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9(목)

여행
Home >  여행  >  해외

  •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 새 호텔 러시 호주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 열린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 걸쳐 다채로운 신규 호텔이 잇따라 문을 열며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심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부티크 호텔부터 자연 속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근교 리조트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숙소들이 여행의 폭을 한층 넓혀준다. 이번에 소개된 신규 호텔들은 최신식 스마트 디자인과 아름다운 수영장, 감각적인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으며, 예산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더욱 새로워진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도시 여행과 자연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드니 공항 인근에 위치한 더 브라이튼 호텔 시드니는 3년간의 리뉴얼을 거쳐 2025년 10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 객실 발코니를 통해 해변과 도심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야외 수영장과 사우나,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그리스 레스토랑을 갖춰 휴양과 편의를 모두 만족시킨다. 무어 파크 인근에 자리한 더 이브 호텔은 로컬 아트와 식물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루프톱 수영장과 카바나를 갖춘 도심 속 오아시스다. 인기 미식 공간이 모여 있는 원더리히 레인과 가까워 시드니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에 좋다. 패딩턴에 들어서는 더 그랜드 내셔널 호텔은 문화재로 등록된 건물을 활용한 소규모 럭셔리 호텔로, 단 14개의 객실만 운영해 프라이빗한 숙박을 제공한다. 대리석 욕실과 벽난로, 고급 어메니티 등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며, 유명 레스토랑과 연계한 미식 패키지로 미식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같은 지역에 문을 여는 25시간 호텔 더 올림피아는 옛 영화관을 리노베이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대담한 벽화가 인상적인 객실과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서비스, 옥상 바와 지중해 레스토랑을 갖춰 젊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드니 북쪽 포트 스티븐스 지역에는 마리나 리조트가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넬슨 베이의 자연을 품은 이 리조트는 가든 및 오션뷰 객실과 25미터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하이킹과 해양 액티비티 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형 숙소로 주목된다. 시드니 동부 해안에는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쿠지 비치가 2025년 말 개장한다. 해변과 맞닿은 럭셔리 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미식과 숙박을 제공하며, 2026년에는 인피니티 풀과 스파를 갖춘 레저 덱이 완성돼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 웰니스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셸 하버 지역에 크라운 플라자 셸 코브 마리나가 문을 연다. 마리나를 조망하는 인피니티 풀과 세련된 객실, 현지 해산물을 활용한 레스토랑을 갖춘 이 호텔은 해변 휴양과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거점이 될 예정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이러한 신규 호텔 개장을 통해 도시와 자연을 아우르는 여행 경험을 강화하고, 다양한 취향의 여행객을 끌어들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새롭게 변화하는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호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여행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 여행
    • 해외
    2026-01-28
  • 하네다공항에 등장한 초대형 고질라 일본 여행의 시작과 끝을 잇는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가 도호 주식회사, 일본공항빌딩, 도쿄국제공항터미널 등 3사가 연계해 추진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하네다 고질라 글로벌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 고질라를 통해, 여행객에게 기존과는 전혀 다른 공항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11월 탄생 70주년을 맞이한 고질라는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해왔다. 그 새로운 도전의 무대는 일본의 하늘 관문이자, 세계 각국의 여행객이 오가는 하네다공항이다. 일본의 문화와 전통, 현대적 감각이 교차하는 공간인 하네다공항에서 고질라는 또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됐다. 2025년 12월, 하네다공항 제3터미널 3층 출발 로비에는 전체 길이 약 40미터, 높이 약 9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고질라 모뉴먼트가 설치됐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고질라는 공항을 찾는 모든 이들을 강렬하게 맞이하며, 출국 전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한 제3터미널 2층 도착 로비층 인포메이션 카운터 상부에는 역대 괴수들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 연출이 펼쳐진다. 같은 층에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원의 고질라 입상도 전시돼, 일본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을 찾는 순간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고질라가 함께한다는 콘셉트 아래,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공항 경험을 제안한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광 체험과 일본 문화의 매력을 융합해 일본에서의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이 되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고질라는 이제 영화 속 존재를 넘어, 일본 여행의 상징적인 관문에서 세계 여행객을 맞이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네다공항을 찾는 이들은 출입국의 경계를 넘어, 일본이 가진 상상력과 창조성을 한눈에 체감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설치 장소는 하네다공항 제3터미널 3층 출발 로비와 2층 도착 로비층이며, 전시는 2025년 12월 하순부터 2026년 12월 하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하네다공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항이라는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문화 무대로 확장시키며, 일본 여행의 기억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 여행
    • 해외
    2026-01-22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리치몬드 호텔 아사쿠사’와 ‘파크 하얏트 도쿄’ 리뉴얼 오픈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올해 12월 리뉴얼 오픈한 도쿄 도심의 호텔 2곳을 소개했다. 두 호텔 모두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도심에 위치해 있어 주요 관광지나 교통 거점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이 강점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공간 디자인과 숙박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으며, 도쿄 숙박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 리치몬드 호텔 아사쿠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아사쿠사에 위치한 ‘리치몬드 호텔 아사쿠사’는 일본의 문화적 요소를 디자인에 반영해 한층 품격 있고 세련된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디자인 콘셉트는 ‘미니멀 럭셔리(Minimal Luxury)’로, 국내외 관광객으로 붐비는 아사쿠사의 활기찬 거리와 대비되는 고요하고 정제된 숙박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아사쿠사가 오랜 시간 이어온 역사와 장인 문화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객실과 로비를 포함한 호텔 전반의 공간을 전면 리뉴얼했다. ※ 주소: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 2-7-10 ※ 공식 홈페이지: https://richmondhotel.jp/asakusa ◇ 파크 하얏트 도쿄 파크 하얏트 도쿄는 2024년 5월 휴관 이후 약 19개월 간의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거쳐 올해 12월 9일 리뉴얼 오픈했다. ‘도쿄 스위트’를 제외한 총 171개 객실을 비롯해 ‘피크 라운지 & 바(Peak Lounge & Bar)’와 새롭게 문을 연 ‘지랑도르 by 알랭 듀카스’는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주앙 만쿠(Jouin Manku)’가 리뉴얼을 맡았다. 오리지널 디자이너인 ‘존 모포드(John Morford)’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맞춤형 가구와 따뜻한 소재, 동선과 시야를 세심하게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완성했다.
    • 여행
    • 해외
    2025-12-18

실시간 해외 기사

  •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설경의 네부타와 함께하는 노천 온천 개장
      아오모리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온천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가 2024년 12월 4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인 네부리나가시(ねぶり流し)를 재현한 절경의 유키미(눈을 바라보는) 노천 온천을 개장한다. 네부리나가시 노천 온천은 2011년부터 매년 겨울이 되면 준비하는 아오모리야의 겨울 이벤트로, 연못에 떠있는 것 같은 노천탕 우키유(浮湯) 너머로 온천에서 아오모리 네부타를 감상할 수 있다. 몸의 악한 기운이나 부상을 등불과 함께 강이나 바다에 떠내려 보내는 도로 나가시(灯篭流し)는 일본 동북 지방에서 네부리나가시(ねぶり流し)라고 불리며,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이 됐다. 아오모리야에서는 숙박객들이 적은 소원 등불과 네부타를 온천 주변의 연못에 띄워 이 행사를 재현한다. 아오모리의 노천 온천에서는 피리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아오모리는 겨울이 길고 여름이 짧기 때문에 이 지역의 사람들은 짧은 여름의 축제에 집중한다. 아오모리의 여름 축제는 활기차고 열기가 가득하며 짧기 때문에 아쉬움도 짙다. 이런 아오모리 축제의 느낌을 표현한 피리 소리와 함께 노천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에서는 온천에서 즐기는 네부타는 물론 아오모리야 부지 내의 공원에서 설경의 네부타도 감상할 수 있다. 아오모리를 표현한 6종의 네부타가 등장해 설경과 함께 아름다운 네부타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노천온천 네부리나가시 · 기간 : 2024년 12월 4일 ~ 2025년 3월 30일 · 장소 : 노천온천 우키유 · 시간 : 5:00~11:30, 14:30~24:00 (라이트업 시간 : 17:00~24:00)
    • 여행
    • 해외
    2024-11-15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를 환하게 수놓는 겨울 이벤트의 대명사 ‘Roppongi Hills Christmas 2024’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롯폰기 힐스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롯폰기 힐스 크리스마스 2024(Roppongi Hills Christmas 2024)’를 소개했다. 11월 7일부터 시작해 12월 25일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는 도쿄의 겨울을 수놓는 대표 일루미네이션 명소인 ‘케야키자카(けやき坂)’의 일루미네이션을 비롯해 독일에 온 듯한 느낌의 ‘크리스마스 마켓 2024’ 등 연말의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 ‘SNOW&BLUE’가 테마인 ‘케야키자카 일루미네이션’을 비롯한 롯폰기 힐스의 다양한 일루미네이션 - 케야키자카 일루미네이션 ‘SNOW&BLUE’ 롯폰기의 거리에 겨울이 찾아왔음을 알리는 ‘케야키자카 일루미네이션’은 약 400m의 거리에 온기를 더하는 가로등 불 사이로 은백색의 세상을 연출하는 ‘SNOW&BLUE’의 빛이 더해진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롯폰기 힐스가 오픈한 지 2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많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일루미네이션 명소다. · 운영 기간: 11월 7일(목)~12월 25일(수) · 운영 시간: 오후 5시~밤 11시 · 장소: 롯폰기 케야키자카 거리 - ‘모리정원(毛利庭園)’ 일루미네이션 2가지의 황금빛이 마치 활짝 핀 꽃처럼 정원에 펼쳐져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반짝임과 미감적인 화려함을 정원에 연출한 일루미네이션이다. 겨울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모리정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 운영 기간: 11월 26일(화)~12월 25일(수) · 운영 시간: 오후 5시~밤 11시 · 장소: 모리정원 그밖에 풍성한 부케를 형상화한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66플라자(66プラザ)’의 일루미네이션 ‘Luminous Bouquet’와 하얀 눈과 같아 마치 동화와 같은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한 ‘웨스트워크(ウェストウォーク)’의 크리스마스트리도 이 기간에 롯폰기 힐스를 방문한다면 놓쳐선 안될 볼거리다. ◇ 크리스마스 소품과 독일 음식 등을 판매하는 10개의 점포가 운영되는 ‘크리스마스 마켓 2024(クリスマスマーケット2024)’ 11월 23일부터 크리스마스 마켓의 본 고장 독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 2024’가 롯폰기 힐스의 ‘오야네 플라자(大屋根プラザ)’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롯폰기 힐스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독일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소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케테 볼파르트(Käthe Wohlfahrt)’를 비롯한 상점 4곳이 오너먼트와 리스 등 2000여 가지의 아이템을 모아서 출점할 에정이다. 크룩 와인과 소세지 등 독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점포까지 총 10개의 가게가 롯폰기 힐스의 크리스마스 마켓에 함께한다. · 운영 기간: 11월 23일(토)~12월 25일(수) · 운영 시간: 오전 11시~밤 9시 · 장소: 롯폰기 힐스 오야네 플라자 거리 전체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로 물드는 ‘롯폰기 힐스 크리스마스 2024’는 이 기간에 도쿄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
    • 해외
    2024-11-14
  • 에어포텔, 여행 혁신으로 푸켓 여행에 즐거움 더해
      태국의 선도적인 수하물 배달·보관서비스 기업 에어포텔(AIRPORTELs)이 푸켓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이에 따라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은 태국 최고의 관광지인 푸켓에서 짐 없이 여행하는 자유로움을 제공하는 에어포텔의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푸켓 공항(국내선/국제선)을 포함한 푸켓 내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가 본격 제공돼, 여행자들이 푸켓을 한층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푸켓 - 태국 최고의 여행지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푸켓은 아름다운 해변, 활기찬 밤 문화, 풍부한 문화로 유명하다. 전 세계 관광객이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명소, 호화 리조트를 즐기기 위해 푸켓을 찾는다. 매년 관광객 수백만 명을 끌어 모으는 푸켓의 인기는 태국이 관광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지속적 성공을 누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에어포텔은 현대 여행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긴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성공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에어포텔은 원활한 수하물 배송 및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이 무거운 짐 없이 파통 비치의 고요한 해변이나 역사적 매력이 가득한 푸켓 올드타운, 아일랜드 호핑 등 푸켓의 아름다운 명소를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어포텔이 수하물을 제시간에 맞춰 안전하게 배송해 주는 사이에 여행객들은 푸켓의 매력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다. 에어포텔 푸켓 지점에서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 에어포텔은 푸켓에서 두 가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서비스 모두 여행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됐다. 첫째, 수하물 보관 서비스는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 항공편으로 푸켓에 도착해 짐 없이 섬을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 이상적이다. 아침에 도착했지만 오후까지 호텔에 체크인할 수 없는 경우를 상상해 보라. 짐에 시달리는 대신 에어포텔에 짐을 맡기고 아름다운 해변이나 현지 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둘째, 수하물 배송 서비스는 훨씬 더 편리하다. 관광객들은 공항에서 바로 호텔과 리조트로 수하물을 부칠 수 있다. 푸켓 공항에 도착해 에어포텔에 짐을 맡기면 해변에서 하루를 즐기거나 보트 투어를 하는 동안 짐을 호텔까지 안전하게 배송해 준다. 이로써 스트레스 없는 여행이 가능하며 관광객은 섬에서 더욱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안전과 보안 - 에어포텔의 최우선 가치 에어포텔은 편리함을 넘어 여행객의 소지품에 대해 최고 수준의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각 수하물을 세심하게 취급하며 수하물이 제대로 추적되고 배송되도록 보장한다. 에어포텔의 서비스에는 실시간 추적 기능이 포함돼 있다. 고객은 언제든지 수하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여행 내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다. 보안과 신뢰성에 대한 약속은 현지 교통과 물류에 익숙하지 않은 국제 관광객에게 특히 중요하다. 에어포텔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여행객이 자신의 소지품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전반적인 푸켓 관광 경험을 향상시켜 태국 여행이 긍정적이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도록 할 수 있다.
    • 여행
    • 해외
    2024-11-13
  •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겨울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빙폭 크리스마스 개최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이 12월 9일부터 25일까지 얼음으로 뒤덮인 폭포를 즐기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빙폭 크리스마스(氷瀑クリスマス) 이벤트를 개최한다. 높이 약 3m의 얼음 폭포 크리스마스 트리와 얼음 폭포의 형태를 이미지화한 얼음 폭포 랜턴 조명을 밝히는 겨울 밤의 이벤트로, 오이라세계류 호텔 주변에는 14곳의 크고 작은 폭포가 있으며 겨울에는 대부분의 폭포가 얼어붙어 멋진 얼음 폭포를 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얼음 폭포 마르쉐가 등장, 빙폭을 이미지화한, 액세서리, 머그 컵 등 크리스마스 잡화나 맛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따듯한 빙폭 드링크 등을 판매한다. 호텔의 로비에서는 평일 한정으로 15시 30분, 16시 30분에 각각 30분씩 크리스마스 송이 연주 된다. 창밖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오이라세계류의 눈 풍경을 감상하며 신나는 크리스마스 음악을 들을 수 있다. 20시~21시 사이에는 얼음 폭포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에 아이스 블루와 화이트로 얼음 폭포를 이미지화한 빙폭 산타클로스가 등장하며, 빙폭 산타클로스를 만나면 산타에게 파란색의 쿠키를 선물 받을 수 있다.
    • 여행
    • 해외
    2024-10-31
  • ‘엔터·레저의 천국’ 남부 푸꾸옥, 지금이 최적기… 선 파라다이스 랜드가 알려주는 여행 꿀팁
      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는 푸꾸옥, 그중에서도 선 파라다이스 랜드(Sun Paradise Land) 콤플렉스가 위치한 남부 푸꾸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과 푸꾸옥 섬에서 가장 큰 산호 보호 구역을 보유하고 있는 관광명소다. 이 지역은 연중 엔터테인먼트와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로 개발됐으며, 다른 곳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특별하고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연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리조트와 예술적인 랜드마크, 독특한 명소들로 가득해 모든 방문객은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선 파라다이스 랜드가 남부 푸꾸옥을 방문할 최적기를 맞아 전 세계 여행객을 위한 핵심 가이드와 꿀팁을 소개한다. 남부 푸꾸옥 방문의 최적기 남부 푸꾸옥은 건기와 우기가 뚜렷이 구분된다. 가장 이상적인 방문 시기는 베트남 남부의 건기인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다. 이 기간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으며 온화한 바다와 잔잔한 파도, 따뜻한 햇살이 가득해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에 바이 사오(Bai Sao)와 바이 켐(Bai Kem) 해변을 포함한 남부 푸꾸옥의 동부 해안은 평화로운 휴양을 위한 이상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남부 푸꾸옥 가는 법 남부 푸꾸옥은 푸꾸옥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리조트들은 대부분 승용차나 정기 운행 버스로 투숙객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이를 활용하면 손쉽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요금은 약 30만동(약 1만6000원)이다. 남부 푸꾸옥은 즈엉 동(Duong Dong) 마을과는 차로 45분 거리에 있으며, 택시 요금은 약 40만동(약 2만2000원)이다. 선 파라다이스 랜드를 개발한 썬 그룹(Sun Group)은 최근 여행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이곳에서 이층버스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티켓 가격은 1회당 10만동(약 5500원)이다. 천혜의 자연 고운 백사장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는 남부 푸꾸옥의 바이 켐, 바이 사오 해변은 가족 단위로 수영을 즐기거나 카약, 바나나보트, 스피드 보트 등 수상 스포츠를 탐닉하기에 완벽한 장소다. 또한 안토이(An Thoi) 군도는 여러 섬에 아름다운 산호초가 펼쳐져 있고,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다이빙 애호가들에게 이상적이다. 산호 관광에 가장 좋은 장소는 혼똠(Hon Thom) 섬, 메이룻쫑(May Rut Trong) 섬, 메이룻응오아이(May Rut Ngoai) 섬이 꼽힌다. 3개 섬 투어는 1인당 30달러부터, 소규모 그룹 다이빙 투어는 1인당 50달러부터 시작된다. 다이빙이나 수영을 하지 않는 경우 혼똠 섬의 에코 비치(Eco Beach)에서 ‘씨워킹(sea walking)’을 즐길 수도 있다. 밤낮이 모두 즐거운 엔터테인먼트 허브 혼똔 섬은 남부 푸꾸옥의 엔터테인먼트 허브로, 아시아 최고의 워터파크인 ‘아쿠아토피아(Aquatopia)’와 베트남 최초이자 유일한 목재 롤러코스터(Moc Xa Thinh No)를 보유한 ‘엑조티카 빌리지(Exotica Village)’가 자리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3선 케이블카를 타고 혼똠 섬을 방문할 수 있다. 남부 푸꾸옥의 선셋 타운(Sunset Town)에서는 바다를 향해 계단식으로 내려가는 낭만적인 유럽풍 거리를 거니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저녁에는 베트남 민속 예술을 선보이는 아오이 극장(A Oi Theater)에서 공연을 관람하거나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 극장에서 펼쳐지는 ‘키스 오브 더 씨(Kiss of the Sea)’ 쇼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 연말에는 스릴 넘치는 제트스키와 플라이보드 공연이 어우러진 ‘심포니 오브 더 씨(Symphony of the Sea)’ 쇼가 막을 올릴 예정이다. 120여명의 선수와 공연자가 출연하는 이 쇼는 축제의 흥을 돋우는 북 연주와 사자춤, 활기찬 불꽃놀이 등 베트남의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종합 공연이다. 해변 야시장 부이-페스트 바자(VUI-Fest Bazaar)도 빼놓을 수 없는 핫플레이스다. 이곳에서는 50여 개의 노점이 베트남 요리부터 아시아와 유럽의 특선요리까지 다양한 진미를 제공하는 음식 천국이 펼쳐진다. 올해는 양조장 겸 맥주 레스토랑인 푸꾸옥 브루 하우스(Phu Quoc Brew House)가 선셋 타운에 문을 열 예정이어서 1년 내내 날마다 맥주 축제가 열리는 연중 파티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골프 애호가라면 에스츄리 붕바우 골프장(Eschuri Vung Bau Golf)을 놓치면 안된다. 남부 푸꾸옥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이 골프장은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18홀 골프 코스를 자랑한다. 초보자라면 켐 비치의 켐 비치 골프 연습장에서 실력을 연마할 수 있다. 다채로운 숙박 시설 남부 푸꾸옥은 모든 여행객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다양한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설계한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는 푸꾸옥의 대표적인 럭셔리 휴가지로 유명하다. 뉴월드 푸꾸옥 리조트(New World Phu Quoc Resort)는 해안 마을 스타일의 빌라와 전통적인 쓰리룸 하우스의 건축 양식으로 베트남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Premier Residences Phu Quoc Emerald Bay)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택할 수 있는 흥미로운 숙박 시설이다.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Premier Village Phu Quoc Resort)는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해 옹도이 곶(Ong Doi Cape)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라 페스타 푸꾸옥 - 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La Festa Phu Quoc - Curio Collection by Hilton’s)의 객실에서는 일년 내내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선셋 타운의 중심부에 자리한 이 호텔은 편리함과 활기를 선호하는 투숙객에게 제격이다. 선셋 타운에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미니 호텔도 있다. 숙박요금은 1박에 60만동(약 3만3000원)부터다.
    • 여행
    • 해외
    2024-10-30
  •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호텔, 레트로 아메리칸 크리스마스 이벤트 개최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위한 1955년의 미국 테마인 호텔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가 2024년 11월 15일부터 12월 25일까지 톡톡 튀는 레트로 아메리칸 크리스마스 이벤트 OLDIES COLA HOLIDAY 1955를 개최한다. 미국에서 탄생하고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음료인 콜라를 테마로 한 이번 이벤트에서는 탄산을 이미지화한 조명의 레트로 아메리칸 크리스마스트리나 스파클링 일루미네이션이 호텔 내를 장식한다. 1955년도의 미국의 카페를 연상시키는 카페테리아(Cafeteria)에서는 연말 연휴 시즌의 인기인 칠면조 고기와 콜라를 사용한 햄버거 콜라 타키 버거와 다양한 토핑과 시럽을 조합해 여러 맛의 콜라를 만들어 볼 수 있는 HOLIDAY COLA BAR가 기간 한정으로 열린다. 콜라의 토핑으로 젤리 빈즈나 팝콘, 버블 껌, 진저브레드 시럽 등 미국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재료로 준비했다. 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호텔의 톡톡 튀는 레트로 아메리칸 크리스마스 이벤트 OLDIES COLA HOLIDAY 1955 · 기간 : 2024년 11월 15일 ~ 12월 25일 · 장소 : 로비, 2nd room, Cafeteria · 대상 : 숙박객 · 시간 : 18:00~23:00(HOLIDAY COLA BAR) · 요금 : 1955엔(콜라 타키 버거, 1일 30개 한정), 780엔(HOLIDAY COLA BAR)
    • 여행
    • 해외
    2024-10-30
  •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복 부르는 칠복신 네부타 이벤트 개최
      아오모리의 문화를 체험하며 숙박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가 2024년 12월 4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7명의 칠복신 네부타 장식으로 복을 부르는 이벤트 와쓰도 카이운마쓰리(わっつど開運まつり)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의 상징인 칠복신 네부타가 등장 새해에는 보다 좋은 복이 찾아오도록 기운을 불어낸다. 칠복신은 복을 부르는 신으로 에비스텐(恵比寿天), 오구로텐(大黒天), 비샤몬텐(毘沙門天), 벤자이텐(弁財天), 호테이손(布袋尊), 후쿠로쿠주(福禄寿), 쥬로진(寿老人) 등이 있으며 일본 전통 민간신앙에서 숭배하는 신이다. 행사에는 일본식 운수 풀이와 아오모리의 특산품인 참치와 컬래버한 참치 오미쿠지, 아오모리 전통 공예품을 뽑는 복 가챠, 새해를 축하하는 아오모리 한정 토속주 시음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 와쓰도 카이운마쓰리(わっつど開運まつり) · 기간 : 2024년 12월 4일~2025년 3월 31일(이벤트에 따라 다름) · 대상 : 숙박객(일부 비용 발생하는 이벤트도 있음)
    • 여행
    • 해외
    2024-10-30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헬로키티전 - 내가 변하면 키티도 변한다’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도쿄 우에노 공원에 위치한 도쿄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헬로키티전 - 내가 변하면 키티도 변한다(Hello Kitty展 - わたしが変わるとキティも変わる)’를 소개했다. 2024년 11월 1일(금)부터 2025년 2월 24일(월)까지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사상 최대의 종류를 자랑하는 굿즈 전시를 비롯해 오리지널 영상,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헬로키티 특유의 유니크함을 풀어낼 예정이다. ◇ 50년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온 헬로키티의 다양한 굿즈 전시 이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굿즈를 통한 헬로키티만의 다채로운 전시를 진행한다. 과거에 발매했던 굿즈들을 한쪽 벽면에 전시하는 코너를 비롯해 패션 트렌드에 따른 헬로키티의 변화를 포토제닉하게 표현한 코너 등이 마련된다. 또한 헬로키티의 역사에서 빼놓아선 안될 ‘컬래버레이션’을 해설하는 코너에서는 변신하는 키티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지역 한정 키티’ 시리즈 굿즈를 100점 이상 전시한다. 그 밖에도 키티의 귀중한 초기 컬래버레이션 아이템들도 공개해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다가가는’ 헬로키티의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 특별 한정 영상 및 도쿄국립박물관 소장 명작과의 컬래버레이션 등 특별한 작품 전시 또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을 다수 제작하는 영상 디렉터 마키노 아츠시(牧野惇)에 의해 만들어진 본 전시회 오리지널 영상 작품을 상영하는 코너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킨 헬로키티의 디자인적인 변화를 해설한다. 시대와 함께 유행도 변화해가면서 헬로키티의 디자인 또한 늘 새롭게 변화해 왔다. 헬로키티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변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비밀을 풀어볼 수 있다. 또한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뒤돌아보는 미인도(見返り美人図)’와 일본 중요문화재인 ‘풍신뇌신도 병풍(風神雷神図屏風)’ 등 일본인들에게 친숙한 명작과 헬로키티가 컬래버레이션한 작품이 전시관 내에 전시될 예정이며,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활용한 과자와 소품 등을 판매한다. 인형, 키링 등을 비롯해 본 전시회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구성된 귀여운 굿즈도 판매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본 전시회는 산리오 및 헬로키티의 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전시가 될 것이다. ◇ ‘헬로키티전 - 내가 변하면 키티도 변한다’ 전시회 개요 ·일본어 전시회명 : Hello Kitty展 - わたしが変わるとキティも変わる ·개최 장소 : 도쿄국립박물관 효케이칸(東京国立博物館 表慶館) ·개최 기간 : 2024년 11월 1일(금) ~ 2025년 2월 24일(월)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 단, 2025년 2월 10일(월)은 개관 * 2024년 12월 17일(화), 2024년 12월 26일(목)~2025년 1월 1일(수)은 휴관 * 12월 24일(화), 25일(수)은 본 전시회가 열리는 효케이칸만 운영 ·관람료 : 일반 2000엔 / 대학생 1800엔 / 중고생 1600엔 / 초등학생 1000엔 * 미취학 아동 및 장애우 무료. 장애우의 경우 동행한 보호자 1명까지 무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 https://hellokittyexhibition.com
    • 여행
    • 해외
    2024-10-17
  • 선 파라다이스 랜드, 연말 앞두고 마이스 관광 명소로 떠올라
      푸꾸옥이 특별 비자 정책과 매력적인 경험, 수준 높은 인프라에 힘입어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회의 및 전시회) 관광의 새로운 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푸꾸옥 남부에 위치한 선 파라다이스 랜드(Sun Paradise Land) 콤플렉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며 전 세계에서 온 마이스 관광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선 파라다이스 랜드는 연말에 ‘심포니 오브 더 씨(Symphony of the Sea)’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트스키와 플라이보드 공연, 불꽃놀이를 비롯해 사자춤, 전통 북 등 베트남 문화 요소가 역동적으로 어우러진 공연으로 넓은 야외 공연장에서 열려 마이스 단체가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 밖에도 선 파라다이스 랜드는 10월 말 최대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 콘퍼런스 센터인 선 컨벤션 센터(Sun Convention Centre)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뉴월드가 관리한다. 이 밖에도 관광객들은 키스 브릿지(Kiss Bridge)를 탐방할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쇼 ‘키스 오브 더 씨(Kiss of the Sea)’를 감상할 수 있다. 밤마다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즐기거나 아오이 극장(A Oi Theater)에서 열리는 민속 공연을 관람하면서 베트남 문화를 체험하고 해변에서 열리는 부이페스트(VUI-Fest) 야시장을 둘러볼 수도 있다. 특별 비자 정책 푸꾸옥은 현재 베트남 도시 중 유일하게 특별 비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푸꾸옥 섬에 입국하거나 체류, 출국하는 외국인과 외국 여권을 소지한 베트남인은 최대 30일의 임시 체류 기간 동안 비자가 면제된다. 이 30일 무비자 정책은 다수가 참가하는 마이스 단체의 절차를 간소화한다. 비자면제 정책 덕분에 푸꾸옥에는 한국, 태국,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여러 국가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이 빈번히 운항하고 있다. 고급 리조트 시스템 ‘진주섬’으로 불리는 푸꾸옥을 찾은 방문객들은 연중 상쾌하고 화창한 분위기 속에 섬과 해변의 목가적인 낙원을 즐길 수 있다. 푸꾸옥은 크림색 백사장과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는 켐비치(Kem Beach), 사오 비치(Sao Beach) 등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혼똠(Hon Thom)과 혼머이룻(Hon May Rut) 등 주변의 작은 섬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해양 및 산림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다.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넓은 백사장을 따라 자리한 리조트들은 럭셔리한 휴식을 원하는 마이스 단체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 또한 팀 활동과 기억에 남는 야외 파티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JW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가 대표적인 예다. 이 호텔은 세계적 거물인 루샹 샤(Rushang Shah)와 카비아 그루왈(Kaabia Grewal)의 결혼식 등 호화로운 인도인들의 웨딩을 마이스 단체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유명하다. 뉴월드 푸꾸옥(New World Phu Quoc)은 빌라 스타일의 숙박시설로 모두 개인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Premier Residences Phu Quoc Emerald Bay)는 5성급 품질을 자랑하는 752개 객실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푸꾸옥의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숙련된 셰프들은 채식 및 할랄(Halal) 옵션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제공한다. 넓은 회의 시설 푸꾸옥의 리조트들은 대형 회의실과 홀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선셋 타운(Sunset Town) 중심부에 위치한 라 페스타 푸꾸옥-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La Festa Phu Quoc - Curio Collection by Hilton) 맞은편에는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설계한 선 시그니처 갤러리(Sun Signature Gallery) 컨벤션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이 곳의 백미는 최대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 볼룸으로, 첨단 기술과 미적 매력이 두드러진다. 이 연회장은 다양한 형태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최대 1000명 규모의 강의식 또는 워크숍 행사나, 최대 800명 규모의 칵테일 리셉션, 550~600명 규모의 좌석형 만찬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선 시그니처 갤러리 볼룸은 360도 조절 기능의 첨단 조명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다양하고 역동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다양한 경험 제공 마이스 단체들이 푸꾸옥을 선택하는 이유는 최고 수준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레크리에이션 활동 때문이기도 하다. 프리미엄 단체에 걸맞은 푸꾸옥은 골퍼들의 천국으로, 골프 애호가를 매료시키는 그림 같은 코스를 갖추고 있다. 특히 에스츄리 붕바우(Eschuri Vung Bau) 골프장은 ‘숲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독특한 테마의 고난도 18홀을 제공한다. 켐비치 골프 연습장은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300야드 길이의 18개 레인에는 자동 티 시스템이 있어 편안하고 완벽한 연습 환경을 제공한다. 푸꾸옥 관광객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또 다른 경험은 세계에서 가장 긴 논스톱 케이블카를 타고 혼똠섬을 방문하는 여정이다. 혼똠섬 투어는 세계적 여행 가이드인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푸꾸옥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체험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 여행
    • 해외
    2024-10-16
  • 일본 이바라키현, 오이가와 지사 방한 관광 프로모션 펼쳐
      일본 수도권 동북부에 자리한 관광도시 이바라키현이 지난 10월 4일 한국 내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프레스 콘퍼런스(기자회견)를 개최하고 한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비용 지원사업인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프레스 콘퍼런스에는 오이가와 카즈히코(大井川 和彦) 이바라키현 지사가 직접 단상에 올라 이바라키현의 주요 관광지와 나리타공항 및 도쿄도심과의 편리한 접근성을 프레젠테이션하고,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도 직접 소개했다. 한국인 관광객 유치의 핵심사업으로 전개되는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은 2024년 10월 5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골프와 일반관광 등 여행상품의 종류에 관계없이 한국인 관광객이 이바라키현 내에 숙박할 경우 여행객 1인당 숙박비 최대 5000엔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개별 여행객은 호텔예약사이트 ‘아고다’ 및 ‘트립닷컴’을 통해, 패키지 여행상품의 경우 한국 내 주요 여행사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이바라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1인당 지원한도는 최대 5박(2만5000엔)까지다. 인사에 나선 이바라키현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는 “이바라키현은 한국으로부터의 골프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는 등 방일 외국인 관광객 상위의 핵심시장으로 자리해 있다. 골프관광을 포함해 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이바라키현 관광 인프라를 직접 소개하고,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으로 이바라키현 여행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한국 OTA 여행사인 ‘인터파크 트리플’과의 이바라키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도 진행됐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이바라키현과 인터파크 트리플은 공동 여행상품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으로, 인기 테마인 골프여행에 더해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매력적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드로잉 여행과 하이킹 여행을 기획하고, 이바라키현의 사케 양조장과 위스키 증류소를 돌아보는 미식 여행, 명산 쓰쿠바산을 바라보며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캠핑 여행 등의 신규 상품도 구상할 예정이다. 양해각서 체결과 관련해 최휘영 인터파크 트리플 대표는 “인터파크 투어는 일본 대도시 여행에 식상함을 느끼는 여행객들에게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 가운데 일본 이바라키현과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손잡은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도 “팬데믹 이후 일본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해 올해는 사상 최대인 1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해 들었다. 이바라키현은 도쿄, 오사카 등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며 “더 많은 한국인들이 이바라키현의 매력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한국과의 교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일본 이바라키현은 도쿄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100여 곳의 골프장을 비롯해 다양한 계절 꽃을 즐길 수 있는 ‘국영 히타치해변공원’, 일본 3대 정원이자 매년 2월 일본 최대 매화축제가 개최되는 ‘가이라쿠엔’, 단풍 절경이 압도하는 일본 3대 폭포 ‘후쿠로다노타키 폭포’, 관동평야를 조망하는 천연온천이 점재하는 산악관광지 ‘쓰쿠바산’ 등 명소가 산재한 일본 수도권을 대표하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해 있다.
    • 여행
    • 해외
    2024-10-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