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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마임축제 2026-2027 명예문화관광축제 선정 국가가 인정한 대표 예술축제
- 춘천마임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6-2027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명예문화관광축제는 단순한 육성 대상이 아닌, 축제의 완성도와 지속성, 브랜드 가치를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대표 축제에 부여되는 지위다. 문화관광축제 제도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 자원으로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축제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정책이다. 그중에서도 명예문화관광축제는 오랜 기간 성과와 대표성을 축적한 축제에만 주어지는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 기존에는 문화관광축제로 10년간 재정 지원을 받은 축제가 별도 평가 없이 명예문화관광축제로 편입됐지만, 2026년부터는 명예문화관광축제 역시 2년 단위 평가를 거쳐 재지정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가 도입됐다. 춘천마임축제는 문화관광축제로 운영되며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재정 지원 종료 이후에도 축제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2024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이어 2026년에도 다시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국가가 인정한 국내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춘천마임축제는 세계 3대 마임축제로 꼽히는 국제적 위상을 갖춘 축제로, 로컬 100에 포함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이기도 하다. 공연장이 아닌 도시 공간 전체를 무대로 삼아 시민의 일상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거리와 하천, 광장, 공원 등 춘천 전역이 무대가 되어 예술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축제 모델을 꾸준히 구축해 왔다. 제38회 춘천마임축제는 오는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축제극장몸짓, 석사천 산책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시 전역에서 열린다. 지난해 몸풍경을 주제로 열린 제37회 춘천마임축제에는 아 수라장, 도깨비난장 등 주요 프로그램에 시민과 관광객 10만 1천여 명이 참여해, 도시 전체가 예술로 호흡하는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명예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춘천마임축제가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제의 공공성과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춘천마임축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관광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세계적인 도시형 예술축제로의 도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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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마임축제 2026-2027 명예문화관광축제 선정 국가가 인정한 대표 예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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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 철원과 원주 겨울 감성 여행 제안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로 철원군과 원주시를 선정하고,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2월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비경을 품은 철원의 한탄강 물윗길과, 설경 속 사찰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원주의 치악산과 구룡사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번 추천 여행지 선정에 맞춰 철원군과 원주시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겨울 강원의 매력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관광지와 교통,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철원군에서는 평일에 한해 한탄강 물윗길을 비롯해 주상절리길, 횃불전망대, DMZ생태평화공원 이용료를 50퍼센트 할인한다. 또한 소이산 모노레일과 태봉열차 이용 시 성인 기준 2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철원의 자연과 역사 명소를 보다 쉽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원주시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순환형 시티투어 이용료를 20퍼센트 할인해 성인 1일권 기준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시티투어 탑승객을 대상으로 뮤지엄산과 빙하미술관 입장권을 20퍼센트 할인해,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기는 여행 동선을 완성한다. 할인 조건과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원관광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2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겨울의 정취가 깊어가는 2월, 물 위를 걷는 철원의 특별한 경험과 원주의 고즈넉한 사찰 힐링을 통해 강원만의 아름다운 겨울을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탄강의 장대한 협곡과 치악산의 고요한 설경이 어우러진 이번 2월 추천 여행지는, 겨울이 끝나기 전 강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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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 철원과 원주 겨울 감성 여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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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티투어버스 새 단장 관광지와 전통시장 잇는 순환노선 운행
- 강원 원주시가 다음 달 3일부터 기존 노선을 개편해 새로운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노선을 운행한다. 이번 개편은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보다 편리하게 원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개편된 시티투어버스는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하는 순환 코스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은 이동 부담 없이 원주의 대표 명소와 지역 상권을 함께 둘러볼 수 있게 된다. 탑승 시간과 회차별 운행 간격도 기존보다 촘촘하게 조정돼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원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접근성도 강화됐다. 만종역과 서원주역 승강장이 새롭게 추가돼 기차 이용객도 손쉽게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관광객들의 요청이 많았던 빙하미술관 승강장도 새로 포함돼, 문화예술 공간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졌다. 원주시는 노선 개편을 기념해 2월 한 달간 이용 요금 20퍼센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연계 할인쿠폰을 1인당 3천 원권 3매씩 상시 제공한다. 여기에 소금산그랜드밸리, 뮤지엄산, 빙하미술관 입장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관광과 소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용 요금은 개편 전과 동일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버스 티켓은 탑승 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노선과 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원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티투어버스 개편을 통해 관광객들이 원주의 주요 명소와 전통시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며 “원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머무르며 즐기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 교통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달라진 원주 시티투어버스는 원주의 자연과 문화, 일상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이동 수단으로, 원주 여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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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티투어버스 새 단장 관광지와 전통시장 잇는 순환노선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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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만끽하는 강원 여행…10월 추천 여행지 ‘철원 고석정 꽃밭’과 ‘정선 민둥산’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10월 추천 여행지로 철원군과 정선군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10월, 철원에서는 다채로운 꽃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고석정 꽃밭’을, 정선에서는 은빛 억새로 뒤덮이는 ‘민둥산’을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철원 ‘고석정 꽃밭’은 과거 군사 훈련장이었으나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꾼 끝에 지금은 철원을 대표하는 가을 명소로 자리잡았다. 맨드라미, 천일홍, 백일홍 등 다채로운 꽃이 장관을 이루며, 올해는 8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가을 개장 시즌으로 더욱 풍성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철원의 대표 관광지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주상절리길과 은하수교, 철원의 상징적 공간인 횃불전망대, 한탄강 물윗길, 소이산 모노레일 등이 있으며, DMZ의 생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DMZ 생태평화공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선 ‘민둥산’은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중 하나로 꼽히며, 가을이면 은빛 억새 물결로 장관을 이룬다. 특히 10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민둥산 은빛억새축제’ 기간에는 가을 산행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완만한 등산로와 드넓은 억새밭은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제격이다. 이외에도 정선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 테마형 동굴 관광지 화암동굴, 아름다운 철길을 따라 달리는 정선 레일바이크, 동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병방치 스카이워크, 그리고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열리는 5일장과 아리랑센터의 전통 공연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추천 여행지 홍보를 위해 온라인 이벤트와 SNS 캠페인을 비롯해 지역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철원에서는 10월 한 달간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대상 횃불전망대 입장료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정선에서는 로미지안가든 입장료 할인, 정선시티투어 참여객 기념품 증정, 화암동굴·가리왕산 케이블카 등 군민요금 적용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철원 고석정 꽃밭과 정선 민둥산은 가을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라며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강원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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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만끽하는 강원 여행…10월 추천 여행지 ‘철원 고석정 꽃밭’과 ‘정선 민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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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노동당사서 펼쳐지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9월 26일부터 한 달간 야간 관광 축제
-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한 달간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철원 노동당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철원 노동당사와 철원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철원의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장은 총 4개 존으로 구성된다. History Zone에서는 ‘철원에서 철원으로’, ‘광복 80년, 빛으로 돌아오다’ 등 철원의 역사와 현재를 조명하는 7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Art & Tech Zone에서는 ‘철원 벽화마을 이야기’, ‘미디어 락’ 등 첨단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People Zone과 Eco Zone에서는 철원의 평화와 자연을 주제로 각각 9개, 7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총 29개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도 눈에 띈다.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의료 인력과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 배치되며, 어르신 및 장애인 15명 이상 단체에는 원하는 장소까지 운행하는 수요반응형 셔틀버스가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최승희의 보살춤’, ‘뽀로로 싱어롱 쇼’, ‘철원예술단 융복합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도 이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미디어아트 축제를 통해 철원만의 독특한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철원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 프로그램 정보 및 수요반응형 셔틀버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www.cheorwonligh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512-688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관광정책실 관광개발팀 주관으로 9월 23일 오후 3시 철원읍사무소에서 지역주민과 이장단,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사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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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노동당사서 펼쳐지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9월 26일부터 한 달간 야간 관광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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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미식 챌린지’ 3개월간 운영…참여형 캠페인으로 미식 50선 구축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미식 여행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오는 9월 22일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강원 미식 챌린지’를 전용 누리집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직접 강원의 맛집, 카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천하고 경험담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강원만의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민과 강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가능하다. 전용 누리집에서 자신이 경험한 미식 리스트와 이야기를 등록하면 되고, 이후 시민 투표와 외부 공유 지표 등을 합산해 순위를 산정한다. 상위 1~10위에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되며, 캠페인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강원 미식 50선’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직접 발굴한 강원의 숨은 맛과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강원의 미식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강원은 자연과 레저뿐 아니라 미식 여행의 중심지로서도 입지를 다질 수 있을 전망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미식 여행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기반으로 강원형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강원특별자치도를 미식 여행의 대표 목적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원 미식 챌린지’는 강원의 맛과 이야기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캠페인으로, 강원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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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미식 챌린지’ 3개월간 운영…참여형 캠페인으로 미식 50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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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열린 ‘K-라이트쇼 2025’,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성황리 마무리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지난 9월 20일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국내 최대 규모 차량 기반 미디어 퍼포먼스인 ‘케이 조명쇼(K-라이트쇼)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며 강원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가능성을 확인했다. 케이 조명쇼는 조직위원회 주최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휘닉스 호텔&리조트, 삼양식품, 삼양라운드힐이 공동 후원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테슬라 차량들이 차량 라이트를 거대한 픽셀처럼 활용해 화려한 움직이는 그래픽을 연출했고, 음악과 결합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영화 속 장면을 실제로 보는 듯했다”, “강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행사와 함께 운영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 부스와 평창군 지역 농특산품 판매 부스에도 관광객이 몰렸다. 이곳에서는 강원의 주요 관광지와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으며, 휘닉스 호텔&리조트와 삼양라운드힐은 숙박 및 체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숙박·음식·교통 등 지역 전반에 걸친 소비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기간 동안 글로벌 민간 커뮤니티와 연계해 세계 관광객이 주목할 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케이 조명쇼는 강원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커뮤니티와 협력한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K-라이트쇼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강원 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사례로, 향후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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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열린 ‘K-라이트쇼 2025’,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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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활성화 박차…생태·힐링 관광 명소화 나선다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백두대간 동해소금길을 생태녹색 관광자원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본격적인 활성화 사업에 나섰다. 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7억여 원을 투입해 소금길을 정비·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트레킹 행사를 연계해 슬로우 트래블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관광 트렌드는 ‘힐링’과 ‘웰니스’를 키워드로 한 건강한 여가와 체험형 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동해시는 우선 관리가 미흡했던 소금길 1코스 구간의 환경정비를 마쳤다. 등산로 관문과 탐방로 구간에 안내판을 새로 세우고, 노후화된 로프 교체, 데크 보수, 수목 제거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을 구축했다. 가을 산행철을 맞아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소금길의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과거의 길을 걷다–소금길 탐험’ 행사를 11월 1일, 8일, 15일 세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행사는 삼화동 신흥마을회관 대형주차장에서 출발해 용소폭포, 두꺼비·장수공깃돌바위, 주막터를 돌아오는 약 2시간 30분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소금 운반 체험 등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소금길의 역사적 흔적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자원과 가을 정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앞서 지난 5~6월에는 소금길 3코스(무릉별유천지 청옥호, 금곡호, 라벤더 정원 일원)에서 상설 및 특별 프로그램 12회를 운영하며 약 3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 특히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은 도슨트 해설과 함께 라벤더정원과 호수를 거닐며 힐링과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동해소금길은 과거 북평장터에서 산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 등 영서지역으로 운반하던 길로,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트레킹 코스로 조성돼 있다. △1코스 ‘소금땀에 젖은 명주목이길’(7.1km, 왕복 5시간) △2코스 ‘바람 안고 걷는 더바지길’(6.6km, 왕복 4시간) △3코스 ‘호수 품은 치유의 길’(5km, 왕복 4시간)로 구성되어 있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가을 산행은 쾌적한 자연 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금길 구간 내 편의·휴게시설 확충과 여행사 팸투어 연계를 통해 동해시 생태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산악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동해소금길 활성화 사업은 생태와 역사, 체험을 아우르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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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활성화 박차…생태·힐링 관광 명소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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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숲속놀이공원 24일 개장…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네트 어드벤처’ 상륙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오는 9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홍천숲속놀이공원’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산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이 공원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지역사업과 균특회계 및 지방 이양사업을 통해 국비와 도비를 확보, 총 83억 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홍천군 영귀미면 개운리 460번지 일원에 들어선 공원은 57,894㎡ 규모로, 20m가 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수백 그루가 울창하게 자리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원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두 번째로 조성된 ‘네트 어드벤처’가 들어서 눈길을 끈다. 네트 어드벤처는 동시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시설로, 9개의 트램펄린 존, 네트 슬라이드, 스파이럴 브리지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추고 있다. 9월 24일 개장일부터 별도 지정 시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약 40m 길이의 원통형 대형 슬라이드 또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공원은 소나무 숲을 따라 조성된 산책길과 황토 맨발길을 갖춰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대형 잔디광장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자 가족 단위 방문객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마련됐다. 향후 공연과 지역 행사를 열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그동안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부족했는데, 모험심과 자연 체험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숲속놀이공원이 문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휴식 공간과 체험시설을 더욱 보강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천숲속놀이공원은 개장과 동시에 지역 주민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도 매력적인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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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숲속놀이공원 24일 개장…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네트 어드벤처’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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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9월 27일 삼척서 ‘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 개최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오는 9월 27일(토) 삼척 도계에서 ‘운탄고도1330 테마 탐방로(트레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도계역 공영주차장에서 집결해 하루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셔틀버스를 타고 하이원 추추파크로 이동해 과거 석탄을 실어 나르던 길을 달리던 ‘스위치백 트레인’을 탑승하고, 도계의 역사와 문화 유적지를 따라 걷는 코스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도계에서 열리는 ‘도전은 계속된다 비긴 어게인(Begin Again)’ 축제와 연계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비는 2만 원이며,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47319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운탄고도1330’은 강원 폐광지역을 잇는 특별한 탐방로로, 석탄산업 쇠퇴 이후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은 대표적인 재생 관광지다. 걷기 여행에 문화·역사·감동을 더하며 해마다 진화하고 있으며, 지역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삼척 행사를 시작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각 지역의 대표 문화 행사와 협력, 더 깊은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18일(토)에는 영월 김삿갓문화제와, 11월 1일(토)에는 정선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테마 행사가 이어진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과 역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운탄고도1330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테마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과거 산업의 흔적과 현재의 문화가 어우러진 ‘운탄고도1330’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알리고, 지역 축제와의 시너지를 통해 강원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이끌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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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9월 27일 삼척서 ‘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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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비건 어게인 in 양구’ 개최…지속 가능한 K-관광 모델 제시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오는 9월 28일 양구 성당남면공소와 용하중학교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인 ‘강원 비건 어게인 in 양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채식(비건)과 로컬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강원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강원 비건 어게인’은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강원 비건 라이프 체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화천토마토축제와 연계해 화천힐링센터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어 이번 양구 행사에서는 ‘양구 잇(eat)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전문 셰프가 직접 채식 요리법을 시연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하는 ‘비건 셰프 컨버전스’, 자연 친화적 지속농업을 배우는 퍼머컬쳐 밭 체험, 양구 햇사과 착즙 시연, 음악 공연, 채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비건 토크 콘서트 등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비건 식문화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재단은 까미노사이더리와 함께 주민 주도 시장인 ‘양구 잇(eat)장’을 공동 운영해 비건 마켓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도내 지역 창작자(로컬) 업체들이 참여해 친환경 공예 체험, 지역 농특산물 판매, ESG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한다. 참가 신청과 세부 프로그램은 ‘강원 비건 어게인’ 공식 누리집(https://smartstore.naver.com/brc179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최초로 채식(비건) 관광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며 “강원 비건 어게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K-관광의 세계적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음식 체험을 넘어 로컬 경제, 친환경 가치,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으로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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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비건 어게인 in 양구’ 개최…지속 가능한 K-관광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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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디엠지(DMZ)에서 만나는 특별한 힐링 여행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9월부터 11월까지 접경지역 5개 군에서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재개하고, 이를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평화공감 디엠지(DMZ) 힐링여행’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의 가을 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DMZ가 지닌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재개방되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민간인통제선 내 지역을 포함해 생태, 역사, 문화 자원을 따라 조성된 걷기 코스로, 지난 4월 개방 이후 혹서기 동안 잠정 중단되었다가 9월부터 11월 말까지 다시 운영된다. 테마노선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5개 지역에서 총 6개 코스로 구성됐다. 백마고지 전적지와 전망대를 잇는 철원의 ‘백마고지 코스’, 금강산댐과 평화의댐을 조망할 수 있는 화천 ‘백암산 비목 코스’, 전투지와 청정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 백두대간 조망이 가능한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코스’, 고성의 해안선을 따라 걷는 ‘통일전망대 코스’, 그리고 금강산을 마주할 수 있는 ‘금강산전망대 코스’ 등이 대표적이다. 참가 신청은 ‘두루누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며, 코스별로 주 3~5일 운영된다. 또한, 강원도는 ‘2025 평화공감 디엠지(DMZ) 힐링여행’을 11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도보 탐방을 넘어 지역 관광지와 로컬푸드 체험, 마을 체험, 그리고 DMZ Vibe Festa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한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DMZ 평화의 길을 직접 걸으며, 지역 고유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고, SNS 홍보활동을 통해 ‘DMZ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과 힐링여행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생태와 역사, 평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관광 인프라 개선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DMZ 관광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강원도 접경지역 관광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DMZ가 가진 상징적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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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반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체류형 관광 활성화 박차
- 동해시가 하반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으로 마련됐다. 다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내국인 단체 기준 버스 1대(20명 이상)당 ▲1일 숙박 시 40만 원, ▲2일 숙박 시 50만 원, ▲당일 관광 시 20만 원이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식사를 포함한 체류형 관광을 장려한다는 취지다. 다만 수학여행단이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의 경우 지원 조건이 달라 세부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여행사나 단체는 관광 시작 5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동해시청 관광과에 제출해야 하며, 관광 종료 후 30일 이내에 청구서를 접수해야 한다. 신청은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만 가능하며, 팩스 접수는 불가능하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는 동해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진화 동해시 관광과장은 “이번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겠다”며 “많은 여행사와 단체가 동해를 찾아 지역 관광산업이 활기를 띠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수도권을 비롯한 국내 단체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지역 내 숙박·음식업·관광지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가을·겨울철 관광수요를 적극 창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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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반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체류형 관광 활성화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