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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 겨울 시즌이 오히려 더 기다려지는 여행지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주목받고 있다. 레고랜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시즌 한정 공연 브릭스마스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겨울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말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레고랜드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는 단연 브릭스마스 공연이다. 파크 입구를 지나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미니랜드 앞에는 높이 약 9미터에 달하는 레고 듀플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겨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브릭스마스 공연은 재기발랄한 산타와 루돌프 캐릭터가 등장해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파크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브릭스마스 공연은 단순히 관람객이 서서 지켜보는 방식이 아닌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장난감 콘셉트의 코스튬을 입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관객들과 함께 리듬을 타고 손뼉을 치며 소통한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 관람객들도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순간 파크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된다. 특히 겨울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레고랜드 특유의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레고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족형 겨울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실내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고 즐거운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겨울에도 충분히 선택할 만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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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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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 광화문 마켓 운영시간 연장 서울 야간관광 즐길 기회 확대
-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겨울 대표 축제인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의 운영시간을 연장해 시민과 관광객의 관람 편의를 높인다. 서울관광재단은 현장 반응과 관람객 편의, 안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두 행사 운영시간을 각각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시간 연장은 지난 16일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진행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에 따라 추진됐다.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야간 체류 시간 증가를 통해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서울빛초롱축제는 기존 밤 열 시까지 운영되던 시간을 밤 열한 시까지 한 시간 연장한다. 청계천과 우이천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빛초롱축제는 내년 1월 4일까지 운영되며, 하루 운영시간이 네 시간에서 다섯 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광화문 마켓은 기존 밤 아홉 시 삼십 분에서 밤 열 시까지 삼십 분 연장 운영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람객을 맞는다. 운영시간 연장으로 퇴근 이후 늦은 시간대에 방문하는 시민은 물론 도심 야간관광을 즐기는 국내외 관광객도 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빛초롱축제는 청계천 수변 공간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서울 대표 빛 축제로, 운영시간 확대를 통해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몰리는 현상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광화문 마켓 역시 관람 동선과 체류 시간이 분산돼 방문객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운영시간 연장에 맞춰 현장 안내와 안전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안전요원을 기존 예순 명에서 일흔한 명으로 늘리고, 계단과 보행로 등 병목구간과 인기 조형물 인근에는 추가 안전요원을 배치해 관람객의 원활한 이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현장 방송과 안내 표지를 활용해 관람객 밀집을 사전에 완화하고, 출입 동선 관리를 통해 행사장 체류 인원이 동시에 만이천 명을 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와 대응 절차도 재점검한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울의 겨울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에 보내준 시민과 관광객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운영시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더 많은 이들이 서울의 야간 매력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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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 광화문 마켓 운영시간 연장 서울 야간관광 즐길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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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천 문화관광 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지역 매력 사진으로 조명
- 경북 예천군의 자연과 문화 관광 자원을 사진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예천 문화관광 사진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가 지난 17일 예천군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예천지부가 주관해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사진작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63명의 작가가 참여해 210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카메라는 물론 스마트폰 등 다양한 촬영 기기를 활용해 예천의 자연경관과 전통 문화, 축제 현장 등 다채로운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했다. 심사 결과 금상은 예천군 활축제를 주제로 한 박미정 씨의 작품 활축제가 선정됐다. 은상에는 심언정 씨의 질주와 김용민 씨의 회룡포 유채꽃 필 무렵이 이름을 올렸으며, 동상은 임정식 씨의 전통혼례, 이정호 씨의 야 여름이다, 홍석로 씨의 축제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과 함께 마련된 전시회에서는 수상 작품을 비롯해 한국사진작가협회 예천지부 회원 작품과 공모전 입상작 등 총 93점이 선보인다. 회원 작품 27점과 공모전 입상작 66점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 21일까지 5일간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예천의 사계절 풍경과 지역 고유의 문화,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 작품으로 감상하며 예천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주민은 물론 예천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진공모전과 전시회를 통해 예천이 지닌 자연과 문화 축제의 아름다움이 사진 예술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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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천 문화관광 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지역 매력 사진으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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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 겨울꽃 축제 12월 19일 개막 애기동백 4천만 송이 장관
- 전남 신안군이 한겨울 섬에서 만나는 특별한 꽃 축제를 선보인다. 신안군은 오는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압해읍 1004섬 분재정원에서 섬 겨울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의 중심 무대인 분재정원 애기동백 숲길에는 총 길이 3킬로미터에 이르는 산책로를 따라 2만 그루의 애기동백나무가 식재돼 있으며, 현재 이미 꽃이 활짝 피어 정원 전체를 붉게 물들이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약 4천만 송이에 달하는 애기동백꽃이 절정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겨울철에는 보기 드문 화사한 자연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도 붉은 꽃길을 따라 걷는 이색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전망대 포토존과 천사날개 포토존 등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소원지 쓰기 체험과 내년 해당화 개화 시기에 맞춰 발송되는 나만의 애기동백 엽서 쓰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체험 행사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분재정원 내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동백을 주제로 한 전문 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열리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동백 그림 그리기 체험도 함께 운영돼 문화와 예술을 결합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한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붉게 피어나는 4천만 송이 애기동백꽃의 장관을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섬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겨울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004섬 분재정원은 5천만 평 규모의 다도해 바다 정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신안 대표 관광지로, 미술관과 박물관, 분재원, 수목원, 산림욕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20억 원 상당의 명품 분재가 전시돼 있어 연간 20만 명 이상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겨울꽃 축제를 통해 겨울철 관광 수요를 이끄는 핵심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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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 겨울꽃 축제 12월 19일 개막 애기동백 4천만 송이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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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관광정책 성과 인정 TV조선 경영대상 축제 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 전남 장성군이 관광정책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성군은 지난 1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TV조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자치행정경영 분야 가운데 축제 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장성군이 추진해 온 전략적인 관광정책과 축제 중심의 도시 브랜드 강화 노력이 대외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군은 올해 4월과 5월, 창군 이래 최초로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계기로 장성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본격적인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장성군은 천만 관광시대 달성을 목표로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쏠쏠한 장성 여행 프로그램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인 고객 맞춤형 관광택시, 자연 자원을 활용한 명품숲 투어 어게인 등 체류형 관광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운영했다. 이러한 정책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대표 축제인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와 황룡강 가을꽃축제도 관광객 유입을 견인했다. 특히 뮤직 페스티벌과 연계해 젊은 층의 호응을 얻은 꽃길축제와 계절별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가을꽃축제는 장성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에 따르면 가을꽃축제가 열린 10월까지 장성군의 누적 방문객 수는 약 88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4만 명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장성 방문의 해 운영을 비롯한 관광 분야 혁신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성만의 고유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경제와 문화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관광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약사업의 하나로 장성관광문화재단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재단은 내년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출범 이후에는 지역 문화와 관광 자원의 전문적인 기획과 운영을 통해 장성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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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관광정책 성과 인정 TV조선 경영대상 축제 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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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80만 뷰 ‘쿼카’가 내 손에” 캐릭터 육성 앱테크 ‘하나프렌즈’ 론칭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캐릭터와의 친밀도 레벨에 따라 경품 기회를 제공하는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 '하나프렌즈'를 정식 론칭했다. 대표 캐릭터는 누적 조회수 180만 뷰를 기록하며 단기간 내 하나투어 유튜브 채널의 10만 구독자 달성을 이끈 ‘무해한 여행’ 시리즈의 인기 동물 ‘쿼카’다. 하나투어는 쿼카를 시작으로 해당 시리즈의 인기 동물 캐릭터들을 향후 순차 공개하며, 콘텐츠와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용자는 하나투어 앱에서 미션 수행, 랜덤 뽑기 등 간단한 활동을 통해 보상 포인트인 '나뭇잎'을 획득할 수 있다. 모은 나뭇잎으로 캐릭터에게 간식을 주거나 함께 놀아주면 친밀도 레벨이 상승한다. 레벨업 시에는 복권형 아이템 '행운잎'이 지급되며, 당첨 결과에 따라 치킨,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식음료 기프티콘으로 교환 가능하다. 나뭇잎과 행운잎은 미니게임 ‘점핑하나’의 주간 보상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점핑하나는 버튼 두 개를 터치해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는 방식의 캐주얼 게임으로, 단순하지만 묘한 중독성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론칭은 자사 SNS 화제성을 앱으로 확장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하나프렌즈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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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80만 뷰 ‘쿼카’가 내 손에” 캐릭터 육성 앱테크 ‘하나프렌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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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이 뽑은 ‘2025 올해의 상품’ 선정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2025 올해의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출발한 상품의 예약 현황, HCSI(하나투어 고객만족도 지표), 개런티프로그램 준수 지표를 종합 분석했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베스트 상품 ▲만족도 개선 상품 ▲브랜드 상품 ▲테마 상품 ▲라이징 상품까지 5개 부문에서 총 23개 상품을 선정했다. 고객 만족도와 예약 건수를 모두 평가해 총 7개의 ‘올해의 베스트 상품’을 선정했으며, ‘장가계/원가계 프리미엄(97.78점)’, ‘스타가이드와 떠나는 다낭 패키지(97.65)’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고객만족도 증가율이 가장 컸던 ‘올해의 만족도 개선 상품’에는 만족도가 16% 오른 ‘베네룩스(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3국’이 선정됐다. 보홀, 내몽고 오르도스, 나트랑 패키지 등도 전년 대비 10% 이상 만족도가 상승했다. 5개 브랜드(세이브, 스탠다드, 프리미엄, 우리끼리, 현지투어플러스)를 대상으로 ‘올해의 브랜드 상품’ 부문을 선정했다. ▲세이브-치앙마이/치앙라이 알뜰 상품 ▲스탠다드-다낭 패키지(1일 자유, 5성급 호텔) ▲프리미엄-[대구출발]장가계 4, 5일 ▲우리끼리-푸꾸옥 여행 ▲현지투어플러스-나트랑/달랏 투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의 테마 상품에는 [N번째 여행]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알프스 일주 9~10일, [밍글링 투어]카자흐스탄, [아트/문화]스위스 일주 7~9일, [지속가능 여행]치앙마이/치앙라이 상품이 선정됐다. 특히 ‘스탠다드 상해/수향마을’은 예약이 3,484% 증가하면서 ‘올해의 라이징 상품’에 올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올해의 여행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높은 만족도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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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이 뽑은 ‘2025 올해의 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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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유료관광지 입장료 환급 관광과 지역소비 동시 활성화
- 전북 부안군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관광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부안군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유료 관광시설 입장료 일부를 지류형 부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유료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대상 시설은 부안영상테마파크와 부안청자박물관, 부안누에타운, 부안줄포만노을빛정원 등이다. 군은 해당 시설 입장 시 성인 기준으로 3000원의 입장료를 납부하면, 이 중 2000원을 지류형 부안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관내 부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추가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다. 부안군은 이 제도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약 1억 2000만원 규모의 지류형 부안사랑상품권 환급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유료 관광지 방문을 계기로 지역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지 방문 이후 인근 식당과 카페, 상점 등 골목상권으로 소비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박현경 부안군 관광과장은 지류형 부안사랑상품권 지급은 관광객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관내 다양한 관광지와 상권으로 유도하는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이번 입장료 환급 제도를 통해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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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유료관광지 입장료 환급 관광과 지역소비 동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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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울릉크루즈와 협약 군민 대상 울릉도 여행요금 할인 추진
- 충북 단양군이 울릉도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관광 복지 확대에 나선다. 단양군은 지난 16일 울릉크루즈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양군민을 대상으로 울릉도 여객선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내륙 지역과 도서 지역 간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관광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거리 이동과 비용 부담으로 접근이 쉽지 않았던 울릉도 여행을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울릉크루즈는 울릉도와 포항을 오가는 여객선을 운항하는 전문 해운사로, 협약에 따라 단양군민은 주중과 비수기 기간 여객선 이용 요금을 최대 20퍼센트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1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성수기와 연휴 기간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여객선 이용과 연계한 다양한 여행 패키지 상품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숙박과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울릉도 여행을 보다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혜택을 통해 울릉도 관광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단양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민을 위한 실질적인 관광 복지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간 관광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분야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군민 체감형 관광 정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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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울릉크루즈와 협약 군민 대상 울릉도 여행요금 할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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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성과 지역축제 연계로 방문객 6만 명 유치
- 경상남도가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진한 2025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관광 콘텐츠 확산과 관광 수요 창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로젝트는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증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와 지역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그 결과 총 방문객 약 6만 명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 협업 프로젝트에는 총 12개 팀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협업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에는 팀당 2천만 원의 사업비와 함께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지원이 제공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축제와의 연계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해, 관광기업 협업을 통한 콘텐츠 실증과 동시에 지역 축제 활성화, 관광 수요 확장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우수사례로는 로컬문화기획사 뻔한로컬과 창원 소리단길 상권 기반 기업 디벨로펀이 협업해 선보인 스토리텔링형 공연 미식 투어 욕봤데이가 꼽힌다. 해당 프로젝트는 성과를 인정받아 2025 경남관광기업 페스타에서 협업 프로젝트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욕봤데이는 관광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창원 도심을 무대로 기획된 감성형 투어로, 엄마와 딸 모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소리단길 일대의 카페와 레스토랑 등 세 곳을 이동하며, 스토리가 이어지는 뮤지컬 공연과 지역 식문화를 함께 경험했다. 공연은 모녀 간의 일상적인 갈등과 화해, 애정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마음 카드와 편지 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총 8회 운영된 이번 투어에는 일반 참가자 160명과 팸투어 참여자 32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예술인 고용 30건을 창출했다. 또한 SNS 노출 2만 8천여 회를 기록하고, NC 다이노스 야구장 LED 광고와 SNS 홍보, 세모로페스타와 마산국화축제 등 지역축제 연계를 통해 창원 소리단길의 관광 인지도를 높이는 성과를 냈다. 이 밖에도 남해 원예예술촌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상품 N.PLAY, 제로웨이스트 콘셉트의 야외 방탈출 게임 위기의 김해, XR과 A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관광 투어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이 실증 운영됐다. 특히 디지털 관광 투어는 김해분청도자기축제와 연계해 2만 1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95퍼센트 이상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된 우수 사례들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지역 연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 역시 관광기업 협업을 통한 지역 맞춤형 콘텐츠 개발은 경남 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기업 간 협업을 적극 지원해 경남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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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성과 지역축제 연계로 방문객 6만 명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