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6(월)

축제/행사/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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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진장흥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전남 축제 첫 글로벌 단계 진입
      전라남도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정남진장흥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축제 공모에서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며 전남 축제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 지역 축제가 글로벌 축제 단계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서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축제를 발굴해 국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전국 45개 축제 가운데 27개 축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 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 축제 4개가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축제로는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선정됐으며 예비 글로벌 축제로는 정남진장흥물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가 이름을 올렸다.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연간 2억 50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과 관광상품 연계 국제 교류 확대 등 다양한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전남 지역 축제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축제 단계인 예비 글로벌 축제에 진입하며 전남 축제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지역축제 글로벌화 사업에서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며 국제 축제 교류와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전남도는 이번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을 계기로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여름 축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함께 국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여름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것은 전남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남 지역 축제를 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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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정읍 벚꽃축제 4월 3일 개막 봄꽃과 공연 어우러진 봄 여행 명소 기대
      전북 정읍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정읍 벚꽃축제가 올해로 35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봄철 대표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정읍시는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이라는 핵심 구호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지는 대규모 무대 공연 프로그램이다. 개막일인 4월 3일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이어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치며 봄밤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민경훈 정슬 아리안 예린 강혜연 한강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간도 마련된다. 간식과 디저트 푸드트럭 등 기존 인기 먹거리 부스와 함께 지역 베이커리가 직접 참여하는 특화 빵 부스가 별도로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안전 홍보 부스와 반려견 캠페인 부스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돼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이 조성된다. 벚꽃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포토존도 행사장 곳곳에 마련되며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특히 정읍천 벚꽃길 주변에는 야간 경관 조명이 집중 설치돼 낮뿐 아니라 밤에도 벚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봄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정읍천 벚꽃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봄 축제의 매력을 선보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올해 벚꽃축제는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체험 요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상춘객들이 정읍천 벚꽃길을 찾아 봄의 정취와 다채로운 문화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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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정읍 관광 외곽 자연 중심에서 도심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정읍시의 관광 정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내장산 등 외곽 자연경관 중심의 방문형 관광 구조에서 벗어나 도심 관광과 치유 관광, 무장애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재편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읍시는 관광을 단순한 개별 사업이 아니라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산업으로 규정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 동선 재설계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되는 관광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정읍시는 기존 자연 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 관광 수요에 맞게 재정비하고 있다. 내장산 관광특구 활성화와 함께 용산호 일대에는 수변 데크와 포토존 등 조망 시설을 정비해 관광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 역사 자산을 활용한 장금이 파크를 개관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대했다. 내장산문화광장 일대에는 기적의 놀이터와 천사히어로즈, 임산물체험단지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도 확충됐다. 이러한 기반 조성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지난해 웰니스 페스타와 트레일러닝 대회 등 스포츠와 휴식을 결합한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객 유치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동학농민혁명 등 정읍의 국가유산을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전시 공간 1894 달하루가 개관했다. 이는 역사 콘텐츠를 시각적 체험형 관광으로 확장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넓힌 사례로 평가된다. 현재 정읍시 관광 정책의 핵심은 외곽 관광지에 머물던 관광객의 동선을 도심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읍천과 정읍역을 중심으로 도심 수변관광 활성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물테마시설 조성, 야간경관 개선,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하고 도심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읍천에는 길이 61m 높이 5.3m 규모의 대형 벽천분수가 오는 7월 운영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음악과 LED 조명이 결합된 수경 시설로 낮에는 체험형 관광 공간, 밤에는 야간 관광 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존 미로분수 역시 여름 대표 행사인 물빛축제와 연계해 가족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정읍천 교량 야간경관 사업도 추진 중이다. 정주교 연지교 초산교 등 주요 교량에 특색 있는 조명 디자인을 적용해 정읍천 전 구간을 하나의 관광 벨트로 연결하고 야간 관광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읍역에서 연지교까지 이어지는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곳은 향후 공연 전시 플리마켓 등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돼 KTX를 통해 정읍을 방문한 관광객이 도심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관광 동선을 형성하게 된다.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를 위한 중장기 사업도 추진된다. 내장호 일대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약 100억원을 투입해 사계절 치유관광지 기반 조성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치유센터와 아트힐링정원 물빛쉼길 등을 조성해 자연 환경과 예술 휴식 프로그램을 결합한 치유 관광 공간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읍시는 무장애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정읍사문화공원 국민여가캠핑장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보행 환경 개선과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관광 약자까지 아우르는 포용 관광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읍시는 이 같은 관광 정책을 통해 개별 관광지를 점 단위로 개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과 역사 도심 치유 관광을 하나의 관광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관광객이 단순히 방문하는 도시를 넘어 숙박과 소비가 함께 이루어지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관광은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민선 8기 동안 관광 인프라 확충을 넘어 관광 구조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계절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읍시는 자연 중심 관광에서 도심 관광과 치유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구축하며 관광과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 도시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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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3-12

실시간 전라 기사

  •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대한민국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 2026 전남 대표축제 선정 쾌거
      화순군이 대표 축제인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대한민국콘텐츠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며 연이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기반으로 한 축제가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화순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순 고인돌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가을꽃이 어우러진 경관을 결합해, 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단순한 지역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고인돌이라는 세계적 유산을 무대로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축제로 성장해 왔다. 축제는 매년 가을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열리며, 고인돌과 가을꽃을 주제로 한 전시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이벤트가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구성돼,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과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은 축제의 완성도와 현장 운영 역량, 관광 파급 효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화순군은 이를 계기로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화순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문화관광 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성과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온 군민과 방문객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화순만의 역사와 자연 문화 자원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향후 고인돌 유적의 세계유산 가치를 더욱 부각하고, 사계절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장해 축제를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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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1-19
  • 겨울에 더 빛나는 항구도시 군산 선유도부터 근대역사거리까지 추천 여행지
      군산시가 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항구도시 군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표 겨울 여행 명소를 소개했다. 바다와 섬, 호수와 산, 그리고 근대 문화유산까지 한 도시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군산은 겨울철에도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장 먼저 추천되는 곳은 고군산군도를 대표하는 선유도다. 선유도는 군산시 옥도면 선유남길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함께 군도를 이루는 중심 섬이다. 고군산군도 팔경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히며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다. 특히 겨울철에는 관광객이 비교적 적어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해안 산책로와 데크길을 따라 조용히 걷기 좋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불지만 시야가 맑아 수평선 너머로 이어지는 섬들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나 겨울 바다 특유의 청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선유도는 연중 상시 개방되며 입장료가 없고 넉넉한 주차 공간도 마련돼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도심 속 자연 명소로는 은파호수공원이 꼽힌다. 은파호수공원은 봄에는 벚꽃 명소로 겨울에는 설경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공원 내에 조성된 물빛다리는 은파저수지에 전해 내려오는 중바우 전설을 바탕으로 애기바우 중바우 개바우 설화를 형상화한 조형물로 자연과 역사 문화 요소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해가 지면 조명이 켜지며 물과 빛이 어우러진 야경이 펼쳐져 조용한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주변에는 맛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인라인스케이트장 수변무대 연꽃자생지 등 다양한 시설도 함께 조성돼 있어 가족 여행객과 연인 모두에게 인기다. 군산의 바다와 섬이 선유도라면 산을 대표하는 곳은 청암산이다. 청암산은 약 40년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다가 2008년 일반에 개방된 이후 자연 생태 명소로 자리 잡았다. 억새풀길과 왕버드나무 군락지를 따라 걷다 보면 도심의 소음이 사라지고 자연의 소리만이 들리는 고요한 시간을 만날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군산호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이 펼쳐지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가 장관을 이루지만 겨울에도 한적한 숲길 산책을 즐기기 좋은 코스로 평가받는다. 산책로에는 경계 로프가 설치돼 있어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다. 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부담스럽다면 실내 관광지인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일대 근대문화유산 벨트도 추천된다. 이 지역은 1900년대 초 개항 당시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으로 일제강점기 일본 상인들이 쌀을 수탈하기 위해 몰려들며 형성된 근대 거리다. 당시 건물을 활용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건축관 근대미술관 장미갤러리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이 모여 있어 짧은 동선으로도 풍부한 관람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영화 타짜와 장군의 아들 촬영지로 알려진 신흥동 일본식 가옥 히로쓰 가옥도 자리하고 있다. 목조 2층 구조와 일본식 정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지붕선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근대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군산시는 바다와 섬 자연경관부터 도심 속 공원과 생태 산책로 근대 역사문화 공간까지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춘 도시로 겨울철에도 충분한 여행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적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항구도시만의 낭만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올겨울 군산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1-19
  • 부안군 SNS 축제 서포터즈 6기 모집 온라인으로 부안 축제 알린다
      부안군이 지역 대표 축제를 널리 알릴 온라인 홍보 인력을 모집한다. 군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제6기 부안군 SNS 축제 서포터즈를 선발해, 부안의 주요 축제를 전국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본격화한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로, 부안군 축제 공식 페이스북 친구이거나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 부안 축제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역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가 가능해, 다양한 시선과 아이디어를 가진 콘텐츠 창작자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제13회 부안마실축제와 하반기에 열리는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를 중심으로 현장 취재와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개인이 운영하는 SNS 채널을 활용해 축제 프로그램과 일정, 현장 분위기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0만 원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축제를 직접 경험하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 여행과 미디어 활동에 관심 있는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원 희망자는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2월 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부안의 축제를 빛내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서포터즈와 함께 온라인을 중심으로 부안 축제의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SNS 축제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젊은 세대와 여행객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축제의 인지도와 방문 수요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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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1-19
  • 순창군 전주 라한호텔에 미식 관광 전진기지 마련 순창 대표음식으로 여행객 입맛 공략
      순창군이 전주 라한호텔과 손잡고 호텔 내에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운영하며, 지역 고유의 맛을 앞세운 미식 관광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단순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관광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미식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순창 미식코너’는 순창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인 고추장불고기와 순창삼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숙박과 관광, 외식 인프라가 밀집된 전주 도심의 거점 호텔인 라한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여행객들이 자연스럽게 순창의 맛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식코너는 오는 25일까지 전주 라한호텔 조식 뷔페 공간에 운영된다. 해당 기간 동안 투숙객들은 조식 메뉴를 통해 순창 고추장불고기와 순창삼합을 맛볼 수 있으며, 전용 공간을 통해 순창의 음식과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여기에 순창 담은 초콜릿과 콩이빵 등 지역 특산 디저트도 함께 선보여, 순창의 다양한 미식 자원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 데스크와 조식 공간 곳곳에는 배너와 안내 홍보물이 비치돼 순창 미식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순창이라는 지역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 이번 사업은 우석대학교 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조식 메뉴 구성과 현장 운영은 라한호텔이 담당하는 방식으로 민 관 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전주를 비롯해 경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관광 거점에 위치한 라한호텔이 그동안 운영해온 로컬푸드존 방향성과 순창군의 미식관광 활성화 정책이 결합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순창군은 이번 협업을 통해 호텔을 찾는 전국 각지의 여행객들에게 순창의 대표 미식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향후 실제 순창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관광 동선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순창 미식코너는 관광객이 순창을 직접 맛보며 기억하게 만드는 체험형 홍보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학이 협력해 순창만의 차별화된 미식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의 이번 시도는 지역의 음식 자원을 단순한 특산품이 아닌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해, 도심 관광 거점과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향후 다른 지역의 미식 관광 전략에도 참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1-19
  • 전남 관광업계 숨통 틔운다 50억 원 규모 관광진흥기금 융자 접수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50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행사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을 돕고,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총 12개 업종이다. 시설자금은 신축 최대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까지 지원되며, 운영자금은 인건비와 임차료 등으로 최대 6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 업체는 2월 26일부터 6개월 이내에 광주은행 등 취급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를 실행해야 하며, 대출금리는 연 1퍼센트로 도 자체 최저 수준이 적용된다. 금융 부담이 큰 관광업체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조건이다. 전남도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 제도를 올해도 유지한다. 운영자금 한도액을 각 1억 원 증액하고, 대상 업종을 기존 6개에서 8개로 늘렸으며, 청년기업에 대해서는 우선 선정과 지원액 증액 등 지원을 강화한 바 있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관광업계가 체감하는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며, 관광진흥기금 저금리 융자 지원이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지원을 통해 업계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관광진흥기금은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목표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총 600억 원을 조성해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185개 업체에 총 630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1-15
  • 전주시 에어로케이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본격화
      전주시가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 에어로케이와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지난 13일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주공항 국제선 입국객을 전주로 유입하기 위한 공동마케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에어로케이가 최근 일본 도쿄와 오사카, 중화권 타이베이와 칭다오, 동남아 나트랑 다낭 클락 등 국제선 직항 노선을 확대함에 따라, 이를 전주 관광 수요 창출의 기회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기내지와 좌석을 활용한 전주 관광자원 홍보, 사회관계망서비스 연계 홍보, 현지 여행업계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하는 사전답사여행 공동 추진 등 구체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전주시는 우선 에어로케이의 기내 책자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전주의 매력을 알리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들에게 전주를 매력적인 여행지로 인식시키고, 자연스럽게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에어로케이 취항 국가인 중국과 대만, 베트남 관광객의 특성을 반영한 전주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현지 인플루언서를 초청하는 공동 사전답사여행을 기획해 전주를 직접 경험한 콘텐츠가 현지에 확산되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방문 수요 창출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앞으로 전주시는 에어로케이와 긴밀한 실무 협의체를 운영하며 급변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하고, 전주의 주요 축제와 연계한 공동 홍보마케팅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력은 전주라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에어로케이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싣는 것과 같다며, 기내에서부터 시작되는 홍보마케팅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전주로 이끌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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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1-15
  • 여수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 여행사 지원으로 관광 활성화 속도
        여수시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올해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외국인 숙박관광, 항공관광, 수학여행단 등을 유치한 여행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업소, 유료 관광지를 이용하는 단체관광을 운영한 여행사로, 조건을 충족할 경우 1인당 최대 2만 6천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세부 조건은 내국인 단체 15명 이상, 외국인 및 항공관광 5명 이상, 수학여행단 20명 이상을 유치해야 하며, 숙박 일수와 성수기 비수기, 주중 주말 방문 여부에 따라 지원 금액이 차등 적용된다.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는 여수시와 사전 협의 후 방문 3일 전까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다음 달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을 통해 문의도 가능하다. 여수시 관계자는 단체 관광객 지원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기를 기대한다며,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총 836건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으며, 이를 통해 3만 2천703명의 단체관광객이 여수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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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1-15
  • 겨울방학에 떠나는 익산 백제 여행 가족 함께 즐기는 하루 시티투어 운영
    익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시티투어 프로그램 백제에 반하다 방학엔 백반여행이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중심으로 한 역사 탐방과 함께 농촌 체험, 숲 체험 등을 하루 일정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익산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어는 1월 30일과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익산역을 출발해 미륵사지와 백제체험관, 미륵산골 농촌체험마을에서의 고구마 함박스테이크 체험, 왕궁포레스트, 이상한교도소를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역사 유적과 체험형 관광지가 조화를 이루는 코스로, 하루 동안 익산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중식과 체험비, 투어비가 모두 포함돼 부담을 낮췄다. 시티투어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익산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만 5세 이상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3대 가족이 함께 참여한 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하면 마룡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세대가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티투어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광객들이 익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시티투어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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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여수시 전남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접수 관광업계 경영 안정 돕는다
      여수시가 전라남도와 함께 관광업계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전라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관광진흥기금은 도내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과 운영자금 등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지정된 관광사업체로, 관광숙박업과 관광펜션업, 야영장업, 관광유람선업, 여행업 등 전라남도 내 관광 관련 사업체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융자로, 사업 유형에 따라 융자 한도와 조건이 다르게 적용된다. 이를 통해 노후 시설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경영 부담 완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26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전라남도 누리집 또는 여수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 조건과 절차는 전라남도 관광과 또는 여수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전라남도 관광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관광사업체의 경영 부담이 완화되고, 관광 인프라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여수 관광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관광사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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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1-14
  •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남 대표축제 우수 등급 선정 축제 경쟁력 입증
      전남 함평군은 군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6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 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시군 대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치열한 경합 끝에 우수 등급을 차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유망 등급을 받았던 함평군은 불과 1년 만에 한 단계 높은 우수 등급으로 도약하며, 축제 콘텐츠의 완성도와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23종의 자체 국화 육종을 활용한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를 비롯해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조형물 연출, 강화된 안전관리 지표에 따른 선제적 사고 예방 노력 등에서 전문가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스토리와 공간 연출, 관람 환경까지 아우른 종합적인 축제 완성도가 강점으로 작용했다. 우수 축제로 선정된 함평군은 3천만 원의 도비 보조금을 지원받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도 대표 우수 축제 선정은 국화 향기 가득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군민과 공직자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견인차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봄 나비대축제, 여름 물놀이 페스타, 가을 대한민국 국향대전, 겨울 겨울빛축제를 연중 개최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축제 도시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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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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