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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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설공단,‘2020 청계천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개최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14일부터 10월14일까지 ‘2020 청계천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청계천과 관련된 개인적 추억’ 및 ‘청계천과 연관된 역사적 이야기’ 등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작품은 해상도 300dpi, 4컷~30컷 사이로 구성된 웹툰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출품 작품의 공감도, 예술성, 활용도, 창의성을 심사하여 10개 작품을 우수 작품으로 선정하고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10월중 발표 예정이며, 수상작은 각종 정책자료, 홍보기념품, 홍보물, 누리집(홈페이지),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청계천을 홍보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전화(02-2290-7134)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계천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의미있게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에서 시민여러분들이 소중한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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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서울시, 10월까지 온라인 독서문화축제 `북적북적 캠페인`…참여행사 풍성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중장년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50+세대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적북적 캠페인’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 째 열리는 ‘북적북적 캠페인’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구로구청과 함께 매년 개최하는 지역축제로 50+세대와 서울 서남권 시민들에게 책을 매개로 지식과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코로나19상황 속에 개최되는 이번 ‘북적북적 캠페인’은 안전한 진행을 위해 비대면 독서문화축제로 개최된다.  8월부터 10월까지 ‘원 북 캠페인’(8월), ‘북 나들이’(9월), ‘원 북 콘서트’(10월)와 ‘구로 책 축제’(10월)로 나뉘어 50+세대가 다양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담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50+세대와 시민들이 참여해 올해의 인생 책을 선정하고 함께 나누는 ‘원 북 캠페인’부터 시작된다.     12일(수)부터 31일(월)까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할 ‘원 북’ 후보를 추천하는 ‘아무책챌린지’를 진행한다. 50+포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원 북’ 또는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아무책챌린지’에서 추천된 ‘원 북’ 후보 중에서 네티즌들의 투표와 도서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원 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서 9월에는 책을 읽고 기록하고 즐기는 ‘북 나들이’ 행사가, 10월에는 유튜브 라이브 ‘원 북 콘서트’와 구로책축제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9일(수)~9월 29일(금)까지 진행되는 ‘북 나들이’는 50+독자가 영상으로 추천하는 ‘원 북 소개’와 인생 깊었던 책 속 한 줄 문장을 원고지에 직접 필사하여 참여하는 ‘50+ 감성필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에는 선정된 ‘원 북’ 저자가 50+독자들을 직접 만나고 독자들은 자신이 필사한 한줄 문장을 낭독하는 ‘원 북 콘서트’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진행한다.  또한 10월 17일(토)에는 온라인 ‘구로 책 축제’와 연계해 구로지역 50+세대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책 속 한줄 낭송’, ‘가족 독서 골든벨’, ‘과거시 짓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북적북적 캠페인’ 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50+포털(www.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장소‧시간에 제약 없이 다양한 세대가 함께 활동에 참여,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요즘처럼 슬기로운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에서 독서는 50+세대 뿐 아니라 모두에게 최적의 취미이자 놀이가 될 수 있다”며 “50+세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책을 매개로 다양한 즐거움과 가치를 나누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50+세대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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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서울시 북촌문화센터, 광복절 맞아 온‧오프‘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 체험’
         서울시는 북촌문화센터 비대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일(화)부터 광복절 맞이 ‘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발송한다.  ‘향기로운 무궁화’는 종이꽃으로 직접 만드는 무궁화 모양 방향기(디퓨저)로, 액상방향제 등 재료와 설명서를 우편으로 받아 집에서 만들어볼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한편 광복절 당일인 15일(토)에는 사전 신청한 제한 인원에 한해 북촌문화센터에서 ‘무궁화 방향기(디퓨저)’ 만들기 체험과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해설을 대면 프로그램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은 프로그램 진행 전 참석 명부를 작성하고, 체온 확인 후(37.5이상일 시 입장 불가)참여할 수 있다. 체험 진행 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은 필수다.   ‘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 체험 꾸러미 : 북촌문화센터 안방에서 ‘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독립운동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 북촌에서 독립의 얼을 담은 나만의 무궁화를 만들어보자.  8.15.(토) 10시/11시/13시/14시/15시(회당 6명 총 30명 한정), 무료, 11일(화) 11:00부터 사전예약가능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해설 프로그램 : 전문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북촌문화센터에 살았던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에는 한옥 곳곳에 숨겨둔 보물 보따리를 찾는 놀이가 진행되며 보물을 찾으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8.15.(토) 11시~11시40분(총 10명 한정), 무료, 11일(화) 11:00부터 사전예약가능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 와 북촌 문화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bukchon_culture_center / 페이스북 페이지 : 북촌문화센터)의 프로그램 게시물을 참고하여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2133-1371)로 하면 된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광복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한옥 등 건축자산 문화 콘텐츠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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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실시간 서울 기사

  • 서울시설공단,‘2020 청계천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개최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14일부터 10월14일까지 ‘2020 청계천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청계천과 관련된 개인적 추억’ 및 ‘청계천과 연관된 역사적 이야기’ 등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작품은 해상도 300dpi, 4컷~30컷 사이로 구성된 웹툰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출품 작품의 공감도, 예술성, 활용도, 창의성을 심사하여 10개 작품을 우수 작품으로 선정하고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10월중 발표 예정이며, 수상작은 각종 정책자료, 홍보기념품, 홍보물, 누리집(홈페이지),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청계천을 홍보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전화(02-2290-7134)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계천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의미있게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에서 시민여러분들이 소중한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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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서울시, 10월까지 온라인 독서문화축제 `북적북적 캠페인`…참여행사 풍성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중장년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50+세대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적북적 캠페인’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 째 열리는 ‘북적북적 캠페인’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구로구청과 함께 매년 개최하는 지역축제로 50+세대와 서울 서남권 시민들에게 책을 매개로 지식과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코로나19상황 속에 개최되는 이번 ‘북적북적 캠페인’은 안전한 진행을 위해 비대면 독서문화축제로 개최된다.  8월부터 10월까지 ‘원 북 캠페인’(8월), ‘북 나들이’(9월), ‘원 북 콘서트’(10월)와 ‘구로 책 축제’(10월)로 나뉘어 50+세대가 다양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담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50+세대와 시민들이 참여해 올해의 인생 책을 선정하고 함께 나누는 ‘원 북 캠페인’부터 시작된다.     12일(수)부터 31일(월)까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할 ‘원 북’ 후보를 추천하는 ‘아무책챌린지’를 진행한다. 50+포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원 북’ 또는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아무책챌린지’에서 추천된 ‘원 북’ 후보 중에서 네티즌들의 투표와 도서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원 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서 9월에는 책을 읽고 기록하고 즐기는 ‘북 나들이’ 행사가, 10월에는 유튜브 라이브 ‘원 북 콘서트’와 구로책축제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9일(수)~9월 29일(금)까지 진행되는 ‘북 나들이’는 50+독자가 영상으로 추천하는 ‘원 북 소개’와 인생 깊었던 책 속 한 줄 문장을 원고지에 직접 필사하여 참여하는 ‘50+ 감성필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에는 선정된 ‘원 북’ 저자가 50+독자들을 직접 만나고 독자들은 자신이 필사한 한줄 문장을 낭독하는 ‘원 북 콘서트’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진행한다.  또한 10월 17일(토)에는 온라인 ‘구로 책 축제’와 연계해 구로지역 50+세대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책 속 한줄 낭송’, ‘가족 독서 골든벨’, ‘과거시 짓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북적북적 캠페인’ 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50+포털(www.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장소‧시간에 제약 없이 다양한 세대가 함께 활동에 참여,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요즘처럼 슬기로운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에서 독서는 50+세대 뿐 아니라 모두에게 최적의 취미이자 놀이가 될 수 있다”며 “50+세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책을 매개로 다양한 즐거움과 가치를 나누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50+세대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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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서울시 북촌문화센터, 광복절 맞아 온‧오프‘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 체험’
         서울시는 북촌문화센터 비대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일(화)부터 광복절 맞이 ‘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발송한다.  ‘향기로운 무궁화’는 종이꽃으로 직접 만드는 무궁화 모양 방향기(디퓨저)로, 액상방향제 등 재료와 설명서를 우편으로 받아 집에서 만들어볼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한편 광복절 당일인 15일(토)에는 사전 신청한 제한 인원에 한해 북촌문화센터에서 ‘무궁화 방향기(디퓨저)’ 만들기 체험과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해설을 대면 프로그램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은 프로그램 진행 전 참석 명부를 작성하고, 체온 확인 후(37.5이상일 시 입장 불가)참여할 수 있다. 체험 진행 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은 필수다.   ‘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 체험 꾸러미 : 북촌문화센터 안방에서 ‘향기로운 무궁화’ 만들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독립운동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 북촌에서 독립의 얼을 담은 나만의 무궁화를 만들어보자.  8.15.(토) 10시/11시/13시/14시/15시(회당 6명 총 30명 한정), 무료, 11일(화) 11:00부터 사전예약가능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해설 프로그램 : 전문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북촌문화센터에 살았던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에는 한옥 곳곳에 숨겨둔 보물 보따리를 찾는 놀이가 진행되며 보물을 찾으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8.15.(토) 11시~11시40분(총 10명 한정), 무료, 11일(화) 11:00부터 사전예약가능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 와 북촌 문화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bukchon_culture_center / 페이스북 페이지 : 북촌문화센터)의 프로그램 게시물을 참고하여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2133-1371)로 하면 된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광복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한옥 등 건축자산 문화 콘텐츠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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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서울시, 60초에 담는‘서울 미래유산’클립영상 공모전
         서울시는 미래유산에 관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시민의 기억과 감성을 공유하는「서울 미래유산 클립영상 공모전」을 8월 10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미래유산 클립영상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470개 서울 미래유산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60초 이내의 영상으로 촬영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최대 3개의 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며, 반드시 본인 창작물이어야 한다. (단, 입상은 1인 1작품에 한함)  서울 미래유산 목록(’20년 현재 470개 선정)은 ‘미래유산 홈페이지’(http://futureheritage.seoul.go.kr)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서는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공모전 페이지 또는 ‘미래유산 홈페이지(futureheritage.seoul.go.kr)’ 새소식 게시판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출품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으로(yey@rmsoft.co.kr) 제출하면 된다.(문의 ☎070-7546-6104)   수상자는 9월 23일(수) 13명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며, 총 2백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미래유산 관련 전문가 및 전문 PD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심사를 진행하며, 다수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의미가 담겨있는지, 영상의 계절감이 살아있는지, 참신한 표현기법의 사용 등 미적 감각이 잘 드러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최우수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최우수 1명 50만원, 우수 3명 각 20만원, 장려 9명 각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선정된 13편의 입상작들은 10월 게릴라 상영회 송출 및 SNS를 통한 미래유산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게릴라 상영회는 한강공원, 서울광장 등 시민이 다수 모인 곳에 영상홍보차량으로 송출하여 진행된다.  한편, 앞서 개최한「2020 서울 미래유산 사진 공모전」에서는 총 628점의 응모작들을 접수, 이 중 13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2021년도 미래유산 다이어리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 미래유산’은 다수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기억과 감성을 지닌 근‧현대 서울의 유산이다. 서울시는 미래유산 보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유산 그랜드 투어 프로그램, 돈의문박물관 내 서울 미래유산관 운영, 공모전 등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라 근‧현대 유산이 제대로 평가받기도 전에 멸실‧훼손되는 상황 속에서, 시민 스스로가 서울의 기억과 감성을 담은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지킨다는 것을 원칙으로 2012년부터 서울 미래유산 제도를 도입하였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470개의 서울 미래유산을 발굴·선정하였으며, 지정 이후 관리 및 홍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김경탁 문화정책과장은 “‘서울 미래유산’은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100년 후 보물”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름다운 영상을 매개로 미래유산에 관한 시민들의 추억과 이야기를 되새겨 보며 서울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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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08-10
  • 서울시, 2020 평화‧통일 가족캠프 참가가족 모집
           서울시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평화‧통일 가족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가족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만큼 이번 캠프를 통해 평화와 통일을 소재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평화‧통일 가족캠프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가족 단위 소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로 운영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개별 식사, 분산 숙박 등 가족간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낮에는 가족 단위로 평화‧통일 장소를 찾아 모바일 미션을 수행하고, 저녁에는 온라인을 통해 참여 가족들이 각 방에서 활동결과를 발표한다.  또한 캠프 참여자에게 출발 일주일 전부터 매일 온라인 문진표 작성 및 체온 측정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캠프 운영 전 과정에 대해 코로나 확산방지 매뉴얼을 만들어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캠프는 ‘서울시내 템플 스테이’와 ‘강화도 글램핑’ 2곳에서 각각 5회씩 총 10회, 회당 5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여 진행되며, 신청가족이 희망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사)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은 평화문화진지, 서울함 공원 등에서 가족 단위로 체험형 미션을 진행하고, 진관사(은평), 화계사(강북) 등 서울 소재 5개 사찰에서 숙박을 하면서 다도(茶道)나 명상체험과 같은 템플 스테이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아하! 열린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은 강화도 평화전망대, 교동도 등을 방문하여 이북식 강아지떡 만들기와 같은 체험 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글램핑을 하며 가족 평화보드게임, 통일 윷놀이와 같은 가족 소통 놀이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서울시 평화‧통일 가족캠프에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8월 10일(월)부터 20일(목)까지 홈페이지(www.서울시평화통일캠프.com)를 통해 진행되며,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된 가족 명단을 8월 21일(금) 공개할 예정이다.  황방열 남북협력추진단장은 “올해 서울시 평화‧통일 가족캠프 추진 여부를 검토한 결과 코로나 상황으로 지친 시민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휴식의 기회를 갖고 온가족이 함께 평화‧통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변경하고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8-10
  • 송파구, ‘2020 온택트 한성백제문화제’ 시동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석촌호수 등에서 개최하는 ‘2020 온택트 한성백제문화제’의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는 올해 20회를 맞이하여 백제문화권의 여러 지자체와 함께하는 ‘대백제전’으로 기획되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축제의 성격을 ‘온택트’로 전환하게 되었다.  한성백제의 역사 및 문화의 가치를 재현하고 관광객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비대면을 넘어 온·오프라인으로 누구나 즐기는 축제를 준비한 것이다.  먼저 ‘우리희망 어린이 그림 공모전’이 그 시작을 알렸다. 코로나 극복과 희망 또는 한성백제문화제를 주제로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들의 그림 72점이 접수되었고 최종 7작품을 선정하였다.  특히 송파구는 이번 작품들을 9월 말까지 올림픽로 중앙분리대와 송파구 전역에 ‘희망 배너’로 제작·전시하여 주민들의 일상에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8월 4일부터 31일까지 ‘한성백제 온라인 사진 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사진 공모전에는 1994년부터 2019년까지의 한성백제문화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한성백제문화제 #온택트한성백제문화제 #송파구대표축제 #온라인사진공모전 #사진공모전)와 함께 전체 공개로 업로드 하면 된다. 최우수상부터 참여상까지 선정된 10개 작품은 ‘2020 온택트 한성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한성백제문화제 발자취展’에 전시된다. 총상금은 400만원으로 송파구 홈페이지(http://www.songpa.go.kr)나 구청 문화체육과(02-2147-2815)에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그림과 사진 공모전을 시작으로 콘텐츠를 강화한 ‘온택트 한성백제문화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문화와 예술을 바탕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축제를 만들어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8-07
  • 서울시, 비대면 가족 재난캠프… 집에서 미션 수행하며 재난대처 학습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비대면 형식의 가족캠프를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운영한다. 각각의 캠프에는 자치구에서 거주 중인 10~15가족(약 60여명)이 참석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그동안 재난 유관 기관들과 함께 재난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재난 구호소 현장을 재현한 장소에서 재난 시 필요한 생존기술 및 대처방법을 배우는 1박2일 재난 구호소 체험캠프를 운영해왔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대면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존 형태의 재난 구호소 캠프를 온라인 화상회의 도구를 활용한 비대면 형식의 가족캠프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비대면 캠프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치구센터가 공동주최하며, (사)더프라미스 국제재난심리지원단 이지스, 서울 YMCA, 서울동행 대학생 기획봉사단 화소, 공동주택문화연구소, 사회적기업 터치포굿이 함께 캠프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  6월 동작구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10월까지 9개 자치구(중구, 송파구, 영등포구, 서초구, 강남구, 동대문구, 강서구, 성동구, 금천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코로나19를 긍정적인 힘으로 이겨내자!’라는 주제의 비대면 캠프는 참가자들이 특정한 장소에 모이지 않고, 자택에서 온라인을 통해 재난 대처 방법을 배우고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캠프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참가자들이 제한시간 내 수행해야하는 미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션은 각 지역의 봉사자들이 참가자들의 집 앞으로 배달한 미션키트를 활용하여, 가족 간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심리방역 활동, 코로나19로 예민해진 주위 사람들과 갈등을 풀어가는 활동, 그리고 주변의 어려운 가게를 찾아가 착한소비를 하고 영세 상인을 응원하는 활동, 코로나19 예방물품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진다  심리방역 : 가족 간 지친 마음을 돌보는 활동(우리 가족 마음의 구급상자 그리기 등), 코로나 바이 인형(걱정인형) 만들기  갈등관리 :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층간소음으로 예민해진 이웃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배우기‘                 (이웃에게 마음을 담은 토닥토닥 Talk Talk 카드 작성하기, 심리방역에 도움이 되는 선물 나누기 등)  가치소비 : 코로나19로 동네에서 경제적으로 힘든 가게를 가족들과 생각하고, 직접 찾아가 착한소비를 하며 사장님에게 응원메세지 전달하기  재난 DIY : 코로나 19 예방 손세정제, 면마스크, 마스크줄, 페이스쉴드 등 만들기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가족들은 ‘거리두기’로 지쳐있던 마음을 돌보는 동시에 서로 물리적으로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웃과 동네에서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활동들을 알아갈 수 있다  참여한 시민들은 가족별로 재난 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주변을 물품을 재활용하여 코로나19 예방물품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우리 가족과 함께 감염증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그동안 살펴보지 못했던 주변의 이웃과 어려운 가게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미션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우리 동네를 지켜나가는 법을 알아간다  6월 동작구에서 진행했던 캠프에 참여한 가족은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참여했지만 오히려 주변의 이웃과 어려운 가게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언제까지 감염증이 지속될지 모르는 상황에 이렇게 비대면 방식으로 유익한 프로그램이 앞으로 자주 생겼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재난에 대응하는 힘과 회복력은 시민들 사이의 관계와 연대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이번 비대면 캠프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형태의 연결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시민들 사이의 연결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향후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비대면 재난 구호소 캠프 및 마을 속 재난학교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재난을 함께 이겨내는 시민들 간의 연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8-07
  • 명원문화재단, 2020 K-TEA Festival 및 2020 명원세계차박람회 성황리 개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한편 우리의 전통 차 문화를 심도 깊게 살펴볼 수 있는 2020 K-TEA FESTIVAL·2020 명원세계차박람회가 8월 6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명원문화재단이 매년 개최하는 명원세계차박람회는 보성, 하동, 장흥을 비롯한 우리나라 주요 차 산지에서 난 녹차는 물론 세계의 차를 두루 섭렵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차 박람회다. 코로나19 시국이 계속되는 만큼 올해 박람회는 방역과 위생에 총력을 기울였다. 입장객 전원 발열 체크와 큐알코드를 이용한 출입대장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으며 각 부스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참여 업체 및 행사 관련 담당자는 비닐 장갑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박람회장 전체 방역은 매일 실시하며 참여 부스 간 거리 두기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 안전한 박람회를 꾀하는 만큼 개막식 풍경도 변화했다. 축사는 가급적 대면 영상으로 대체했으며 특설무대 관람석은 정부 지침에 맞춰 일정 간격을 두고 설치했다. 무대에서 축사를 하는 경우 인사말 직후 매번 마이크를 소독하는 이색 풍경도 연출됐다. 박람회를 주최하는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머니이자 선구자인 명원 김미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면서 한국 전통 차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의정 이사장은 “한국의 차 문화가 K-POP과 더불어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며 “동방예의지국의 문화가 성성하게 살아있는 전통 차 예절을 우리 스스로 잊어버리고 살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때”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우리 모두 차에 대한 애정과 헌신으로 인생을 바친 명원 선생의 뜻을 지키고 이어가자”며 “저 역시 한국 차 문화 발전을 위해 여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각계의 축사도 이어졌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 다례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명원 선생의 선구적 발자취가 2대 명원인 김의정 이사장에게 이어져 왔다”며 “전통 다례 보존에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은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박람회장을 직접 찾은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주호영 의원은 “우리는 흔히 누군가 한 일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만 무언가를 처음 시작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며 “명원 선생이 우리 차 보급에 앞장선 결과 이 시대에 차가 이만큼 보급되어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녹차만큼 면역력과 항산화력이 높은 식품이 없다는 사실이 최근 널리 알려졌다”며 “명원세계차박람회가 코로나를 이겨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노웅래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차는 단순한 기호음료가 아니라 다기, 다식, 예절이 함께 어우러진 종합 문화예술로써 차 한잔으로 더욱 소통하고 더 배려하는 사회를 이룰 수 있다”며 “명원세계차박람회를 통해 우리 차 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차 산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원 선생의 차남인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도 축사에 나섰다. 김석준 회장은 “어린 시절 기억에 어머니가 계시는 안방에 가면 온통 외부 사람들이 있고 그들에게 아낌없이 무언가를 주던 어머니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어머니의 그러한 천성과 차에 대한 헌신적인 열정을 누이인 김의정 이사장이 이어받아 펼쳐오는 모습이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동건 부방그룹 회장은 “명원 선생이 생전 자기를 뛰어넘는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던 것을 눈으로 보고 자랐다”며 “명원 선생에게 받은 은혜를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살겠다”고 말했다. 명원세계차박람회와 인연을 맺은 해외의 인사들은 영상 축전을 보내왔다. 셰론 홀 영국 차와인퓨전협회장, 웨이유 중국 농업국제합작초진회 차산업회 서기장, 샤브나 웨버 캐나다 차와허브협회장, 셰린 존스톤 호주 티마스터스 대표, 이베이싱허 스리랑카 웨이얌바대학교 교수 등이다. 한편 이승원 전 쌍용정유 대표이사, 김지용 국민대학교 이사장, 임홍재 국민대학교 총장, 박찬량 국민대학교 부총장, 문창로 국민대학교 부총장, 김인숙 전 국민대학교 교수, 이선재 불교방송 사장, 키르기즈공화국 대사 Dinara Kemelova, 에콰도르대사관 Reinnoso Vasquez, 앙골라 대사 H. E. Edgar Gaspar Martins, 슬로바키아 대사과나 영사 Daniel Pavlik, 스리랑카대사관 상무관 Rekha Mallikarachchi 등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서는 유서 깊은 대회 시상식이 잇따라 치러졌다. 먼저 매년 대한민국 차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를 치하하는 제25회 국제명원차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민용 명원다도예절문화원 대구 제11지부장, 김상현 명원다도예절문화원 부산지부장, 류경희 명원다도예절문화원 경북안동 제1지부장 등이 차문화와 차인성교육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상을 수상했다.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차 포장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개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차 패키지 디자인대회 입상자들도 개막식에서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대상의 영광은 ‘다반사: 선조들의 차문화 일상’을 출품한 임희진이 거머쥐었고 금상은 ‘나날이’를 출품한 신연철, 정진교가, 은상은 ‘목차(The in the Woods)’를 출품한 김시원, 이수현에게 돌아갔다. 이들 차 패키지 디자인대회 수상작은 박람회 기간 내내 특별 부스 옆 상설 전시 부스에 전시된다. 올해는 명원문화재단 설립자인 명원 김미희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다. 주최측은 개막식에 앞서 개최한 제2회 대한민국 차인성교육대회 학술대회를 통해 ‘명원 김미희 선생과 한국차문화의 부흥’을 주제로 선생의 업적을 기렸다. 명원 선생의 사진과 영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진 ‘명원 탄신 100주년 기념관’은 박람회 기간 내내 운영된다.  한편 4일간 펼쳐지는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차 추세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우리나라와 세계 차 트렌드를 파악하는 ‘월드티포럼’에서는 △티 트렌드, 그 변화의 중심에 서다(김진평 티소믈리에) △4차산업혁명과 차문화(유양석 국민대학교 교수, 한국차학회 부회장) △세계 10개국 차 소개(셰린 존스톤 호주티마스터스 대표, 영상 강연) 등의 주제발표가 날짜별로 이뤄진다. 8일에는 월드 티 클래스에 이어 연령별 행다 실력을 겨루는 국제차문화대전과 차문화대전 시상식이 열리며, 폐막일인 9일에는 월드 티 클래스와 세계 10차 시음회, 명원 김미희 선생과 궁중다례, 세계 명차 품평대회 및 월드 티 아트 콘테스트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선을 보이는 프로그램으로는 △K-TEA 블렌딩대회 △세계 10개국 스페셜 티 소개 △K-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Color&Free Your Mind’ △‘Healthy Tea Bar’ 체험부스 등이 있다. K-TEA 블렌딩대회는 국내에서 자라고 생산된 차와 허브, 꽃차 등을 혼합하여 만든 블렌딩 티를 선보이는 자리로 폐막일에 수상자가 발표된다.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출연하는 특별 무대에서는 차를 주제로 한 특별한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간결하고 미니멀한 찻자리 분위기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하는 Healthy Tea bar도 관람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차의 짝꿍인 도자기도 박람회의 주축이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도자기 명장들은 물론 2020 경상북도 우수 공예작품전도 박람회장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경남도예협회 소속 작가들의 참신하고 아름다운 도자기와 목공예 작품은 찻자리의 품격을 높이는 아이템으로 관람객의 발길을 붙들었다. 박람회장에서는 개인 찻잔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차 생산자와 소비자, 관련 업계 종사자, 입문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박람회는 이날부터 9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8-07
  • 서울시, 시민이 함께 만드는 2020 SID 홍보영상공모전…9.18까지
         서울시는 미래형 성장 동력의 거점이 될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SID) 조성 사업을 알리기 위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2020 SID 홍보영상 공모전>을 9월 18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SID, Seoul International District)는 서울시가 코엑스~현대차 GBC(옛 한전부지)~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166만㎡에 4가지 핵심 산업시설(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시‧컨벤션)과 수변공간을 연계한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SID) 조성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직접 영상콘텐츠를 만들고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동영상 파일과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SID 홈페이지(http://sid.seoul.go.kr)에 있는 이미지 및 영상과 시민이 직접 촬영한 이미지 등으로 형식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제작하면 된다.  제출영상은 해상도 1280×720 픽셀 이상의 고화질급 이상의 MP4 또는 AVI 동영상 파일이다.  작품심사는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심사기준에 따른 1차 예비심사와 2차 본심사를 거쳐 작품의 공감성, 창의성, 표현기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종 선정되는 10인(팀)에게는 시상금 총 540만원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공모전 시상은 ▴최우수상 1명(팀) 200만 원 ▴우수상 2명(팀)각 100만 원 ▴장려상 7명(팀) 각 20만 원을 각각 시상한다.  2020 SID 홍보영상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ID 홈페이지(http://sid.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 02-2263-4754)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은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SID)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홍보에 활용된다.  수상자(팀)은 SID를 알리고 홍보하는「2020 SID 프렌즈」로 위촉되며, 총 500만원의 활동비가 시상금과 별도로 제공된다. 수상 후 2개월의 활동기간 중 SID 홍보영상 콘텐츠 1건을 제작하며, 1인(팀)당 50만원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서노원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만든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SID) 사업을 소개하고, 달라질 서울의 도시 미래상을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미래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하는 핵심공간이 될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SID) 조성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8-05
  • 서울시설공단, DDP패션몰 청년 스타트업 S/S시즌 재고소진‘라이브방송’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이 운영하는 동대문 DDP패션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은 청년스타트업 사장들과 손잡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5일부터 7일까지 라이브(Live)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래 DDP패션몰은 여성의류 도매상가로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지 않았으나, 코로나 19로 인한 ‘20년 신상품 판매 부진을 극복하고자 모바일 라이브쇼핑기업인 GRIP과 협업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DDP패션몰 랜선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DDP패션몰 랜선 판촉행사’는 그립(GRIP) 앱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채팅창을 통해 고객과 상품 판매자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경우 즉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판촉행사는 20-30대 여성소비자에게 도매상가인 ‘DDP패션몰’의 청년 상인들이 디자인한 트렌디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방송은 5일(수)~7일(금) 3일간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애플스토어’에서  ‘그립(GRIP)’ 앱 다운로드 받아 해당시간에 ‘DDP패션몰’을 검색하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고 방송이 종료 된 후에도 해당 페이지에서 녹화된 방송을 볼 수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02-3405-4038) 및 홈페이지(https://www.sisul.or.kr/open_content/ddpf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DDP패션몰 청년상인들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 속에 시민들에게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최근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가 DDP 패션몰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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