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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대축제, 전남 우수축제 선정과 문화관광축제 연속 지정 쾌거
- 전남 보성군은 2026년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전라남도 대표축제 평가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됨과 동시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 연속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역 고유 자원인 보성차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 역량,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전라남도 대표축제 우수축제 선정은 축제의 기획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지며,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지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축제를 대상으로 관광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성다향대축제는 광활한 차밭을 무대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세대별 맞춤 공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왔다. 녹차 따기 체험, 전통 다례 체험, 덖음차 만들기, 보성 티 마스터컵 경연, 야간 경관 연출 등 보성만의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방문객 체류시간 증가와 재방문율 제고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청년과 주민 참여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점차 커지고 있다. 축제를 중심으로 관광과 산업,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보성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보성다향대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 문화 축제이자 글로벌 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전문성 강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축제 선정과 문화관광축제 연속 지정은 보성다향대축제가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성장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보성만의 차별화된 차 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광객과 지역민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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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대축제, 전남 우수축제 선정과 문화관광축제 연속 지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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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관광도시 대전 홍보 거점 마련
- 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에 ‘꿈돌이와 대전여행’을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관광 홍보에 나섰다. 이번 공간은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관문 역할을 하며, 대전여행 정보 제공은 물론 꿈씨 패밀리 굿즈 판매와 체험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관광 거점으로 운영된다.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는 대전 주요 관광지와 축제, 교통 정보 등 실질적인 여행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꿈씨 패밀리 굿즈를 전시·판매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또한 꿈돌이 라면과 컵라면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마련해 색다른 체험 요소를 더했다. 운영 시간은 설과 추석 등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해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도착과 동시에 대전 관광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고객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꿈씨 패밀리 굿즈 전시와 판매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 대전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가 대전 관광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를 계기로 캐릭터 콘텐츠와 관광 정보를 결합한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매력적인 관광 이미지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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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관광도시 대전 홍보 거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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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체육공원,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스포츠 관광도시 도약 시동
- 전남 장성군의 대표 관광지 장성호가 스포츠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장성 최초로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조성된 장성호 체육공원에 전국 각지 체육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성호 체육공원은 총 4만 9800㎡ 규모의 부지에 축구장 2면과 야구장 1면,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 스포츠 공간이다. 쾌적하게 관리된 시설과 장성호를 둘러싼 맑은 공기,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야구장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야구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규격을 제대로 갖춘 전용 야구장을 찾기 쉽지 않다는 점이 장성호 체육공원의 경쟁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이달 6일부터는 강원 원주고등학교 야구팀 선수단 30명이 장성호 체육공원에 동계 전지훈련 캠프를 차렸다. 선수들은 오는 2월 5일까지 장성에 머물며 체력 강화와 실전 감각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장성군은 숙박과 이동, 각종 편의시설을 지원하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난 27일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며 “전국 단위 조정 경기가 열리는 장성호와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 잡은 장성호 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장성을 스포츠 관광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성군은 이번 원주고 야구팀 유치로 약 1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야구를 비롯해 축구, 육상, 조정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자연과 스포츠, 관광이 결합된 장성호 체육공원이 전국 전지훈련의 중심지이자 장성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자산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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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체육공원,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스포츠 관광도시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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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방문의 해 맞아 단체관광 인센티브 본격 추진 체류형 관광 확대 나선다
- 거창군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1월 19일부터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거창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등록된 여행업체로, 내외국인 2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관광지 방문과 식당 이용 등 지정된 조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당일 관광객의 경우 1인당 5천 원, 1박 숙박 시 1인당 1만 원, 2박 이상 체류 시 1인당 1만 5천 원이 지급된다. 수학여행단의 경우 1인당 5천 원에서 1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최대 40만 원의 버스 임차료도 추가로 지원된다. 단, 유형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여행사별 연간 지원 한도는 최대 500만 원으로 제한된다. 거창군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4,053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지원금 대비 약 261퍼센트에 달하는 6천2백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 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단체관광 인센티브가 실질적인 관광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거창군의 우수한 관광명소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다”며 “동서남북 관광벨트가 구축된 관광도시 거창에서 힐링과 감동이 있는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거창방문의 해를 통해 방문객 1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사계절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단체관광 인센티브 사업 역시 그 핵심 전략 가운데 하나로,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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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방문의 해 맞아 단체관광 인센티브 본격 추진 체류형 관광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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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호텔페어 참가 관광 투자유치 본격 시동
- 경상남도가 국내 유일의 호텔 호스피탈리티 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6 호텔페어에 참가해 관광 호텔 리조트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화한다. 경남도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호텔페어에 참가해 경남 관광산업의 투자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페어는 호텔 개발 운영 투자 건축 등 호텔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로, 매년 호텔 개발사와 투자자 운영사 건축 설계 전문가 등 산업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경남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경남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집중 홍보한다. 전시 기간 동안 경남도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일대일 투자 상담을 통해 경남 관광 숙박산업의 투자환경과 유망 호텔 리조트 개발 대상지, 관광 투자 지원제도, 민관 협력 모델 등을 소개한다. 특히 해양 섬 산악 도시 등 경남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호텔 리조트 및 복합관광 개발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현장 상담과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협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호텔페어에서 확보한 투자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경남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를 연계 홍보해 지속적인 상담과 후속 협의를 이어간다. 단발성 홍보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연계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성수영 경남도 투자유치과장은 호텔페어를 통해 청정 자연환경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경남을 적극 소개하겠다며, 9월 국제관광 투자유치 설명회에서도 경남의 관광 투자 경쟁력을 알리고 호텔 리조트 등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간투자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2025년 거제와 남해를 무대로 약 1조 원 규모의 관광개발 투자 업무협약 2건을 체결하며 남해안을 중심으로 새로운 관광의 지평을 열었다. 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변화는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경남을 세계로 향하는 관광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호텔페어 참가를 계기로 관광산업 전반의 투자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해양과 자연을 품은 글로벌 관광지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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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호텔페어 참가 관광 투자유치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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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김장축제 2년 연속 충북 최우수축제 선정 대한민국 김치관광의 중심으로 도약
- 충북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괴산김장축제가 2026년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최우수축제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도내 9개 시군 대표 축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괴산김장축제는 김장문화의 계승과 발전, 축제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괴산군은 도비 7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괴산김장축제의 콘텐츠 강화와 운영 내실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괴산김장축제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며, 충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지난해 열린 괴산김장축제는 세상의 모든 김치 모닥불 파티를 주제로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4일간 개최됐다. 괴산 절임배추와 김장문화를 중심으로 한 김장 체험, 농특산물 판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전국 각지에서 12만 3천여 명이 방문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는 전년도 대비 두 배가량 증가한 수치로, 축제 기간 동안 약 1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괴산군은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올해 8회째를 맞는 2026괴산김장축제의 콘텐츠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이라는 전통 식문화를 괴산만의 특색으로 재해석해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고, K푸드의 핵심인 김치를 중심으로 K스트리트 푸드와 K컬처 콘텐츠까지 연계해 축제의 외연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체험형과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머무르고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고, 국내를 넘어 해외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김장축제가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고 생활인구를 늘리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김장축제를 사계절 대표 축제로 육성하고 체류형 참여형 콘텐츠로 지속 발전시켜 지역 상권과 농가 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통과 현대, 지역성과 세계성이 어우러진 괴산김장축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치 문화축제로서 괴산의 이름을 전국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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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김장축제 2년 연속 충북 최우수축제 선정 대한민국 김치관광의 중심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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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7월 31일 개막 여름 과일의 향연 펼쳐진다
- 대한민국 대표 여름 과일축제로 자리매김한 충북 옥천군의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가 2026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옥천군은 최근 관련 단체 실무협의회를 열고 축제 일정과 장소를 최종 확정했으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2007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17회를 맞는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는 그동안 쌓아온 역사와 명성을 바탕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옥천군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커 고품질 과일 생산에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특히 대청호 인근의 청정 토양에서 자란 옥천 포도와 복숭아는 당도와 향이 뛰어나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옥천을 대표하는 포도와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춰, 농산물 판매장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해,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 농업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 공간 구성과 동선을 재정비해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으로의 확장도 도모한다. 유정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방문객들에게는 옥천군의 청정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관광객 유치와 농업인 소득 증대라는 성과를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신선한 포도와 복숭아, 그리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5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16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에는 약 7만 명이 방문했으며, 포도와 복숭아 등 농산물의 온오프라인 판매액이 8억 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농업과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이 축제는 올해도 여름철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서 전국 관광객의 발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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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7월 31일 개막 여름 과일의 향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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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제 충북 우수축제 선정 9년 연속 지정축제 쾌거
- 충북 옥천군의 대표 시문학 축제인 지용제가 2026년도 충청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옥천군은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39회 지용제의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고 축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용제는 2017년 유망축제로 출발한 이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됐고,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축제로 이름을 올리며 9년 연속 충청북도 지정축제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지역 문학 자원을 기반으로 한 축제가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축제 콘텐츠, 조직 역량과 운영, 지역사회 기여도, 자체 관리 시스템,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현장평가와 발표,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졌으며, 지용제는 문학적 가치와 지역 참여도를 동시에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지용제는 시끌북적 문학축제를 주제로 정지용 생가와 구읍 일원에서 개최됐다.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시와 산책 등 살아 있는 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형 축제를 넘어 체험형 문학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단체 20여 곳과 1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관광객 안내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민간 주도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축제 기간 4일 동안 9만 2천여 명이 축제장을 찾으며 전년 대비 54퍼센트 증가했다. 방문객 만족도는 전년도 5.25점에서 5.46점으로 상승했으며, 경제 효과는 17억 원 수준에서 44억 원대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문학축제가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수치로 입증한 셈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보내준 관심과 성원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충청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문학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훈 옥천문화원장도 문학축제가 재미가 부족할 수 있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우수축제 선정을 위해 힘쓴 주관단체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39회 지용제를 더욱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용제는 정지용 시인의 문학 세계를 기반으로 한 옥천만의 문화자산으로, 앞으로도 문학과 관광이 결합된 대표 콘텐츠로서 지역의 품격을 높이고 전국적인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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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제 충북 우수축제 선정 9년 연속 지정축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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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살아 있는 여행지 단양 시간이 증명한 대한민국 관광 1번지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이 근본 있는 여행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된 키워드인 근본이즘은 유행을 좇기보다 오랜 시간 검증된 가치와 기원에 집중하려는 소비와 여행 트렌드를 의미한다. 이 흐름 속에서 단양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가 아닌, 시간이 스스로 증명해 온 여행지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가운데 솟아오른 기암괴석으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 수백 년 동안 단양의 얼굴로 자리해 왔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단양강 잔도는 걷는 것만으로도 자연과 교감하게 하고, 하늘 위에서 강과 산을 한눈에 담는 만천하스카이워크는 과한 연출 없이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 풍경들은 보는 관광을 넘어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이끌며, 여행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늦춘다. 단양의 근본은 국제적 평가에서도 분명히 확인된다. 단양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수억 년에 걸쳐 형성된 석회암 지형과 동굴, 강과 산이 어우러진 지질학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단양의 자연이 단순한 관광 자원이 아니라, 보존과 공존의 가치를 지닌 살아 있는 유산임을 의미한다. 지역 주민의 삶과 온기가 살아 있는 단양구경시장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전하고, 고수동굴을 비롯한 석회암 동굴 관광지는 사계절 내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체험형 관광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큰 비용이나 과한 소비 없이도 자연과 체험, 휴식이 고르게 갖춰진 점은 단양이 근본이즘 여행지로 각광받는 핵심 이유다. 결국 단양의 경쟁력은 자연이 중심이 되고, 시간이 쌓이며, 세대가 바뀌어도 다시 찾게 되는 지속성에 있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본질을 지켜온 단양은 지금 이 순간에도 스스로의 가치로 여행객을 부르고 있다. 근본이 살아 있는 여행지, 단양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관광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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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살아 있는 여행지 단양 시간이 증명한 대한민국 관광 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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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음성품바축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개최 확정
- 충북 음성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음성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음성품바축제를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음성품바축제는 해학과 풍자가 어우러진 품바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국적인 축제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음성군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거리 퍼레이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축제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 김기명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과 심포지엄을 통해 모인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더욱 흥미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겠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음성품바축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도 “관광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축제 환경 조성은 지속 가능한 축제의 출발점”이라며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군은 앞으로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회와 추가 협의를 거쳐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공연 구성, 체험 콘텐츠, 안전 관리 대책, 교통 및 편의시설 운영 등 전반적인 축제 운영 방안을 구체화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인 품바를 중심으로 웃음과 공감이 어우러지는 음성품바축제는 올해도 초여름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음성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는 물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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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음성품바축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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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표 축제 20선 확정 구미 라면축제 김천 김밥축제 최우수 선정
- 경상북도가 지역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경북을 대표할 지정 축제 14개와 미소축제 6개를 선정했다. 경북도는 16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최우수 축제 2개, 우수 축제 6개, 유망 축제 6개, 그리고 소규모 특화 축제인 미소축제 6개를 확정하고, 향후 2년간 콘텐츠 개발과 축제 운영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우수 축제로는 구미 라면축제와 김천 김밥축제가 선정됐다. 구미 라면축제는 국내 유일의 도심형 라면축제로, 조리와 창작,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이고 한 공간에서 전국 각지의 개성 있는 라면을 경험하도록 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심 상권과 연계해 방문과 소비를 동시에 이끌어낸 운영 방식도 주목받았다. 김천 김밥축제는 전국 각지의 이색 김밥과 지역 특색을 살린 김밥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김밥 만들기 체험과 큐레이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세대 간 공감을 끌어낸 점이 강점으로 평가됐다. 문화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와 축제의 확장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 축제로는 포항 국제불빛축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청송 사과축제, 영양 산나물축제, 영덕 대게축제, 청도 반시축제가 선정됐다. 이들 축제는 지역 대표 자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높은 인지도를 갖춘 행사들로, 관광 파급 효과와 콘텐츠 완성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망 축제에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고령 대가야축제, 성주 참외 생명문화축제, 봉화 은어축제, 울진 죽변항수산물축제, 울릉 오징어축제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축제는 성장 가능성과 지역 고유성, 향후 관광 연계 확장성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아울러 경북도는 지역 특성을 살린 소규모 축제 가운데 경쟁력 있는 행사를 발굴하기 위해 미소축제도 함께 선정했다. 미소축제로는 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 상주 슬로라이프페스티벌,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축제, 청송 백자축제, 성주 가야산황금들녘축제, 칠곡 꿀맥페스티벌이 결정됐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한 지정 축제와 미소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축제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관광 흐름에 맞춰 축제를 매개로 한 관광 문화 체험 연계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시군 간 연계를 강화해 축제 간 시너지 모델을 만들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제는 단순히 방문하는 축제가 아니라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되어야 한다”며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시군 간 지역축제 연합을 통해 축제의 확장성을 넓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의 이번 대표 축제 선정은 지역 고유의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고도화하고, 축제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구조를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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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이 안내하는 관광 서비스 학부모 관광해설사 운영 본격화
- 경남 밀양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안내 체계를 강화하며 지역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밀양시는 2026년 학부모 관광해설사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관광해설사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내 고장을 알리는 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시민참여형 관광 해설 인력이다. 단순한 자원봉사 개념을 넘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시민이 직접 관광객을 맞이하고 안내하는 밀양형 관광 서비스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매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월에는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두산 생태공원 달팽이 전망대 일원에서 운영되며, 해설사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장에 상주한다. 방문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즉시 현장 안내와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실시간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진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초행 관광객이 많은 특성을 반영해, 단순한 길 안내에 그치지 않고 주요 볼거리 소개, 추천 관람 동선, 소요 시간 안내, 주변 편의시설 정보 제공 등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안내에 집중한다. 관광객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현실적인 서비스가 핵심이다. 밀양시는 운영에 앞서 학부모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주요 안내 동선과 핵심 콘텐츠 숙지, 관광객 응대 요령, 안전 관리와 비상 상황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학부모 관광해설사 운영은 시민이 직접 밀양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방문객을 환대하는 시민주도형 관광서비스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에게는 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현장이 밀양 관광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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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이 안내하는 관광 서비스 학부모 관광해설사 운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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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딛고 관광 반등 영덕군 방문객 1천90만 명 돌파 체류형 관광 성과
- 영덕군이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이라는 대형 악재 속에서도 연중 관광객 수가 오히려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관광의 저력을 입증했다. KT 빅데이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영덕군을 찾은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78만 명이 늘어난 1천9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산불로 인한 관광 위축 우려를 딛고 이뤄낸 결과로, 지역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 분석에서도 영덕군의 변화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관광객 수 증가와 함께 체류시간은 2.8퍼센트, 숙박 방문자 비율은 8.2퍼센트, 관광 소비는 17.5퍼센트 증가해 관광산업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수준까지 함께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성과는 영덕군이 산불 이후 위기를 기회로 삼아 추진한 관광 체질 개선 정책의 결과로 분석된다. 군은 피해 복구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자연 복원과 체험형 관광을 결합한 그린투어리즘 진달래 심기 투어를 운영하며 관광의 공공성과 참여 가치를 높였다. 이를 통해 지역 이미지를 회복하고 방문객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는 효과를 거뒀다. 또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관광택시 운영 등 관광객 편의 증진 정책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문화유산 야행과 달빛고래 트레킹 등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동해중부선 완전 개통과 KTX 운행, 영덕 포항 고속도로 개통 등 광역 교통망 개선이 더해지면서 수도권과 주요 도시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점도 관광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관광 체질 개선에 힘써온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체류형 힐링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내년에도 지역 주민과 전국 각지의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행사 희망 심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자연 회복과 공동체 기반 관광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치유와 공감이 결합된 영덕형 관광 모델을 확장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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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딛고 관광 반등 영덕군 방문객 1천90만 명 돌파 체류형 관광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