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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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TAKANAWA GATEWAY CITY ‘MoN Takanawa’ 개관 기념 프로그램 공개
        일본 도쿄 다카나와에 조성된 TAKANAWA GATEWAY CITY에 새로운 문화 실험형 뮤지엄 MoN Takanawa The Museum of Narratives가 3월 28일 문을 연다. 일본 최초 철도 운행지로 알려진 다카나와에 들어서는 이번 공간은 미래형 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핵심 문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MoN Takanawa는 100년 뒤까지 문화를 잇다를 비전으로 내걸고, TAKANAWA GATEWAY CITY 내에서 문화 창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다카나와는 에도 시대 오키도가 설치돼 에도와 지방을 연결하던 관문이었던 역사적 장소다. MoN이라는 명칭에는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세계로 향하는 문과 미래를 사유하고 창조하기 위한 질문이라는 의미가 함께 담겼다. 이 뮤지엄은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 옥상까지 이어지는 전 공간을 활용해 연 2회 제시되는 시즌 테마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 예능과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식문화 등 일본 문화 자산과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우주,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전시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oN Takanawa는 문화의 실험적 뮤지엄을 표방한다.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보편적 질문을 출발점으로 기존 문화의 장르와 경계를 넘어 다양한 표현자들의 도전을 조명한다. 기술과 문화를 연결해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새로운 문화 창조를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개관 기념 시즌 테마는 Life as Culture 살아가는 것은 문화다로 정해졌다. 인류의 창조적 활동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문화를 잇는 순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전통과 예술, 기술과 자연과학,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질 계획이다. 각 프로그램의 티켓은 공식 티켓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세부 일정과 내용은 MoN Takanawa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쿄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는 MoN Takanawa가 일본 전통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실험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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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가족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친환경 여행 소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우리와는 반대 계절로 남반구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자연을 깊이 경험하기 좋은 가을이 왔다고 알렸다. 시드니의 가을은 온화하고 맑은 하늘을 뽐내는 계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과 환경을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최근 가족 여행의 트렌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을 배우고 보호하며 함께 경험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서는 자연 보호와 교육적 가치를 담은 친환경 인증 투어들이 주목받고 있다. 1. 강에서 배우는 생태 여행, 트위드 에코 크루즈(Tweed Eco Cruises) 트위드 에코 크루즈는 호주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친환경 크루즈로, 폐기물과 오염을 최소화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을 지원한다. 부시 터커(호주 원주민 음식 문화 체험) 및 크랩 크루즈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태 활동을 즐기고, 전문 가이드가 강의 생태계와 지역 특산물에 대해 설명한다. 2. 대자연의 교실,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 블루 마운틴은 가족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자연 학습 공간이다. 시닉 월드(Scenic World)의 다양한 탑승 시설과 유모차 이동이 가능한 시닉 워크웨이는 어린 자녀와 함께하기에 적합하다. 더욱 깊이 있는 체험을 원한다면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트레드 라이틀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를 추천한다. 트레킹을 통해 고대 열대우림과 폭포, 원주민 유적지를 탐험할 수 있다. 3. 보호에서 시작된 만남, 포트 스티븐스 코알라 보호구역(Port Stephens Koala Sanctuary) 포트 스티븐스에 위치한 코알라 보호구역은 시드니 CBD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자리한 숲속 보호 공간으로, 코알라 보호에 직접 기여하며 자연 서식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지다. 방문객들은 체험형 탐방로를 따라 유칼립투스 숲을 거닐며 코알라의 생태와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코알라 병원에서는 아픈 코알라의 치료와 재활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225미터 길이의 스카이워크에서는 나무 높이에서 회복 중인 코알라를 만나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코알라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4. 바다와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Dolphin Swim Australia) 포트 스티븐스는 140마리 이상의 돌고래가 서식하는 지역으로, 야생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는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유일하게 허가받은 야생 돌고래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양 공원 내에서 엄격한 보호 기준을 준수한다. 돌고래 보호 활동과 해양 생태 교육도 함께 진행되며, 활기 넘치는 바다 돌고래와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한다. 5. 농장에서 만나는 친환경 힐링, 아이리스 로지 알파카(Iris Lodge Alpacas) 센트럴 코스트에 위치한 아이리스 로지(Iris Lodge)는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가족 운영 농장으로, 알파카와 함께하는 특별한 브런치 체험을 제공한다. 토종 식물 복원, 외래종 제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이 농장에서 방문객들은 알파카, 라마, 양, 말 등 다양한 동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족 여행객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친환경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6. 가장 지속 가능한 미식 체험,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Sydney Oyster Farm Tour) 굴 양식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지속 가능한 양식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혹스베리(Hawkesbury River) 강에서 진행되는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에서는 양식 과정을 직접 보고, 강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함께 소개된다.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여행이 곧 배움이 된다. 가족과 함께 걷고, 보고, 느끼는 친환경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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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 새 호텔 러시 호주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 열린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 걸쳐 다채로운 신규 호텔이 잇따라 문을 열며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심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부티크 호텔부터 자연 속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근교 리조트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숙소들이 여행의 폭을 한층 넓혀준다. 이번에 소개된 신규 호텔들은 최신식 스마트 디자인과 아름다운 수영장, 감각적인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으며, 예산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더욱 새로워진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도시 여행과 자연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드니 공항 인근에 위치한 더 브라이튼 호텔 시드니는 3년간의 리뉴얼을 거쳐 2025년 10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 객실 발코니를 통해 해변과 도심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야외 수영장과 사우나,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그리스 레스토랑을 갖춰 휴양과 편의를 모두 만족시킨다. 무어 파크 인근에 자리한 더 이브 호텔은 로컬 아트와 식물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루프톱 수영장과 카바나를 갖춘 도심 속 오아시스다. 인기 미식 공간이 모여 있는 원더리히 레인과 가까워 시드니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에 좋다. 패딩턴에 들어서는 더 그랜드 내셔널 호텔은 문화재로 등록된 건물을 활용한 소규모 럭셔리 호텔로, 단 14개의 객실만 운영해 프라이빗한 숙박을 제공한다. 대리석 욕실과 벽난로, 고급 어메니티 등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며, 유명 레스토랑과 연계한 미식 패키지로 미식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같은 지역에 문을 여는 25시간 호텔 더 올림피아는 옛 영화관을 리노베이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대담한 벽화가 인상적인 객실과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서비스, 옥상 바와 지중해 레스토랑을 갖춰 젊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드니 북쪽 포트 스티븐스 지역에는 마리나 리조트가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넬슨 베이의 자연을 품은 이 리조트는 가든 및 오션뷰 객실과 25미터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하이킹과 해양 액티비티 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형 숙소로 주목된다. 시드니 동부 해안에는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쿠지 비치가 2025년 말 개장한다. 해변과 맞닿은 럭셔리 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미식과 숙박을 제공하며, 2026년에는 인피니티 풀과 스파를 갖춘 레저 덱이 완성돼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 웰니스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셸 하버 지역에 크라운 플라자 셸 코브 마리나가 문을 연다. 마리나를 조망하는 인피니티 풀과 세련된 객실, 현지 해산물을 활용한 레스토랑을 갖춘 이 호텔은 해변 휴양과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거점이 될 예정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이러한 신규 호텔 개장을 통해 도시와 자연을 아우르는 여행 경험을 강화하고, 다양한 취향의 여행객을 끌어들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새롭게 변화하는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호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여행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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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실시간 해외 기사

  • 선 파라다이스 랜드, 연말 앞두고 마이스 관광 명소로 떠올라
      푸꾸옥이 특별 비자 정책과 매력적인 경험, 수준 높은 인프라에 힘입어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회의 및 전시회) 관광의 새로운 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푸꾸옥 남부에 위치한 선 파라다이스 랜드(Sun Paradise Land) 콤플렉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며 전 세계에서 온 마이스 관광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선 파라다이스 랜드는 연말에 ‘심포니 오브 더 씨(Symphony of the Sea)’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트스키와 플라이보드 공연, 불꽃놀이를 비롯해 사자춤, 전통 북 등 베트남 문화 요소가 역동적으로 어우러진 공연으로 넓은 야외 공연장에서 열려 마이스 단체가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 밖에도 선 파라다이스 랜드는 10월 말 최대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 콘퍼런스 센터인 선 컨벤션 센터(Sun Convention Centre)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뉴월드가 관리한다. 이 밖에도 관광객들은 키스 브릿지(Kiss Bridge)를 탐방할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쇼 ‘키스 오브 더 씨(Kiss of the Sea)’를 감상할 수 있다. 밤마다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즐기거나 아오이 극장(A Oi Theater)에서 열리는 민속 공연을 관람하면서 베트남 문화를 체험하고 해변에서 열리는 부이페스트(VUI-Fest) 야시장을 둘러볼 수도 있다. 특별 비자 정책 푸꾸옥은 현재 베트남 도시 중 유일하게 특별 비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푸꾸옥 섬에 입국하거나 체류, 출국하는 외국인과 외국 여권을 소지한 베트남인은 최대 30일의 임시 체류 기간 동안 비자가 면제된다. 이 30일 무비자 정책은 다수가 참가하는 마이스 단체의 절차를 간소화한다. 비자면제 정책 덕분에 푸꾸옥에는 한국, 태국,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여러 국가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이 빈번히 운항하고 있다. 고급 리조트 시스템 ‘진주섬’으로 불리는 푸꾸옥을 찾은 방문객들은 연중 상쾌하고 화창한 분위기 속에 섬과 해변의 목가적인 낙원을 즐길 수 있다. 푸꾸옥은 크림색 백사장과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는 켐비치(Kem Beach), 사오 비치(Sao Beach) 등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혼똠(Hon Thom)과 혼머이룻(Hon May Rut) 등 주변의 작은 섬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해양 및 산림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다.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넓은 백사장을 따라 자리한 리조트들은 럭셔리한 휴식을 원하는 마이스 단체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 또한 팀 활동과 기억에 남는 야외 파티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JW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가 대표적인 예다. 이 호텔은 세계적 거물인 루샹 샤(Rushang Shah)와 카비아 그루왈(Kaabia Grewal)의 결혼식 등 호화로운 인도인들의 웨딩을 마이스 단체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유명하다. 뉴월드 푸꾸옥(New World Phu Quoc)은 빌라 스타일의 숙박시설로 모두 개인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Premier Residences Phu Quoc Emerald Bay)는 5성급 품질을 자랑하는 752개 객실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푸꾸옥의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숙련된 셰프들은 채식 및 할랄(Halal) 옵션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제공한다. 넓은 회의 시설 푸꾸옥의 리조트들은 대형 회의실과 홀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선셋 타운(Sunset Town) 중심부에 위치한 라 페스타 푸꾸옥-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La Festa Phu Quoc - Curio Collection by Hilton) 맞은편에는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설계한 선 시그니처 갤러리(Sun Signature Gallery) 컨벤션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이 곳의 백미는 최대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 볼룸으로, 첨단 기술과 미적 매력이 두드러진다. 이 연회장은 다양한 형태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최대 1000명 규모의 강의식 또는 워크숍 행사나, 최대 800명 규모의 칵테일 리셉션, 550~600명 규모의 좌석형 만찬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선 시그니처 갤러리 볼룸은 360도 조절 기능의 첨단 조명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다양하고 역동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다양한 경험 제공 마이스 단체들이 푸꾸옥을 선택하는 이유는 최고 수준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레크리에이션 활동 때문이기도 하다. 프리미엄 단체에 걸맞은 푸꾸옥은 골퍼들의 천국으로, 골프 애호가를 매료시키는 그림 같은 코스를 갖추고 있다. 특히 에스츄리 붕바우(Eschuri Vung Bau) 골프장은 ‘숲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독특한 테마의 고난도 18홀을 제공한다. 켐비치 골프 연습장은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300야드 길이의 18개 레인에는 자동 티 시스템이 있어 편안하고 완벽한 연습 환경을 제공한다. 푸꾸옥 관광객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또 다른 경험은 세계에서 가장 긴 논스톱 케이블카를 타고 혼똠섬을 방문하는 여정이다. 혼똠섬 투어는 세계적 여행 가이드인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푸꾸옥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체험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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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6
  • 일본 이바라키현, 오이가와 지사 방한 관광 프로모션 펼쳐
      일본 수도권 동북부에 자리한 관광도시 이바라키현이 지난 10월 4일 한국 내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프레스 콘퍼런스(기자회견)를 개최하고 한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비용 지원사업인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프레스 콘퍼런스에는 오이가와 카즈히코(大井川 和彦) 이바라키현 지사가 직접 단상에 올라 이바라키현의 주요 관광지와 나리타공항 및 도쿄도심과의 편리한 접근성을 프레젠테이션하고,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도 직접 소개했다. 한국인 관광객 유치의 핵심사업으로 전개되는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은 2024년 10월 5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골프와 일반관광 등 여행상품의 종류에 관계없이 한국인 관광객이 이바라키현 내에 숙박할 경우 여행객 1인당 숙박비 최대 5000엔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개별 여행객은 호텔예약사이트 ‘아고다’ 및 ‘트립닷컴’을 통해, 패키지 여행상품의 경우 한국 내 주요 여행사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이바라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1인당 지원한도는 최대 5박(2만5000엔)까지다. 인사에 나선 이바라키현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는 “이바라키현은 한국으로부터의 골프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는 등 방일 외국인 관광객 상위의 핵심시장으로 자리해 있다. 골프관광을 포함해 증가하는 한국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이바라키현 관광 인프라를 직접 소개하고, ‘Come On! 이바라키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으로 이바라키현 여행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한국 OTA 여행사인 ‘인터파크 트리플’과의 이바라키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도 진행됐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이바라키현과 인터파크 트리플은 공동 여행상품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으로, 인기 테마인 골프여행에 더해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매력적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드로잉 여행과 하이킹 여행을 기획하고, 이바라키현의 사케 양조장과 위스키 증류소를 돌아보는 미식 여행, 명산 쓰쿠바산을 바라보며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캠핑 여행 등의 신규 상품도 구상할 예정이다. 양해각서 체결과 관련해 최휘영 인터파크 트리플 대표는 “인터파크 투어는 일본 대도시 여행에 식상함을 느끼는 여행객들에게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 가운데 일본 이바라키현과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손잡은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이가와 카즈히코 지사도 “팬데믹 이후 일본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해 올해는 사상 최대인 1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해 들었다. 이바라키현은 도쿄, 오사카 등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며 “더 많은 한국인들이 이바라키현의 매력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한국과의 교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일본 이바라키현은 도쿄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100여 곳의 골프장을 비롯해 다양한 계절 꽃을 즐길 수 있는 ‘국영 히타치해변공원’, 일본 3대 정원이자 매년 2월 일본 최대 매화축제가 개최되는 ‘가이라쿠엔’, 단풍 절경이 압도하는 일본 3대 폭포 ‘후쿠로다노타키 폭포’, 관동평야를 조망하는 천연온천이 점재하는 산악관광지 ‘쓰쿠바산’ 등 명소가 산재한 일본 수도권을 대표하는 소도시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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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8
  • 겨울 해외 골프 여행의 첫 선택, 대만 타이난시
      타이난시정부 관광여행국은 타이난 골프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타이난의 다섯 개 골프장(난이, 타이난, 남보, 가난, 반즈화)과 협력해 주변 관광지와 미식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이난 골프 테마 여행 상품은 자유여행 예약 플랫폼 KKda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겨울철 타이난에서 골프 휴가를 체험하려는 한국 관광객들의 마음을 저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난의 골프장은 각각 다른 행정 구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제 경기 규격을 갖춘 골프장도 있어 국제적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격이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겨울철 날씨가 맑고 따뜻해 골프 휴양지로 이상적이다. 한국 서울에서 가오슝 샤오강 공항까지는 직항으로 2시간이 소요되며, 타이난시는 가오슝 샤오강 공항에서 차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또한 각 골프장 주변에는 다양한 관광지와 현지 미식이 즐비하다. 예를 들어 신화구 호투피 풍경구에서는 호월 현수교 등 특색 있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새로 조성된 전 연령대를 위한 놀이 공원과 호수 보트의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운동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인 바이허구의 관쯔링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유명 관광지인 산화 우시장과 시내 관광지인 적감루, 안핑 고성, 안핑 수옥, 안핑 올드 스트리트, 안핑 항구 투어도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방문지로 꼽힌다. 특히 미쉐린 빕 구르망이 추천하는 미식, 고급 호텔의 미식, 거리의 특색 있는 간식까지 다양한 음식으로 미각을 만족시킬 수 있다. 타이난 관광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타이난시 관광여행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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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26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9월 30일 오픈 예정 ‘미츠이 가든 호텔 긴자 츠키지’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역사와 미식, 쇼핑 등 도쿄 여행의 거점이라는 좋은 입지에 9월 30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미츠이 가든 호텔 긴자 츠키지(三井ガーデンホテル銀座築地)’를 소개했다. 이 호텔은 도쿄메트로 히비야선과 도영 아사쿠사선이 지나는 ‘히가시긴자역(東銀座駅)’으로부터 도보 3분,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 ‘츠키지역(築地駅)’으로부터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좋은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히가시긴자역은 하네다공항과 나리타공항으로의 접근성도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호텔 인근에는 ‘츠키지 혼간지(築地本願寺)’와 ‘츠키지 장외시장(築地場外市場)’이 위치하고 있으며,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긴자의 중심지인 긴자 4초메 교차로까지의 접근성도 용이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에 호텔이 위치하고 있다. 총 183개의 객실이 준비된 이 호텔의 객실 디자인 콘셉트는 ‘LIFE COCOON’으로, 부드러운 고치에 둘러싸인 듯한 공간으로 완성했다. 따뜻한 색감과 형태로 구성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질리지 않는 밝은 디자인으로 공간을 꾸몄다. 객실에는 세탁건조기와 전자레인지, 냉동·냉장고를 설치했으며 침대 밑을 활용해 수납 공간을 확보하는 등 연박 시에도 쾌적하게 숙박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주방이 있는 객실과 개방적인 조망이 특징인 객실 등 총 8종류의 객실 타입을 마련해 다양한 숙박 니즈에 대응할 예정이다. 대욕장과 헬스장 등 쾌적한 투숙에 도움을 주는 시설부터 미슐랭가이드에 실린 실적을 가지고 있는 ‘ONO GROUP’이 도쿄에 처음으로 오픈하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호텔에 입점할 예정으로, 즐거운 여행을 실현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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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2024-09-25
  •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호텔, 디즈니 랜드 셔틀 버스 운행 개시
        세계 첫 디즈니랜드가 탄생한 1955년경 미국의 세계관을 모티브로 한 호텔인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호텔이 디즈니 랜드와 디즈니 씨, 신우라야스역까지 셔틀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셔틀 버스의 랩핑은 호텔의 디자인과 맞게 통일했으며, 총 10대의 전용버스를 15~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버스는 도쿄의 관광명소인 도쿄 디즈니 랜드와 또 하나의 도쿄 디즈니 시설인 도쿄 디즈니 씨, 호텔 인근의 JR 전차역이자 우라야스 지역의 교통 중심인 신우라야스역까지 각각 운행하며,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호텔의 숙박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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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8
  • 아오모리로 여행오세요…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사과 축제 개최
      아오모리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사과로 장식된 공간에서 가을의 아오모리를 즐길 수 있는 ‘자와메구(아오모리 방언, 마음이 들썩거리고 즐거운 모습) 사과 축제’를 개최한다. 아오모리의 가을은 일본 생산량 1위의 사과 수확기로, 사과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11년째를 맞이하는 올해 자와메구 사과 축제에서는 ‘사과 포장마차’가 새롭게 등장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사과 포장마차를 포함해 단풍 사과 마차, 사과 수도꼭지 등 총 6가지 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숙박자 한정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자와메구 사과 축제’ · 기간 : 2024년 9월 1일 ~ 12월 1일 · 위치 : 아오모리야, 구내 공원 · 대상 : 숙박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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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8
  • 크리에이티브 엑스포 타이완, 최고의 대만 문화를 선보이는 행사로 8월 23일부터 타이난에서 개최
      2024년 파리 올림픽이 8월 11일에 막을 내렸지만, 대만에서는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 경관을 국제사회에 계속 선보였다. 타이난시 정부는 뉴욕 타임스퀘어(Times Square), 파리 시타디움 꼬마르탱(CITADIUM CAUMARTIN), 서울 강남역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8월 12일부터 일주일간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에는 지네 행렬, 왕예의 배 태우기 의식과 같은 전통 종교 의식과 공자묘, 하야시 백화점, 부채꼴 염전 등 문화적인 랜드마크를 집중 조명하는 멋진 비주얼이 등장한다. 이러한 영상들은 타이난의 풍부한 문화를 국제적인 플랫폼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만의 국보로 인정된 거장 화가 판리수이(Pan Li-shui)가 그린 대표적인 두 가지 문의 신(door gods)이 서울 강남역 외부 대형 전광판에 최초로 공개된다. 2024년은 타이난시 40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대항해 시대(Age of Discovery)였던 1624년에 네덜란드가 지금의 뉴욕에 무역소를 설립하고 타이난시에 질란디아 요새(Fort Zeelandia)를 건설한 이래 4세기에 걸친 대만의 국제 무역 네트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두 도시는 이 시대의 중요한 역사적 증인과도 같다. 타이난시 정부는 이 중요한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해 문화, 도시 개발, 건강, 교육 등 타이난의 8가지 측면을 조명하는 1년간의 문화 행사를 조직했다. 이벤트 일정에는 연초에 타이난에서 열리는 대만 등불 축제와 함께 전국을 흥분의 도가니에 몰아넣고 있는 ‘레드볼 타이난 프로젝트(Red Ball Tainan Project)’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추구하는 바는 타이난의 역사적 발전을 깊이 생각해보는 동시에 다가오는 세기에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 올해 대만은 2024년 파리 문화 올림피아드(Paris 2024 Cultural Olympiad)에서 독특한 문화를 전 세계에 선보일 기회를 가졌다. 대만 시우김 오페라 극단(Shiu-Kim Taiwanese Opera Troupe, 秀琴歌劇團), 펑충텡 스피릿 가이딩 그룹(Feng-Chung-Teng Spirit Guiding Group, 風中燈牽亡歌團), 셰밍위 앤 펀카 밴드(Hsieh Ming-yu & Pun Car Band) 등으로 구성된 타이난 대표단은 대만 문화유산의 풍부한 다양성을 널리 알리고 ‘타이난, 당신이 속한 곳(Tainan, Where You Belong)’이라는 슬로건의 본질을 체화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 이어 타이난시 남부에서는 “레슨 :D(Lesson :D)”를 테마로 2024년 크리에이티브 엑스포 타이완(2024 Creative Expo Taiwan)이 개최된다. 이 이벤트는 타이난을 주제로 한 14개 코스로 구성되며, 321항 예술취락(321 Art Alley Settlement, 321巷藝術聚落), 남쇄문창원구(Blueprint Cultural and Creative Park, 藍晒圖文創園區), 서죽위지구문창원구(Xizhuwei Hill Cultural and Creative Park, 西竹圍之丘文創園區)에서 주요 전시회가 진행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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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6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시부야 최대급 스케일과 임팩트 자랑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지난 7월 25일 새롭게 매장과 레스토랑 등이 오픈한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Shibuya Sakura Stage)’를 소개했다.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는 새롭게 이전한 JR 시부야역의 남쪽 개찰구(新南改札)와 인접하고 있어 주변 거주자 및 오피스 근로자의 편리성과 직결되는 매장과 더불어 다양한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사쿠라가오가(桜丘)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다음 세대로 계승하는 매장, 최신 트렌드와 문화를 창출하고 전달하는 매장 등이 한 곳에 모여있다. ◇ 시부야역 주변의 한층 더 향상된 이동 및 접근성 이 시설은 100년에 한 번이라고 불리는 재개발에 있어서 시부야역 중심 지구의 도시 기반 정비를 완성시키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다. 시부야역 중심 지구에는 이미 시부야 히카리에(渋谷ヒカリエ), 시부야 스트림(渋谷ストリーム), 시부야 후쿠라스(渋谷フクラス) 등의 복합 시설 등이 운영 중인 가운데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는 시부야역 중심 지구에서 유일하게 주거 공간을 갖춰 ‘일, 놀이, 주거’의 시설 들을 겸비한 대규모 복합 시설로써 탄생해 시부야 지역 전체의 매력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지난해 11월 30일 준공 이후 3층에는 시부야 스트림 방향에서 연결되는 통로가, 2층에는 시부야역 서쪽 출구와 연결되는 육교 데크가 개통됐다. 또한 7월 21일 시부야역 남쪽 출구의 신 개찰구가 개통되면서 시부야역 주변 전체로의 이동 및 접근성이 향상됐으며, 다이칸야마(代官山) 및 에비스(恵比寿) 방면으로의 이동도 원활해져 다양한 보행자 네트워크가 완성됐다. ◇ 컬처와 푸드가 어우러진 새로운 ‘연결’의 장 일본의 콘텐츠와 팝 컬처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 세계로 전달하는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의 3층 시설, 음식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2층의 매장을 비롯해 4층에는 ‘SHIBUYA 사이드 4층’을 의미하는 ‘사쿠욘(サクヨン)’의 시설이 마련돼 있어 컬처와 푸드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연결’의 장을 목표로 한다. 시부야 지역의 서점 중 최대 규모인 ‘TSUTAYA BOOKSTORE’와 시부야 내에 오픈한 네 번째 점포로써 공유 오피스의 기능성과 라운지의 편안함을 두루 갖춘 ‘SHARE LOUNGE’,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부야를 만들기 위한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カルチュア·コンビニエンス·クラブ)’의 커뮤니티 스페이스 ‘re-search’가 아트 체험과 문화의 양성을 통해 시부야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한다. 또한 3개의 에어리어 및 17개의 점포가 모여 사쿠라가오카의 새로운 상점가를 표방하는 푸드 홀 ‘FOOD MET’이 운영 중이며, 모바일 오더를 도입한 ‘SHIBUYA SAKURAGAOKA BEER HALL’에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앉은 자리에서 홀 내에 입점한 8개 점포의 메뉴를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는 시부야를 연결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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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3
  • 아리산 산림열차, 15년 만에 운행 전면 재개… 새로운 관광 전세 열차 도입
      아리산 산림열차(Alishan Forest Railway)가 15년의 중단 끝에 운행을 전면 재개하며, 두 가지 새로운 관광 전세 열차인 ‘포모센시스(Formosensis)’와 ‘비비드 익스프레스(Vivid Express)’를 도입했다. 각 열차는 독특한 여행 패키지를 제공하여 철도 여행을 활성화하고 방문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포모센시스는 대형 사이프러스 나무 패널과 빨간색 트림으로 장식된 검정색 창틀의 외관을 특징으로 하며, 내부는 대만 편백나무의 독특한 향기로 가득하다. 비비드 익스프레스는 아리산 산림열차에서 영감을 받아 개조된 열차로, 파란색, 주황색, 흰색, 노란색이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외관을 자랑한다. 아리산 산림열차는 1903년에 대만총독부 산하로 시작되었으며, 1906년부터 자이(Chiayi)에서 주치(Zhuqi)까지 건설이 시작됐다. 그러나 2009년 태풍 모라꼿으로 인해 심각한 손상을 입어 모든 서비스가 중단됐고, 2015년 태풍 두쥐안으로 인해 운행 재개가 다시 지연됐다. 올해 7월, 새로운 42번 터널의 완공으로 철도가 완전히 재개통되었다. 아리산 산림열차는 나선형 노선, 지그재그 스위치백, Ω자형 회전 등 험한 산악 지형을 극복하기 위해 특수 설계된 언덕 등반 기관차(hill-climbing locomotive)를 사용하고 있어 산업적, 문화적 가치가 높다. ‘아리산 국가풍경구(Alishan Forest and Railway Cultural Landscape)’는 대만 최초의 전국적인 중요 문화 경관으로 선정되었다. 대만 공영방송 PTS와 일본 NHK는 다큐멘터리 ‘신성한 나무의 숲: 아리산 산림철도 여정(Sacred Trees Forest: Alishan Forest Railway Journey)’을 8K 비디오 해상도와 22.2 멀티채널 사운드 시스템으로 제작했다. 또한, 대만 농업부임업급자연보육서는 ‘2421m 고도에서 울리는 메아리: 아리산 산림열차 여행기(Echoes Along the 2421m Ascent: Travelogue of the Alishan Forest Railway)’라는 도서를 출간하여 아리산의 웅장한 풍경과 유서 깊은 철도 문화를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대만의 철도 관광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옛 설탕철도 역시 관광을 위해 용도가 변경되었다. 자이의 솬터우 설탕공장 문화공원(Suantou Sugar Factory Cultural Park)을 중심으로 THSR 자이역과 국립고궁박물관 남부 지점이 대만 최초의 설탕철도로 연결되며 주요 국가 교통 인프라와 문화 유적지를 연결하고 있다. 타이슈가(Taisugar)의 빈티지 열차는 신잉철도지경공원(Sinying Railway Scenic Park) 내에서 운행되고 있다. 남회선(South Link Line)에서 운행되는 전형적인 빈티지 블루 열차를 개조한 ‘브리지 블루 트레인(Breezy Blue Train)’도 2021년 출시 이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러한 빈티지 열차들이 대만 철도 관광의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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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7
  • 깨끗한 해변과 최고급 호텔 갖춘 푸꾸옥 ‘2024년 월드 베스트 어워드’ 2위 선정… 썬그룹의 인프라 및 편의시설도 한몫
      ‘2024 월드 베스트 어워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도시와 호텔을 선정하는 것 외에 세계 최고의 섬을 가리는 카테고리도 포함하고 있다. 트래블앤레저에 따르면 이 여행지들은 깨끗한 해변과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로 천국 같은 휴양지를 선사한다. 전 세계 18만6000여 독자가 자연 경험, 해변, 현지 요리, 인적 요소 및 방문객에게 제공되는 가치를 기준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선정 명단에서 가장 큰 놀라움을 안긴 푸꾸옥은 1위 몰디브에 단 1점 모자라는 94.41점을 기록하며 3위 인도네시아 발리(93.26점)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여행지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트래블앤레저는 톱3에 포함된 몰디브(1위)와 발리(3위)는 굳이 소개가 필요 없는 여행지이나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베트남의 푸꾸옥 섬이 깜짝 2위를 차지했다고 평했다. 동남아시아의 몇몇 섬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푸꾸옥은 자연 그대로의 평화로움으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단숨에 세계 정상을 넘보기에 이르렀다. 온화한 기후와 연중 내리쬐는 따스한 햇살, 굽이치는 산맥, 28개의 크고 작은 섬과 150km에 이르는 해안선을 자랑하는 광활한 바다 등 푸꾸옥이 간직한 아름다운 자연 덕분에 특히 한국, 유럽을 포함한 온대 지방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푸꾸옥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바이켐(Bai Kem), 바이사오(Bai Sao) 등 4계절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여러 해변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푸꾸옥에 독특한 경험이나 고급스러운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뜻은 아니다. 썬그룹(Sun Group)이 투자한 리조트인 ‘뉴월드 푸꾸옥(New World Phu Quoc)’은 ‘세계 최고의 호텔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 호텔 중 이 명단에 포함된 곳은 뉴월드를 포함해 단 두 곳 뿐이다. 보드라운 흰 모래가 펼쳐진 아름다운 바이켐 해변에 위치한 이 리조트는 멋진 바다 전망과 무성한 열대 정원, 고급스러운 빌라를 갖춘 평온한 휴식처다. 무비자 방문지 현재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많은 특별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이점을 제공하는 면제 정책이 적용되고 있다. 베트남 정부 결의안(Resolution No.80/NQ-CP)에 따르면 키엔장성 푸꾸옥 경제특별구역은 입국 외국인에게 최대 30일간 무비자 체류를 허용하는 해안 경제특구다. 외국인이 베트남의 국제 국경 게이트(항공 및 해상 포함)로 입국해 해당 국경 게이트의 환승 구역에 머문 후 푸꾸옥 섬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해당 규정에 따라 비자가 면제된다. 이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열대 낙원 푸꾸옥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황금 티켓’이 되고 있다. 자연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열광하는 푸꾸옥의 매력은 독특한 경험이다. 이러한 경험들로 인해 푸꾸옥 여행은 단순히 멋진 해변과 아름다운 바다를 즐기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진주섬’이라 불리는 푸꾸옥에는 베트남 그 어느 곳도 따라올 수 없는 엔터테인먼트 복합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선셋타운(Sunset Town)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투자금액인 총 1억5740만달러가 투입된 엔터테인먼트 단지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섬 전역에 사계절 내내 축제 분위기가 가득한 가운데 매일 밤 불꽃쇼가 펼쳐진다. CNN이 디자인을 극찬한 상징적 건축물인 키스 브릿지(Kiss Bridge)는 가장 로맨틱한 일몰과 해변을 자랑하는 명소다. 세계적 멀티미디어 쇼인 ‘키스 오브 더 씨(Kiss of the Sea)’, 베트남 최초의 해변 야시장인 부이-페스트 바자(VUI-Fest Bazaar), 베트남 최초의 해변 인형극장인 ‘아 오이(A Oi)’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또한 방문객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3선 해상 케이블카를 통해 혼톰 섬(Hon Thom Island)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백만 가지 기쁨의 땅’으로 불리는 ‘썬월드 혼톰(Sun World Hon Thom)’을 만날 수 있다. 국제적 순위뿐만 아니라 최근 푸꾸옥 취항 항공편이 증가하는 것도 푸꾸옥이 해외 관광객에게 매력적임을 입증한다. 2024년 상반기 푸꾸옥으로의 국제선 항공편은 1947편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했다. 한국의 대한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대만 스타럭스(StarLux), 타이거 에어 타이완(Tiger Air of Taiwan)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중앙아시아 국가의 직항편이 신규 취항했다. 전문가들은 푸꾸옥을 찾는 방문객이 2024년 최대 146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푸꾸옥은 발리, 몰디브 등 아시아의 주요 관광 중심지 대열에 합류해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엔터테인먼트의 천국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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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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