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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아 기차여행 할인 확대 인구감소지역 방문 인증하면 열차 운임 할인
- 봄 여행 시즌을 맞아 한국철도공사가 다양한 기차여행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열차 운임 할인과 자유여행 패스 할인 등 다채로운 기차여행 상품을 마련해 국내 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한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026 여행가는 달 기간에 맞춰 기차여행 상품을 특별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혜택은 인구감소지역 여행 활성화와 테마열차 이용 확대, 철도 자유여행 패스 할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먼저 전국 42개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한 자유여행 상품 이용 시 열차 운임 전액에 해당하는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여행객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자유여행을 진행한 뒤 지정 관광지에서 QR 코드 또는 디지털관광주민증을 통해 방문 인증을 하면 상품 이용 후 5일 이내에 해당 상품의 열차 운임과 동일한 금액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청량리에서 안동까지 왕복 열차를 이용해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한 뒤 안동 하회마을 방문을 인증하면 다음번 열차 이용 시 동일 금액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영월 단종 유배지나 봄철 산수유 꽃축제로 유명한 전남 구례 등 전국의 인기 여행지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할인 대상 인구감소지역은 전국 42곳이다. 강원 지역은 삼척 영월 정선 태백 횡성 등 5곳이며 충북은 괴산 단양 영동 옥천 제천 등 5곳이다. 전북은 김제 남원 무주 익산 임실 정읍 등 6곳이 포함된다. 경북은 군위 문경 봉화 안동 영덕 영주 영천 울릉 울진 의성 청도 등 11곳이며 충남은 공주 논산 보령 서천 예산 등 5곳이다. 전남은 강진 고흥 곡성 구례 보성 장성 장흥 함평 해남 등 9곳이며 경남에서는 밀양이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 테마열차 할인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동해산타열차 강릉 분천 노선과 백두대간 협곡열차 영주 분천 철암 노선, 서해금빛열차 용산 익산 노선, 남도해양열차 서울 여수엑스포 부산 목포 노선, 정선아리랑열차 청량리 민둥산 노선 등 5개 테마열차를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선아리랑열차는 5월 초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철도 자유여행 패스인 내일로 할인도 확대된다. 이번 여행가는 달 기간에는 권종에 관계없이 2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만 29세 이하가 이용할 수 있는 Youth권은 연속 7일권이 6만 원, 선택 3일권이 5만 원에 이용 가능하며 연령 제한이 없는 Adult권은 연속 7일권이 9만 원, 선택 3일권이 8만 원에 판매된다. 이번 할인 혜택은 4월과 5월 두 달 동안 운행하는 열차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 상품과 테마열차는 3월 16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내일로 상품은 3월 25일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다만 예매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이용을 원하는 여행객은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코레일은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봄철 기차여행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지 방문을 촉진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여행하기 좋은 봄을 맞아 다양한 기차여행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활용해 전국 곳곳의 봄 풍경을 즐기고 기차여행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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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아 기차여행 할인 확대 인구감소지역 방문 인증하면 열차 운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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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 선정 지역 관광명소로 육성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을 선정했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업은 인지도는 낮지만 독특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관광지를 발굴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관광지는 강경근대역사거리 충남 논산, 거창산림레포츠파크 경남 거창, 만휴정 경북 안동, 해양생태과학관 경기 시흥, 실레마을 강원 춘천, 온달관광지 충북 단양, 왕궁보석테마관광지 다이노키즈월드 전북 익산, 제주별빛누리공원 제주 등 8곳이다. 여기에 전남 해남의 산이정원이 지난해에 이어 연장 지원 대상지로 포함되면서 총 9곳이 확정됐다. 선정된 관광지는 향후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국내지사를 중심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여행가는 달 등 국내 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산이정원, 실레마을 등 3개 관광지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기반 관광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방문 패턴과 소비 흐름 등을 분석하고 관광지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지의 성장 잠재력뿐만 아니라 초광역 관광 연계 가능성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관광지는 향후 지역 간 관광 연계를 통해 관광 시너지 창출과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김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국내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많다며 선정된 관광지들이 지역 간 연계를 통해 초광역 관광 시너지를 만들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구분 선정 관광지 개 요 1 강경근대역사거리 (충남 논산시) 일제강점기 강경포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근대 상업·주거 유산 밀집 지역으로 근대 건축물, 옛 금융·상점 시설 등이 보존·활용되어 역사 문화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음. 현재는 근대 문화와 ICT를 연계하여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근대역사문화거리로 조성·운영되고 있음. 2 거창산림레포츠파크 (경남 거창군) 경상남도 최북단 백두대간의 해발 750m에 위치하고 있는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짚코스터, 로프어드벤처, 등반체험시설 등의 산림 레포츠 콘텐츠와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체험–숙박–휴식이 한 공간에서 완결되는 복합 산림 관광자원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3 만휴정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안동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드라마(미스터션사인) 등 여러콘텐츠 노출로 대중적 인지도가 있으며 입지적‧공간적 특성이 상징성(선비정신과 재난극복)과 결합하여 관광지로서 확장 가능함. 2025년 산불 당시 피해없이 보존되어 ‘기적과 희망의 상징 공간’이라는 서사적 가치로 확장됨. 4 시흥 해양생태과학관 (경기 시흥시) 해양 동물의 구조와 치료, 갯벌·연안습지 등 지역 특화 해양 생태계 교육·체험,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전시·연구 기능을 핵심으로 하는 복합 연구 및 교육·문화 시설임. 5 실레마을 (강원 춘천시) 소설가 김유정의 고향이자 ‘동백꽃’, ‘봄봄’ 등 소설의 배경마을로, 김유정 문학촌, 책과 인쇄 박물관, 실레이야기길 등 문학·출판·공예체험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도보권 내에 집적되어 있는 고밀도 문학 테마형 관광지임. 6 온달관광지 (충북 단양군) 온달산성, 온달동굴 등 문화유적과 더불어 ‘온달장군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주제로 고구려 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전시시설이 있으며, 단양군 대표 지역축제인 ‘온달문화축제’의 개최지로 사용되고 있음. 다양한 사극드라마의 촬영지로 사용된 문화·자연·역사가 어우러진 복합관광지임. 7 왕궁보석테마관광지 다이노키즈월드 (전북 익산시) 공룡을 테마로 한 실내 놀이시설과 야외 체험공간이 결합된 구조로 보석박물관, 가족공원, 롤 글라이더 등 복합 체험 콘텐츠를 갖춘 가족·아동 중심 체험형 관광지임. 8 제주별빛누리공원 (제주 제주시) 제주시 직영 천문대로, 한라산 중턱에서 제주의 맑은 밤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낭만적인 야간관광 명소임. 최첨단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측하고, 천체투영실 프로그램과 4D영상관 체험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배우는 교육적이고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임. 9 산이정원 (전남 해남군) 해남군 산이면에 조성 중인 ‘친환경 정원도시’ 솔라시도 프로젝트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미래세대가 살아갈 미래환경을 꿈꾸는 정원이라는 두 가지의 비전으로 조성 중임. 전남 최초의 식물원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민간정원으로 조성될 예정(2단계 오픈 준비 중)으로 해남의 대표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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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 선정 지역 관광명소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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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63주년 맞아 임직원 간담회 개최
-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향후 역할과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3월 10일 중앙회 4층 회의실에서 창립 63주년을 기념하는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석해 협회의 성장 과정과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중앙회의 역할과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중앙회가 지난 63년 동안 국내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업계 지원을 위해 수행해 온 다양한 활동을 되짚으며 향후 관광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도 공유됐다. 특히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회원사 지원 확대를 위한 중앙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임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앙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정책지원국 강시은 국장이 근속 20주년을 맞아 중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과 부상을 수여받았다. 이경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임직원들이 중앙회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중앙회가 더욱 발전하고 관광업계를 위한 좋은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앞으로도 관광업계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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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63주년 맞아 임직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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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청룡, 고객 만족도 95% 기록… 39만 명 이용, 승차율 86.5%로 인기몰이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청룡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시설과 서비스에 만족했다고 밝혀 KTX-청룡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확인했다. 이 조사는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모바일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조사 항목에는 열차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 사항이 포함되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특히 △목적지까지의 짧은 소요시간과 △좌석별 독립창 구조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좌석별 충전시설(USB, 전원콘센트 등)과 △앞 좌석과의 넓은 간격도 고객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요소였다. 흥미로운 점은, 인접한 시간대에 다른 열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KTX-청룡을 선택한 고객이 전체 응답자의 85%에 달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향후에도 KTX-청룡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KTX-청룡이 고객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음을 보여준다. KTX-청룡은 지난 5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한 이래 4개월간 약 39만 명의 이용객을 기록했으며, 승차율은 86.5%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KTX 평균 승차율 63.6%보다 약 23%p 높은 수치로, KTX-청룡의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코레일은 KTX-청룡의 초기 운영 성과와 이번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8년까지 320km/h급 고속열차(EMU-320) 17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서비스 개선과 노선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TX-청룡은 기존 KTX 열차보다 차폭과 객실 공간이 넓어졌으며, 100% 국내 기술로 개발된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다. 최고 속도는 320km/h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급행 고속열차’로 자리잡고 있다. 최단시간 기준으로 경부선 서울∼부산 구간은 2시간 17분, 호남선 용산∼광주송정 구간은 1시간 36분으로 운행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KTX-청룡의 성공적인 출발과 높은 고객 만족도는 코레일이 추진하는 고속철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앞으로도 KTX-청룡이 국내 고속철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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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청룡, 고객 만족도 95% 기록… 39만 명 이용, 승차율 86.5%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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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위한 '반값 여행상품' 인기… 출시 20일 만에 1만 명 예매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출시한 '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레일은 50% 할인된 열차 승차권을 제공하는 이 여행상품이 출시 20일 만에 예매 인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약 10만 명이 이 상품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여행상품은 △보성 녹차밭 여행패키지 △정선 레일바이크 및 아우라지 여행패키지 등 140개의 패키지 상품과 69개의 자유여행 할인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태백 해바라기 축제 △서천 맥문동 꽃 축제 등 임시관광열차 상품과 △영주 부석사 힐링투어 △영동 포도 축제 등 패키지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코레일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5개 지역(장성, 남원, 횡성, 태백, 영천)에서 농촌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농촌투어패스' 상품도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 상품은 농촌체험마을 테마활동에 참여하거나 지역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코레일은 이 상품에도 열차 승차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레일은 이번 여행상품들이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 관광산업 부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반값 여행상품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상품은 교통과 지역 관광을 연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내 여행 수요를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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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위한 '반값 여행상품' 인기… 출시 20일 만에 1만 명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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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여름밤 광릉숲에서 특별한 야간 산책 프로그램 개최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광릉숲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산책 프로그램인 여름밤! 광릉숲 썸머 블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운영되며, '썸머 블룸: 달빛 아래 화려한 초대'를 주제로 특별 전시와 다양한 실외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3년 연속 진행되는 국립수목원의 야간 특별전시로, 참가자들은 광릉숲의 인기 코스인 육림호와 숲생태관찰로를 따라 산책하며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열대온실 앞에서는 빅토리아수련(Victoria cruziana와 Victoria amazonica)의 화려한 개화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과 함께하는 '캠핑 포토존에서 사진찍기', 더스킨팩토리 쿤달과 함께하는 '나+숲 향기 퍼퓸 사쉐 만들기' 등 다양한 실외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영석 국립수목원 원장은 "이번 야간 특별전시를 통해 가족들이 여름밤의 빛과 숲의 향기가 어우러진 광릉숲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숲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8월 13일(화)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하루에 40명씩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므로, 관심 있는 가족들은 서둘러 예약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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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여름밤 광릉숲에서 특별한 야간 산책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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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기차표'로 인구감소지역 여행 떠나보세요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 승차권을 50% 할인받고 23개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으로, 자유여행 상품, 패키지 상품, 관광열차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달 코레일과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23개 지자체가 체결한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내 맘대로 계획하는 ‘나만의 기차여행 만들기’ 고객이 열차와 숙박, 렌터카, 입장권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나만의 기차여행 만들기’ 자유여행 상품이 있다. 인구감소지역으로 가는 열차 왕복편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택한 후, 해당 지역의 숙박이나 렌터카 중 하나를 필수로 고르고, 관광지 입장권은 선택적으로 결합해 자신만의 여행패키지를 만들 수 있다. 열차 10% 할인받고 관광지에서 QR 인증하면 ‘40% 할인쿠폰’ 추가 지급 열차 승차권만으로 구성된 상품도 있다. 이 상품은 코레일 프로모션 페이지(letskorail.com)에서 ‘자유여행상품’을 클릭하고, 원하는 여행 권역과 여행 기간을 선택하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지정 관광지에 방문해 QR코드를 인증하면 이용한 다음달, 열차 40% 할인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지역(12개)의 경우,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바일앱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이용해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각 지역의 방문 혜택지에 방문해 QR 인증을 하면 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운영하지 않는 지역(11개)은 각 지자체에서 선정한 대표 관광지 5곳 중 하나를 방문해 매표소 등 입구에 비치된 QR코드를 모바일앱 ‘코레일톡’으로 인증하면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여행상품은 반드시 회원으로 구매해야 하며, 할인쿠폰은 발행일로부터 1년 이내에 KTX 이하 모든 열차에서 사용 가능하다. 일정 고민 없는 간편 ‘패키지 상품’ 코레일은 자유여행 상품 외에도 철도 협력 여행사들과 함께 다양한 여행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예를 들어 △영동 와이너리투어 △보성 녹차밭 여행패키지 △정선 레일바이크·아우라지 여행패키지 등이 있다. 가격은 출발지역과 상품 구성에 따라 다르다. 23개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임시관광열차 상품 또한 열차 운임을 50% 할인한다. △에코레일열차 태백 해바라기축제 △팔도장터열차 간이역 열차여행 △국악와인열차 영동 와이너리 투어 등 8월에는 모두 10회를 운영한다. 특색 있는 열차 체험과 함께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letskorail.com)와 ‘코레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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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숲에서 시원하게! 산촌은 활력있게
- 01_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_전북 무주군 02_지리산둘레길_전남 구례군 밤재 03_장성치유의숲_전남 장성군 서삼면 04_국립수목원 전나무 숲_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05_순천만국가정원_전남 순천시 장천동 06_인제군 자작나무 숲_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나라 아름다운 숲, 수목원, 정원 등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산촌여행은 자연속에 머무르며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각 지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관광객의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감소 지역의 소멸을 막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전국 197개가 운영 중이며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 또는 앱 ‘숲나들e’에 통해 안내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숲은 전국에 16개소가 있으며 ‘숲e랑’ 누리집(www.sooperang.or.kr)에서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전국에 조성된 수목원 73곳, 정원 150곳,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 등에 대한 정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각 지역에서 조성된 모든 시설은 당일 입장이 가능하며 자연휴양림·산림치유원·숲체원 등은 사전 예약을 통해 숙박도 가능하다. 다만, 국립, 공립, 사립 등 시설별 운영현황이 다를 수 있어 해당시설 방문 전 사전확인이 필요하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산촌과 숲에서 시원한 여름휴가도 보내시고 지역소멸을 막는데도 보탬이 돼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언제나 국민들이 누릴 수 있는 가치있고 건강한 숲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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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숲에서 시원하게! 산촌은 활력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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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가까워 휴가를 즐기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 변산-바다향기 객실 신시도 노을 진도휴양림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6일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 가운데 바다와 가까워 여름휴가를 보내기 좋은 휴양림을 소개했다. 바다와 바로 연접한 휴양림은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신시도자연휴양림(전북 군산), 진도자연휴양림(전남 진도), 무의도자연휴양림(인천 중구)이다. 이 휴양림들은 객실에서 바다 조망(오션뷰)이 가능하고 해변을 산책할 수 있으며, 특히 객실 내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황홀한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바다와 붙어있지는 않지만 접근성이 좋아 바다까지 한달음에 갈 수 있는 휴양림으로 검봉산자연휴양림(강원 삼척), 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 통고산자연휴양림(경북 울진), 달음산자연휴양림(부산 기장) 등이 있다. 바다에서 해수욕과 서핑 등 해양레저를 즐기고 숲속 휴양림에서 산림욕과 더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잡는 최상의 휴가가 될 것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휴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확충하였다”라며,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스트레스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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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가까워 휴가를 즐기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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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DMZ 평화관광’ 연계 셔틀열차 운행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관광과 연계한 ‘임진강~도라산 셔틀열차’를 이달부터 월 1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경기도, 파주시 등과 협력해 셔틀열차를 ‘DMZ 평화관광’ 버스투어와 연계한 관광 상품으로 운영한다. 7월은 26일에 운행하며 8월부터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왕복 1회 운행한다. * 7월 26일 첫 운행 다음으로 8월 9일, 9월 13일 등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운영 ◦ 임진강역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출발하는 셔틀열차를 타고 오전 10시 40분 도라산역에 도착하면, 버스로 환승해 △도라산평화공원 △통일촌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을 관광한다. 투어가 끝나면 도라산역(15:25)에서 열차를 타고 임진강역(15:35)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관광 상품은 민간인 출입통제선 출입을 위한 신분 확인 절차가 필요해 사전예약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1회당 100명까지 예약 가능하다. 이선관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함께 DMZ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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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DMZ 평화관광’ 연계 셔틀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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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베트남관광협회(VITA)와 업무협약 체결
-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7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베트남관광협회(회장 Vu The Binh, 이하 VIT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과 베트남 상호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VITA 부더빈 회장은 베트남관광협회에 대해 소개하고 “베트남이 한국 아웃바운드의 중점시장인 만큼 지속적인 관광교류 확대를 위해서는 여행사가 관광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양 협회가 공동으로 건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양질의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심도있게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베트남관광협회(Vietnam Tourism Association, 약칭 VITA) : 베트남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2002년 설립되었으며 베트남의 57개 관광 및 경제 단체, 18,000여개의 관광기업 등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여행상품 개발 및 국내외 경쟁력 향상, 관광비즈니스, 시장안정, 품질가치 등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협 력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오창희 회장은 “베트남은 다낭, 나트랑, 푸꾸옥 등 한국인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인 여행목적지로 관광객이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양 협회간 공동 관심사를 기반으로 활발히 교류하면서 여행시장 확대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양국 관광정책 및 관광서비스 정보의 상호제공 - 관광상품 개발 및 회원사간 연계를 통한 상호 관광홍보 활동 촉진 - 관광산업 종사자의 전문기술 향상을 위한 연수프로그램 조율 및 지원 - 양국에서 개최되는 관광세미나, 관광포럼, 로드쇼 등 양 당사자 주최 행사 참가 지원 및 회원 초청 협력 - 팸투어의 공동조직을 통한 양국 관광상품과 관광서비스의 소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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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베트남관광협회(VITA)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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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타고 비엔날레 가자!…코레일, 부산·광주 비엔날레 연계 상품 출시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부산과 광주에서 열리는 비엔날레 관람객을 위해 열차 승차권과 비엔날레 입장권 연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비엔날레 운영일 기준 한달 전부터 예매 가능하고, 당일, 1박2일 등 원하는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부산 비엔날레는 ‘어둠에서 보기’를 주제로 8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부산 현대미술관, 초량재 등에서 개최된다. 35개국 62팀(78명)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9월 7일 개막하는 광주 비엔날레는 ‘판소리_모두의 울림’이라는 제목으로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 본 전시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등 10여 곳에서 30개국 7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또, 31개 국가·기관이 참여하는 특별관(파빌리온)도 광주 전역에서 운영한다. 앞서 코레일은 올해 열리는 전시, 아트페어 등 미술행사를 연계한 ‘2024 대한민국 미술축제’ 성공을 위한 범정부 공동선언에 참여하는 등 문화예술 행사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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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타고 비엔날레 가자!…코레일, 부산·광주 비엔날레 연계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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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숲속 여름휴가, 미리 예약하세요
- 운악산휴양림_야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2일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20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은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전환된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추첨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구현된 추첨방식을 적용하여 반부패 청렴 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휴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경관을 개선하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산림휴양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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