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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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드넓은 한강공원 속 내 위치 찾기 앱 개발
       서울시가 앞으로 서울씨와 같은 걱정 없이 현재 내 위치를 쉽게 검색하고 지인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어디야? 한강」을 개발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앱을 실행하면 현재 위치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SOS 기능을 통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119에 즉시 위치를 신고할 수도 있다.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보험사와 바로 통화할 수 있다.   「어디야? 한강」앱의 주요기능은 ▴위치공유 ▴SOS(상황 대처 시스템) ▴주변시설 ▴공원행사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첫째, ‘위치공유’ 카테고리에선 한강다리와 자전거 도로를 기준으로 한 현재 내 위치가 앱을 통해 인식돼 지도에 표시된다. 내 위치를 지인에게 공유할 수도 있고, 지도앱(네이버, 카카오, 티맵)과 연동돼 원하는 위치로 길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지도에 표시된 내 위치에서 설명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내 위치와 서울 시내 모든 한강다리와의 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둘째, ‘SOS(상황 대처 시스템)’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신고 가능한 시스템이다. SOS를 누르면 문자신고(현재 위치 정보 119에 자동 전송)와 119통화(자동 신고전화)가 뜨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누르면 바로 신고 되는 방식이다.   해당 카테고리에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한강공원 인근 응급실과 AED(자동심장충격기) 위치도 확인해 빠르게 길안내 받을 수 있다. 앱과 연동된 네이버 사이트에서 응급처치 요령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자전거 보험 전화’를 누르면 보험사 전화번호를 빠르게 찾아 바로 통화할 수 있다.  셋째, ‘주변시설’ 카테고리에선 가까운 화장실, 편의점, 자전거 대여소 등 편의시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4개 분야(편의시설, 자전거, 체육시설, 의료시설) 16개 정보를 제공하며, 최대 7개를 동시 검색해 가까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주변시설은 편의시설(화장실, 편의점, 전망쉼터, 한강출입구, 주차장, 캠핑장, 유람선), 자전거(대여소, 수리점, 따릉이), 체육시설(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의료시설(AED, 응급실)이다.   넷째, ‘공원행사’ 카테고리에선 서울시내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 정보를 알 수 있다. 앱과 연동된 한강사업본부 사이트에서 행사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전영주 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은 “응급상황 시 클릭 한 번으로 시민 여러분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활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 의견 청취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한강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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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서울시, 북서울꿈의숲으로 집콕 음악소풍…`뮤직 테라피` 온라인공연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앓고 있는 시민들과 어렵게 수능시험을 끝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12월 3일(목) 저녁 7시 ‘서울의 산과공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공연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은 당초 지난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북서울꿈의숲 공원 일대에서 올 봄과 가을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에게 영상으로나마 뜻깊은 시간을 제공하고자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여 올해 처음 개최하게 되었다.         온라인으로 진행 될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는 ▲최고의 가창력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실력파 가수 ‘알리’와 ▲다양한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독특하고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이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밴드 ‘두번째달’이 참여해 시민들과 수험생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악인 이해인, 소프라노 한송이, 테너 이헌, 베이스 유준상으로 이루어진 팝페라 그룹 ‘팬텀’과 함깨 가을로 물들었던 북서울꿈의숲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북서울꿈의숲 공원 내 창포원 일대에서는 ‘서울의 산과공원, 그 일상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오프라인 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원사진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만끽할 수 없었던 공원의 풍경과 시민이 채워주었던 소중한 공원의 일상을 기록한 사진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활동 중인 공원사진사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촬영한 서울 공원의 일상과 계절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의 공원, 그 일상으로의 초대’는 12월 6일(일)까지 총 125점이 전시되며, 다음 카카오갤러리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 할 수 있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한정훈 소장은 “요즘처럼 문화생활을 즐기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온라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과 수능을 끝마친 수험생들이 음악으로 채워진 무대를 보며 지치고 힘든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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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서울관광재단, 그룹 데이식스, 오마이걸, 여자아이들과 함께 한 양방향 온라인 캠페인 SEOUL CONNECTS U 공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서울랜선여행을 테마로 한 <SEOUL CONNECTS U>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디지털 채널을 통해 서울관광 콘텐츠를 확산하는 바이럴 캠페인의 일환으로 MBC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하는 서울랜선여행 테마의 영상 시리즈 3편에는 밴드의 유닛 DAY6(Even of Day) Young K, 원필, 도운,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아린, 지호, (여자)아이들 미연, 우기가 출연한다.   지난 7월, 서울관광재단은 4K 360°VR이라는 최신 촬영기법을 이용해 ‘차은우와 함께 하는 서울랜선여행’을 테마로 한 3편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9천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택트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소통을 시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서울형 랜선여행의 연장선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 세계 서울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 등 양방형 소통형 콘텐츠를 도입했다.   글로벌 팬들로부터 과거 서울 여행 사진을 응모 받아 아이돌이 다시 그 장소를 방문해 추억을 소환, 새롭게 변한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고 스타의 특별한 서울 여행지를 역으로 팬에게 소개하는 내용이다.   3편의 영상은 이달 23일을 시작으로 같은 달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서울관광 유튜브 채널 ‘비짓서울TV(www.youtube.com/visitseoul)’ 및 MBC 디지털 스튜디오 채널 ‘Mdromeda’에서 송출된다. 영상 송출 이후에는 SNS 상에서 서울 여행지가 꾸준히 알려질 수 있도록 챌린지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본 방송 송출 전 이달 4일, 8일, 13일에 서울관광 인스타그램 비짓서울(@VisitSeoul_Official) 채널에서 깜짝 라이브 방송도 이뤄졌다. DAY6(Even of Day) Young K, 원필, 도운, 오마이걸 아린, 지호, (여자)아이들 미연, 우기가 각각 팬들과 소통하며 서울 여행 기념사진 아이디어, 서울 여행지 추천 등 ‘온택트’ 트렌드에 맞춘 랜선여행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했다. 또한,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본편에 대한 예고로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본편 송출 이후, 서울관광재단은 인스타그램 <SEOUL CONNECTS U> 챌린지를 이어간다. 비짓서울 인스타그램은 이번 챌린지를 위해 AR필터 4종과 20종의 서울 모티브 스티커를 제작했다. <SEOUL CONNECTS U> 영상에 출연한 스타를 시작으로, 서울을 그리워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매력적인 서울관광의 이미지도 회복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비짓서울이 제공하는 필터와 스티커를 사용해 게시물을 꾸미고, @VisitSeoul_Official #SeoulConnectsU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이번 챌린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여 서울에 대한 소셜 버즈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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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11-24

실시간 서울 기사

  • 서울시, 드넓은 한강공원 속 내 위치 찾기 앱 개발
       서울시가 앞으로 서울씨와 같은 걱정 없이 현재 내 위치를 쉽게 검색하고 지인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어디야? 한강」을 개발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앱을 실행하면 현재 위치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SOS 기능을 통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119에 즉시 위치를 신고할 수도 있다.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보험사와 바로 통화할 수 있다.   「어디야? 한강」앱의 주요기능은 ▴위치공유 ▴SOS(상황 대처 시스템) ▴주변시설 ▴공원행사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첫째, ‘위치공유’ 카테고리에선 한강다리와 자전거 도로를 기준으로 한 현재 내 위치가 앱을 통해 인식돼 지도에 표시된다. 내 위치를 지인에게 공유할 수도 있고, 지도앱(네이버, 카카오, 티맵)과 연동돼 원하는 위치로 길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지도에 표시된 내 위치에서 설명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내 위치와 서울 시내 모든 한강다리와의 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둘째, ‘SOS(상황 대처 시스템)’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신고 가능한 시스템이다. SOS를 누르면 문자신고(현재 위치 정보 119에 자동 전송)와 119통화(자동 신고전화)가 뜨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누르면 바로 신고 되는 방식이다.   해당 카테고리에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한강공원 인근 응급실과 AED(자동심장충격기) 위치도 확인해 빠르게 길안내 받을 수 있다. 앱과 연동된 네이버 사이트에서 응급처치 요령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자전거 보험 전화’를 누르면 보험사 전화번호를 빠르게 찾아 바로 통화할 수 있다.  셋째, ‘주변시설’ 카테고리에선 가까운 화장실, 편의점, 자전거 대여소 등 편의시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4개 분야(편의시설, 자전거, 체육시설, 의료시설) 16개 정보를 제공하며, 최대 7개를 동시 검색해 가까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주변시설은 편의시설(화장실, 편의점, 전망쉼터, 한강출입구, 주차장, 캠핑장, 유람선), 자전거(대여소, 수리점, 따릉이), 체육시설(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의료시설(AED, 응급실)이다.   넷째, ‘공원행사’ 카테고리에선 서울시내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 정보를 알 수 있다. 앱과 연동된 한강사업본부 사이트에서 행사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전영주 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은 “응급상황 시 클릭 한 번으로 시민 여러분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활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 의견 청취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한강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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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11-24
  • 서울시, 북서울꿈의숲으로 집콕 음악소풍…`뮤직 테라피` 온라인공연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앓고 있는 시민들과 어렵게 수능시험을 끝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12월 3일(목) 저녁 7시 ‘서울의 산과공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공연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은 당초 지난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북서울꿈의숲 공원 일대에서 올 봄과 가을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에게 영상으로나마 뜻깊은 시간을 제공하고자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여 올해 처음 개최하게 되었다.         온라인으로 진행 될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는 ▲최고의 가창력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실력파 가수 ‘알리’와 ▲다양한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독특하고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이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밴드 ‘두번째달’이 참여해 시민들과 수험생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악인 이해인, 소프라노 한송이, 테너 이헌, 베이스 유준상으로 이루어진 팝페라 그룹 ‘팬텀’과 함깨 가을로 물들었던 북서울꿈의숲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북서울꿈의숲 공원 내 창포원 일대에서는 ‘서울의 산과공원, 그 일상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오프라인 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원사진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만끽할 수 없었던 공원의 풍경과 시민이 채워주었던 소중한 공원의 일상을 기록한 사진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활동 중인 공원사진사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촬영한 서울 공원의 일상과 계절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의 공원, 그 일상으로의 초대’는 12월 6일(일)까지 총 125점이 전시되며, 다음 카카오갤러리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 할 수 있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한정훈 소장은 “요즘처럼 문화생활을 즐기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온라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과 수능을 끝마친 수험생들이 음악으로 채워진 무대를 보며 지치고 힘든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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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서울관광재단, 그룹 데이식스, 오마이걸, 여자아이들과 함께 한 양방향 온라인 캠페인 SEOUL CONNECTS U 공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서울랜선여행을 테마로 한 <SEOUL CONNECTS U>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디지털 채널을 통해 서울관광 콘텐츠를 확산하는 바이럴 캠페인의 일환으로 MBC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하는 서울랜선여행 테마의 영상 시리즈 3편에는 밴드의 유닛 DAY6(Even of Day) Young K, 원필, 도운,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아린, 지호, (여자)아이들 미연, 우기가 출연한다.   지난 7월, 서울관광재단은 4K 360°VR이라는 최신 촬영기법을 이용해 ‘차은우와 함께 하는 서울랜선여행’을 테마로 한 3편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9천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택트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소통을 시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서울형 랜선여행의 연장선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 세계 서울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 등 양방형 소통형 콘텐츠를 도입했다.   글로벌 팬들로부터 과거 서울 여행 사진을 응모 받아 아이돌이 다시 그 장소를 방문해 추억을 소환, 새롭게 변한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고 스타의 특별한 서울 여행지를 역으로 팬에게 소개하는 내용이다.   3편의 영상은 이달 23일을 시작으로 같은 달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서울관광 유튜브 채널 ‘비짓서울TV(www.youtube.com/visitseoul)’ 및 MBC 디지털 스튜디오 채널 ‘Mdromeda’에서 송출된다. 영상 송출 이후에는 SNS 상에서 서울 여행지가 꾸준히 알려질 수 있도록 챌린지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본 방송 송출 전 이달 4일, 8일, 13일에 서울관광 인스타그램 비짓서울(@VisitSeoul_Official) 채널에서 깜짝 라이브 방송도 이뤄졌다. DAY6(Even of Day) Young K, 원필, 도운, 오마이걸 아린, 지호, (여자)아이들 미연, 우기가 각각 팬들과 소통하며 서울 여행 기념사진 아이디어, 서울 여행지 추천 등 ‘온택트’ 트렌드에 맞춘 랜선여행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했다. 또한,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본편에 대한 예고로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본편 송출 이후, 서울관광재단은 인스타그램 <SEOUL CONNECTS U> 챌린지를 이어간다. 비짓서울 인스타그램은 이번 챌린지를 위해 AR필터 4종과 20종의 서울 모티브 스티커를 제작했다. <SEOUL CONNECTS U> 영상에 출연한 스타를 시작으로, 서울을 그리워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매력적인 서울관광의 이미지도 회복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비짓서울이 제공하는 필터와 스티커를 사용해 게시물을 꾸미고, @VisitSeoul_Official #SeoulConnectsU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이번 챌린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여 서울에 대한 소셜 버즈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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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11-24
  • 누구나 편리한 서울 여행, 함께 만들어요!서울다누림관광 서포터즈 연례회의 성료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2020년 서울다누림관광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20일 온·오프라인 연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다누림관광 서포터즈는 지난 3월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60명이 선발, 4월부터 8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펼쳐, 서울이 누구나 편리한 관광도시로 한 걸음 나아가는데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시민에게 유니버설 관광환경 조성사업을 알리기 위해 작년 대비 온라인 홍보 활동을 대폭 확대했다.   매월 개인별 온라인 홍보 및 조별 기획취재 활동을 통해 생산한 카드뉴스, 블로그 포스트 등이 1,000건을 훨씬 웃돈다.  또한, 관광지 접근성 조사, 휠체어 체험,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코스, 유니버설 관광시설로 인증된 음식점 및 카페 취재 등 서울 유니버설 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했다.  한편, 서포터즈 역량 강화 및 생산된 콘텐츠의 품질 제고를 위해 유니버설 관광 전문가 멘토링 운영, 유니버설 관광 이론, 글쓰기, 블로그 운영, 카드뉴스 제작 노하우 등의 역량 강화 교육을 연간 4회 실시했다.  이번 연례회의는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로 기획되었으며, 우수활동 표창은 개인 3명과 조별 1팀에게 돌아갔다.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인사 말씀 영상으로 시작해,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성과 공유, 활동 소감 발표, 퀴즈 및 게임, 우수활동자 표창, 수료증 수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우수활동상(개인)은 교육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온라인 홍보 미션을 성실하게 수행한 서포터즈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연주, 박상아, 황예빈 서포터즈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박상아 씨는 “관광을 전공하고 있지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우수활동상(팀별)은 온라인 조사와 오프라인 취재를 바탕으로 유니버설 관광지 정보 확산을 위한 양질의 사진과 블로그 기사를 만들어낸 팀에게 주는 상으로, ‘나와함께가조(김나영, 김은희, 조가현, 황수빈)’가 수상했다.  “나와함께가”조는 “휴대전화에 접근성 정보를 위한 바닥 사진이 제일 많을 정도로 일상이 달라졌다. 이제 어디를 가든 턱이 있는지 꼭 확인는 습관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경재 서울관광재단 시민관광팀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쉽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서울다누림관광 서포터즈가 열심히 발로 뛰어 이뤄낸 성과는 서울이 누구나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도시로 성장하는데 좋은 자양분이 될 것으로 믿는다. 앞으로도 서포터즈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정보 및 콘텐츠 발굴은 물론 인식개선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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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11-24
  • 한옥살이 경험 어때요? 서울시, 북촌 공공한옥 새 입주자 모집
           북촌의 정겨운 골목길을 따라 걸으면 닿을 수 있는 단아한 한옥집. 세월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목재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소담한 앞마당과 운치 있는 기와지붕, 시원한 마룻바닥이 우리를 맞는다. 아파트가 빽빽한 서울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한옥살이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떨까.   서울시가 한옥에 살고 싶지만 매입가격에 대한 부담 등으로 시도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최장 3년 간 한옥 살이를 해볼 수 있도록 ‘살아보는 공공한옥’의 새 입주자를 모집한다.   ‘살아보는 공공한옥’은 북촌 일대에 위치한 서울 공공한옥을 규모, 접근성, 주민수요 등을 고려해 주거용 한옥으로 조성해 한옥살이 단기체험을 원하는 시민에게 임대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한옥 사업이다. '17년 10월에 처음 시작해 현재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이 중에서 1개소의 새로운 거주자를 선정한다.  서울 공공한옥은 서울시가 '01년 시작한 북촌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멸실 위기에 있는 한옥을 보존하기 위해 시가 한옥을 매입한 후 공방, 역사가옥, 문화시설 같은 전략적 거점시설로 운영 중인 한옥을 말한다. 현재 북촌 일대에 총 25개 공공한옥을 운영하고 있다. 초기엔 주로 방문객 시설 위주로 운영해오다 최근에는 북촌 지역의 정주성 보전을 위한 시설 등으로 그 용도를 다양화하고 있다.     대상지는 종로구 계동4길 15-7(계동32-10)에 위치한 주거용 공공한옥으로(대지면적 139.8㎡, 건축면적 42.8㎡) 거실‧부엌, 안방, 건넛방, 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자 모집은 11월20일(금)~12월10일(목)(21일 간) 가격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입찰자를 낙찰대상자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참가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최대 2인 이하로 해당 한옥에 직접 거주해야 하며, 임대기간 동안 북촌과 한옥살이 등에 대한 체험 수기를 분기별로 작성해 일반 시민과 공유하는 조건을 포함한다.  임대기간은 허가일로부터 최대 3년이다. 최초 2년 거주 후 갱신 신청시 추가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이 게재된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와 서울한포털(http://hanok.seoul.go.kr), 한국자산공사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를 확인하거나, 서울시청 도시재생실 한옥건축자산과(☎ 02-2133-5581)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11월25일(수), 26(목), 2일 간 14시부터 17시까지 해당 가옥(종로구 계동4길 15-7)을 개방한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하에 입찰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볼 수 있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한옥 거주에 관심있는 새로운 주민들이 마을에 들어올 수 있도록 주거용 공공한옥을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한번 ‘살아보는 한옥’에서 한옥이 가진 전통의 멋과 고즈넉함을 경험해본 후, ‘정말 살고 싶은 집, 한옥 거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11-21
  • 「음악과 역사의 만남」서울역사박물관 재능나눔콘서트 개최
       서울역사박물관(관장 배현숙)은「역사로 풀어보는 음악이야기」라는 테마로 2020년 재능나눔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데믹과 예술’을 주제로 11월 21일(토)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는 15세기 유럽예술을 변화시킨 팬데믹, 흑사병의 영향을 황순학 교수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루넬레스키의 명화·카치니의 명곡으로 알아보는 공연이다. 지금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삶을 어떻게 열어갈지 예술이 주는 교훈을 공유해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기획과 해설은 황순학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맡고 있으며 윤현임(플루트), 히로타 슌지(피아노), 김의지(소프라노), 이승민(플루트)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이태리 가곡, 바이올린 연주, 오페라 아리아 명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부터 시작한 전문 클래식 공연인 재능나눔콘서트는 올해 1월 첫 공연 막을 올렸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11월,12월 셋째주 토요일 총2회의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공연은 모두 무료이나, 현재 코로나19 관련 정부방침에 따라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 11월 21일(토) 2회차 사전예약관람 신청 후 박물관 입장가능하다. 단, 사전예약인원 범위 내에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museum.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현숙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11-21
  • 뉴노멀 시대의 서울 동네여행, 서울이야기 위크 개최
      코로나로 일상이 바뀐 뉴노멀 시대, 새롭게 서울을 여행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서울이야기 위크’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벤시몽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서울시 오래가게와 40년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국민 테니스 슈즈로 유명한 벤시몽이 만나 재미있는 형태의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오래가게는 노포라는 명칭대신 오래오래 가라는 뜻에서 시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여준 것으로 서울시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6곳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나무의 나이테처럼 이야기와 시간이 쌓인 서울을 주제로 한 ‘서울이야기 위크’ 전시에는 오래가게로 서울 동네여행을 하는 방법과 함께 서울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들을 들여다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전시에 소개되는 오래가게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오래가게 전통분야로는 쪽빛 천연염색으로 유명한 ‘하늘물빛(1973)’을, 그리고 2020년 새롭게 발굴된 오래가게 중 생활분야의 ‘미식힐링-빵지순례’의 나폴레옹과자점(1968), 함스브로트과자점(1974), 동부고려제과(1974)와 보헤미안커피하우스(1990)가 대표 테마로 소개된다.  전시기간 중 현장 인증샷을 남긴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헤미안커피하우스의 오래가게 스페셜 블렌딩 커피 드립백과 오래가게 제과점의 과자 등 특별한 선물이 제공되며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서 21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될 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도 모집 중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오래가게 하늘물빛의 천연염색으로 특별 제작된 에코백은 전시 기간 중 벤시몽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또한 10월 진행됐던 서울이야기 공모전의 당선작과 함께 그동안 제작됐던 서울이야기 웹드라마도 상영 소개되며, 감상평 및 인증 이벤트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스토리 소셜미디어(www.instagram.com/seoulstory_official)와 온라인 플랫폼(www.seoulsto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11-20
  • 서울시, 한양도성 옛 물길 따라 형성된 10개 사진전
       서울시는 옛길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지난 1년간의 옛길모습을 담아 ‘서울옛길(FLOW)’ 사진집을 발간하고, 기록에 참여한 두 사진작가(박종우·이한구)와 함께 11월 17일(화)부터 12월 13일(일)까지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사진위주 류가헌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전시는 옛길의 모습을 전문작가로 하여금 감성을 덧대어 예술적으로 기록하여 옛길의 가치와 매력을 시민과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한데 그 의의가 있다.   사진으로 기록되는 10개의 옛길은 ① 옥류동천길, ② 삼청동천길, ③ 안국동천길, ④ 제생동천길, ⑤ 북영천길, ⑥ 흥덕동천길, ⑦ 묵사동천길, ⑧ 필동천길, ⑨ 남산동천길, ⑩ 정릉동천길이다.   한양도성 안의 옛길은 내사산(內四山)이라 불리는 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 높은 곳에서부터 낮은 곳을 향해 북에서 남으로,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물길이 청계천에 이르러 큰 천을 이루며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오늘날 역사도심 아래에는 옛 물길을 따라 지금도 물이 흐르고 있다. 이러한 옛길 10곳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물길의 이름으로 분류했다.       ① 옥류동천길 : 인왕산 수성동 계곡에서 발원한 물이 흐르던 옛물길 ② 삼청동천길 : 삼청공원에서부터 종로1가까지 이어지는 옛물길 ③ 안국동천길 : 정독도서관에서 감고당길을 지나 인사동을 거치는 옛물길 ④ 제생동천길 : 중앙고등학교에서 계동을 따라 흐르던 옛물길 ⑤ 북영천길 : 창덕궁 서측 담을 따라 이어지는 옛물길 ⑥ 흥덕동천길 : 성균관 뒷산에서 대학로를 지나 청계천에 합류하던 옛물길 ⑦ 묵사동천길 : 남산 북사면을 타고 흘러내려 중부시장을 관통하던 옛물길 ⑧ 필동천길 :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시작해 인현동 인쇄골목을 지나던 옛물길 ⑨ 남산동천길 : 남산 중턱으로부터 명동을 지나 청계천으로 흐르던 옛물길 ⑩ 정릉동천길 : 정동 일대에서 발원하여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흐르다 지금의 서울시청을 지나던 옛물길  ‘서울옛길’ 사진전에서는 서울성곽을 비롯하여 옛길을 오랫동안 기록해온 박종우 작가와 청계천을 긴 시선으로 사진에 담고 있는 이한구 작가의 사진 및 문인들의 글과 함께 10개의 옛길모습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홍보영상도 만나볼 수 있으며, 시간을 두고 사진집과 옛길안내책자를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옛길 사진집은 서울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에 비치되며 책자와 함께 서울시 홈페이지와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고해상도의 원문 PDF파일을 공개하여 어디서든 사진집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류훈 도시재생실장은 이번 전시와 사진집 발간을 계기로 오랜시간 시민의 삶과 함께한 소중한 자산인 ‘서울옛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11-18
  • 서울대공원 가을 숲, 음악으로 물들다
       서울대공원 단풍 숲에서 매년 10월, 아름다운 음악으로 시민들과 가을 감성을 나누어온 <숲 속 콘서트>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올해 <제5회 숲 속 콘서트>는 피아니스트 신창용, 밴드 와우터가 공연자로 선정되어 단풍 절정기인 지난 10월 28일 비대면 공연을 진행하였다.    공연은 대공원의 단풍 명소인 ‘숲 속 저수지’, ‘테마가든’, ‘치유의 숲’ 등에서 펼쳐졌으며, 공연 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영상에 담았다.  이번 온택트 공연은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서울대공원의 가을 풍경을 전하고, 음악으로 코로나블루로 지친 일상에 쉼표를 더하고자 기획되었다.  <숲 속 콘서트>는 다음 두 개의 이야기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간다.   [에피소드1 : 와우! 즐거운 숲 – 와우터 편 / 11.19.(목) 편성]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이 '와우!' 하며 즐거워하는 공연을 만드는 ‘와우터’의 노래가 ‘테마가든’, ‘치유의 숲’ 에서 울려 퍼졌다.  ‘테마가든’은 장미원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로 물든 형형색색의 단풍,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호수변, 그리고 귀여운 어린이 동물원이 있어 치유와 휴식을 즐기기 안성맞춤인 곳이다.  한편 ‘치유의 숲’은 2018년 30년 만에 개방된 이후,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온 곳으로 올해는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헌신한 의료진,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제공한 곳이기도 하다.  와우터는 서울대공원 로고송 「Together With Nature」, 「내 친구 얼룩말」, 「W.O.W」등  그들의 자작공을 공연을 펼쳤다.  단풍숲, 호수변, 양몰이장 등에서 진행된 ‘와우! 즐거운 숲’ 공연은 11.19.(목)부터 유튜브 채널 ‘서울대공원 TV’,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에피소드1 : 피아노가 있는 숲 – 신창용 편 / 11.26.(목) 편성]  ‘클래식계의 젊은 거장’으로 우뚝 선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숲 속 저수지’에서 피아노를 연주한 이야기다.  ‘숲 속 저수지’는 서울대공원 최정상인 해발 177m에 위치하여 공원의 사계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고, 진심으로 기원하는 소망 한 가지는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곳이다.  신창용은 단풍으로 물든 ‘숲 속 저수지’와 어울리는 3곡을 선정하여 가을의 정취와 희망을 연주했다. 연주곡은 쇼팽의 「녹턴 작품번호9 제2번(Nocturne in E-flat Major, Op.9 No.2」, 차이코프스키의 「10월」, 슈만 작곡 리스트 편곡의 ‘헌정(widmug)’ 등 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피아노가 있는 숲’ 공연은 11.26.(목)부터 유튜브 채널 ‘서울대공원 TV’,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매일 공원의 470개 스피커를 통해서도 음원을 만날 수 있다. 매일 13시에는 피아니스트 신창용, 15시에는 밴드 와우터의 공연이 약 10분간 송출되니, 음악과 함께 가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매일 13시 피아니스트 신창용, 15시 밴드 와우터의 공연 약 10분간 송출  박종수 서울대공원장은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제5회 숲 속 콘서트>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코로나19의 종식으로 일상 속에서 서울대공원을 즐길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11-18
  • 서울시, 한옥정책 20년 한눈에…온‧오프「서울한옥, 미래자산전 Ⅱ」
       서울시는 올해로 한옥보전과 진흥 20년을 맞이하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건축으로서 한옥의 가능성과 가치 확산을 위해「서울한옥, 미래자산전Ⅱ」(부제 : 스무 살 서울한옥이 꿈꾸는 미래)을 19일(목)부터 28(토)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옥보전과 진흥을 위해 2000년 ‘북촌가꾸기사업’을 시작으로 2008년 ‘서울한옥선언’, 2015년 ‘서울한옥자산선언’, 그리고 최근 ‘한옥 등 건축자산 실행계획’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확장해 온 한옥정책을 조명하고자 온‧오프라인 전시를 개최한다.   온라인 전시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에서,  현장 전시는 정동 1928 아트센터(중구 덕수궁길 130)에서 진행되는데,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수칙 준수 하에 시간대별 20명 내외로 관람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세대별(X세대, Y세대, Z세대)로 진화하는 한옥’이라는 콘셉트로 한옥정책이 펼쳐지는 20년간 모든 세대의 일상에 스며들어 시대의 삶을 투영하고 있는 한옥의 이야기를 통해 한옥이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소중한 자산임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전시는 총 5개 파트, ① 인트로(Intro) ② 한옥의 시작(Beginning) ③ 한옥의 성장(Growth) ④ 한옥의 확장(Extension) ⑤ 프로젝션 홀(Projection Hall)로 나누어진다.   인트로(Intro_스무살 서울한옥) : 이 파트에서는 2001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한옥정책을 소개한다. 북촌한옥 보존을 위해 다양한 주체들의 선도적인 노력에서부터 최근 한옥 등 건축자산 정책으로 확장하고 있는 재생정책까지 그간의 성과와 노력을 이미지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한옥의 시작(Beginning_한옥, 사람이 살고 세월이 머무는 곳) : 두 번째 파트는 우리의 정서와 정신을 담은 집, 한옥에 대한 X 세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옥에 사는 사람들이 한옥에 살면서 비로소 눈 뜬 것들에 대한 일상과 기억들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한옥의 성장(Growth_한옥, 전통에서 현대로) : 이 파트는 현대인의 삶과 조화를 이루는 한옥에 대한 Y 세대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거주에서 업무공간, 문화공간으로 발전해온 한옥 사례와  서울 풍경 속에서 한옥의 모습을 담은 아티스트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다.   한옥의 확장(Extension_상상 그이상의 한옥) :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담고 있는 한옥의 창의적인 활용과 재생, 힙플레이스로 변신한 한옥과 함께 미래 한옥에 대한 Z 세대의 생각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본 전시의 무대인 정동 1928 아트센터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한다.   프로젝션 홀(Projection Hall_힐링 쉼터) : 한옥에 사는 사람, 한옥을 짓는 건축가, 한옥을 그리는 예술가 등 한옥의 매력에 반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에서는 준비해 놓은 엽서에 직접 나만의 철학이 담긴 ‘당호’와 메시지를 만들어 보는 경험도 제공한다. 전시 종료 후, 10명을 추첨하여 당호가 새겨진 문패를 제작하여 기념품으로 보낼 예정이다.        한편, 서울한옥의 미래가치 효용에 대한 시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하여「서울한옥의 변화와 미래지향적 가치」라는 주제로 시민포럼도 개최한다.   ‘서울 한옥정책의 회고와 전망’, ‘전통한옥에서 현대한옥으로’, ‘한옥에서의 삶’이라는 3개 발제로 정동 1928 아트센터 본관 컨퍼런스룸에서 11.25(수) 14:00에 개최한다. 오프라인 참여자는 11.19.(목)부터 온오프믹스 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으로 모집(20명 내외) 예정이며, 포럼 참여자에게는 북촌 문화상품(텀블러)도 제공한다.   온라인 상으로는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창을 활용하여 포럼 연사들과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서「서울 우수한옥 사진전」이 종로구 계동에 소재한 북촌 한옥청에서 열릴 예정이며,「서울 한옥정책 20주년 회고집」도 배포한다.    시는 2016년부터 서울의 특성과 한옥의 가치를 잘 살려서 짓고 고친 좋은 사례를 발굴하여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 홍보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총 63개소가 인증되었다. 한옥보전 1번지라 할 수 있는 북촌에서 창의적이고 삶에 편리한 서울형 현대한옥들을 감상해볼 수 있다.   또한, 전시 일정에 맞추어 ‘서울 한옥정책 20년 회고와 확장’ 책자도 발간한다. 24명의 원고로 구성한 자료집으로 한옥건축에서 문화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한옥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본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자 유튜브 채널(서울한옥 미래자산전 II)에 티저영상 시리즈 3편을 공개하여 사전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1편 : X세대 이야기, ‘한옥 사람이 살고 세월이 머무는 곳’              (동촌재, ‘20.10.30. 업로드)   2편 : Y세대 이야기, ‘한옥, 전통에서 현대로’(혜화1938, 11.4. 업로드)  3편 : Z세대 이야기, ‘상상 그 이상의 한옥’(공간글씨, 11.6. 업로드)  전시 관람시간은 휴관일 없이, 매일 10:00~18:00까지며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19 ‘생활속 거리두기’ 운영 방침에 따라 시간대별 제한적 관람제로 운영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한옥건축자산과(☎ 02-2133-5582)로 문의하거나,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올해 서울시 한옥정책이 시작된 지 20년을 맞이하였다. 기존 한옥이 보전을 위한 대상이었다면, 앞으로는 도시기반 콘텐츠로서의 재생과 창의적인 활용을 더하여 한옥의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함께 더욱 성장하고 변화할 것이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한옥의 매력을 발견하고, 한옥이 주는 쉼과 힐링을 만끽할 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
    • 서울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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