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6(월)

축제/행사/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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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진장흥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전남 축제 첫 글로벌 단계 진입
      전라남도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정남진장흥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축제 공모에서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며 전남 축제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 지역 축제가 글로벌 축제 단계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서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축제를 발굴해 국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전국 45개 축제 가운데 27개 축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 축제 3개와 예비 글로벌 축제 4개가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축제로는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선정됐으며 예비 글로벌 축제로는 정남진장흥물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가 이름을 올렸다.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연간 2억 50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과 관광상품 연계 국제 교류 확대 등 다양한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전남 지역 축제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축제 단계인 예비 글로벌 축제에 진입하며 전남 축제의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지역축제 글로벌화 사업에서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며 국제 축제 교류와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전남도는 이번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을 계기로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여름 축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함께 국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여름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것은 전남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남 지역 축제를 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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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정읍 벚꽃축제 4월 3일 개막 봄꽃과 공연 어우러진 봄 여행 명소 기대
      전북 정읍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정읍 벚꽃축제가 올해로 35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봄철 대표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정읍시는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이라는 핵심 구호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지는 대규모 무대 공연 프로그램이다. 개막일인 4월 3일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이어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치며 봄밤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민경훈 정슬 아리안 예린 강혜연 한강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이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간도 마련된다. 간식과 디저트 푸드트럭 등 기존 인기 먹거리 부스와 함께 지역 베이커리가 직접 참여하는 특화 빵 부스가 별도로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안전 홍보 부스와 반려견 캠페인 부스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돼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이 조성된다. 벚꽃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포토존도 행사장 곳곳에 마련되며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특히 정읍천 벚꽃길 주변에는 야간 경관 조명이 집중 설치돼 낮뿐 아니라 밤에도 벚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봄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정읍천 벚꽃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봄 축제의 매력을 선보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올해 벚꽃축제는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체험 요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상춘객들이 정읍천 벚꽃길을 찾아 봄의 정취와 다채로운 문화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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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정읍 관광 외곽 자연 중심에서 도심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정읍시의 관광 정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내장산 등 외곽 자연경관 중심의 방문형 관광 구조에서 벗어나 도심 관광과 치유 관광, 무장애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재편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읍시는 관광을 단순한 개별 사업이 아니라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산업으로 규정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 동선 재설계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되는 관광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정읍시는 기존 자연 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 관광 수요에 맞게 재정비하고 있다. 내장산 관광특구 활성화와 함께 용산호 일대에는 수변 데크와 포토존 등 조망 시설을 정비해 관광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 역사 자산을 활용한 장금이 파크를 개관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대했다. 내장산문화광장 일대에는 기적의 놀이터와 천사히어로즈, 임산물체험단지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도 확충됐다. 이러한 기반 조성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지난해 웰니스 페스타와 트레일러닝 대회 등 스포츠와 휴식을 결합한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객 유치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동학농민혁명 등 정읍의 국가유산을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전시 공간 1894 달하루가 개관했다. 이는 역사 콘텐츠를 시각적 체험형 관광으로 확장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넓힌 사례로 평가된다. 현재 정읍시 관광 정책의 핵심은 외곽 관광지에 머물던 관광객의 동선을 도심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읍천과 정읍역을 중심으로 도심 수변관광 활성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물테마시설 조성, 야간경관 개선,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하고 도심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읍천에는 길이 61m 높이 5.3m 규모의 대형 벽천분수가 오는 7월 운영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음악과 LED 조명이 결합된 수경 시설로 낮에는 체험형 관광 공간, 밤에는 야간 관광 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존 미로분수 역시 여름 대표 행사인 물빛축제와 연계해 가족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정읍천 교량 야간경관 사업도 추진 중이다. 정주교 연지교 초산교 등 주요 교량에 특색 있는 조명 디자인을 적용해 정읍천 전 구간을 하나의 관광 벨트로 연결하고 야간 관광 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읍역에서 연지교까지 이어지는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곳은 향후 공연 전시 플리마켓 등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돼 KTX를 통해 정읍을 방문한 관광객이 도심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관광 동선을 형성하게 된다.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를 위한 중장기 사업도 추진된다. 내장호 일대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약 100억원을 투입해 사계절 치유관광지 기반 조성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치유센터와 아트힐링정원 물빛쉼길 등을 조성해 자연 환경과 예술 휴식 프로그램을 결합한 치유 관광 공간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읍시는 무장애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정읍사문화공원 국민여가캠핑장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보행 환경 개선과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관광 약자까지 아우르는 포용 관광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읍시는 이 같은 관광 정책을 통해 개별 관광지를 점 단위로 개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과 역사 도심 치유 관광을 하나의 관광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관광객이 단순히 방문하는 도시를 넘어 숙박과 소비가 함께 이루어지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관광은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민선 8기 동안 관광 인프라 확충을 넘어 관광 구조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계절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읍시는 자연 중심 관광에서 도심 관광과 치유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구축하며 관광과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 도시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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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3-12

실시간 전라 기사

  • 순창발효관광재단 관광플랫폼 공동운영 협약 디지털 기반 관광서비스 강화
      순창발효관광재단이 24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 관광플랫폼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순창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선윤숙 대표이사를 비롯해 순창군청 관계자와 관광플랫폼 참여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장기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광플랫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쿠폰북 운영 방안에 대한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관광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을 추진해 관광플랫폼과 연계한 온라인 쿠폰 운영과 관광 정보 제공을 확대하는 방안이 공유됐다. 이를 통해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순창관광플랫폼 사업은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지역 관광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쿠폰북을 통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4개 업체 참여로 시작한 이후 참여 업체가 꾸준히 늘어나 2026년에는 38개 업체로 확대될 예정이다. 재단과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는 관광플랫폼과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확대를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지역 관광 정보와 체험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선윤숙 대표이사는 관광플랫폼은 관광 정보 제공과 지역 업체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기반 사업이라며 군청과 지역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순창 관광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화 자원과 디지털 서비스를 접목한 관광 전략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7
  • 여수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정기회의 개최 공동마케팅 본격 논의
      여수시가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2026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여수시가 공동 주관한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 실무자들이 참석해 야간관광 활성화와 공동 마케팅 전략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밤밤페스타와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공동 콘텐츠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확대 방안을 협의한다. 특히 공동 브랜드를 활용한 통합 홍보 전략과 지역별 차별화 콘텐츠를 결합한 마케팅 추진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야간관광 상품 고도화 전략과 개선 과제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도 진행된다. 실무자 간 사례 공유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여수시는 협의체 참석자들에게 야간 요트 탑승 등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콘텐츠 경쟁력과 개선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도출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공동 콘텐츠 사업과 마케팅을 확대해 야간관광 시장 저변을 넓히고, 여수만의 독창적인 야간 자원을 전국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여수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12억 원을 지원받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가 특화도시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수가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7
  • 부안마실축제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수상 5월 가족여행 축제로 위상 강화
      전북 부안군이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축제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축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안군은 24일 서울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해 전국 우수 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경쟁력과 차별성,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지난해 열린 제12회 부안마실축제다.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부안 13개 읍면의 특색을 살려 마실의 정체성을 보여준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프로그램은 지역 고유 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풀어내며 차별화를 이끌었다. 엄마 아빠들의 참여형 경연 프로그램인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은 가족 중심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또한 부안의 특산물을 직접 구입해 조리하고 나눠 먹는 로컬푸드 팜파티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어린이날과 연계해 진행된 해뜰마루 마실 퍼레이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고, 축제 캐릭터 부안몬 프렌즈를 활용한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이벤트는 소비 활성화와 재미 요소를 동시에 잡았다. 권익현 군수는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수상으로 부안마실축제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올해 열리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도 내실 있게 준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올해 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과 공연, 지역 특산물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봄철 대표 가족여행 축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가족 중심 축제 모델을 구축한 부안마실축제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 확대와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6
  • 순창군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 운영 스포츠대회 연계 체류형 관광객 유치 나서
      전북 순창군이 2026년 한 해 동안 관내외 다중이용시설과 대규모 행사장을 직접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스포츠대회와 관광을 연계해 체류형 방문객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군은 이달 25일부터 3월 2일까지 팔덕다용도경기장 등 4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1회 순창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전국 단위 대회로 선수단과 학부모, 관람객 등 외지 방문객이 대거 찾는 만큼 지역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홍보부스에서는 순창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지원사업 안내를 비롯해 제21회 순창장류축제 홍보, 강천산과 용궐산 등 주요 관광지 소개, 추천 관광코스 안내, 맞춤형 여행정보 제공, 기념품 배부 등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해 즉각적인 방문과 소비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스포츠대회 기간 중 며칠간 체류하는 외지 선수단과 가족을 대상으로 숙박과 체험 프로그램,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정보를 적극 안내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단순 경기 참가를 넘어 지역 관광과 결합된 일정으로 확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규모 유소년 야구대회는 선수단과 가족 등 대규모 방문객에게 지역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관광 홍보 기회라며 현장에서 직접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과 관광홍보를 결합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지속 확대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국 단위 스포츠 이벤트를 지역 관광과 연결하는 전략이 순창 관광의 외연 확대에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6
  • 순창군 농업 농촌 치유체험관광 참가보상비 지원 체험비 최대 4만 5천원 혜택
      전북 순창군이 농업 농촌 자원과 치유 서비스를 연계한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업 농촌 치유체험관광 참가보상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외지 관광객의 체험비 부담을 낮춰 치유농업을 육성하고 농가의 농외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번 사업은 순창군 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개별 여행객은 물론 여행사와 학교, 코레일 여행센터 등 다양한 단체의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2인 이상 100인 이하 단체다. 1일 체험의 경우 체험비의 50퍼센트 범위 내에서 1인 최대 1만 5천원까지 지원한다. 하루 최대 2개소 체험이 가능해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박 2일 체험은 참가비의 30퍼센트 범위 내에서 1인 최대 4만 5천원까지 지원된다. 체류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지원 대상 농가는 관내 14개소로 치유텃밭 체험을 비롯해 전통주 빚기, 원예와 푸드테라피, 허브족욕, 떡 만들기, 커피 로스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은 방문 2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다만 여행사 관계자나 행 재정 지원을 받는 행사 참가자, 정치 종교 행사 목적 방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허위 신청이 확인될 경우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은 치유농업과 농촌체험이 결합된 특화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번 참가보상비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순창을 찾고 농가 소득과 지역 활력이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과 관련한 세부 지원 요건과 신청 방법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농촌체험과 치유관광을 결합한 이번 지원사업이 체류형 농촌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6
  •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문화예술 부문 대상 수상
      순천시의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축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순천시는 24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축제 콘텐츠의 독창성과 완성도,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혁신적으로 강화하며 시민과 관광객 참여를 확대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축제 기간 중앙로 일대에서는 미술과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 운영됐다. 특히 스토리형 마임과 서커스 공연은 관객과의 즉흥적 소통을 이끌어내며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참여형 문화예술축제로 진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국립한글박물관과 협업해 선보인 사투리 이야기 콘서트도 주목받았다. 전남 방언의 정서를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으로 재조명하고 언어와 생활문화를 축제 콘텐츠로 확장해 인문학적 깊이를 더했다는 평가다. 공간 재생과 미식 콘텐츠의 결합도 눈길을 끌었다. 원도심 빈 점포를 활용해 순천만의 자연과 생태를 소리로 표현한 사운드체어 예술 공간을 조성했으며 지역 소상공인과 협업한 닭구이 거리 홍보와 미식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전시장으로 활용했다. 순천시는 이번 수상이 시민과 소상공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 자산을 축제에 접목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도심과 자연,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치유도시 순천만의 축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매년 순천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순천의 대표 가을 축제다. 올해는 축제 10회를 맞아 보다 다채롭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순천의 문화와 미식을 한층 풍성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5
  • 함평군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축제관광 부문 3년 연속 수상
      전라남도 함평군이 2026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축제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축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평군은 24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축제관광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하춘 함평군 부군수와 함평축제관광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은 전국 지자체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경쟁력과 콘텐츠 우수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상이다. 함평군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축제 운영 역량과 콘텐츠 완성도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군은 지역의 자연과 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 운영과 체계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 주민 참여형 축제 모델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방문객 중심 프로그램 구성과 안전관리 체계 강화, 인근 상권과 연계한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거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함평군은 사계절 특색 있는 축제를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해왔다. 축제를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핵심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축제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축제를 기획해 함평의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향후 축제 콘텐츠 고도화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축제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5
  • 나주시 나주 1박 2득 본격 추진 2026 나주방문의 해 체류형 관광 가속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숙박관광객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을 본격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나주방문의 해 공식 홈페이지에 나주 1박 2득 신청 메뉴를 개설하고 24일부터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주를 잠시 들르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체류 유도 정책의 일환이다. 나주 1박 2득은 나주 관외 거주 개별 숙박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과 관광을 연계한 체류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이다. 참여자는 동행 인원 기준에 따라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급 방식은 현장에서 사용하는 나주사랑상품권과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주몰 포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관광 동선 확대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황포돛배 할인권과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 이용권을 함께 제공해 주요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숙박 수요 확대를 통해 지역 숙박업소 예약률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체류 시간 증가에 따른 음식과 체험 쇼핑 소비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나주방문의 해 주요 행사와 관광 콘텐츠와 연계할 경우 체류형 관광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나주 1박 2득을 통해 관광객이 나주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흐름을 확실히 만들겠다며 숙박업계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정착시켜 방문의 해 성과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과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2-25
  • 군산시간여행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문화예술 부문 대상 수상
        군산시간여행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축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산시는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군산시간여행축제가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와 사회문화적 영향력, 지역사회 기여도, 콘텐츠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은 지난해 전국에서 개최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산시간여행축제는 2025년 군산의 진짜 시간여행을 주제로 과거와 근대, 현재를 넘어 미래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군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간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축제 콘텐츠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연출을 선보인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근대문화유산이 밀집한 군산시간여행마을을 무대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군산만의 독창적인 축제 경험을 제공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수상은 2025 피나클 어워드 금상에 이은 성과로 군산시간여행축제가 국내 대표 문화관광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 관계자는 피나클 어워드 금상에 이어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공감과 화합의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군산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군산만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와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층 완성도 높은 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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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2-25
  • 전남 3조1천억 투입 해양관광 대전환 2030년 관광객 405만 명 목표
      전라남도가 2030년까지 총 3조1553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해양관광객 405만 명, 생활인구 7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해양관광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당일 방문 중심의 관광 구조를 체류와 소비 중심으로 전환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전남은 국내 최대 수준의 해양관광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관광 비중이 높아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바다와 섬이 미래가 되는 해양관광 선도 전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체류형 소비형 관광 구조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해양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여수 무술목 일원에는 1조980억 원 규모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한다. 보성과 순천, 신안과 무안에는 국가해양생태공원을 구축해 자연과 생태 자원을 활용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섬 고유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특화 관광거점을 조성해 방문이 곧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할 방침이다. 해상교통 접근성 개선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섬 관광의 진입장벽으로 꼽히는 운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일반인 여객선 반값 지원을 지속하고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과 수요응답형 해상교통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섬별 고유 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 모델을 발굴하고 무인도 탐방 인프라 구축과 요트 기반 아일랜드 호핑투어 등 차별화된 해양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전남만의 해양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전남 해양관광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국제 홍보를 확대한다. 해양관광도로 연계 거점 조성 사업도 병행해 국도 77호선을 중심으로 영광 백수해안과 해남 목포구등대 등 선셋 관광 명소를 육성하고 연륙 연도교와 연계한 웰니스 섬 관광벨트를 구축해 권역 간 연계 관광을 활성화한다. 이번 계획은 공공 주도의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파트너십 기반 운영 모델 확산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섬 관광 명소화와 해양관광 벤처 및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주민과 민간이 주도하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바다와 섬은 전남의 가장 큰 자산이자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해양관광 활성화 추진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전남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 메카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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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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