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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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GO와 평창 송어축제 만나다 강원 겨울 체류형 관광 이벤트 개최
      강원관광재단이 겨울 대표 축제와 글로벌 게임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이벤트를 선보인다.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평창 송어축제장 일원에서 증강현실 게임을 활용한 피카츄의 사계여행 새하얀 겨울 나들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Niantic의 증강현실 기반 게임 포켓몬 GO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강원의 대표 겨울축제인 평창 송어축제와 연계해 기획됐다. 겨울 테마에 맞춘 게임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소비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현장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한정 아이템과 특별한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축제 현장 전용으로 프로그래밍된 이벤트가 운영돼 게임 이용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축제장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게임과 축제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평창 송어축제 현장에는 포켓몬 GO 홍보 부스가 운영돼 게임 이용자와 일반 방문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이벤트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강원 MICE 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겨울철 관광 비수기 극복을 위해 MICE 시장과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2025년과 2026년 방문의 해를 맞아 MICE 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글로벌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2025-12-29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내 테이블보·폐유니폼 ‘업사이클링’… 기부 행사 진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소방서와 지온보육원에서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를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시엔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급 상황이 생겼을 때 인형을 잡고 고리를 당기면 강력한 경고음이 울린다. 향후 강서소방서 주관 소방안전교육 참여 인원과 지온보육원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으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기부하는 파우치 역시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이 반납한 유니폼으로 만들어졌다. 파우치 겉면에 부착된 장식용 비행기 패치를 디자인 포인트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뜻을 더했다. 대한항공 본사에서 함께 근무 중인 양사 임직원 150여 명은 지난 23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포장박스를 접어 물품 및 메시지카드를 넣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손을 보탰다. 이번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 및 기부 행사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올해 8월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과 소방관 폐방화복을 활용해 보조배터리 파우치를 제작하고, 양사 임직원들 대상으로 사내 업사이클링 기부 캠페인을 열었다. 이후 판매 수익금 전액을 포함한 기부금을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단체인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과 기부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여행
    • 항공
    2025-12-29
  • 태백산에서 맞는 새해 태백 인 일출 백패킹 페스티벌 개최
      태백시가 새해를 맞아 겨울 산행과 체류형 관광을 결합한 이색 아웃도어 행사를 선보인다. 태백시는 오는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이틀간 태백산과 탄광사택 누리큐브 일원에서 태백 인 일출 백패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광사택 누리큐브를 출발점으로 당골광장과 문수봉을 거쳐 천제단에 이르는 태백산 트레킹 코스와 함께 누리큐브 내 캠핑과 예술 공연을 결합한 체류형 아웃도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산행을 넘어 숙박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행사의 핵심 콘텐츠는 새해 첫날 태백산 정상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테마 트레킹이다. 참가자들은 겨울 태백산의 설경 속을 걸으며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하고 새해 첫 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웅장한 자연 경관과 함께 새해의 희망과 다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돼 참가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캠핑과 공연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구성은 지역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겨울철 야외 행사라는 계절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백여 명의 참가 신청이 접수되는 등 행사에 대한 관심은 높다. 태백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동선 관리와 현장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겨울 태백산의 설경과 새해 일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태백의 사계절 자연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2025-12-29
  • 거창군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 민관 협력 본격화
      거창군이 2026년을 앞두고 본격적인 관광 도약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거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을 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보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 관광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된 가치여행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 대표, 문화관광해설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간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 구축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2026 거창방문의 해의 추진 방향과 함께 공식 네이밍인 거창한나라 웰니스를 소개하고 가치여행 파트너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거창군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관광 활성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가치여행 파트너는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로 구성된다. 개인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거창 관광과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맡고 참여업체는 관광객에게 소정의 서비스나 혜택을 제공해 방문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경험을 강화하고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관광 이미지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는 행정만의 사업이 아닌 민간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프로젝트라며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창 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앞으로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현장 운영을 개선하는 한편 단계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 거창방문의 해를 계기로 거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체질을 구축하고 중장기적인 관광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5-12-29
  • 밀양에서 즐기는 미술 소풍 로맨틱 피크닉 체험형 전시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내년 초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미술 전시를 선보인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1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체험전시 로맨틱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맨틱 피크닉은 전시장으로 떠나는 즐거운 소풍을 주제로 기획된 전시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미술 작품을 통해 공감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양은혜 작가는 동시대 젊은이들의 삶을 소재로 웃음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익살과 해학이 어우러진 화풍으로 풀어내 온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관람객들은 작품 속에 담긴 유머와 따뜻한 시선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과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전시는 단순 감상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전시장 곳곳에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이 마련되고 관람객이 직접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 룸도 함께 조성된다. 작품 해설 프로그램과 전시를 산책하듯 즐길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 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미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시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관람 안내는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 교육전시팀을 통해 가능하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5-12-29
  • 순천만국가정원 산타가든 위크 8만 명 방문 속 성황리 종료 연말 여행 명소로 자리매김
      순천만국가정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보인 겨울 특별 프로그램 산타가든 위크가 여섯 날 동안 약 8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정원을 크리스마스 이야기 공간으로 재해석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연출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연말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산타가든 위크는 호수정원을 메인 운영존으로 구성해 13미터 높이의 대형 트리와 화이트트리 거리, 산타의 집을 비롯한 네 가지 테마 공간을 조성했다. 레드존 식물원, 화이트존 시크릿어드벤처, 산타의 성 콘셉트로 꾸민 프랑스정원, 낙우송길 조명 연출 등 정원 곳곳을 하나의 줄거리로 연결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선을 따라 immersive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체험하도록 했다. 스티커 투어 형식으로 운영된 산타가든 스티커 투어는 가족과 연인이 정원을 걸으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기 코스로 자리잡았다. 특히 호수정원과 프랑스정원 일대는 올해 연말 인생샷 명소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지역 방문 수요를 높였다. 이용객 참여형 프로그램의 반응도 뜨거웠다. 산타버스 특별 운행과 크리스마스 회전목마, 오너먼트 만들기와 진저쿠키 포장 체험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람객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빨간색 또는 초록색 의상이나 소품을 착용한 관람객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컬러패스 이벤트, 산타와 루돌프가 함께하는 게임 챌린지, SNS 인증 이벤트도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연말 기부 캠페인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체험 프로그램 일부에 소정의 체험료를 도입하고 해당 금액 전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결과 총 700만 원이 모였다. 기부금은 산타가든 위크 체험객 일동 명의로 지역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 취지에 공감한 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산타가든 위크는 즐거움과 나눔이 공존한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한 한 관람객은 순천만국가정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타가든 위크를 알게 됐다며 정원에서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고 눈 내린 풍경을 보며 연말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 순천에 눈이 내려 더욱 운치 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연출되면서 현장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다. 순천만국가정원 관계자는 산타가든 위크는 단순한 계절성 이벤트가 아니라 정원을 매개로 즐거움과 나눔을 연결하는 겨울 축제라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정원 본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5-12-29
  • 하나투어, “클투와 협업 첫선”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 상품 출시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CR8TOUR)'와 손잡고 첫 협업 상품으로 '2026 다낭 마라톤 5일'을 선보인다. 지난 11월 하나투어가 클투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한 데 따른 것으로, 양사는 이번 협업을 교두보 삼아 러닝 특화 여행 분야에서의 상품 개발 협력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클투와 함께하는 2026 다낭 마라톤 5일’은 포브스 선정 세계 6대 해변 '미케비치' 일대를 달리는 '다낭 국제 마라톤' 대회 하프 참가권을 포함했다. 비교적 완만한 난이도의 코스 구성으로 전문 러너는 물론 입문자도 부담 없이 완주에 도전할 수 있다. 내년 3월 20일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이며, 대회 당일을 제외한 전 일정은 참가자가 개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세미 패키지 형태다. 항공·숙박·현지 이동 및 대회 참가권을 포함하고, 대회 현장에는 전문 포토그래퍼가 동행해 러닝 스냅 촬영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완주 후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전신 마사지'와 참가자 간 성취의 기쁨을 공유하는 '완주 기념 디너파티' 등 러너를 위한 세심한 특전도 제공한다. 클투와 협업 상품 외에도 다가오는 2026년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런투어 상품 기획전을 준비했다. 5KM 참가권을 포함한 다낭 마라톤 상품과 더불어 ▲사이판 마라톤 ▲울란바토르 마라톤 ▲도쿠시마 마라톤 등 유수의 국제 대회와 여행을 결합한 러닝 특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클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획 단계부터 러너들의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했다"라며 "하나투어의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와 클투의 러닝 노하우를 결합해 급성장하는 스포츠 투어리즘 시장을 선도하는 특화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29
  •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아메리칸 캔디 테마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최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026년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캔디를 테마로 친구들과 과자 파티를 즐기는 이벤트 ‘American Candy Party 1955’를 개최한다. 퍼블릭 공간인 ‘2nd Room’에는 과자를 가득 실은 미국식 자동차가 눈길을 끄는 포토 공간이 등장하고 ‘Cafeteria’에서는 ‘포핀 바나나 스플릿’이 제공돼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기에 좋고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올해는 새롭게 ‘캔디 팝핑 볼’ 볼 게임과 함께 기념 과자도 준비됐다. 1.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된 ‘2nd Room’ 체류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퍼블릭 공간 ‘2nd Room’에는 기간 한정으로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돼 있으며 커다란 롤리팝 캔디와 초콜릿, 도넛, 아이스크림 등을 실은 빨간 미국 차가 눈길을 끄는 공간이다. 올해는 새롭게 아메리칸 디자인의 젤리 빈 박스도 등장해 마치 파티 장소에 도착한 것처럼 차에 올라타거나 과자 패키지에서 튀어나오는 연출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2. 함께 나눠 먹으며 즐기는 볼륨 만점 스위트 ‘포핀 바나나 스플릿’ 밤 23시까지 영업하는 ‘Cafeteria’에서는 기간 한정으로 ‘포핀 바나나 스플릿’을 제공한다. 바나나를 통째로 사용해 그 사이에 바닐라, 초코민트 등 5종류의 아이스크림과 뉴욕 치즈 케이크, 브라우니, 블루베리 머핀 등을 올린 볼륨 만점의 한 접시이다. 핫 딸기 소스도 함께 제공돼 맛을 바꿔가며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시간: 18:00~23:00(22:30 라스트 오더) · 장소: Cafeteria · 요금: 1700엔(세금 포함) · 비고: 1일 20식 한정. 상황에 따라 제공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3. 친구들과 경쟁하며 분위기 업 ‘캔디 포핑 볼’ 친구들과 경쟁하며 즐길 수 있는 대형 스마트 볼 ‘캔디 포핑 볼’은 2nd Room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판면에는 젤리빈이나 초콜릿 등 과자 모양의 장애물이 있으며, 껌볼을 형상화한 공을 튕기면서 노는 방식으로 공이 들어간 위치에 따라 친구들과 점수를 겨뤄도 좋고 Food & Drink Station에서 구매할 과자를 정하는 데 활용해도 좋다. 다양하고 자유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요 · 기간: 2026년 1월 15일~3월 31일 · 장소: 2nd Room, Cafeteria · 예약: 불필요 · 대상: 숙박객 · 비고: 자세한 내용은 각 프로그램 참조, 상황에 따라 실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29
  • 모두투어 ‘RUN 사이판 2026’ 출시… 마라톤과 휴양을 결합한 ‘런트립’ 기획전 선봬
      모두투어는 내년 3월 7일(토) 사이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에 맞춰 스포츠 여행을 테마로 한 ‘RUN 사이판 2026’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 러닝 열풍과 함께 여행과 마라톤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트렌드가 확산되며 해외 마라톤 참가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사이판에서 열린 ‘사이판 마라톤 2025’에는 전체 참가자 중 한국인 비중이 약 35%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비교적 짧은 비행 거리와 국제마라톤연맹 인증 대회라는 점, 레이스 중 바다를 따라 달리는 코스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사이판 마라톤은 매년 전 세계 마라토너들이 참여하는 북마리아나 제도 내 주요 스포츠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등 다양한 종목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코스는 사이판 특유의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공식 기념 티셔츠와 완주자 메달, 완주 증서가 제공되며, 현장에서는 음료 및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상품 예약 시 함께 진행돼, 현지에서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5km·10km 참가비 포함 △지압 마사지 1시간 제공 등을 마련해 러너들이 레이스와 휴식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마라톤 일정 외 시간은 자유 일정 중심으로 운영돼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개별 관광, 쇼핑 등이 가능하다.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 참여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 외 동반 여행객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아동이나 노년층을 동반한 여행객의 경우 단거리 종목 참가 또는 관광 중심 일정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했다. 대표 상품은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으로 구성된 일정으로, 워터파크와 전용 비치를 갖춘 월드리조트에서 머문다. 전 일정 호텔식이 제공되며, 골드카드 혜택과 BBQ 디너쇼 1회가 포함된다. 또한 레이트 체크아웃과 마사지 1시간 특전도 마련됐다. 일정은 자유 일정과 일부 관광을 함께 구성해 여행의 여유와 편의성을 모두 고려했다. 티웨이항공·제주항공 인천~사이판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3박 4일 또는 3박 5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고객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이 사이판 마라톤이라는 해외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며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스포츠 테마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이벤트와 연계한 테마 여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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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사,플랫폼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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