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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연휴를 겨냥해 월별 추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남은 연휴는 연차 활용에 따라 5일에서 최장 9일까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5월은 근로자의 날(1일)과 어린이날(5일) 사이 평일인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6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돼 이후 이틀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총 5일 휴식이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보다 긴 연휴도 기대된다. 8월 광복절(15일)과 10월 개천절(3일)이 각각 토요일과 겹치면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진다. 특히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경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쉴 수 있다. 10월 역시 개천절 대체공휴일 이후 3일 연차를 더하면 한글날(9일)까지 포함해 9일 연속 휴식이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은 월별 연휴 기간에 맞춰 단거리와 장거리 추천 상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 선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짧은 연휴에는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를, 상대적으로 긴 연휴에는 장거리 및 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여행 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5월 황금연휴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32%, 일본 24%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짧은 연휴에 적합한 근거리 여행지인 중국은 장가계·태항산을 중심으로 한 풍경구와 상하이·칭다오 등 대도시 수요가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5월 황금연휴에는 지역별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푸꾸옥이, 일본에서는 늦은 봄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은 장가계 직항 상품이 대부분 조기 마감된 가운데 최근 신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의창 공항 연계 장가계 신상품으로도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북유럽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5월부터 매월 이어지는 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폭넓은 상품 라인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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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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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 모두투어가 일본 대표 산악 관광지인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시즌에 맞춰 특별한 체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알펜루트 기획전을 선보였다. 매년 짧은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설벽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북알프스 관광을 결합한 상품이다. 모두투어는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알펜루트 설벽 체험을 핵심으로 한 알펜루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의 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항공 좌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 북알프스를 횡단하는 대표 산악 관광 루트로 일본에서는 일본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이어지는 약 2400미터의 표고차 구간을 케이블카 로프웨이 고원버스 전기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하며 장대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관광 루트는 매년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개통돼 봄철 일본 여행지 가운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발 2450미터에 위치한 무로도 지역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약 두 달 동안만 눈의 대계곡이라 불리는 설벽 체험이 가능하다. 겨울 동안 쌓인 눈이 도로 양옆으로 높게 쌓이며 최대 2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설벽 사이를 직접 걸어볼 수 있어 알펜루트를 대표하는 시즌 한정 체험으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도야마 직항 전세기 노선을 활용해 기존 나고야 공항을 이용하는 상품보다 이동 시간을 줄이고 알펜루트 핵심 구간 체류 시간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도야마 공항에서 알펜루트까지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천 출발 나고야와 고마츠 직항 상품을 비롯해 부산과 청주에서 출발하는 도야마와 나고야 노선 상품도 함께 운영해 출발지와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와 지역 출발 상품 확대를 통해 여행객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화했다. 대표 상품은 도야마 직항 알펜루트 설벽 4일 일정이다. 무로도 설벽 체험을 포함해 알펜루트를 횡단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북알프스의 장대한 자연 경관을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본 최대 규모의 V자형 협곡으로 유명한 구로베 협곡 토롯코 열차 탑승과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 합장촌 관광을 포함해 자연과 전통 마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온천 호텔 숙박을 포함해 여행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도야마 지역 특식인 마스노스시 송어 초밥도 제공된다. 모두투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알펜루트 명물 화과자인 호시노 시즈쿠를 객실당 1박스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알펜루트 설벽은 1년에 단 두 달만 체험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콘텐츠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봄 여행 상품이라며 올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운영과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를 통해 고객들이 알펜루트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알펜루트 기획전의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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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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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봄철 자유여행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선보인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 (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한다. 특히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수요가 높은 도쿄 호텔(10만 원대)과 오사카 왕복 항공권(10만 원대)를 비롯해 후쿠오카, 마츠야마 등 주요 대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기획가로 구성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오사카 입장권 50% 특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매일 새로운 지역의 주요 프로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차등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하나투어의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초개인화된 맞춤 여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본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에게 필요한 시즌별 최적의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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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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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NBA 직관 미서부 여행 출시 농구대학과 협업 스포츠 테마상품 강화
- 하나투어가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손잡고 미국프로농구 NBA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는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스포츠 관람과 미서부 관광을 결합한 테마형 상품으로 국내 농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NBA 직관 여행 상품은 지난 2월 출발한 1차 상품에서 골든스테이트와 멤피스, 샌안토니오 경기 직관과 미서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하나투어는 4월 출발 2차 상품을 추가로 운영한다. 4월 8일 출발하는 미서부 NBA 직관 7일 상품은 구독자 12만 명을 보유한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공동 기획했다. 일정에는 4월 10일 Golden State Warriors와 Los Angeles Lakers의 경기를 Chase Center에서 관람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이어 4월 11일에는 Los Angeles Lakers와 Phoenix Suns의 경기를 Crypto.com Arena에서, 4월 13일에는 Los Angeles Clippers와 Golden State Warriors의 경기를 Intuit Dome에서 관람한다.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를 비롯해 루카 돈치치, 카와이 레너드, 제임스 하든, 데빈 부커 등 NBA 슈퍼스타들의 플레이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농구 팬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관람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Twin Peaks와 Golden Gate Bridge, Pier 39 등 미서부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다른 상품인 4월 6일 출발 미서부 NBA 직관 6일 일정에는 Los Angeles Lakers와 Oklahoma City Thunder, Golden State Warriors와 Los Angeles Lakers의 경기 직관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Oracle Park 투어가 포함돼 선수 전용 공간과 필드 전경을 둘러보며 미국 프로스포츠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1차 상품의 큰 호응을 통해 NBA 직관 여행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경기 관람은 물론 현지 관광과 스포츠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상품으로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직관과 해외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이 확대되는 가운데 NBA 직관 여행이 새로운 스포츠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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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NBA 직관 미서부 여행 출시 농구대학과 협업 스포츠 테마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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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휴양과 도심 관광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강화
- 모두투어가 오키나와의 핵심 관광지와 해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선보이며 일본 단거리 휴양 수요 공략에 나섰다.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한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류큐 왕국의 역사 문화 자원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자연 경관과 도시형 여행 요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 일본 단거리 휴양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이동 부담이 적고 체류 만족도가 높은 여행 일정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1월 일본 여행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퍼센트 증가했으며 특히 오키나와 예약 건수는 같은 기간 약 145퍼센트 늘어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이번 기획전은 오키나와의 대표 명소와 자연 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담아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역사 문화 탐방부터 절경 감상,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요소를 포함해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충족하는 일정으로 설계됐다. 대표 상품인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 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한다. 나하 시내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에서 2박, 선셋 비치와 츄라유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에서 1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일정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이동과 일정 운영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요 일정에는 슈리성과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포함됐다. 이와 함께 글라스보트 체험, 옥천동굴 탐방, 코우리대교와 치넨미사키공원 방문 등 자연 경관과 현지 체험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식사 구성 역시 현지 특색을 반영했다. 무제한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를 포함했으며 자유식 시간에는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등 지역 음식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영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오키나와 기획전은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일정 구성을 알차게 담았다며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시장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별 매력을 살린 다양한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 단거리 휴양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키나와 상품이 시장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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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휴양과 도심 관광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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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효과에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검색 급증 하나투어 인기 지역 상품 강화
- 하나투어가 최근 인기 드라마 방영 이후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 주요 해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속 이국적인 풍경과 감성적인 영상미가 시청자들의 여행 심리를 자극하면서 실제 검색량과 예약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해당 드라마 방영 직후 관련 지역 상품 검색량이 평소 대비 뚜렷하게 상승했다. 특히 설 연휴와 겨울방학이라는 성수기 수요가 맞물리며 단순 관심을 넘어 실질적인 예약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미디어 노출이 여행 수요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드라마 효과가 재확인된 셈이다. 일본 지역에서는 도쿄와 인근 소도시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도쿄 가마쿠라 에노시마 3일과 4일 상품은 대도시와 해안 소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쿄의 대표 명소인 아사쿠사와 오다이바를 비롯해 가마쿠라와 에노시마 일대의 감성적인 풍경을 담았다. 특히 카타세이항 흰 등대와 하세역 기찻길 등 드라마 속 장면을 연상시키는 장소들이 포함돼 젊은 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캐나다 상품 역시 상승세다. 캐나다 항공일주 10일 상품은 광활한 자연 절경과 휴식을 결합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절경으로 꼽히는 레이크 루이스와 로키산맥의 중심 도시 밴프를 방문해 대자연의 풍광을 만끽하도록 했다. 또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객실에서 숙박하는 일정으로 차별화를 꾀해 프리미엄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이탈리아 상품도 관심이 높다. 이탈리아 남북완전일주 9일 상품은 고대 유적과 예술 도시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기획됐다. 수도 로마와 르네상스의 중심지 피렌체를 비롯해 토스카나 지역의 대표 도시 시에나까지 포함해 이탈리아 반도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나투어는 드라마 방영 직후 검색 트래픽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주요 검색 채널에서 해당 지역 대표 상품이 상단에 노출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단순 노출 확대를 넘어 고객이 관심 지역을 보다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정보를 정교화했다는 설명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미디어에 노출된 여행지는 방송 직후 검색량과 예약률이 즉각 상승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화면 속 감동을 실제 여행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별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드라마와 예능 등 콘텐츠 기반 여행 수요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행사들이 데이터 분석과 상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미디어 노출 효과를 얼마나 빠르게 상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느냐가 향후 성과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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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효과에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검색 급증 하나투어 인기 지역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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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대만 출시 단거리 프리미엄 수요 공략
- 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여행지 대만 상품을 한층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단거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2시간대의 짧은 비행 시간과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을 갖춘 대만의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이동 숙박 관광 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인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직장인과 엠지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 단거리 목적지다.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퍼센트 증가했으며,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타이베이는 8.1퍼센트를 기록해 오사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짧은 일정으로도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선보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 속에서도 프리미엄 경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 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의 몰입도를 강화했다. 일정에는 대만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지를 균형 있게 담았다. 세계적인 문화 유산을 소장한 국립 고궁박물관과 현지 먹거리와 활기를 체험할 수 있는 스린 야시장, 타이베이의 대표 사찰인 용산사를 방문한다. 근교 명소인 단수이와 지우펀을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타이베이의 상징적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전망대 관람과 스펀 천등 날리기 체험, 시먼딩 관광 등 약 90달러 상당의 인기 선택관광을 기본 일정에 포함해 현지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여행 만족도를 끌어올렸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식 콘텐츠 역시 차별화했다. 딘타이펑 딤섬을 비롯해 궈바훠궈, 펑리수 등 대만 대표 먹거리를 일정에 포함해 먹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현지 미식 체험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짧은 일정에서도 대만의 맛과 문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쇼핑 일정을 줄이는 대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과 자유 시간을 확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단순 관광을 넘어 여행 경험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둔 브랜드라는 설명이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에서도 이동 숙박 관광 미식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밀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이번 상품 출시를 계기로 단거리 고품질 여행 수요를 적극 흡수하고,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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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시그니처 대만 출시 단거리 프리미엄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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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출시 비즈니스 직항과 5성급 숙박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 수요 확대에 발맞춰 현지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을 선보이며 고급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이동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 전 과정을 만족도 중심으로 재설계한 하이엔드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차별화된 장거리 유럽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엔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확대된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2024년 론칭한 모두투어의 고급 브랜드다. 단순히 가격대가 높은 상품이 아니라 이동의 편의성, 숙박의 안정성, 현지 체험의 깊이, 미식 경험의 완성도 등 여행 전반을 세밀하게 기획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든 하이클래스 상품은 노쇼핑 노옵션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하며 기사 가이드 경비를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고객 만족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핵심 선택관광을 기본 일정에 포함시켜 현지 체험의 폭을 넓혔다. 숙박은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로 구성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체험을 강화해 프리미엄 여행의 기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은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9일이다. 왕복 항공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인천과 이스탄불을 직항으로 연결한다. 장거리 비행의 피로도를 줄이는 동시에 일정 초반부터 안정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현지에서는 국내선 항공편을 세 차례 포함해 장거리 버스 이동을 최소화하고 주요 관광지 체류 시간을 늘렸다. 숙박 역시 월드 체인 5성급 호텔과 함께 보스포루스 해협을 조망할 수 있는 Shangri-La Bosphorus, Istanbul에 투숙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이동과 숙박의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려 장거리 유럽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편안함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일정은 역사 문화 자연을 균형 있게 아우른다. 오스만 제국의 화려함을 간직한 돌마바흐체 궁전과 비잔틴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성소피아 성당, 오스만 술탄의 생활 공간이었던 톱카프 궁전, 이슬람 건축미의 상징인 블루모스크 등을 방문한다. 고대 도시 유적지인 에페소 유적지와 히에라폴리스, 석회붕의 절경으로 유명한 파묵칼레도 일정에 포함했다.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와 지프 사파리, 안탈리아 유람선, 파묵칼레 카트 투어, 피에르로티 언덕 케이블카 등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액티비티를 엄선해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 중심의 일정을 구성했다. 미식 구성 역시 차별화했다. 아다나 케밥과 항아리 케밥, 쾨프테 케밥 등 지역 대표 요리와 전통 화덕 피자 피데, 디저트 카이막 등을 포함해 현지 음식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장거리 일정의 특성을 고려해 일정 중후반에는 한식을 균형 있게 배치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강민관 유럽사업부 부서장은 하이클래스는 단순히 고가 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기획한 브랜드라며 튀르키예처럼 이동 거리와 일정 구성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는 지역에서 모두투어의 차별화된 기획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장거리 유럽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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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출시 비즈니스 직항과 5성급 숙박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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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붉은악마 공식 파트너 선정 기념식 개최… 2026 북중미 글로벌 축구 상품 출시
- 모두투어는 2026년 북중미 글로벌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응원단 붉은악마의 공식 파트너 여행사로 선정돼, 지난 9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우준열 사장과 이대혁 상품본부장을 비롯해 붉은악마 조호태 운영위원장, 김창섭 운영지원팀장 등이 참석해 원정 응원 상품 기획과 현지 운영 체계, 공동 마케팅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일정 설계를 기반으로, 관람·응원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 기획 및 프로모션을 확대해 서포터스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서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모두투어는 이에 맞춰 붉은악마 전용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멕시코시티 직항으로 출국하고, 몬테레이–인천 직항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적용해 이동 효율을 높였으며, 현지 국내선 연계까지 더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췄다. 특히 안전성과 이동 효율을 고려해 육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는 등 치안·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전 일정 정규 1급 이상 호텔 숙박, 주요 관광지 탐방, 전용 차량 이동, 자유일정을 조합한 18~19일 내외의 세미 패키지형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응원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서포터즈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1경기 관람 상품부터 3경기 전 일정 관람 상품까지 선택 폭을 넓혔다. 관람 외 시간에는 칸쿤 올인클루시브 럭셔리 리조트 체험과 프리다 칼로 미술관을 포함한 멕시코시티 문화 탐방 등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해, 멕시코의 휴양·문화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투어는 붉은악마 서포터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운영 안정성을 강화한 원정 응원 환경을 구축하고, 글로벌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아에로멕시코, 웨스트젯 등 항공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캐나다–멕시코 연계 노선을 활용한 신규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기념식은 단순한 여행 상품 출시를 넘어, 대한민국 응원 문화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붉은악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안전과 이동 효율, 응원 몰입도, 여행의 즐거움까지 아우른 상품을 선보여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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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붉은악마 공식 파트너 선정 기념식 개최… 2026 북중미 글로벌 축구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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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최우수·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 선정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한 해 동안 우수한 역량을 보인 ‘2025 최우수·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전국 공식인증예약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성과와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으며, 총 93개(최우수 19곳, 우수 74곳)의 공식인증예약센터가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공식인증예약센터에는 연도가 새겨진 스탠딩 명패와 인증 스티커를 제공한다. 하나투어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를 선정해 인증 기념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증 제도를 통해 공식인증예약센터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공식인증예약센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류양길 하나투어 영업본부장은 “공식인증예약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라며 “전국 공식인증예약센터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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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최우수·우수 공식인증예약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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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 출시… 일본 전역 개화 시기·명소 한눈에
-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 벚꽃 개화 시기는 △규슈·후쿠오카(3월 중순~하순) △도쿄·오사카·나고야(3월 중순~4월 초순) △시코쿠·돗토리(3월 하순~4월 초순) △아오모리(4월 초~중순) △북해도(4월 하순~5월 초순) 등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벚꽃 시즌이 이어진다. 이번 기획전은 △오사카 △규슈 △도쿄·시즈오카 △북해도 △돗토리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주·부산·대구·제주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출발지 선택 폭을 넓혔다. 아울러 자유일정 중심 상품을 비롯해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소규모 단독 그룹 ‘ONLY 우리만’ 등 라인업을 다채롭게 확대해 고객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선택지를 강화했다. 주요 명소로는 △온천과 벚꽃 풍경이 어우러진 규슈 유후인 △3000그루 이상의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오사카성 △약 50ha 규모의 대형 정원 하나카이로가 위치한 돗토리 △후지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쿄 △일본 3대 성으로 꼽히는 나고야성 △삿포로의 랜드마크 구 도청사 등이 포함됐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로 4~6인 소규모 단독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빗 콘셉트 일정이다.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노쇼핑 구성과 팁 포함, 현지 차량·가이드 동반 등을 통해 이동과 일정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 숙박은 오사카 5성급 특급 호텔 2연박으로 구성해 편안함과 품격을 더했다. 일정 중 하루는 자유일정으로 운영돼 간사이 지역의 미식을 개인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오전 출발·오후 귀국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짧은 일정에도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교토의 뵤도인과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나라의 동대사와 사슴 공원 등 간사이 지역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진영 일본 사업부 부서장은 “지난 1월 일본 지역 예약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일본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다”며 “재방문율이 높은 일본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시즌별·테마별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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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 출시… 일본 전역 개화 시기·명소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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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미식이 여행이 된다 맛으로 떠나는 테마 여행 확대
- 하나투어가 요리 경연 프로그램과 미식 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맛을 중심에 둔 미식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여행 트렌드 공략에 나섰다. 여행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음식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소비 성향이 확산되면서 미식 자체를 여행의 핵심 콘텐츠로 구성한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하나투어는 미슐랭 맛집 방문부터 야시장 탐방까지 미식 일정을 강화하거나 미식만을 테마로 한 여행 상품을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대만의 미식을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만 야미 대만 야류 지우펀 샤오우라이 4일 상품이 있다. 이 상품은 딘타이펑과 서문객잔 등 유명 맛집을 방문해 우육면 철판구이 훠궈 등 대만 대표 로컬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라오허제 야시장에서는 화덕만두와 망고 빙수 등 길거리 음식을 즐기고 다다오청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푸드트럭 음식과 맥주를 곁들이는 일정이 포함돼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2030세대를 겨냥한 밍글링 투어에서도 미식 테마가 주목받고 있다. 싱가포르 미식 밍글링 투어 상품은 인플루언서와 함께 바쿠테 딤섬 사테 칠리 크랩 카야토스트 등 싱가포르 대표 음식을 즐기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하루 자유일정을 활용해 또래 여행객들과 취향에 맞는 장소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싱가포르 미식 편은 이미 전 일정이 마감됐으며 오는 3월 출발하는 대만 미식 밍글링 투어 상품이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유럽 미식 여행 상품도 눈길을 끈다. 스페인 포르투갈 10일 상품은 대표 관광지와 함께 빠에야 감바스 하몽 칼라마리 샹그리아 바깔라우 등 10가지 현지 음식을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포르투 와인박물관에서의 와인 시음 체험과 바르셀로나 전경을 감상하며 식사하는 전망대 레스토랑 일정도 포함돼 미식과 관광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행 중 음식을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닌 예술과 경험으로 인식하는 흐름에 맞춰 미식 여행을 확대하고 있다며 미식이 여행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도 다이닝과 미식을 테마로 한 다양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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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미식이 여행이 된다 맛으로 떠나는 테마 여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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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해외 파크골프 기획전 출시 중장년 단거리 여행 수요 공략
- 모두투어가 해외 파크골프 여행 수요 증가 흐름에 맞춰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단거리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파크골프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기획전을 출시했다. 모두투어는 파크골프 특유의 낮은 체력 부담과 짧은 일정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해 라운드와 관광 온천 미식을 결합한 복합형 일정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최근 파크골프는 국내 골프 인구 고령화와 맞물려 진입 장벽이 낮고 체험성이 높은 생활형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에서는 오전 파크골프 라운드 이후 오후 시간을 관광이나 휴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정 구성이 선호되며 중장년층과 동호회를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모두투어의 해외 파크골프 상품은 2024년 하반기 출시 이후 2025년 여름부터 관심과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었다. 지난 1월 해외 파크골프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140퍼센트 증가했다. 계절별 선호 목적지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여름에는 홋카이도와 웨이하이 등 선선한 지역이 인기를 끌었고 겨울에는 치앙마이 파타야 나트랑 등 따뜻한 동남아 지역으로 수요가 집중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평택항에서 중국 웨이하이항으로 이동하는 훼리 연계형 파크골프 상품이 있다. 평택항 출발 웨이하이 파크골프 5일 상품은 훼리 이동의 색다른 경험과 함께 웨이하이 5성급 리조트 숙박을 포함해 유공도 동포완 파크골프장에서 무제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갑오전쟁 박물관 회하성 송나라 민속관 유리다리 등 웨이하이 핵심 관광지도 일정에 포함돼 라운드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일본 지역에서는 후쿠오카 파크골프 3일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시내 중심가 호텔 숙박으로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현지 드라이빙 기사 포함으로 파크골프 일정 이후에도 자유로운 오후 일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플레이와 여행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 밖에도 모두투어는 중국 대도시형과 동남아 휴양형 파크골프 상품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시니어 중심 수요를 동호회와 가족 여행객까지 넓힐 계획이다. 라운드 후 온천 미식 지역 체험을 결합한 복합형 일정 구성을 강화해 체류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장홍석 모두투어 테마사업부 부서장은 해외 파크골프 수요 확대에 맞춰 관련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보강하고 단거리 핵심 지역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에 관광과 휴양 콘텐츠를 결합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해외 파크골프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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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해외 파크골프 기획전 출시 중장년 단거리 여행 수요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