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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TAKANAWA GATEWAY CITY ‘MoN Takanawa’ 개관 기념 프로그램 공개
- 일본 도쿄 다카나와에 조성된 TAKANAWA GATEWAY CITY에 새로운 문화 실험형 뮤지엄 MoN Takanawa The Museum of Narratives가 3월 28일 문을 연다. 일본 최초 철도 운행지로 알려진 다카나와에 들어서는 이번 공간은 미래형 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핵심 문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MoN Takanawa는 100년 뒤까지 문화를 잇다를 비전으로 내걸고, TAKANAWA GATEWAY CITY 내에서 문화 창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다카나와는 에도 시대 오키도가 설치돼 에도와 지방을 연결하던 관문이었던 역사적 장소다. MoN이라는 명칭에는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세계로 향하는 문과 미래를 사유하고 창조하기 위한 질문이라는 의미가 함께 담겼다. 이 뮤지엄은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 옥상까지 이어지는 전 공간을 활용해 연 2회 제시되는 시즌 테마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 예능과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식문화 등 일본 문화 자산과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우주,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전시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oN Takanawa는 문화의 실험적 뮤지엄을 표방한다.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보편적 질문을 출발점으로 기존 문화의 장르와 경계를 넘어 다양한 표현자들의 도전을 조명한다. 기술과 문화를 연결해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새로운 문화 창조를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개관 기념 시즌 테마는 Life as Culture 살아가는 것은 문화다로 정해졌다. 인류의 창조적 활동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문화를 잇는 순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전통과 예술, 기술과 자연과학,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질 계획이다. 각 프로그램의 티켓은 공식 티켓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세부 일정과 내용은 MoN Takanawa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쿄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는 MoN Takanawa가 일본 전통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실험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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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TAKANAWA GATEWAY CITY ‘MoN Takanawa’ 개관 기념 프로그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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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친환경 여행 소개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우리와는 반대 계절로 남반구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자연을 깊이 경험하기 좋은 가을이 왔다고 알렸다. 시드니의 가을은 온화하고 맑은 하늘을 뽐내는 계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과 환경을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최근 가족 여행의 트렌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을 배우고 보호하며 함께 경험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서는 자연 보호와 교육적 가치를 담은 친환경 인증 투어들이 주목받고 있다. 1. 강에서 배우는 생태 여행, 트위드 에코 크루즈(Tweed Eco Cruises) 트위드 에코 크루즈는 호주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친환경 크루즈로, 폐기물과 오염을 최소화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을 지원한다. 부시 터커(호주 원주민 음식 문화 체험) 및 크랩 크루즈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태 활동을 즐기고, 전문 가이드가 강의 생태계와 지역 특산물에 대해 설명한다. 2. 대자연의 교실,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 블루 마운틴은 가족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자연 학습 공간이다. 시닉 월드(Scenic World)의 다양한 탑승 시설과 유모차 이동이 가능한 시닉 워크웨이는 어린 자녀와 함께하기에 적합하다. 더욱 깊이 있는 체험을 원한다면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트레드 라이틀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를 추천한다. 트레킹을 통해 고대 열대우림과 폭포, 원주민 유적지를 탐험할 수 있다. 3. 보호에서 시작된 만남, 포트 스티븐스 코알라 보호구역(Port Stephens Koala Sanctuary) 포트 스티븐스에 위치한 코알라 보호구역은 시드니 CBD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자리한 숲속 보호 공간으로, 코알라 보호에 직접 기여하며 자연 서식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지다. 방문객들은 체험형 탐방로를 따라 유칼립투스 숲을 거닐며 코알라의 생태와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코알라 병원에서는 아픈 코알라의 치료와 재활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225미터 길이의 스카이워크에서는 나무 높이에서 회복 중인 코알라를 만나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코알라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4. 바다와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Dolphin Swim Australia) 포트 스티븐스는 140마리 이상의 돌고래가 서식하는 지역으로, 야생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는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유일하게 허가받은 야생 돌고래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양 공원 내에서 엄격한 보호 기준을 준수한다. 돌고래 보호 활동과 해양 생태 교육도 함께 진행되며, 활기 넘치는 바다 돌고래와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한다. 5. 농장에서 만나는 친환경 힐링, 아이리스 로지 알파카(Iris Lodge Alpacas) 센트럴 코스트에 위치한 아이리스 로지(Iris Lodge)는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가족 운영 농장으로, 알파카와 함께하는 특별한 브런치 체험을 제공한다. 토종 식물 복원, 외래종 제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이 농장에서 방문객들은 알파카, 라마, 양, 말 등 다양한 동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족 여행객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친환경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6. 가장 지속 가능한 미식 체험,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Sydney Oyster Farm Tour) 굴 양식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지속 가능한 양식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혹스베리(Hawkesbury River) 강에서 진행되는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에서는 양식 과정을 직접 보고, 강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함께 소개된다.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여행이 곧 배움이 된다. 가족과 함께 걷고, 보고, 느끼는 친환경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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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친환경 여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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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 새 호텔 러시 호주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 열린다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 걸쳐 다채로운 신규 호텔이 잇따라 문을 열며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심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부티크 호텔부터 자연 속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근교 리조트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숙소들이 여행의 폭을 한층 넓혀준다. 이번에 소개된 신규 호텔들은 최신식 스마트 디자인과 아름다운 수영장, 감각적인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으며, 예산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더욱 새로워진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도시 여행과 자연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드니 공항 인근에 위치한 더 브라이튼 호텔 시드니는 3년간의 리뉴얼을 거쳐 2025년 10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 객실 발코니를 통해 해변과 도심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야외 수영장과 사우나,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그리스 레스토랑을 갖춰 휴양과 편의를 모두 만족시킨다. 무어 파크 인근에 자리한 더 이브 호텔은 로컬 아트와 식물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루프톱 수영장과 카바나를 갖춘 도심 속 오아시스다. 인기 미식 공간이 모여 있는 원더리히 레인과 가까워 시드니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에 좋다. 패딩턴에 들어서는 더 그랜드 내셔널 호텔은 문화재로 등록된 건물을 활용한 소규모 럭셔리 호텔로, 단 14개의 객실만 운영해 프라이빗한 숙박을 제공한다. 대리석 욕실과 벽난로, 고급 어메니티 등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며, 유명 레스토랑과 연계한 미식 패키지로 미식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같은 지역에 문을 여는 25시간 호텔 더 올림피아는 옛 영화관을 리노베이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대담한 벽화가 인상적인 객실과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서비스, 옥상 바와 지중해 레스토랑을 갖춰 젊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드니 북쪽 포트 스티븐스 지역에는 마리나 리조트가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넬슨 베이의 자연을 품은 이 리조트는 가든 및 오션뷰 객실과 25미터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하이킹과 해양 액티비티 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형 숙소로 주목된다. 시드니 동부 해안에는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쿠지 비치가 2025년 말 개장한다. 해변과 맞닿은 럭셔리 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미식과 숙박을 제공하며, 2026년에는 인피니티 풀과 스파를 갖춘 레저 덱이 완성돼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 웰니스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셸 하버 지역에 크라운 플라자 셸 코브 마리나가 문을 연다. 마리나를 조망하는 인피니티 풀과 세련된 객실, 현지 해산물을 활용한 레스토랑을 갖춘 이 호텔은 해변 휴양과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거점이 될 예정이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이러한 신규 호텔 개장을 통해 도시와 자연을 아우르는 여행 경험을 강화하고, 다양한 취향의 여행객을 끌어들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새롭게 변화하는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호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확장하며 글로벌 여행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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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 새 호텔 러시 호주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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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시원한 여름 만끽… 관광객 대상 오픈 톱 버스 운행
- 굿찬관광협회는 본격적인 여름 관광시즌 시작에 발맞춰 히노마루자동차흥업(도쿄 소재)의 오픈 톱 버스를 리스해 지역 내 버스회사가 운행하는 ‘스카이버스 니세코’를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굿찬 및 니세코 지역 내에서 기간한정 운행한다. 이번 오픈 톱 버스는 주간운행시 ‘니세코 파노라마호’, 야간운행시 ‘니세코 나이트호’라는 이름으로 1일 12편을 셔틀형태로 투입해 여름 성수기 시즌 해당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행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운행코스는 굿찬역과 니세코역 간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시설을 연계하는 루트로 구성되며, 도중 주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승하차 가능한 것은 물론 여름의 웅대한 요테이산(羊蹄山)을 탑승 내내 조망할 수 있어 굿찬 및 니세코 지역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탑승객 대상 특전도 마련돼 밀크공방 니세코 다카하시목장에서 ‘마시는 요구르트’를 무료로 교환받을 수 있는 등 총 5개소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픈 톱 버스는 다수의 별장 및 숙박시설이 자리하고 있는 니세코 히라후 지역에 장기체류하는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지역물산센터인 미치노에키 뷰 프라자(道の駅ビュープラザ)에서 신선한 채소 등을 쇼핑하거나 니세코역 앞 인기 온천시설인 키라노유(綺羅乃湯)를 방문할 수 있으며, 니세코 HANAZONO 리조트 내 아시아 최장 짚라인 및 썸머 곤돌라를 즐기는 등 렌터카 없이도 굿찬 및 니세코의 주요 관광지를 손쉽게 돌아볼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스카이버스 니세코 내 음성가이드 시스템도 제공된다. 20개소 이상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일본어와 영어 가이드가 제공돼 편리하게 관광지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버스 내에는 인솔자가 탑승해 당일 관광토픽 및 유용한 여행정보, 이벤트 정보 등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버스 내에는 홋카이도의 음악그룹인 ‘The Northern Lights’의 감성 가득한 연주가 BGM으로 흘러나와 굿찬 및 니세코의 서늘한 바람과 더불어 감각적인 버스투어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회수권 3매 세트구성의 일반 승차권 가격은 성인 2000엔, 어린이 1000엔이며,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는 전자결제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구입은 스카이버스 니세코 공식사이트(https://skybus-niseko.com) 내 QR코드를 통해 애플페이, 구글페이, 신용카드 결제를 통해 가능하다. 승차권 발매는 7월 초순부터로, 일반 승차권 외에 지정 기간에 따라 무제한 승하차 가능한 1DAY PASS(2200엔), 2DAYS PASS(3500엔), WEEKLY PASS(7000엔)도 발행한다. 한편 일본 홋카이도 굿찬 및 니세코 지역은 일본 최북단의 도시답게 여름에는 서늘한 기후의 피서지로 유명하며, 겨울에는 명산 요테이산을 중심으로 자리한 다수의 스키리조트에서 스노보드와 스키 등의 윈터 레포츠를 만끽할 수 있어 해외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국제적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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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시원한 여름 만끽… 관광객 대상 오픈 톱 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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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프로젝션 매핑 쇼 도쿄 나이트 앤 라이트, 총 방문객 20만명 넘어… 일본식 콘텐츠인 ‘우키요’도 선봬
- 메트로폴리탄 도쿄에서 개최되는 도쿄 나이트 및 라이트 프로젝션 매핑 쇼(TOKYO Night & Light projection mapping show)가 도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도쿄도 본청 제1호를 캔버스로 삼아 빛과 소리로 다채로운 예술을 선보인다. 이 쇼는 일년 내내 매일 밤 상영되며 도쿄의 밤을 밝히는 새로운 관광 자료를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에 의해 ‘가장 큰 건축 프로젝션 매핑 디스플레이(영구)’로 인정받았으며 2024년 2월 25일 전시회 시작 이후 첫 3개월 동안 20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주말과 공휴일에, 이 쇼는 올해로 70세를 맞이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질라가 등장하는 작품 ‘고질라: 도쿄 공격’를 상영하고 있다. ‘VS 시리즈’ 필름에 등장하는 고질라와 같은 높이 100m의 강력한 고질라가 도청 벽면에 실물 크기로 투사돼 있으며, 고질라에 대항하는 새로운 무기 ‘슈퍼 X2 개조’를 사용한 숨막히는 전투는 꼭 봐야할 장면이다. 이 쇼는 또한 우키요에(Ukiyo-e)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일본식 콘텐츠인 ‘우키요(Ukiyo)’를 선보인다. 우키요에 그림은 에도 시대(1603-1868) 동안 발전된 예술 작품으로 일상 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생생하고 섬세한 색채로 묘사한다. ‘우키요(ukiyo)’라는 용어 자체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를 의미한다. AI 학습으로 생성된 비주얼과 쇼 제작자의 CG를 사용해 우키요에 회화 세계와 현대 대중 문화 간의 연결을 촉진했다. 이 프로젝션 매핑 쇼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큰 캔버스에서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쇼 일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okyoprojectionmappingproject.jp/en/event/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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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프로젝션 매핑 쇼 도쿄 나이트 앤 라이트, 총 방문객 20만명 넘어… 일본식 콘텐츠인 ‘우키요’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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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 개최되는 ‘여름방학 이벤트 2024’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여름 방학 기간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 개최되는 이벤트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여름방학 이벤트 2024(東京スカイツリータウン® 夏休みイベント2024)’를 소개했다. 도쿄스카이트리의 절경과 함께 여름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일본의 마츠리 기분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 동반 가족부터 커플까지 폭넓은 세대로부터 호평받아 왔다. 올해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 타워 아래의 잔디밭에서 즐기는 ‘비어 가든’ 매년 호평을 받고 있는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비어 페스타 2024(東京スカイツリータウン®BeerFesta 2024)’는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4층 스카이 아레나에서 6월 14일부터 개최 중에 있다. 올해는 ‘타워의 아래에서 즐기는 잔디밭의 BBQ 파크’를 콘셉트로 맥주와 바비큐를 맛보며 잔디밭 위에서 즐겁게 노는 공간을 제공한다. 7가지 생맥주를 비롯해 칵테일과 다양한 음료, 고기 메뉴와 술안주, 천연 얼음으로 만든 빙수 등 다양한 메뉴로 운영한다. 또한 가든 체어와 피크닉 공간, 어린이용 장난감 등을 마련하는 등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 기간: 2024년 6월 14일(금) ~ 9월 1일(일) · 시간: 오전 11시 ~ 오후 10시 · 장소: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4층 스카이 아레나 ※ 날씨 등 제반 사정에 의해 일정 및 내용이 예고 없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 ※ 스미다가와 불꽃축제가 열리는 7월 27일(토)에는 전용 플랜으로 운영돼 일반 방문객은 입장 불가 ◇ 플라네타리움에서 불꽃놀이를 촬영! ‘불꽃 웰컴 돔(花火ウェルカムドーム)’ ‘코니카 미놀타 플라네타리움 텐쿠(コニカミノルタプラネタリウム 天空)’에서는 플라네타리움 작품의 상영 전 대기 시간에 촬영이 가능한 불꽃놀이 영상을 상영한다. 플라네타리움 돔 전체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불꽃을 감상함으로써 이곳이기에 가능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기간 중에 상영되는 플라네타리움 작품은 도라에몽 캐릭터가 등장하는 ‘플라네타리움 도라에몽 우주의 모형(プラネタリウム ドラえもん 宇宙の模型)’과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별과 풍경을 보며 힐링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연관이 있는 신화에서 별들을 해석해 보는 ‘이탈리아 별하늘 산책(イタリア星空散歩)’ 등이 있다. · 기간: 2024년 7월 13일(토) ~ 9월 1일(일) · 상영 시간: 작품 상영 전 약 10분 · 장소: 스카이트리 타운 이스트 야드 7층 · 요금: 무료 ※ 불꽃놀이 상영 외 플라네타리움 작품 감상에는 요금 지불 필요(중학생 이상 성인: 1600엔 / 4세 이상 어린이: 1000엔) ◇ 도쿄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그 밖에도 우정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리얼 탈출 게임 ‘우정 박물관과 시간을 초월한 편지의 비밀(郵政博物館と時を超えた手紙の謎)’과 미인화 등으로 잘 알려진 ‘다이쇼(大正) 시대’의 로망을 상징하는 화가 ‘타케히사 유메지(竹久夢二)’의 작품을 볼 수 있는 ‘탄생 140주년 기념 - 소녀들의 꿈 - 타케히사 유메지展(生誕140年記念 -乙女たちの夢― 竹久夢二展)’, ‘대곤충전(大昆虫展)’ 등의 전시와 이벤트도 개최된다. 또한 도쿄의 옛 동네의 여름 마츠리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소라마치 코도모엔니치(ソラマチこども縁日)’, ‘봉오도리(盆踊り)’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납량 민용 축제(納涼民踊大会)’ 등의 이벤트와 도쿄 소라마치 및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구매한 영수증으로 교환 가능한 ‘선향 불꽃(線香花火)’을 통해 지인과 함께 불꽃놀이를 즐기는 이벤트 등 일본 여름의 대명사를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행사로 도쿄의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ポケットモンスター)’와의 첫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도 개최 여름방학 이벤트와 별개로 6월 25일(화)~9월 24일(화) 기간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의 첫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인 ‘포켓몬과 아오조라 스카이트리 - 당신과 포켓몬의 빛나는 추억(ポケモンと青空スカイツリー® ~キミとポケモンのかがやく想い出)’이 개최된다. 지상 450m의 전망회랑을 중심으로 이벤트를 위해 준비된 키 비주얼을 사용한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장식으로 곳곳이 꾸며지며, 캐릭터와 함께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된다. 도쿄 스카이트리에서만 구매 가능한 이벤트 한정 상품과 카페 메뉴도 판매될 예정이며, 지상 350m 높이에 위치한 전망데크의 유리창을 거대한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스카이트리 라운드 시어터’에서의 특별 영상이 상영된다. 포켓몬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서비스, 각 포켓몬을 형상화한 특별 조명의 점등까지 도쿄 스카이트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되는 ‘캡틴 피카츄의 그리팅’도 개최될 예정으로, 포켓몬스터의 팬이라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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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 개최되는 ‘여름방학 이벤트 2024’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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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룽시 정부, 연남동서 관광 홍보행사 개최… 한국에 지룽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 알려
- 대만 지룽시 정부가 6월 15~16일 이틀간 연남동 스페이스 B-E에서 관광 홍보에 나선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인들에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지룽시의 아름다운 풍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다양한 현지 음식을 소개하는 한편, 아시아 최고의 크루즈선 모항인 지룽시의 면면을 알아보고 산과 바다, 항구 사이에 자리한 지룽시만의 독특한 매력과 함께 대만 도시 특유의 광활한 매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수년간 지룽시 정부는 아시아 최고의 크루즈선 모항을 보유하고 산과 항구가 어우러진 지룽을 한국 대중에게 소개하고, ‘대만 10대 관광지’로 선정된 와이무산 해변 풍경 구역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 풍경 21선 중 하나로 꼽히는 허핑섬 공원 등 지룽의 풍부한 관광 자원과 수려한 자연 경관을 알리기 위해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관광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대만 음식을 사랑하는 한국 미식가라면 지룽의 미아오커우 야시장(Miaokou Night Market)을 방문해 대만의 대표 음식을 거의 모두 맛볼 수 있는 등 대만 지룽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지룽시 정부는 방문객들에게 한국어로 된 브로셔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판 베니스로 불리는 정빈어항 컬러 하우스(Zhengbin Fishing Port Color House), 할리우드 디자인이 가미된 지룽의 상징적 랜드마크, 산과 바다 사이에 자리 잡은 블뢰 앤 북(Bleu & Book), 역사적인 시너 공습 대피소(Xiner Air-raid Shelter), 새로운 명소인 지룽 타워 등 지룽의 아름다운 풍광을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도 준비돼 있다. 지룽 타워에서는 19층 스카이워크에 올라 지룽의 산과 바다, 항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중정 공원에 있는 22.5m 높이의 대형 관음불상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지룽의 상징적인 이미지가 담긴 유용하고 매력적인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캐닝 활동(scanning activity)도 마련되니,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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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룽시 정부, 연남동서 관광 홍보행사 개최… 한국에 지룽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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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여행을 뜨겁게… 아오모리 네부타 사우나 탄생
- 일본 아오모리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에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를 테마로 한 콘셉트 사우나 ‘아오모리 네부타 사우나’가 문을 열었다. 이 사우나에는 아오모리 네부타 연구소에서 고안한 네부타를 설치했으며, 사우나의 본고장 핀란드의 사우나&스파 브랜드 HARIVA의 사우나 히터를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사우나실 정면에 세워진 네부타는 제7대 네부타 명인 다케나미 히로오가 감수했다. 작품 소재로 사용된 용왕은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에서 자주 사용되는 물과 비의 신이다. 사우나 가마의 붉은 칠은 네부타 가마를 연상하게 하며, 뜨겁게 달궈진 돌에서는 아오모리의 여름 축제 금붕어 네부타의 금붕어 모양 돌을 찾을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에서는 사우나 후에 땀으로 배출된 염분과 당분을 보충하기 위한 다양한 요리와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요리는 아오모리의 특산품인 마늘과 해산물로 만든 특별 메뉴를, 음료는 아오모리의 명물인 사과 주스를 제공한다.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의 네부타 사우나는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의 숙박객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아오모리 네부타 사우나 세부 정보 · 운영 시간: 6:00~11:30 / 14:30~23:00 · 요금: 무료(숙박객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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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여행을 뜨겁게… 아오모리 네부타 사우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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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 호텔, 이끼 만들기 숙박 플랜 ‘오이라세 이끼여행’ 제공
- 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세워진 유일한 리조트 호텔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 호텔’이 2024년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끼 만들기 숙박 플랜 ‘오이라세 이끼여행’을 제공한다. 2박 3일의 플랜으로 실제 이끼에 싸인 이끼 스위트 룸이나 이끼의 매력을 찾는 액티비티, 자연 속의 이끼를 관찰하고 즐길 수 있는 이끼 모닝 등 아침부터 밤까지 다양한 이끼를 체험하는 숙박 플랜이다. 2024년에는 테라리움을 이미지한 귀여운 디자인의 애프터눈 티가 새롭게 선보이며, 테라리움 애프터눈 티에는 5종류의 이끼를 이미지한 핑거 푸드를 준비해 각각의 이끼의 독특한 디자인을 즐길 수 있다. 도와다 하치만헤이 국립공원 내를 흐르는 오이라세 계류는 일본의 특별 명승지, 국립 공원의 특별 보호 지구로 지정돼 있다. 일본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약 1800종류의 이끼 중 약 300종류 이상이 서식하고 있어 이끼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2013년에는 ‘일본의 귀중한 이끼 숲’으로 인정받았다. 오이라세 계류 호텔에서는 보다 많은 분에게 이끼의 매력을 전하고, 계류를 따라 걷면서 다양한 종류의 이끼를 즐기는 ‘이끼 산책’이나 이끼를 이미지 한 ‘이끼 런치’ 등 이끼에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2013년부터 제공해 왔다. 11년째를 맞이하는 2024년은 5종류의 이끼의 귀여운 디자인의 테라리움 애프터눈 티가 새롭게 등장, 이끼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호텔만의 숙박 플랜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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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 호텔, 이끼 만들기 숙박 플랜 ‘오이라세 이끼여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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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제호텔투자포럼에서 관광 분야 투자 이니셔티브 강조
- 사우디 관광부가 현재 국제호텔투자포럼(IHIF)에서 주요 무대에 올라 전 세계 투자자들이 사우디 왕국의 번성하는 관광 산업에 뛰어들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관광 투자 인에이블러 프로그램(Tourism Investment Enablers Program, TIEP)가 주목을 받으면서 사우디아라비아는 투자자와 관광객 모두를 위한 최고의 글로벌 관광 명소가 되겠다는 비전 2030 목표를 향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전략적 발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광 부문이 예정보다 7년 앞선 2023년 방문객 1억 명이라는 놀라운 이정표를 달성한 상황에 이루어졌으며, 경제 다각화를 향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하고 국가 GDP에 대한 해당 부문의 기여도 증가를 강조하고 있다. TIEP 이니셔티브 중 하나인 대표적인 호텔 투자 인에이블러(HIE)는 이러한 모멘텀을 활용하여 주요 관광지에서 최대 420억사우디아라비아 리얄의 호텔 분야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12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IHIF 참가자들은 숙박 용량을 획기적으로 확장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계획을 자세히 살펴볼 기회를 얻고 있다. 사우디 왕국은 2030년까지 호텔 객실 수를 50만 개 이상으로 늘리고 연간 방문객 1억5000만 명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IE는 이러한 야망의 핵심에 서 있으며, 대상 관광 명소에 새로운 공급 물결을 가져와 호텔 부문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우디 왕국의 다양한 관광 상품을 대폭 확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이니셔티브는 유리한 조건의 정부 소유 토지에 대한 접근, 간소화된 프로젝트 개발 프로세스, 시장 진입 장벽과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한 규제 조정 등 일련의 전략적 지원 요소에 의해 지원된다. 이러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은 2030년까지 민간 부문 투자가 423억사우디아라비아 리얄에 도달하고 연간 GDP가 164억사우디아라비아 리얄에 도달하는 등 사우디 왕국 내에서 상당한 사회 경제적 변화를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디아라비아가 IHIF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사우디 왕국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개척지로서 소개하고 관광 및 숙박 부문 내의 수익성 있는 기회를 강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글로벌 무대는 관광부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관광 산업 수준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하며 투자자에게 강력한 지원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우디 왕국의 의지를 강조할 수 있는 완벽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번 참여를 통해 사우디 관광부는 단순히 투자 기회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 관광 규범을 재정의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야심찬 여정에 전 세계를 초대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비전 2030의 혁신적인 목표에 부합하는 관광 우수성의 새로운 시대를 위한 길을 열고 있는 사우디 왕국과 협력할 멋진 기회를 포착하도록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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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제호텔투자포럼에서 관광 분야 투자 이니셔티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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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전통 공연 예술 페스티벌 ‘카구라자카 마치부타이·오오에도 메구리2024’ 소개
- 에도시대의 거리풍경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도쿄의 ‘카구라자카(神楽坂)’지역에서 전통 공연 예술 페스티벌 ‘카구라자카 마치부타이·오오에도 메구리2024(神楽坂まち舞台·大江戸めぐり2024)’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도쿄의 카구라자카(神楽坂) 지역 전체를 무대로 한 전통 공연 예술 페스티벌 ‘카구라자카 마치부타이·오오에도 메구리2024(神楽坂まち舞台·大江戸めぐり2024)’가 5월 18일(토)~19일(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 전통 예술 페스티벌의 개최지 ‘카구라자카’의 매력 많은 지역이 재개발로 인해 변모하고 있는 도쿄에서도 카구라자카는 납작한 돌로 포장된 골목길이 남아있을 정도로 에도시대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카구라자카 화류계의 발전과 함께 예술을 중시하는 가무음곡(歌舞音曲)의 거장들이 카구라자카 주변에 연습장을 만들어 전통 공연 예술을 계승해 온 지역이다. 또한 옛날에는 카구라자카 곳곳에 공연장이 있었으며 만담 등 화술로 관객을 즐겁게 하는 예술 또한 성행했다. 이후 카구라자카 주변에는 프랑스 파리의 모습을 방불케 할 정도로 프랑스인을 비롯한 많은 외국인 거주자가 살게 돼 기존의 일본 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게 됐다. 최근에는 NPO 법인과 젊은 세대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상인회, 기업 및 점포 등이 상호 협력해 전통 공연 예술을 비롯한 크고 작은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많이 실시하고 있다. 문화 자산으로 풍성한 카구라자카는 현재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 전통 공연 예술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카구라자카 마치부타이·오오에도 메구리2024’ ‘카구라자카 마치부타이·오오에도 메구리2024’에서는 돌로 포장된 골목길, 사찰의 경내 그리고 일본의 대표적인 가면 음악극 ‘능악(能楽)’이 펼쳐지는 능악당 등 카구라자카의 특징적인 명소에서 다양한 전통 예술 공연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샤미센(三味線)’과 ‘샤쿠하치(尺八)’등 일본 전통악기의 연주, 공연 예술 및 일본 무용, 만담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샤미센을 연주하면서 거리를 순회하는 공연 ‘신나이 나가시(新内流し)’와 게이샤가 춤과 악기를 연주하며 손님을 모시는 ‘오자시키아소비(お座敷遊び体験)’ 체험 등 카구라자카이기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특히 인기가 높다. 또한 일본 전통악기와 다른 장르의 악기 그리고 컨템퍼러리 댄스와의 이색 컬래버레이션 등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가 다양한 접근을 통해 전통 공연 예술의 세계로 초대한다. 지역의 역사 및 문화적인 명소를 순회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 등 세대를 초월하는 페스티벌로 운영될 예정이다. ◇ 카구라자카 마치부타이·오오에도 메구리2024 개요 · 일정: 2024년 5월 18일(토)~19일 (일) 2일간 · 개최 장소: 카구라자카 에어리어, 비샤몬텐 젠코쿠지(毘沙門天善國寺), 아카기 신사(赤城神社), 야라이능악당(矢来能楽堂), 시로가네 공원(白銀公園) 등 카구라자카 내 거리 및 역사적 명소 · 참가비: 무료 · 공식 홈페이지: https://kaguramachi.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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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전통 공연 예술 페스티벌 ‘카구라자카 마치부타이·오오에도 메구리2024’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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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디즈니씨, 8번째 새로운 테마포트 ‘판타지 스프링스’ 어트랙션 등 시설의 상세 내용 첫 공개
- 왼쪽부터 ‘판타지 스프링스’ 내 ‘마법의 샘’과 ‘프로즌 킹덤’ 조감도 그랜드 오픈인 2024년 6월 6일까지 앞으로 100일이 남은 도쿄디즈니씨(Tokyo DisneySea, 운영 오리엔탈랜드)가 8번째 새로운 테마포트 ‘판타지 스프링스’의 시설 내용과 판매하는 상품, 메뉴 등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판타지 스프링스’는 ‘마법의 샘이 인도하는 디즈니 판타지의 세계’를 테마로 삼아 디즈니 영화를 소재로 한 3개 구역 ‘프로즌 킹덤’(겨울왕국 테마 구역), ‘라푼젤의 숲’(라푼젤 테마 구역), ‘피터팬의 네버랜드’(피터팬 테마 구역)와 1개의 디즈니호텔 ‘도쿄디즈니씨 판타지 스프링스 호텔’로 구성돼 있다. 도쿄디즈니씨의 로스트 리버 델타와 아라비안 코스트 사이를 빠져나가면 ‘판타지 스프링스’가 눈 앞에 펼쳐진다. 그 입구가 되는 ‘판타지 스프링스 엔트리웨이’에서는 피터팬, 안나와 엘사, 라푼젤 등을 본뜬 바위가 있는 마법의 샘이 입장객을 맞이한다. 이 테마포트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캐릭터를 바위로 표현한 마법의 샘이 있어 방문한 입장객을 디즈니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또한 영화 속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과 레스토랑, 상업 시설, 그리고 ‘도쿄디즈니씨 판타지 스프링스 호텔’ 등 각양각색의 시설이 입장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마치 영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감각을 체험하거나 수많은 디즈니 친구들을 느끼기도 하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음악에 둘러싸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디즈니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다. 도쿄디즈니씨는 ‘판타지 스프링스’의 매력이 더해져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방문하는 입장객에게 한층 더 멋진 모험과 상상이 넘치는 한때를 선사하는 새로운 이야기, 그 시작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판타지 스프링스’ 입장 및 ‘판타지 스프링스’ 안에 있는 대상 어트랙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상 어트랙션의 ‘스탠바이 패스’(무료) 또는 ‘디즈니 프리미어 액세스’(유료)를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어: https://www.tokyodisneyresort.jp/kr/topics/info/fantasysprings.html *각 시설의 상세 정보나 사진·동영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언론연락처의 메일 주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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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디즈니씨, 8번째 새로운 테마포트 ‘판타지 스프링스’ 어트랙션 등 시설의 상세 내용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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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둥현 정부, 한국 방문해 관광홍보설명회 개최
- 대만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수(2023년)는 60만명을 넘어 대만을 방문한 관광객수 기준 세계 3위의 국가가 되었다. 타이둥현 정부도 관광객 규모에 주목하여 처음으로 한국 서울을 방문하여 관광 홍보 행사를 진행하였고 한국 관광객의 여행특성을 바탕으로 특별히 기획한 여행일정으로 대만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한국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타이둥의 자연 경관, 문화 풍습, 다양한 맛있는 농산물을 소개하였으며, 매력적인 해외단체여행객의 보조금정책을 소개할 때는 많은 한국여행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타이둥 현 정부는 2023년부터 한국관광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과의 협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예인을 통해 타이둥의 매력적이고 여유로운 풍경을 아시아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대만 국제 열기구 축제 기간에는 한국의 여행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열기구 투어를 체험하고 홍보하면서 대만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이 타이둥 또한 대만 필수 여행지 중 하나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관광홍보설명회 현장에서는 태평양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것 외에도 인생샷을 찍을수 있는 츠샹, 창빈 등 유명IG 핫플레이스 관광지의 풍경들과 함께 타이둥에서 진행하게 될 여러 국제연례행사들(대만국제열기구축제, 국제서핑 대회, 철인3종경기, 가장 아름다운 별하늘축제 등)도 추천하였으며, 한국 관광객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특색이 있는 카페와 타이둥 현지에서 직접 생산되는 타이마리 커피도 소개하였다. 또한 한국인 관광객들이 대만을 방문할 때 가장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가 대만의 다양한 고품질의 과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는 점인데, 타이둥은 하설망고와 아테모야의 주요 산지인 만큼 이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강조하였다. 타이둥의 가장 독특한 원주민 부락 문화 체험은 현장에서 진행된 원주민 의복 체험행사와 멋진 오프닝 공연을 통해 참가한 한국관광업계 관계자들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타이둥현 정부 교통관광발전처 부처장 홍궈친(Hong Guoqin)은 한국 관광객들은 타이베이에서 화롄을 거쳐 타이둥으로 오게 될 경우 대만동반부를 한 번에 여행할 수 있으며, 또한 가오슝에서 입국하면 남회귀선을 거쳐 타이둥까지 도시관광부터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동은 한국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재미, 독특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2024년에는 더 많은 한국 관광객이 타이둥을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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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둥현 정부, 한국 방문해 관광홍보설명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