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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TAKANAWA GATEWAY CITY ‘MoN Takanawa’ 개관 기념 프로그램 공개
- 일본 도쿄 다카나와에 조성된 TAKANAWA GATEWAY CITY에 새로운 문화 실험형 뮤지엄 MoN Takanawa The Museum of Narratives가 3월 28일 문을 연다. 일본 최초 철도 운행지로 알려진 다카나와에 들어서는 이번 공간은 미래형 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핵심 문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MoN Takanawa는 100년 뒤까지 문화를 잇다를 비전으로 내걸고, TAKANAWA GATEWAY CITY 내에서 문화 창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다카나와는 에도 시대 오키도가 설치돼 에도와 지방을 연결하던 관문이었던 역사적 장소다. MoN이라는 명칭에는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세계로 향하는 문과 미래를 사유하고 창조하기 위한 질문이라는 의미가 함께 담겼다. 이 뮤지엄은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 옥상까지 이어지는 전 공간을 활용해 연 2회 제시되는 시즌 테마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 예능과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식문화 등 일본 문화 자산과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우주,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전시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oN Takanawa는 문화의 실험적 뮤지엄을 표방한다.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보편적 질문을 출발점으로 기존 문화의 장르와 경계를 넘어 다양한 표현자들의 도전을 조명한다. 기술과 문화를 연결해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새로운 문화 창조를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개관 기념 시즌 테마는 Life as Culture 살아가는 것은 문화다로 정해졌다. 인류의 창조적 활동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문화를 잇는 순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전통과 예술, 기술과 자연과학,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질 계획이다. 각 프로그램의 티켓은 공식 티켓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세부 일정과 내용은 MoN Takanawa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쿄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는 MoN Takanawa가 일본 전통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실험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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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TAKANAWA GATEWAY CITY ‘MoN Takanawa’ 개관 기념 프로그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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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친환경 여행 소개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우리와는 반대 계절로 남반구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자연을 깊이 경험하기 좋은 가을이 왔다고 알렸다. 시드니의 가을은 온화하고 맑은 하늘을 뽐내는 계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과 환경을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최근 가족 여행의 트렌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을 배우고 보호하며 함께 경험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서는 자연 보호와 교육적 가치를 담은 친환경 인증 투어들이 주목받고 있다. 1. 강에서 배우는 생태 여행, 트위드 에코 크루즈(Tweed Eco Cruises) 트위드 에코 크루즈는 호주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친환경 크루즈로, 폐기물과 오염을 최소화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을 지원한다. 부시 터커(호주 원주민 음식 문화 체험) 및 크랩 크루즈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태 활동을 즐기고, 전문 가이드가 강의 생태계와 지역 특산물에 대해 설명한다. 2. 대자연의 교실,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 블루 마운틴은 가족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자연 학습 공간이다. 시닉 월드(Scenic World)의 다양한 탑승 시설과 유모차 이동이 가능한 시닉 워크웨이는 어린 자녀와 함께하기에 적합하다. 더욱 깊이 있는 체험을 원한다면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트레드 라이틀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를 추천한다. 트레킹을 통해 고대 열대우림과 폭포, 원주민 유적지를 탐험할 수 있다. 3. 보호에서 시작된 만남, 포트 스티븐스 코알라 보호구역(Port Stephens Koala Sanctuary) 포트 스티븐스에 위치한 코알라 보호구역은 시드니 CBD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자리한 숲속 보호 공간으로, 코알라 보호에 직접 기여하며 자연 서식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지다. 방문객들은 체험형 탐방로를 따라 유칼립투스 숲을 거닐며 코알라의 생태와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코알라 병원에서는 아픈 코알라의 치료와 재활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225미터 길이의 스카이워크에서는 나무 높이에서 회복 중인 코알라를 만나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코알라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4. 바다와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Dolphin Swim Australia) 포트 스티븐스는 140마리 이상의 돌고래가 서식하는 지역으로, 야생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는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유일하게 허가받은 야생 돌고래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양 공원 내에서 엄격한 보호 기준을 준수한다. 돌고래 보호 활동과 해양 생태 교육도 함께 진행되며, 활기 넘치는 바다 돌고래와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한다. 5. 농장에서 만나는 친환경 힐링, 아이리스 로지 알파카(Iris Lodge Alpacas) 센트럴 코스트에 위치한 아이리스 로지(Iris Lodge)는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가족 운영 농장으로, 알파카와 함께하는 특별한 브런치 체험을 제공한다. 토종 식물 복원, 외래종 제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이 농장에서 방문객들은 알파카, 라마, 양, 말 등 다양한 동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족 여행객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친환경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6. 가장 지속 가능한 미식 체험,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Sydney Oyster Farm Tour) 굴 양식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지속 가능한 양식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혹스베리(Hawkesbury River) 강에서 진행되는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에서는 양식 과정을 직접 보고, 강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함께 소개된다.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여행이 곧 배움이 된다. 가족과 함께 걷고, 보고, 느끼는 친환경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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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친환경 여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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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 새 호텔 러시 호주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 열린다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 걸쳐 다채로운 신규 호텔이 잇따라 문을 열며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심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부티크 호텔부터 자연 속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근교 리조트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숙소들이 여행의 폭을 한층 넓혀준다. 이번에 소개된 신규 호텔들은 최신식 스마트 디자인과 아름다운 수영장, 감각적인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으며, 예산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더욱 새로워진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도시 여행과 자연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드니 공항 인근에 위치한 더 브라이튼 호텔 시드니는 3년간의 리뉴얼을 거쳐 2025년 10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 객실 발코니를 통해 해변과 도심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야외 수영장과 사우나,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그리스 레스토랑을 갖춰 휴양과 편의를 모두 만족시킨다. 무어 파크 인근에 자리한 더 이브 호텔은 로컬 아트와 식물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루프톱 수영장과 카바나를 갖춘 도심 속 오아시스다. 인기 미식 공간이 모여 있는 원더리히 레인과 가까워 시드니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에 좋다. 패딩턴에 들어서는 더 그랜드 내셔널 호텔은 문화재로 등록된 건물을 활용한 소규모 럭셔리 호텔로, 단 14개의 객실만 운영해 프라이빗한 숙박을 제공한다. 대리석 욕실과 벽난로, 고급 어메니티 등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며, 유명 레스토랑과 연계한 미식 패키지로 미식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같은 지역에 문을 여는 25시간 호텔 더 올림피아는 옛 영화관을 리노베이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대담한 벽화가 인상적인 객실과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서비스, 옥상 바와 지중해 레스토랑을 갖춰 젊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드니 북쪽 포트 스티븐스 지역에는 마리나 리조트가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넬슨 베이의 자연을 품은 이 리조트는 가든 및 오션뷰 객실과 25미터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하이킹과 해양 액티비티 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형 숙소로 주목된다. 시드니 동부 해안에는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쿠지 비치가 2025년 말 개장한다. 해변과 맞닿은 럭셔리 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미식과 숙박을 제공하며, 2026년에는 인피니티 풀과 스파를 갖춘 레저 덱이 완성돼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 웰니스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셸 하버 지역에 크라운 플라자 셸 코브 마리나가 문을 연다. 마리나를 조망하는 인피니티 풀과 세련된 객실, 현지 해산물을 활용한 레스토랑을 갖춘 이 호텔은 해변 휴양과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거점이 될 예정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이러한 신규 호텔 개장을 통해 도시와 자연을 아우르는 여행 경험을 강화하고, 다양한 취향의 여행객을 끌어들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새롭게 변화하는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호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여행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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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 새 호텔 러시 호주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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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부터 오지까지 당신이 원하는 모든 풍경’ 샬레트래블, 호주 럭셔리 호텔 특별 프로모션
- 프라이빗 맞춤여행 전문 샬레트래블앤라이프가 해외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꿈꾸는 여행객들을 위해 ‘지구상의 모든 풍경이 존재하는 나라’ 호주의 럭셔리 호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샬레트래블은 호주를 상징하는 다섯 가지 풍경(△도시 △섬&해변 △숲&산 △아웃백(오지) △전원)을 선정하고 각 테마를 대표하는 최상의 호텔을 엄선했다. 제공되는 특전에는 매일 성인 2인 조식, 100USD 상당 호텔 크레디트, 룸 업그레이드 우선 권한,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우선권 등이 포함된다다(*단 ‘로간 브레 리트리트’ 호텔은 제외). ◇ 도시 : 호텔에서 누리는 오페라 하우스 전망, ‘파크 하얏트 시드니’ 호주는 고층의 스카이라인과 싱그러운 녹음, 청명한 바람이 공존하는 다양한 매력을 갖춘 나라다. 세계 3대 미항을 품은 시드니, 유럽의 도시가 떠오르는 문화 수도 멜버른, 도시의 에너지와 화창한 날씨가 매력적인 브리즈번, 태양이 감싸는 퍼스 등 도시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는 뉴욕, 파리, 밀라노, 시드니까지 전 세계 단 4곳의 하얏트 호텔만이 부여받은 최고급 칭호인 ‘Category7 등급’ 호텔이다.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전망을 가진 호텔 중에서도 최고의 전망을 자랑해 허니무너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오페라 하우스 뷰 객실을 이용하면 오페라 하우스 너머로 떠오르는 일출도 볼 수 있어 여행의 특별함이 한층 더해진다. 역사지구인 록스(Rocks)에 위치해 록스 마켓과 시드니 천문대, 오페라 하우스 등 주요 관광지까지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 섬 & 해변 :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자연 속 프라이버시, ‘퀄리아’ 거대한 대륙을 둘러싼 수많은 해변의 부드러운 모래를 밟으며 걷는 산책과 투명한 바닷속을 유영하는 기쁨은 오직 호주이기에 가능한 즐거움 중 하나다. 시드니 근교에 위치한 본다이 비치, 하트 모양 산호초 ‘하트 리프’로 유명한 해밀턴 아일랜드, 호주 대륙의 동쪽 끝 천국의 해변이라 불리는 바이런 베이 등 이름만 들어도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바다가 떠오르는 해변가에서 여행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샬레트래블이 섬&해변 풍경의 대표로 선정한 주인공은 해밀턴 아일랜드의 11개 리조트 중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퀄리아(Qualia)’다. 섬 북단의 한적한 해변가에 자리한 5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입구에서부터 투숙객과 레스토랑 예약 고객들에게만 입장을 허용할 정도로 사생활이 철저하게 보호되며 만 16세 미만은 입장 자체가 불가능하다. 해밀턴 아일랜드의 어느 리조트보다 프라이빗한 퀄리아는 총 60여 채의 파빌리온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고급 스파시설, 두 개의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프라이빗 비치 등 디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 숲 & 산 : 블루 마운틴에서의 프라이빗 휴식, ‘로건 브레이 리트리트’ 호주는 대자연의 품에 안기고픈 여행자들이 꿈꾸는 최고의 여행지다. 트레커들의 버킷 리스트인 웜뱃이 반기는 크래들 마운틴, 열대 우림 속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는 탬버린 마운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시드니 시민들의 안식처 블루마운틴 등 녹음을 간직한 푸른 숲이 도시에서 멀지 않은 곳에 즐비하다. 블루마운틴 시플리 고원에 자리한 부티크 롯지 ‘로건 브레이 리트리트(Logan Brae Retreats)’는 100년 동안 가족이 운영하던 사과 농장의 건물 일부를 리노베이트한 독특한 시설이다. 넓은 침실과 거실, 고급스러운 욕조뿐 아니라 오븐, 냉장고 등 주방시설이 완비돼 있어 어린이 동반 가족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총 4개의 롯지 어디서든 블루마운틴의 울창한 자연림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다. 3~7월에는 사과 농장 방문 체험도 가능하며, 방금 딴 사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 아웃백 : 세상의 중심 울루루를 가장 가까이, ‘론지튜드 131°’ 아웃백이야말로 진짜 호주의 얼굴이다. 광활한 대지와 사진에 담기조차 힘든 대자연의 향연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쌓였던 일상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진다. 호주의 상징인 거대한 바위 ‘울루루’, 지구 밖 행성에 떨어진 듯한 ‘피너클스’, 바다와 사막이 만난 독특한 풍경 ‘포트 스티븐스’ 등 세상 어디서도 접할 수 없는 호주만의 풍경이 여행자를 설레게 한다. 광활한 아웃백 한가운데 들어선 ‘론지튜드 131°(Longitude 131°)’은 프라이빗하게 울루루와 카타추타를 감상할 수 있는 럭셔리 롯지다. 호텔은 텐트 스타일과 파빌리온으로 나눠져 있으며, 객실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하게 디자인돼 있다. 투숙객들에게는 올데이 다이닝, 프렌치 샴페인, 프리미엄 와인이 무료 제공되고, 공항 트랜스퍼 및 다양한 사막 투어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전원 : 달콤 쌉싸래한 와인향에 취하다, ‘더 루이스’ 휴식이 필요한 여행자에게는 전원 만한 곳도 없다. 양과 캥거루가 노니는 고즈넉한 초원과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바로사 밸리, 야라 밸리, 헌터 밸리 등 대도시 근교에 위치한 포도밭은 물론 드넓은 초원에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쿠링가 등 호주 곳곳에서 평화로운 전원 풍경을 만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더 루이스(The Louise)’는 호주 최대 와인 산지인 바로사 밸리에 위치한 프라이빗 롯지다. 와이너리와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곳에 위치해 머무는 내내 완벽한 휴식을 선사한다. 롯지는 총 15개의 스위트 룸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체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호텔 체크인 시 받는 로컬 쿠키와 신선한 과일을 시작으로 숙박 기간 동안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호주 럭셔리 호텔 특별 프로모션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호텔 예약 문의는 샬레트래블 홈페이지(www.chalettravel.kr)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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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부터 오지까지 당신이 원하는 모든 풍경’ 샬레트래블, 호주 럭셔리 호텔 특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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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로지, 교토 시조 오미야 호텔 리뉴얼 재개장… 1박 예약 시 1박 무료
-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Travelodge Hotel Asia)가 일본 시조 오미야 지구에 위치한 트레블로지 교토 시조 오미야(Travelodge Kyoto Shijo Omiya)의 리뉴얼과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을 맞이한다. 수천 명의 투숙객을 수용할 수 있는 트레블로지 교토 시조 오미야는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와 세심하게 재설계된 객실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리뉴얼을 맞아 교토의 매력을 경험하려는 스마트한 여행객을 위해 1박 예약 시 1박은 무료로 제공한다. 시조 오미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인 이 호텔은 니조성, 교토 황궁, 기온 지구 등 교토의 대표적 관광 명소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는 활기찬 식당과 쇼핑, 문화 명소가 즐비해 교토를 처음 찾은 방문객은 물론 재방문객에게도 완벽한 숙소가 되어준다. 핑키 램(Pinky Lam)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는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는 단순하고 스마트하며 스트레스가 없는 숙박 경험을 지향한다”며 “새롭게 단장한 트레블로지 교토 시조 오미야는 교토의 중심부에서 뛰어난 가성비로 편안함과 편리함, 연결성을 제공하는 만큼 현지 및 해외 여행객 모두를 위한 완벽한 숙소”라고 강조했다. 이 호텔은 리뉴얼 재개장을 기념해 2025년 5월 27일까지 예약 시 기간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1 무료 숙박 행사를 진행한다. 무료 숙박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된다. 2박 이상의 연박 고객에게는 무료 유카타 체험, 24K 골드바 당첨 기회 등 특별한 보너스 혜택도 제공된다. 트레블로지 교토 시조 오미야는 6가지 유형의 리뉴얼 객실 106개를 갖추고 있으며, 각 객실은 1인 여행객, 비즈니스 여행객, 친구 및 가족 단위 여행객 모두의 편안함과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다. · 스탠다드 퀸 - 36실, 14㎡ · 슈페리어 퀸 - 10실, 19㎡ · 스탠다드 트윈 - 40실, 18㎡ · 프렌즈 & 패밀리 트리플 - 10실, 18㎡ · 프렌즈 & 패밀리 쿼드러플 - 8실, 21㎡ · 장애인 전용 객실 - 2실, 17㎡ 공식 웹사이트(www.travelodgehotels.asia)에서 직접 예약 시 아래와 같은 단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 최저가 보장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는 회원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더 나은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2. 트레블로지 캐시백 회원 전용 최대 5% 캐시백 혜택 웹사이트(www.travelodgehotels.asia/travelodge-cashback)에서 트레블로지 캐시백 멤버십에 무료로 가입한 후 모든 예약에 대해 최대 5%의 캐시백을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금은 향후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 전 지점 숙박 시 사용할 수 있다. 회원에게는 객실 상황에 따라 얼리 체크인 및 레이트 체크아웃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3. 유연한 현장 결제 혜택 예약이 확정된 후 체크인 시 호텔에서 결제할 수 있어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 담당 팀이 원활하고 스트레스 없는 투숙 경험을 지원한다. 4. 유연한 예약 변경 웹사이트의 ‘내 예약(My Reservation)’ 기능을 이용해 언제든지 예약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5. 1년 365일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 클릭 한 번으로 트레블로지 호텔 아시아의 지원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메일 문의: hello@travelodgehotels.asia 핑키 램 COO는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며 “새단장한 트레블로지 교토 시조 오미야에서 전 세계 여행객을 맞이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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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로지, 교토 시조 오미야 호텔 리뉴얼 재개장… 1박 예약 시 1박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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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신규 오픈 예정 럭셔리 호텔 ‘페어몬트 도쿄’ 소개
- 일본 최초의 페어몬트 호텔인 ‘페어몬트 도쿄(フェアモント東京)’가 오는 2025년 7월 1일(화)에 개업한다. 이에 앞서 4월 1일(화)부터 숙박 예약을 시작했다. ‘페어몬트 도쿄’는 도쿄 타워와 바다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호화로운 공간으로, 세련된 디자인 속에 일본 전통미가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35층에는 정원과 테라스를 갖춘 로비가 마련돼 있으며, 다이닝과 라운지, 스파, 체육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다. 특히 36층부터 42층에 이르는 217개의 객실은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도쿄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은 물론, 고품질 어메니티와 인피니티 풀, 체육관 등의 부대시설을 제공해 투숙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41층과 42층에 위치한 ‘페어몬트 골드’에서는 스위트룸을 포함한 프리미엄 객실과 전용 라운지를 통해 한층 더 특별한 숙박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프레지덴셜 스위트, 시바우라 스위트, 더 뷰 스위트 ‘페어몬트 도쿄’의 최고급 스위트 룸인 ‘더 뷰 스위트’, ‘시바우라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넓은 객실과 전망을 자랑하는 호화로운 공간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아트가 더해지며, 리빙룸, 침실, 다이닝, 워크 에리어가 완비돼 있다. 고급 어메니티와 페어몬트 골드 라운지 이용도 제공할 수 있으며, 최상의 럭셔리를 선사한다. 페어몬트 도쿄 개업 기념 플랜 ‘페어몬트 도쿄’의 개업을 기념해 기간 한정 특별 숙박 플랜을 판매한다. 최저가 요금으로 숙박할 수 있으며, 호텔 내 레스토랑 및 바, 스파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엔(1박 1실당)의 호텔 크레딧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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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신규 오픈 예정 럭셔리 호텔 ‘페어몬트 도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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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코쿠의 보물, 소도시 ‘도쿠시마’를 즐기는 6가지 방법 소개
- 도쿠시마현 관광 서울REP사무소가 한국 여행객을 위해 ‘도쿠시마를 즐기는 6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일본 혼슈의 남단 시코쿠 지방 동남부에 자리한 도쿠시마현은 신선한 소도시 감성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일본 여행의 목적지다. 세계 3대 조류로 추앙받는 나루토해협 소용돌이의 긴장감 너머로 세계적 명화가 가득한 미술관, 도쿠시마의 전통춤이 연출하는 개성 가득한 볼거리와 감성들을 쏟아내 뻔한 일본여행에 지친 여행자들을 반기는 소도시 중의 소도시다. 멀었던 길도 더없이 가까워졌다. 지난해 12월부터 인천공항발 이스타항공 직항편이 도쿠시마에 취항하며 꼭꼭 숨겨뒀던 매력을 한층 가깝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돼 색다른 일본 소도시의 감성을 탐한다면 이 계절 서둘러 도쿠시마를 여행해야 할 이유가 된다. ◇ 자연 만끽, 소용돌이 우즈노미치 도쿠시마 여행에서 가장 먼저 반기는 테마는 대자연이다. 뻔한 산세나 잔잔한 바다풍경이 아니다. 주인공은 나루토해협의 호쾌한 소용돌이 ‘우즈시오(うず潮)’다. 우리말로 소용돌이를 뜻하는 우즈시오는 아와지시마섬(淡路島)과 도쿠시마현 나루토시를 잇는 오나루토교 아래 바다에서 발생하는 자연 조수현상이다. 이탈리아 메시나 해협, 미국 세이모어 해협과 함께 세계 3대 조류 중 하나로 일컬어질 만큼 명물이다. 최대 시속 20km, 최대 직경은 20m에 이르는 압도적 스케일의 거대한 우즈시오를 즐기는 방법은 두 가지다. 가장 편리한 것은 오나루토교에 마련된 전망시설인 ‘우즈노미치’를 찾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관조선에 올라 출렁이는 우즈시오를 온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전망시설인 우즈노미치는 오나루토교 하부에 마련된다. 교량 하부 유보도를 따라가면 소용돌이 우즈시오의 장관이 펼쳐지는 전망공간이 나타나고, 사방의 투명한 창을 통해 시시각각 만들어지는 소용돌이의 장관과 마주할 수 있다. 특히 발 아래의 유리바닥을 통해 45m 아래에서 펼쳐지는 소용돌이의 장관은 압도적 절경에 더해 아찔한 스릴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더욱 아찔하게 우즈시오를 즐기고 싶다면 관조선에 오르면 된다. 우즈시오기선과 나루토관광기선이 각각 30분~40분 간격으로 거대한 우즈시오 코앞까지 접근하는 관조선을 운영하고 있으니 오감으로 우즈시오를 만끽하고 싶다면 더 없는 선택이 된다. 참고로 우즈시오 소용돌이를 보기 위해선 시간대 확인이 중요하다. 간조와 만조에 가장 소용돌이가 커지는데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대략 오전 10시 전후와 오후 5시 전후, 겨울부터 봄까지는 대략 오전 10시 전후와 오후에는 3시 전후다. 해당 시간대의 앞뒤 1시간 반 정도가 최적 시간대이니 확실한 우즈시오의 장관을 기대한다면 미리 시간대를 확인해 두는 것이 팁이다. ◇ 아트 만끽, 오츠카국제미술관 소용돌이 우즈시오를 즐기는 오나루토교 바로 아래에선 도쿠시마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아트 공간 오츠카국제미술관이 기다린다. 오츠카국제미술관은 실물 크기의 세계 명화를 완벽하게 재현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도판(陶板) 아트 뮤지엄이다. 미술관 내에는 세계 26개국, 190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회화 작품을 중심으로 명화 1000여 점이 오츠카오오미도업의 특수기술을 통해 오리지널 원작과 동일한 크기와 색으로 재현돼 있어 도쿠시마 여행을 통해 한 번에 전 세계 명화와 만나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압도적 공간과 세심한 큐레이션을 통해 진품 이상의 감동을 누릴 수 있으니 단순한 레플리카 전시라는 가벼운 시선은 진작에 거둬도 좋다. 산의 지형을 그대로 살려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공간에 전시된 작품의 라인업은 압도적이다. 산드로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밀레, 고흐 등 세계적 화가들의 작품이 지하 3층부터 지하 1층까지 빼곡히 채워져 있다. 층별로 시대상을 구분한 전시도 매력적이다. 특히 지하 3층은 고대와 중세,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공간 그대로 전시되는 독특한 환경전시를 통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미켈란젤로가 생애를 바쳐 그린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벽화’를 필두로 ‘스크로베니 예배당’ 등이 공간 그대로 완벽하게 재현돼 있고, 벽화 등도 도판으로 본래 모습 그대로 자리해 마치 실제 공간에 있는 듯 감탄사를 부른다. 지하 2층과 3층에서는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명화들이 줄지어 기다린다.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뭉크의 ‘절규’ 등 작품이 쉼 없이 이어져 반색하게 한다. 지하 1층에서는 고흐의 ‘해바라기’ 7개 작품을 한 공간에서 만나는 ‘7개의 해바라기’ 특별공간이 주목할만하다. 고흐 만년의 작품을 실제 붓 터치까지 세심하게 재현해 눈으로는 물론, 촉감으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감동이 배가 된다. ◇ 전통 만끽, 아와오도리회관 도쿠시마 여행에서 아와오도리(阿波踊り)를 제쳐두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아와오도리는 도쿠시마의 전통적 춤사위로, 매년 여름 성대한 마쓰리(축제)가 개최돼 전 세계 여행객들을 도쿠시마로 불러들이는 명물 테마다. 아와오도리 축제는 가장 여름이 뜨거운 8월 중순에 막을 올린다. 시기는 매년 8월 12일~15일 4일간으로, 10만 명의 춤꾼들이 천천히 행진하면서 전통음악에 맞춰 손짓과 발짓을 한데 모아 아와오도리를 추며 관객을 압도하는 밤·낮의 축제를 연이어 만끽할 수 있다. 한여름 축제로 즐기는 것이 제일이지만, 흥겨운 아와오도리의 열기를 1년 내내 언제라도 즐길 수 있는 ‘아와오도리회관’도 있어 반갑다. 아와오도리회관은 매일 아와오도리 공연이 개최되고 있는 것은 물론, 아와오도리의 역사와 자료를 둘러볼 수 있는 전시시설도 갖추고 있어 아와오도리의 열기와 재미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고 볼거리는 단연 아와오도리 공연이다. 2층에 마련된 아와오도리홀에서 주간 4회(11시, 14시, 15시, 16시), 야간 1회(20시) 공연이 펼쳐진다. 아와오도리 축제 못지않은 연무를 코앞에서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움이 각별하다. 공연 내에서는 아와오도리 춤사위를 배우는 즐거움도 함께한다. 관객을 무대 위로 불러 세워 짧은 레슨에 더해 관객 모두와 함께 춤사위를 즐기니 한여름 아와오도리 축제의 감동과 다를 바 없다. ◇ 벚꽃 만끽, 도쿠시마중앙공원&비잔공원 곧이어 찾아올 벚꽃시즌 도쿠시마를 찾는다면 도쿠시마 도심의 벚꽃명소들이 빠질 수 없다. 벚꽃명소는 도쿠시마시 도심에 자리한 ‘도쿠시마 중앙공원’이다. 옛 도쿠시마성이 자리했던 도쿠시마성터에 조성된 도심공원으로, 도쿠시마역에서 걸어서 단 5분이면 찾을 수 있는 접근성 덕분에 벚꽃시즌은 물론 1년 내내 도심 속 휴식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다. 벚꽃은 공원 내에 자리한 도쿠시마성박물관 앞 광장을 따라 왕벚나무(ソメイヨシノ) 약 250그루가 만개해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옛 도쿠시마성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해자와 석벽 너머로 만개한 벚꽃 가지를 늘어뜨리는 지극히 일본스러운 풍경은 더 없는 봄의 선물이 된다. 낮도 즐겁지만 밤에 즐기는 벚꽃놀이도 일품이다. 일몰 이후 공원 내에 경관조명이 점등되며 분홍의 벚꽃을 진홍으로 물들여 황홀한 밤 풍경을 선사해 색다른 봄의 도쿠시마를 탐할 수 있다. 또, 공원 내에 자리한 도쿠시마성박물관에서는 과거 도쿠시마번과 하치스카 가문에 관한 역사와 미술공예품 등의 전시를 통해 번성했던 도쿠시마성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으니 곁들여 즐기기 제격이다. 아와오도리를 체험하는 아와오도리회관 6층에서 로프웨이를 타고 6분이면 찾을 수 있는 ‘비잔공원’도 벚꽃명소로 인기다. 표고 290m의 비잔(眉山)산 정상부에 공원과 전망대가 마련돼 있고 벚나무들도 만개하는데, 전망대에서는 도쿠시마 도심의 경관은 물론 멀리 오나루토대교와 세토내해의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어 가슴 시원한 파노라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더불어 밤이면 아름다운 도쿠시마 도심의 야경으로 풍경이 채워지니 로맨틱함을 기대하는 연인들이라면 필히 찾아볼 포인트다. ◇ 미식 만끽, 혼케마쓰우라주조&도쿠시마라멘 여행에서 먹거리가 주는 매력은 그 어떤 관광명소를 보는 것보다 가치 있고 매력적인 즐거움이다. 도쿠시마현도 다르지 않다. 도쿠시마를 찾는 애주가라면 나루토시에 자리한 1804년 창업한 혼케마쓰우라주조(本家松浦酒造)를 주목해볼만 하다. 브랜드는 나루토타이(鳴門鯛)로, 소용돌이 치는 나루토해협의 명물인 도미(타이)처럼 맛있는 술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이름 붙여졌다. 도쿠시마 특산품 중 하나인 스다치(영귤)로 만든 상큼한 리큐르부터 도쿠시마산 쌀을 50% 이하로 정미하고 일본 전통 누룩인 코우지(麹)만으로 양조한 최고급 다이긴죠(大吟醸)까지 다양한 술을 내어놓는데, 양조장에 이웃해 직판장이 마련돼 있어 시음에 더해 갓 만들어진 전통주도 구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양조장 견학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술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20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온 양조장 내 건축물 등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약 45분간 돌아볼 수 있다. 도쿠시마 시내로 시선을 옮기면 명물 도쿠시마라멘이 반긴다. 다양한 라멘이 가득한 일본이지만 도쿠시마라멘은 최근 일본 내에서도 개성적인 라멘으로 화제다. 도쿠시마라멘은 돼지뼈를 우린 돈코츠(돈골) 스프에 간장을 더한 국물이 기본으로, 달짝지근한 양념으로 구워낸 얇게 썬 삼겹살과 날달걀의 노른자가 토핑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뜨거운 국물에 노른자를 터트리고, 토핑된 삽겹살 구이를 적셔 마치 스키야키처럼 즐길 수 있어 익숙한 일본라멘과는 또 다른 맛과 개성을 탐할 수 있다. 일본 라멘 애호가를 자부한다면, 도쿠시마현 여행에서 각별한 한 끼를 기대하는 이들이라면 기억해둘 메뉴다. ◇ 감성 만끽, 노포 사카바(酒場) 도쿠시마 여행에서 색다른 감성을 찾는다면 뻔한 이자카야를 제쳐두고 도쿠시마시의 뒷골목을 따라 줄지어 자리한 노포를 즐기는 것만큼 매력적인 체험도 없다. 특히 자그마한 공간에서 술과 요리를 담소와 함께 즐기는 사카바(酒場)는 소도시 도쿠시마의 밤을 장식하는 하이라이트다. 도쿠시마는 예로부터 섬나라 시코쿠와 혼슈의 간사이를 연결하는 현관구로서 발전하며 특유의 접대문화가 탄생한 도시다. 덕분에 섬 지역 특유의 경계심이 옅어 낯선 이들도 가볍게 발을 디딜 수 있는 사카바가 번성했다. 노포 사카바들은 도쿠시마역에서 도보 20분 거리의 사카에마치, 아키타마치, 도미타마치 일대에 흩어져 있다. 담백한 닭고치구이와 구수한 점주의 입담이 더해진 꼬치구이 노포 토리안(鳥庵), 도쿠시마의 명주와 안주인이 만들어낸 어묵과 일품요리를 즐기는 오덴사카리(おでん盛), 달달하게 쪄낸 강낭콩을 반죽에 더해 만드는 도쿠시마 발상의 오코노미야키인 아마텐타마(豆天玉)를 심야 시간 대에도 맛볼 수 있는 나노하나(菜の花) 등 발길이 닿는 곳마다 도쿠시마만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노포들이 줄지어 늘어서 선택 장애가 올 정도다. 노포에 더해 사카바의 뒷골목 풍정도 즐길거리다. 여전히 쇼와시대(1920~1980년대)의 흔적이 살아 숨 쉬는 골목 풍경은 따스한 소도시만의 치유를 전해주니 뒷골목 탐험에 용기 낸 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선물이다. ◇ 도쿠시마공항 직항편 타면 다양한 여행 특전 주 3회 취항하는 인천공항-도쿠시마공항 간 이스타항공 직항편 이용 여행객을 위한 매력적인 여행 특전도 도쿠시마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먼저 도쿠시마공항 1층 인포메이션센터에서 여권과 이스타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무료 버스티켓인 ‘도쿠시마 버스패스’를 받을 수 있다. 공항리무진버스와 시내 노선버스를 2일간 무료로 무제한 이용 가능한 2000엔 상당의 티켓으로, 도쿠시마 여행의 교통비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어 유용하다. 세관검사를 마치고 공항 터미널로 나가는 통로에서는 ‘ENJOY 도쿠시마 쿠폰카드’도 배포한다. 도쿠시마현 내 주요 관광시설 및 음식점, 쇼핑시설에서 특전 기념품과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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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코쿠의 보물, 소도시 ‘도쿠시마’를 즐기는 6가지 방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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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식사를 즐기며 도쿄의 풍경을 감상하는 ‘도쿄 레스토랑 버스’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서 ‘도쿄 레스토랑 버스(東京レストランバス)’를 소개했다. 오픈형 2층 버스를 타고 도쿄타워, 레인보우 브릿지, 오다이바, 긴자 등 마치 스크린 속 영화처럼 펼쳐지는 도쿄 명소의 풍경을 조망하면서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유니크한 버스 투어다. ◇ ‘도쿄 레스토랑 버스’의 상세 내용 이동과 식사를 융합함으로써 새로운 형식의 감동적인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쿄 레스토랑 버스’는 1층에 주방을, 2층에 대면식 좌석과 테이블을 비치했으며, 투명하면서도 개폐가능한 오픈형 루프를 설치해 개방감을 더했다. 새로운 시점으로 조망하는 도쿄의 풍경과 함께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버스 승차 중에는 3m 높이의 시선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풍경을 감상함으로써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으며, 가이드에 의한 벚꽃 명소의 해설과 상식 등의 안내도 들을 수 있어 유익하다. 도쿄 레스토랑 버스 투어에는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런치 코스와 3시간 정도의 디너 코스가 있으며, 계절에 어울리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일식과 프랑스 요리에서 선택할 수 있다. 메뉴는 미슐랭가이드에서 별을 획득한 ‘긴자 오노데라’가 감수를 맡았다. 버스의 2층은 최대 24~25명을 수용할 수 있는 테이블석이 마련됐으며, 천장은 날씨에 따라 개폐된다. ◇ 벚꽃 시즌 한정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벚꽃 코스(心に贅沢な、桜花見コース)’ 운영 도쿄 레스토랑 버스에서는 2025년 3월 20일(목)~4월 6일(일)의 기간 동안 봄 시즌 한정 코스로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벚꽃 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한정 코스는 북적이는 인파 속에서 벚꽃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도쿄 레스토랑 버스를 통해 벚꽃 명소를 둘러보면서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벚꽃의 풍경을 감상함과 동시에 맛있는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벚꽃 감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년 호평을 받고 있는 3시간 코스와 더불어 1시간 30분~2시간 동안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숏 플랜’도 새롭게 운영한다. 메뉴는 벚꽃 시즌에 맞춰 봄철 식재료를 사용한 일식 및 양식 코스와 애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는 플랜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쿄의 관광 콘텐츠인 도쿄 레스토랑 버스는 ‘WILLER TRAVEL’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한정 코스부터 통상적인 코스까지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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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식사를 즐기며 도쿄의 풍경을 감상하는 ‘도쿄 레스토랑 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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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여행을 더욱 편리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신규 호텔 3곳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계속해서 신규 오픈하고 있는 도쿄의 숙박 시설 중에서 신규 및 리뉴얼한 호텔 3곳을 소개했다.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지역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호텔부터, 관광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아리아케’에 위치한 호텔까지 관광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엄선된 호텔이 이번 소개 리스트에 올랐다. 2024년 12월 16일 신규 오픈한 글로벌 호텔 브랜드 ‘YOTEL 도쿄 긴자’는 다이닝과 쇼핑의 중심지로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도쿄의 관광지 긴자에 있다. 또한 도쿄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신칸센과 하네다 및 나리타 공항으로의 접근이 매우 편리하다. · 여행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객실 타입 가장 객실 수가 많은 퀸 룸을 비롯해 퍼스트 클래스 트윈, 2층 침대를 갖춘 프리미엄 트리플 패밀리 커넥트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준비돼 있다. 각 객실에는 YOTEL의 시그니처인 SmartBed™, 고속 WiFi, 무선 충전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또한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큰 창문을 통해 도쿄 타워, 긴자 거리, 신칸센의 경치를 감상하며 도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 주소: 도쿄도 미나토구 신바시1-7-7 · 공식사이트: https://www.yotel.com/ja/yotel-tokyo-ginza 슈퍼 호텔 이케부쿠로 니시구치 천연 온천(スーパーホテル池袋西口天然温泉) 2024년 12월 26일 리뉴얼 오픈한 ‘슈퍼 호텔 이케부쿠로 니시구치 천연 온천’은 도쿄 메트로 부도심선 이케부쿠로역의 C1b 출구에서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신설돼 비에 젖지 않고도 직접 호텔까지 이동할 수 있다. · ‘레이디스룸’의 등장으로 더욱 다양해진 객실 타입 이번 리뉴얼에서는 패밀리 룸과 엑스트라 룸, 커넥팅 등의 새로운 타입 객실과 더불어 여성 투숙객도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레이디스룸’도 마련했다. 객실 수는 113실에서 201실로 늘어나 기존의 주 고객층이었던 비즈니스 고객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이용객과 여성 고객 등 투숙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한층 더 새롭게 남녀별 천연 온천 대욕장을 설치해 오쿠유가와라 온천(奥湯河原温泉)으로부터 운반한 온천수를 활용해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 주소: 도쿄도 도시마구 이케부쿠로2-14-1 · 공식사이트: https://www.superhotel.co.jp/s_hotels/jrikebukuro 더블트리 바이 힐튼 도쿄 아리아케(ダブルツリーbyヒルトン東京有明) 2024년 12월 20일 신규 오픈한 ‘더블트리 바이 힐든 도쿄 아리아케’는 유리카모메 아리아케역·린카이선의 고쿠사이텐지조역에서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도쿄 빅 사이트, 오다이바, 시부야, 신주쿠까지 환승 없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 비즈니스와 레저 등의 니즈에 최적화된 입지라 할 수 있다. · 7가지 타입, 11종의 객실 마련 모든 객실에는 분리형 욕조와 레인 샤워기가 갖춰져 있다. 게스트룸(22㎡)에는 비즈니스와 1인 여행객은 물론 가족, 친구, 소중한 사람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퀸 베드가 설치된 객실 타입도 준비했다. 또한 게스트룸의 기능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넓은 공간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게 침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디럭스 룸(26~30㎡)은 최대 4명까지 이용 가능하도록 세 가지의 침대를 설치했다. 한층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프리미엄룸(43㎡)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주소: 도쿄도 고토구 아리아케3-7-3 · 공식사이트: https://doubletree-tokyo-ariake.hiltonjapan.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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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여행을 더욱 편리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신규 호텔 3곳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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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 호텔, 2025년 3월 개장
- 아고라 호스피탈리티(Agora Hospitalities)는 일본에 처음 선보이는 도르셋 브랜드 호텔인 ‘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Dorsett by Agora Osaka Sakai)’를 3월 25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Dorsett Hospitality International)과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호텔은 오픈 후 바로 앞 부두에서 엑스포장까지 직행하는 페리선 승차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하루 4회 운행하는 선박을 이용하면 30분 만에 박람회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는 난바 쇼핑 지구에서 지하철로 세 정거장, 공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최적의 입지를 제공한다. 또한 321개의 세련된 객실과 스위트룸, 최대 42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 120석 규모의 야외 항구 테라스를 포함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전체 객실(22~44m²)의 절반에서 사카이 항구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모든 객실에 미니바와 창가석, 소파베드도 구비했다. ‘푸르름(Greenery), 땅(Earth), 바다(Sea)’를 콘셉트로 한 호텔 디자인은 지속 가능성과 지역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세라믹 타일과 벽돌, 일본 브랜드 리크로우(Rekrow)에서 공급한 업사이클링 데님 쿠션과 같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친환경적인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호텔에 직접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도르셋 호텔만의 직예약 혜택인 ‘도르셋 26 아워즈(Dorsett 26 Hours)’가 제공된다. 유연한 체크인/체크아웃과 26시간 스테이 등의 특전도 누릴 수 있다. 현지인의 엄선된 추천을 담은 가이드북 ‘도르셋 디스커버리(Dorsett Discoveries)’는 사카이와 오사카에서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클 시안(Michael Xian) 아고라 호스피탈리티 그룹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도르셋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을 통해 아고라의 10번째 호텔이자 일본 최초의 도르셋 호텔을 선보이게 됐다”며 “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는 특별한 접객 서비스와 일본의 정수를 선보이겠다는 아고라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2023년 10월 오사카 사카이 아고라 리젠시 호텔(Hotel Agora Regency Osaka Sakai)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아고라 호스피탈리티는 올 4월부터 10월까지 유메시마에서 열릴 ‘2025 오사카 국제 박람회’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지금 예약하면 가오픈 프로모션으로 2025년 3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투숙 시 38%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전 예약은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아고라가 제공하는 일본의 첫 도르셋 호텔을 가장 먼저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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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셋 바이 아고라 오사카 사카이 호텔, 2025년 3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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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엠 디스트릭트, 태국-중국 수교 50주년 기념해 팬더 3000마리와 함께하는 화려한 설 축제 개최
- 태국 방콕의 쇼핑명소 엠 디스트릭트(EM DISTRICT)가 태국과 중국 관계의 황금기를 기념하는 특별한 음력 설 축제를 연다.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통 문화와 현대적 매력을 조화롭게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성대한 축제는 한즈창(Han Zhiqiang) 주태국 중국대사, 품탐 위차야차이(Phumtham Wechayachai) 태국 부총리 겸 국방장관, 와라웃 씰빠아차(Varawut Silpa-archa) 사회개발인간안전부 장관, 쑤다완 왕쑤파낏꼬쏠(Sudawan Wangsuphakijkosol) 문화부 장관, 티라랏 삼렛와닛(Teerarat Samrejvanich) 내무부 차관, 찻찻 싯티판(Chadchart Sittipunt) 방콕시장, 타빠니 끼얃파이분(Thapanee Kiatphaibool) 태국정부관광청장과 더불어 수팔럭 움푸주(Supaluck Umpujh)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필두로 한 더몰그룹(The Mall Group) 고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20일 개막했으며 오는 2월 28일까지 엠포리움(EMPORIUM), 엠쿼티어(EMQUARTIER), 엠스피어(EMSPHERE) 등 엠 디스트릭트의 활기 가득한 쇼핑몰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를 통해 엠 디스트릭트는 2월 23일까지 사랑스러운 팬더 모형 3000개와 함께하는 ‘팬더 나라’로 변신한다. 앞서 1월 27일~29일에는 매일 두 차례 팬더 플래시 공연이 펼쳐져 남녀노소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월 26일~27일에는 팬더문화(Panda Culture) 트럭이 아속(Asoke) 교차로에서 방콕왕궁(Grand Palace)을 왕복 운행하며 팬더 생태계를 소개했다. 축제 기간 음식 애호가들은 엠쿼티어에서 열리는 ‘차이니즈 불러바드 스트리트 푸드 앤 티 하우스 마켓(Chinese Boulevard Street Food and Tea House Market)’에서 미식 탐험을 즐길 수 있다. 30여 개의 엄선된 상점들이 다채로운 정통 중국 요리와 전통 차, 지나치기 어려운 간식들로 오감을 사로잡는다. 엠스피어의 엠마켓홀(Em Market Hall)에서는 팬더 전시 카페(Panda Exhibition Showcase & Café)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중국의 인기 상품을 둘러보고 원하는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 독특한 전시는 방콕에서 중국 최고의 장인정신과 혁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은 특별한 아이템과 문화적 가치가 깃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엠 디스트릭트의 3개 쇼핑몰은 번영과 힘,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용 디자인으로 장식된다. 정교하고 생생한 용 장식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동시에 설 분위기를 북돋고 축제의 흥취를 더한다. 방콕의 엠 디스트릭트는 중국 전통 탈 공연, 콘서트, 사자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상징적인 설치물, 문화 쇼케이스를 통해 태국과 중국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행사에 방문객을 초청한다. 방콕의 중심부에서 문화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기념비적 행사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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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엠 디스트릭트, 태국-중국 수교 50주년 기념해 팬더 3000마리와 함께하는 화려한 설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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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카드회원 한정, 괌 쇼핑몰 셔틀버스 무료 탑승 이벤트 실시
- 일본발 유일의 국제 카드 브랜드 JCB와 일본 JTB그룹의 괌 현지법인이자 ‘빨간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T.P. Micronesia, Inc.는 2025년 1월 6일(월)부터 4월 25일(금)까지 괌의 쇼핑몰 셔틀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JCB 카드를 로고가 보이도록 버스 운전사에게 제시하면 카드회원 본인 1인에 한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쇼핑몰 셔틀 노선은 괌 프리미어 아울렛, 빌리지 오브 돈키, K마트, 마이크로네시아몰, 두짓 플레이스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무료 탑승 이벤트 기간 해당 노선을 잘 이용하면 괌에서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쇼핑몰 셔틀이 정차하는 두짓 플레이스에는 JCB 회원 전용 라운지인 ‘JCB 플라자 라운지 괌’이 있어 여행 중간에 레스토랑 예약 상담을 하거나 쇼핑한 짐을 셀프 로커에 맡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괌에서는 JCB 카드 제시로 할인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우대점이 100개 이상 있어 괌 여행 중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JCB는 2023년 실시한 두 차례의 투몬 셔틀버스 이벤트의 호평에 이어 이번에는 괌에서의 쇼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쇼핑몰 셔틀 노선에서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JCB 카드회원 혜택을 활용해 괌에서의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괌 쇼핑몰 셔틀 무료 탑승 이벤트 및 기타 JCB 괌 우대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JCB 카드 해외 우대 모음 사이트(JCB Special offers, www.specialoffers.jc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괌 쇼핑몰 셔틀 무료 탑승’ 이벤트 상세 · 기간: 2025년 1월 6일(월) ~ 2025년 4월 25일(금) · 내용: 괌 쇼핑몰 셔틀버스 승차 시 JCB 카드를 제시하면 무료 탑승 ※ 투몬 셔틀 등 기타 노선은 무료 탑승 대상 외 ※ 카드 소유자 본인에 한함 ※ 실물 카드 제시 필수 (모바일 제외) ※ 만 5세 이하는 프로모션과 관계없이 무료 탑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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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카드회원 한정, 괌 쇼핑몰 셔틀버스 무료 탑승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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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메타버스와 현실에서 도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교류 플랫폼 ‘헬로! 도쿄 프렌즈’에 새로 등장한 ‘타마·섬 에어리어’ 및 ‘미래 에어리어’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도쿄도와 도쿄관광재단이 작년 2월에 공개해 메타버스와 현실에서 ‘관광도시 도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유저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플랫폼 ‘헬로! 도쿄 프렌즈(HELLO! TOKYO FRIENDS)’에 도쿄의 풍부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타마·섬 에어리어(多摩·島エリア)’와 미래의 도쿄를 체험할 수 있는 ‘미래 에어리어(未来エリア)’가 새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 ‘헬로! 도쿄 프렌즈-타마·섬 에어리어’의 매력 도쿄도는 면적의 40%가 숲으로 이뤄져 있는 세계적으로 자연이 풍부한 도시다. 도쿄의 숲 대부분은 도쿄 23구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30개의 행정구역으로 구성된 타마 지역에 있다. 또한 도쿄 남쪽으로는 고속 제트 선박이나 비행기를 이용해 짧은 시간 안에 이동 가능한 거리에 이즈·오가사와라 제도가 있어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도쿄의 숨겨진 매력을 가득 담아 구현해 낸 헬로! 도쿄 프렌즈의 ‘타마·섬 에어리어’에서는 퀴즈를 풀어 보물을 찾는 게임, 스릴 있는 타임 어택 게임, 그리고 자연 속에서 바다와 밤하늘을 조망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힐링의 시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에어리어로서 폭넓은 도쿄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 에어리어 속 정령들과 함께 퀴즈를 풀고 보물 찾기에 도전해 스페셜 아이템을 획득 타마·섬 에어리어에서는 7명의 정령이 주는 힌트를 바탕으로 에어리어 곳곳에 숨겨진 보물 상자의 퀴즈를 풀고, 모든 챌린지에 성공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에어리어 속 몇 군데의 섬은 밤하늘이 떠있는 세계관으로 구현돼 있어 높게 점프하며 ‘다카오산(高尾山)’과 ‘쇼와기념공원(昭和記念公園)’의 꽃밭, 강변의 캠핑장 등을 지나는 코스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타임 어택 게임’ 또한 즐길 거리 중 하나다. ◇ ‘헬로! 도쿄 프렌즈-미래 에어리어’의 매력 자연과 도시의 조화가 더욱 진행될 미래의 도쿄에서는 에도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소중하게 지켜온 온 문화와 건축물이 도쿄의 유산으로서 계승됨과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통해 역사적인 건축물이 복원될 모습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상 속에 최신 기술을 도입해 인간형 로봇과 인간이 함께 일하며, 더욱 쾌적하게 누구나 운전할 수 있는 ‘비행 자동차’도 활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쿄의 미래를 그린 ‘미래 에어리어’도 오늘(20일)부터 ‘헬로! 도쿄 프렌즈’에 등장한다. - ‘미래형 모빌리티 연구소’에서 하늘 나는 ‘미래형 교통수단’ 만들기 미래 에어리어에서는 미래형 교통수단을 연구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연구소의 연구원이 돼 각 에어리어에 숨겨진 보물 아이템들을 찾아 획득한 각기 다른 성능의 부품을 다양하게 조합, 자신만의 비행 자동차 ‘미라이카(미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미라이카가 완성되면 테스트 드라이브 코스로 나가 다른 유저들과 함께 스피드를 겨루며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테스트 드라이브 코스에는 실재하는 관광지와 함께 자연과 도시가 조화롭게 이뤄진 건축물도 설치돼 있어 도쿄의 미래는 어떠한 모습일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또한 도쿄 스카이 트리에 방문하면 웹 애플리케이션 ‘도쿄 헌트!(TOKYO HUNT!)’를 통해 AR로 도쿄의 하늘을 나는 미라이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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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메타버스와 현실에서 도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교류 플랫폼 ‘헬로! 도쿄 프렌즈’에 새로 등장한 ‘타마·섬 에어리어’ 및 ‘미래 에어리어’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