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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연휴를 겨냥해 월별 추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남은 연휴는 연차 활용에 따라 5일에서 최장 9일까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5월은 근로자의 날(1일)과 어린이날(5일) 사이 평일인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6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돼 이후 이틀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총 5일 휴식이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보다 긴 연휴도 기대된다. 8월 광복절(15일)과 10월 개천절(3일)이 각각 토요일과 겹치면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진다. 특히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경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쉴 수 있다. 10월 역시 개천절 대체공휴일 이후 3일 연차를 더하면 한글날(9일)까지 포함해 9일 연속 휴식이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은 월별 연휴 기간에 맞춰 단거리와 장거리 추천 상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 선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짧은 연휴에는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를, 상대적으로 긴 연휴에는 장거리 및 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여행 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5월 황금연휴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32%, 일본 24%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짧은 연휴에 적합한 근거리 여행지인 중국은 장가계·태항산을 중심으로 한 풍경구와 상하이·칭다오 등 대도시 수요가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5월 황금연휴에는 지역별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푸꾸옥이, 일본에서는 늦은 봄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은 장가계 직항 상품이 대부분 조기 마감된 가운데 최근 신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의창 공항 연계 장가계 신상품으로도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북유럽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5월부터 매월 이어지는 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폭넓은 상품 라인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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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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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 모두투어가 일본 대표 산악 관광지인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시즌에 맞춰 특별한 체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알펜루트 기획전을 선보였다. 매년 짧은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설벽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북알프스 관광을 결합한 상품이다. 모두투어는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알펜루트 설벽 체험을 핵심으로 한 알펜루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의 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항공 좌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 북알프스를 횡단하는 대표 산악 관광 루트로 일본에서는 일본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이어지는 약 2400미터의 표고차 구간을 케이블카 로프웨이 고원버스 전기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하며 장대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관광 루트는 매년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개통돼 봄철 일본 여행지 가운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발 2450미터에 위치한 무로도 지역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약 두 달 동안만 눈의 대계곡이라 불리는 설벽 체험이 가능하다. 겨울 동안 쌓인 눈이 도로 양옆으로 높게 쌓이며 최대 2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설벽 사이를 직접 걸어볼 수 있어 알펜루트를 대표하는 시즌 한정 체험으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도야마 직항 전세기 노선을 활용해 기존 나고야 공항을 이용하는 상품보다 이동 시간을 줄이고 알펜루트 핵심 구간 체류 시간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도야마 공항에서 알펜루트까지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천 출발 나고야와 고마츠 직항 상품을 비롯해 부산과 청주에서 출발하는 도야마와 나고야 노선 상품도 함께 운영해 출발지와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와 지역 출발 상품 확대를 통해 여행객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화했다. 대표 상품은 도야마 직항 알펜루트 설벽 4일 일정이다. 무로도 설벽 체험을 포함해 알펜루트를 횡단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북알프스의 장대한 자연 경관을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본 최대 규모의 V자형 협곡으로 유명한 구로베 협곡 토롯코 열차 탑승과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 합장촌 관광을 포함해 자연과 전통 마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온천 호텔 숙박을 포함해 여행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도야마 지역 특식인 마스노스시 송어 초밥도 제공된다. 모두투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알펜루트 명물 화과자인 호시노 시즈쿠를 객실당 1박스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알펜루트 설벽은 1년에 단 두 달만 체험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콘텐츠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봄 여행 상품이라며 올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운영과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를 통해 고객들이 알펜루트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알펜루트 기획전의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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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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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봄철 자유여행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선보인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 (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한다. 특히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수요가 높은 도쿄 호텔(10만 원대)과 오사카 왕복 항공권(10만 원대)를 비롯해 후쿠오카, 마츠야마 등 주요 대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기획가로 구성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오사카 입장권 50% 특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매일 새로운 지역의 주요 프로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차등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하나투어의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초개인화된 맞춤 여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본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에게 필요한 시즌별 최적의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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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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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크루즈 시장에 출사표… 첫 단독 전세선 론칭하며 미래 전략사업 추진
- 모두투어는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선 사업을 공식 론칭하며 크루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6월 19일(금) 출발하는 6박 7일 일정의 ‘모두의 크루즈’가 그 첫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신규 기획 상품을 넘어, 모두투어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본격 육성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첫 전세선 일정은 ‘부산 출발·부산 도착’ 노선에 ‘하코다테-오타루(1박)’를 결합해 기항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설계됐다. 모두투어는 일찍부터 크루즈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왔다. 2000년 설립된 크루즈 전문 기업 ‘크루즈인터내셔널’을 2010년 자회사로 편입하며 전문 인력과 운영 체계를 갖췄고, 이후 글로벌 선사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러한 준비와 경험의 축적이 이번 단독 전세선 추진을 가능하게 한 핵심 기반이 됐었을 뿐 아니라, 크루즈인터내셔널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기획·운영·현지 대응 전반에서 시너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내 크루즈 시장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양수산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크루즈 방한객 규모는 약 81만 명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정부도 2025년 수요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 부산·제주 항만의 기항 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이어지며 시장 기반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는 모두투어의 전세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운항 선박은 이탈리아 Costa Cruises의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다. 총톤수 11만4147톤, 승객 최대 3780명 규모의 대형 선박으로, 2025년 11월 리뉴얼 완료 후 아시아 노선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객실·레스토랑·엔터테인먼트 전반이 업그레이드되며 보다 여유롭고 품격 높은 크루즈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전세선 일정에는 우준열 사장의 강한 의지가 깊이 반영됐다. 우 사장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여행 산업의 핵심 축으로 보고 직접 일정 조율 과정에 참여해, 선사와 한 달 넘게 협의하며 기항 시간·항로·입출항 동선까지 세밀하게 조정했다. 이러한 과정 끝에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최적의 여정이 완성됐다. ‘모두의 크루즈’는 북해도의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가장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기항지 하코다테에서는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에 입항해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며, 오타루는 ‘1박 오버나잇’을 적용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 관광을 구현했다. 모두투어는 반나절 기항으로는 목적지를 온전히 담아내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일반적인 5박 6일이 아닌 6박 7일 일정을 선택했다. 선내 프로그램도 차별화를 꾀했다. 특별 가수 콘서트, 인문·교양 강연, 패밀리·시니어·커플 전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선상 경험과 기항지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여정 그 자체가 하나의 여행이 되는 크루즈’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크루즈 여행을 보다 대중적이며 완성도 높은 관광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예약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예약 시 1인 최대 50만원의 조기 완납 할인과 10명·20명 단체 예약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예약·상담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판매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제휴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세선 사업에는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한다. 전세선의 일정 규모 객실을 사전 확보해 함께 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모두투어의 기획·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양사는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전세선 사업은 모두투어가 크루즈 산업을 미래 핵심사업으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신호탄”이라며 “기획 단계부터 직접 챙겨온 만큼,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기획력과 서비스로 크루즈 여행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국내 크루즈 시장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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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크루즈 시장에 출사표… 첫 단독 전세선 론칭하며 미래 전략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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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5 메가주 일산’ 참가… 반려견 동반 여행 상품 ‘모두N펫’ 홍보 강화
- 모두투어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메가주(하) 일산’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펫팸족 증가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모두투어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반려견 동반 해외여행 브랜드 ‘모두N펫’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예약 판촉을 적극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대표 상품은 베트남 다낭·나트랑 및 태국 방콕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패키지로, △반려견 전용 스냅 촬영 제공 △현지 맞춤형 펫 의상(아오자이·농 모자) △간식 제공 △펫 프랜들리 호텔 배정 등 차별화된 특전이 적용된다. 제주 상품도 항공·페리 등 교통수단과 펫 특화 숙소 선택 폭을 넓혀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박람회 전용 특전도 강화된다. 동남아 상품의 경우 △베트남 현지 유모차 무료 대여 △아쿠아 스파 풋케어(60분) △반려견 전용 유모차 제공 등 반려견의 편안한 이동과 휴식을 고려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제주 상품은 △여행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포토북 △카멜리아힐·드르쿰다IN성산 입장권 등 인기 관광 콘텐츠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현장 예약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펫 브랜드 ‘LANIA’ 보냉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모두투어는 지난 상반기 메가주 박람회 참가 당시 3일간 220건 이상의 예약과 약 3억5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 박람회 역시 반려견 동반 여행 시장 확대에 힘입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으며, 이를 선도하는 브랜드에 대한 고객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신규 지역 및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두N펫’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5 메가주(하) 일산’은 최신 반려 용품·펫푸드·서비스·여행 등을 아우르는 579개 반려동물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반려동물 박람회다. 모두투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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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5 메가주 일산’ 참가… 반려견 동반 여행 상품 ‘모두N펫’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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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조호바루 국제학교·어학원 연계 영어캠프 직접 운영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싱가포르 지사와 조호바루 사무소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조호바루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는 싱가포르와 인접한 뛰어난 지리적 이점과 안정된 영어 교육 환경을 갖춰 최근 영어캠프 선호 지역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전한 생활 인프라, 합리적 비용,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학부모 만족도도 매우 높은 지역이다. 이번 영어캠프는 하나투어 싱가포르 지사가 전 과정에 대해 100%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신뢰성과 품질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지에서 유일하게 정식 어학원 라이선스를 보유한 ‘리더스 어학원(Leaders Academy)’과 독점 제휴를 맺었고, 명문 국제학교 ‘래플스 아메리칸 스쿨(Raffles American School)’과의 연계를 통해 정식 인증 프로그램의 공신력과 교육적 깊이를 확보했다. 영어캠프는 2026년 1월 10일, 17일, 31일과 2월 14일 출발 일정으로 구성되며, ▲리더스 아카데미 어학원 3~6주 ▲래플스 아메리칸 스쿨 캠프 2주 ▲어학원 3주+래플스 캠프 2주 결합형 등 다양한 맞춤형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 기숙사 또는 럭셔리 콘도에서 생활하게 되며, 1주간 국제학교를 단기 체험하는 ‘리얼스쿨라이프(RSL)’ 프로그램도 마련돼 부모 동반 여부에 따라 기숙사 또는 콘도 숙박이 가능하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학습·생활 보조 선생님이 어학원·학교·숙소에 상주해 24시간 학생 안전과 생활 케어를 담당한다. 학부모들이 가장 우려하는 안전 및 생활 관리 부분에서 확실한 안심 시스템을 마련한 셈이다. 주말에는 싱가포르 명문대 재학생이 동행하는 캠퍼스 투어, 싱가포르의 다양한 문화 탐방, 도시 체험 등 교육·문화·관광이 결합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학생들이 영어 학습뿐 아니라 글로벌 문화 이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구성이다. 조호바루 영어캠프 외에도 하나투어는 미국·영국·캐나다·호주·필리핀 등 영어권 주요 국가에서 진행되는 2025~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함께 공개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조호바루 영어캠프는 하나투어가 직접 운영하는 안전한 관리 시스템, 검증된 글로벌 교육 연계, 세심한 생활 케어까지 갖춘 고품질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글로벌 마인드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교육·체험·문화·안전을 균형 있게 결합한 겨울방학 대표 해외교육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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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조호바루 국제학교·어학원 연계 영어캠프 직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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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호주관광청과 손잡고 ‘호주 하나팩 2.0’ 출시… 시드니·퍼스·태즈메이니아까지 전 지역 특화 구성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올겨울 호주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호주관광청 신규 캠페인과 연계한 ‘호주 하나팩 2.0’ 신상품을 출시하고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신상품은 노쇼핑·노옵션·노팁으로 구성된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시리즈로, 시드니를 비롯해 골드코스트, 멜버른, 퍼스, 태즈메이니아 등 호주 주요 도시와 특색 있는 지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일정이 특징이다. 하나투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무해한 여행-쿼카’ 콘텐츠를 통해 MZ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낸 데 이어, 올겨울에는 호주관광청의 새로운 캠페인 ‘진짜 호주를 만나는 시간, G’day’와 함께 호주의 진정한 매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하나투어는 동계 성수기 여행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 이번 ‘하나팩 2.0’ 호주 신상품은 전 일정에서 불필요한 쇼핑과 옵션, 팁을 배제해 여행 본연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표 상품은 ▲시드니 단독 ▲시드니/골드코스트 ▲시드니/멜버른/골드코스트 ▲시드니/퍼스 ▲시드니/태즈메이니아 등 다양한 도시 조합으로 구성됐다. 가장 인기 있는 ‘시드니 일주 6~7일’ 상품은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등 시드니 대표 관광지를 비롯해 포트 스티븐스 돌핀 크루즈, 사막 체험, 블루마운틴 시닉 4종 체험 등 자연·도심·액티비티를 모두 아우른다. 시드니 동물원에서 코알라·캥거루·쿼카 등을 만나는 일정도 포함됐다. 스탠다드 상품은 전 일정 4성급 호텔과 특식 4회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상품은 5성급 호텔과 특식 7회, 오페라하우스 공연 관람, 호주 최고 와인 산지 헌터밸리 숙박 및 와인 테이스팅을 포함해 더욱 품격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시드니/골드코스트 7일’은 시드니 랜드마크 관광 후 골드코스트로 이동해 열대과일 농장 체험, 헬기 투어, 커럼빈 생츄어리 방문 등이 포함됐으며, 상품에 따라 반일~1일 자유 일정도 선택할 수 있다. ‘멜버른/골드코스트/시드니 9일’은 멜버른 직항을 이용하는 스탠다드와 브리즈번 입국 후 이동하는 프리미엄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됐다. 멜버른의 대표 명소 그레이트 오션로드 관광 후 골드코스트에서 헬기투어·샴페인 크루즈를 즐기고, 마지막으로 시드니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스탠다드 전용 상품인 ‘시드니/퍼스 8일’도 눈길을 끈다. 시드니 도심 관광 뒤 서호주 퍼스에서 사구 모래썰매, 핑크빛 소금호수, 칼바리 국립공원 아웃백투어 등 서호주의 대자연을 깊이 체험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주요 인기 도시와 더불어 퍼스·태즈메이니아 같은 특색 있는 지역까지 확장해 여행 설계의 폭을 넓혔다”며 “하나팩 2.0을 통해 여행 자체에 온전히 집중하며 호주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기획전은 동계 성수기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호주 전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테마여행으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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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호주관광청과 손잡고 ‘호주 하나팩 2.0’ 출시… 시드니·퍼스·태즈메이니아까지 전 지역 특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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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홍콩 싸이클로톤 컨셉투어’ 오픈 즉시 매진… 라이딩 성지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테마여행
- 모두투어는 홍콩관광청과 협업해 선보인 ‘홍콩 싸이클로톤 컨셉투어’가 상품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투어는 오는 11월 30일 열리는 홍콩 대표 국제 사이클 대회 ‘홍콩 싸이클로톤(Hong Kong Cyclothon)’ 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테마상품으로, 라이딩을 사랑하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홍콩 싸이클로톤은 홍콩관광청이 주최하고 홍콩의 대표 부동산 개발기업 선훈카이(Sun Hung Kai Properties)가 후원하는 글로벌 대회로, 매년 세계 각지의 라이더들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빅토리아 하버와 홍콩 도심을 가로지르는 약 50km 코스를 질주하며 홍콩의 역동적 매력을 체감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열리는 ‘사이클로톤 카니발(Cyclothon Carnival)’에서는 음악 공연, 푸드 마켓, 이색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번 컨셉투어는 여행 성향 분석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자전거 전문 인플루언서 ‘지구언니’(유튜브 1.16만 명, 인스타그램 8.1만 명)가 직접 동행해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에 출전하며, 라이딩 노하우·장비 세팅·꿀팁 등을 공유하는 커뮤니티형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여기에 △새벽 피크트램 업힐·다운힐 전문 가이드 라이딩 △라이딩 스냅 전문 작가 동행 △라운델 자전거 운송박스 대여 △홍콩 명물 파크트램 단독 대관 야경 투어 등 차별화된 특전이 더해져 라이딩 마니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여행 일정은 홍콩 핵심 관광지 방문과 더불어 항공권, 호텔, 대회 참가비, 라이딩 프로그램이 모두 포함된 올인원 구성으로 기획됐으며, 인천 출발 기준 11월 28일 일정이 판매와 동시에 예약 조기 마감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사이클로톤 투어를 올해는 인플루언서 협업과 프리미엄 특전을 강화해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오픈 직후 매진은 고객의 기대와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아웃도어 이벤트와 연계한 테마형 컨셉투어를 확대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안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두투어의 ‘컨셉투어’ 시리즈는 인플루언서와 분야별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고품질 테마 여행 상품이다. MZ세대를 중심으로 1인 참가 비율이 75%를 넘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개인 여행과 소규모 커뮤니티 여행을 잇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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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홍콩 싸이클로톤 컨셉투어’ 오픈 즉시 매진… 라이딩 성지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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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다낭 재방문 고객 위한 맞춤형 ‘다시찾은 다낭’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다낭을 다시 찾는 여행객을 위해, 현지 핫플레이스와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가족·자유여행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일정의 ‘다시 찾은 다낭’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베트남 중부의 대표 관광도시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가족 여행객부터 자유여행객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고, 특히 1월부터 3월까지는 평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재방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상품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다낭 현지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명소와 체험 프로그램을 일정에 반영해 여행의 밀도를 높였으며, 자유여행형·가족형·소그룹형 등 고객 유형별 맞춤 구성을 통해 보다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또한 숙박, 식사, 이동 동선 등 세부 요소까지 세심하게 조정해 여행의 편의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인천·청주·부산·대구 등 주요 도시 출발편을 통해 접근성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다시찾은] 다낭·호이안 5일’ 일정은 기존 다낭 여행과 차별화된 구성으로 재방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낭 1박, 호이안 2박 일정으로 여유로운 체류를 제공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올드타운 탐방, 베트남 최대 야외 공연 ‘호이안 메모리즈 쇼’, 문화 체험형 테마파크 ‘호이안 임프레션 테마파크’ 등 문화와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현지 체험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다시찾은] 다낭·호이안 5일’ 일정은 기존 다낭 여행과 차별화된 구성으로 재방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낭 1박, 호이안 2박 일정으로 여유로운 체류를 제공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올드타운 탐방, 베트남 최대 야외 공연 ‘호이안 메모리즈 쇼’, 문화 체험형 테마파크 ‘호이안 임프레션 테마파크’ 등 문화와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현지 체험으로 구성됐다. 숙박은 전 일정 5성급 호텔 또는 리조트로 구성되어 여유로운 휴식과 품격을 더했다. 식사는 호텔 조식과 총 5회의 현지 특식으로 마련되며, 임프레션 테마파크 뷔페, 안방비치 맛집 ‘덱하우스’, 호이안 전통식, 한국식 소불고기·삼겹살 등 현지 감성과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다낭은 이미 많은 여행객에게 익숙한 인기 여행지지만, 재방문 수요 증가에 맞춰 새로운 콘텐츠와 현지 체험을 강화한 맞춤형 상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와 다양한 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특색 있는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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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다낭 재방문 고객 위한 맞춤형 ‘다시찾은 다낭’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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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겨울 휴양 시즌 맞아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괌·사이판의 대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의 본질인 ‘경험의 가치’에 집중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기사·가이드 팁 등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옵션을 포함해 여행 중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쇼핑 일정을 최소화해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괌과 사이판은 한국에서 약 4시간 내외의 비행거리와 연중 온화한 기후, 맑고 푸른 바다, 안전한 치안 환경 등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해외 휴양지이다. 특히 미국령 지역 특유의 체계적인 관광 인프라와 한국어 안내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여행객, 신혼부부, 자유여행객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시그니처’ 콘셉트에 따라 검증된 인기 리조트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휴양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노쇼핑·노옵션으로 운영돼 여행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주요 관광과 자유시간을 균형 있게 배분해 휴식과 체험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숙소는 고객 만족도가 높은 4~5성급 리조트만을 엄선해, 현지 체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괌 PIC 로얄클럽룸 5일’로 PIC 괌 리조트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로얄클럽룸 오션뷰 객실’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클럽 라운지 이용, 레이트 체크아웃 등 다양한 프리미엄 특전이 포함돼 있다. PIC 괌 리조트는 70여 종의 올 인클루시브 액티비티를 갖춘 괌 최대 규모의 리조트로, 워터파크·키즈존·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키즈 프로그램과 전용 풀장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다. 일정에는 괌 시내 관광과 쇼핑, 자유시간이 균형 있게 구성돼 있어 휴식은 물론 개인 취향에 맞는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괌 스페인 광장, 이파오 비치 공원, 사랑의 절벽, 아프간 요새 등 괌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며 남태평양 특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낭만적인 마린크루즈 체험도 포함돼 있어 괌 바다의 낭만을 더하는 마린크루즈 체험도 포함돼 있어 푸른 바다 위에서 연인·가족·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은 프리미엄 혜택과 여유로운 일정, 그리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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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겨울 휴양 시즌 맞아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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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글로벌 관광 미래 여는 ‘제1회 투라이즈 서밋’ 개막…“아이디어에서 행동으로”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여행의 규칙을 다시 쓰겠다’는 담대한 포부 아래 열린 제1회 ‘투라이즈 서밋(TOURISE Summit)’이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왕세자 겸 총리의 후원 하에 공식 개막했다. 이번 서밋은 아흐메드 알 카티브(Ahmed Al Khateeb)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부 장관 겸 투라이즈 의장의 주재로 열리며, 전 세계 관광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새로운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투라이즈 서밋은 제50차 세계관광기구총회(United Nations Tourism General Assembly)가 끝난 직후인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며, 전 세계 장관, 대표단, 혁신가, 비전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쟁자가 파트너로, 파편화된 산업이 융합으로 나아가는 변화를 목표로 하며, 대담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실행으로 전환해 향후 50년간의 글로벌 관광 방향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알 카티브 장관은 개회사에서 “팬데믹 이후 관광산업은 전례 없는 속도로 회복하며 사상 최대의 해외 입국자 수와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며 “지금이야말로 기술 혁신, 지속가능성, 세대 교체라는 도전에 맞서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라이즈는 단순한 행사가 아닌 행동의 플랫폼으로, 투자자에게는 수익을, 여행자에게는 더 나은 경험을, 지역사회에는 일자리와 번영을 제공하는 실질적 협력의 장”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밋에는 글로벌 관광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대거 참여했다. 익스피디아(Expedia) CEO 아리안 고린(Ariane Gorin), 세계여행관광협의회(WTTC) 임시 CEO 글로리아 구에바라(Gloria Guevara), 아마데우스(Amadeus) CEO 루이스 마로토(Luis Maroto), 아코르(Accor) CEO 세바스티앵 바진(Sébastien Bazin), 카약닷컴(Kayak.com) 공동창업자 스티브 하프너(Steve Hafner), 히드로공항(Heathrow) CEO 토마스 볼드비(Thomas Woldbye), 두바이공항(Dubai Airports) CEO 폴 그리피스(Paul Griffiths) 등 각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해 관광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특히 이번 투라이즈는 ‘경계를 허무는 협업’을 주제로, 기술·투자·지속가능성·디지털 전환 등 복합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부문 간 융합을 도모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혁신적 관광 경험, 지속 가능한 목적지 개발, 효율적 투자 전략 등 다양한 방향의 해법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밋은 AI 기반 맞춤형 여행경험, 원활한 국경 이동, 지속가능한 목적지 설계 등 미래 여행의 핵심 주제들을 다루며, 장관급 대화, 최고경영자(CEO) 포럼, 혁신 쇼케이스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목적지 우수성과 혁신 사례를 선정하는 ‘제1회 투라이즈 어워드(TOURISE Awards)’도 함께 진행되어 현대 여행자의 변화하는 기대에 부응한 지역과 기업들이 주목을 받았다. 사우디 관광부가 주도하는 이번 서밋은 단기적 행사를 넘어 연중 상시 운영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리야드에서 시작된 대화와 협력은 향후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관광산업의 구조적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알 카티브 장관은 “우리는 논의하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행동하기 위해 모였다”며 “투라이즈는 세계 관광산업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행동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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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글로벌 관광 미래 여는 ‘제1회 투라이즈 서밋’ 개막…“아이디어에서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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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호텔 최대 80% 할인” 어메이징 프라이스 프로모션 실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오는 14일 오후 5시까지 ‘어메이징 프라이스’ 프로모션을 열고, 항공 및 호텔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2025년 인기 여행지부터 2026년 신규 여행지까지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M소셜 호텔 푸켓’은 기존 판매가 대비 80% 인하된 10만 원대에 예약 가능하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오늘의 도시’ 타임딜을 진행한다. 요일별 특가는 △오사카 △괌 △다낭·나트랑·푸꾸옥 △방콕 △하와이 순이며, 하나투어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하나 LIVE’에서도 다채로운 특전을 마련했다. 11일 오후 2시 진에어, 12일 오후 2시 제주항공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대 12만 원 할인을 선보인다. 12일 오후 8시 다낭·나트랑·푸꾸옥 호텔 방송에선 최대 52% 특가와 함께 객실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공항 왕복 픽업 등 단독 혜택도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항공과 호텔을 동시 구매한 모든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30만 마일리지(1명)와 배달의민족 3만 원 교환권(10명)을 지급하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적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매일 바뀌는 타임딜, 라이브 특가, 경품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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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호텔 최대 80% 할인” 어메이징 프라이스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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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KS-SQI 조사 여행사 부문 “4년 연속 1위” 영예
- ㈜하나투어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여행사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KS-SQI는 2000년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서비스 산업 및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서비스품질평가 모델이다. 실제 구매 고객의 심층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하게 측정되어 공신력 높은 서비스 품질 검증 지표로 인정받는다. 올해 심사에서 하나투어는 전문성, 친절성, 적극성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으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하나투어가 설립 이후 32년간 고객 중심의 여행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5,200만 명의 누적 이용객과 90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여행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한다. 하나투어는 고객의 취향과 여행 목적을 세분화해 △소그룹 단독 패키지 ‘우리끼리’ △2030세대 테마여행 ‘밍글링 투어’ △하나투어만의 콘셉트 여행 ‘하나 Original’ 등 차별화된 맞춤형 상품들을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고도화해왔다. 동시에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고객 편의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를 통해 24시간 예약·상담·추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하나투어 홈페이지 및 앱에서는 ‘하나 LIVE’, ‘하나오픈챗’, ‘숏플’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콘텐츠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위한 변함없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최고의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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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KS-SQI 조사 여행사 부문 “4년 연속 1위” 영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