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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연휴를 겨냥해 월별 추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남은 연휴는 연차 활용에 따라 5일에서 최장 9일까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5월은 근로자의 날(1일)과 어린이날(5일) 사이 평일인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6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돼 이후 이틀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총 5일 휴식이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보다 긴 연휴도 기대된다. 8월 광복절(15일)과 10월 개천절(3일)이 각각 토요일과 겹치면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진다. 특히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경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쉴 수 있다. 10월 역시 개천절 대체공휴일 이후 3일 연차를 더하면 한글날(9일)까지 포함해 9일 연속 휴식이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은 월별 연휴 기간에 맞춰 단거리와 장거리 추천 상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 선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짧은 연휴에는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를, 상대적으로 긴 연휴에는 장거리 및 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여행 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5월 황금연휴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32%, 일본 24%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짧은 연휴에 적합한 근거리 여행지인 중국은 장가계·태항산을 중심으로 한 풍경구와 상하이·칭다오 등 대도시 수요가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5월 황금연휴에는 지역별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푸꾸옥이, 일본에서는 늦은 봄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은 장가계 직항 상품이 대부분 조기 마감된 가운데 최근 신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의창 공항 연계 장가계 신상품으로도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북유럽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5월부터 매월 이어지는 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폭넓은 상품 라인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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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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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 모두투어가 일본 대표 산악 관광지인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시즌에 맞춰 특별한 체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알펜루트 기획전을 선보였다. 매년 짧은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설벽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북알프스 관광을 결합한 상품이다. 모두투어는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알펜루트 설벽 체험을 핵심으로 한 알펜루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의 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항공 좌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 북알프스를 횡단하는 대표 산악 관광 루트로 일본에서는 일본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이어지는 약 2400미터의 표고차 구간을 케이블카 로프웨이 고원버스 전기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하며 장대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관광 루트는 매년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개통돼 봄철 일본 여행지 가운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발 2450미터에 위치한 무로도 지역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약 두 달 동안만 눈의 대계곡이라 불리는 설벽 체험이 가능하다. 겨울 동안 쌓인 눈이 도로 양옆으로 높게 쌓이며 최대 2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설벽 사이를 직접 걸어볼 수 있어 알펜루트를 대표하는 시즌 한정 체험으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도야마 직항 전세기 노선을 활용해 기존 나고야 공항을 이용하는 상품보다 이동 시간을 줄이고 알펜루트 핵심 구간 체류 시간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도야마 공항에서 알펜루트까지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천 출발 나고야와 고마츠 직항 상품을 비롯해 부산과 청주에서 출발하는 도야마와 나고야 노선 상품도 함께 운영해 출발지와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와 지역 출발 상품 확대를 통해 여행객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화했다. 대표 상품은 도야마 직항 알펜루트 설벽 4일 일정이다. 무로도 설벽 체험을 포함해 알펜루트를 횡단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북알프스의 장대한 자연 경관을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본 최대 규모의 V자형 협곡으로 유명한 구로베 협곡 토롯코 열차 탑승과 세계문화유산 시라카와고 합장촌 관광을 포함해 자연과 전통 마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온천 호텔 숙박을 포함해 여행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도야마 지역 특식인 마스노스시 송어 초밥도 제공된다. 모두투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알펜루트 명물 화과자인 호시노 시즈쿠를 객실당 1박스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알펜루트 설벽은 1년에 단 두 달만 체험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콘텐츠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봄 여행 상품이라며 올해는 도야마 직항 전세기 운영과 다양한 항공 공급석 확보를 통해 고객들이 알펜루트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알펜루트 기획전의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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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알펜루트 설벽 시즌 기획전 출시 도야마 직항 전세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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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봄철 자유여행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선보인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 (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한다. 특히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수요가 높은 도쿄 호텔(10만 원대)과 오사카 왕복 항공권(10만 원대)를 비롯해 후쿠오카, 마츠야마 등 주요 대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기획가로 구성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오사카 입장권 50% 특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매일 새로운 지역의 주요 프로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차등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하나투어의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초개인화된 맞춤 여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본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에게 필요한 시즌별 최적의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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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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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업무 혁신 성과 가시화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전사적으로 도입한 이래 고도화를 거듭하며, 운영 효율화∙업무 생산성 향상∙고객 경험 혁신 등 전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투어의 AI 기술은 업무 자동화를 통해 임직원 생산성을 높이고, 시장 수요를 선제 예측하는 의사 결정 자동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MD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AI 기반 업무 대시보드는 항공권·숙박·패키지 등 주요 상품의 예약 추이, 좌석 소진 현황, 업무량 등을 실시간 제공하여 의사결정과 수익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미지 일정표, 여정 동선 지도, 해시태그 자동 생성 등 해당 업무의 90%를 자동화해 최대 2일 이상의 업무 시간을 단축했다. ‘호텔 매핑 AI’는 공급사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매칭해 상품 등록 소요 시간을 70% 이상 단축했으며, ‘AI 환불금 캘린더’는 고객 문의의 약 40%를 자동 응대하고 있다. AI를 통한 운영 효율화는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10월 본사 기준 기획상품 고객 수는 21.4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해 모처럼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판매금액(GMV)은 약 2,737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이는 단순한 추석 성수기 효과를 넘어, AI 기반 수요예측이 실적 향상에 기여한 결과다. 올해 3월 론칭한 여행 업계 최초의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 하이(H-AI)는 누적 이용자 수가 연내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H-AI)는 여행 정보 탐색 및 추천, 여행 계획 수립, 실시간 상담, 취소 수수료 조회 등 전 여정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일하는 방식 자체의 혁신’을 목표로 하며, AI를 직원의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정착시키고 있다”라며, “IT 개발자와 MD, 마케터뿐만 아닌 전 직원이 AI를 활용하는 AI 퍼스트 컴퍼니(AI First Company)로 전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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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업무 혁신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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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뉴욕 클래식 문화 여행 2탄’ 출시
- 뉴욕 현대미술관, The Museum of Modern Art (MoMA) 모두투어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뉴욕 리사이틀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콘셉트 투어 ‘뉴욕 클래식 문화 여행 2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2026년 4월 9일 단 하루 출발하는 7일간의 특별한 일정으로, 예술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테마 여행이다. 특히 9월, 피아니스트 임윤찬 공연과 함께한 1차 콘셉트 투어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선보이는 후속작으로 음악과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이어간다. 여행의 중심은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조성진의 단독 리사이틀이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의 진면목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여행객에게도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튜버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이자 ‘다정한 클래식’의 저자인 김기홍 작가가 전 일정 동행하며, 공연 전 사전 해설부터 현장 리뷰까지,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맥락에 대한 설명을 통해 여행의 깊이를 더해준다. 특히 공연은 Parquet(1층 맨 앞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어, 무대의 생생한 울림과 감정을 가까이 느끼는 한층 몰입도 높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일정에는 조성진 리사이틀 외에도,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본거지이자 미국 클래식의 중심인 링컨센터에서의 오페라 ‘라보엠’과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 ‘위키드’ 관람, 뉴욕 현대미술관(MoMA) 오픈 전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방문 등이 포함돼 예술 감상의 깊이와 품격을 더한다. 이와 함께 타임스퀘어, 센트럴 파크, 소호, 브루클린 브릿지, 하이 라인 파크, 워싱턴 스퀘어 파크 등 뉴욕의 대표 명소를 두루 둘러보며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술과 문화의 감동에 이어 뉴욕 미식 또한 이번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뉴욕 3대 베이글 중 하나로 꼽히는 에싸 베이글, 정통 수제버거 쉑쉑버거, 원조 뉴욕피자 롬바르디스 피자,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로 꼽히는 갤러거 스테이크, 고급 랍스터 요리로 유명한 세고비아 스테이크하우스 그리고 미쉐린 셰프 박정현의 한식 파인다이닝 ‘NARO’의 3코스 정찬 등이 포함돼 뉴욕의 미식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항공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왕복 직항 노선을 이용한다. 숙박은 전 일정 타임스퀘어 중심에 위치한 ‘쉐라톤 타임스퀘어’ 4성급 호텔로, 여행의 편의와 품격을 모두 갖췄다. 또한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무대를 중심으로, 예술과 여행의 경계를 허문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예술, 문화, 미식 등 고객의 취향과 감성을 반영한 프리미엄 테마 여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콘셉트 투어 상품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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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뉴욕 클래식 문화 여행 2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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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을 위한 한국 여행 커뮤니티 앱 ‘언니’ 론칭
- 일본 기업 링크미(Linkme)가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인 일본 여성들을 위한 여성 전용 커뮤니티 앱 ‘언니(ONNI)’를 공식 출시했다. 이 앱은 한국에서 홀로 여행(혼행)을 준비 중인 일본 여성들이 한국 현지에서 함께할 동행자를 찾아 보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단순한 여행 정보 앱이 아니라 한국 방문이 이미 확정된 일본 여성 이용자들이 모여 소통하는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언니(ONNI)’는 한국을 좋아하지만 혼행에 불안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여성들을 위해 일본 여성의 여행 패턴과 심리를 세밀하게 분석해 개발됐다. 이용자는 앱 내 ‘한국 방문일 캘린더’에 자신의 일정을 등록하고, 같은 시기에 한국을 방문하는 다른 일본 혼행 여성 이용자와 연결할 수 있다. 취향이나 목적이 맞는 사람을 찾아 함께 식사하거나 미용 클리닉에 함께 가거나 관광지·맛집·쇼핑 명소 등을 함께 방문하는 방식이다. 앱의 만남이 한국에서의 실제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니(ONNI)’ 앱은 이용자들이 매칭된 상대와 함께 한국 내 매장과 미용 클리닉, 카페, 공연장 등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예약 기능을 제공한다. ‘언니(ONNI)’의 또 다른 메리트는 ‘한국 여행이 결정된 이용자’에 정확히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용자 대부분이 여행 일정이 확정된 상태로 앱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광고 노출 없이도 효과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링크미 카자 미스즈 CEO는 “‘언니(ONNI)’는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 여성들이 서로의 일정을 맞춰 함께 여행하고, 한국을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라며 “특히 ‘혼행’을 앞둔 여성들에게 걱정과 부담, 외로움 대신 함께하는 즐거움을 주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링크미는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 내 브랜드 팝업, 체험형 타이업(tie-up), 팬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업종을 넘나들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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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을 위한 한국 여행 커뮤니티 앱 ‘언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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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H.I.S., 글로벌 관광 공동체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지난 7일 일본을 대표하는 여행사 중 하나인 H.I.S.(대표이사 야다 모토시, 矢田素史)와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한·일 관광 교류를 넘어, 각자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호텔·항공 운영 인프라,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차세대 관광 공동체(Next-Generation Tourism Community)’를 구축하고,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관광 시장을 선도하는 파트너십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양사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혁신적인 모델을 창출한다는 공통된 비전 아래 ‘차세대 아시아 관광의 공동 창조(Co-creation of Next-Generation Asia Global Tourism)’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운영 효율화 ▲글로벌 마케팅 및 전략적 투자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한국, 일본, 동남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의 연장선으로, 국경을 초월해 고객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생태계 구축의 시작점이 될 전망이다. 두 회사는 각자의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신규 상품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밸류체인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OTA들과의 경쟁에서도 지속 가능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상호 투자와 인프라 교류를 확대해 아시아를 비롯해 호주, 미주, 유럽 등으로 여행 콘텐츠를 확장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공동 수익을 극대화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H.I.S. 야다 모토시 대표이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하나투어와의 파트너십은 H.I.S.에게도 매우 뜻깊은 일이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차세대 관광 공동체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글로벌 관광 산업 내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글로벌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해 올해 1분기 싱가포르에 투자 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한국∙동남아∙제3국을 잇는 글로벌 바운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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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H.I.S., 글로벌 관광 공동체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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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클투(CR8TOUR)’ 전략 투자로 800조 스포츠 관광 시장 진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CR8TOUR)’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해 2대 주주에 올랐다고 밝혔다. ‘클투’는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국내 유일의 전문 플랫폼으로, 국내∙외 런투어, 콘텐츠, 커뮤니티 서비스를 아우르며 런투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파리 국제 마라톤' 국내 독점 판매권과 세계 7대 메이저 마라톤인 '시드니 마라톤' 관련 여행 상품 판매 권한을 보유한 러닝 특화 스포츠 여행 플랫폼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관광 시장은 2024년 약 6,186억 달러(약 860조 원)로 평가 되었으며, 2032년 약 2조 895억 달러(약 2,900조 원)로 성장할 전망이다1). 하나투어는 이번 투자를 통해 스포츠 관광 시장으로의 진입 기반을 확보하고, 고성장이 기대되는 국내 런투어 시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상품 기획 및 판매로 수익 극대화와 고관여 고객 유입을 도모하고, 하나투어의 글로벌 인프라(항공, 호텔, 현지투어)와 클투의 글로벌 마라톤 ITP, 러닝 기반 커뮤니티 및 콘텐츠를 결합해 차별화된 러닝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투어는 2026년을 기점으로 테마여행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테마여행 브랜드로 도약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향후 2040세대의 취미와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테마 특화 스타트업 및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인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밍글링 투어’, ‘내맘대로 항공+호텔’, ‘에어텔’ 등 젊은 고객 대상의 FIT(개별자유여행) 브랜드 및 상품과의 시너지 역시 기대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행 트렌드가 단순히 관광지 방문, 맛집 탐방에서 벗어나, 개인의 관심사, 취미 중심의 특수 목적성을 띤 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테마여행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테마 기반 여행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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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클투(CR8TOUR)’ 전략 투자로 800조 스포츠 관광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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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캠핑 유튜버 ‘녜미누 캠핑’과 함께한 일본 캠핑 컨셉투어 성료
- 모두투어는 인기 캠핑 유튜버 ‘녜미누 캠핑’과 함께한 일본 후지산 캠핑 컨셉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투어는 ‘[녜두투어] 타누키코 후지산 4일’ 상품으로, 캠핑 유튜버 녜미누와 직접 함께 떠나는 특별한 콘셉트로 구성됐다. 모집 인원 27명 전원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가자 중 85%가 30~40대 고객층으로 구성되는 등 젊은 세대 중심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번 여행지는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의 타누키코 캠핑장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후지산(3,766m)과 타누키 호수의 장관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캠핑 명소다. 특히 겨울철 맑은 공기 속 호수에 비친 후지산의 반영은 압도적인 풍광을 자아내며, 국내외 캠퍼들 사이에서 ‘인생샷 명소’로 손꼽힌다. 참가자들은 녜미누와 함께 일본 현지 캠핑의 감성을 온전히 체험하며, 잔디밭 위에서 후지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캠핑을 즐겼다. 유튜버 녜미누 캠핑은 전 일정에 동행하며 자신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고, 실시간 소통을 통해 참가자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누며 여행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현지 인기 캠핑용품 매장인 스탠다드 포인트, 스웬 등을 방문해 다양한 캠핑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득템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했다. 마지막 날에는 캠핑으로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한 호텔 숙박과 시즈오카 시내 반일 자유일정을 통해 일본 여행의 여유로운 매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캠핑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한 여행을 넘어, 취향 기반의 ‘경험형 여행’으로 확장한 점이 주효했다”라며, “앞으로도 캠핑, 사이클링, 하이킹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테마 여행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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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캠핑 유튜버 ‘녜미누 캠핑’과 함께한 일본 캠핑 컨셉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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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동계 시즌 ‘MEGA BRAND WEEK’ 감사 프로모션 실시
-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연말과 동계 시즌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MEGA BRAND WEEK’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2026 설 연휴와 본격 동계 시즌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혜택 및 이벤트 △2026 설 연휴 기획전 △모두시그니처 △시즌 한정 여행지 △지역별 베스트상품 △라이브M △M타임딜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으며, 즉시 할인부터 카드 청구할인, 라이브 한정 특가까지 다양한 형태의 혜택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혜택 및 이벤트’ 카테고리에서는 △최대 20만 원 즉시 할인 △최대 10만 원 할인 쿠폰(중복 사용 가능) △최대 40만 원 카드 혜택(삼성·KB국민·신한카드) 등 트리플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모두멤버스' 신규 가입 웰컴 혜택, '모두투어X더벤티' 무료 음료 증정, 인천·김해공항 플레이팅 20% 할인 쿠폰 등 부가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2026 설 연휴 기획전’은 연휴 기간 동안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지역 상품을 엄선해 구성했으며, ‘시즌 한정 여행지’ 카테고리에서는 해당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를 제안한다. 또한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치로 완성한 여행 라인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인기 지역 중심의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 모두투어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은 론칭 3주년을 맞아 특별 방송 혜택을 진행한다.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5만 원 선착순 전용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M타임딜’을 통해 인기 상품을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전진택 모두투어 운영지원부 부서장은 “이번 ‘MEGA BRAND WEEK’는 다가오는 동계 성수기와 설 연휴 기간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연중 대표 프로모션”이라며, “풍성한 혜택은 물론, 다양한 테마의 여행 카테고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MEGA BRAND WEEK’ 프로모션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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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동계 시즌 ‘MEGA BRAND WEEK’ 감사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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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최대 여행 대축제 ‘빅하투페어’ 진행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겨울 방학과 연말연초 여행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한자리에 모은 ‘2025 하나투어 여행 대축제, 빅하투페어’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빅하투페어’는 하나투어의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연말 최대 혜택으로 준비했다. 2025년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단 하나의 값진 선택”이라는 슬로건으로 인생의 여정 속에서 필요한 여행의 가치를 제시하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여행을 선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맞춰 인생 주기별 맞춤형 여행상품과 출발 시즌에 따른 상품을 추천한다. 행사 기간에는 총 48만 원 상당의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얼리버드 예약 시에는 인당 최대 20만 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카드 혜택으로는 카드사별 최대 1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장거리 상품 예약 시 10만 마일리지, 단거리 상품 예약 시 5만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에는 심쿵 타임세일을 진행해 특가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패키지/에어텔 ▲항공 ▲호텔 ▲현지투어/입장권으로 나누어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총 2,3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후 여행 상품을 예약하면 추첨을 통해 에르메스 애플워치 시리즈 11(3명) 등을 증정한다. 응모 버튼만 클릭해도 총 5만 원 상당의 신라면세점 적립금을 100% 제공한다. 하나투어 앱에서만 진행하는 래플 이벤트,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하이(H-AI)'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빅하투페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공식인증예약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이 소통할 수 있는 여행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빅하투페어를 통해 겨울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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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최대 여행 대축제 ‘빅하투페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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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크루즈 상품 다양화∙다변화로 시장 저변 확대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크루즈 여행 대중화에 발맞춰 상품 다양화와 다변화를 꾀하기 위한 2026년 크루즈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세선 공급과 여행사들의 적극적인 모객으로 크루즈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25년 하나투어 크루즈 상품 송출객 수도 코로나 이전 대비 40% 이상 증가했으며,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여행객 등 고객 유형 변화에 따라 상품도 변화하고 있다.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2030 세대를 위해 크루즈 티켓 온리(항공 불포함), 밍글링 투어 Light 호주 시드니 크루즈를 선보였고, 가족여행객을 대상으로 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디즈니 자유여행 크루즈, 국내 출∙도착 아시아 크루즈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하나투어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시장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기존 장거리 중심 노선에서 벗어나 ▲국내 출발 아시아 단거리 ▲북유럽 ▲남태평양 등 노선 다변화와 럭셔리 크루즈부터 젊은 세대와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한 ▲가족형 ▲ 테마형 ▲미니 크루즈(크루즈 티켓 온리) 등 상품 구성을 다양화하고 있다. 국내 출∙도착 아시아 단거리 노선으로 아도라 매직시티(후쿠오카, 사세보 5일), 싱가포르 겐팅드림(싱가포르 6일), 한일 두원 이스턴(사세보 3일) 크루즈가 있으며, 중거리로 호주 카니발 어드벤처, 스플랜더 크루즈 7~8일 상품이 절찬 모객 중이다. 지중해/중동/북유럽 장거리 노선으로 MSC 프리지오사(북유럽 14일/18일), 아발론 리버 (다뉴브 12일) 크루즈, 미주/중남미 노선으로 MSC(카리브 11일), 셀러브리티 이쿼녹스(중남미 26일) 크루즈를 준비했다. 또한, 외항사 항공 결합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장거리 상품도 마련했다. 로얄보이저(알래스카 10일) 크루즈 상품은 하와이안 항공을 연계해 300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가능하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최근 크루즈 여행이 특정 고객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새로운 여행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며 “상품을 다양화하고, 노선과 시장은 다변화하는 전략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크루즈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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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크루즈 상품 다양화∙다변화로 시장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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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 겨울편 참여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5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 겨울편에 동참한다. 하나투어는 11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제외) 숙박 시설에 대한 할인 쿠폰을 지원한다. 숙박 금액에 따라 7만 원 이상 예약 시 3만 원, 7만 원 미만 예약 시 2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앱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인 1매 발급 가능하며, 발급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미사용 시 소멸되지만 오전 10시 이후 재발급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 구매 고객은 숙박세일페스타 쿠폰과 함께 최대 6% 숙소별 추가 할인을 중복 적용 받는다. 여기에 10만 원 이상 결제 시 카드사 5천 원 할인 혜택과 제주 독채 숙소 ‘신풍 넝쿨집’ 숙박권 자동 응모 기회까지 누릴 수 있다. 11월 6일 오후 8시 '하나 LIVE'에서는 금호리조트 4곳(제주·설악·통영·화순)을 방송하며, 숙박세일페스타 쿠폰 적용 시 최저 4만 원대 특가 예약도 가능하다. 라이브 방송 중 구매를 인증한 고객 10팀에게는 추첨을 통해 룸 업그레이드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연말 성수기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국내 관광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겨울편에 참여했다”라며 “유명 호텔 체인과 펜션 등 폭넓은 국내 숙소 선택지를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스러운 국내 여행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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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5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 겨울편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