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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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항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선 항공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
      한국공항공사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국내 항공여행 활성화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탑승하는 이용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해 지역 관광 수요 확대와 지방공항 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는 3월 16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네이버와 함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국내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관광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지역 관광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김포 김해와 김포 제주 노선을 제외한 국내 16개 노선에서 적용된다. 이용객은 네이버 항공권 서비스를 통해 대상 노선의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고 실제 탑승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노선은 내륙 노선과 제주 노선으로 나뉜다. 내륙 노선은 김포 광주 김포 울산 김포 여수 김포 포항경주 김포 사천 등 5개 노선이다. 제주 노선은 제주 김해 제주 청주 제주 대구 제주 양양 제주 광주 제주 울산 제주 여수 제주 포항경주 제주 사천 제주 군산 제주 원주 등 총 11개 노선이 포함된다. 프로모션 참여자는 항공권 예약과 탑승 조건을 충족할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건당 최대 2만 원까지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천 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 항공권 예약 기간은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실제 탑승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탑승 실적을 기준으로 6월 말 일괄 적립 방식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과 참여 방법은 네이버 항공권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약 7만 명의 이용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방공항 이용 수요를 확대하고 항공여행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소비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주희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이 하늘길을 통한 지역 관광을 촉진하고 지방공항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항공여행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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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한국공항공사 지방공항 활성화 추진 외국인 관광객 지방 분산 확대
      한국공항공사가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하고 외래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지방공항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월 25일 개최된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시된 외국인 관광객 지방 분산과 2029년 외래 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 정책에 발맞춰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항공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인센티브 확대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K 컬처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방한 관광 대전환 정책의 핵심 과제인 지역 입국 확대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 K 컬처 기반 관광 확대 전략과도 연계된다. 우선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를 위해 항공사 지원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대구공항과 무안공항, 양양공항에 신규 항공사가 취항할 경우 항공기가 공항을 이용할 때 부과되는 공항시설사용료를 2년간 전액 감면한다. 또한 김해공항과 제주공항, 청주공항, 대구공항, 무안공항, 양양공항 등 6개 국제공항에서 신규 노선을 취항할 경우 최대 3년간 공항시설사용료를 감면하고 운항 증편 시에도 2년간 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약 24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규 노선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해외 현지 마케팅 비용도 지원한다. 노선별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 3억 원 규모의 해외 마케팅 비용을 항공사에 지원해 노선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사 인센티브도 확대한다. 청주공항과 대구공항, 양양공항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에는 관광객 모객 실적에 따라 최대 1인당 2만 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수도권 공항을 통해 입국한 관광객의 지방 이동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수도권 공항과 지방공항을 연결하는 국내선 항공편 이용 시 1인당 1만 원 상당의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항공사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대구 등 지방공항 환승 수요 확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트립닷컴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일본과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국경절 등 주요 연휴 기간에 맞춰 여객당 약 2만 원 이상의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K 컬처와 연계한 고부가 관광 수요 확대에도 나선다. 오는 6월에는 중앙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K 뷰티 체험 행사를 개최해 의료 관광과 뷰티 관광 등 고부가 관광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방공항은 정부의 관광 대전환 정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공항을 지역 관광의 핵심 관문으로 육성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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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 운항증명 취득 김포 사천 노선으로 상업 운항 시작
      지역항공 모빌리티 항공사 섬에어가 항공운항증명을 취득하며 본격적인 상업 운항에 나선다. 수도권과 지역 공항을 연결하는 새로운 항공 교통망 구축을 통해 국내 항공 인프라의 공백을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3월 10일 섬에어의 안전운항체계 검증을 완료하고 항공안전법에 따라 항공운항증명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항공운항증명은 항공사가 안전한 운항 체계와 정비 및 훈련 시스템, 전문 인력과 장비 등을 갖추었는지를 정부가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국가 인증으로 정기 노선 운항을 위한 필수 절차다. 섬에어는 신조 항공기 도입과 함께 의료 및 구조 전문 지식을 갖춘 승무원 확보, 기종 특화 운항 및 정비 인력 채용 등 안전 중심의 운항 체계를 구축하며 준비를 이어왔다. 이번 운항증명 취득으로 안전 운항을 위한 핵심 요건을 모두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섬에어는 오는 3월 30일부터 김포 사천 정기편 운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업 운항에 들어간다. 김포 사천 노선은 하루 4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며 항공권은 3월 10일 오후부터 섬에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정기편 운항에 앞서 3월 12일부터는 김포 사천 부정기편을 주 6일 하루 2회 왕복 운항해 수도권과 경남 지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섬에어의 출범은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인천공항과 지방 공항 간 직항 노선 부족 문제의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역 항공 인프라 확대를 목표로 설립된 섬에어는 허브 공항과 지역 공항을 연결하는 항공 간선망을 구축해 국내 항공 교통의 지역 불균형 해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섬에어 최용덕 대표는 항공업은 속도가 아니라 신뢰의 산업이며 비행은 기술이 아니라 약속이라며 정해진 시간에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것이 항공사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섬에어는 섬과 육지 학교와 병원 일터와 가정을 연결하는 지역항공 모빌리티 항공사로서 본격 출범하게 됐다며 항공 노선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형 항공사와 저비용 항공사가 수익성을 이유로 운영하지 않는 단거리 저수요 노선을 적극적으로 운항해 항공 인프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섬에어는 김포 사천 노선을 시작으로 김포 울산 사천 제주 울산 제주 김포 대마도 등으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 울릉도 흑산도 백령도 등 섬 지역 공항 취항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간 항공 연결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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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실시간 항공 기사

  •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 항공보안 교육 성과 인정 후쿠오카 국제공항 표창 수상
      티웨이항공 일본 후쿠오카지점이 2025년도 상반기 항공보안감사에서 모범적인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후쿠오카 국제공항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매년 실시하는 항공보안감사는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사와 보안회사 등 공항 내 항공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항공 보안 교육과 공항 내 패스 관리 공항 관련 항공보안 이행 수준 등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지점에 대해 표창이 수여된다. 이번 표창은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이 항공보안 관련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한 것은 물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통해 후쿠오카 국제공항의 전반적인 항공보안대책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티웨이항공 후쿠오카지점은 정기적인 항공보안 교육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습 훈련을 병행하며 직원들의 보안 인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교육 체계는 항공기 운항과 공항 운영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실제 항공보안감사 과정에서도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 특히 항공보안 교육훈련을 실제 업무와 밀접하게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운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일본 후쿠오카지점을 포함해 국내외 전 지점을 대상으로 항공보안 수준 강화를 위한 정기 교육과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사 차원의 철저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항공 안전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항공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후쿠오카지점 직원들의 철저한 교육훈련과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항공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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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티웨이항공 부산 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 영남권 동남아 노선 확대
      티웨이항공이 지난 8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 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길 티웨이항공 부산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노선 개설을 기념했다. 부산 치앙마이 노선은 지난 8일부터 주 2회 목요일과 일요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2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11시 15분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치앙마이에서 오전 12시 15분에 출발해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 시간은 약 5시간 50분이며 태국 현지 시각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다. 치앙마이는 올드타운의 고즈넉한 사원과 님만해민 카페거리 야시장과 현지 미식이 어우러진 태국 북부 대표 여행지다. 도이수텝 사원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전경과 골목 곳곳의 로컬 푸드 주말 워킹 스트리트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해 여유로운 감성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낮에는 사원과 골목 산책으로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야시장과 마사지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이 겨울철 따뜻한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포행 국내선을 비롯해 부산 오사카 부산 후쿠오카 부산 삿포로 부산 나트랑 부산 하노이 부산 치앙마이 노선을 운항 중이다. 여기에 이달 9일부터는 부산 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주 2회 월요일과 금요일에 새롭게 운항하며 부산발 국제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부산에서 더욱 가까워진 치앙마이의 사원과 한적한 골목 야시장까지 다양한 매력을 편안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영남권 여행객들의 동남아 선택지가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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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진에어 에어부산 국내선 코드쉐어 개시 통합 LCC 출범 향한 첫 단계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 판매와 운항을 시작하며 통합 LCC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공동운항 서비스는 1월 6일부터 시행됐으며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 세 곳의 물리적 결합을 위한 첫 단계로 평가된다. 2027년 초 출범이 예정된 통합 LCC의 안정성과 사업 연속성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진에어와 에어부산 간 코드쉐어는 운항 스케줄 보완성이 높은 김포 부산 제주 부산 제주 울산 등 국내선 세 개 노선에 한해 우선 적용된다. 이는 부울경 지역에서 강점을 보유한 에어부산의 노선 경쟁력과 진에어의 판매와 마케팅 역량을 연계해 실제 고객 접점에서 통합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단계적 통합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협력 구조에서 진에어는 마케팅사로서 항공권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에어부산은 운항사로서 항공편 운영을 맡는다. 이에 따라 승객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채널을 통해 진에어 편명으로 운영되는 에어부산의 국내선 세 개 노선 항공편을 구매할 수 있다. 양사는 약 10개월에 걸친 실무 협업을 통해 통합을 위한 운영 기준과 방향성을 공유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협업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업무 프로세스의 정합성도 크게 높아졌다는 내부 평가가 나온다. 이를 통해 향후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노선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고객 이용 편의성과 네트워크 효율성까지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다른 부문에서도 통합 작업을 차분히 준비해 통합 LCC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코드쉐어 시행은 단순한 노선 협력을 넘어 향후 통합 LCC 출범을 향한 실질적인 시험대라는 점에서 항공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국내 저비용항공 시장의 경쟁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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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에어부산 지역 항공 인재 양성 앞장 5년간 2300여 명 교육 기부 성과
        에어부산이 지역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기부 활동을 지속하며 지난 5년간 2300여 명의 항공 인재 육성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부산은 2021년부터 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까지 누적 수료생이 2300명을 넘어섰으며 연간 교육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2025년에는 700명 이상이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등 지역 기반 항공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에어부산은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해 항공 인력 양성 사업을 5년째 이어가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드림캠퍼스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이 항공사 주요 직군에 배치돼 실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업 실무자가 지역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항공 산업과 직무를 소개하는 드림스쿨을 통해 고교생 대상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진로 특강 프로그램 드림멘토를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와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 실습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기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에어부산은 사옥 내에 구축된 객실 전문 훈련 시설의 활용도를 높여 교육생들이 실제 항공기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감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에어부산은 2023년 교육부가 선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2024년에는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인증하는 부산학생꿈터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미래 인재 육성은 기업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재 양성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와 연계한 에어부산의 교육 기부 활동은 항공 인력 수급 안정과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 항공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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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 1월 14일부터 T2서 탑승 수속
      아시아나항공이 이달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승객을 맞이한다. 통합항공사 출범 준비와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조치로, 아시아나항공 이용객은 출발과 도착 모두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하게 된다. 14일 0시 이후 도착편 승객은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하며, 같은 날 오전 7시 첫 출발편인 일본 오사카행 OZ112편 승객부터 제2여객터미널에서 탑승 수속과 출국 절차를 진행한다. 탑승 수속은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G열부터 J열 카운터에서 이뤄진다. G열과 H열은 일반석 및 백드롭 카운터로 운영되며, 비즈니스클래스 승객과 우수회원은 J열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는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를 사용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이전으로 인한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항공권 예매 단계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여행사 채널, 예약 결제 화면, 발권 후 발송되는 전자항공권 안내서까지 모든 과정에서 제2여객터미널 이전 사실을 고지한다. 예매 이후에도 알림톡 추가 안내를 제공하고, 회원 대상 온라인 발행물과 공식 사회관계망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교통 이용객을 위한 현장 안내도 확대됐다. 차량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고속도로 가로등에 터미널 이전 안내 배너를 설치하고 이동형 광고를 운영한다. 공항철도 이용객을 위해 열차 내 안내 방송을 실시하고, 인천공항 교통센터에 안내판을 설치해 접근 동선을 명확히 했다. 또한 서울역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사전 안내를 제공해 오도착을 예방한다. 터미널 이전 이후의 혼선에도 대비한다. 1월 14일 이후에도 기존 제1여객터미널 카운터와 출국장에 안내 배너를 비치하고, 터미널을 잘못 찾은 승객을 위해 제1여객터미널에 별도 안내 데스크를 운영한다. 인천공항공사와 협력해 긴급 수송 차량도 2주간 지원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1월 14일부터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안내와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며, 제2여객터미널에서도 안전 운항과 최상의 서비스로 승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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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섬에어 1호 신조기, 김포공항 입항
    김포공항에 도착한 섬에어 1호기 앞에서 섬에어 전 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섬에어)   지역항공 모빌리티(RAM·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의 1호 신조기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월 1일 프랑스 툴루즈를 출발해 지난 4일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지난해 12월 29일 항공기 리스사인 어베이션(AVATION)으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하고 12월 30일에 대한민국 항공기 등록 부호인 HL5264를 새긴 섬에어의 1호 신조기는 지난 1월 1일 프랑스 툴루즈를 출발했다. 이후 이집트 카이로, 오만 무스카트, 인도 나그푸르, 베트남 다낭 등 4개국을 지나는 페리 플라이트(Ferry Flight·승객이나 화물을 싣지 않고 빈 비행기로 비행하는 방식)를 통해 대한민국에 도착했다. 섬에어 1호기는 운항 증명에 필요한 시범 비행이 끝나면 국토부와 협의해 2월경 울릉도 활주로와 동일한 길이의 항우연 소유 전남 고흥비행장(1200m)에 시범 이착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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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에어서울, 스타필드 하남서 요나고와 다카마쓰 소도시 여행 매력 알리는 초대형 미디어 광고 공개
        에어서울이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에서 감각적인 미디어 광고를 선보이며 연말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어서울은 12월 24일부터 스타필드 하남 중앙 미디어타워와 파노라마스크린을 통해 바다와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다카마쓰와 단독 운항 중인 일본 소도시 요나고 노선을 주제로 한 대형 광고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높이 22m 규모의 미디어타워와 길이 78m의 파노라마스크린을 활용해 현장감 높은 여행 콘텐츠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화면에는 에어서울 항공기가 일본 소도시의 대표 풍경 위로 비행하는 장면이 펼쳐지며 실제 목적지에 도착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겨울 정취가 짙게 깃든 다카마쓰 리츠린 공원의 고즈넉한 풍경과 눈 덮인 다이센 산을 배경으로 한 요나고 온천 이미지는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하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에어서울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본정부관광국과 협업해 진행했으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현장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에어서울은 최근 오프라인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역 공항철도 환승통로에도 매일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한 대형 광고를 설치하는 등 고객 일상 속에서 항공 여행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마케팅 다각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본 소도시 노선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 겨울 여행지 선택에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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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에어서울, 연중 최대 할인 '연말 감사제' 진행
      에어서울이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별 할인이 적용된 항공권은 12월 24일 오전 11시부터 1월 4일까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 해 동안 고객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이번 감사제는 국내선 및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항공권 탑승기간은 1월 1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국내선 74,400원 ▲일본 노선 185,600원 ▲동남아 노선 258,400원 ▲괌 노선 277,900원부터 판매되며 선착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어서울은 여행자 보험부터 온라인 여행사, eSIM, 공항철도, 일본 현지 쇼핑몰 등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 감사 차원으로 최대 45%의 기내 면세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여행 전반에서 실속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휴 혜택을 담은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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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진에어, 연말 결산 어워즈 진행
      진에어(www.jinair.com)가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2025 연말 결산 어워즈 ‘진에어 플라잇 리포트(2025 JINAIR Flight Report)’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한 해 탑승 기록을 되돌아보고 고객들에게 보고하는 ‘플라잇 리포트(Flight Report)’  컨셉으로 작년 대비 탑승 실적을 중심으로 일부 시상 항목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시상 항목은 ▲국제선&국내선 최다 탑승 ▲항공권 최초 구매 ▲어린이 국제선&국내선 최다 탑승 ▲홈페이지 최장 체류 ▲홈페이지 최다 방문 등 총 10개 부문이다.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방문·체류 또는 항공권 구매 후 탑승 및 부가서비스 이용 실적이 우수한 고객이며 경품으로 항공권 할인 및 각종 부가서비스 쿠폰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는 ‘국제선 최다 탑승 부문’에 국제선 10만원 할인 쿠폰(3매), ‘어린이 국내선 최다 탑승 부문’에 국내선 3만원 할인 쿠폰(2매),   ‘기내식 최다 구매 부문’에 동남아 밀팩 무료 쿠폰(2매) 등 부문별 수상 취지에 부합하는 혜택을 제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 어워즈 일부 시상 부문에서는 전년 대비 월등한 기록을 달성해 관심을 끌었다. ‘항공권 최초 구매 부문’에서는 1월 1일 00시 00분 34초에 구매를 완료한 고객이 등장, 지난해 기록인 00시 05분 26초를 크게 단축했다. ‘홈페이지 최다 방문 부문’에서도 역시 지난해 수상자의 방문 횟수 1538회를 넘어 올해는 2408회 방문 기록을 세운 고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어워즈를 기념해 31일까지 프로모션 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은 프로모션 페이지 하단 3천원 상당의 사전 좌석 지정 할인 쿠폰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쿠폰 사용 방법 외 부문별 기록 및 수상자 명단은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객과 함께한 한 해를 되돌아보는 의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내년에도 또 다른 기록 경신 사례가 계속해서 나오길 바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고객 소통을 강화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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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아시아나항공, 중국 베이징공항에서 셀프체크인 서비스 개시
      아시아나항공이 중국에서도 셀프체크인을 도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2월 30일(화) 오전 9시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 제3터미널에서 셀프체크인(Self Check-in)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국적사로는 최초로 중국 공항에서 셀프백드롭(SBD, Self Bag Drop)을 포함한 완전한 셀프체크인 서비스 도입을 기념하는 것으로, 현지 공항 환경 변화에 발맞춘 선도적 사례로 평가된다. 현재 중국 내 공항의 한국 국적사 셀프체크인은 수하물 수속을 제외한 운영 방식이나, 셀프백드롭까지 연계된 통합형 셀프체크인 도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셀프체크인 서비스 도입을 통해 탑승 수속 대기시간 단축과 공항 혼잡 완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출입국심사·세관·보안검색 등 베이징공항 내 주요 기관 고위 관계자들과  에어차이나  지상조업부, 베이징 수도공항 및 SITA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베이징 수도공항 마케팅 총괄담당 시롱(司榕)은 “아시아나항공이 한국 항공사 최초로 베이징 공항에 셀프체크인을 도입해 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아시아나항공 전영도 중국지역본부장은 “베이징공항 셀프체크인 오픈은 중국 시장에서 고객 중심 공항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요 중국 내 공항의 셀프서비스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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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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