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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해외 대학생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 확대!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안전 의식 제고
- 티웨이항공은 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크루 클래스(Crew Class)’를 확대 운영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항공훈련센터에서 대만 만능과학기술대학교(萬能科技大學)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만 만능과학기술대 학생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대학교 동계 단기 연수 과정 중 티웨이항공을 방문해 참여하게 됐다. 이날 크루클래스는 실제 객실승무원의 훈련을 담당하는 훈련교관의 지도하에 전 과정이 중국어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항공훈련센터 투어 △기내 서비스 실습 △안전·보안 특강 △화재진압 실습 △응급처치 실습 △비상탈출 실습 △비상착수 실습 등 객실승무원이 실제 수행하는 안전 및 서비스 업무를 단계별로 체험했다. 대만 만능과학기술대학교는 2023년과 2024년 티웨이항공 크루클래스에 참여하며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제2외국어에 능통한 객실승무원 인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우수한 훈련 시설과 체험 기회를 글로벌 대상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는 2021년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획득했다. 현재 타 항공사 위탁 훈련과 시설 대관을 진행 중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 교육 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해외 대학생들이 항공 안전과 서비스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크루클래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체험 기회를 넓혀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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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해외 대학생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 확대!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안전 의식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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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공항 A·B 체크인 카운터 이전··· 승객 편의 강화! 22일 일반 B 카운터 및 26일 프리미엄 전용 A 카운터 순차 오픈
- 티웨이항공이 오는 1월 22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이전하며 공항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기존에 사용하던 F카운터에서 벗어나, 22일 출발 항공편부터 B카운터로 우선 이전해 운영에 들어간다. 이어 26일에는 A카운터가 새롭게 오픈된다. A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전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대기 시간 단축과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체크인 카운터 이전은 공항 내 동선 개선과 혼잡 완화를 통해 승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새롭게 이전하는 A와 B 카운터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과 차량 이용 시 1번과 2번 게이트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출국장 진입 후 초입에 자리하고 있어 공항 도착 이후 이동 동선이 짧고, 차량 이용객에게도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A와 B 카운터가 위치한 동편 구역은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래 공항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해온 공간으로, 상징성 또한 크다. 티웨이항공은 이곳으로의 이전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이용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체크인 카운터 변경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항 내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홈페이지와 모바일 채널을 통한 사전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에서도 안내를 병행해 승객들이 변경된 위치를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체크인 카운터 이전을 통해 승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 전반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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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공항 A·B 체크인 카운터 이전··· 승객 편의 강화! 22일 일반 B 카운터 및 26일 프리미엄 전용 A 카운터 순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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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진마켓 오픈 최대 96퍼센트 특가로 봄가을 여행 기회 확대
- 진에어가 상반기 최대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을 열고 국내외 노선 항공권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진마켓은 1월 26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판매 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29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3월부터 10월 출발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 얼리버드 특가다. 동남아, 괌, 일본, 중화권 노선을 중심으로 최대 96퍼센트까지 할인된 항공권이 제공되며, 탑승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국제선 오픈 일정은 출발 공항에 따라 나뉜다. 부산 출도착 국제선은 1월 26일 오전 10시에, 인천과 제주 출도착 국제선은 같은 날 오후 2시에 각각 판매가 시작된다. 이와 함께 1월부터 3월 출발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 출발 임박 특가도 마련됐다. 해당 항공권은 최대 20퍼센트 할인되며, 탑승 기간은 1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국제선 27개 노선과 국내선 5개 노선이 대상이다. 국내선의 경우 제주에서 부산, 광주, 대구, 여수로 향하는 노선과 김포에서 여수로 향하는 노선이 포함된다. 이들 노선은 프로모션 코드 26JINMARKET을 입력하면 5퍼센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진마켓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며,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비회원도 예약은 가능하지만, 결제 과정에서 다른 이용자가 먼저 해당 운임을 결제할 경우 예약이 실패할 수 있어 로그인 후 이용이 권장된다. 진에어는 이번 진마켓을 통해 봄과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미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출발이 임박한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일본과 동남아, 괌 등 인기 해외 노선과 제주와 남해안을 잇는 국내 노선이 포함돼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 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에 따라 운영되며, 프로모션과 대상 노선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공동운항편이 포함된 항공권에는 할인 적용이 제한될 수 있다. 진마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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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진마켓 오픈 최대 96퍼센트 특가로 봄가을 여행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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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G,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순위 발표… 애틀랜타 1위 수성 속 두바이가 격차 좁혀
- 글로벌 여행 산업을 대상으로 한 선도적 데이터 플랫폼인 OAG가 항공사 공급 좌석수를 기준으로 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ATL)은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쳐 총 6310만 석의 좌석을 제공하며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의 자리를 유지했다. ATL의 수용 능력은 전년 대비 1% 증가했으며, 현재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회복했다. 두바이 국제공항(DXB)은 총 6240만 석의 좌석을 기록하며 세계 2위에 올랐으며, 2024년에 비해 애틀랜타와의 격차를 좁혔다. DXB의 수용 능력은 2024년 대비 4% 증가했다. 2019년과 비교하면 16% 높은 수준으로, 세계 최대 국제 허브로서의 지속적인 우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쿄 하네다 공항(HND)은 5540만 석의 좌석을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수용 능력이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며 팬데믹 이전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하위권 순위에서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ORD)과 이스탄불 공항(IST)이 글로벌 톱10 공항 가운데 가장 높은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다. 두 공항의 수용 능력은 각각 8%와 6% 증가했다. 특히 IST는 2019년 대비 수용 능력이 22% 늘어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허브 공항 중 하나로서의 입지를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상위 10개 공항은 미국과 중국의 대규모 내수 항공시장 강세를 반영하는 한편,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2019년 이후 새롭게 부상한 허브 공항들의 등장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OAG 수석 애널리스트 존 그랜트(John Grant)는 “2025년 순위는 글로벌 항공 산업이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두바이의 지속적인 확장과 이스탄불의 글로벌 허브로서의 부상은 항공 네트워크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며, 동시에 대규모 국내 항공시장의 회복력이 여전히 전 세계 항공 수용 능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순위와 산정 방법론은 OAG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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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G,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순위 발표… 애틀랜타 1위 수성 속 두바이가 격차 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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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2026년 상반기 객실승무원 채용
- 진에어(www.jinair.com)가 2026년 상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을 실시한다. 진에어는 기내 안전과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신입 객실승무원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진에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마감일은 1월 22일이다. 특히, 이번에 별도로 진행되는 부산 지역 신규 채용은 2027년 초로 예정된 통합 LCC 출범을 대비해 부산 거점 노선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각 지역별로 두 자릿수 규모다. 지원 자격은 서울과 부산 모두 기졸업자 또는 올해 8월 이내 졸업예정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교정시력 1.0 이상이어야 한다. 또 TOEIC 550점 또는 TOEIC Speaking IM1, OPIc IM 이상의 공인 어학성적을 제출해야 하고, 일본어와 중국어 우수자는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영상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전형 과정에서는 기내 안전과 서비스 업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4월에 입사해 약 9주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진에어는 “객실승무원은 기내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지는 항공사의 핵심 인력으로 최고의 안전 의식과 팀워크를 지닌 우수한 항공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부산 지역 인재 확보를 통해 부산 거점의 운항 안정성과 고객 응대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에 채용된 신입 객실승무원 50여명은 360여시간에 걸친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마치고 올해 1월 1일 부로 비행에 투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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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2026년 상반기 객실승무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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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어, 1호기 공개하고 운항계획 발표… 지역을 잇는 항공 인프라로 이동의 패러다임 바꾸겠다
-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가 15일 1호 비행기를 공개하며, 향후 운항계획을 발표했다.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에서 열린 섬에어 1호기 도입식에는 섬에어 최용덕 대표를 비롯한 섬에어 직원들, ATR사의 CCO(Chief Commercial Officer, 사업 총괄 부사장)인 Alexis Vidal(알렉시 비달)과 ATR 영업 이사인 JEAN-DANIEL(장 다니엘), 공항 관계자, 정부 기관, 투자자 등 섬에어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섬에어 최용덕 대표 인사 및 사업 방향 설명 △ ATR사 사업총괄책임자의 ATR 72-600 소개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섬에어 1호기 앞에 선 최용덕 대표는 “항공사의 첫 항공기는 ‘누구를 위해, 왜 날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이라며 “섬에어가 내린 답은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오가는 사람들, 육지에 있으나 섬과 다를 바 없는 지리적 조건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지역항공사가 되는 것이었다”고 인사말을 이어갔다. 최 대표는 항공 수요가 적거나 접근성이 낮아 기존 FSC와 LCC가 운항을 꺼리는 섬 지역이나 교통 소외 지역의 이동성을 제공하는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의 설립 취지를 설명하면서 “항공이 닿지 않으면 사람의 이동이 뜸해지고 의료와 교육, 일상의 연결도 약해진다. 섬에어가 대한민국 내 이동과 연결을 보완하는 항공 인프라로 기능하며 ‘이동’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섬에어가 1호기로 신조기를 선택한 이유도 지역항공사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다. 최 대표는 이에 대해 “신조기를 도입하는 데 많은 자원을 투입했다. 민간 서비스의 범주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정시성과 안정성 그리고 예측 가능한 운항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섬에어의 향후 일정 및 계획 관련 질문에 최 대표는 “시범 운항을 거쳐 운항 증명(AOC)을 취득할 예정이며, 오늘 공개한 1호기는 사천, 이후 도입될 2호기는 울산, 3호기는 사천-제주, 울산-제주, 김포-대마도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섬에어는 2000m 이하의 짧은 활주로를 가진 소형 공항을 중심으로 노선을 개발해, 여행객 및 당일 출장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섬에어의 운영 계획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1호 신조기의 도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섬에어는 운항 증명(AOC)에 필요한 시범 운항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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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어, 1호기 공개하고 운항계획 발표… 지역을 잇는 항공 인프라로 이동의 패러다임 바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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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 대한항공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도 4분기 당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20억원 증가한 4조5516억원을 기록했다.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영업비용 전반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413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여객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71억원 증가한 2조5917억원을 기록했다.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 규제 강화 및 서부 노선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으나,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며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을 제고했다. 4분기 화물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1억원 증가한 1조2331억원을 기록했다. 미-중 관세 유예 협상에 따른 대외 환경 불확실성 완화 및 전자상거래 수요 안정적 유입, 연말 소비 특수 및 고정 물량 확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여객 사업은 최근 원화 약세 및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해외발 판매 확대를 꾀하는 한편, 2월 설 연휴 등 연초 수요 집중 기간 탄력적 공급 확대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화물 사업은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등 불확실한 외부 환경 전망을 감안해 포트폴리오 다각화, 시장 상황에 연동한 탄력적 화물기 공급 운영 등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6년은 글로벌 여객 공급 회복 가속화에 따른 시장경쟁 심화와 글로벌 정책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다양한 외부 변수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한편, 체계적인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를 토대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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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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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싱가포르항공이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새해 맞이 특별 이벤트로, 도심 여행과 휴양 여행을 모두 아우르는 11개 인기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새해의 기대감과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연초를 맞아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은 물론, 일상 속 재충전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발권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로, 2026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다.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은 싱가포르와 발리로 향하는 항공권을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기회가 주어진다. 싱가포르는 44만2400원, 발리는 42만8600원부터 시작하는 왕복 특가를 제공한다.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는 싱가포르, 발리를 포함한 모든 지역의 티켓이 오픈된다. 모든 발권 채널에서 특가 구매가 가능한 해당 노선은 싱가포르, 발리, 푸켓, 몰디브, 퍼스, 수라바야, 자카르타, 메단, 쿠알라룸푸르, 첸나이, 벵갈루루 노선을 포함한다. 주요 왕복 총액 특가는 푸켓 41만6100원부터 시작하며, 몰디브 80만7200원, 퍼스 92만6500원, 수라바야는 46만700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싱가포르 노선의 경우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로 구매 시 노선 특가 요금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혜택과 특가 운임이 더해지며 해당 카드로 발권 시 40만7900원에 싱가포르 왕복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새해 맞이 프로모션은 한 해의 시작을 여행으로 리셋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제안이다. 발리에서는 여유로운 리조트 휴양으로 쉼을 누릴 수 있고, 몰디브에서는 맑고 고요한 바다 속에서 온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세련된 도시 감성과 자연이 공존하는 싱가포르에서는 미식과 쇼핑,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푸켓과 퍼스까지 더해지며, 여행객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목적지 가운데 자신만의 새해 여행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플라이어는 보너스 항공권뿐만 아니라 다이닝,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는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를 보유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에서도 적립 및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모든 클래스에서 무제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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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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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엔터테인먼트’ 더한 공항 라운지 선보여
-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을 마치고 13일 공개했다. 라운지는 총 1,553제곱미터(㎡) 면적에 192석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프레스티지 동편 우측 라운지와 통일감있게 조성해 고급 호텔 로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라운지는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항공기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테크 존 등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출장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는 기존 라운지 기능에 더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점이 특징이다. 라운지 한편에 ▲쿠킹 스튜디오(L’atelier) ▲아케이드 룸(Arcade Room) ▲라면 라이브러리(Ramyeon Library)를 마련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했다. 라운지 내 쿠킹 스튜디오에서는 그랜드 하얏트 조리사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바크(Bark) 초콜릿 만들기 등 모든 연령대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쿠킹 스튜디오 입구에서 예약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아케이드 룸은 포토부스, 인형 뽑기, 에어 하키, 카 레이싱 등 오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전 세계적인 K-푸드 인기를 반영한 라면 라이브러리도 눈에 띈다. 고객이 면과 스프, 고명을 직접 골라 나만의 라면을 만들고, 선택한 조합을 즉석 라면 기계로 끓여 라운지에서 맛볼 수 있다. 항공기 탑승 전 공항 라운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만큼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선택지가 한층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과 젊은 연령층이 해당 라운지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위치한다. 오는 14일 오전 6시에 정식 오픈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라운지 사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직영 라운지 리뉴얼을 마무리하고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에 대비할 계획이다. 현재 내부 공사 중인 일등석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도 올해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재개장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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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엔터테인먼트’ 더한 공항 라운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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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월 14일부터 인천공항 2터미널 이전 이용 전 터미널 확인 필수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오는 1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함에 따라, 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항공사별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누리집과 공식 앱 인천공항 플러스, 발급받은 항공권과 전자티켓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공항 개항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줄곧 제1여객터미널에서 운항해 왔으나, 1월 14일 0시를 기점으로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여객은 출발 전 터미널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 특히 1월 14일을 전후해 자가용으로 공항을 찾는 이용객의 경우, 기존과 다른 터미널로 이동해야 하므로 주차장 이용 과정에서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공사는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전후 일정 기간 동안 공항철도와 공항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일이 2026년 1월 14일로 확정된 이후,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이전 준비를 진행해 왔다. 운항시설과 주차장, 체크인 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단계별 준비를 완료했으며, 지난 8일에는 이학재 사장 주관으로 체크인 카운터와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이전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한다. 이 기간 동안 입출국장 조기 운영, 핵심 시설 운영 현황 24시간 모니터링,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에 따른 여객 불편이 없도록 공항 운영 전반에 걸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도 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보다 편리한 공항 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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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월 14일부터 인천공항 2터미널 이전 이용 전 터미널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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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 항공보안 교육 성과 인정 후쿠오카 국제공항 표창 수상
- 티웨이항공 일본 후쿠오카지점이 2025년도 상반기 항공보안감사에서 모범적인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후쿠오카 국제공항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매년 실시하는 항공보안감사는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사와 보안회사 등 공항 내 항공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항공 보안 교육과 공항 내 패스 관리 공항 관련 항공보안 이행 수준 등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지점에 대해 표창이 수여된다. 이번 표창은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이 항공보안 관련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한 것은 물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통해 후쿠오카 국제공항의 전반적인 항공보안대책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은 정기적인 항공보안 교육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습 훈련을 병행하며 직원들의 보안 인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교육 체계는 항공기 운항과 공항 운영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실제 항공보안감사 과정에서도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 특히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실제 업무와 밀접하게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운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일본 후쿠오카지점을 포함해 국내외 전 지점을 대상으로 항공보안 수준 강화를 위한 정기 교육과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사 차원의 철저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항공 안전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항공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후쿠오카지점 직원들의 철저한 교육훈련과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항공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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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 항공보안 교육 성과 인정 후쿠오카 국제공항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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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부산 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 영남권 동남아 노선 확대
- 티웨이항공이 지난 8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 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길 티웨이항공 부산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노선 개설을 기념했다. 부산 치앙마이 노선은 지난 8일부터 주 2회 목요일과 일요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2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11시 15분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치앙마이에서 오전 12시 15분에 출발해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 시간은 약 5시간 50분이며 태국 현지 시각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다. 치앙마이는 올드타운의 고즈넉한 사원과 님만해민 카페거리 야시장과 현지 미식이 어우러진 태국 북부 대표 여행지다. 도이수텝 사원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전경과 골목 곳곳의 로컬 푸드 주말 워킹 스트리트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해 여유로운 감성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낮에는 사원과 골목 산책으로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야시장과 마사지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이 겨울철 따뜻한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포행 국내선을 비롯해 부산 오사카 부산 후쿠오카 부산 삿포로 부산 나트랑 부산 하노이 부산 치앙마이 노선을 운항 중이다. 여기에 이달 9일부터는 부산 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주 2회 월요일과 금요일에 새롭게 운항하며 부산발 국제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부산에서 더욱 가까워진 치앙마이의 사원과 한적한 골목 야시장까지 다양한 매력을 편안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영남권 여행객들의 동남아 선택지가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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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부산 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 영남권 동남아 노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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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에어부산 국내선 코드쉐어 개시 통합 LCC 출범 향한 첫 단계
-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 판매와 운항을 시작하며 통합 LCC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공동운항 서비스는 1월 6일부터 시행됐으며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 세 곳의 물리적 결합을 위한 첫 단계로 평가된다. 2027년 초 출범이 예정된 통합 LCC의 안정성과 사업 연속성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진에어와 에어부산 간 코드쉐어는 운항 스케줄 보완성이 높은 김포 부산 제주 부산 제주 울산 등 국내선 세 개 노선에 한해 우선 적용된다. 이는 부울경 지역에서 강점을 보유한 에어부산의 노선 경쟁력과 진에어의 판매와 마케팅 역량을 연계해 실제 고객 접점에서 통합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단계적 통합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협력 구조에서 진에어는 마케팅사로서 항공권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에어부산은 운항사로서 항공편 운영을 맡는다. 이에 따라 승객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채널을 통해 진에어 편명으로 운영되는 에어부산의 국내선 세 개 노선 항공편을 구매할 수 있다. 양사는 약 10개월에 걸친 실무 협업을 통해 통합을 위한 운영 기준과 방향성을 공유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협업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업무 프로세스의 정합성도 크게 높아졌다는 내부 평가가 나온다. 이를 통해 향후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노선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고객 이용 편의성과 네트워크 효율성까지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다른 부문에서도 통합 작업을 차분히 준비해 통합 LCC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코드쉐어 시행은 단순한 노선 협력을 넘어 향후 통합 LCC 출범을 향한 실질적인 시험대라는 점에서 항공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국내 저비용항공 시장의 경쟁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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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에어부산 국내선 코드쉐어 개시 통합 LCC 출범 향한 첫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