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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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에어, 2026년 상반기 객실승무원 채용
      진에어(www.jinair.com)가 2026년 상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을 실시한다. 진에어는 기내 안전과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신입 객실승무원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진에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마감일은 1월 22일이다. 특히, 이번에 별도로 진행되는 부산 지역 신규 채용은 2027년 초로 예정된 통합 LCC 출범을 대비해 부산 거점 노선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각 지역별로 두 자릿수 규모다. 지원 자격은 서울과 부산 모두 기졸업자 또는 올해 8월 이내 졸업예정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교정시력 1.0 이상이어야 한다. 또 TOEIC 550점 또는 TOEIC Speaking IM1, OPIc IM 이상의 공인 어학성적을 제출해야 하고, 일본어와 중국어 우수자는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영상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전형 과정에서는 기내 안전과 서비스 업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4월에 입사해 약 9주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진에어는 “객실승무원은 기내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지는 항공사의 핵심 인력으로 최고의 안전 의식과 팀워크를 지닌 우수한 항공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부산 지역 인재 확보를 통해 부산 거점의 운항 안정성과 고객 응대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에 채용된 신입 객실승무원 50여명은 360여시간에 걸친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마치고 올해 1월 1일 부로 비행에 투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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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객실부터 노천탕까지 모든 것이 얼음인 ‘얼음 호텔’ 오픈
        홋카이도의 대지를 느낄 수 있는 네이처 원더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객실부터 노천탕까지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고요한 공간에서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얼음 호텔(아이스 호텔)을 오픈한다. 이는 겨울 중 가장 추위가 심해지는 시기에 맞추어 등장하는 기간 한정 호텔로 돔 형태의 천장과 벽, 가구 등 모든 것이 이음새 없는 한 장의 얼음으로 만들어졌다. 고요함에 싸인 환상적인 공간에서 숙박 체험은 물론, 얼음으로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에서 온천을 만끽하다 보면 혹독한 추위가 만들어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얼음 호텔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얼음 호텔(아이스 호텔)이란 리조트가 위치한 시무캇푸무라는 1월부터 2월에 걸쳐 최저 기온이 영하 30도에 이를 정도로 매우 추운 지역이다. 얼음 호텔은 이런 혹독한 추위를 활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얼음마을 ‘아이스 빌리지’ 중에서도 가장 추워지는 시기에 맞추어 등장하는 기간 한정 호텔이다. 2008년부터 숙박 체험 제공을 시작했으며, 이번 겨울로 18년째를 맞이했다. 부지 내에는 자작나무로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도 마련돼 있다. 하루 1팀 한정으로 숙박 체험이 가능하며 숙박 체험을 하지 않아도 견학이 가능하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이기에 가능한 ‘이음새 없는 한 장의 얼음’이 만들어내는 신비와 기술 얼음 블록을 쌓아 올리는 이글루나 눈으로 만든 가마쿠라는 어느 정도의 추위만 있으면 제작이 가능하지만 이 특별한 ‘아이스 돔’은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가 며칠간 안정적으로 지속돼야만 제작할 수 있다. 건설 작업은 영하 10도에서 20도 정도의 낮은 기온에서 맑고 눈이 내리지 않는 밤이라는 엄격한 조건을 만족해야 하며 먼저 풍선을 설치하고 극한의 추위 속에서 야간에 3~5일에 걸쳐 물과 눈을 얼려 굳히는 과정을 거친다. 밤에는 영하 30도까지 내려가 토마무 특유의 투명하고 섬세한 얼음을 만들어 낸다. 또한 풍선 위에 정밀하게 계산해 엮은 로프를 씌워 눌러 고정함으로써 그 부분의 얼음이 두꺼워져 기둥 역할을 하며 건축물로서의 강도를 확보한다. 마지막으로 풍선을 제거하면 직경 약 8.5미터, 높이 약 3.5미터의 돔 형태 호텔이 완성된다. 빛을 반사하는 얼음은 ‘아이스 블루’라 불리며 극한의 추위를 자랑하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등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얼음 호텔(아이스 호텔)의 특징 1.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객실 천장과 벽, 침대를 포함한 가구까지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진 객실은 한 장의 얼음으로 만들어져 열이 빠져나가기 어렵기 때문에 실내 온도는 평균적으로 영하 5도에서 7도 정도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영하 30도까지 대응 가능한 슈라프(침낭)와 룸웨어를 제공해 얼음 침대 위에서도 아침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와인과 무알코올 음료,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얼음 미니바도 마련돼 있어 환상적인 공간 속에서 체류 중 언제든지 술과 안주를 즐길 수 있다. 2. 별빛 아래에서 온천을 즐기는 ‘얼음 노천탕’ 얼음으로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에서는 시무캇푸무라의 ‘유노사와 온천’에서 끌어올린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온천수는 몸을 서서히 깊숙이 데워주는 나트륨 염화물 냉광천으로 탕 주변은 모두 얼음으로 만들어져 있어 탕에서 몸을 데우며 얼음의 반짝임에 둘러싸인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머리 위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펼쳐질 예정이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얼음 호텔 운영 정보 · 기간: 2026년 1월 20일~2월 20일(예정) · 시간: 체크인 21:40 ~ / 체크아웃 다음 날 8:00 · 요금: 1박 1인당 2만8000엔(세금·서비스 요금 포함) · 포함 사항: 아이스 호텔 숙박 체험 1일, 얼음 노천탕, 아이스 미니바, 슈라프(침낭), 룸웨어 · 대상: 토마무 더 타워, 리조나레 토마무 숙박 고객(7세 이상~) · 정원: 1일 1팀(최소 1명, 최대 2명) · 예약: 공식 사이트에서 7일 전까지 접수 · 비고: - 제공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 날씨 상황에 따라 영업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 견학은 17:00~21:30 사이 무료(얼음 호텔 영업 기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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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섬에어, 1호기 공개하고 운항계획 발표… 지역을 잇는 항공 인프라로 이동의 패러다임 바꾸겠다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가 15일 1호 비행기를 공개하며, 향후 운항계획을 발표했다.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에서 열린 섬에어 1호기 도입식에는 섬에어 최용덕 대표를 비롯한 섬에어 직원들, ATR사의 CCO(Chief Commercial Officer, 사업 총괄 부사장)인 Alexis Vidal(알렉시 비달)과 ATR 영업 이사인 JEAN-DANIEL(장 다니엘), 공항 관계자, 정부 기관, 투자자 등 섬에어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섬에어 최용덕 대표 인사 및 사업 방향 설명 △ ATR사 사업총괄책임자의 ATR 72-600 소개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섬에어 1호기 앞에 선 최용덕 대표는 “항공사의 첫 항공기는 ‘누구를 위해, 왜 날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이라며 “섬에어가 내린 답은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오가는 사람들, 육지에 있으나 섬과 다를 바 없는 지리적 조건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지역항공사가 되는 것이었다”고 인사말을 이어갔다. 최 대표는 항공 수요가 적거나 접근성이 낮아 기존 FSC와 LCC가 운항을 꺼리는 섬 지역이나 교통 소외 지역의 이동성을 제공하는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의 설립 취지를 설명하면서 “항공이 닿지 않으면 사람의 이동이 뜸해지고 의료와 교육, 일상의 연결도 약해진다. 섬에어가 대한민국 내 이동과 연결을 보완하는 항공 인프라로 기능하며 ‘이동’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섬에어가 1호기로 신조기를 선택한 이유도 지역항공사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다. 최 대표는 이에 대해 “신조기를 도입하는 데 많은 자원을 투입했다. 민간 서비스의 범주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정시성과 안정성 그리고 예측 가능한 운항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섬에어의 향후 일정 및 계획 관련 질문에 최 대표는 “시범 운항을 거쳐 운항 증명(AOC)을 취득할 예정이며, 오늘 공개한 1호기는 사천, 이후 도입될 2호기는 울산, 3호기는 사천-제주, 울산-제주, 김포-대마도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섬에어는 2000m 이하의 짧은 활주로를 가진 소형 공항을 중심으로 노선을 개발해, 여행객 및 당일 출장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섬에어의 운영 계획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1호 신조기의 도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섬에어는 운항 증명(AOC)에 필요한 시범 운항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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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라한호텔, 순창군과 협업해 ‘로컬푸드존’ 운영… 지역 확대 계획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전북 순창군과 손잡고 라한호텔 전주에 ‘로컬푸드존’을 운영한다. 25일까지 순창군과 이원일, 유현수 등 유명 셰프가 함께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순창 고추장 불고기’, ‘순창 삼합’과 더불어 지역 특산물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요리를 아늑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지역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로컬 여행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고유의 맛을 담은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라한호텔 전주는 전주비빔밥을 재해석한 ‘전주 비빔빙수’와 구절판에 담은 ‘전주 한상 퐁듀’ 등 시즌별 이색 메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라한호텔은 올해 로컬 미식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그중 하나가 바로 ‘로컬푸드존’이다. 여행지 곳곳의 맛집을 부지런히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개는 그 지역 대표 음식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호텔 조식뷔페 공간을 로컬 미식으로 채워 나갈 예정이다. 한옥마을의 기와지붕이 그림처럼 내려다보이는 라한호텔 전주 조식뷔페 공간 ‘더플레이트’에 12일부터 마련된 ‘순창 대표 미식 코너’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순창 고추장 불고기’는 순창 전통 고추장에 사과, 배,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갈아 넣은 특제 소스로 고기를 일주일 이상 숙성한 뒤 숯불에 구워 낸 요리다. 은은한 불향과 매콤달콤한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순창 삼합’은 고추장, 간장, 된장 등 발효장을 활용해 만든 △섬진강 고추장 장어 △순창 씨간장 김치 △순창 청국장 수육이 한 접시에 담겨 전라도 음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순창 담은 초콜릿’ 3종(△고추장 두바이 초콜릿 △밤&고추장 트러플 초콜릿 △블루베리 초콜릿)은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고추장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 대신 고추장을 첨가해 초콜릿의 달콤한 맛 끝에 고추장의 알싸한 매운맛이 난다. 우석대학교와 순창군이 선보인 ‘순창 콩이빵’은 장류의 핵심 원료인 ‘콩’을 색다르게 활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라한호텔은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25일까지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라한호텔은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온 라한호텔이 로컬과 미식에 더 집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기 위해 ‘로컬푸드존’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라한호텔 전주를 시작으로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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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서로 다른 삶들이 무대 위에 나란히 놓이는 시간, 2026 서울돈화문국악당 기획공연 ‘일소당 음악회’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첫 기획공연으로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일소당 음악회’를 통해 전통예술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삶과 음악을 조명한다. 올해로 5회차를 맞는 ‘일소당 음악회’는 서울돈화문국악당 인근에 실재했던 국악 공연장 ‘일소당(佾韶堂)’을 모티브로 한 토크 콘서트로, 관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대표 기획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근·현대 전통예술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명인들의 옛 사진을 중심으로 예술감독 송현민(월간 객석 편집장)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관객은 마치 과거의 사진첩을 함께 들여다보듯 흥미롭게 공연을 따라갈 수 있다. 이번 ‘일소당 음악회’는 아쟁-가야금-거문고로 대변되는 현(絃)악기의 세계를 만나고, 민요와 함께 신년(설날)을 열어보는 시간이다. 먼저 우리 음악의 전반을 아우른 종합 예인 이태백이 2월 4일 공연의 문을 연다. 국내 최초의 아쟁 전공자이자 아쟁 박사 1호인 그는 다방면의 무형유산을 섭렵한 종합 예인으로, 올해 예술 인생 60주년을 맞아 장르를 넘나들며 이어온 음악적 여정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2월 7일에는 연주로 삶의 시간을 쌓아온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문재숙이 관객을 만난다. 어린 시절 악기를 접한 그는 김죽파 명인을 만나 17년간 사사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한 사람의 연주자로서 걸어온 삶과 음악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2월 11일에는 거문고와 함께 한길을 걸어온 국가무형유산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 이재화가 무대에 오른다. 초등학교 담임교사의 추천으로 국악사 양성소에 입학한 그는 남다른 노력과 성실함으로 백낙준에서 한갑득으로 이어진 거문고산조의 정통을 계승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거문고 외길 인생에 담긴 음악과 삶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마지막 2월 14일에는 민요의 교과서라 불리는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춘희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어린 시절 라디오를 통해 소리를 접한 뒤 소리의 길에 들어선 그는 이번 공연에서 오랜 세월 지켜온 변함없는 목소리와 소리를 향한 태도를 담담히 들려줄 예정이다. ‘일소당 음악회’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해 말띠년 출생자는 4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및 자세한 공연 정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dt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서울돈화문국악당으로 하면 된다. ◇ 공연 정보 · 공연명: ‘2026 일소당 음악회’ · 공연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 예술감독: 송현민 (월간 객석 편집장) · 일정: 2.4.(수) 19:30 - 이태백 (서울시무형유산 아쟁산조 이수자) 2.7.(토) 17:00 - 문재숙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2.11.(수) 19:30 - 이재화 (국가무형유산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 2.14.(토) 17:00 - 이춘희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 티켓: 전석 2만 원 · 예매: www.sgtt.kr · 주최/주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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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6-01-16
  • 대한항공,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대한항공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도 4분기 당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20억원 증가한 4조5516억원을 기록했다.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영업비용 전반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413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여객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71억원 증가한 2조5917억원을 기록했다.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 규제 강화 및 서부 노선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으나,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며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을 제고했다. 4분기 화물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1억원 증가한 1조2331억원을 기록했다. 미-중 관세 유예 협상에 따른 대외 환경 불확실성 완화 및 전자상거래 수요 안정적 유입, 연말 소비 특수 및 고정 물량 확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여객 사업은 최근 원화 약세 및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해외발 판매 확대를 꾀하는 한편, 2월 설 연휴 등 연초 수요 집중 기간 탄력적 공급 확대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화물 사업은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등 불확실한 외부 환경 전망을 감안해 포트폴리오 다각화, 시장 상황에 연동한 탄력적 화물기 공급 운영 등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6년은 글로벌 여객 공급 회복 가속화에 따른 시장경쟁 심화와 글로벌 정책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다양한 외부 변수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한편, 체계적인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를 토대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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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6-01-16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국내 겨울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위한 ‘코지 윈터 스테이(Cozy Winter St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시즌 스테이케이션을 계획하는 레저 여행객에게 객실 요금 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국내 곳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기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는 참여 호텔에서 멤버 전용 5% 할인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 가능 기간과 혜택은 호텔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단계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은 전국 주요 지역의 39개 메리어트 호텔이 참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알로프트 서울 명동, 알로프트 서울 강남, 목시 서울 명동, 목시 서울 인사동, AC 호텔 서울 강남, AC 호텔 서울 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가 참여한다. 인천 지역에서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네스트 호텔 디자인 호텔 회원, 충청(세종, 대전) 지역에서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호텔 오노마 대전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포함되며, 경상 지역(대구, 부산)에서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조선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그리고 제주에서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가 참여한다. 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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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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