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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연휴를 겨냥해 월별 추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남은 연휴는 연차 활용에 따라 5일에서 최장 9일까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5월은 근로자의 날(1일)과 어린이날(5일) 사이 평일인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6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돼 이후 이틀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총 5일 휴식이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보다 긴 연휴도 기대된다. 8월 광복절(15일)과 10월 개천절(3일)이 각각 토요일과 겹치면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진다. 특히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경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쉴 수 있다. 10월 역시 개천절 대체공휴일 이후 3일 연차를 더하면 한글날(9일)까지 포함해 9일 연속 휴식이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은 월별 연휴 기간에 맞춰 단거리와 장거리 추천 상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 선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짧은 연휴에는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를, 상대적으로 긴 연휴에는 장거리 및 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여행 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5월 황금연휴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32%, 일본 24%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짧은 연휴에 적합한 근거리 여행지인 중국은 장가계·태항산을 중심으로 한 풍경구와 상하이·칭다오 등 대도시 수요가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5월 황금연휴에는 지역별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푸꾸옥이, 일본에서는 늦은 봄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은 장가계 직항 상품이 대부분 조기 마감된 가운데 최근 신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의창 공항 연계 장가계 신상품으로도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북유럽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5월부터 매월 이어지는 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폭넓은 상품 라인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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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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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 모두투어가 일본 대표 산악 관광지인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시즌에 맞춰 특별한 체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알펜루트 기획전을 선보였다. 매년 짧은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설벽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북알프스 관광을 결합한 상품이다. 모두투어는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알펜루트 설벽 체험을 핵심으로 한 알펜루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의 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항공 좌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 북알프스를 횡단하는 대표 산악 관광 루트로 일본에서는 일본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이어지는 약 2400미터의 표고차 구간을 케이블카 로프웨이 고원버스 전기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하며 장대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관광 루트는 매년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개통돼 봄철 일본 여행지 가운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발 2450미터에 위치한 무로도 지역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약 두 달 동안만 눈의 대계곡이라 불리는 설벽 체험이 가능하다. 겨울 동안 쌓인 눈이 도로 양옆으로 높게 쌓이며 최대 2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설벽 사이를 직접 걸어볼 수 있어 알펜루트를 대표하는 시즌 한정 체험으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도야마 직항 전세기 노선을 활용해 기존 나고야 공항을 이용하는 상품보다 이동 시간을 줄이고 알펜루트 핵심 구간 체류 시간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도야마 공항에서 알펜루트까지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천 출발 나고야와 고마츠 직항 상품을 비롯해 부산과 청주에서 출발하는 도야마와 나고야 노선 상품도 함께 운영해 출발지와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와 지역 출발 상품 확대를 통해 여행객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화했다. 대표 상품은 도야마 직항 알펜루트 설벽 4일 일정이다. 무로도 설벽 체험을 포함해 알펜루트를 횡단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북알프스의 장대한 자연 경관을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본 최대 규모의 V자형 협곡으로 유명한 구로베 협곡 토롯코 열차 탑승과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 합장촌 관광을 포함해 자연과 전통 마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온천 호텔 숙박을 포함해 여행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도야마 지역 특식인 마스노스시 송어 초밥도 제공된다. 모두투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알펜루트 명물 화과자인 호시노 시즈쿠를 객실당 1박스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알펜루트 설벽은 1년에 단 두 달만 체험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콘텐츠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봄 여행 상품이라며 올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운영과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를 통해 고객들이 알펜루트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알펜루트 기획전의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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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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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봄철 자유여행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선보인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 (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한다. 특히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수요가 높은 도쿄 호텔(10만 원대)과 오사카 왕복 항공권(10만 원대)를 비롯해 후쿠오카, 마츠야마 등 주요 대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기획가로 구성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오사카 입장권 50% 특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매일 새로운 지역의 주요 프로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차등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하나투어의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초개인화된 맞춤 여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본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에게 필요한 시즌별 최적의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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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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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연휴를 겨냥해 월별 추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남은 연휴는 연차 활용에 따라 5일에서 최장 9일까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5월은 근로자의 날(1일)과 어린이날(5일) 사이 평일인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6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돼 이후 이틀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총 5일 휴식이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보다 긴 연휴도 기대된다. 8월 광복절(15일)과 10월 개천절(3일)이 각각 토요일과 겹치면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진다. 특히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경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쉴 수 있다. 10월 역시 개천절 대체공휴일 이후 3일 연차를 더하면 한글날(9일)까지 포함해 9일 연속 휴식이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은 월별 연휴 기간에 맞춰 단거리와 장거리 추천 상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 선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짧은 연휴에는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를, 상대적으로 긴 연휴에는 장거리 및 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여행 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5월 황금연휴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32%, 일본 24%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짧은 연휴에 적합한 근거리 여행지인 중국은 장가계·태항산을 중심으로 한 풍경구와 상하이·칭다오 등 대도시 수요가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5월 황금연휴에는 지역별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푸꾸옥이, 일본에서는 늦은 봄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은 장가계 직항 상품이 대부분 조기 마감된 가운데 최근 신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의창 공항 연계 장가계 신상품으로도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북유럽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5월부터 매월 이어지는 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폭넓은 상품 라인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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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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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클투·와그와 첫 3사 공동 사업 본격화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오크밸리가 주최/주관하는 ‘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의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며 피투자사인 클투, 와그와 3사 협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업은 하나투어가 투자한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와그(WAUG)’와 함께하는 첫 3사 협업 사례다. 각 사는 역량을 결합해 매출 시너지를 높이고 신규 수익 모델 발굴에 나선다.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에서 클투는 대회 운영 전반과 직접 판매를 맡는다. 와그는 글로벌 유통 플랫폼을 통한 참가권 유통을 담당하며, 하나투어는 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상품 기획과 마케팅을 맡는다. 하나투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피투자사와의 사업 연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하나투어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는 강원도 오크밸리 리조트 내 오크힐스CC에서 열리는 이색 야간 러닝 대회다. 골프장을 따라 달리는 10km 코스와 함께 사전 붐업 공연, 다채로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하나투어는 2030세대 전용 상품 ‘[밍글링 투어]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를 선보였다. 서울(종각, 잠실)과 행사장을 왕복하는 버스와 레이스 참가권을 포함하며, 버스 이동 중에는 밍글링 호스트가 주도하는 밍글링 타임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처음 만난 또래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하나의 러닝크루로서 대회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판매가는 7만 9,000원이며, 신청은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행사 당일 하나투어는 메인스폰서로서 현장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밍글링 투어, 런트립 등 여행 상품을 소개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3사 협업은 하나투어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단순 지분 확보를 넘어 ‘실질적 사업 시너지’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러닝·레저 등 라이프스타일 기반 여행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피투자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지속 확대하여 여행 플랫폼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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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 모두투어가 일본 대표 산악 관광지인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시즌에 맞춰 특별한 체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알펜루트 기획전을 선보였다. 매년 짧은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설벽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북알프스 관광을 결합한 상품이다. 모두투어는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알펜루트 설벽 체험을 핵심으로 한 알펜루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의 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항공 좌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 북알프스를 횡단하는 대표 산악 관광 루트로 일본에서는 일본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이어지는 약 2400미터의 표고차 구간을 케이블카 로프웨이 고원버스 전기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하며 장대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관광 루트는 매년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개통돼 봄철 일본 여행지 가운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발 2450미터에 위치한 무로도 지역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약 두 달 동안만 눈의 대계곡이라 불리는 설벽 체험이 가능하다. 겨울 동안 쌓인 눈이 도로 양옆으로 높게 쌓이며 최대 2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설벽 사이를 직접 걸어볼 수 있어 알펜루트를 대표하는 시즌 한정 체험으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도야마 직항 전세기 노선을 활용해 기존 나고야 공항을 이용하는 상품보다 이동 시간을 줄이고 알펜루트 핵심 구간 체류 시간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도야마 공항에서 알펜루트까지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천 출발 나고야와 고마츠 직항 상품을 비롯해 부산과 청주에서 출발하는 도야마와 나고야 노선 상품도 함께 운영해 출발지와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와 지역 출발 상품 확대를 통해 여행객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화했다. 대표 상품은 도야마 직항 알펜루트 설벽 4일 일정이다. 무로도 설벽 체험을 포함해 알펜루트를 횡단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북알프스의 장대한 자연 경관을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본 최대 규모의 V자형 협곡으로 유명한 구로베 협곡 토롯코 열차 탑승과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 합장촌 관광을 포함해 자연과 전통 마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온천 호텔 숙박을 포함해 여행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도야마 지역 특식인 마스노스시 송어 초밥도 제공된다. 모두투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알펜루트 명물 화과자인 호시노 시즈쿠를 객실당 1박스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알펜루트 설벽은 1년에 단 두 달만 체험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콘텐츠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봄 여행 상품이라며 올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운영과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를 통해 고객들이 알펜루트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알펜루트 기획전의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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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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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와그(WAUG)에 전략적 투자…자유여행 시장 공략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와그(WAUG)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하며 글로벌 자유여행(FIT)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하나투어는 단계적 지분 인수를 통해 와그 지분을 최대 1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와그(WAUG)는 전 세계 230개 도시에서 3만여 개 이상의 여행 액티비티 상품을 운영하는 글로벌 예약 플랫폼이다. 다국어 서비스 및 현지 통화 결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여행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Google Things to do’ 연동을 통해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이번 투자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 및 상품 운영 역량에 와그의 글로벌 액티비티 경쟁력을 결합해 자유여행(FIT)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항공·호텔 인벤토리를 와그 플랫폼과 연동해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여행 전 과정에서의 교차 판매(Cross-selling)를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전략적 결합은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글로벌 FIT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투어는 와그가 보유한 젊은 이용자층과 모바일 기반 접점을 활용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상품 기획 역량을 접목해 자유여행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기반 수요 분석 및 추천 서비스를 고도화해 초개인화 여행 서비스를 구현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와그의 다국어 및 현지 통화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 고객 대상 판매를 확대하며 글로벌 수요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고객 접점을 국내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인바운드(방한)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하나투어는 와그 플랫폼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국내 여행 전문 자회사 웹투어와 함께 인바운드 전용 플랫폼 ‘Hop&Hop’을 출시할 예정이다. Hop&Hop에 인바운드 전문 자회사인 하나투어 ITC의 상품 기획 및 운영 역량을 더해 방한 관광객 대상 상품 경쟁력과 판매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를 통해 국내 인바운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하나투어와 와그는 이번 전략적 투자 협업을 기점으로 공동 마케팅을 전면 강화하며 자유여행(FIT) 시장 공략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3월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자유여행에 경험을 더하다’ 기획전을 통해 인기 여행지의 입장권, 픽업·샌딩, 현지 투어 상품 등을 선보인다. 양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 입장권, 다낭 더 스파 이용권, 홍콩 빅버스 시티투어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투자는 단순한 지분 참여를 넘어 글로벌 자유여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라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통합 여행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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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와그(WAUG)에 전략적 투자…자유여행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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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봄철 자유여행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선보인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 (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한다. 특히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수요가 높은 도쿄 호텔(10만 원대)과 오사카 왕복 항공권(10만 원대)를 비롯해 후쿠오카, 마츠야마 등 주요 대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기획가로 구성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오사카 입장권 50% 특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매일 새로운 지역의 주요 프로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차등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하나투어의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초개인화된 맞춤 여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본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에게 필요한 시즌별 최적의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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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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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라이트 출시 2030세대 위한 고양이섬 토끼섬 테마여행
- 하나투어가 동물을 매개로 또래 여행객 간 자유로운 교류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행상품 밍글링 투어 라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동물을 좋아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이색 테마 여행으로 특별한 취미나 호스트 동행 없이 또래 여행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친숙한 동물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 장벽을 낮추고 일반적인 관광지와는 차별화된 섬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규슈 후쿠오카 3일 고양이섬 투어는 다양한 길고양이가 서식하는 일본 아이노시마 방문 일정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반나절 동안 섬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들과 교감하고 사진 촬영을 즐기는 등 색다른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섬 투어 이후에는 음료 무제한 이자카야 방문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공항과 호텔 간 송영 서비스와 하루 자유 일정도 포함돼 패키지여행의 편리함과 자유여행의 자율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히로시마 4일 토끼섬 투어는 일본 오쿠노시마를 방문해 야생 토끼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일정이다. 본격적인 섬 방문 전에 주요 관광지 탐방과 교류 프로그램을 먼저 배치해 1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동행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여행 동선을 설계했다. 최근 밍글링 투어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하나투어가 2025년 기준 밍글링 투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모객 인원과 판매 상품 수가 전년 대비 각각 605퍼센트와 729퍼센트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동물을 매개로 1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만들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030세대의 여행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투어는 앞으로도 소규모 교류형 여행과 테마 중심 여행상품을 강화해 변화하는 젊은 세대 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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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언 준법 윤리경영 강화
- 레드캡투어가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공식 도입하며 ESG 경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 레드캡투어는 지난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유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CP 도입의 의미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의 자율적 준수와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해 불공정거래 및 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에는 ESG 경영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평가되며 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레드캡투어는 이번 CP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기준과 절차를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부서별 직무별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가능성과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선제적 예방과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 시스템을 구축한다.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 판단 기준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강화한다. 아울러 CP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준법 지원을 위한 자율준수협의체를 운영한다. 정기적인 리스크 점검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조직 전반에 준법 의식을 내재화할 방침이다. 앞서 레드캡투어는 12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CP 도입을 포함한 ESG 추진 계획을 보고했으며 CP 운영을 총괄할 자율준수관리자 CCO로 정희현 ESG위원장을 선임했다. 선포식은 인유성 대표이사의 CP 도입 선언문 낭독과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장 수여 실천 의지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인유성 대표이사는 준법 윤리경영은 선택이 아닌 기업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CP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캡투어는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을 통한 탄소 감축 노력과 경북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숲 조성 사업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 운영 등 환경 사회 거버넌스 전 분야에서 ESG 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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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 성료 손흥민 메시 맞대결에 프리미엄 스포츠 여행 호응
- 모두투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을 중심으로 기획한 직관 컨셉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험 중심 스포츠 여행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1일 현지에서 진행된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가 높은 만족도 속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LAFC 소속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경기 관람을 핵심으로 구성됐다. 투어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 새벽의 축구 전문가를 운영하는 페노와 협업해 기획됐다.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기획 단계부터 전문가가 참여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MLS 개막전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레전드 이벤트 매치, LA 레이커스와 LA 클리퍼스의 NBA 경기까지 총 3회의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직관했다. 특히 MLS 개막전과 레전드 매치는 BMO 스타디움 1층 프리미엄 좌석에서 관람해 현장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손흥민 선수의 활약과 함께 참가자 전원이 직접 사인을 받는 특별한 경험까지 더해져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스포츠 관람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대표 관광 코스도 연계했다. 산타모니카 비치와 베니스 비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트레이더 조스 방문 등을 포함했고, 1일 자유일정을 통해 개별 취향에 맞는 일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자유일정을 활용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방문이나 샌디에이고 데이투어에 참여하는 등 스포츠와 가족 여행을 동시에 즐겼다는 평가다. 이번 투어에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투어 참가자 4명이 재참여해 상품에 대한 신뢰와 재구매 의향을 확인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관람을 넘어 선수 훈련 현장 방문과 사인 획득 등 현지에서만 가능한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스포츠 직관 상품 확대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경험과 프리미엄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반영한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NBA와 MLB 직관 컨셉투어를 총 7회 운영해 누적 210명을 모객했다. 회차당 25명에서 35명 규모의 소규모 운영과 500만 원에서 700만 원대 가격에도 전 회차가 매진에 가까운 성과를 기록하며 시장성을 입증했다. 모두투어의 해외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는 인플루언서와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관람과 핵심 관광지 연계, 사전 미팅과 오픈 채팅방 운영을 통한 참가자 간 교류 강화로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율을 이어가고 있다. 이대혁 상품본부장은 이번 LA 직관 컨셉투어는 스포츠 팬들이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인 상품이라며 항공과 티켓 확보, 현지 운영 안정성을 고려해 검증된 콘텐츠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앞으로 직관을 비롯해 러닝 다이빙 라이딩 등 다양한 경험형 스포츠 테마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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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 성료 손흥민 메시 맞대결에 프리미엄 스포츠 여행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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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LIVE’, 지난해 누적 방문자 2,200만 명 기록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하나LIVE’가 지난해 누적 방문자 수 2,200만 명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나LIVE’는 지난해 연간 총 350회 이상의 방송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콘텐츠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전년 대비 누적 거래액이 56%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며, 방송 편성을 기존 주 4회에서 주 5회로 확대했다.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가 포함된 하반기 대규모 프로모션 ‘빅하투페어’와 연계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성과가 두드러졌다. 해당 기간 진행한 방송을 통해 신규 회원 유입은 전월 평균 대비 274% 증가했으며, 4분기에는 연중 최고 매출 구간을 형성했다. 하나투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댓글·구매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요소를 강화해 고객 체류 시간을 확대하고,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업계 최초로 ‘LIVE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LIVE 구독 서비스는 고객이 관심 있는 지역과 상품 유형을 설정하면 조건에 맞는 방송 편성 시 자동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독 서비스 연계 후 방송 알림 신청 수는 123% 증가했으며, 구독자를 대상으로 여행 꿀팁 콘텐츠와 시크릿 방송 등 전용 혜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나투어는 오는 3월 보이는 라디오형 팟캐스트 커머스 ‘여행의 참견’을 신규 론칭하고, 버추얼 라이브 등 신규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포맷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라이브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LIVE는 양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라이브 채널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나LIVE 구독자 전용 콘텐츠와 혜택 강화를 중심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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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LIVE’, 지난해 누적 방문자 2,200만 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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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출시 프리미엄 수요 확대에 항공 공급 두 배 늘려
- 모두투어가 봄 시즌을 앞두고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장가계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항공 좌석 확대와 고급 상품군 강화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장가계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5퍼센트 증가했다. 이에 맞춰 장가계 노선 항공 공급석을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프리미엄 중심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기획전은 인천과 장가계를 잇는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무한 장사 광저우 청주 등을 경유하는 일정도 함께 구성했다. 현재 직항 노선에는 에어서울 대한항공 사천항공 등이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과 선택 폭을 동시에 넓혔다. 주요 일정에는 장가계를 대표하는 천문산과 원가계, 신흥 명소로 주목받는 칠성산이 포함된다. 장가계 시내에서 출발하는 천문산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원가계 절경과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했다. 여기에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유리다리 체험과 십리화랑 모노레일 탑승, 보봉호 유람선, 중국 전통 마사지 체험 등 현지 체험 요소를 더해 자연 감상과 액티비티를 균형 있게 담았다. 모두시그니처 이용 고객에게는 귀국 시 장가계 공항 내 모두투어 전용 VIP 라운지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출국 대기 시간 동안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과 간단한 다과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의 마지막까지 프리미엄 경험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 비중을 크게 늘렸다. 3월 출발 기준 장가계 지역 시그니처블랙 판매 비중은 38퍼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12퍼센트포인트 증가했다. 장가계 시그니처블랙 상품은 노옵션 노쇼핑 노팁 원칙을 적용하고 리무진버스 이동과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 숙박을 포함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핵심 체험과 관람 콘텐츠를 포함하고 호텔식과 삼겹살 중국 전통 궁중요리 소고기 오리 모둠구이 등 미식 프로그램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를 강화했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상원문화여유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장가계 근교 봉황고성을 포함한 신규 상품도 출시했다. 봉황고성에서는 야간 나룻배 체험을 통해 화려한 야경과 홍교의 아치형 다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민속 공연과 레이저쇼 등 현지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한다. 이우연 상품본부장은 최근 장가계 프리미엄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항공과 상품, 현지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직항 노선 확대와 모두시그니처 브랜드 고도화, VIP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장가계를 가장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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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출시 프리미엄 수요 확대에 항공 공급 두 배 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