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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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9월 3일부터 춘천국제레저대회 개최
        춘천을 대표하는 레저 축제인 춘천국제레저대회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찾아온다. 춘천시정부와 (재)춘천월드레저대회조직위원회는 최근 올해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시정부와 조직위는 대회 일정과 레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분야별 의견을 교환하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 결과 2020 춘천국제레저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송암스포츠타운과 의암호 일대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부터 레저조직위원회 조직 개선과 레저의 산업화 유도, 레저대 회의 변화를 통해 레저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조직 개선 분야에서는 레저조직위원회를 점차적으로 관 주도에서 민간주도로 조직을 개편할 방침이다. 조직위원회 명칭도 (재)춘천월드레저대회조직위원회에서 (재)춘천레저조직위원회로 변경하며 위원장을 시장에서 레저전문가로 교체할 계획이다. 특히 레저관련 유경험자 3명을 팀장급과 직원으로 채용하고 아울러 조직위원회 이사들도 보강을 할 예정이다. 산업화 유도분야에서는 레저관련 기업체 유치와 육성을 통해 레저를 단순히 즐기는 산업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 중심으로 탈바꿈한다. 끝으로 전문 선수들의 경기대회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레저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모든 시민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레저대회로 개최되며 대회는 축제 성격으로 진행한다. 준비 단계부터 홈페이지, SNS를 통하여 레저대회에 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시상하고 레저대회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 또 올해부터는 정식종목과 시범종목 시스템을 도입해 매년 개최종목이 바뀌는 단점을 보완하기로 했다. 경기 운영 단체와 종목도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며 오는 3월 5일부터 20일까지 공고를 거쳐 4월 중에 선정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올해 레저대회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 IWWF 아시아 수상스키 웨이크 스포츠 선수권대회는 물론 시민들이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레저대회를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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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0-03-06
  • 양구군, 곰취축제 개최시기 5월 1~3일로 변경
    양구군축제위원회는 최근 2020 곰취축제의 개최 일정을 5월 1~3일로 변경했다.   양구군축제위원회는 지난달 17일 회의를 열어 곰취축제의 개최시기를 5월 8~10일로 결정하는 등 올해의 모든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그러나 올 겨울의 기온이 예년보다 높아 곰취의 생육이 빠른 것으로 판단되고, 재배농가들도 곰취축제의 개최 시기를 앞당기자는 건의가 있어 이를 적극 수렴해 곰취축제의 일정을 5월 1~3일로 일주일 앞당기게 됐다.   박금배 문화관광과장은 “곰취축제가 시작하는 전날이 ‘부처님 오신 날’이고, 축제 첫 날이 노동절이자 금요일이어서 실질적으로 4일 연휴인 만큼 올해에도 곰취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구 곰취는 매년 3월말이면 조금씩 생산물량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올해에는 겨울 내내 따뜻해 생산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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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0-02-19
  • 강원도, 대관령겨울음악제 개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올림픽이 열렸던 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25일 까지 진행 중인 2020대관령겨울음악제가 성공적인 개막 이후 올림픽의 도시인 평창, 강릉, 정선과 더불어 원주, 춘천, 도내 접경 지역인 철원과 고성, 그리고 서울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손열음 예술감독은 “대관령겨울음악제는 정통 클래식을 추구하는 여름의 평창대관령음악제와 대비된다.  2019대관령겨울음악제를 통해 클래식, 라이트 클래식,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의 장르혼합형 축제를 만들고자 했으며, 2020대관령겨울음악제에서도 이를 이어나가고자 한다. 이번 겨울음악제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그 사이 어딘가(Somewhere in Between)’, ‘평화의 멜로디’, ‘겨울에는, 겨울 나그네’ 네 가지의 큰 스토리 라인을 주축으로 다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이고도 파격적인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총 8팀, 18회 공연(메인콘서트 13회, 찾아가는 음악회(무료) 5회)이 진행되며, 역대 최고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9일 개막이후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고 음악제의 중반에 접어든 지금 남은 공연은 물론 25일 마지막 공연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정통 클래식 트리오 ‘베토벤 트리오 본’의 개막공연을 성공리에 치러낸  2020대관령겨울음악제는 2월 11월(화) ~ 2월 13일(목) 3일간 각각 정선, 원주, 춘천에서 마케도니아 민속음악을 연주하는‘마케도니시모’의 공연도 철저한 안전과 예방 조치로 무사히 마쳤다. 2/15(토) ~ 2/16(일)에는 하프와 첼로 듀오인 ‘라비니아 마이어 & 제프리 지글러’, 클래식과 집시음악을 레퍼토리로 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쥘 아팝과 그의 앙상블 ‘컬러스 오브 인벤션’, 재즈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마코토 오조네가 이끄는 ‘마코토 오조네 퀸텟’ 3팀의 공연이 평창과 춘천, 강릉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월 18일(화)과 2월 19일(수) 원주와 속초에서는 피아노를 통해    음악과 과학(양자역학), 공연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하이브리드   피아노 듀오‘LP 듀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2월 21일     (금)부터 2월 23일 (일) 3일간은 철원과 고성, 강릉에서 피아니스트   이자 대관령음악제의 예술감독인 손열음과 북한,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출신의 4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평화의 노래인 ‘피스풀 뉴스’의   공연이 진행된다. 음악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은 2019 대관령   겨울음악제에 처음 시작되어 대관령겨울음악제의 시그니처 콘텐츠로   성장해가고 있는 2020년 새로운 버전의‘겨울나그네’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안무를 맡아 진행한 차진엽, 피아니스트 이진상,   첼리스트 송영훈,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참가하며, 원곡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현대적인 편곡에 상상력   가득한 미디어 아트를 더해 서양고전음악의 정수인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제를 주관하고 있는 강원문화재단(김필국 대표이사)에서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 내에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설치와 손 소독제 비치 등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   들의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강릉아트센터 공연에   한함)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유료공연의 가격은 좌석에 따라 1만 원 ~3만 원으로 강원도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체 일정 및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py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문의: 033-240-1363 / 공연문의: 02-725-3395)    
    • 축제/행사
    • 강원
    2020-02-17
  •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성료
      2020년 제8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1월27일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료했다. ‘동지섣달 꽃 본 듯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겨울 장마 등 이상 기후에도 불구하고 한탄강을 매력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개막날 진행된 똥바람 알통구보대회에는 600여명의 참가자가 건강미를 뽐내며 이색 이벤트로 인기를 끌었다.  예년과 같은 얼음 위의 코스를 걸을 수는 없었지만 태봉대교를 시작으로 순담계곡까지 부교로 이뤄진 물윗길이 펼쳐져 협곡을 찾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주상절리를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송대소와 기암괴석이 장관으로 펼쳐진 마당바위도 철원을 찾은 이들에게 겨울의 추억을 선물하기 충분했다.  축제기간 메인 행사장에는 궁예와 임꺽정, 철원 9경 눈 조각과 경자년 복(福)쥐 눈 조각을 바라보며 한해 소원도 비는 사람들로 붐볐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40m 길이의 눈썰매를 즐기며 겨울을 만끽했다.  한탄강 라이브 스튜디오에도 이색 사연과 음악을 감상하며 겨울 축제에 재미를 더했다.  ‘장작 구이터’와 로컬푸드,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먹거리장터’에서도 맛있는 향토음식이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올해 이상 기후로 인해 철원의 매서운 추위가 오지 않아 얼음트레킹 축제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겨울 추억을 만끽하기에는 충분하셨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더욱 더 잘 준비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
    • 강원
    2020-01-30
  • 평창군, 대관령눈꽃축제 성황리에 폐막
         평창의 대표 겨울축제 중 하나인 제28회 대관령눈꽃축제가 지난 1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개최된 가운데 총 방문객 약 11만 명이 축제를 즐기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다소 따뜻했던 기온과 이상기후 현상(폭우)의 영향으로 계획했던 축제기간 보다 1주일 연장하여 시작하였으나, 대한민국의 겨울왕국 평창 대관령의 진짜 겨울을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제28회 대관령눈꽃축제는 「즐거움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대관령 고개를 넘어가면 겨울왕국을 만날 수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눈으로 만든 대관령 설산과 대관령 옛길을 조성하였고, 자작나무 숲길, 평화봉, 대관령 터널 등의 이색적인 공간을 확충하였다.    기존의 축제가 웅장하고 커다란 눈 조각을 조성하여 관광객의 감탄과 경외를 자아내었다면 올해 축제는 황병산 사냥놀이를 활용한 멧돼지 술래잡기, 대굴대굴 볼링, 복점 윷놀이, 복투호, 새해소망 소원지, 스노우버킷 놀이 등 다채로운 놀이를 확대하여 다양한 놀이와 체험 행사에 초점을 맞춰 체험하고, 느끼고, 즐기는 축제로 탈바꿈 하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대관령지역의 대표적인 민속 문화인 황병산 사냥놀이를 활용한 “멧돼지 술래잡기” 대표프로그램은 하얀 눈밭에서 방문객들이 민가의 식량을 습격하러 출몰한 멧돼지(멧돼지 탈을 쓴 스태프)를 쫓아다니며 물리치는 진풍경을 연출하면서, 눈 조각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던 정적인 축제가 방문객이 뛰어다니고 체험하는 역동적인 축제로 변화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라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 낸 대관령면의 새로운 지역성을 활용하기 위해 축제장 인근에 위치(알펜시아 리조트)한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를 특별히 개방(1.17~1.23)하여 매일 선착순 40명씩 썰매를 타볼 수 있는 연계 상품을 시범운영 하였다.    매일 티켓이 오픈 된 후 30분 안쪽으로 마감이 되는 기염을 토하면서 대관령 지역이 다시 한 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산(레거시)으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이루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눈썰매, 눈밭에서 경험하는 승마체험, 장작불에 음식을 구워먹는 구이터, 대관령의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천국의 계단 등 다양한 놀거리, 체험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겨울 관광객에게 즐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축제에 첫 선을 보인 ‘대관령 상설이벤트 공간’[어울마당](면적: 840㎡)에서는 다양한 대관령 지역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존이 입점하였고, 작은 무대공연장을 조성하여 마니밴드, 풍선아트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발전시켰다.    한편, 군은 대관령눈꽃축제 진행의 미비점을 파악한 뒤 보완계획을 수립한 후, 내년 축제를 대비하여 축제 평가보고회 및 축제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올림픽과 평화의도시 평창의 대표 겨울축제 중 하나인 대관령눈꽃축제가 새로운 컨셉 변화를 시도하여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한해였다”며, “축제평가를 통해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내년에도 재미와 감동은 선사하는 겨울축제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 축제/행사
    • 강원
    2020-01-28
  • 춘천시, 봄(春)과 함께 막국수닭갈비 축제가 온다
      2020년 막국수‧닭갈비 축제가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다.  춘천시정부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회는 올해 막국수‧닭갈비 축제를 오는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날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지난해 개막일인 6월 11일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겼다.  올해는 캠프페이지가 아닌 (옛) 중도뱃터 행사장(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 맞은편)에서 열리며 축제장 규모는 약 2만7,000㎡다.  축제장은 기본적으로 음식관과 체험관, 주제관, 일반 판매부스로 구성되며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흡연실, 화장실, 엄마쉼터(수유‧기저귀 교환), 미아 보호소 등도 마련된다.  축제 일정과 장소 등이 확정되면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회는 대행사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2020년 막국수‧닭갈비 축제 대행사 제안서 접수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입찰 참가 자격은 관련 법률에 따라 경쟁 입찰 참가자격을 갖춰야 하며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제한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또 입찰공고일(1월 22일)기준 최근 3년 이내 국가, 지방자치단체, 정부투자기관, 공공기관에서 개최한 2억원 이상 행사를 수행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회는 서류 심사 이후 2월 10일 제안 평가위원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르면 2월 13일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2020년 춘천 막국수‧닭갈비 축제 대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독창적인 프로그램과 운영, 시설 관리 등을 맡는다.  시정부 관계자는 “막국수‧닭갈비 축제는 축제를 대표하는 축제로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춘천 막국수‧닭갈비 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22만명으로 2018년 12만8,000명에 비해 약 9만2,000명이 늘었다.    
    • 여행
    • 국내
    2020-01-25
  • 원주시, 원주 한지문화제 강원도 우수축제 1위 선정
      원주 한지문화제가 최근 열린 2020~2021 강원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심사는 지난해 강원도 우수축제 및 예비축제에 선정된 12개 축제를 대상으로 PPT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원주 한지문화제는 지난해 21회째를 맞이한 축제의 성과와 더불어 ‘한지여행, 한지뜨러 여행가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행사의 추진 방향 및 계획을 발표해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1위 선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예비 문화관광축제’ 신청을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지정될 경우 전문 컨설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식 문화관광축제 진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 한지문화제의 강원도 우수축제 1위 선정을 계기로 축제 브랜딩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축제를 통한 관광콘텐츠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강원
    2020-01-23
  • 양구군, 올해 주요 축제 개최일정 확정
      지난 17일 오후 양구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양구군축제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올해 양구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의 일정이 확정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곰취축제는 5월 8~10일,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6월 12~13일, 배꼽축제는 7월 31일 ~ 8월 2일, 양록제는 10월 8~10일, 시래기축제는 10월 24~25일에 각각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특히, 양록제 기간에 열리는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는 양록제 첫 날인 8일로 결정됐다. 양구군축제위원회는 올해에는 주요 축제들을 강원도의 DMZ 평화지역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키기로 했다. 또한 축제장에 그늘막, 쉼터, 포토 존 등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머물고 싶은 축제장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청춘FM(팟캐스트 동아리)의 참여 및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 확대, 청소년 버스킹 등도 마련해 주민과 장병, 청소년 등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준비하기로 했다. 이밖에 서울춘천고속도로(가평휴게소)와 인근 시군의 주요 장소(춘천역, 남춘천역, 춘천 공지천, 서울 용산역)에서 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축제와 연계된 양구시티투어를 확대해 관광객 증대를 위해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 축제/행사
    • 강원
    2020-01-20
  • 2020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1월 27일 개최
        올해 화천산천어축제는 날씨 탓에 한차례 연기해 11일 개장할 예정이었지만, 겨울비에 27일로 연기한 상태이다.   이번 화천산천어축제는 2020년 1월 27일 부터 2월 16일까지 21일간 열릴 예정이며,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및 3개면 일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산천어체험,눈얼음체험,문화이벤트,먹거리/살거리,선등거리페스티벌,사랑방마실 등이 있으며자세한 사항은 산천어축제(www.narafestival.com) 사이트를 방문하면 확인할수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올해 같은 상황이 2003년 축제 시작 이후 처음이지만, 그동안 경험을 지닌 베테랑 직원의 노하우가 빛을 내고 있다"며 "산천어축제의 경쟁력은 추위와 얼음으로, 이상기후에 대비해 여수로를 추가로 만드는 등의 방안을 찾아 명성을 걸맞은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강원
    2020-01-15
  • 태백시, 겨울왕국 엘사가 태백산 눈축제장에 나타났다
      시는 축제 첫 주말인 지난 11일(토)과 12일(일) 겨울왕국의 주인공인 안나와 엘사, 울라프 코스프레를 한 모델들이 축제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대형 눈조각에 이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을 실제로 만나 사진도 찍고 악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스크린을 막 뚫고 나온 듯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나와 엘사, 울라프는 오는 주말에도 당골광장과 테마공원 내 어린이 실내놀이터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입소문을 타고 오는 주말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태백산 눈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겨울왕국 태백에서 겨울왕국의 주인공들과 특별한 추억과 설렘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왕국 캐릭터 코스프레(태백시 제공)  
    • 축제/행사
    • 강원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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