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지역뉴스Home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
주영한국문화원 K팝 댄스 아카데미 개최 글로벌 안무가 김영재 참여
- 주영한국문화원이 영국 현지에서 K팝 안무 창작 워크숍을 열고 K팝 문화 확산과 한영 문화 교류 확대에 나선다. 주영한국문화원은 2026년 K팝 아카데미 대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K팝 댄스 아카데미 with Jay Kim 워크숍을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안무가 김영재가 특별 강사로 참여해 직접 창작한 안무를 선보인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글로벌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K팝 데몬 헌터스 OST 음악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3일 동안 각각 다른 곡을 주제로 수업이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김영재가 새롭게 창작한 오리지널 안무를 배우며 K팝 퍼포먼스의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첫날인 3월 10일에는 Your Idol을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며 3월 11일에는 사랑인가봐 3월 12일에는 Free를 바탕으로 한 안무 수업이 이어진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안무를 그대로 따라 배우는 방식이 아니라 곡의 분위기와 리듬을 바탕으로 새롭게 창작된 안무를 배우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안무의 구조와 표현 방식을 이해하며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K팝 무대의 창작적 요소와 예술적 표현 방식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댄스 교육을 넘어 K팝 문화의 창의적 매력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 강사로 참여하는 김영재는 한국 대표 댄스 스튜디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출신 안무가로 가수 박재범과 더보이즈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해 온 안무가다. 그는 전 세계 61개국 164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워크숍과 심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역동적이면서도 정교한 안무 스타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김영재 안무가는 이번 워크숍은 기존 안무를 그대로 배우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창작한 안무를 통해 곡을 새롭게 해석하고 무대를 완성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며 참가자들이 춤을 통해 자신만의 표현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K팝은 음악과 춤 패션 가사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 문화 콘텐츠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감성을 연결하는 보편적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참가자들이 창작 안무를 통해 K팝을 새롭게 해석하고 한국 미학의 역동적인 감성을 몸으로 표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시작된 K팝 아카데미는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주영한국문화원의 대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화원은 이번 창작 중심 안무 워크숍을 통해 영국 내 K팝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한류 확산과 문화 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주영한국문화원 K팝 댄스 아카데미 개최 글로벌 안무가 김영재 참여
-
-
연극 이혼고백서 무대 오른다 나혜석 삶과 사랑 다시 조명
-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인으로 알려진 나혜석의 삶과 고백을 담은 연극이 무대에 오른다. 극단 떼아뜨르 봄날은 2026년 신작 연극 이혼고백서를 오는 4월 9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여행자극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극단이 새롭게 기획한 한국의 문제적 인물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으로, 나혜석의 자전적 산문 이혼고백장을 원 텍스트로 삼아 무대화한 작품이다. 한국의 문제적 인물 시리즈는 조선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문화 속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지만 동시에 논쟁과 오해 속에 놓여 있던 인물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연작 프로젝트다. 특정 인물을 영웅으로 만들거나 재단하기보다 한 시대를 살아간 인간의 욕망과 선택 그리고 모순과 분투를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 번째 인물로 선택된 나혜석은 여성 해방의 선구자라는 평가와 동시에 문제적 여성이라는 논란 속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해석을 받아온 인물이다. 이번 작품은 이러한 수식어를 넘어 사랑받고 싶었던 한 인간의 감정과 결혼을 지키고자 했던 노력 그리고 예술가로서의 삶을 포기하지 않으려 했던 내면의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작품의 원 텍스트인 이혼고백장은 1934년 대중잡지 삼천리에 발표된 글로 당시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기록이다. 단순한 폭로나 변명이 아니라 사랑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를 감당하려 했던 한 인간의 고백으로 평가된다. 연극 이혼고백서는 이 1인칭 고백을 중심에 두고 후대의 과장된 해석이나 이념적 판단을 최소화한 채 무대 위에서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극은 나혜석과 김우영의 만남과 연애 결혼과 갈등 그리고 이혼에 이르는 과정을 따라가면서도 사건의 재현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 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한 인간의 혼란과 분열 사랑과 집착 자존과 좌절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식민지 근대라는 격변의 시대 속에서 서양 사상과 전통적 관습 사이를 오가던 지식인의 초상도 함께 보여준다. 극단 떼아뜨르 봄날 특유의 무대 미학 역시 이번 작품에 반영된다. 언어와 신체 그리고 음악을 결합한 총체극적 접근 방식과 미니멀한 무대 구성은 배우의 존재감을 극대화한다.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또 하나의 극적 언어로 활용돼 인물의 감정을 확장시키는 동시에 장면에 아이러니와 미적 거리를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작품은 전기극이나 역사극과는 다른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혼고백서는 나혜석을 문제적 인물이라는 틀로 규정하기보다 사랑을 믿었고 그 결과까지 책임지려 했던 한 인간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다. 작품은 사랑은 왜 한 사람의 책임이 되었는가 그리고 우리는 타인의 선택을 얼마나 쉽게 규정해왔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신작 이혼고백서는 상징과 논란 속에 갇혀 있던 나혜석을 한 인간의 얼굴로 다시 불러내는 무대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은 4월 9일부터 19일까지 여행자극장에서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놀티켓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3월 4일부터 시작됐다. 연극 [이혼고백서] 공연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연극 [이혼고백서] 공연장 여행자극장 (4호선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도보 2분거리) 공연기간 2026. 4. 9.(목) ~ 4.19. (일) 공연시간 월,화,목,금오후 7시 30분 수오후 4시, 7시 30분 / 토,일오후 4시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전석 40,000원 작, 연출 이수인 제작 극단 떼아뜨르 봄날 공연문의 예술과 마음 (02-713-0116)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연극 이혼고백서 무대 오른다 나혜석 삶과 사랑 다시 조명
-
-
영국서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 조명 정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 출간 기념 대담 개최
- 영국 런던에서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미학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문화 행사가 열린다. 주영한국문화원은 3월 5일 정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 출간을 기념해 저자 이효정 작가와 세계적인 예술 출판사 파이돈의 조 픽카드가 참여하는 대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공예와 디자인이 지닌 미학적 가치와 철학을 영국 현지에 소개하고 국제적인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출간된 정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은 전통 공예부터 현대 디자인까지 한국 디자인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조명한 저작으로 평가된다. 한국 디자인이 지닌 창의성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기능미를 시각적으로 풍부하게 전달하며 한국적 미감의 본질을 깊이 있게 탐구했다. 책의 핵심 개념인 정은 단순한 애정이나 관계를 넘어 시간과 경험이 축적되며 형성되는 한국 특유의 정서적 가치와 공동체적 감정을 의미한다. 이는 제작자와 오브제 그리고 사용자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는 관계로 확장되며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적 토대를 보여주는 개념으로 소개된다. 책에는 고려와 조선 시대의 무명 공예품부터 현대 한국 디자인의 대표 작품에 이르기까지 총 175점의 작품이 담겼다. 달항아리와 자개 옻칠 공예 직물과 자수 그리고 현대 가구 디자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 디자인의 질감과 미적 감수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통 제본 방식과 공예용 종이를 활용해 제작된 책 자체가 하나의 공예품처럼 완성된 점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단순히 내용을 읽는 것을 넘어 한국 공예의 감성과 물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책에는 현대 한국 디자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테오 양과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 전 부국장이자 동아시아 예술 전문가인 베스 맥킬럽 그리고 아름지기 재단의 제이 캐서린 홍 등이 참여해 한국 디자인의 전통과 현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에세이를 기고했다. 출간 기념 대담에서는 저자 이효정과 조 픽카드가 한국적 개념인 정이 공예와 디자인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책의 집필을 위해 진행된 자료 조사와 연구 과정 그리고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한국 디자인의 철학과 미학을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한국 디자인이 지닌 국제적 확장 가능성과 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세계 디자인계에서 한국의 미적 정체성이 어떤 방식으로 공감을 얻고 있는지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 공예와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있게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주영한국문화원 선승혜 원장은 한국 공예와 디자인은 각자의 삶과 시간 속에서 축적된 뜻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전통 장인의 손끝에서 현대 디자이너의 창의성에 이르기까지 마음속에 품은 뜻을 뛰어난 솜씨로 구현해 온 아름다움의 역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한국 문화유산의 깊이와 한국 디자인의 미래 가능성을 국제사회와 함께 사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영한국문화원은 이번 출간 기념 행사를 통해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독창성과 깊이를 영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한국 문화의 국제적 교류와 확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대담은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과 미학을 해외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영국서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 조명 정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정신 출간 기념 대담 개최
실시간 종합 기사
-
-
극단 금종, 정기 공연 ‘싸가지 흥부전’ 공연
- 나눔에 인색한 놀부가 근검성실한 놀부로, 소박하고 나눔에 만족하는 흥부는 벼락부자를 꿈꾸는 흥부로 재탄생한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이 대학로 공연에 나선다. 극단 ‘금종’(대표 우상민) 제2회 정기공연인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공동재구성/장경민 연출)은 22일(수)~8월 2일(일)까지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공연한다.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은 우리 모두가 익히 잘 알고있던 고전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희극 작품이다. 결국 진정 흥부에게 필요한건 일확천금의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작은 웃음으로 소소한 행복을 꾸리는 것이라는 정신적 풍요를 일깨우는 내용이다. 장경민 연출은 “연극계는 물론 모든 분야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분들이 웃음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을때 연극을 통해 웃음 선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싸가지 흥부에는 마당놀이 명인 윤문식 배우가 성실한 놀부에는 정준태 배우가 해설과 형방에는 우상민 배우 고수에는 김태훈씨가 출연한다. 싸가지 흥부전은 대학로 공간아울 공연을 마친 후 9월 24일 충남 서산문화회관공연에 이어 전국 순회공연이 예약돼 있다. ·공연: 평일 20시, 토·일 16시, 월요일 휴무 ·장소: 대학로 ‘공간아울’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극단 금종, 정기 공연 ‘싸가지 흥부전’ 공연
-
-
불교는 깨달음의 과학, 개정증보판과 영문판 동시 발매
- 현대불교신문사는 불교는 깨달음의 과학 개정증보판과 영문판을 동시 발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저자 황경환이 한 생애를 투자하여 빚어낸 ‘108개의 그물코’, 깨달음의 여정에서 건져 올린 108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허깨비 장난 같은 헛된 인생에서 벗어나기를 갈망하는 구도자가 ‘법의 그물’에 걸려들기를 기다리는 어부 황경환의 평생에 걸친 노작이다. ‘깨달음의 여정에서 주워 올린 108개의 보석들(One Man’s Journey Toward Enlightenment: 108 Gems Encountered on the Path)’이라는 영문판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불교의 핵심 대의는 물론이고 불교의 역사에서부터 현대물리학과 불교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가리켜 보이는 진리의 스펙트럼을 다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저자 자신의 체험이 녹아들어 있는 ‘이야기의 보석들’이다. 아홉 살 때, 선박업을 하시던 저자의 부친은 인생의 큰 위기를 경험하신 이후 이런 말씀을 하신다. “환아, 너에게도 언젠가는 죽는 날이 오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만난 ‘죽음’이라는 화두는, 그의 인생 여정과 더불어 확대 증폭을 거듭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20대 후반에 해상 유류 판매 사업을 하던 그는 바다에 나갔다가 돌풍을 만나 배가 전복되기 일보 직전에 위기를 모면, 밤새도록 성난 파도와 싸우느라 생사를 넘나들다 겨우 살아남게 된다. 재산이라고는 숟가락 몽둥이 하나 남아 있지 않을 정도로 거지 신세가 되기도 했고, IMF 당시에는 갑작스러운 환율 인상으로 부채가 두 배로 늘게 되어 파산의 위기에 몰리기도 한다. 갑상선암이라는 병마와도 싸워야 했다. 시련을 통과하면서 그는 이 모든 둑카((苦)가 진리의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촉매라는 사실을 점점 더 실감하면서, 인연법에 따라 불교와 조우하게 된다. 저자는 오감과 오감이 주는 쾌감을 주인으로 삼으면서 ‘나’는 종 노릇하는 처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구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태어난 존재의 실존적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통찰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타마 붓다가 45년간 인류에게 전해 주고자 했던 메시지의 핵심은 사성제(四聖諦)와 팔정도(八正道)이며, 이것이야말로 인간 삶의 고통을 해결하는 불교의 핵심 공식이다. 이 책은 불교의 이 핵심 공식이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 그 해설이고 예화이고 예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불교는 깨달음의 과학, 개정증보판과 영문판 동시 발매
-
-
인천 대찬병원, ‘제1회 대찬병원 로고송 공모전’ 개최
- 인천 대찬병원(대표 원장 정대학)이 ‘제1회 대찬병원 로고송(CM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음악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팀, 개인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쁨’, ‘관절과 척추를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키자’로 활기차고 즐거운 느낌에 중독성이 가미된 로고송이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음악 장르가 공모 가능하며 가사가 있는 음원으로 A타입(10~30초) B타입(31~60초) 이내의 MP3, WAV 파일 형태로 출품하면 된다. 총상금은 450만원이며 대상 1명(250만원),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및 건강검진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제출은 대찬병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dchospital@naver.com)로 음원 파일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대찬병원 한상호 원장은 “결국 질병 치료의 목적은 치료 후 일상생활로 복귀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며 “즐겁게 치료받고 행복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인천 대찬병원, ‘제1회 대찬병원 로고송 공모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