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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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항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선 항공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
      한국공항공사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국내 항공여행 활성화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탑승하는 이용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해 지역 관광 수요 확대와 지방공항 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는 3월 16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네이버와 함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국내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관광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지역 관광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김포 김해와 김포 제주 노선을 제외한 국내 16개 노선에서 적용된다. 이용객은 네이버 항공권 서비스를 통해 대상 노선의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고 실제 탑승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노선은 내륙 노선과 제주 노선으로 나뉜다. 내륙 노선은 김포 광주 김포 울산 김포 여수 김포 포항경주 김포 사천 등 5개 노선이다. 제주 노선은 제주 김해 제주 청주 제주 대구 제주 양양 제주 광주 제주 울산 제주 여수 제주 포항경주 제주 사천 제주 군산 제주 원주 등 총 11개 노선이 포함된다. 프로모션 참여자는 항공권 예약과 탑승 조건을 충족할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건당 최대 2만 원까지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천 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 항공권 예약 기간은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실제 탑승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탑승 실적을 기준으로 6월 말 일괄 적립 방식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과 참여 방법은 네이버 항공권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약 7만 명의 이용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방공항 이용 수요를 확대하고 항공여행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소비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주희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이 하늘길을 통한 지역 관광을 촉진하고 지방공항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항공여행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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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한국공항공사 지방공항 활성화 추진 외국인 관광객 지방 분산 확대
      한국공항공사가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하고 외래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지방공항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월 25일 개최된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시된 외국인 관광객 지방 분산과 2029년 외래 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 정책에 발맞춰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항공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인센티브 확대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K 컬처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방한 관광 대전환 정책의 핵심 과제인 지역 입국 확대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 K 컬처 기반 관광 확대 전략과도 연계된다. 우선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를 위해 항공사 지원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대구공항과 무안공항, 양양공항에 신규 항공사가 취항할 경우 항공기가 공항을 이용할 때 부과되는 공항시설사용료를 2년간 전액 감면한다. 또한 김해공항과 제주공항, 청주공항, 대구공항, 무안공항, 양양공항 등 6개 국제공항에서 신규 노선을 취항할 경우 최대 3년간 공항시설사용료를 감면하고 운항 증편 시에도 2년간 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약 24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규 노선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해외 현지 마케팅 비용도 지원한다. 노선별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 3억 원 규모의 해외 마케팅 비용을 항공사에 지원해 노선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사 인센티브도 확대한다. 청주공항과 대구공항, 양양공항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에는 관광객 모객 실적에 따라 최대 1인당 2만 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수도권 공항을 통해 입국한 관광객의 지방 이동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수도권 공항과 지방공항을 연결하는 국내선 항공편 이용 시 1인당 1만 원 상당의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항공사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대구 등 지방공항 환승 수요 확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트립닷컴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일본과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국경절 등 주요 연휴 기간에 맞춰 여객당 약 2만 원 이상의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K 컬처와 연계한 고부가 관광 수요 확대에도 나선다. 오는 6월에는 중앙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K 뷰티 체험 행사를 개최해 의료 관광과 뷰티 관광 등 고부가 관광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방공항은 정부의 관광 대전환 정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공항을 지역 관광의 핵심 관문으로 육성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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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 운항증명 취득 김포 사천 노선으로 상업 운항 시작
      지역항공 모빌리티 항공사 섬에어가 항공운항증명을 취득하며 본격적인 상업 운항에 나선다. 수도권과 지역 공항을 연결하는 새로운 항공 교통망 구축을 통해 국내 항공 인프라의 공백을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3월 10일 섬에어의 안전운항체계 검증을 완료하고 항공안전법에 따라 항공운항증명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항공운항증명은 항공사가 안전한 운항 체계와 정비 및 훈련 시스템, 전문 인력과 장비 등을 갖추었는지를 정부가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국가 인증으로 정기 노선 운항을 위한 필수 절차다. 섬에어는 신조 항공기 도입과 함께 의료 및 구조 전문 지식을 갖춘 승무원 확보, 기종 특화 운항 및 정비 인력 채용 등 안전 중심의 운항 체계를 구축하며 준비를 이어왔다. 이번 운항증명 취득으로 안전 운항을 위한 핵심 요건을 모두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섬에어는 오는 3월 30일부터 김포 사천 정기편 운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업 운항에 들어간다. 김포 사천 노선은 하루 4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며 항공권은 3월 10일 오후부터 섬에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정기편 운항에 앞서 3월 12일부터는 김포 사천 부정기편을 주 6일 하루 2회 왕복 운항해 수도권과 경남 지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섬에어의 출범은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인천공항과 지방 공항 간 직항 노선 부족 문제의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역 항공 인프라 확대를 목표로 설립된 섬에어는 허브 공항과 지역 공항을 연결하는 항공 간선망을 구축해 국내 항공 교통의 지역 불균형 해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섬에어 최용덕 대표는 항공업은 속도가 아니라 신뢰의 산업이며 비행은 기술이 아니라 약속이라며 정해진 시간에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것이 항공사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섬에어는 섬과 육지 학교와 병원 일터와 가정을 연결하는 지역항공 모빌리티 항공사로서 본격 출범하게 됐다며 항공 노선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형 항공사와 저비용 항공사가 수익성을 이유로 운영하지 않는 단거리 저수요 노선을 적극적으로 운항해 항공 인프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섬에어는 김포 사천 노선을 시작으로 김포 울산 사천 제주 울산 제주 김포 대마도 등으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 울릉도 흑산도 백령도 등 섬 지역 공항 취항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간 항공 연결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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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실시간 항공 기사

  • 진에어 부산 푸꾸옥 신규 취항 영남권 베트남 휴양 노선 확대
      진에어가 부산 김해공항을 기점으로 베트남 대표 휴양지 푸꾸옥 노선을 새롭게 개설하며 영남권 국제 노선 확대에 나선다. 진에어는 오는 4월 30일부터 부산 김해국제공항과 푸꾸옥을 연결하는 신규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올해 부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세 번째 신규 노선으로 타이중과 미야코지마에 이어 추가되는 국제선이다. 진에어는 이번 취항을 통해 영남권 여행객들의 해외 여행 편의를 높이고 부산 거점 노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부산 푸꾸옥 노선은 주 4회 월 목 금 일 일정으로 운항된다.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김해공항에서 오후 7시 55분에 출발하며 목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8시 5분에 출발한다. 푸꾸옥에는 현지 시각 오후 11시 25분에 도착하며 복편은 푸꾸옥 공항에서 오전 12시 25분 출발해 김해공항으로 돌아온다. 비행 시간은 약 5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고객에게 기본 제공되는 무료 위탁 수하물 15킬로그램 서비스도 포함된다. 푸꾸옥은 베트남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다낭과 나트랑에 이어 차세대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는 관광지다.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으로 깨끗한 해변과 열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국립공원과 청정 해역이 유명하다. 최근에는 글로벌 호텔 체인과 풀빌라 리조트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으며 대형 테마파크와 세계 최장 해상 케이블카 멀티미디어 쇼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이 조성되면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오는 202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국제적인 관광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이번 신규 취항은 진에어의 부산 네트워크 확대 전략의 연장선이다. 진에어는 2023년 이후 부산에서 나트랑 도쿄 나고야 등 주요 노선을 잇따라 개설하며 김해공항 국제선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김해공항 국제선 점유율 2위를 기록했으며 부산발 국제선 노선 수는 2019년 9개에서 현재 17개까지 늘어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푸꾸옥에서 진에어와 함께 특별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 출발 신규 노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김해공항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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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대한항공 2025년 항공기 탄소배출 42만톤 감축 운항 확대 속 친환경 성과 주목
      대한항공이 2025년 한 해 동안 항공기 운항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배출량을 전년 대비 42만톤 이상 줄이며 친환경 경영 성과를 거뒀다. 대한항공이 최근 개최한 2026년 1분기 연료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자사 항공기 운항으로 발생한 총 탄소배출량은 1218만4169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총 1260만4224톤과 비교해 42만55톤, 약 3.3퍼센트 감소한 수치다. 특히 2025년에는 국내선과 국제선 운항 편수가 전년 대비 약 2.6퍼센트 증가한 상황에서도 전체 탄소배출량을 줄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상 운항 편수가 늘어나면 연료 소모와 배출량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대한항공은 운항 효율 개선을 통해 총 배출량을 감축하는 데 성공했다. 항공기 운항 중 탄소배출량은 항공기 연료 소모량에 전 세계 항공업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탄소배출 계수를 곱해 산정한다. 대한항공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유지하면서도 전 부문에서 정밀한 연료 관리 전략을 실행해 감축 성과를 끌어냈다. 가장 큰 요인은 고효율 신기재 도입 확대다. 2017년 이후 도입한 보잉 787-9와 787-10, 에어버스 A350, A321neo 등 차세대 항공기의 운항 비중이 2025년 전체 운항 편수의 41.6퍼센트를 차지하며 연료 효율을 높였다. 이와 함께 비행 시간과 연료 소모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경제 운항 속도 최적화, 관제기관과의 협조를 통한 최단 비행 경로 확보,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가까운 교체 공항을 선정하는 방식 등도 연료 절감에 기여했다. 또한 여객 수하물과 화물 탑재 중량 예측 정확도를 높여 연료 탑재량을 최적화하고 항공기 무게중심을 조정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개선했다. 지상에서의 보조동력장치 가동 최소화, 주기적인 엔진 세척과 정밀 조정 역시 탄소배출 저감에 힘을 보탰다. 전사 차원의 운영 체계도 정비했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운항과 관련된 모든 조직이 참여하는 연료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분기별 연료관리위원회를 통해 탄소 저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우수 직원 포상과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현장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점도 특징이다. 디지털 전환 역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기존 수기 데이터 관리 방식을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을 도입해 기내 식수 등 탑재물 양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 특히 여객 수하물 중량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AI 기술은 스카이팀이 주관한 2025년 지속가능 항공 챌린지에서 Data Insight and Pioneer 부문을 수상하며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운항 과정에서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비행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운항 확대 속에서도 배출량을 줄인 이번 성과는 항공업계의 친환경 전환이 실질적인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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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티웨이항공 인천 자카르타 신규 취항 국내 LCC 최초 4월 29일 운항 개시
      티웨이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인천 자카르타 노선에 취항한다. 항공편 예약 스케줄은 2월 10일 오픈됐으며, 4월 29일부터 주 5회 일정으로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 인천 자카르타 노선은 월 수 금 토 일 주 5회 운항하며, 중대형 기종인 A330 300 항공기가 투입된다. 해당 기종은 총 347석 규모로 비즈니스 클래스 12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335석으로 구성됐다. 중장거리 노선에 적합한 기재를 활용해 동남아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 출발해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8시 10분 도착한다. 복귀편은 자카르타에서 오후 9시 50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7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비행시간은 약 7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직항 노선 개설로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비즈니스 수요가 꾸준한 도시다. 동시에 발리와 족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주요 관광지로 연결되는 관문 역할을 하는 동남아 대표 허브 도시로 평가받는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동남아와 동북아 일본 중앙아시아 유럽 대양주 북미 등으로 노선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글로벌 항공사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장거리 노선 확대를 통해 기단 운용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전략적 노선 다변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항공권 예약과 세부 운항 정보는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인천 자카르타 노선 스케줄 오픈으로 동남아 주요 도시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카르타 취항은 국내 저비용항공사의 중장거리 시장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동남아 노선 경쟁 구도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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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티웨이항공, 사내 항공안전보안 매거진 ‘안전마진’ 발간! 현장 스토리 기반 콘텐츠로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티웨이항공은 이달 11일 사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항공안전보안 매거진 ‘안전마진(Safety & Security Margin)’ 제 3호를 발간했다. ‘안전마진’은 티웨이항공 안전보안 부서가 직접 제작하는 사내 매거진으로, 안전하게 준비해 둔 여유 공간처럼 일상 업무에서도 여유 있는 판단과 준비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단순한 지침을 나열하는 대신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호에는 △안전조사 담당자 인터뷰 △지상안전 우수사례 △겨울철 제방빙 이슈 등을 다뤘다. 안전마진 매거진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와 인터뷰, 경험담을 통해 안전을 함께 체감하고 공유하는 문화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운항 △정비 △객실 △운송 등 부문별로 흩어질 수 있는 안전 의식을 하나로 연결하고, 성공사례와 교훈을 공유함으로써 전사 안전 네트워크와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또 퀴즈, 설문, 기고 등 참여형 코너를 통해 임직원이 콘텐츠 제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안전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 주체로서의 역할을 확대했다. 안전마진은 이북(e-Book) 형태로 분기별 정기 발간되며,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다. 해외 지점은 물론 운항 중 체류지 등에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마진은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안전문화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소통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부문 간 사례와 교훈을 공유하며 전사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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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아시아나항공 중국 노선 20퍼센트 확대 청두 충칭 재개 포함 주 161회 운항
      아시아나항공이 한중 양국 방문객 증가세에 맞춰 중국 노선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동계기간 대비 약 20퍼센트 늘어난 규모로, 내달 29일부터 총 18개 노선 주 161회 운항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증편으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동계기간 동안 비운항했던 인천 청두 노선과 인천 충칭 노선의 재개다. 두 노선은 3월 29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청두는 판다기지로 잘 알려진 관광 도시이며, 충칭은 마라 음식의 본고장으로 한국인 관광객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인천 청두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에 출발해 청두 텐푸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11시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 시각 오전 0시 10분에 출발해 오전 5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 충칭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다음날 오전 1시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오전 2시에 출발해 오전 6시 2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두 노선 모두 188석 규모의 A321neo 기종이 투입된다. 주요 중국 노선의 운항 횟수도 늘어난다. 3월 29일부터 인천 베이징 노선은 주 17회에서 주 20회로 확대된다. 인천 다롄 노선은 오전편 매일 운항에 더해 오후편을 주 3회 추가해 주 10회 운항한다. 기존 주 3회였던 인천 톈진 노선과 주 6회였던 인천 난징 노선도 각각 주 7회로 증편된다. 5월에도 추가 증편이 예정돼 있다. 5월 6일부터 인천 창춘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9회로 확대되며, 5월 8일부터 인천 옌지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8회로 늘어난다.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인 대상 중국 비자 면제 정책이 올해 연말까지 연장된 점과 한국인의 중국 방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공급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중국인 단체관광객 한국 비자 면제 시행 이후 중국인 방한 수요도 증가세를 보이면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2일부터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 공식 홈페이지 내 아시아나항공 전용 직영 채널을 개설해 현지 판매 채널을 강화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 기간에 알리바바그룹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 페이주와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해 당일 접속자 5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한중 양국 정부의 비자 면제 정책 시행 이후 2025년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316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37퍼센트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한국을 찾은 중국인 여행객도 57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8.5퍼센트 늘어나 양국 간 인적 교류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한중 비자 면제 정책 이후 관광뿐 아니라 경제 문화 협력 확대에 따른 다양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노선 공급 확대를 통해 양국 간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노선 증편은 한중 관광 회복세에 대응하는 항공업계의 공급 확대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양국 간 항공 네트워크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 아시아나항공 중국 노선 증편 계획 (3월 29일부) 노선 증편 운항횟수/요일 편명 운항시간 스케줄(한국 출발) 스케줄(현지 출발) 인천↔청두 비운항→주 7회(매일) OZ323/324 20:00 23:00 00:10 05:10 인천↔충칭 비운항→주 7회(매일) OZ353/354 21:55 01:00+1 02:00 06:25 인천↔베이징 주 5회→주 7회(매일)※ 3/1~28 : 주 4회 OZ331/332 08:20 09:40 10:40 13:50 주 5회→주 7회(매일)※ 3/1~28 : 주 7회(매일) OZ333/334 12:50 14:00 15:30 18:30 주 7회→주 6회(월화목금토일) OZ335/336 14:50 15:50 16:50 20:05 인천↔다롄 주 7회 기존과 동일(매일) OZ301/302 09:05 09:20 10:30 12:40 비운항→주 3회(화목토) OZ377/378 18:50 19:15 20:15 22:40 인천↔텐진 주3회→주 7회(매일)※ 3/1~28 : 주 4회 OZ327/328 08:55 09:55 10:55 13:30 인천↔난징 주6회→주 7회(매일)※ 3/1~28 : 주 3회 OZ349/350 12:20 13:40 14:50 18:10 인천↔창춘(5/6부) 주 7회 기존과 동일(매일) OZ303/304 09:05 10:10 11:30 14:45 비운항→주 2회(수토) OZ379/380 15:00 16:05 17:05 20:10 인천↔옌지 (5/8부) 주 7회 기존과 동일(매일) OZ351/352 15:20 16:30 17:30 21:20 비운항→주 1회(금) OZ3513/3523 16:35 18:00 19:00 22:45 ※ 정부 인가 조건. 출/도착 국가 정책에 따라 스케줄 변동 가능성 있음 ※ 인천-옌지, 인천-창춘 노선은 5월 부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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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진에어 부산 타이중 미야코지마 제주 홍콩 신규 취항 동북아 하늘길 확대
      진에어가 김해공항과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대만 일본 홍콩을 잇는 3개 신규 국제선에 취항하며 동북아 노선 확대에 나섰다. 부산발 타이중과 미야코지마 노선은 진에어 단독 운항이며, 부산 미야코지마 노선은 최초 개설이라는 점에서 지역 항공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먼저 3월 30일부터 부산 타이중 노선이 주 5회 월 화 수 금 토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1시 3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3시에 도착하며 비행시간은 약 2시간 25분이다. 타이중은 대만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현대 예술과 전통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꼽힌다. 버블티와 흑당 밀크티로 대표되는 길거리 음식 문화는 물론 심계신촌과 국립타이중극장 등 감성적인 명소가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타이베이와 기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어 기존 부산 타이베이 노선과 연계한 다구간 일정 구성도 가능하다. 4월 2일부터는 부산 미야코지마 노선이 주 2회 목 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2시 45분에 출발해 약 2시간 15분이면 도착하는 직항 노선으로, 오키나와를 경유해야 했던 기존 이동 불편을 크게 줄였다. 미야코지마는 오키나와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300킬로미터 떨어진 섬으로 일본 내에서도 휴양지로 높은 평가를 받는 지역이다. 산호초가 만들어낸 코발트빛 바다로 불리는 미야코 블루는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 명소로 유명하며, 일본에서 가장 긴 무료 교량인 이라부 대교를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도 인기다. 동남아 대비 짧은 비행시간으로 이국적인 바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제주공항에서는 4월 2일부터 제주 홍콩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제주에서 밤 9시 30분에 출발해 홍콩에 도착하며, 홍콩에서는 현지 시각 오전 2시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노선은 홍콩의 야경과 미식 여행을 선호하는 국내 여행객 수요를 겨냥하는 동시에, 제주의 자연경관과 한류 콘텐츠를 찾는 홍콩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3개 노선의 항공권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진에어의 강점인 무료 위탁 수하물 15킬로그램 서비스는 기본 제공된다. 합리적인 운임과 편리한 스케줄을 바탕으로 봄철 해외여행 수요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대만의 예술과 미식, 일본의 이국적인 바다, 홍콩의 화려한 도심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노선을 확대했다며 여유로운 일정과 경쟁력 있는 운임으로 활기찬 봄 여행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과 제주를 중심으로 한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는 지역 공항 활성화와 함께 지방 출발 해외여행 수요를 분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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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진에어 국내선 하계 얼리버드 특가 최대 95퍼센트 할인 3월부터 10월까지 전 노선 확대
      진에어가 국내선 하계 스케줄 오픈에 맞춰 전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3월 말부터 10월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점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예약 화면에서 여정 조회 시 언박싱특가 태그가 표시된 항공편을 통해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가 항공편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오픈된다. 주요 노선의 편도 총액 기준 최저 운임은 대구 제주 1만 5600원, 광주 제주 1만 6600원, 부산 제주 1만 7600원, 김포 제주 2만 1600원, 김포 여수 2만 1600원 등이다. 특히 진에어는 특가 항공권에도 무료 위탁 수하물 15킬로그램을 기본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을 낮췄다. 수하물 요금이 별도로 부과되는 일부 저비용항공사와 비교해 실질적인 체감 할인 폭이 크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임박 여행 수요를 겨냥한 할인도 함께 마련됐다. 2월 10일부터 3월 28일 사이 출발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6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노선별로는 김포 여수 6퍼센트, 김포 사천과 울산 5퍼센트, 김포 제주 3퍼센트 등이 적용된다. 단기간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가 서비스 할인도 눈길을 끈다. 국내선 이용객 선호도가 높은 수하물팩과 골프백 베이직을 각각 1만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수하물팩은 초과 위탁 수하물과 일부 좌석 사전 지정이 포함된 묶음 상품이며, 골프백 베이직은 초과 위탁 수하물과 우선 수하물 서비스로 구성된다. 개별 구매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돼 골프 여행객과 짐이 많은 여행객의 관심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와 우리카드 등 제휴 결제 할인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종 결제 단계에서 체감하는 비용은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항공권 특가와 부가 서비스 할인, 결제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여행 경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 관계자는 선물상자를 여는 설렘을 담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언박싱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전국 곳곳으로 떠나는 국내 여행을 더욱 알뜰하게 계획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내 여행 수요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하계 시즌을 겨냥한 이번 얼리버드 특가가 여행 계획을 앞당기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권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전 일정 확인과 빠른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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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6-02-11
  • 티웨이항공, 더 멋진 변화의 시작을 이끌어갈 열정적 인재 모집! 신입·경력 정비사부터 경력직 정비 전문강사 채용 진행
      티웨이항공이 항공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정비 인력 채용에 나섰다. 티웨이항공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정비사 신입인턴과 경력 정비사, 정비사 부품수리 경력, 정비 전문강사 경력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정비사 신입인턴은 항공기 운항 정비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기 졸업자와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비행기 자격증을 보유하고 외국어 시험 성적을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신입인턴은 1년간 근무 후 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 B737NG B737 8 A330 기종 자격 보유자와 외국어 활용 능력 우수자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 항공기 정비 부사관 경력자는 우대 대상이다. 정비사 경력 모집은 항공기 운항 정비 업무 담당자로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비행기 자격증을 소지하고 B737 A330 또는 B777 확인 정비 경력을 갖춰야 한다. 최근 24개월 이내 항공기 정비 경력 6개월 이상을 보유한 경우 지원 가능하다. 정비사 부품수리 경력 채용은 항공기 기체 수리 업무를 맡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비행기 자격증 소지자 중 항공기 기체 수리 경력 5년 이상이며 Wheel and Tire 수리 경력을 보유한 인력이 대상이다. 정비 전문강사 경력 채용은 항공기 정비 교육 업무를 담당한다. B777 B737 또는 A330 확인 정비 경력 보유자이면서 전문강사 경력 5년 이상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정비 인력 채용은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각 직무별 응시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정비사 신입인턴 모집은 2월 11일 수요일 14시까지 진행되며 정비사 경력 정비사 부품수리 경력 정비 전문강사 경력 채용은 상시 모집으로 채용 완료 시 마감된다. 전형 일정과 세부 응시 자격 전형 단계별 결과 발표는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2026년에도 안전 운항 기반 강화를 위해 전사 차원의 안전 관리 투자와 인력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며 정비 인력 확충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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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 진에어 우리카드 제휴 항공권부터 기내식 수하물까지 한 번에 누리는 봄맞이 혜택
    진에어가 우리카드와 손잡고 항공 운임 할인부터 기내식과 수하물 등 부가서비스 혜택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대규모 제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항공권 결제 단계에서 추가 비용을 고민하던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시하는 구성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우리카드 개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항공 운임 2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이 대상이다. 탑승 기간은 2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봄나들이는 물론 여름 휴가와 가을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우리카드의 항공 마일리지 특화 카드인 우리카드 UniMile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해당 카드를 신규 발급해 항공권을 결제하면 항공 운임 7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항공권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부가서비스 혜택도 눈길을 끈다. 우리카드 개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고객은 기내식 또는 사전 구매 수하물을 1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행 스타일에 따라 구성된 묶음 할인 상품도 마련됐다. 위탁 수하물 5킬로그램 추가와 일부 좌석 지정이 포함된 수하물팩, 공항 라운지 이용과 지정 좌석이 결합된 라운지팩, 초과 수하물과 수하물 우선 하기가 포함된 골프백 베이직 상품에는 각각 4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혜택들은 중복 이용이 가능해 여행 목적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우리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항공권뿐 아니라 부가서비스까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여행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관련 상세 내용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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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6-02-06
  • 진에어 괌정부관광청과 봄맞이 프로모션 항공 할인과 숙박 혜택 한 번에
      진에어가 괌정부관광청과 협력해 봄 여행객을 위한 괌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항공권 할인과 숙박 렌터카 혜택을 결합한 구성으로 괌 여행의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태평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괌은 한국에서 약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미국령 휴양지다. 연중 온화한 기후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스노클링과 돌핀 크루즈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섬 전체가 면세 구역으로 지정돼 쇼핑의 즐거움도 크다. 프로모션은 2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인천발 부산발 괌 노선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2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한국 출발편은 인천에서 오후 7시 45분 부산에서 오후 8시 5분에 출발해 밤에 떠나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여행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항공권은 프로모션 코드 적용 시 인천 부산 출발 괌 노선에 대해 운임 15퍼센트 즉시 할인이 제공된다. 왕복 총액 기준 최저 운임은 약 16만 9천 원부터로 봄 시즌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수요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숙박과 현지 이동을 위한 제휴 혜택도 마련됐다. 괌 웨스틴 리조트는 3박 이상 예약 시 힐튼 괌 리조트 앤 스파 호텔 닛코 괌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는 4박 이상 예약 시 무료 얼리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PIC 괌은 숙박료 최대 46퍼센트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더 츠바키 타워 이용객에게는 객실 요금 최대 20퍼센트 할인이 제공된다. 현지 이동을 위한 렌터카 혜택도 포함됐다. 진에어는 렌터카 예약 플랫폼인 제주패스와 카모아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괌 노선 탑승객에게는 무료 위탁 수하물 2개 각 23킬로그램이 기본 제공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여행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가벼운 마음으로 괌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항공과 숙박 이동 혜택을 폭넓게 준비했다며 봄 시즌 괌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여행
    • 항공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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