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6(월)

축제/행사/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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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진장흥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전남 축제 첫 글로벌 단계 진입
      전라남도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정남진장흥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축제 공모에서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며 전남 축제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 지역 축제가 글로벌 축제 단계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서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축제를 발굴해 국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전국 45개 축제 가운데 27개 축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 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 축제 4개가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축제로는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선정됐으며 예비 글로벌 축제로는 정남진장흥물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가 이름을 올렸다.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연간 2억 50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과 관광상품 연계 국제 교류 확대 등 다양한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전남 지역 축제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축제 단계인 예비 글로벌 축제에 진입하며 전남 축제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지역축제 글로벌화 사업에서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며 국제 축제 교류와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전남도는 이번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을 계기로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여름 축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함께 국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여름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것은 전남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남 지역 축제를 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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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3-16
  • 정읍 벚꽃축제 4월 3일 개막 봄꽃과 공연 어우러진 봄 여행 명소 기대
      전북 정읍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정읍 벚꽃축제가 올해로 35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봄철 대표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정읍시는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이라는 핵심 구호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지는 대규모 무대 공연 프로그램이다. 개막일인 4월 3일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이어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치며 봄밤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민경훈 정슬 아리안 예린 강혜연 한강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간도 마련된다. 간식과 디저트 푸드트럭 등 기존 인기 먹거리 부스와 함께 지역 베이커리가 직접 참여하는 특화 빵 부스가 별도로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안전 홍보 부스와 반려견 캠페인 부스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돼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이 조성된다. 벚꽃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포토존도 행사장 곳곳에 마련되며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특히 정읍천 벚꽃길 주변에는 야간 경관 조명이 집중 설치돼 낮뿐 아니라 밤에도 벚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봄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정읍천 벚꽃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봄 축제의 매력을 선보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올해 벚꽃축제는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체험 요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상춘객들이 정읍천 벚꽃길을 찾아 봄의 정취와 다채로운 문화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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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정읍 관광 외곽 자연 중심에서 도심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정읍시의 관광 정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내장산 등 외곽 자연경관 중심의 방문형 관광 구조에서 벗어나 도심 관광과 치유 관광, 무장애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재편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읍시는 관광을 단순한 개별 사업이 아니라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산업으로 규정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 동선 재설계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되는 관광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정읍시는 기존 자연 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 관광 수요에 맞게 재정비하고 있다. 내장산 관광특구 활성화와 함께 용산호 일대에는 수변 데크와 포토존 등 조망 시설을 정비해 관광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 역사 자산을 활용한 장금이 파크를 개관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대했다. 내장산문화광장 일대에는 기적의 놀이터와 천사히어로즈, 임산물체험단지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도 확충됐다. 이러한 기반 조성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지난해 웰니스 페스타와 트레일러닝 대회 등 스포츠와 휴식을 결합한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객 유치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동학농민혁명 등 정읍의 국가유산을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전시 공간 1894 달하루가 개관했다. 이는 역사 콘텐츠를 시각적 체험형 관광으로 확장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넓힌 사례로 평가된다. 현재 정읍시 관광 정책의 핵심은 외곽 관광지에 머물던 관광객의 동선을 도심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읍천과 정읍역을 중심으로 도심 수변관광 활성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물테마시설 조성, 야간경관 개선,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하고 도심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읍천에는 길이 61m 높이 5.3m 규모의 대형 벽천분수가 오는 7월 운영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음악과 LED 조명이 결합된 수경 시설로 낮에는 체험형 관광 공간, 밤에는 야간 관광 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존 미로분수 역시 여름 대표 행사인 물빛축제와 연계해 가족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정읍천 교량 야간경관 사업도 추진 중이다. 정주교 연지교 초산교 등 주요 교량에 특색 있는 조명 디자인을 적용해 정읍천 전 구간을 하나의 관광 벨트로 연결하고 야간 관광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읍역에서 연지교까지 이어지는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곳은 향후 공연 전시 플리마켓 등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돼 KTX를 통해 정읍을 방문한 관광객이 도심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관광 동선을 형성하게 된다.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를 위한 중장기 사업도 추진된다. 내장호 일대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약 100억원을 투입해 사계절 치유관광지 기반 조성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치유센터와 아트힐링정원 물빛쉼길 등을 조성해 자연 환경과 예술 휴식 프로그램을 결합한 치유 관광 공간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읍시는 무장애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정읍사문화공원 국민여가캠핑장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보행 환경 개선과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관광 약자까지 아우르는 포용 관광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읍시는 이 같은 관광 정책을 통해 개별 관광지를 점 단위로 개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과 역사 도심 치유 관광을 하나의 관광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관광객이 단순히 방문하는 도시를 넘어 숙박과 소비가 함께 이루어지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관광은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민선 8기 동안 관광 인프라 확충을 넘어 관광 구조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계절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읍시는 자연 중심 관광에서 도심 관광과 치유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구축하며 관광과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 도시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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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3-12

실시간 전라 기사

  • 청정 고흥 바다의 우유 굴 축제 개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동강면 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 -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바다의 우유”라 불리고 있는 고흥굴을 주제로 오는 1월 17일부터 1월 19일까지 3일간 동강면 문화센터일원에서『2020 고흥 굴댕이(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고흥 방문의 해’를 맞아 고흥 첫 관문인 동강면에서 펼쳐지는『2020 고흥 굴댕이(굴) 축제』에는 ▲굴 깜짝경매 ▲굴무게맞추기 ▲연탄불 굴구이 ▲굴찜 ▲굴라면 즐기기 등 체험행사 ▲고흥산 농수특산품 전시․판매와 축제개최를 축하하는 공연에 다수의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관광객들의 즐거움을 선사 할 계획이다. 고흥산 굴은 타 지역보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수심이 얕은 바다에서 생산되어 특유의 맛과 향미를 자랑하며 생식용과 김장용으로 수도권등 대도시를 비롯한 전국의 소비자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고흥의 대표 특산품이다. 특히, 칼슘과 인, 철, 무기질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빈혈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1월부터 2월말 사이에 생산되는 굴이 가장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흥 굴댕이(굴) 축제에 오셔서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고흥산 굴도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을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0-01-09
  • 광주시, ‘광주맛집 베스트 67’ 선정
      광주광역시는 관광객 유치 및 미향 광주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광주의 음식명소 67곳과 유동오리탕거리, 무등산보리밥거리, 송정리향토떡갈비거리, 동곡꽃게장거리 등 4곳을 제8기 광주맛집과 맛집거리로 지정(2020년~2021년)했다고 8일 밝혔다.   ▶ 광주대표음식맛집 19개소 ☞ 광주 대표음식(7종)을 판매하는 맛집   * 광주주먹밥, 광주상추튀김, 무등산보리밥, 광주계절한식, 광주오리탕, 광주육전, 광주송정리향토떡갈비   ▶ 게미맛집 12개소 ☞ 광주만의 깊고 독특한 맛의 음식을 판매하는 맛집  ▶ 건강맛집 14개소 ☞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웰빙 맛집   ▶ 나들이맛집 14개소 ☞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맛집  ▶ 청춘맛집 8개소 ☞ 학생, 청년, 연인들이 함께 하기 좋은 분위기 맛집  ▶ 맛집거리 4개소  ☞ 유동 오리탕거리, 송정리 향토떡갈비거리, 무등산 보리밥거리, 동곡 꽃게장거리 이번 제8기 ‘광주맛집’은 다양한 세대별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5개 테마로 나눠 음식의 맛과 멋, 서비스 수준, 위생상태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지난 11월에 개최된 광주주먹밥 전시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맘스쿡 등 광주주먹밥 3곳과 광주 별미분식의 대명사인 광주상추튀김 3곳, 광주(계절)한정식 11곳, 광주육전 2곳 등 19곳을 광주대표음식맛집으로 선정했으며, 광주유동오리탕, 무등산보리밥, 송정리향토떡갈비 등 광주대표음식점이 집적되어 있는 거리를 맛집거리로 지정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2018년 백년가게로 선정한 민들레(게장, 굴비정식)와 제4회 남도 전통시장 푸드쇼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서울장수국수를 포함해 총 12곳을 게미맛집, 관가 등 14곳을 건강맛집, 마한지 등 14곳을 나들이맛집, 알랭 등 8곳을 청춘맛집으로 각각 선정했다. 광주시는 ‘제8기 광주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맛집 지정패 부착과 함께 입식테이블 교체비 및 조리장 등 시설개선 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우선 지원한다. 향후 대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파워블로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및 광고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맛집 명단은 광주시 홈페이지(시정소식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평형 시 복지건강국장은 “‘제8기 광주맛집’ 뿐 아니라 광주의 모든 음식점들이 대한민국 대표 맛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8기 광주맛집 명단 연번 테마 상 호 소 재 지 연락처 1 한정식 금수저은수저 광산구 신창로166번길 24 (신창동) 951-0204 2 남가정 동구 지호로 137- 7 (지산동) 227-4114 3 넓으실 북구 대촌길6번길 20-6 (대촌동) 972-8201 4 다미정 서구 풍암순환로128번길 73 (풍암동) 682-5516 5 백년미가 서구 유덕로28번길 18 (유촌동) 946-3392 6 아리랑하우스 동구 무등로321번길 2 (계림동) 525-2111 7 영빈관 서구 풍암순환로128번길 75, 2층(풍암동) 384-6000 8 예지원 서구 운천로204번길 23 (쌍촌동) 371-5966 9 예향계절한정식 서구 상무평화로 131, 2층 (치평동) 381-8700 10 조선옥 남구 효덕로 103 (노대동) 654-3322 11 현주네 북구 일곡택지로53번길 55 (일곡동) 523-8789 12 주먹밥 다르다김밥,주먹밥 서구 치평로 86 (치평동, 107호,108호) 371-1127 13 맘스쿡 동구 동계천로 143 (동명동) 233-1233 14 테이스팅노트 서구 군분로159번길 13 (화정동) 461-0420 15 상추 튀김 양산대박 상추튀김 북구 양산로 34 (양산동) 575-3399 16 은성 동구 충장로안길 40-1 (황금동) 227-9642 17 현완단검 상추튀김 서구 상무평화로 89 (치평동) 673-3721 18 육전 대광 동구 서석로7번길 5 (불로동) 226-3939 19 육전명가 서구 상무자유로 174(치평동,(2층)) 384-6767 20 게미 맛집 김가원 서구 상무민주로123번길 13-7 (쌍촌동) 382-8700 21 매월흑염소가든 서구 회재유통길 19-24 (매월동) 374-6665 22 명화식육식당 광산구 평동로 425 (명화동) 943-7760 23 미진 북구 일곡마을로 152 (일곡동) 572-7027 24 민들레 서구 상무평화로 137 (치평동) 374-8760 25 서울장수국수 광산구 송정로8번길 41 (송정동) 944-0538 26 송하회관 동구 문화전당로35번길 28-3 (불로동) 223-2232 27 옥천면옥 북구 무등로 144 (신안동) 528-3888 28 해남성내식당 남구 봉선로 21 (주월동) 672-5123 29 해남식당 동구 백서로125번길 29 (금동) 228-7544 30 홍춘이 북구 무등로180번길 9-18 (신안동) 521-7733 31 효정 북구동운로 231 (운암동) 363-0558 32 건강 맛집 100족발본점 광산구 왕버들로252번길 33 (신창동) 951-1033 33 강의리추어탕 북구 우치로 61 (중흥동) 527-0937 34 강촌 서구 마륵복개로 152-3, (치평동,(2층)) 374-3579 35 관가 동구 의재로96번길 18 (소태동) 226-0040 36 광후장어 광산구 임방울대로 503(수완동) 954-5900 37 국현옥궁중팥죽 북구 서강로74번길 32 (운암동) 514-5289 38 꽃담 동구 금남로 193-7 (금남로5가) 224-1900 39 뜨락쌈밥 남구 화산로 105 (진월동) 672-7001 40 석암돌솥밥 북구 대천로139번길 16-2 (문흥동) 262-2222 41 약수한방삼계탕 북구 북문대로 173 (운암동) 529-7700 42 오얏리돌솥밥 북구 밤실로 178(두암동) 267-8502 43 유진정 서구 운천로31번길 15 (금호동) 372-5289 44 하림가 광산구 삼도가산안길 42 (대산동) 942-5292 45 한백년식당 북구 민주로 164 (운정동) 268-2566 46 나들이맛집 낙지마을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36 (쌍촌동) 382-0799 47 마천루 서구 월드컵4강로 236 (쌍촌동) 381-8006 48 마한지 동구 문화전당로 39-1 (광산동) 234-9261 49 서울곱창 광산구 송정로15번길 71 (송정동) 944-1135 50 여간 좋은날 서구 금화로 240 (풍암동) 651-0036 51 옥과한우촌 서구 내방로 39-1 (치평동) 383-1592 52 우미횟집 북구 북문대로33번길 3 (운암동) 512-3302 53 이씨네푸줏간 서구 풍암운리로41번길 4-6 (풍암동) 681-4709 54 이태백 광산구 동곡로35번길 6 (본덕동) 943-0100 55 절기밥상 북구 하서로672번길 45 (용전동) 574-8220 56 칠우불고기 동구 제봉로 194 (대인동) 227-1011 57 한우사랑 남구 효덕로 150 (노대동) 674-3292 58 해동활어 서구 상무대로 653-1 (마륵동) 515-3344 59 행랑채 북구 일곡마을로 165 (일곡동) 575-8228 60 청춘 맛집 긴자상회 서구 운천로17번길 4-9 (금호동) 373-7371 61 더셰프 서구 상무대로 1032 (화정동) 383-0624 62 알랭 동구 동명로20번길 17-6 (동명동) 228-2345 63 어나더키친 광산구 임방울대로 353,2층 201호 (수완동) 959-9085 64 오카츠 서구 치평로 112 (치평동,정연하이빌) 373-3355 65 케이투 북구 용봉로 66 (신안동) 529-5700 66 파인트리 남구 백서로 97-1 (양림동) 413-3266 67 퍼스트앨리웨이 동구 충장로안길 5-4 (충장로3가) 070-4127-8066   ※ 상호·소재지·연락처 각 정보는 영업신고대장을 기준으로 작성, 상호 오름차순 정렬 제8기 광주맛집 명단 - 광주시 제공
    • 여행
    • 맛집
    2020-01-08
  • 전남도, 2020년 대표축제 10선 선정
      전라남도는 남도의 우수한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2020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선정된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목포항구축제, 여수거북선축제,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 곡성세계장미축제, 화순국화향연, 강진청자축제, 무안연꽃축제,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장성 황룡강노란꽃잔치다.축제의 기획 및 콘텐츠, 축제 운영, 발전 역량, 축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특히 전통역사, 문화예술, 생태자원, 특산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축제로 이뤄졌다. 매력이 넘치는 ‘관광 전남’을 전국에 알리고 다채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남을 찾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전라남도는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해 지속 발전 가능한 축제로의 육성 및 축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에 4개 축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축제는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담양대나무축제다. 2년간 국비를 비롯해 국가 지원을 받는다.10년간 문화관광축제 자리를 지켰던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강진청자축제는 이를 졸업해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도전하게 된다. 전라남도 이번에 선정된 대표축제를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추천할 예정이다.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축제를 통해 남도의 청정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 매력도를 높이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지속 발전 가능하고 자생적인 축제 육성을 통해 ‘블루 투어’를 활성화하고, 6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1-07
  •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 개막
    별빛축제 대형트리(순천시 제공)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특별한 겨울밤 추억 선사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지난 12월 20일(금) 개막된 ‘별빛축제’관람객의 발길이 추운날씨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 형형색색의 불빛과 신나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첫 주말인 21일과 22일 양일간 3만 2천여명이 다녀갔다.  국가정원 서문광장으로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빅트리는 압도적인 규모와 화려함을 자랑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빅트리를 지나 하늘정원으로 이어진 불빛들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라이트가든’에는 인생사진을 남기기 위한 인파로 북적인다.특히 달그림자와 하트터널은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아 연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 축제 현장을 실감케 한다. 별빛 축제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룡을 주제로 한‘나이트 사파리’에는 실감나는 3D 영상뿐 아니라 움직이는 공룡까지 전시되어 있어 어른들도 잠시 동안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는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또한, 국제습지센터 로비에서 진행되는 마술쇼는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별빛축제를 찾아 준 모든 이들에게 겨울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24일, 25일 양일간 젊은층과 어린이 관람객들이 즐거워 할 ‘쇼크더블랙’ LED 퍼포먼스 공연이 17시 45분, 19시 25분 2차례씩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올해 마지막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미니 그림책 콘서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과 함께 찾아 볼 만하다. 순천시 겨울철을 대표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겨울 별빛축제는 내년 1월 2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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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19-12-24
  • 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 개막
      섬겨울꽃축제(신안군 제공)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2월 13일 부터 압해읍 “천사섬 분재공원”에서 50일간의『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분재공원내 5ha의 부지에 1만그루의 애기동백이 조성되어 있으며, 1004만송이 애기동백꽃길 2km를 관람 할 수 있는 축제이다.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행사로 애기동백압화체험, 천연재료 손수건만들기, 편백침향 주머니만들기, 연날리기, 꽃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분재공원 내 조성된 야생화 군락지 탐방과 함께 애기동백길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된다.특히 부대행사로 섬 겨울꽃 애기동백 유튜브 공모전(2019. 12. 13 – 2020. 1. 28)과 신안 겨울사진 촬영대회(2019. 12. 21 – 2020. 1. 5)가 개최된다.축제가 열리는 천사섬분재공원은 압해읍 송공산 남쪽기슭 17천ha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13ha의 부지에 분재원과 야생화원, 수목원, 초화원, 삼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명품 분재와 아프리카 석조 문화의 진수인 쇼나조각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축제 기간동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섬 겨울꽃 애기동백 축제를 통해 겨울철에 눈꽃사이로 피어나는 애기동백꽃의 아름다움을 감성으로 느끼고 드넓은 바다정원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겨울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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