  • 원주시 중앙동 사진 공모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2020 원주시 중앙동 사진 공모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 개최된다.  원주시는 옛 추억과 현재의 모습을 공유하며 청년세대와 기성세대 간 시대적·문화적 교감 형성을 통해 점점 약해져 가는 공동체를 회복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중앙동은 500년 역사를 지닌 강원감영이 자리한 곳이자 5개 시장이 모여 있는 원주의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상권 기능 회복도 중요하지만 공동체 형성 등 지속가능한 원동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응모 자격에 별도의 제한은 없으며, 과거부문과 현재부문으로 나눠 다음 달 12일(금)까지 접수한다.  본인 순수 창작물로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사진과 얽힌 사연도 함께 응모할 수 있으나, 합성사진은 출품이 불가하다.  규격은 원본 및 스캔본 등 이미지 형태면 모두 가능하며, 가로 3,000픽셀 이상을 권장한다. 단, 과거사진은 픽셀 제한이 없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출품할 수 있으나, 입상은 1인 1개로 제한된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및 원주시청 도시재생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jcity@halla.ac.kr) 또는 우편 접수(원주시 중앙로 87 2층,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도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6월 26일(금) 원주시 홈페이지 게재와 더불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 입선 20명 등 총 33명을 시상한다.  아울러 선정된 작품은 중앙동 사진 공모전 책자 제작에 활용하거나 중앙동 축제 시 전시돼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문의 :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3-746-0708, 070-8859-1331)  
    • 축제/행사
    • 강원
    2020-05-27
  •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개관 6주년 맞아 큐레이션 서가·문발살롱 오픈
    사진 = 출판도시문화재단 제공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5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은 피어나는 글 속에 이야기를 향유하는 만남의 장이 될 큐레이션 서가와 문발살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
    • 경기인천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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