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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설 연휴 남산골한옥마을서‘열두 띠’주제로 축제
    2020 남산골 설축제 ‘모두의 설’ 행사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설연휴를 맞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20 남산골 설축제 <모두의 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십이간지(十二干支)의 첫 동물인 쥐띠 해를 맞아 ‘십이지’를 주제로 하여 다양한 공연과 토크, 체험프로그램 등이 3일간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 초하루부터 12일간을 ‘정초십이지일(正初十二支日)’이라 하여 열두 동물의 날을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해오며 십이지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왔다. 이번 설 연휴에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설축제를 즐기며 열두 띠의 의미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연휴 첫날에는 열두 띠 탈 만들기와 운맞이 굿으로 진행되는 <십이지 탈놀이>, 설 당일에는 길놀이와 차례상 해설, <설풍류마당> 공연이 진행되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남산골 설 맞이 특별공연 <모두의 설>이 1, 2부에 걸쳐 진행된다.  남산골 설축제의 첫 날 24일(금)에는 십이지의 첫 동물인 쥐띠 해를 맞아 조상들의 풍습을 재현하는 <십이지 탈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남산골한옥마을에 방문한 어린이들과 함께 종이 탈을 만들어보고, 방문객과 함께 십이지신 운맞이 굿을 진행한다. 운맞이 굿은 십이지신을 모시는 영접굿과 길놀이, 고사와 진풀이 등으로 진행되어 예로부터 우리 삶에 친근한 십이지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십이지에 얽힌 설화와 조상들의 풍습을 알아보는 토크쇼 <십이지 이야기> 등도 진행된다.  설 당일 25일(토)에는 정월 초하루를 여는 설맞이 길놀이에 이어 악사들의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차례상 해설프로그램 <차례상 이야기>가 진행된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남녀노소 쉽게 우리의 전통음악에 다가갈 수 있도록 <설풍류마당>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코리안 집시 ‘상자루’의 크로스오버 공연과, 연희컴퍼니 ‘유희’와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가 함께하는 ‘유희스카’의 공연이 진행되어 방문객으로 하여금 풍류 가득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6일(일)에는 2020 남산골 설 맞이 특별공연 <모두의 설>이 진행된다. 설 연휴 고단했던 마음을 녹이고 열 두 띠 ‘모두’에게 흥겨움을 선사하는 공연으로 길놀이와 판굿, 탈춤 공연과 사자놀음 등이 1, 2부에 걸쳐 진행되어 남산골 설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특히 1, 2부 사이에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십이지배 전통놀이대회>를 진행하여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열두 띠 동물을 주제로 한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가옥 내에서는 설 특선 영화를 상영하며, 명절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연다.  특히 고향에 가지 못한 서울 시민들이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25일과 26일 이틀간 한옥마을 내 관훈동 민씨가옥에서 ‘공동차례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6일까지 한옥마을 내 관훈동 민씨가옥에서는 ‘십이지’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이용일 작가의 <십이지신도(十二支神圖)> 특별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십이지의 동물을 한문 타이포그래피로 형상화하여 영문 중심의 '타이포그래피'에서 벗어나 '동양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모색해 보는 시각을 제시할 것이다.  이 외에 정월 대보름 때 ‘달집태우기’에 사용할 소원지를 새끼줄에 매다는 대형 소원지 쓰기 행사 <만개의 소원> 프로그램이 한옥마을 마당에서 진행되어 서울 시민의 염원을 가득 담을 예정이다.  설 연휴가 지나고 2주 뒤인 2월 8일(토)은 한 해의 첫 번째 보름달이 뜬다는 정월 대보름(음력 1월 15일)으로,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서울 도심에서 가장 큰 규모로 <달집 태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www.hanokmaeul.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축제기획팀 (02-2266-692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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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1-22
  • 강남구 양재천 얼음썰매장 개장
        사진=강남구 제공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양재천 영동4교와 영동5교 사이 벼농사학습장에서 ‘양재천 얼음 썰매장’을 운영한다.   2002년부터 매년 겨울에 운영하는 썰매장은 수확이 끝난 논에 물을 가둬 자연적으로 얼린 공간으로, 한해 평균 5000명 이상이 찾고 있다.   썰매대여료는 1000원이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휴일에 관계없이 운영되고, 이용시간 제한은 없다. 다만 기온이 올라 얼음이 녹으면 이용할 수 없어 구청 공원녹지과(☎02-3423-6252) 또는 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운영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구는 안전을 위해 초등학생·유아 썰매장을 분리,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매일 오전·오후 1회씩 빙판 상태를 점검한다. 난로, 음료수 등이 비치된 이용자 쉼터도 마련된다.   썰매장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또는 3호선 도곡역에서 하차해 영동4교 밑에서 하류 쪽으로 50m 내려오면 된다.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4432번을 타고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   김현경 공원녹지과장은 “썰매장 개장으로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가족,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면서 “양재천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맑고 깨끗한 푸른 강남’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19-12-25
  • 서울시, 뚝섬 눈썰매장 24일 개장
      추운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있다! 올 겨울엔 온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야외 이색 활동을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즐겨보면 어떨까? 눈썰매 타고 빙어잡기 체험도 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겨울을 보내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 가까운 도심에서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12. 24.(화)~‘20. 2.16.(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12월 넷째 주 23일까지 평균 기온이 영상을 유지하는 경우 제설의 어려움으로 개장일자가 연기될 수 있다.  뚝섬 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주간·주말 관계없이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며, 연중무휴 운영된다. 기상악화로 안전에 우려가 있을 경우, 운영시간이 임시로 조정될 수 있으며, 매일 12시부터 1시간 동안 눈 정리 작업으로 눈썰매장 및 놀이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눈썰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값비싼 옷이나 불편한 차림보다는 눈썰매장 분위기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복장으로 입장할 것을 권장한다.  눈썰매장 슬로프 충돌사고, 이용객 간 눈 투척, 결빙 미끄러짐, 추운 날씨 장시간 노출에 따른 저체온 현상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안내방송을 통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눈썰매장 입장권은 6천원, 놀이기구는 4천원~5천원, 기타 체험활동 이용비 5천원으로 각각 운영된다.  국가유공자․장애인(1~6급) 및 장애인 보호자(1~3급)․65세 경로․다둥이 카드 소지자(등재가족 포함)는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입장료의 50% 할인이 가능하며, 36개월 미만 영아는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놀이기구는 유로번지, 미니바이킹, 점핑라이더, 범퍼카 등이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각 4천원~5천원이다.  기타 체험활동은 빙어잡기, 군고구마 체험, 추억의 달고나, 풍선 터트리기, 야구 던지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별도의 재료비로 이용할 수 있다.  뚝섬 눈썰매장 오시는 길은 지하철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뚝섬안내센터 (☎ 02-453-3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숙 서울시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한강공원 눈썰매장은 여름철 수영장과 함께 겨울철 한강공원의 대표적 프로그램”이라며,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건전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형(성인용)·소형(유아용) 슬로프 [서울시 제공]   눈 놀이동산 [서울시 제공]   미니바이킹[서울시 제공]       
    • 추천여행지
    • 국내
    2019-12-23
  • 도심속 겨울왕국 ‘도봉눈꽃축제 눈썰매장’ 개장
    도봉구, 도심속 겨울왕국 ‘도봉눈꽃축제 눈썰매장’ 개장 다양한 체험과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먹거리도 풍성
    • 축제/행사
    • 서울
    2019-12-19
  • 구로구, 안양천 눈썰매장 개장
    사진=구로구 제공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도심 속 겨울왕국 ‘안양천 눈썰매장’을 20일 개장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겨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양천 눈썰매장을 내년 2월 23일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양천 눈썰매장은 안양천 우안 둔치 오금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에 7,600㎡ 규모로 조성됐다. 눈썰매장은 온가족이 함께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일반용 슬로프(6세 이상)와 경사가 완만한 유아용 슬로프(36개월 이상 6세 미만)로 구성됐다. 일반용 슬로프에는 썰매를 자동으로 올려주는 튜브리프트도 갖췄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충돌 시 충격이 적은 튜브형 눈썰매가 사용된다. 구로구는 슬로프 외에도 빙어잡기, 송어맨손잡기 겨울 낚시터와 컬링, 나무썰매를 만들어 보는 이색 체험장도 꾸몄다. 미니 바이킹, 미니 기차, 디스코팡팡 등 어린이 놀이기구와 출출한 속을 달래는 먹거리 부스 등 부대시설도 마련했다. 이용시간은 운영기간 동안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입장료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구분 없이 1인당 9,000원이다. 단, 36개월 미만 아동은 무료다. 놀이기구, 체험장 이용료는 별도. 할인 혜택도 있다. 구로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입장료 3,000원이 할인되며 장애인과 동행1인,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은 입장료가 50% 감면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안양천 눈썰매장으로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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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9-12-16

실시간 서울 기사

  • 마포구, 문화공연 축제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 참여 아티스트 모집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매년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개최하는 문화공연 행사 ‘2020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의 참여 아티스트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첫 선을 보인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는 홍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대 인근 문화‧예술의 높은 수준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올해 아티스트 모집 분야는 ▸인디음악(창작곡, 가요, 힙합, 재즈 등) ▸전통예술(국악, 사물놀이, 판소리 등) ▸퍼포먼스(마술, 마임, 난타, 버블아트 등) 등이며 각 분야별로 예비 2팀을 포함 7개 팀씩 총 21개 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아티스트들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홍대 걷고싶은거리 일대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신들만의 공연을 진행한다.   참여 아티스트에게는 활동 인원수에 따라 1회당 최대 40만 원의 활동 지원비가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문화예술인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마포구 누리집(www.mapo.go.kr) 공지사항 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자신들의 공연 모습이 담긴 동영상(5분 이내, mp4 규격, 300MB 이내 용량)과 함께 마포구 관광과 이메일(201401284@mapo.go.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여자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6일 마포구 누립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홍대, 상수동, 서교동, 연남동 등 인근에서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활동을 하는데, 이 같은 공연 문화는 특히 주변의 숙박, 음식, 쇼핑 산업 등으로 연계되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문화예술 창작인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2-10
  • 논산시, 딸기축제 전격 취소, 시민의 생명과 안전 최우선으로
      WHO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세에 따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논산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과 유입을 막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자 2020년 논산딸기축제를 전격 취소키로 결정했다.  4일 논산시는 유영수 딸기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논산딸기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역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과감한 방역대책을 추진해 시민에게 믿음과 안심을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상방역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해 지역사회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딸기 농가의 피해가 발생될 것을 우려, 논산딸기홍보 강화, 판촉행사 등의 대책을 마련해 농가와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영수 논산딸기축제위원장은 “딸기축제취소에 따른 판매량감소 등 우려되는 상황이 있지만 국가적 재난상태에서 이 같은 결정은 당연한 일”이라며 “현재 우한시에서 귀국해 아산시와 진천군에 수용되어있는 교민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를 전하고자 논산 딸기를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2-04
  • 강서구, 자치구 최초 문화관광해설사와의 여행 시작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하여 건전한 관광문화 유도와 관광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자치구 최초로 오는 10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와 연동하여 통합예약시스템을 오픈하고 3월부터 문화관광해설사를 동반한 도보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지난해 신규 양성된 10명으로 강서구 관광자원 해설에 특화되었다.   위인 중심의 허준박물관 코스와 겸재정선미술관 코스, 자연환경 중심의 개화산 둘레길 코스 등 총 3개 코스이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문화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투어비용은 없지만 박물관, 미술관 입장료는 본인부담이다.   예약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전월 1일부터 출발일 7일전까지 강서구청 문화관광홈페이지 내 문화관광해설사 예약버튼을 클릭만 하면 된다.    취소는 해설사 배치 전 온라인 상 임의 취소도 가능하며 유선통화로도 취소가 가능하다.    또한 예약시스템 내 만족도 조사 등 모니터링과 해설 후 익일 신청인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보다 나은 문화관광 해설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숨겨진 관광 명소, 문화 자원에 대하여 스토리로 기억될 수 있는 관광이 되도록 다양한 사업과 전략적 마케팅도 추진한다.   노현송 구청장은 “우리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정식교육과정을 수료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게 되었다.”며    “전문적인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강서의 숨겨진 매력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2-04
  • 서울시,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 2월5일(수) 조기 폐장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 5일(수)부터 뚝섬 눈썰매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뚝섬 눈썰매장은 당초 2.1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2.4(화)까지만 운영한다.  19-20시즌 뚝섬 눈썰매장 이용객은 총 3만 5천 360명(2.3일 18시 기준)이다.  하루 평균 주중에는 500명 내외, 주말 등 휴일에는 1,500명 내외의 이용객이 방문하였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불안감이 고조된 지난 토․일에는 평균 332명으로 대폭 감소하였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2-04
  • 서울시, 서울광장‧노들섬 스케이트장 2월1일(토)부 조기 폐장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 1일 토요일 부터 서울광장과 노들섬 스케이트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2월 9일, 노들섬 스케이트장은 2월 1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1월 31일 금요일 까지만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지난 27일(월)부터 서울광장 및 노들섬 스케이트장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 30일(목)부터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이용객의 체온을 모니터링 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활동을 강화했다. 그러나, 이용 시민의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조기 폐장을 결정했다.   19-20시즌 서울광장 및 노들섬 스케이트장 이용객은 총 14만 8천 746명(1.31 금, 14시 기준)이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총 11만 8천 332명이, 노들섬 스케이트장은 총 3만 414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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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서울시, 설 연휴 남산골한옥마을서‘열두 띠’주제로 축제
    2020 남산골 설축제 ‘모두의 설’ 행사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설연휴를 맞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20 남산골 설축제 <모두의 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십이간지(十二干支)의 첫 동물인 쥐띠 해를 맞아 ‘십이지’를 주제로 하여 다양한 공연과 토크, 체험프로그램 등이 3일간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 초하루부터 12일간을 ‘정초십이지일(正初十二支日)’이라 하여 열두 동물의 날을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해오며 십이지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왔다. 이번 설 연휴에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설축제를 즐기며 열두 띠의 의미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연휴 첫날에는 열두 띠 탈 만들기와 운맞이 굿으로 진행되는 <십이지 탈놀이>, 설 당일에는 길놀이와 차례상 해설, <설풍류마당> 공연이 진행되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남산골 설 맞이 특별공연 <모두의 설>이 1, 2부에 걸쳐 진행된다.  남산골 설축제의 첫 날 24일(금)에는 십이지의 첫 동물인 쥐띠 해를 맞아 조상들의 풍습을 재현하는 <십이지 탈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남산골한옥마을에 방문한 어린이들과 함께 종이 탈을 만들어보고, 방문객과 함께 십이지신 운맞이 굿을 진행한다. 운맞이 굿은 십이지신을 모시는 영접굿과 길놀이, 고사와 진풀이 등으로 진행되어 예로부터 우리 삶에 친근한 십이지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십이지에 얽힌 설화와 조상들의 풍습을 알아보는 토크쇼 <십이지 이야기> 등도 진행된다.  설 당일 25일(토)에는 정월 초하루를 여는 설맞이 길놀이에 이어 악사들의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차례상 해설프로그램 <차례상 이야기>가 진행된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남녀노소 쉽게 우리의 전통음악에 다가갈 수 있도록 <설풍류마당>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코리안 집시 ‘상자루’의 크로스오버 공연과, 연희컴퍼니 ‘유희’와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가 함께하는 ‘유희스카’의 공연이 진행되어 방문객으로 하여금 풍류 가득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6일(일)에는 2020 남산골 설 맞이 특별공연 <모두의 설>이 진행된다. 설 연휴 고단했던 마음을 녹이고 열 두 띠 ‘모두’에게 흥겨움을 선사하는 공연으로 길놀이와 판굿, 탈춤 공연과 사자놀음 등이 1, 2부에 걸쳐 진행되어 남산골 설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특히 1, 2부 사이에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십이지배 전통놀이대회>를 진행하여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열두 띠 동물을 주제로 한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가옥 내에서는 설 특선 영화를 상영하며, 명절 음식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연다.  특히 고향에 가지 못한 서울 시민들이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25일과 26일 이틀간 한옥마을 내 관훈동 민씨가옥에서 ‘공동차례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6일까지 한옥마을 내 관훈동 민씨가옥에서는 ‘십이지’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이용일 작가의 <십이지신도(十二支神圖)> 특별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십이지의 동물을 한문 타이포그래피로 형상화하여 영문 중심의 '타이포그래피'에서 벗어나 '동양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모색해 보는 시각을 제시할 것이다.  이 외에 정월 대보름 때 ‘달집태우기’에 사용할 소원지를 새끼줄에 매다는 대형 소원지 쓰기 행사 <만개의 소원> 프로그램이 한옥마을 마당에서 진행되어 서울 시민의 염원을 가득 담을 예정이다.  설 연휴가 지나고 2주 뒤인 2월 8일(토)은 한 해의 첫 번째 보름달이 뜬다는 정월 대보름(음력 1월 15일)으로,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서울 도심에서 가장 큰 규모로 <달집 태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www.hanokmaeul.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축제기획팀 (02-2266-6924)으로 연락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1-22
  • 한강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인기, 개장 한 달만에 2만3천여명 방문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현장 사진(서울시 제공)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현장 사진(서울시 제공)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이 개장 한 달여만에 23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21일 개장한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에 올해 1월 20일까지 총 23,429명이 방문하고 예매자 평가도 5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하는 등 겨울철 서울시민들의 놀이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1950~60년대 노들섬 주위 한강에서 스케이트를 탔던 옛 추억을 재현하고, 겨울철에 한강 노들섬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기 위해 설치 운영하고 있는 야외스케이트장에는 연인, 가족단위의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노들섬 운영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 크리스마스와 신년 이벤트에 이어, 다가올 설연휴 기간(1.24~27) 동안 제기차기 등 특별 이벤트를 마련,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주변에 눈꽃조명과 경관조명, 안개조명 설치 등으로 설치하여 깊어가는 겨울밤에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1월 11일(토)부터 2월 9일(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1,2교시 각각 30명씩을 대상으로 노들섬 스케이트 강습을 진행하여, 네이버 예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5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한강 노들섬 스케이트장을 통해 노들섬이 한층 더 매력적인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게 되었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1-21
  • 강남구 양재천 얼음썰매장 개장
        사진=강남구 제공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양재천 영동4교와 영동5교 사이 벼농사학습장에서 ‘양재천 얼음 썰매장’을 운영한다.   2002년부터 매년 겨울에 운영하는 썰매장은 수확이 끝난 논에 물을 가둬 자연적으로 얼린 공간으로, 한해 평균 5000명 이상이 찾고 있다.   썰매대여료는 1000원이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휴일에 관계없이 운영되고, 이용시간 제한은 없다. 다만 기온이 올라 얼음이 녹으면 이용할 수 없어 구청 공원녹지과(☎02-3423-6252) 또는 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운영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구는 안전을 위해 초등학생·유아 썰매장을 분리,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매일 오전·오후 1회씩 빙판 상태를 점검한다. 난로, 음료수 등이 비치된 이용자 쉼터도 마련된다.   썰매장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또는 3호선 도곡역에서 하차해 영동4교 밑에서 하류 쪽으로 50m 내려오면 된다.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4432번을 타고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   김현경 공원녹지과장은 “썰매장 개장으로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가족,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면서 “양재천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맑고 깨끗한 푸른 강남’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19-12-25
  • 서울시, 뚝섬 눈썰매장 24일 개장
      추운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있다! 올 겨울엔 온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야외 이색 활동을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즐겨보면 어떨까? 눈썰매 타고 빙어잡기 체험도 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겨울을 보내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 가까운 도심에서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12. 24.(화)~‘20. 2.16.(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12월 넷째 주 23일까지 평균 기온이 영상을 유지하는 경우 제설의 어려움으로 개장일자가 연기될 수 있다.  뚝섬 한강공원 야외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주간·주말 관계없이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며, 연중무휴 운영된다. 기상악화로 안전에 우려가 있을 경우, 운영시간이 임시로 조정될 수 있으며, 매일 12시부터 1시간 동안 눈 정리 작업으로 눈썰매장 및 놀이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눈썰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값비싼 옷이나 불편한 차림보다는 눈썰매장 분위기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복장으로 입장할 것을 권장한다.  눈썰매장 슬로프 충돌사고, 이용객 간 눈 투척, 결빙 미끄러짐, 추운 날씨 장시간 노출에 따른 저체온 현상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안내방송을 통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눈썰매장 입장권은 6천원, 놀이기구는 4천원~5천원, 기타 체험활동 이용비 5천원으로 각각 운영된다.  국가유공자․장애인(1~6급) 및 장애인 보호자(1~3급)․65세 경로․다둥이 카드 소지자(등재가족 포함)는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입장료의 50% 할인이 가능하며, 36개월 미만 영아는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놀이기구는 유로번지, 미니바이킹, 점핑라이더, 범퍼카 등이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각 4천원~5천원이다.  기타 체험활동은 빙어잡기, 군고구마 체험, 추억의 달고나, 풍선 터트리기, 야구 던지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별도의 재료비로 이용할 수 있다.  뚝섬 눈썰매장 오시는 길은 지하철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뚝섬안내센터 (☎ 02-453-3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숙 서울시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한강공원 눈썰매장은 여름철 수영장과 함께 겨울철 한강공원의 대표적 프로그램”이라며,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건전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형(성인용)·소형(유아용) 슬로프 [서울시 제공]   눈 놀이동산 [서울시 제공]   미니바이킹[서울시 제공]       
    • 추천여행지
    • 국내
    2019-12-23
  • 마포구 경의선책거리 ‘겨울빛축제’
         2018년 마포구 경의선책거리 ‘겨울빛축제’ 현장     사진=마포구 제공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경의선책거리 ‘겨울빛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독서문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올해 ‘겨울빛축제’의 주제는 <산타늘보가 들려주는 느리게 사는 삶 그리고 책>이다. 도시 사람들이 잊고 지내는 느림의 미학과 독서의 여유를 선사하기 위한 취지다.   경의선책거리 위 와우교의 레이저와 미디어 파사드(건물 외벽 영상 투사)는 경의선 숲길 전체를 형형색색의 눈이 내리는 마을로 변신시킨다. 축제 현장에 설치된 산타 나무늘보 ‘늘’과 고슴도치 ‘알’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 기획 전시 「시대를 넘어선 자유, 작가의 방」 19일부터 기획 전시 중인 「시대를 넘어선 자유, 작가의 방」은 마포구의 대표 시인인 김수영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헤르만 헤세, 마크 트웨인 등 세 작가의 공통 키워드 ‘자유’를 주제로 책과 글귀, 미술작품 등을 전시한다. 1월 말까지 경의선 책거리 문화산책(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다.   ▶ 독립출판사가 직접 추천하는 겨울 북큐레이션 경의선책거리 시즌2가 시작된 올해 10월부터 경의선 책거리에 7개의 독립출판사가 입점해 산책(서점)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각기 다른 주제로 매달 새로운 이색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취미, 여행과 같은 쉬운 주제부터 문학, 예술 제본, 인문, 삶 등을 다룬 전문 도서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과 동화책을 망라해 재미있는 책의 세계로 안내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 이색 ‘책 콘텐츠’ 프로그램 축제 기간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는 캘리그라피 작가 딴따라붓밴드의 ‘손글씨 버스킹’을 진행한다. 방문객들이 책 속의 구절을 선정하면 즉석에서 캘리그라피 엽서로 제작해준다. 이용료는 무료다.   도슨트 프로그램 ‘책어울림이 들려주는 경의선 책거리’는 책거리의 과거와 현재, 그 안의 스토리에 대해 전문 해설사가 30분가량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0명 이상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단체 기준 2만 원의 이용료가 있다.   한편, 각 산책(부스)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책을 구매하면 경의선 책거리 굿즈를 증정한다. 경의선책거리는 경의선 홍대입구역 6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구 대표 명소 중 하나인 경의선책거리 겨울빛축제에 연말연시 가족, 동료, 연인과 함께 많이 방문하셔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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